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얼굴 - 마지막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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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숨겨진 얼굴 - 마지막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1,732 조회 날짜 22-06-1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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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나는 흐느껴 우는 엄마에게 다가가 엄마의 헝클어진 머리를 매만져주었다. 엄마의 울음소리가 더욱더 커져갔다. 어느순간
엄마가 내 가슴에 안겨 서러운 울음을 토해낸다. 나는 한손으로 가슴에 
앉은 엄마의 등을 토닥여 주었다.
 

" 흐흐흑... 흑흑............흐흐흑.........."

" 엄마........마음껏 우세요...... 이제 모든걸 제게 맡기세요........"

" 아무리 그래도........ 나.. 난 아직 남편이 있는데............이럴수는......아들인데..."

" 방금 받은 전화 내용이 무엇인지 아세요..?...... 엄마를 빚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은 배후를 잡았는데...... 아버지래요.....
 그리고, 엄마... 저도 남자예요... 저는 엄마의 아들로서 
영원히 엄마를 존경하고 사랑해요...하지만 엄마의 아름다움은 제가
 아무리 아들이라지만 
남자인 저로서는 도저히 이겨낼수 없는 유혹이에요... 사람의 힘으로는 어쩔수없는 ............"
" 그 ...... 그 래 도........ 그 럴 수는..........." 

" 그렇긴 하지만 변할수 없는 사실은............. 우리는 어제 이미...... 그 선을 넘었어요......"

" 흐흐흑.......흑흑....."
 

엄마는 아무말없이 내 품에 안겨 서러운 눈물만을 흘릴뿐이였다. 어제 이미 선을 넘었다는 말에 엄마는 마지막잡은 도덕적인
끈을 놓은듯 했다. 나는 천천히 엄마의 얼굴을 들었다. 눈물젖은 엄마의 눈이 
너무도 고혹적이였고 가벼운 흐느낌은 나의
이성을 뒤흔들어 놓기에 충분했다. 엄마의 하얀 이마
에 붙은 검은 머리카락을 옆으로 가지런히 제껴 주었다. 엄마의 백옥같은
하얀얼굴과 그린듯한 
아미 검고 아름다운 눈썹 긴 속눈썹 맑은 눈동자 오똑한 코 약간은 벌린듯한 고혹적인 붉은 입술 그
입속에서 내뿜어지는 열기가 나의 온몸에 전율을 불러일으켰다.

나의 온몸이 가볍게 떨려왔다. 나는 천천히 고개를 숙여 엄마의 이마에 뺨에 뽀뽀를 해주었다. 엄마는 가만히 나를 올려 보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엄마의 입술에 키스를 해주었다. 엄마의 윗 입술과 아랫 입술을 천천히 
빨아주었다. 어느순간 엄마의
입술이 좀더 벌어지는것을 느끼자 나는 나의 혀를 엄마의 입속으로 
밀어넣었다. 엄마는 언뜻 나의 혀를 잠시 빨다가 나는
참을수 없어 천천히 엄마의 옷 속
으로 손을 밀어넣었다.

엄마가 머뭇거리면서 나의 손을 제지하였다. 나는 잠시 망설이며 그냥 엄마의 상의 옷속으로 손을 밀어넣었다. 나의 손에는
엄마의 비단결같은 피부가 느껴지면서 
곧이어 풍만한 젖가슴이 잡혔다. 나는 계속해서 엄마의 아랫 입술과 윗 입술을 빨아
대면서 
한손으론 엄마의 허리를 잡고 한손으론 엄마의 젖가슴을 애무해나갔다. 언제 만져봐도 부드럽고, 탄력있으며 풍만한
젖가슴이였다. 내 손에도 확연하게 젖가슴이 탱탱히 부풀어 
오르는것이 느껴졌다. 나는 가끔은 오똑선 유두를 아주 부드럽게
손가락으로 돌려주었다.

두 젖가슴을 그렇게 그렇게 애무하는 어느순간 엄마는 엄마의 옷속에서 부드럽게 젖무덤을 애무하는 나의 손을 옷 위에서
잡았다. 잡은 그 손에서 가벼운 떨림이 나의 손등에 전달되었다. 나는 알았다는듯이 
나의 손을 천천히 빼내었다. 그러나 나는
나의 손을 천천히 엄마의 치마속으로 집어넣었다. 엄마는 
잠시 흠칫하였다. 나는 천천히 아주 천천히 나의 손을 엄마의
치마속으로 밀어넣었다.

