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안경 - 16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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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검은 안경 - 16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1,530 조회 날짜 22-06-30 17:37
댓글 0 댓글

내용

나는 황보청의 뒤로 돌아갔다. 풍만한 엉덩이 검은 쫄바지 사이로 보이는 황보청의 몸매는 그야 말로 환상 그 자체였다. 나는
황보청의 검은 쫄바지 끝 부분을 잡았다. 그리고는 떨리는 
손길로 천천히 아주 천천히 벗기어 내렸다. 의외로 쫄바지는 잘
벗기어졌다. 
천천히 보여지는 황보청의 하얗고도 윤기있는 허리의 맨살들 처음에는 황보청이 노팬티 인줄알았다. 거의
엉덩이 반까지 벗기어졌는데 
이상하게도 팬티가 안보이는것이였다. 그래서 다시 자세히보니 허리 아래에 얇은 끈같은것이
보였고 그 풍만하고도 하얀 탄력있는 엉덩이 
사이 깊은 골짜기 사이로 보여지는 하이얀 끈같은것이 보였다. 이런 팬티도
있었던가????.... 나는 숨이 차오르는것을 느끼면서도 멈출수가 없었다.
 

어느덧 황보청의 검은 쫄바지는 발목까지 벗기어졌고 나는 완전히 벗기기위해서 황보청의 한쪽 발목을 잡았다. 그리곤 살짝
들어올리고 
바지를 벗기어냈다. 웬지 겁이 났다. 하지만 나는 살짝 눈을 들어 황보청의 벗기어진 엉덩이 아니 다리 사이를
올려다 보았다.
 

"................................................."
 

풍만하고도 하얀 엉덩이 그리고 더욱 나의 두 눈길을 잡아끄는것은 도두라진 둔덕을 살짝 감춘 하얀 팬티가 보였다. 나는
천천히 일어났다. 
하얀 박같은 황보청의 엉덩이를 내려다 보면서 나도 모르게 손으로 만져보았다. 나는 갑자기 화가났다.
나의 온몸은 터질것만 같은데 나는 지금 뭐하고 
있는것이지..????.... 이미 나는 볼것 다보고 알것 다아는 나이인데 친동생인
태아하고도 한놈이 나인데 마녀선생하고도 한 나 인데 
내가 태민이 보다 낳은게 무엇인지 아니 태민이 보다도 한참이나
못난놈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태민이는 엄마한테도 손댄놈이다.

물론 손댄 자체는 용서 못하지만 어쨌든 어떤면으로 보면 과감하고 남자다운것 같다. 그런데 나는 나 잡아잡수하고 차려놓은
밥도 못먹는놈이란 생각이들었다. 
그런 생각이 들자 나는 갑자기 급해졌고 황보청의 팬티끈을 잡았다. 아니 잡으려했는데
잘 잡히지가 않았다. 너무 얇은것도 얇은것이지만 무슨 천이 
너무도 부드러워서 잘 잡히지가 않았다. 나는 다리 하나를
황보청의 다리사이로 
밀어넣어 두 다리를 벌리게했다. 그러자 황보청의 하얀 엉덩이가 출렁이며 좌우로 갈라졌고 그 검은
계곡들을 감춘 하얀 팬티선이 보였다.

그리고 그 아래로 팬티선은 점점 넓어져서 그 넓은 둔덕을 아슬아슬 하게 가리고 있었다. 신기했다. 마녀선생은 하얀 엉덩이
사이에 그 시커멓고도 시벌건 
계곡들을 감추고있었는데 이상하게도 황보청은 이 얇고도 가느다란 팬티끈들이 아슬아슬하게
아니 교묘하게 그 모든것을 감추고 있는 모양이다. 
그런 느낌이 들자 나는 더욱 흥분했고 화가 났다. 황보청도 분명 여자고
그것도 아줌마인데 우리 엄마것도 검었고 마녀선생도 검붉었는데 지가 뭔데 고고한척 안그런척 나는 거칠게 황보청의 하얀
엉덩이 
사이의 끈 팬티를 잡아 제꼈다.
 

"..............................................................."
 

그럼 그렇지 얇은 실크 팬티 끈하나 사이에 감추어진 모든것들이 적나라하게 그 모습을 드러내었다. 짙은 항문 그 아래에
짙고 길게 이어진 검은 
길을 따라가다보면 천천히 보여지는 깊고도 짙은 계곡과 검붉은 동굴 그리고 수풀들 역시 황보청도
여자였다. 하얀 피부탓인지 그 깊은 계곡을 
감싸고있는 수풀은 너무도 짙었고 그 깊은 계곡은 역시 짙은 고동색을 띠고
있었다. 나는 사정하고 싶었다. 나는 서둘러 허리띠를 풀고 바지를 내렸다. 그리곤 팬티도 내렸다. 나는 황보청의 엉덩이를
벌렸다. 그리고 그 검붉은 동굴을 살짝 벌린 다음에 
나의 자지를 잇댄후 힘차게 밀어넣었다.
 

