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 122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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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 122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3,037 조회 날짜 21-12-0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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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연스럽게 두여자가 열심히 빨고있는 병진씨의 자지쪽으로 얼굴을 들이밀고 있었다. 광수씨 어머니가 손을움직여 나를
안내해주고 내 등을 쓰다듬어 주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친밀감이 느껴져서 참 좋았다.


"내가 양보할께요...이슬씨가 주인님 뜨거운 자지 빨아주세요" 

"고..고맙습니다...말 놓으세요" 

"그럴까요?...주인님 그래도 되겠어요?" 

"쪼옵!...쪽...그렇게 해...자기들 편한대로 해" 

"알았어요... 주인님...이슬이에게 반말로 할께요...이슬이 보짓물 맛있어요?" 

"후룹!..쪼오옥..쩝...맛있어...이슬이 보짓물 정말 달콤해" 

"주인님... 제꺼보다 맛있어요?" 

"응?...뭐라구?...잘 안들려" 

"칫...갑자기 안들려요?...능청꾸러기 같아요...맛있게 많이 드세요...오늘은 질투 안할께요" 

"고마워...지선이 보짓물도 진짜 맛있어...이슬이물도 선애물도 다 맛있어" 

"알았어요...얼른 이슬이 달콤한 물이나 실컷 드세요" 


병진씨의 혀가 내 보지구멍 속으로 밀려 들어오는게 느껴졌다. 보지구멍에 들어온 뜨거운 혀가 원을 그리며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뜨거운 보짓물을 내어주며 낯선 섹스에 적응해가고 있었다. 크고 길고 굵고 단단한 대물은 세여자가 동시에 빨 수
있었다. 
나와 광수씨 어머니는 살기둥을 사이좋게 빨아주었고 선애언니는 고환을 맡았다. 내 입술과 광수씨 어머니의 입술이
대물을 사이에두고 자주 맞닿고 있었다.


그럴때면 광수씨 어머니는 혀를 길게내어 내 입술을 한번씩 핥아주며 친밀감을 표시했다. 나는 대물을 빨아주면서 가볍게
목례를 하며 화답해 주었다. 
광수씨 어머니의 손이 내 한쪽 젖가슴을 움켜잡고 있었다.


"어머...이슬이 가슴 정말 탄력있고 예쁘다...역시 처녀가슴은 다르다니까" 

"쪼옵!..쪽...고..고맙습니다...어..어머니" 

"이슬이도 나한테 엄마라고 부를꺼야?" 

"그럼.. 뭐라고?" 

"이슬이가 편한대로 해...딸하나 더 생겼다고 생각하면 되니까" 

"고맙습니다" 

"고맙긴...선애도 친딸같이 지내니까...이슬이도 정말 엄마처럼 생각해" 


나도 선애언니와 같은 호칭을 쓰는게 편할것 같았다. 우리의 대화에 아랑곳 하지않고 내 살속으로 파고드는 병진씨의 혀에
온몸이 뒤틀리고 있었다. 
그런 나를 새로생긴 엄마가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병진씨는 쉼없이 내 보짓물을
빼았아먹고 있었다. 
새 엄마가 병진씨의 뜨거운 자지에서 입을떼더니 일어서고 있었다. 대물을 물고있는 내 머리를 살짝
밀어내더니 대물위에서 주저앉고 있었다.


나는 여전히 보지를 병진씨 입에 맞추어 준 채 몸을 일으켜서 새 엄마의 행동을 보고 있었다. 대물의 끝이 새엄마의 보지
구멍에 맞추어 지더니 천천히 모습을 감추고 있었다. 
새 엄마의 미간이 찌푸려지는것으로 보아 대물이 어디에 가있는지
알 수 있었다. 
병진씨의 자지를 자기 욕심대로 갑자기 보지구멍에 넣은 새엄마가 얄미웠다. 그래서 아파하는 새 엄마의
모습을 보며 쌤통이라고 생각했다. 
잠시후 새엄마의 미간이 풀렸고 엉덩이가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엉덩이가 위로 올라갈때 새엄마의 보짓물이 잔뜩뭍은 대물의 기둥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 기둥 뒤에서는 선애언니가 대물을
타고 흘러내리는 새엄마의 보짓물을 핥아먹고 있었다. 
그 모습이 얼마나 음란스러운지 보지않은 사람은 모를것만 같았다.
새 엄마가 펌프질을 하면서 몸을 앞으로 조금 숙이더니 내 젖가슴을 덮석 물어버린다. 빨아당기며 혀가 움직이고 있었다.
짜릿한 쾌감이 젖꼭지를 통해 들어와 온몸으로 퍼져 나가는것 같았다. 


