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얼굴 - 13부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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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숨겨진 얼굴 - 13부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1,383 조회 날짜 22-06-0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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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케니지의 고잉홈이였다. 나는 희경이에게 다시 다가가 희경이를 일으켜 세운 다음에 같이 춤을 추었다. 우리는 서로 끌어
앉고서 천천히 몸을 흔들었다.
 

" 너... 너는 다른애들과 뭔가가 다른것 같아........."

" 나는 평범한 애야............."

" 아니야.......마치 어른같아.............."

" 어른.....???????????........."

" 믿을수없는 어른을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 웬지 믿어도 되는 어른......"

" 잘 이해가 안가......"

" 나도 무슨말인지......하였튼 그렇게 밖에 표현이 안되........."

" 나 춤은 처음인데.......어때......"

" 난.. 또.........선수인줄 알았는데........."

" 그냥......네앞에선 뭐든지 잘하고 싶어서.......진짜로 춤은 처음이야......"

"................................................."


나는 희경이의 부드러운 허리가 너무 좋았다. 너무 가늘고 부드러운 허리 하지만, 어느새 나는 본성을 드러내서 두손으로
희경이의 엉덩이를 잡았다. 생각보다 풍만했고 
탄력이 있었다. 보기엔 그렇게 커보이지 않았는데 난 기분이 좋아졌다.
나의 
자지는 이미 발기 되어있었고 나는 굳이 숨기려하지 않았다. 전에 희경이는 내자지도 장난감처럼 가지고 논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희경이는 자꾸만 내 자지를 의식하는 
것 같았다.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 희경아..... 부탁이 있는데........."

" 뭔데.......??????........................"

" 절대로 화내지는 마.......!..."

" 알았어..... 절대로 화안낼께........"

" 지난번 네가 내 자지 만져줄때 기분이 너무 좋았어.......이번에도 만져주면 안될까.?..."

" 으.........으응......................"


희경이는 내가 시키는데로 나의 바지 단추를 풀더니 내 자지를 꺼내서 두손으로 잡았다. 자세가 자세인지라 나는 허리를
숙인 희경이의 머리를 보면서 문득 그냥 나의 자지를 희경이의 
입속으로 넣고 싶은 강한 충동이 일었다. 오랄도 그렇게
느낌이 좋다고하는데 희경이는 
나의 자지를 잡고서 "이제는 어떻게 해?" 라고 묻는것처럼 고개를 들어 나를 보았다.
 

" 희경아.........!....... 사실, 나는 너랑 섹스를 하고 싶어..........."

"................................................................"

" 하지만,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우리는 아직은 너무어려......하지만, 다컸지......"
" 우리 나이는 아직 미성년자지만 마음과 정신은 이미 어른이란 이야기야...난 너를 사랑하기에 정말로 섹스를 하고 싶지만 

너를 위해...그리고 나를 위해... 섹스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

"........................................................................................"

" 하지만, 나는 지금 폭발할것 같아..... 네가 좀 도와 주면 안될까..?........."
 

나는 애처로운 눈빚으로 희경이를 바라보았다. 희경이는 나를 바라보더니 고개를 가볍게 끄떡였다.
 

" 고마워...... 난네가 싫어서가 아니라...... 너와 나를 위해서 섹스를 안하는거니깐 이해해줘..."

" 아니야........내가 더 고 맙 지................................."

" 그래.. 고맙다... 손을 살살 움직여줘.......음음...그렇게....."
 

희경이는 가녀린 두손을 이용해 나의 자지를 아래 위로 움직여주었다.
 

" 희경아...... 느낌이 좀 안오는데....... 너의 가슴을 내가 좀 볼께......."


나는 희경이를 일으켜세워 벽에 기댄후 청자켓을 벗기고서 흰티를 모두 올렸다. 앙증맞은 브라자가 눈에 띄였다. 나는 그
브라자를 위로 제꼈다. 작은 선홍빛 유두가 눈에 보였고, 앙증맞은 
젖무덤이 나의 눈을 간지럽혔다. 나는 곧바로 희경이의
유두를 입술로 문다음 부드럽게 애무해 
주었다. 조금후 희경이의 가녀린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한손을 천천히 내려
희경이 치마속의 
팬티위 둔덕을 만져보았다. 희경이의 흠짓한 반응이 나에게 느껴졌다.
 

" 절대로.....섹스는 안해.......절대로 삽입은 안해...... 맹세해.............."
 

가볍게 흐느끼듯 희경이에게 속삭였다. 희경이의 굳은 몸이 서서히 풀렸다. 나는 천천히 나의 손을 희경이의 팬티속으로
집어 넣었다. 매끈한 아랫배가 느껴졌고 곧 희경이의 음모들이 느껴졌다. 
느낌상으로 볼때는 거의 솜털이나 마찬가지인 듯
했다. 잠시 그 음모들을 가지고 놀다가 그 아래로 
손을 움직였다. 나의 입은 여전히 희경이의 젖가슴을 애무하면서 희경이는
이제 완전히 축늘어져
있어 나에게 그냥 가볍게 떨면서 온몸을 맡기고 있었다.

