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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검은 안경 - 26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1,511 조회 날짜 22-07-12 17:57
댓글 0 댓글

내용

시험때문에 평소보다 일찍 끝난탓인지 아직도 날이 밝았다. 나는 주저없이 태아 집 문을 두드렸다. 물론 태아는 없겠지???..
누군가 있다면 황보청
만 있을것이다. 아마 그럴것이다.

" 계세요..???.... 계세요....???..." 

" 누구..??...... 어머...태진이네....."
 

아줌마는 반갑게 나를 맞아준다. 지난일들을 모르는걸까??? 아마도 모르니 저렇게 나를 반갑게 맞아주는거겠지.....??.....
아니야.. 어쩌면 모르는척 아닌척하는것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줌마가 저렇게 나를 반갑게 맞아주는 이상 나 역시도
모른채를 했다.
 

" 그... 동안 안녕하셨어요...???.... 아줌마는 항상 봐도 아름다우시네요..."

" 호호호호.....입에 침이나 바르지....."

" 정말이여요........그런데...태아는...???..."

" 태아..??... 글쎄....좀 늦을것 같은데......내 정신좀 봐....마실것좀 줄께..."
 

나는 작은 거실바닥에 앉아서 일어나는 아줌마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정말로 잘빠진 몸이다. 살결도 어쩌면 저렇게 좋은지
지난일들이 생각이 난다. 술취한 상태인데도 
내가 죽을뻔했다. 취하지않은 상태에서 한다면 어떨까??? 미묘한 생각이 든다.
이왕여기까지
온것 한번 시도나 해봐야되겠다.
 

" 어...잠깐만요......잠깐만....."

" 왜...???...."
 

나는 아줌마가 가져다준 차가운 꿀물을 마시다가 갑자기 황보청 아줌마에게 다가갔다. 아줌마는 왜?? 왜?? 하면서 가만히

있었다. 나는 천천히 아줌마에게 다가갔다. 상큼한 여자냄새가 났다. 나는 아줌마의 하얀 목덜미에 잠깐 손을 대었다. 그리곤
살짝 짚었다.
 

" 뭐가 묻었네요......."

" 그....그래...???....."

" 피부가 유난히 하얗다보니...뭐가 조금 묻어도....확 티가 나네요...."

" 그러니.....???...."

" 이구...."

" 왜...????...."

" 아줌마..???... 남자 친구없지요...???.."

" 없긴 왜없어......깔린게 남자인데....."

" 물론, 아줌마에게 껄떡되는 남자들이야 많겠지요...하지만 마음을 터놓을수있는 친구는 없잖아요.."

".................................................................."

" 옷에다 이런거 묻히고 다니니 그래요....머리카락은 왜 이렇게 많이 붙은거야...잠깐만 가만히.....계세요....."
 

황보청 아줌마는 말없이 가만히 있었고 나는 아주머니의 옷에 뭐가 묻었다면서 처음에는 등에 손을 대었고 허리나 옆구리
부분으로 가끔 손을 옮겨갔다.
 

" 아줌마 무슨 음악 좋아하세요....???...."

" 나...???...."

" 네.......!!!!......"

" 글쎄....내가 무엇을 좋아하나...???..."

" 저희 엄마와 아빠는....김수희나 심수봉...이런 음악좋아해요...조용한 음악....."

" 그러니...???... 그러고 보니...나도 그런 음악 좋아하는것 같아...."

" 거짓말 이죠......"

" 거짓말...????...."

" 내가 보기엔...아줌마는 클래식 음악좋아할것 같아요....."

" 호호호호...................나 진짜로 심수봉 음악좋아해....저기 씨디도있어..."

" 그래요...???...어디...있으면 제가 틀어볼께요...."

나는 일어나서 심수봉 씨디를 찾았고 작은 오디오에 씨디를 틀었다. 곧이어 처량한 심수봉의 음악이 울려퍼졌다. 황보청
아줌마는 처음볼때에는 굉장히 활달해보였는데 오늘은 이상하게도 
처량해 보인다. 하긴 이 나이에 결혼도 하지못하고
혼자이니 마은이 아프다.

