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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검은 안경 - 10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934 조회 날짜 22-06-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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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호호호호... 나를 보려고 온건 아닐 테고 태아는 아직 안 들어왔는데...."

" 태아가 올 때까지....조금 기다리죠..........."

" 그래요......아마 금방 올 거예요...... 차 마시고 싶으면 알아서 끓여 드세요...."

" 네...그럴께요..........."
 

아줌마는 무엇이 그리도 좋은지 싱글벙글이였다. 하지만 얼굴이 원래 그렇게 생겨서인지 그 웃음 뒤에는 뭔가 알 수 없는
어두운 모습이 감춰져있는 듯이 보였다. 이런 생각도 잠시 
나는 그저 아줌마의 민망한 옷차림에 드러난 풍만한 몸매에
아름다운 얼굴에 고개를 
제대로 들지도 못하고 흘깃거릴 뿐이였다. 홀깃홀깃 보이는 아줌마의 몸매에 나의 몸이 점점
달아오르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괜히 성질이 났다.
 

그전에 태민이는 상당히 당당하게 엄마를 대했던 것 같다. 그리고 당당히 스킨쉽도 했다. 그래서 나는 독하게 마음을먹었다.
태민이도 했는데 나라고 못할 이유가 무엇이 있는가????... 
내가 화장대에서 얼굴을 매만지고있는 아줌마의 뒷모습을 빤히
바라보았다. 
아줌마도 나의 시선을 의식한 듯 거울로 내 얼굴을 바라보았다.
 

" 아줌마......여기 뭐 묻었네요............"

" 뭐...???........뭐가 묻었다고...????........."

" 네....까만 옷에 하얀게 묻어있으니....되게 눈에 거슬리네요....잠깐 있어보세요...."
 

나는 일어나서 아줌마의 뒤로 다가갔다. 그리고 천천히 손을 들어 아줌마의 하얀 뒷목 아랫 부분으로 손을 옮겼다. 아주 진한
과일향의 향수냄새가 나의 코끝을 자극했다. 사람의 목덜미가 
이렇게나 요염하게 사람을 끌어당길 줄은 몰랐다. 하얀 우유빛살결 솔직히 피부만큼은 우리 엄마보다도 더 좋은 것 같다. 아니 더 솔찍히 말하자면 얼굴도 몸매도 더 좋아보인다. 아줌마의
등뒤를 매만지듯이 살살 털어주었다. 그때 느껴지는 느낌이란 너무 좋았다.
 

" 다... 됐어.......????..........."

" 네...!.. 털으니까 금방 털리네요........."

" 다른 데에는 안 묻었나...????............"

" 잠깐만이요........................................."
 

나는 천천히 아줌마의 온몸을 구석구석 살폈다. 우유빛 하얀 목덜미 목선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부드러운 어깨의 곡선과
잘록한 허리 너무 크지않은 풍만한 히프 쭉 뻗은 다리 
누가 봐도 전형적인 8등신 미인이었다. 더군다나 춤을 춰서 그런지
군더더기 살도 거의 보이질 
않는 듯 했다. 풍만한 히프 가운데의 깊은 골짜기 사이에 나의 두 눈이 한참이나 머물렀다.
 

" 털어서 털릴 수 있는 거면......좀 털어줘요........."

" 알았어요....................."
 

나는 손으로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아줌마의 허리와 히프 미묘한 경계지점을 털어주었다. 히프의 탄력을 말해주듯이 미묘한
떨림이 느껴졌고 그 떨림은 엉덩이의 탄력이 대단함을 
말해주었다. 그리고 나는 조금 고개를 숙여 아줌마의 무릎 위 허벅지
부분을 털어주었다. 
일어나면서 보이는 아줌마의 히프와 두 다리가 모이는 부분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비록 옷
위이지만 이정도 보는 것 만으로도 나는 충분히 흥분이 되었다. 
나는 처음에 앉았던 자리로 돌아와 앉았다. 아줌마는 다시
자리에 앉아 화장을 시작했다.
 

" 아주머니는 가족이 안 계세요.... 결혼을 안 하셨나..????..."

