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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나의 일기 - 8부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11,753 조회 날짜 22-01-2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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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마님은 몸을 바로 떨며 큰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어멋..어머..야..앗.. 앗... 앗.. 너너... 마당쇠... 앗... 앗....앗.... 으...."


순간 오줌을 찔끔거렸다.


"히힛"


신이 난 마당쇠는 더 강하게 빗자루로 팅겨댔다.


"앗, 앗"


두번의 빗자루질마다 오줌은 찔끔 찔끔 쏘아대었다.


"그만... 앗.... 앗... 그만... "


그렇게 십여번의 찔끔과 함께 더욱 빠르고 계속된 빗자루의 팅김에 오줌을 폭포수처럼 뿜어져 냈다.


"마님... 죽....으악... .. 엉엉.. 정말 그만 "


마당쇠는 얼굴에 오줌을 맞았다.


"마님은.. 오줌싸개 히히히..."

"...."

"마당쇠 청소 잘했죠?" 

"응... 호호호.. 아이고... 마님 기운 다빠졌다."

"우 쒸... 빠꾸리.. 진짜 죽이는 청소 남았는데..."

"조금 쉬웠다...마당쇠 그 빗자루 인가 뭔가 하는 청소는 놀라운데...마님... 죽다 산 기분이야"

"그렇다고 마당쇠 얼굴에 오줌싸요"

"누가 그렇게 하래"

"다음 부터는 그거 안해야겠네"

"마님에게만 해줘라.. 이젠 이 마님이 깨끗이 마당쇠 청소해줄께"

"마님이 어떻게 청소해요.. 사극에서 보면 계집종이나 청소하지"


"그런가 그럼.. 지금부턴 난 마님대신 계집종하고 대근이는 영감마님 ... 아니지 영감은 늙었으니까. 음..동궁마마...
마마 난 무수리로 하자"


"그럼.. 내가 선생님,아니 마님에게 욕해도 돼요"

"물론이지... 난 무수리고 마마신데"

"히히.. 알았어..히힛...그래 어디 한번 무수리의 청소를 받아볼까?"

"호호...네... 마마 누우십시요"

"그래.. 어디 한번 좆 청소부터 잘 해보거라"

"네... 소녀도 그러고 싶었습니다"


무수리가된 선생님은 마마가 된 내 좆을 곧장 입에 물었다 살며시 떼어 내었다.


"대근...마마도 꼭 무수리의 얼굴에 뿜어주십시요?"

"난... 네년같이 오줌같은건 안싼다.. 어찌 마마가 오줌싸개겠니 종년이나 오줌싸개지"

"호호호.. 내가 미쳐..."

"시름 말거라.. 다음부터 오줌싸개하기 실음 말아야지"

"아닙니다.. 소녀가 잘못했습니다... 소녀는 오줌싸개입니다"

"마마는 오줌대신 소녀의 얼굴에 마마의 좆물... 아니 애기씨들을 뿜어주십시요"

"네가 잘하면 그리해주겠느니라"

"네.. 소녀가 성의껏 해드려서 마마의 애기씨들을 받겠습니다"


무수리는 정말 좆빠는 솜씨가 대단하였다. 입과 혀와 손을 같이 사용 빗자루질과 걸레질을 같이하여 금방 짜릿해져갔다.


"오오.. 오우.. 정말 청소 잘하는데... 우.."

"만족 ?...? 후르릅 쩝쩝...하십니까?.. 후르릅 쩝쩝"

"오우.. 그래.. 네년 솜씨가 너무 오우... 오우.. 금방 쌀것만 오우 같다"

"네.. 후루루 쩝쩝.. ?? 소녀에게 싸주... ?? ....십시요 ??......."

"오우... 그래.. 네년에게....오우 싸줄께 오우...."

"??......"

"싸...싼다..헉"

"읍...."


숨막히는 소리와 함께 선생님이 입을 벌려서 속에 있는 내 좆물을 보여주며 삼켰다.


"꼴깎"


무수리는 싱글싱글 웃는다.


"마마.. 소녀의 청소 솜씨가 마음에 드셨는지요?"

"그래.. 네년의 솜씨가 여지껏 내가 본것중 최고였느니라"


사실 최고였다. 이렇게 좆빨림에 빨리 사정하기는 처음이었으니까..... 무수리는 다시 좆에서 조금씩 나오는 좆물을 걸레로
찍어대며 좆을 걸레로 감쌌다.