"........................................."

" 이 음악을 듣고있으면....왠지 기분이....."

" 처량해지지......"

" 네....."

" 태진이는.....엄마 아빠가 잘해 주시지...???...."

" 네....."

" 엄마는 잘해주시는데.... 항상 아빠가 문제인것 같아요..."

" 아빠가....???...."

" 네....!!!!!........."

" 아빠가 그래서는 안되는데.....???..."

" 그렇긴하지만... 그래서 태아도 저렇게 방황하고있는것 같고... 엄마도 많이 힘들어하세요......"

" 태진이는......???...."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좀더 용기를 내어서 아줌마의 젖가슴 옆구리 부분에 손을 댔기 때문이였다. 나의 손끝에
부드러운 여자의 살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점점 대담해져가는 나의 
손길을 분명히 아줌마도 느꼈을텐데 이렇게 가만히
있다는것은 나를 더욱 용기를 내게했다.
 

" 아줌마는 남자 친구 왜 안사귀세요...???..."

" 남자.....????....."

" 네.... 아줌마 정도라면....마음만 먹으면 팔자 고칠수있을텐데......"

" 후후...글쎄다..... "

" 세상 남자가 모두 눈이 삔것 같아요....내가 조금만 나이들었어도....아니 아줌마가 조금만 어렸어도....."

" 그러면 어쩔건데.....나한테 청혼이라도 하겠다는거야....????...."

" 물론이죠....."

" 왜...??... 내가 이뻐서....???..."

" 물론... 아줌마가 이쁜 이유도 있어요...하지만....."

" 하지만....?????...."

" 아줌마는 이쁘다기 보다는....아름다워요....무언가...내적인 아름다움이 있어요....저는요......이쁘다는것하고...아름답다는
 것하고는 큰차이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황보청 아줌마의 아름다운 두 눈이 나를 빤히 쳐다본다. 나는 숨막힐것만 같았다. 아줌마는 바닥에 무릅을 세우고 있었고
나는 어느새 아줌마 뒤로 돌아와서 아줌마의 어깨를 주물러 주고있었다. 어느새 
고개를 뒤로 돌아 나를 바라보는 아줌마의
두 눈이 너무도 황홀하다. 나는 약간 몸을 일으켜 위에서 아줌마를 
바라보았다. 하얀 가슴골이 보였다. 나는 잠시 가슴골을
보다가 다시 아줌마를 바라보았다.
 

"......?????????????????????..............."

"........................!!!!!!!!!!!!!!!!!!!!!!!!!!!!!!!!..........."

" 너도....다컸구나........"

" 글쎄요....컸다기보다는.......이제........"

" 여자 경험은 있니.....????...."

" 네....????...."
 

나는 너무도 놀랐다. 이렇게 대놓고 물어볼줄은 나도 몰랐던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정신을 차렸다. 그리고 아줌마의 몸을
천천히 훝듯이 보았다. 아줌마는 까아만 아주 얇은 쫄티와 쫄바지 같은것을 입었고 허리부분에만 
치마처럼 뭔가를 둘렀다.
쇼올을 두른것도 같고 마치 발레하는것처럼 풍만한 아줌마의 엉덩이와 가슴 그리고 
잘록한 허리 가슴에는 브라자 라인도
어렴풋이 보였다. 나는 천천히 시선을 올려서 다시 아줌마의 두 눈을 바라보았다.

정말로 마주보기가 두려울정도로 아름다웠다. 뭔가 모르게 애처로워도 보였지만 나의 두 눈에 보인건 하얀 아줌마의 얼굴과
목덜미 티 사이로 살짝 보이는 가슴위 하이얀 피부 그리고 붉은 입술만이 내 눈에 뜨였다.
 

" 있는가 보구나... 그렇지만...."

" 저도 많이 힘들어요....."

" 뭐....????...."

" 아까 물어보셨잖아요....저도 힘드냐고..........."

"..............................................................................."

" 저도 사람인데...왜 안힘들겠어요...저희집 사정...태아한테 많이 들으셨지요...??..."