" 후후후...... 왜??? 결혼 안 했으면 태진이가 결혼 시켜줄래..?????......"

" 아줌마 같은 미인이 남자가 없어서 결혼을 안 했겠어요..???...."

" 뭐..???....호호호.. 하긴..................................................................."

" 오늘 다시 봐도 아줌마는 대단한 미인 같아요...남자들이 아줌마와 결혼하려고 난리 났을텐데 아마도 아줌마가 다 차버린 것
 같아요......"

" 호호호호호호..............태진이가 보기에도...내가 이뻐 보여...???....."

" 아줌만 전 뭐 남자 아닌가요....???....사람 보는 눈은 다 똑 같은 건데......."

"..............................................................."
 

아줌마가 얼굴을 매만지다 말고 고개를 돌려 나를 한참이나 쳐다본다. 웃음기 가득한 얼굴이 너무나 밝고 아름다웠다.
그 아름다운 얼굴에 서서히 웃음기가 사라진다. 웃음기가 사라진 
그 얼굴도 너무 아름다웠지만 처연해진 두 눈이 처연해진
얼굴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아줌마가 천천히 고개를 돌리더니 다시 얼굴을 매만지기 시작한다. 나는 용기를 내었다.
누군가가 그랬다. 용기있는 자 만이 미인을 얻는다고 
아줌마도 우리엄마처럼 외로워 보인다. 그래서 나는 일어나서 아줌마의
뒤로 갔다.
 

" 아줌마를 보면....너무 아름다워서 황홀하게 보이다가도....웬지 모를 외로움이 느껴져요...."

" 그러니.......얼굴이 청승맞게 생겨서 그런가 보다....."

" 아니요.....그런 것 보다는.....뭔가 아픔이...그냥 고독함이랄까...뭐 그런게 느껴져요....."

"  그... 그럴 리가..........."

" 제 말이 맞을껄요.....머리 좀 만져봐도 되지요....???........"

" 으응.....머... 머리는 왜???.......헝클어지지않게 조심해....."

" 아... 알았어요......머리끝만 살짝 만져볼께요........"
 

나는 아줌마의 머리를 살며시 쓰다듬듯이 어루만져주었다. 삼단 같은 부드러운 머릿결이 너무나도 느낌이 좋았다. 한참을
부드럽게 어루만지자 나도 모르게 나의 손이 아줌마의 목덜미를 거쳐 
어깨로 내려왔다. 나는 두 손으로 아줌마의 어깨를
천천히 주물러주었다. 아줌마는 기분이 좋은 듯 
나의 손의 움직임을 그냥 내버려두었다. 거울을 통해서 보이는 아줌마의
젖가슴이 나의 두 눈에 
들어왔다. 풍만했다.

보기에 엄청나게 커보인다기 보다는 적당히 만족스러울 만큼 커보였다. 가슴의 라인도 볼록한게 쳐진 느낌이 전혀 들지가
않았다. 아줌마의 몸은 상당히 부드러운 것 
같았다. 짙은 과일 향내가 나의 코끝을 간지럽히면서 나도 천천히 취해만 갔다.
 

" 어머...!!!... 오빠 왔어....!!!!............"

" 어... 태아 왔구나.............."
 

나는 흠짓 놀래면서 태아를 바라보았지만 아줌마는 잠깐 흠짓했을 뿐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계속 얼굴을 매만지고 있었다.
 

" 아줌마.....우리 오빠 꼬시지 말라니까......왜 자꾸 꼬리치고 그래....!!!!...."

" 호호호호호......그러셔.......나는 영계 취미 없는데 어쩌나...???............."

" 아이고....그런데 왜 우리 오빠한테 꼬리쳐.... 우리 오빠가 그런다고 넘어갈 것 같아...???..."

" 에궁... 어쩌나.......이미 나한테 반쯤은 넘어왔는데......이걸 어쩌나....."

" 이잇.!!!....하여튼 다음에 또 꼬리치면....아줌마 죽고 나 사는 거야.....알았어...????....."

" 나야 가만히 있지....자기가 좋아서 오는 것은 나도 어쩔 수 없어용.....오호호호호호..........."
 