"말끔히 청소?... 해드릴려구요?.."

"좋구나.."

"그럼 소녀를 ?...앞으로도 종종 이용해 주실런지요 ?..."

"음... 당근이지..오우... 좋구나 네 걸레질에 내 좆이 다시 금방 솟구치는걸 보면 정말 솜씨가 끝내주는구나 "


선생님은 놀란 표정을 지었다.


"어머.. 정말 대단하십니다.. 호호호... 소녀는 놀랫습니다.. 금방 좆물을 뿜어내주시고는 또다시...."

"그래서 내가 좆대근이 아니겠느냐...이제 우리 같이 청소 해보자꾸나"

"호호호...네 소녀도 같은 생각이었읍니다..예전부터 좆대근이의 아니 마마의 좆을 소녀의 보지속에 품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하였는냐... 나도 선생님 아니 네년의 보짓속에 넣고 싶었느니라"

"마마 그럼 소녀가 먼저 위에서 참. 마마 위에 올라타는 종년이면 곤란하지 지금부터 대근씨가 마당쇠해 내가 마님할테니까"
 

선생님이 대근씨라고 부르는데 난 개의치 않았다. 엄마는 서방님... 영미누나는 자기... 한수엄마는 대근씨... 이렇게 면역이
되었던가보다.


"그래, 아니 네 마님 올라타십시요 "


마님이 마당쇠 좆을 잡고 배위로 올라타 좆을 문질러댔다.


"호호호.. 그럼... 어디 우리 마당쇠 좆으로 마님 막힌 구멍좀 뻥 뚫어볼까"

"히히... 그리하시지요.. 마님구멍 뻥 뚫어드리겠습니다."


마님은 마당쇠의 좆을 보지 구멍속으로 밀어넣었다. 보짓물로 가득고여있는 구멍은 좆막대기에 꽉 들여 차졌고 꽉찬 느낌을
즐기는듯 마님은 
한동한 가만이 있었다.


"오우 보지가 꽉 찼어.. 마당쇠 좆 기대이상이야.. 마당쇠는 마님 보지맛이 어떠니?"

"이놈은 짜릿합니다요.. 마님 보지가 제 좆을 물어대 미칠것 같습니다요.. 좀 움직여 주시지요"

"그래.. 마님도 그러고 싶었다."


마님이 엉덩이를 들썩거리기 시작하자..구멍속의 막대기와의 마찰로 인해 질척거리는 소리를 내었고 마님은 숨통이 트여
시원해졌는지 교성을 뱉아냈다.


"오우.. 오우... 이제 마당쇠 좆 구멍에 잡고 안놔주고 싶어... 오우...오우..."


마당쇠는 짜릿해져만 갔고 마님은 마당쇠의 위에서 갖은 체위로 좆 맛을 느꼈다.


"아... 흑.. 아흑.. 오우.. 정말 너무 좋다... 이제 자기가 마마해줘서 종년보지 쑤셔줘..."

"그래.. 나도 마당쇠보다 마마가 되고 싶어느니라..."

"네. 소녀는 그럼 눕겠습니다..."

"아니다... 네년은 개처럼 엎드리거라..."

"네... 그럼 소녀는 암캐가 되겠습니다.."


무수리는 엉덩이를 뒤로 대었고 좆을들어 보지속으로 쑤욱 밀어넣었다.


"오우.. 좋아...마마 게 최고입니다... 쑤셔주십시오.."


좆질이 시작되자 무수리 손은 요를 쥐어짰다.


"오우.. 마마.. 오우.. 너무 좋아...마구 쑤셔주십시오"


빠른 좆질과 함께 질컥소리와 팍팍 소리는 더욱 요란하게 들렸고 손가락은 요를 깊이 파고들어갔다.


"아학... 아학... 마마 내보지 내보지 미쳐 오우... 내 보지 대근씨..."


교성소리에 좆질이 더욱 빨라지게 만든다.


"오우... 내보지 내보지 죽어... 내보지 대근씨 그만 나..."


좆질은 무수리의 애원을 무시하고 계속했고 어느 순간 무수리는 엉덩이가 아래로 축쳐졌고 좆은 위로 솟구쳐올라 흔들거려
화가난 좆은 무수리를 앞으로 눕게했다. 
무수리는 가랑이를 벌렸고 좆이 다시 들어가 빠른 좆질을 해된다. 무수리는 미친년
처럼 머리를 흔들며 손으로 요를 쥐어짰다.