곧이어 엄마의 팬티가 만져졌다. 나의 가슴은 엄청난 전율이 몰아쳤다. 나.. 나는 아주 천천히 천천히 엄마의 팬티 가운데
부분으로 손을 옮겼다. 순간 엄마의 두손이 치마위로 나의 손을 잡았다. 
나는 그 상태에서 엄마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나를
올려다 보는 엄마의 아름다운 얼굴 너무도 
아름답기에 나는 잠시 손을 뺄까 생각하였다. 하지만 곧 엄마는 두눈을 감으셨다.
두손으론 
나의 손을 꼭 잡은채 나는 엄마의 감은 두눈에 차례로 키스를 해주었다. 긴 속눈썹이 바르르 떨려왔다.

나는 나의 손을 꼭잡은 엄마의 손을 아주 강한 힘을 주어 빼 내었다. 그리고는 천천히 손을 움직여서 팬티위 엄마의 계곡을
쓰다듬었다. 엄마는 잠시 바르르 떨다가 살짝 벌린 다리를 
천천히 움직이시더니 꽉 붙이셨다. 나의 손을 하릴없이 엄마의
둔덕만 애무하고 있었다. 나는 
왠지 모르게 화가났다. 나는 잠시 가만히 있다가 천천히 엄마를 눕혔다. 엄마가 눕지 않으려
했다. 
나는 갑자기 격하게 엄마를 눕히고는 엄마의 상의를 거칠게 벗겼다.

엄마는 그냥 두눈을 꼭감은채 가슴에 손을 모으고 있을 뿐이였다. 나는 그런 엄마의 배위에 올라타고서는 상의를 완전히
벗기고 
브라자도 거칠게 벋겨내었다. 놀랍도록 하얀 하얀 백옥같은 젖무덤이 출렁이며 그 모습을 드러내었다. 엄마의 백옥
같은 하얀 나신이 마치 빚을 뿜어내듯이 내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내었다. 내가 
거칠게 젖무덤을 두 손으로 애무하자 엄마가
나의 손을 살짝 잡았다. 미치겠다. 나는 그대로 일어
나 엄마의 치마를 거칠게 말아올린뒤 팬티를 벗겨내렸다.

엄마는 두 눈을 꼭 감은채 팬티끈을 붙잡고 있었다. 그러나 내가 손에 힘을주자 팬티는 아무힘 없이 벗겨졌다. 엄마는 바닥에
누운채 두 손
은 가슴위에 모아져있었고 두 다리는 꼭 모으고 있었다. 울창한 수풀이 있는곳을 말해주듯 둔덕위에 검은수풀만
내 눈에 보일뿐이였다. 엄마의 젖무덤은 두 손으로 가리기엔 턱없이 그 모습
을 완연히 드러내고 있었다. 나는 바지를 벗었다.

하지만 너무도 흥분되어 정신이 없는탓인지 
바지가 자꾸만 다리에 걸렸다. 나는 그렇게 팬티까지 모두 벗었다. 검붉은 나의
자지가 나의 허리아래서 
꺼덕대며 나를 재촉하고 있었다. 나는 거칠게 엄마의 두 다리를 벌렸다. 비록 엄마가 두 다리에 힘을
주고 있었지만 나는 벌어진 두 다리 사이에 들어가 엄마가 다리를 모으지 못하도
록 자세를 잡았다. 내 눈앞에는 엄마의
적나라한 보지가 그 모습을 드러내었다. 검은수풀과 
붉은 계곡 완연히 드러난 짙은선홍색 질구가 나를 반기고 있었다. 나는
나의 자지끝을 
그 질구에대고 그래로 밀어 넣었다.
 

" 푸 욱 ..."
 

형언할수없는 뜨거움이 나의 자지끝으로 밀려왔다. 할머니것과는 비교가 되지를 않았다. 그 엄청난 뜨거움 그 느낌에 난
온몸에 백색같은 하얀 전율을 느끼면서 거칠게 허리를 움직여댔다.
 

" 찔꺽...찔꺽.....찌일꺽...... 퍽퍽...푹푹.....퍽푹 푹퍽.........아으으음.....음....."
 