태아는 악을 바락 바락 쓰면서 대들었고 아줌마는 느글 느글 웃으면서 태아를 맞받아쳤다. 태아는 분한 듯이 씩씩 거렸고
나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했다.
 

" 그런데 오빠는 여기 웬일이야.......설마.............???........."

" 아니.......네가 어제 안 와서...걱정이 돼서......"

" 어제 좀 바쁜 일이 있어서.....아 그러면 전화하면 돼지 무엇하러 여기까지 와...."

" 아... 알았어......다음부터 전화할께......정말 별 일 없는 거지....???..........."

"................................................................."
 

태아는 나를 빤히 바라보다가 갑자기 내 품에 폭 안겼다. 나는 조금 놀랬지만 그냥 태아를 살포시 안아주었다.
 

" 정말 별일 없는 거지.......???......."

" 고마워...오빠... 오빠가 요즘 나를 많이 감동 시키네...오늘은 그렇지 않아도 가려고 했어...걱정하지만 오빠... 먼저 집에
 가있어....나 아르바이트 한군데 더 있거든....8시정도면 
끝날 거야.......끝나면 바로 갈께........알았지...???........"
 

" 어이구 미친년.......누가 보면 연인사이로 보겠다."

" 흥...!!!.... 아줌마는 신경 끄셔......"
 

나는 그렇게 떠밀리듯이 집으로 오게 되었다. 오면서 느낀 것인데 아줌마는 정말 대단한 미인이었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미인은 미인인 것이다.
 

집에 돌아와보니 엄마는 깨어나서 집안일을 하고계셨다. 창백한 얼굴이 걱정이되었지만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피곤
하다고 누워있으면 오히려 건강에 안좋을것 같다. 그대신 엄마가 힘들지
않게 내가 좀 도와줘야 될것 같다.
 

" 엄마....설겆이는 제가할께요......"

" 괜찬다... 힘든거 아니니 걱정하지말아라..........."

" 저.. 효자소리듣고싶어서 그래요........알았죠..???......"

" 후후훗.......알았어......."
 

엄마의 희미한 웃음을 보니 웬지 기분이 좋아졌다. 나는 기분좋게 샤워를 하고나서 엄마가 차려준 밥을 먹었다. 엄마는
할아버지에게 죽을 드시게했고 나는 엄마를 가만히 살펴보았다. 
웬지 엄마랑 좀전에 황보청 아줌마랑 비교가 되었다.
황보청 아줌마가 늘씬하고 대단한 미인이라면 
우리 엄마는 뭐랄까 맞아 전형적인 한국형 미인이라고 해야되나..???..

황보청 아줌마는 서글서글하니 성격도 상당히 개방적이였고 말도 곧 잘하는편이였지만 우리 엄마는 상당히 보수적인 성격에
말수도 거의 없는 성격이였다. 여자로서 보면 글쎄 둘이 너무나 달라 
뭐라고 꼭 누가 좋다고 단정하기가 힘들었다. 황보청
아줌마는 거의 몸매가 드러나는 그런 옷들을 
입었고 우리 엄마는 한복이나 뭐 그런걸 즐겨입었다. 그렇다고 엄마의 몸매가
빠지는것은 아니다.
 

분명히 내가 전에 보았는데 엄마의 몸매도 황보청 아줌마에 비교될정도로 훌륭했다. 그렇다면 나는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엄마와 황보청 아줌마를 비교해나갔다. 비교하면서 알게 모르게 
나는 서서히 젖어들어갔다. 엄마의 조용한 하얀 얼굴이
황보청 아줌마의 환한 밝은 얼굴이 
자꾸만 내 앞으로 스쳐지나간다. 나는 얼른 밥을 먹었다. 오늘은 안된다. 오늘은 시간이
별로없다. 
오늘 과제가 너무많아서 시간을 다른데 빼앗기면 안된다.