"아흑... 아흑... 아흑...내보지 내보지 불나.. 내보지 대근씨 내보지.. 대근씨 나.."


좆물을 뿜어내려는 듯 더욱 팽창한 좆은 더욱 빨라져 무수리의 자궁에 울컥...놀란듯 무수리는 마마의 등을 잡아 끌어안고
입술을 빨아대었다. 
움찔거리는 보지속의 여운을 느끼며 선생님은 속삭인다.


"앞으로 대근씨라고 부르며 애인하고 싶은데..."

"난.. 선생님이 좆대근하는게 더 좋은데? "

"선생님은 대근씨 선생님하기 싫어 애인하고 싶지...이러면서 어떻게 선생님듣니?"

"선생님 좋은 사람 만날때 까지만 그럴께"

"약속한거다"

"참.. 누나에게 가봐야지... 선생님은 집에 안갈거야?"

"둘이 있을땐 그냥 호순이라고 불러줘.. 그리고 오늘밤은 저방에서 자자오늘밤은 대근씨 팔베고자고 싶어"


그날밤 마님이었던 선생님은 애인이 되었고 진숙누나가 있는 방으로 옮겨가 내 팔에 안겨 잠들려했지만 밤새 앓는 진숙누나
때문에 그러지 못하고 내 대신 병간을 하게되었다.


드디어 영미누나와 진옥누나의 화장품가게와 양품가게가 오픈을 했다. 많은 사람들이 북적거렸고, 다른 누이들과 나도
덩달아 그전에 준비한 개업식 떡과 
성냥을 돌리느라 바빴다. 오후쯤 되었을 때야 돌릴곳은 다 돌려 다시 가게로 도착할무렵
한수엄마가 가게에서 
물건을 샀는지 쇼핑백을 들고 나오는 것이 보였다.


검은 치마에 흰 브라우스를 입은 그녀는 짙은 화장과 풍만한 몸매와 함께 요염해 보였다. 좆이 솟구쳐 오르는데 진옥누나가
문을 열고 뒤따라나오는 것이 보였다. 
흰색티와 청바지를 입은 차림인 그녀는 더 야윈느낌이었고 화장없는 그녀의 얼굴은
쓸쓸해보였다. 
발기한 좆은 금방 수그러져가는데 그녀들도 나를 보고는 먼저 한수엄마가 말했다.


"대근이구나.. 가게 잘되는 것 보니 아줌마도 기분 좋은데"

"네.. 다 아줌마 덕분이죠.."

"그래.. 오늘같이만 되면 좋겠어.."


씽긋 웃으며 말했다.


"대근이만 좋다면 자주와서 팔아주고 싶은데..."

"윽... 진드기..."

"자주 안오셔도 되요.. 가끔 아주 가끔 오심되요.."

"진옥누나도 왔어?"

"응"

"별일 없고"

"응... 참...가게 바쁜것 같아 내가 도와주고가도 되지?"

"안도와줘도 되는데..."

"아냐.. 도와주고 갈께.. 엄마 나 가게 바쁜것 같아 도와주고 갈테니까 먼저가"

"얘는 같이 가는것 같더니.. 갑자기... 그래 그럼 난 대근이하고 조금 할말이 있으니까..넌 가게에 들어가서 일이나 도와줘"


누나가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난 어정쩡한 표정을 지을수 밖에 없는데 그녀는 빙긋거리고 있었다.


"무얼 그리 웃고있어?.. 기분좋은일이라도 있어?"

"대근씨 보니까 그렇지... 손님 많네"

"다 명자가 도와준 덕분이지"


한수 엄마가 살짝 자연 스럽게 내 팔짱을 끼며 끌었다.


"누가 보면 어쩌려구?"

"나 한테 웃는얼굴 좀 보여주면 큰일나기라도 해?..이런 심통사나운 모습은 대근씨에게 안 어울려..."

"뭐가.. 안어울린다는지 내 참.."

"오늘 시간 어때.. 나 지금 특별한 음식 먹고 싶은데?"


살며시 손을 내려 좆을 손으로 쥐었고 난 뚱한 표정을 지며 그녀의 손을 치우게했다.


"바쁜것 알면서그래.."

"많은 시간 안 뺏을께.."

"그래.... 특별한 음식이 뭔데?"