엄마는 입을 앙 다문채 소리없이 나의 엉덩이의 움직임에 따라 온몸이 아래위로 흔들렸고 백옥같은 하얀 젖무덤은 출렁이며
그풍만함과 탄력을 자랑하고 있었다. 나는 부드럽게 해야하는데 
부드럽게 해야하는데 하면서도 나 자신도 제어할수없는
어떤힘에 이끌려 거칠게 엉덩이를 
움직였다. 곧이어 절정의 순간이 왔다. 엄청난 쾌감이 머리 끝부터 다리끝까지 몰려왔다.

터질것
같은 격정을 느끼면서 나는 사정을 했다. 나는 엄마한테 강하게 몸을 밀어부친채 엄마의 속에다 나의 뜨거운 욕망을
꿀럭이며 토해내었다. 그 꿀럭임은 한참이나 계속되었다. 어느 정도의 
꿀럭임이 멈춘후 어느정도 정신이 든 나는 엄마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땀인지 눈물인지 
엄마의 얼굴이 흥건히 젖어있었고 엄마의 아름다운 눈에선 눈물이 흐르고있었다.
갑자기 죄책감이 
들었다. 내.. 내가 엄마한테 이래도 되는것인지 괜시리 엄마한테 미안했다.

나는 천천히 엄마 몸에서 나의 몸을 일으켜 세웠다. 엄마는 천천히 일어나시더니 옷가지를 들고 욕실로 가셨다. 엄마의
눈부시도록 하얀 나신에 자극받은 나의 자지가 다시 용트림하고 있었다. 하지만 엄마를 세울
수가 없었다. 엄마의 아름다운
두 눈에서 흐르는 눈물이 나를 아프게 했고 나의 두눈에 떠올랐기 
때문이다. 아마도 그 모습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것이다.
나는 방안에 있던 티슈로 뒤처리를 한후 
팬티를 입고 방에 놓여있던 콜라를 들이켰다. 왠지 모르게 엄마한테는 미안한
소리지만 
개운했다. 기분이 너무도 좋았다. 하지만 오늘로 엄마와의 관계는 이것으로 끝일것같은 예감이 들었다. 미지근한
콜라의 맛이 이상하게도 좋았다.
 

잠시 방에 앉아 콜라를 마시고 있는데 샤워를 끝냈는지 엄마가 들어오셨다. 엄마는 하얀티와 짙은색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런데 미치겠다. 엄마를 보기전까지는 힘없이 축늘어졌던 
나의 자지가 아름다운 엄마를 보고 있노라니 다시 용트림을 하고
있었다. 하필 나는 그때 팬티만을 
입고 있었던지라 나는 나의 마음을 엄마에게 들킬까봐 사실 생각하면 볼것다보고 할것
다하고 알것 다 안사이인데 이상하게도 난 괜히 좀 쑥쑤러웠다.

엄마는 내 생각과는 달리 무덤덤한 표정이였다. 마치 무슨일있었냐는 듯이 엄마는 수건으로 얼굴을 딱아내고 있었다. 그런
엄마의 표정에 난 의아해 하면서도 간신히 나의 욕망을 이겨내고있었는데 
갑자기 엄마의 몸에서 상큼한 비누냄새가 나면서
나의 코를 자극했다. 나는 그순간 이성을 잃고 
말았다. 나는 천천히 일어나서 작은 화장대앞에서 손에 로션을 바르고있는
엄마를 뒤에서 안
았다. 화낼테면 화내라지 혼낼려면 혼내레지 언제봐도 부드럽고 풍만한 엄마의 젖무덤이 나의 두손 가득히
느껴지면서 나의 온몸엔 다시한번 전율이 일어났다.
 

나는 부드럽게 두 손을 움직여 엄마의 젖무덤을 애무해주었다. 그리곤 뒤에서 엄마의 귓볼을 살살빨아주면서 하얀목덜미도
혀로 애무해주었다. 그런데 엄마가 갑자기 손으로 나를 
살짝 밀치는것이였다.
 

".................................................................."
 

뭔가 모르게 화가 나기도 했지만 엄마가 그때 천천히 돌아 앉으셨다. 엉덩방아찧듯 두 손을 뒤에 기대어 엉거주춤 주저앉은
나를 바라보셨다. 왠지 모르게 불안한감이 느껴졌다. 
엄마의 두 눈이 이상하게 변하면서 자극이 되어 나를 몰아부쳤다.
황홀하도록 요요로운 
엄마의 두눈 붉은 입술은 강한 화살이 되어 나의 가슴에 전율을 일으키고 백옥같아 빛이 나는것처럼
느껴지는 엄마의 얼굴이 한없는 자극이 되어나에게 다가왔다. 나는 너무도 놀랬다. 
꼼짝할수가 없었다. 엄마는 나를 눕혔다.