새 엄마의 요분질이 이어진다. 병진씨가 한번씩 허리를 튕겨주며 대물로 새엄마의 보지를 깊이 쑤셔주면 새 엄마의 온몸이
움츠려졌다. 
새 엄마가 대물을 보지구멍에서 빼주자 선애언니가 금새 입에물어 흥건하게 뭍은 보짓물을 정리해 주었다.
선애언니는 새엄마의 엉덩이에 얼굴을 뭍고 보지구멍에서 흘러 나오는 애액까지 다 받아먹었다. 혀를 날름거리는 선애
언니의 모습을 보며 더 흥분하는 나를 발견하고 스스로 놀랐다. 
나도 새엄마의 몸속 깊은곳에서 나오는 뜨거운 보짓물이
먹어보고 싶었다.


병진씨가 내 보지구멍에서 혀를 빼내더니 나를 살짝 밀며 몸을 일으켰다. 아마도 감질이 난것같았다. 병진씨는 입가에 내
보짓물을 뭍힌채로 세여자의 몸을 자기가 원하는곳에 셋팅하고 있었다. 
병진씨는 침대 아래로 내려가 선채로 우리를 침대
가장자리로 끌어갔다. 
침대 가장자리에 두 무릅을 대고 팔로 침대를 짚게 만들었다. 세여자는 마치 암캐처럼 엉덩이를
병진씨쪽으로 내밀고서 그의 처분을 기다리고 있었다.


병진씨는 우리들의 엉덩이를 번갈아 때려주며 애를 태우고 있었다. 조금씩 떨어져있던 우리들의 엉덩이를 바짝당겨 서로
붙게끔 만들었다. 
가운데 자리한 내 엉덩이에 새엄마와 언니의 엉덩이가 달라붙어 있었다.


"세여자 엉덩이를 한꺼번에 보니까 장관인걸...어떻게 엉덩이들이 이렇게 예쁘지..마치 세쌍둥이가 나란히 엉덩이를 까고
있는것같네...정말 혼자보기 아까운 장관이야..멋져"


"주인님.. 너무해요...우리 부끄러워요" 

"이슬이가 부끄럽다면 몰라도...지선이 말은 안믿어" 

"정말 부끄럽단 말이예요...주인님 미워요" 

"알았어...지선이 귀여워...믿어줄께" 

"주인님... 고마워요" 


새엄마의 애교섞인 항의에 병진씨가 대꾸해주며 다시 우리들 엉덩이를 손바닥을 때려주었다. 새엄마의 엉덩이에서 찰싹
소리가 나면 내 순서이기에 은근히 기대하는 내가 신기했다. 
어김없이 내 엉덩이를 때려주었고 다시 순서를 기다리며 뜨겁게
젖어오는 느낌을 즐겼다. 
짖궂게 우리를 대하는 병진씨의 행동에서 우리는 묘한 흥분과 쾌감을 얻는것 같았다. 어떨때는
조금 아플정도로 엉덩이를 때려주었고 또 잠시후에는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었다. 
그런 반복에 우리의 몸은 뜨겁게 반응하고
있는것 같았다. 
짖궂은 그의 농담에서도 우리는 흥분했다. 한여자를 그가 칭찬이라도 하면 은근히 샘이나는 스스로를 느낄수
있었다. 
한덩이처럼 그에게 엉덩이를 내어주고 기다리는 시간이 하나도 지겹거나 힘들지 않았다.