"호호.. 대근씨의 이런 표정도 귀여워.."


그녀는 내 뺨을 살짝 꼬집으며 배시시 웃었다. 한수엄마의 요염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모습에 또다시 불끈거려왔다. 새차인듯
번쩍거리는 자동차 쪽으로 손을 끌어 팔을 푼 후 조수석을 열었다.
 


"자... 타"


조수석에 의자에 앉게되자 그녀는 운전석에 앉았다.


"이거.. 명자거야.?"

"응.."

"이틀전에 대근씨 때문에 샀어"

"왜.. 나 때문에?"

"특별식을 위해서..."


당시는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별로 없었고 여자가 운전하는것을 본적이 나는 없었다.


"운전할줄알아?"

"호호호..그럼 달려볼까"

"나.. 바빠"

"바쁜것 아니까 빨리 달려가서 특별식만 간단히 먹고 바로 데려다 줄께"


차안에선 뜨거운 바람이 불어 신기했고 드라이브란 것을 처음 하는 난 눈에 스치는 광경들이 신기해져만 갔다.
 

"우리에게도 이런차가 있다면 얼마나 신나할까?.. 남대문에 옷띠러 가는 영미누나나 진옥누나를 생각하면 더욱 필요한데.."
"이런.. 차는 얼마나 하는데?.." 

"이건 포니란 자동차인데 얼마안해.."

"얼만데?.."

"600만원정도야.. 대근씨가 필요하면 말해 언제든 빌려줄께"

"나야 필요 없지만 누나들 옷 하러 가면 필요하지 그렇다고 빌려타기도 그렇고"

"운전은 할줄 알아?"

"물론.. 못하지"

"그럼.. 대근씨는 이차로 내가 가르쳐줄테니까 배우고 누나들은 운전학원에서 배우라고해"

"배우면 뭘해 차도없는걸.."

"누나들이 면허 따면 지금이라도 명자가 사줄께"

"약속한거다.."

"대신.. 대근씨 한달에 4번 추가해줘.."

"안돼... 나 바쁜거 알면서...싫음 말아"

"삐졌어... 그럼... 2번 더"

"싫다니까.. 그러네"

"그럼.. 지금 4번이니까 5번으로 하자.. 난 대근씨가 더 보고싶어서 그래"

"에잇!...까짓 한번인데... 뭐"

"그래 알았어... 그런데 어디가서 뭐 먹을건데.."

"조금만 가면 돼 거의다왔어"

"은근히 배고파 지는데..."


점심을 먹었지만 바쁜 시간을 보낸 나는 특별식이란 말에 금방 허기가 느껴왔다. 차는 조금 못가서 인적 드문 좁은 산길로
덜커덩 거리며 천천히 달려가고 있었다.


"이런곳에도 식당이 있어?"

"음.. 대근씨는 실어 할지 몰라도 명자에겐 좋은 식당이야..."


조금전에 도련사란 이정표를 본 기억이 생각났다.


"절에가는거야... 절밥 먹으러?"

"대근씨 때문에 고기맛을 안 명자가 설마 비구니 되겠어.. 절밥은 줘도 안먹지.."

"무슨.. 고기길래 산속으로 자꾸 들어가는건데?"

"호호호...알았어.. 그럼 여기서 고기맛 볼까..."


좁은 길옆에 차를 세웠는데 옆에 풀이 우거져 있었고 인적드문 산길이라 황당했다.


"이젠 내려서 걸어가야하는거야?.."

"내려도 되지만 추운데 여기서 먹자..."

"얼마나 맛있는 도시락을 싸와길래... 빨리 꺼내기나해.."

"그래.. 금방 꺼낼께 맛있게 먹어줘.."

"그래.. 맛있게 먹어줄께"


한수엄마는 도시락은 안 꺼내고 검은 치마와 팬티를 벗었고 흰 브라우스 단추를 풀고는 내가 앉은 의자를 뒤로 제쳐 몸을
포개 얼굴을 부볐다.


"먹자면서 뭐야.."

"바보.. 명자가 도시락 아니 특별식이야.. 귀여워 죽겠어.. 호호호"


난 황당했고 어이가 없었다.


"저리 비켜"


순간 그녀를 밀었는데 뭉클한 가슴이었다


"거기부터 먹고싶어?.. 난 목좀 축이고 먹으려했는데"

"내가 미쳐"


그녀의 풍만한 가슴에 달린 꼭지를 물고 손가락 2개를 보짓물로 홍건해진 보짓속에 마구 휘저어댔다.
 