"............................................................"

" 저 말은 안하고..표현은 안했지만... 정말 외롭고 힘들었어요....아줌마처럼요..."

" 뭐...???...나...나처럼......????...."

" 잘은 모르지만 아줌마도 깊은 사연이있겠지요...아주 슬픈사연....저는.........뭔지는 모르겠지만, 저처럼...아줌마도 깊은
 슬픔을 가졌다는걸 느꼈어요...."
 

나는 아줌마를 바라보면서 천천히 아줌마에게 다가갔다. 한 손으로 천천히 아줌마의 목덜미를 쓰다듬다가 가슴쪽으로 손을
살짝 늘어트려 풍만한 젖가슴에 슬쩍 손을 대었다. 그리곤 고개를 돌려 나를 바라보고있는 
아줌마의 입술에 천천히 나의
입술을 가져다 맞추었다. 완숙한 뜨거운 여인의 체취와 숨결이 나에게 느껴졌다. 
나는 나의 혀를 아줌마의 붉은 입술에 밀어
넣었다. 하지만 아줌마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뜨거운 숨결만을 
내 뿜을 뿐이였다. 나는 아줌마의 입술을 가볍고 부드럽게
빨아대었다. 그리곤 손을 움직여 아줌마의 풍만하고 
탄력있는 젖가슴을 서서히 주무르기 시작했다.
 

" 그렇지만.....????...."

" 그렇지만....????......"

" 이... 이상은 안되.....!!!!..."

" 이....이상이요....????...."

" 으응..........여기 까지.......이 이상은 절대로 안돼...!!!!!......"

" 아... 알았어요....자 잠시만....잠시만....아주 잠시만 이대로...있어주세요....."
 

나는 몸을 움직이려는 황보청 아줌마에게 잠시만 있어달라고 부탁한 다음에 그냥 그 자세에서 좀더 진행했다. 얼굴을 돌려
아줌마의 귓볼과 목덜미를 혀로 애무해주었고 두 손을 움직여 아줌마의 풍만한 
젖가슴의 탄력과 부드러움을 만끽했다.
아줌마의 젖가슴이 점점 부풀어 오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절대로 이대로 그만둘생각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천천히
아줌마를 밀어서 눕히려했다.
 

" 아... 안된다니깐....!!!!....."

" 왜...???...왜...??? 오늘은 안되는거죠....???..."

" 오늘뿐만이 아니라.....앞으로도 절대로 안돼....."

" 그럼... 얼마전에 있었던 일은...뭐예요....???...."

" 뭐...???... 무슨일...??? 무슨말이야.....!!!!"

" 아줌마가 유난히 술먹고 들어온날....길에서 저랑 만났었지요...."

" 그...그래서......"

"아줌마가 길가다 그냥 주저않아 자기에...제가 이집까지 모셔왔어요....그런데...."

" 그...그런데....뭐...????...."

" 아...아니에요....기억도 못하는데...무슨...아니 못하는척하는것 아닌가요...???.."

" 그....그럼...그게....그럼....."


황보청 아줌마는 놀란듯 큰 눈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이제서야 뭔가를 눈치챈것 같았다.
 

" 아줌마는 그날...나를 끌어앉고...울었고.....그러다가....그러다가...."

"........................................................."

" 정말 기억 못하시는군요.......죄 죄송해요...제가 아무래도......."

" 내...내가.....그럼...너랑.........그럼...그게...너의 정액이였구나......."

"..................................................."

" 이럴수가...이럴수가...이러면.....이럴수는........"

" 아줌마 책임은 아니에요......아줌마는 그날 너무취해있었고, 저는 젊은 혈기에...그만"

" 그랬구나....그랬구나...내..내가 너랑...그랬구나...."

" 아줌마는 내가 아줌마의 옛사랑이랑 닮았다면서...밤새 저를 놓아주지 안았어요....거의 새벽 4시까지................"

" 그러면...안되는데.................."