이상했다. 분명히 시뻘건 동굴을 살짝 벌리고 밀어넣었는데 이느낌에 나는 이상해서 나의 자지를 내려다 보았다. 나의
자지는 하얗고도 
풍만한 황보청의 엉덩이사이에서 그 모습을 반쯤 드러내놓고있었다. 그렇다면 반뿐이 안들어갔다는 말인데
무슨 처녀도 아니고 
나는 엉덩이를 뒤로 빼낸 다음에 다시 힘차게 밀어넣었다. 강한 압박감이 나의 자지로 밀려들었다. 너무
거칠게 밀어넣은 
탓인지 자지가 아파왔다. 나는 화가났다. 다시 빼려는 순간 나는 갑자기 활처럼 몸을 구부렸다.

이런 갑자기 온몸에 힘이 빠져들면서 나는 사정을 해대기 시작했다. 엄청난 괘감이 온몸에 밀려들었지만 만족스러운 느낌
보다는 화가났다. 한참이나 꿀럭이던 
나의 자지는 천천히 그 움직임을 멈추었고 나는 황보청의 얼굴을 보았지만 황보청은
여전히 그 아름답고도 하얀 얼굴을 식탁에 
눕혀놓고있었다. 나는 황보청의 엉덩이를 바라보았다. 그 엉덩이 사이 길고도
짙은 계곡 벌어진 그 계곡에선 황보청의 깊은 시뻘건 질구가 
보였고 그 질구속에선 누우런 나의 정액들이 점점 흘러내리면서
황보청의 검은 수풀에 그 흔적은 남기면서 흘러내리고있었다.
 

나는 화가났다. 갑자기 알쏴한 진한 밤꽃냄새가 나의 코로 밀려들었다. 묘한 전율이 다시 일기 시작했다. 나는 벌떡일어났다.
그리곤 황보청의 
하얀 엉덩이를 쳐다보았다. 나는 그 풍만한 그 하얀 탄력있는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고서는 서서히 손을
움직여보았다. 손바닥에 잡히는 
그 피부의 부드러움도 너무너무 좋았지만 엉덩이 사이에 잡히는 그 부드러운 탄력은 아주
죽여줬다. 나는 천천히 손을 움직이면서 한참이나 그 느낌을 
만끽했다. 그러자 어느새 나의 자지는 다시 힘차게 우뚝솟아
있었고 
나는 두 손으로 엉덩이를 애무하다가 살짝 엉덩이를 밀어올리면서 벌려보았다.
 

그러자 황보청의 하얀 엉덩이가 살짝 들어 올려지면서 너무도 흥분이되었다. 나는 깊은 한숨을 들이쉰 다음에 나의 자지를
다시한번 황보청의 
깊은 붉은 동굴에 잇대고는 천천히 힘을 주었다. 그러자 좀전의 나의 정액탓인지 쑤욱 밀려들어갔다.
그러자 밀려드는 깊은 질구속의 따스함과 
부드러움과 질퍽임들이였다. 나는 너무도 황홀했다. 나는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부드러움과 뜨거움 그리고 탄력있는 
황보청의 몸이 느껴지면서 나의 살결에 부딪히는 황보청의 매끄러운 피부가
느껴지면서 나는 서서히 황홀경으로 빠져들기 시작했다.

단순히 여자로만 
생각을 해본다면 황보청같은 여자는 다시 만나기 어려울것 같았다. 물론 마녀도 미인이였고 태아도 미인
이였지만 그럼 엄마하고는 
그 글쎄 엄마도 대단한 미인이기는 하지만 아니 그럴리는 없다. 나는 생각하기 싫어서 고개를
흔들고는 지금의 느낌에 빠져들어갔다. 
나의 움직임은 서서히 거칠어져갔고 그에 따라 황보청의 몸이 묘한 리듬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와 황보청과 나의 결합으로 인한 묘한 성교소리가 서서히 찔꺽이면서 좁은
방안에 울려퍼졌다.
 

".............으으으으음.................."
 

황보청이 깨어나고있었다. 하지만 나는 개의치 않았다. 아닌 생각하기 싫었다. 이제와서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없었고
황보청이 거부한다해도 나는 그럴수 
없었다. 나는 더욱 거세게 허리를 움직여댔다.
 

" 으으으으음.......퍽퍽 퍽퍽...찌일꺽 찔꺼덕..찔꺽..으으으으으..."
 

갈수록 커지는 묘한 소리들 그런데 어느순간 황보청의 고개가 서서히 들리더니 멍하니 풀어진 눈동자로 나를 돌아다 본다.
순간 나는 긴장했다.
 

"....???????????????????...................."

".................!!!!!!!!!!!!!!!!!!!!!!!!!!!!!!!!!!!!!!!!!!!!!........."

" 미........미 민.......시......."

"...................!!!!!!!!!!!!!!!!!!!!!!!!!!!!!!!!!!!.............."