"보짓물 제일 많이 흘리는 보지부터 사랑해줄꺼야...누가 제일 보짓물이 많은지 검사해볼까?" 

"주인님... 그러지말고 나이많은 사람부터 해주세요...지선이 지금 너무 급하단말이예요" 

"그건 불공평하지...선애 이슬이 대답해봐" 

"맞아요...그건 불공평해요" 

"어머!...선애 너 그러기야?...정말 너무한다" 

"이슬이도 대답해봐...지선이 중심으로 해줄까?" 

"그..그건...조금...불공평한것같긴해요...죄송합니다...새엄마" 

"이제 내가 검사해서 해줄테니까 아무말도 하지마...알았지?" 


우리 세여자는 동시에 대답했다. 병진씨는 일일이 우리 세여자의 보지를 매만져주며 꼼꼼하게 검사를 해나갔다. 이미 허벅지
안쪽으로 보짓물이 줄줄 흐르는 새엄마가 1등인것 같았다. 
하지만 의외로 내가 1등이 되었다. 아마도 병진씨가 나에게만
특혜를 준것같았다. 
새 엄마도 언니도 아무런 의의없이 그의 채점에 수긍하고 있었다. 정말 공정하게 심사를 했다면 나는
꼴등이 분명했다. 
병진씨와 새엄마 그리고 선애언니는 나를 특별하게 배려하고 대우해주고 있는것같았다. 병진씨가 내 뒤로
다가서 뜨겁게 달구어진 대물로 내 살구멍에 불을 붙여주고 있었다.


연한살들을 반으로 가르며 조금씩 밀려드는 불방망이는 내 온몸을 태울것만 같았다. 강렬한 뜨거움과 동반된 아픔조차도
희열로 녹아버리는 쾌감에 몸이 동그랗게 말려들었다. 
뱃속까지 꽉 차버린듯한 포만감에 신음조차 내지 못하고 끙끙거리는
내 손을 언니가 잡아주었다. 
새 엄마는 내 얼굴을 자기쪽으로 돌리더니 입술을 맞대고는 내 혀를 빼았아버렸다. 병진씨의
허리가 조금씩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언제든지 아찔한 그의 뒷치기에 온몸을 웅크리고 밀려오는 쾌감에 모든것을
내맡겨버렸다.


병진씨의 양쪽손은 내 양옆에 있는 새엄마와 선애언니의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었다. 병진씨는 한꺼번에 세여자의 엉덩이를
자극하고 있었다. 
내 보지는 대물로 쑤셔주면서 두여자의 보지에는 손가락을 두개씩 넣어주고 있었다. 우리 세여자의 몸을
줄로 묶기라도 한듯이 한덩이가 되어 흔들리고 있었다. 
그의 박음질에 앞뒤로 흔들리는 세여자의 다른 신음은 묘한 하모니가
되어 최음제가 되었다. 
병진씨는 대물과 손가락으로 우리 세여자에게 삽입의 쾌감을 만끽하게 해주었다.


물론 새엄마와 언니는 대물의 간택을 받은 내보지가 무척이나 부러울것 이라고 생각했다. 세여자는 하얗고 풍만한 엉덩이를
병진씨에게 통째로 내어주고 서로 손을잡고 얼굴을 부벼댔다. 
한 남자에게 동시에 같은 체위로 몸을 내맡기는 동질감은
우리의 친밀감을 극대화시키고 있었다. 
어느새 이 방에 들어올때의 어색함이나 민망함은 존재하지 않았다. 마치 이런 섹스를
줄곧 즐겨온 사람들처럼 모두가 좋게만 느껴지고 있었다. 
내 옆에서 신음하는 새엄마와 선애언니도 좋았고 그녀들의 맨살이
내 피부에 닿는것도 너무좋았다.


병진씨의 뒷박음질이 빠르고 강해졌다. 자궁속까지 들어오는 삽입에 나는 엄청난 쾌감속에 빠질수밖에 없었다. 앞으로 자꾸
도망가는 내 허리를 감싸쥐고 거친 뒷치기를 이어가고 있었다.