" 그날 이후로...저 정말 아줌마를 잊을수가 없었어요....아무리 이래선 안된다고......몇번이나 다짐했지만, 아줌마....우리가
 안되는 이유가 없잖아요...물론, 나이 차이는 
있지만 아줌마나 저나 성인이고...안될이유가 없잖아요.....차라리 저는....
 아줌마가 저희 엄마였었으면 해요.......그러면......좀 더 참을수가 있었을텐데....."
 

" 그...그래...차라리 그렇게 생각해주면 안되겠니....???....응....???..."

" 하지만, 아줌마가 저희 엄마는 아니잖아요....그리고...무엇보다도....우리는......아줌마가 저희 엄마였다고해도....이미...

 엎질러진물이잖아요...."

"..............................................."

" 저....저는...도저히...이대로 참을수가 없었어요...더 참다가는 죽을것만 같아요..."

"..............................................................."

" 제...제가 사랑하는 사람 닮았다면서요....그 그렇게 생각하세요...그러시면 되잖아요..."

" 그래도....그래도 이건............"

" 아무리 부정해도...아줌마와 전...이미 남녀로써...섹스를했어요.. 그리고..절대로 아줌마를 놓아줄수가 없어요...절대로.."
 

나는 천천히 아줌마에게 다가갔다. 아줌마는 말없이 나를 바라보고있을뿐이였다.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이정도면
이정도면 충분할것 같다. 나는 한마디 더했다.
 

" 아줌마가 저를.....남자로써 받아주지 않는다면...전...오늘 죽어버릴거예요...."

"............................................................."


기분이 이상해졌다. 평소에 보았던 황보청 아줌마는 외향적인 사람이였다. 그런데 오늘은 이상하게 수동적이였다. 나도 조금
기분이 이상해졌다. 아줌마를 막대하고 싶어졌다. 마치 힘들게 잡은 
대어를 내 마음대로 가지고 놀듯이 아줌마를 가지고
놀고싶어졌다. 그래도 될것만 같았다. 
나는 아줌마를 거칠게 밀어 눕혔다. 아줌마는 반사적으로 고개를 일으키려했지만 나는
개의치
않고 아줌마의 배위에 올라탄 다음에 아줌마의 풍만한 가슴을 거칠게 주물러대었다.

물론 약간의 저항이 있었지만, 그건 저항이라고 할수없었다. 두 손을 그냥 허공에 허욱적 댈뿐이였다. 나는 까아만 쫄티를
젖가슴위로 말아 올렸다.기분나쁘게도 하얀 부라자가 젖가슴을 가로막고 
있었다. 나는 부라자를 거칠게 잡아 뜯었다. 그러자
아줌마의 몸이 잠시 위로 딸려오는가 싶더니 
부라자끈이 끊어지면서 바닥에 떨어진다. 나는 반사적으로 아줌마의 몸위로
달려들어 
입으로 풍만하고도 하얀 젖가슴을 거칠게 아주 거칠게 빨아대었다.

그리곤 한 손으로 남은 젖가슴을 아주 세게 말아쥐었다. 아픈듯 아줌마의 입에서 가벼운 신음소리가 흘려나왔다. 그것이
기폭제가 되었다. 도대체 어떻게 된것인지 나는 황보청 아줌마의 젖가슴을 세게 
깨물었고 그러자 아줌마는 아프다면서 너무
세게 깨물지 말라고했다. 나는 황보청의 
얼굴을 잠깐 바라본 후 바지를 벗었다. 그리곤 나의 자지를 꺼내어들고는 황보청의
상체를 
일으켰다. 의아해하면서 황보청은 나를 바라보았다. 황보청의 가슴은 나의 침에 번들거렸고 나에게 물렸던 젖가슴엔
약간의 자국이 남아있었다. 나는 나의 자지를 거칠게 황보청의 붉은 
입술로 들이 밀었다.
 

" 빨어........."

" 뭐....뭐라고.....????...."

" 그날....빨아준것처럼....빨어............얼른....."
 