"으음... 으음... 좋아 차안에 있으니까 금방 흥분되는것 같아...대근씨도 그렇지"


차안은 금새 수증기가 피어올라 성애로 가득차서 밖을 가렸고 그녀의 야릇한 교성소리가 온몸을 스치듯이 스며드는 기분에
흥분은 배가되었다.


"으음... 휘젓지 말고 저번처럼 해줘.."

"뭘... 오줌싸려고... 안돼.."

"그렇지... 그럼 빨아줘 명자도 대근씨 좆 빨아줄께.."


위에있던 그녀는 바로 몸을 돌려 보지를 얼굴에 쳐박으며 좆을 입에 물었다. 코에 쳐박혀진 보지속에선 보짓물이 질질거리며
입으로 흘러들어오고있었다.


"깔짝..깔짝.."

"읍읍...아... 읍...읍 대근씨 명자 너무 좋아...읍..읍... 아... 미칠것 같아..."

"깔짝... 깔짝..."


그녀가 못 참겠는지 좆에서 입을 떼었다.


"더... 쎄게 빨아줘."

"쯔 읍.....쯔...읍"

"아..흑...아....흑... 여보... 명자.....아....흑... 아흑...아흑....여보 여보 명자 죽어..."


입술을 피하며 부들부들 떨던 그녀가 몸을 틀어 좆을 잡아 보지속에 밀어넣고는 입술을 포개왔다. 좁은 공간 속의 그녀의
숨소리는 더욱 크게 울렸고 보짓속에 갖힌 좆은 더욱 팽창되어 진동을한다. 
보짓속에 있는 좆이 천천히 미끌럼타게 되자
그제서야 숨통이 트인듯 떨림이 멈추었고 
그녀도 숨이 막히는지 입을 떼고는 운전석 의자와 조수석 창문의 틈새를 손으로
의지한후 
방아찧기를 해대었다.


"뿍쩍 뿍쩍 뿌지적...."

"아... 학..아학....아학...너무 좋아... 명자 미칠것 같아... 아... 학..."


그녀의 절구통은 요란떨듯 마구 찧어 대었다.


"철썩...철썩..."

"아... 학..아학...여보.....명자...여보...나.."


그녀가 쓰러져 오는 몸을 뒤집은 나는 바로 그녀의 보짓속을 빠르게 찧어댔다.


"아학....아학...여보.. 나 죽어....여보"


얼마지나지 않아 좆물은 보짓속에 쏟아져 들어갔다. 바로 창문을 내리자 시원한 공기가 스며들어왔고 성애 가득한 차안의
숨통이 트이는듯 했다.


"대근씨... 특별식 좋았어?.."

"좋긴한데 ....어딘가 부족한것 같아.."

"부족한게 뭔데"

"명자한테는 개치기가 하고 싶었거든.."

"그럼.. 내가 개년이란 말이네.."

"언제는 똥개년이라고 불러달라면서"

"호호호.. 그래.. 명자도 그자세로 똥개년이라고 불러달라고 싶은데 지금 밖에서 한번 더할까?"

"안돼... 지금 가야돼... 자꾸 그럼 한달후에 볼줄알아.."

"알았어.. 다음주엔 우리집으로 와 개치기도 하고... 더 찐하게..호호호.."

"그래... 다음엔 오줌싸게 해줄께... 히히히..."


한수엄마는 가게 입구에서 나를 내려주고 갔고 가게를 들를까하다 진옥누나를 보기가 좀 그래서 집으로 발길을 돌리려했다.
 

"야... 좆대근!"


양호순 선생님이었다.


"여긴 왜?..."

"화장품 사려고... 그건 그렇고 방금 너 차태워준 여잔 누구니?"

"진옥 누나 엄마에요..."

"응.. 엊그제...누나 친구?.. 난 또 나말고 또 대근씨 숨겨논 애인인줄 알았네.."


그녀가 팔짱을 끼면서 가게로 이끌었다.


"나.. 집에 가서 좀 쉬려하는데.."

"그럼.. 화장품 사고 우리집에 가서 쉴래.. 내가 안마해줄께...나 안마 잘하는것 알지?"

"안마는 무슨... 또 청소시킬려고 하는거 다아는데?."