이상하게 요즘은 한번 자위를하면 서너번씩 하게된다. 사람은 모름지기 조절을 할줄도 알아야된다. 좋다고 하고싶다고
무턱대고 
참지를 못한다면 패가 망신당하게된다. 나는 굳세게 마음먹고 집중을 하여 공부를 했다. 그렇게 한참이 지났다.
문득 시계를 보니 12시가 다된 시간 참 오늘 태아가 온다고했는데 
왔나........??? 나는 태아가 궁금하였다. 그리고 물도
마실겸해서 1층 거실로 내려갔다. 
태아와 엄마가 식탁에서 마주앉아 무언가 대화를 나누고있다가 내가 다가가자 대화를
멈춘다.
 

" 태아왔네........... 언제왔니....?????........."

" 응... 온지 좀 됐는데.......아까 오빠방에 갔었는데.....공부하느라 문여는것도 모르더라고..."

" 으응..그랬니......과제가 너무 많아서.....아직도 다 못끝났어.....한시간 정도는 더해야 될것같아.....!!!!..........."

" 후후후... 그럴것같아 부를려다가......나도 좀 할일이 있어서............"

" 두 모녀가 다정스럽게 이야기하는걸 보니 나도 웬지 기분이 좋네...."
 

엄마는 말없이 살포시 미소를 지으면서 차를 한모금 마셨고 태아는 나를 보면서 입술을 삐죽였다. 나는 물을 한잔마시고선
천천히 내 방으로 올라왔다. 그리고 다시 과제를 했다. 생각보다 일찍 
끝났다. 나는 이것저것을 챙기고나서 다시 거실로
내려가봤지만 엄마는 엄마방으로 들어간것
같고 태아도 자기방으로 들어간것 같았다. 뭔가가 좀 아쉬웠지만 나도 그냥 내
방으로 들어와 
잠을 청했다. 오늘 뭐 그렇게 피곤했던것도 없는것 같은데 그냥 폭하니 잠이 들었다.
 

나는 꿈을 꾸었다. 나는 꿈속에서 황보청 아줌마의 옷을 하나하나 벗겼다. 생각대로 아줌마의 몸매는 정말 훌륭했다. 마치
비너스의 화신인것처럼 생각이 되었다. 나는 황보청 아줌마의 
아름답고 붉은 입술을 핥아주었으며 그 아름답고 풍만한
젖가슴도 정성껏 입으로 손으로 애무해 
주었다. 그러자 황보청 아줌마가 나의 것을 그 입으로 베어물고 정성껏 애무를
해주었다. 나는
 사정을 그 엄청난 쾌감에 난 그만 정신이 번쩍들어 잠에서 깨어났다. 그런데 이 쾌감은 이 사정의 쾌감은
꿈이 아니였다. 나는 분명히 완전히 불을 끄고 잤는데 희미한 
스탠드등이 켜져있었고 누군가가 나의 자지를 입으로 나는
너무도 놀랬다.
 

" 나... 나야.......오빠...!!!!...."

" 태... 태아야............너.. 너.. 너........."

" 뭐... 어때.......전에도 우리 했었잖아............"

" 그... 그렇지만........."

" 이게 뭐야.........휴지없어.........좀 뱉어내야 될것같아........."
 

태아는 천천히 일어나 내 책상으로가서 휴지를 꺼내들더니 입에 있는걸 뱉어내었다.
 

" 그.. 그.. 러 길래........누가...???......."

" 후후후... 오빠.. 아무래도 조루인가봐........몇번 빨았다고 사정을 해......"

" 내가 무... 무슨 조루야......나.. 조루 아니야..... 처... 처음이라서 그런거야....."

" 히히히......내가 알기로도 처음은 아닌데......혹시 꿈속에서 누구 만난거야..???..."

" 아... 아니야......아니야......."

" 어이구.. 알았어...........그러니까 더 수상한데..??...꿈속에서 나하고 또했지..그렇지..???..."

" 아니라니깐......정말 아니야.......!!!......"

" 아... 알았어....알았어....................그대신....."

" 그대신...??????............."

" 이번에는 잘해봐........알았지...????...."

" 뭐...????........"
 