나는 희경이의 두다리를 살짝 벌리게 한후 서서히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희경이의 팬티를 무플까지 벗기고 희경이의 치마를
살짝 들추고 
쳐다 보았다. 역시나 엄마와 할머니에 비해선 너무나 가녀린 숲 풀이 있었다. 나는 그 속이 보고 싶었다.
희경이의 계곡이 마치 조개입처럼 굳게 닫혀있었고 자세히 보니 진짜 조개처럼 
굳게 다문 희경이의 계곡에 뭔가가 삐죽히
고개를 내밀고 있었다. 나는 무심코 두손을 이용해 살짝 
벌려보았다.

겉은 아직 덜익은듯이 보였지만, 막상 벌려보니 속은 완전히 익은듯했다. 깊은 계곡의 붉은 유혹과함께 고개를 내민것은
깊은 질구를 둘러싼 소음순들이였다. 귀여웠다. 소음순들이 천천히 
날개를 펴면서 선홍빚 질구가 그 입구를 드러내었는데
깊은 구멍은 잘보이지를 않았다. 
힐긋 희경이를 올려다보니 불안한듯 희경이가 나를 내려다 보고 있엇다. 나는 살짝 미소를
지은 
다음에 천천히 일어났다. 물론 팬티도 올려 입혀 주었다.
 

" 안심해도 된다니깐..?........... 그대신 이것좀 해결해줘........."
 

나는 희경이의 손을 잡아 다시 나의 자지를 잡게 했다. 희경이가 천천히 손을 움직였다. 나는 희경이를 똑바로 바라보았다.
희경이게 마치 " 왜?" 라는듯이 나를 바라보았다.
 

" 입으로 좀 해줄래.......?..........."

" 입..???????..........."

" 응 !.. 그러니깐 오랄을 좀 해줘....."

".................................................................."

" 섹스는 아니잖아......나 사정만 좀......................."


희경이는 잠깐 고민하는듯 하다가 나를 보고 씨익 웃더니 고개를 숙여 내자지를 입속에 넣었다. 나의 자지에 미끌한 느낌과따스한 느낌이 밀려오면서 터질듯한 전율이 온몸에 울려 퍼졌다. 물론, 희경이는 처음이라 서툴겠지만 나 역시 처음인지라
나의 자지가 희경이의 입속
에 들어갔다는 느낌만으로도 나는 터질듯했다. 나의 온몸에 환한 불빛이 이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때 갑자기 문여는 소리가 들렸다. 희경이는 깜짝놀라 후다닥 옷을 제대로 추스렸고, 나역시 급하게 자지를 바지속에 밀어
넣었느데 잘들어가지 않아 당황했다. 내가 문득 희경이를 보니 
어느새 옷을 다 추스렸는데도 불안해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 걱정마..... 우리 엄마일거야......... 너 아무런 흔적이 없어......"

" 고...고마워......... 정말 괜찬치......?....."

" 응.. 정말 괜찬아...!...."
 

그 사이 나역시 나의 물건을 제대로 수습했다. 가게 쪽문을 열고 문에 가려는데 문이 열리면서 엄마의 얼굴이 보였다. 좁은
공간이 환해지는듯했다.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우리 엄마였다.
 

" 다.. 다녀오셨어요....일찍 오셨네요............"

" 응 ...으응........ "

" 저.......엄마 제 여자친구 희경이에요..........."

" 안녕하세요.......어머니......."

" 응........ 그래 잘왔다. 편히 앉아라............"
 

엄마는 어제 밤새 물건 하러 돌아다니셨는지 무척 피곤한 얼굴이였다.
 

" 점심은 먹었니..............."

" 아.. 아직..................."

" 엄마도 아직 전인데......엄마가 밥할테니 조금만 기달려라....."
" 엄마 그러지 말고 그냥 시켜먹지요.....희경이도 바뻐서 얼른가야되고.......엄마도 피곤한데...................."

" 그.. 그 럴 까...?..........."
 

나는 중국집에서 음식을 시켰다. 뭔가가 좀 이상했다. 엄마가 웬지 모르게 허둥댔고, 무척이나 불안한 얼굴이였다. 그리고
항상 나갔다 오시면 적게라도 물건을 사가지고 오셨는데 오늘은 
아무것도 들고 오지를 않으셨다. 나는 음식을 먹고나서
희경이를 바래다 준다면서 집을 
나왔다. 희경이와 나는 길에서 자판기 커피를 뽑아 한잔씩 마시면서 한참을 이야기 했다.
 

" 까르르르............ 너 정말 이야..?....."

" 그럼........내가 그때만 생각하면..........."

" 나.. 이제 가야되..........."

" 응.. 어느새 5시네...........조심해서가.....못바래다 줘서 미안해..."