나는 엄마의 손짓에 밀려 눕혀졌다. 너무도 놀랬다. 엄마는 이제는 꺼꾸로 내 배에 올라가 앉더니 나를 내려다보셨다. 엄마는
천천히 상의를 벗고 
곧이어 브라자도 벗었다. 놀라웠다. 밑에서 바라보는 엄마의 가슴은 너무 아름다웠다. 엄마는 게슴츠레
눈을 
뜨고선 가볍게 자신의 가슴을 쓰다듬더니 천천히 고개를 숙여 나의 입에 젖가슴을 물려주었다. 엄마의 살짝벌어진
입술 게슴츠레 뜬 눈 나는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나는 엄마의 유두를 아주 세차게 빨아주었다. 엄마의 젖가슴은 한없이 부풀어있었고 내가 두 손으로 엄마의 젖무덤을 잡아
보았지만 아까와는 비교가 되지않게 탱탱하게 부풀어있었다. 엄마는 그 붉은 입술로 나의 
입술에 키스를 해주더니 좀전에
내가했던것처럼 나의 입술을 빨아주었다. 그 황홀한 느낌 
엄마의 입 속에서 부드러운 타액이 나의 입속으로 흘러들었다.

나는 마치 천상의 꿀물처럼 들이마셨고 나 역시도 부드러운 타액을 보내자 엄마 역시도 천상의 물인양 마셨다. 비교할수없는
감흥이 
나의 온몸에 구치듯일었다. 엄마는 그 감미로운 입으로 나의 젖가슴도 애무해주었다. 엄마의 부드러운혀가 나의 귀와
목을 통해 가슴을 흩어내렸고 나의 배꼽을 통해 
나는 미칠것만 같았다.

엄마는 나의 팬티를 젖히고서 " 아흑" 누구와도 비교할수없는 색다른 부드움이 나의 자지끝을 강타했다. 그렇게 엄마는 나의
자지를 입으로 애무해 
주고있었다. 그 엄청난 자극에 몸서리 치고 있을무렵 엄마가 서서히 자세를 바꾸었다. 엄마는 여전히
나의 자지를 입으로 애무해주면서 나의 배에 올라타고있었다. 나는 여전히 누워있었고 
나의 자지는 엄마의 입속에 그리고
엄마의 엉덩이는 나의 얼굴위에 나는 천천히 
엄마의 반바지를 벋겨내었다.

엄마는 몸을 움직여 내가 바지를 벗기는 것을 도와주었고 그렇게 나는 엄마의 팬티까지 벗겨내었다. 엄마의 짙은빛 항문이
나의 두 눈앞에 그 모습을 드러내었고 
그 아래 짙은 라인과 이어진 엄마의 짙은 선홍색 질구가 활짝 벌려진채 앙증맞은
소음순이 
어서오라는 듯이 나를 반기고있었다. 밤송이처럼 쫘 악 벌어진 엄마의 보지 좌우로 도열하듯 얼기설기 엉겨있는
음모들 아름다운 분홍색 요도가 나에게 인사하고 있었다.

그 모든것들이 내 눈앞에서 나를 반기고 있었다. 나는 풍만한 엄마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서서히 내렸다. 나는 소음순을
혀로 간지럽혔고 작지만 나의 혀를 질구에 밀어넣어보기도하였다. 아쌀한 맛이 
나의 혀끝에 느껴졌다. 나는 그맛이 좋았다.
나는 흥분되어 이제는 완전히 엄마의 보지에 입을 파묻
은 채 정신없이 빨아대고 있었다. 어느순간 엄마가 자세를 바꾸었다.
엄마는 나의 두 손을 잡고서는 
꺼떡이는 나의 자지를 엄마의 질구에 대고는 서서히 두눈을 감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앉았다.

"으흑"

" 푸 우 욱....."