태아가 희미한 불빛아래서 천천히 옷을 벗어나갔다. 십대소녀다운 청순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마치 태아의 피부에서
뭔가가 빛이 나는듯했다. 반짝이는 태아의 두눈이 무섭다. 
태아의 두 눈은 처절하도록 요염하였고 백년묵은 불여우를
능가하는 그런 눈빚이였다. 
천천히 내 침대로 올라오는 태아를 보면서 나는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나의 바지와 팬티는 이미
무릎아래로 벗겨져 내려져있었고 나의 분신은 다시 서서히 살아있음을 증명하려는듯이 
일어서고 있었다.

태아가 나에게 다가오더니 전처럼 내 앞에 반무릎으로 서 있었다. 희미한 불빛아래 시리도록 아름다운 나신 태아의 두손이
천천히 나의 머리를 잡는다. 
숨이 막힌다. 태아는 힘껏 나를 끌어앉는다. 태아의 봉긋한 젖가슴이 내머리에 짖눌려진다.
나는 나는 천천히 태아의 젖가슴을 잡아나갔다. 그리고 부드러움 그 탄력과 그 매끈한 감촉을 천천히 내 손으로 느껴보았다.
나는 아주 부드럽게 태아의 젖가슴을 애무해주었다. 
그리고 태아의 젖가슴을 입으로 베어문 다음에 나의 두 손으로 태아의
엉덩이를 보듬었다.
 

탄력있고 부드러운 엉덩이 남자들은 이런느낌 때문에 여자를 앉는가...???.... 아마도 그럴것이다. 이 부드러움과 밀릴듯한
손끝의 느낌은 꿈속의 느낌인가...???? ... 몇번이나 주물러보고 
만져보아도 정말로 황홀한 빠져들것만같은 느낌들이다.
나만이 그런것인지  태아의 피부는 
정말로 아름답고 황홀하다. 내가 정말로 이해가 안가는것은 천상의 천사와 같은 태아가
아니 그 아름다움과 이쁨에 방귀도 뀔것같지 않은 태아가 이렇듯 타락한 천사와 같은 퇴폐적인 아름다움을 너무도 강하게
뿜어내고 있다는것이다. 그 음습한 아름다움에 나는 
서서히 빠져들기 시작했다. 나는 서서히 욕정에 젖어들었다.
 

" 으으음............태 태아야........"

" 살살.....아주 부드럽게.......으음...그렇게 부드럽게 만져줘......"

" 태... 아야...???????..........."

" 으으음...................왜...???........."

" 저... 있잖아.................."

" 뭐....???????............... 괜찬아 말해봐......!!......"

" 나... 있잖아........여자꺼 한번도 못봤어...........!!!!..........."

"............???????...................저 정말...???........"

" 아니.. 뭐.........사진으로나.......멀리서 흘끗은 좀 봤지만................."

" 흐흐흐흐흐..............내꺼 보여달라고....????..........."

" 으으응...........그게 그러니까......"
 

나는 더이상 말도 못하고 배배꼬았다. 괜히 이야기 했는가???...빤히 바라보는 태아의 눈길에 나는 괜히 무안해져갔다.
 

" 알았어......... 잠깐만이야.........알았지...????........"

" 으응.............."

" 자... 이렇게 누우면 되지.........다리는 이렇게.....내가 힘들지 않게....오빠가 좀해줘...."

" 자... 잠깐만.........내 두다리를 이렇게 하고.......그래 이제 편히 그냥 벌려서 기대....편하지..?"

" 후후후...........아야...!!!..... 손가락은 넣지마........아퍼......."

" 아.. 알았어..................."

" 참... 이상해 그치...????............"

" 응???...........뭐가...????........"

" 손가락 보다 p배나 굵은 남자것도 막들어가는데...손가락이 조금 들어왔다고 이렇게 아프니.."

" 그.. 그렇게 생각하니........그것도 그러네.....살짝 벌려봐도 되지...????....."

" 으응......!!!!.............."
 

태아는 누워서 두 다리를 활짝 벌렸고 나는 태아의 다리아래 바짝 앉아서 태아가 편안히 다리를 벌릴수있도록 나의 두다리로
태아의 벌린 두 다리를 받쳐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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