나는 대답을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밀어넣었고 황보청은 밀리듯이 입으로 받아주었다. 그리고 나는 거칠게 허리를 움직였고
황보청의 머리를 강하게 말아쥐었다. 감각이 왔다. 
황보청이 안그런척하면서 입술에 혀에 그리고 입에 힘을 주고있었다.
이럴거면서 
그런 반응이 오자 기달렸다는듯이 나의 온 몸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말할수없는 괘감이 나의 온몸에 퍼졌다.
그리곤 배설의 쾌감이왔다 .나는 껄떡이면서 사정을 해대면서 
그대로 황보청을 눕혔다. 무릎꿇은 나의 다리 사이로 하얀
황보청의 얼굴이 있었다. 
그 붉은 입술은 껄떡이는 나의 자지를 베어 물고있었다.


" 이럴거면서.....이럴거면서.....너...너는 내꺼야....나..나는 너없인 살수가 없어...."
 

그리곤 자세를 천천히 180도 돌렸다. 매끈한 황보청의 배가 보였다. 목이 말랐다. 나는 거추장스런 황보청의 까아만 쫄티를
거칠게 말아 올렸다. 팬티도 같이 
그리고선 황보청의 두 다리를 쫘악 벌렸다. 예전 그대로였다. 무성한 까아만 음모는 물론
그 붉은 깊은 계곡 그 사이 시뻘건 동굴까지 나는 그 동굴에 입을대었고 
빨아대기 시작했다. 그의 뜨거운 열기가 나의 얼굴을
간지럽혔다. 조금 시간이 지나자 
황보청이 나의 몸 아래에서 나의 자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나의 자지는 다시 일어섰고
아무생각이 안난다. 황보청은 내 몸 아래에서 나는 황보청의 몸 위에서 
69자세로 서로의 성기를 거칠고 아프게 빨아대었다.

가끔은 나도 깨물었고 황보청도 깨물었다. 아프다기보다는 격심한 쾌감이 밀려왔다. 아마 황보청도 쾌감이 밀려왔을 것이다.
그리곤 황보청은 개처럼 엎드렸고 나는 그 뒤에서 황보청의 질구에 나의 자지를 밀어넣은 다음에 아주 거칠게 허리를 마구
움직여주었다. 한참을 내가 생각나는것은 황보청의 
하얀 엉덩이 사이 깊은 검은 라인사이로 나의 검붉은 자지가 마술을 하듯
사라졌다. 
나타났다. 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을 뿐이였다. 어디에선가 내가 벽에 기대어있자 황보청이 나에게 달려들어 나의
온몸을 혀로 애무해주었고 나의 자지가 일어서자 
자신의 다리를 벌려 밀어넣었다.
 

아직 내가 덜큰 탓인가 황보청은 나와 키가 거의 같았다. 아니..???? 조금 컸던가...??? 조금 컸던것 같다. 울부짖듯이 나에게
매달리는 
황보청을 나는 벽에 기댄체 삽입한체 황보청의 두 다리를 나는 두 손으로 들어올렸고 황보청은 거칠게 엉덩이와
허리를 움직이면서 나와같이 격렬한 쾌감의 세상으로 
빠져들어갔다. 엄마는 너무 뜨거웠는데 황보청은 도대체가 아무리
넣어도 아무리해도 
질리지가 않는다. 사정을 한채로 가만히 있으면 황보청의 질구가 묘하게 움직이고 그 움직임에 나의
자지는 다시 반응을 한다.

온몸을 떨면서 경련하듯 요동치는 황보청의 몸과 질구 그 끊임없는 괘감에 기어코 나는 밤을 새웠다. 헤아릴수없는 배설의
쾌감 나의 온몸을 격렬하게 빨아대는 황보청의 붉은 입술 나의 가슴도 
나의 입술도 나의 자지도 하나도 생각이 안난다.
시계를 보니 새벽 5시였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지나간것이지..??... 다행히도 태아는 오지를 않았고 지금 내 옆에는 나의
팔을 벤채 황보청이 자고있다. 하얀 얼굴, 오똑한코, 시원한 이마, 간밤의 
거칠은 정사를 말해주듯 까아만 머리는 풀어
헝클어져있었다. 온방은 수마가 지나간듯이 
난장판이 되어있었다.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었다. 황보청이 애무해주면서 깨물은탓인가?? 자지가 가슴이 그리고 귀가 아파왔다. 그러고보니
풍만한 황보청의 가슴도 온전치는 
않았다. 공허함이 밀려왔다. 나는 이렇게 깨어있건만 황보청은 아직도 자고있는가?????
긴 검은 속눈섭이 애처로워 보였다.나는 천천히 일어났다. 다리가 후들거렸다. 나는 찬물로 천천히 샤워를 한 다음에 팬티를
찾아입고 거실과 방을 치우기 시작했다. 치우면서 
누워있는 황보청을 바라보았다. 정말 아름다운몸이였다.