형용할수없는 부드러움 엄청난 질퍽 거림과 끈적거림 그리고 엄청난 뜨거움이 나의 자지에 느껴지면서 나는 거의 정신을
잃을뻔하였다. 나는 거세게 사정을 해댔다. 
하지만, 나는 내가 사정을 하는지 조차도 못느꼈다. 황홀한 전율이 온몸을 관통
하면서 
뜨거운 살과 살이 부딛히는 소리 애액에 찬 질구에 우람한 자지가 들락이는 찔꺽이는소리 황홀경에 찬 남녀의
교성소리가 작은방안에 거세게 몰아쳤다. 나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나의 교성
소리에도 놀랐지만 황홀경에 크게 울부짖는
엄마의 입을 나는 나 자신도 모르게 막을뻔하였다.
 

" 아악 아흐흑.....어흐흥...엉엉........아아악...........억억 엉....."
 

황홀경에차 흐느끼듯.....울듯이...들리는...... 남녀의 교성소리......
 

"푹퍽 ...팍팍..퍽 퍽......푹 퍽.....푸우욱.....퍼퍽 퍽 퍽....."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들............
 

" 찔꺽 찔꺽.....찌일꺽.....쩔꺼덕.....쩔꺽......."
 

흥분에 겨워 애액에 찬 질구에 우람한 자지가 들락이며 내는 습기젖은 애액의 마찰소리였다. 나의 밤은 그렇게 지나갔다.
도대체가 사정을 몇번이나 했던가???.. 엄마는 이런 뜨거운 
몸으로 어떻게 그동안 버티었는지 엄마와 나는 댐이 터지 듯
그렇게 격렬하게 엄청난 힘으로 
밤새 서로를 몰아부쳤다. 엄마는 천하의 색녀와도 같이 뱀과도 같은 욕망으로 나를 죄듯이
감싸
듯이 죄어왔고 나는 호랑이와도 같은 젊은 혈기와 힘으로 엄마를 갈기갈기 찢어놓았다.
 

이제 엄마는 온몸이 땀에 젖어 내 옆에 누워있었고 나는 후들거리는 두 다리에 힘을 꽉 주면서 땀에 젖은 몸으로 엄마를 바라
보고있었다. 엄마의 하얀 나신은 이상하게도 보면 볼수록 나를 
끌어당기고 나의 자지를 용트림을 하게 했다. 나는 엄마의
젖무덤을 바라보았다. 그 동안의 
정사의 흔적을 말해주듯이 나의 이빨자국이 서너개 나있었고 나의 등에는 엄마의 손톱
자국
이 남아있어 따끔거렸다. 나의 어깨는 엄마가 문흔적들이 남아있었다. 나는 애처로운 생각이들어 하얀 젖무덤에 있는
이빨자국을 살며시 만져 보았다.
 

" 으응........"

" 미안해요...엄마...... 아프지요..........."

".................................................................."

" 제가 엄마를 사랑하는것 믿으시죠........."

"......................................................................."

" 저는 이제 누가 뭐라고 해도 영원히 엄마옆을 떠나지 않을거예요......"

".........................................................."

" 저에게 있어 엄마는 법이요 생명이고.....저의 갈길이에요.........."

" 엄마가 추해 보이지 않니.....?........."

" 엄마는 너무 아름다워 탈이에요........"

" 절대로...... 절대로.......너만은 엄마를 배반하지 말아라............."

" 영원히 ..................... 맹세해요.............."

" 성면이는 이제 정말로 큰일났구나........?........."

"............?????????????????..........................."

" 이제 평생 나한테 시달릴텐데....... 괜찬겠니.....?........"

" 죽더라도......엄마는 제가 감당할 가치가 있어요.............."

" 내가 네것이 아니라...... 네가 내것이다... 그래도 되지.....?..........."

" 네......"

" 네가 여자를 너무 잘아는것인지......아니면..... 네가 내위에 있는것인지......잘모르겠구나....."

".분명한건..전 엄마를 사랑하고있고...엄마를 위해선 무슨일이든지 할 준비가 되어있다는것이에요"

" 후훗......"


엄마는 짖굿은 웃음을 흘리면서 나의 자지를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었다. 당연히 나의 자지가 다시 용트림을 했고 엄마는
누운채 나를 끌어당겼다. 나는 엄마의 아름다움에 취해 끌리듯 다시 
엄마의 배위에 올라탔다. 끈끈한 교성이 다시한번 좁은
방안에 울려퍼졌다.
 

" 아하...학...어엉 헝..퍽 푹 팍 푹 퍽...찔꺽 찌꺼덕.....푹팍퍽.....찔껄 찔꺼덕..."


우리의 밤은 그렇게 열락의 소리와 뜨거운 열기로 그 온밤을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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