" 시...시.......사.........량..........사........해......"
 

나는 여전히 몸을 움직이고있었다. 황보청이 나를 돌아보면서 알아듣기 힘든 목소리로 뭐라고 이야기하더니 두 손으로는
식탁을 받치면서 일어나려는듯이 
힘을주었다. 그러자 황보청의 질구가 강하게 조여지면서 나의 자지를 압박했다. 나는
참으려했지만 너무도 강하게 밀려드는 쾌감에 나는 그만 
다시 사정을 해대기 시작했다. 나는 황보청의 엉덩이을 강하게 잡고
온힘을 다해 밀어부쳤다. 그리고는 사정을 해대기 시작했다. 황보청의 깊은 동굴속에서 그 부드러움과 그 뜨거움 그 강한
질구의 조임을 느끼면서 나는 거칠게 거칠게 
사정을 해댔다.

황보청은 나의 강한 몸 놀림에 일어나려다가 도로 바닥에 엎어지더니 다시 일어나려 버둥거렸다. 그러면서 질구의 조임은
더욱 강해졌고 나의 
자지는 그 강한 압박감에 다시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했다. 황보청이 식탁에 손을 얹고 두 다리에 힘을
주고 엎드린 자세로 일어났다. 몸을 일으키려했지만 너무 술을 
마신탓인지 아니면 뒤에서 결합한 나의 방해탓인지 결국은
식탁에 손을 얹고 
엎드린자세로 나를 다시 한번 흘끗 바라다본다. 그러더니 서서히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나는 너무도 놀랬다. 갑자기 황보청의 질구속에서 좀전과는 비교도할수없는 뜨거움과 아주 부드러운 질척거림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강하게 조여지면서도 
풀어지는듯한 질구의 압박도 너무 큰 자극이 되었고 그 한도 끝도 없이 깊은듯한 황보청의
깊은 질구는 나를 더욱 자극시켰다. 엉덩이 사이에서 느껴지는 
미끌리는듯한 이 피부의 매끄러움에 나는 정신을 잃어갔다.
나는 아무생각도없이 
허리를 강하게 움직여갔고 그에 맞추어 황보청의 움직임도 강하고 격렬해져갔다.
 

" 아흐흐흑....어허허허헝..푹푹... 팍팍 퍽퍽...찌 일껄..찔꺼덕....."
 

온갖 교성들이 좁은 방안에 울려퍼져갔고 교성들이 울려퍼지는만큼 나는 엄청난 성적 쾌감에 젖어들어갔다. 그렇게 몇번의
사정을 해댔을까 나는 아무래도 
오늘 죽을것만 같았다. 그렇지만 오늘 아니 지금 죽는다해도 멈추기는 싫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나는 다시한번 사정을 한 후 온몸에 힘이 빠져 바닥에 엉덩방아를 
찧듯이 털썩 주져앉아버렸다. 나는 주저않은채
아직도 식탁에 엎드려있는 황보청의 
뒷 모습을 올려다보았다. 하얀 엉덩이 쭉뻗은 다리 사이로 보이는 황보청의 검은계곡
사이는 이제 검다 못해 시뻘겋고 그 계곡은 활짝 벌어져 붉은 속내를 붉게 드러내놓고 있었다.

그리고 그 깊은 동굴은 이제 활짝 벌어져 그 시뻘건 동굴속 모습을 드러내놓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그 시뻘건 계곡들사이로
뻐얼건 동굴속에서 흘러나오는 누우런 
나의 정액들이 흘러나오고있었다. 그 퇴폐적인 모습에 나는 다시한번 황보청이 나를
천천히 돌아보더니 식탁에서 몸을 일으키더니 나에게 다가온다. 
하얀 얼굴 아름다운 얼굴 평소의 아름다운 갈색눈은 어디로
가고 술취한듯 
멍한 두 눈으로 나를 잠시 바라보더니 천천히 고개를 숙여 나의 자지를 잡아간다.
 

그리고는 입으로 황보청의 붉은 입술속으로 나의 자지가 사라지면서 갑자기 부드러움과 강한 흡착력이 느껴진다. 나는 아주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그러자 
나의 두 눈에 들어올려진 황보청의 하얀 엉덩이가 보였다. 비록 그 하얀 엉덩이 사이의 깊은
계곡은 보이지않았지만 나는 주저앉은채로 쩝쩝대면서 엎드려 
나의 자지를 빨고 있는 황보청의 검은 머리를 내려다보았다.
나는 천천히 손을 올려 
황보청의 검은 머리카락을 잡아쥐었다. 부드러웠다. 아직도 황보청은 까아만 쫄티를 입고있었다.

엉덩이도 저토록 매끄럽고 아름다운데 그렇다면 젖가슴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궁금했다. 나는 아직도 황보청의 젖가슴을
보지를 못했다. 이것은 있을수없는 일인것이다. 나는 
천천히 손을 내려서 황보청의 쫄티 끝부분을 잡고서는 천천히 잡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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