엉덩이 사이 시꺼먼 부분에서 나의 것으로 보이는 하얀 액체가 보였다. 딱아줄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그냥 내벼려 두었다.
어느정도 방을 치운 후 나는 황보청에게 얇은 담요를 덮어주었다. 핸드폰을 보니 엄마에게서 서너번 전화가 온듯했다.
왜 핸드폰 소리를 못들은것이지???...하긴 모든게 꿈만같았다. 황보청과 
나는 미친듯이 서로를 탐했고 서로에게 너무깊이
빠져든탓에 아무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았다.

오직 서로만을 탐했을 뿐이다. 왜 그랬을까???...황보청은 옹녀고 나는 변강쇠라서..???? 아마 그럴지도 모르겠다. 나는 다시
황보청이 보고싶었다. 이제는 두 눈 똑바로 뜨고서 
그 황홀하고도 아름다운 몸을 기억하고싶다. 나는 천천히 작은 침대로
다가가 황보청이 덮고있는 
얇은 담요를 거두어내었다. 역시나 언제 보아도 황홀하고도 아름다운 몸이였다. 얇은 담요를
거두어내고 다시 한번보니 정말로 황홀하다. 어쩌면 이렇게 잡티하나없는지 
마치 하얀 우유를 응축해놓은듯한 피부이다.

나는 손 끝으로 천천히 황보청의 아름다운 허리곡선과 풍만한 엉덩이를 쓰치듯이 음미해보았다. 지난번과 어제는 너무 정신
없이 황보청에게 빨려들어가 아무생각도 아무느낌도 
없이 한없는 욕정속에 수없이 폭발하는 바람에 잘몰랐었는데 항상느낀
것이지만 
정말로 아름다웠다. 나의 가슴속에 묘한 전율이 그리고 다시한번 나의 몸이 반응을 시작했다. 살짝 보이는 음모
하얀 엉덩이사이의 짙은 계곡라인 밤사이의 격렬한 정사를 
말해주는듯이 음모들 끝에는 하이얀 말라붙은것들이 보였다.

그리고 풍만한 젖가슴 짙은 유두가 나를 유혹하듯 가볍게 떨려오고있었다. 나는 조용히 황보청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나는 황보청의 육체에 한없이 끌리듯이 빨려들어갔다. 나는 이제알것같다. 모든일은 칼자루를 잡아야지
칼날을 잡아서는 안된다는것을 다시말해 
내가 이끌어야지 끌려가서는 안된다는것을 이제까지야 어쩔수없이 나도 모르게
끌려갔지만 이제부터는 아니다. 어제일 이후로 이제 황보청은 내가 원하면된다고 생각했다. 굳이 내가 매달려서는 어쩌면
마녀꼴날지도 모른다. 참기로 했다. 다음을 위해서 
나는 다시 천천히 얇은 담요를 황보청의 몸에 덮어주었다. 그리고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 가 니.....???????????..........."

" 네......!!!!!!!......."

" 조심해서.......가....."

" 네........!!!!!!......"


그리고 나는 그 집을 나섰다. 제법 차가운 밤공기가 나를 상쾌하게 해주었다. 학교에 도착해보니 6시반 너무 일찍온탓인지
교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나는 조용히 영어책을 펴들고 공부를 했다. 어느덧 정신차려보니 조회시간인지 마녀가 나를 빤히
쳐다보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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