" 오늘 섭섭했지......???????????????............"

" 뭐 가...?????????????????....................."

" 남자들이란...... 걱정마 내가 다음에는 확실히 도와줄께........."
 

희경이는 묘한 여운을 남기면서 야릇한 뜨거움이 담긴눈으로 나를 바라보더니 잽싸게 내 뺨에 뽀뽀를 해주었다. 그리고는
서있는 택시에 올라타면서 나에게 손을 흔들어 주었다. 
나는 희경이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돌아와서 보니 엄마는
가게의자에 앉아계셨는데 
무언가 깊은 생각에 잠기어 있었다. 내가 "엄마"라고 살짝 부르자 화들짝 놀래셨는데, 그 반응에
내가 더 놀랬다. 나는 이상한 생각이 들어 엄마를 바라보았다. 엄마의 놀랜 두눈이 보였다.
 

" 엄마 ! 무슨일 있으셨어요.?......"

" 무슨일은 무슨일 !........아... 아무일 없단다."

" 정말이죠.........?..........."

" 너는 왜! 엄마말이 말같지 않니..?... 엄마가 너한테 거짓말 하는것 같아...?......"
 

나는 엄마의 신경질적인 반응에 너무나 놀랬다. 아무래도 어제 아빠와의 사건이 너무나도 큰 충격이였는가보다. 그때였다.
조용히 문두두리는 소리가 들렸다. 엄마는 깜짝 놀래시는 
모습이였다. 내가 문을 열어주려고 문으로 다가갔다.
 

" 서.. 성면아........ 그냥 안 열어주면 안될까......?........"

" 어.. 엄마 무슨일 있었지요...........!!!!!..........."

" 아.. 아무것도 묻지말고 ..................."
 

엄마의 애처로운 두눈이 나에게 매달렸다. 하지만, 나는 단호히 말했다.
 

" 엄마 !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숨으면 숨을수록 문제는 커져요...하지만, 저를 믿으세요...이제 부터 엄마는 무슨일이
 있어도 제가 지킬테니..........."

" 서... 성면아......무서운 사람들이야......나... 난 무섭다.........."

" 알았어요... 약속할께요......이안으로는 못들어오게 할께요.......엄마 저 믿죠......?....."
 

엄마는 그래도 뭔가 못미더운듯 나를 바라보셨다. 사실 나도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떨리긴 마찬가지였다. 나는 크게
깊은 숨을 들이 마신 다음 문을 열어주었다. 밖에는 건장한 두 사람이 
서 있었다. 한사람은 거칠은 인상이였지만, 한 사람은
샤프한 느낌의 남자였다.
 

" 무... 무슨일이세요.......?........."

" 아 !.. 학생 여기 사는가 보지........?........."

" 네 !.. 그렇읍니다 만.................."

" 그럼... 한 고은씨랑 어떤사이인가..?.............."

" 네!.. 저희 어머니 이신데요.....무슨일이십니까.....??????........"

" 그래 !.. 그럼... 어머니좀 잠깐 뵐까 ......?..........."
 

나는 어머니 안계신다고 거짓말 하려다 그만 두었다. 그래서 두 남자를 쳐다보면서 말했다.
 

" 어머니 지금 몸이 별로 좋지 못한데..... 죄송하지만... 저한테 말씀하시죠...!!!!!..."

" 어이... 꼬마! 이건 네가 나설 문제가 아니니깐 좀 비켜봐...응.....!......."
 

인상이 좀 안좋은 사람이 나를 밀치면서 들어가려고 했다. 나는 가슴을 피고 그남자를 막으면서 두눈을 똑바로 보고 말했다.
 

" 제가 좀 어린것은 사실이지만, 전... 이집의 가장입니다."

" 뭐.....!........."
 

샤프한 느낌의 사람이 인상파 남자를 살짝 밀쳤다. 그러자 인상이 안좋은 사람이 잽싸게 비켜났다.
 

" 아!.. 미안하군.......나... 이학수 라는 사람이야........"

" 네 !... 전... 신 성면 입니다. ..............."

" 보통보면 사람이 없다고 거짓말하던데...... 신군은 정직하군....!......."

" 그리고 전 어머니한테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댁들을 집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겠다고 약속을 했읍니다. "

" 그건 좀 곤란한데...... 우린 너희 어머니한테 꼭좀 볼일이 있는데....."

" 죄송합니다만... 곤란합니다. "

" 그럼... 신군 !... 신군이 어머니에 대한일을 책임질수있나...?......."

" 제가 할수있는일이라면 지겠읍니다만... 어떤일인지요.................."

" 그래... 책임을 질방법은 많은데....... 아무도 안지려고 해서 문제지... 그럼 신군을 한고은씨의 보호자로 인정하겠네.......
 신군 다시 한번 생각하지..... "

" 전 이집의 가장이고 한고은씨는 저희 어머니 입니다... 저희 어머니일은 제가 책임집니다."

"한고은씨는 좋은 아들을 두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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