"아냐..내가 안마해주고...또 대근씨 좆 꼴리면 청소해줄께..호호.."

"오늘은 받기 싫어요.."

"그럼.. 내일은 해줄 수 있지.."

"그건.. 그 때 생각해봐서요.."

"안돼.. 꼭와줘.. 알았지.. 점심 시간에 내가 맛있는것 해놓고 기다릴께.."


갑자기 먹는얘길 꺼내니까 한수엄마 생각이 났다.


"특별식은 무슨... 쫄쫄 굶겨 청소시킬려고 하는거 다아는데?"

"제육볶음 해줄께.. 나 잘해.. 아마 대근씨가 먹으면 감탄할걸.."

"..."

"꼭와야해.. 해놓고 기다릴테니까"


선생님과 화장품 가게에 들어섰다.


"대근이 왔네.."


영미누나와 진옥누나, 그리고 손님인 근처 기지촌 누나들 3명이 나를 반기다 팔짱낀 모습을 바라보는것 같아 어색했다.
 

"응.. 누나들은 화장품 사러왔어?.. 우리학교 선생님이셔"

"든든한 후원자인 대근이네 가게가 개업했는데 안올수가 없지..가게도 크고 없는게 없어서 자주이용할것 같애 오길 잘했어.."
"고마워요... 누나들.."

"마침 화장품 살게 있는데 대근이 가게가 오픈했다해서 겸사왔어요"

"고마워요.. 개업한 떡이 있는데 좀 드시고 계세요"


영미누나는 선생님을 진열대 앞 왼쪽구석의 쇼파에 앉길 권해서 난 선생님을 쇼파쪽으로 이끌어 앉혔다.


"화장품 가게치곤 엄청 크고 물건도 많네요.. 자주 와야겠어요..우리 대근이도 보고...호호호"


진열대 앞의 영미누나는 웃었다.


"네.. 선생님 자주 이용해주세요"


진옥누나는 떡과 음료수를 탁자에 내려 놓았다.


"지난번 고마웠어요.. 꼭 인사드리고 싶었어요.."

"아니에요..... 고마워해야 할 사람은 우리 대근인데..... 나야..... 대근이가 간절하게 부탁해서 그런거고......
이렇게 좋아진 모습보니까 보기 좋네요"


어색해있던 난 영미 누나쪽으로 발길을 옮겨 놓았다.


"누나.. 난 이만 집에 가 있을께"

"그래.. 그럼.."

"선생님 다음에 또 뵐께요.."

"응...그래 내일 보자"


바로 옆 양품점가게 정면 유리앞에서 엄마와 진옥누나와 진희가 많은 손님 들과 함께있는 모습을 보고는 곧장 집으로 들어와
엄마방에서 잠을 자는데 
방문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누가 나를 부르고 있었다.


"대근아..."


나는 이불에서 일어나 방문을 열어 보니 진옥누나였다. 청바지와 흰티차림에 긴생머리가 어울렸는데 ...화장끼 없는 얼굴의
그녀는 아직도 쓸쓸해 보여 안쓰러웠다.


"그런데.. 왜 여태 안갔어?"

"응.. 지금 가려고.. 그리고 네게 고맙단 말을 하고 싶어서"

"아무튼 들어와.."


그녀를 방에 앉혔다.


"마실거 라도 줄까?..."

"가게에서 많이 먹었어... 대근아 고마워"

"자꾸 그런말 한다... 그리고 고맙긴 이렇게 누나 모습 보니까 마음이 놓인다...사실 조금 걱정했거든"

"내 걱정하지마... 조금 지나면 괜찬아질거야..."

"그래 걱정안할께... 자주 놀러와서 누나들과 그리고 대근이에게 활달한 모습 보여줘..."

"그럴께... 흑..."


울음에 안쓰러워 어깨에 살며시 손을 대자 갑자기 내품에 파고 들며 더 슬프게 울었다.


"흑... 대근아... 고마워"


한참 내 품에서 흐느끼는 그녀의 모습을 내버려 둘수 없어 얼굴을 들었다.


"자꾸 고맙단 소리하네."


빤히 바라보는 물기 가득한 눈빛속엔 아릿함이 내 마음속에 파고들었다. 난 눈물을 손으로 닦아주었지만 그녀의 상처를
쓰다듬어주기에는 부족한 것 같아서 
입술로 살며시 남은 눈물을 닦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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