"아크으극!...병진씨...살살요...나 이상해져요..오나봐요...아크흡!..아아아항...미치겠어요" 

"얼마나 했다고 엄살이야...오늘 이슬이 죽여버릴꺼니까 엄살 부리지마" 

"몰라아앙...나 힘들어요...엄마앙...너무강해요...병진씨...멈춰줘요...나..너무이상해..제발요" 

"어림없는 소리 하지마" 


이미 내 허벅지 안쪽으로는 많은 보짓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극도로 예민한 간지러움이 보지구멍 입구부터 뱃속까지
가득 차있는것 같았다. 
그의 빠르고 강한 박음질에 더이상 내 이성을 지킬수 없을것 같은 위기감을 느꼈다.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고 있었다. 
온몸이 부들거리며 떨리기 시작했다. 이제 잠시후면 오르가즘에 오르며 이성을 잃을것을 생각하며 모든것을
포기했다. 
9부능선을 넘어 정상이 코앞에 다가온것 같았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그가 이끌어 주는대로 온몸을 내 맡기기로
마음먹었다. 
보짓물이 신호를 보내는 듯 왈칵거리며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꺄아아흑!...아흑!...못참아요 병진씨!...나..못참겠어요...아크흑!..엄마아...너무세요!" 

"맞아... 이슬이 혼자만 먼저 오르면 안돼지...잠깐 쉬게해줄께" 


천길같은 낭떠러지로 막 떨어지려는데 목덜미를 낚아채 구해주고 있었다. 경련을 일으키며 보짓물을 싸내던 내 보지에서
대물을 빼주었다. 
보지구멍이 붉에 충혈되어 벌렁거리고 있었다. 병진씨는 내 벌렁이는 보지에서 보짓물을 손으로 한번
뭍히고는 옆으로 움직였다. 
자기 젖가슴을 쥐고 신음하는 선애언니의 보지에 내 보짓물을 문질러 주고 있었다. 그리고는
내 보짓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는 대물을 선애언니의 보지속에 힘껏 꽂아버렸다.


"캬아악!...아퍼...아퍼요!...조금만 살살요..아흐 뜨거워...정말 너무뜨거워요...불덩이가 뱃속에 들어온것같아요...아프고...
좋고...표현하기가 너무 힘들어요...최고예요..병진씨"


"선애보지야말로 오늘따라 조임이 너무 좋아...손으로 꽉 잡고있는 느낌이야" 

"고마워요...천천히 움직여줘요...선애 높은곳에 올려주세요" 


병진씨의 대물이 선애언니 보지구멍에 깊이 들어가 박히고 있었다. 검붉은 대물은 위용을 뽐내며 아주 연약해 보이는 언니의
살구멍을 유린하고 있었다. 
새 엄마가 은근슬쩍 대열에서 이탈하더니 언니의 얼굴앞에 가랑이를 벌려주고 있었다. 언니는
익숙한듯 흥건하게 젖어있는 새엄마의 보지에 입을 가져가고 있었다. 
잠시후 앞뒤로 흔들리는 선애언니의 얼굴은 새 엄마의
보지 가랑이에 쳐박혀 있었다. 
병진씨의 박음질에 편승해 혀를 내밀자 새엄마의 보지구멍에 언니의 혀가 박음질을 해댄다.
 

나는 1타2피라는 고스톱 용어가 갑자기 생각났다. 병진씨의 박음질은 선애언니의 몸속을 관통하듯 지나 언니의 혀를 통해
새 엄마의 보지구멍에 전해졌다. 
음란스러운 모습을 보며 내 보지가 벌렁거리고 다시 살아나고 있었다. 안타깝게도 9부
능선을 지나 주저 앉았기에 오르가즘에 대한 내 보지의 갈증이 남아있었다. 
암캐처럼 엎드린 선애언니의 엉덩이골 사리로
보기에도 강력한 그의 대물이 얼핏얼핏 보이고 있었다. 
보지는 벌렁거리는데 갈곳을 몰라 헤메는 나를 병진씨가 발견했다.
 

"지선이가 우리 이슬이 예쁜보지좀 빨아줘" 

"알았어요.. 주인님...이슬아 내 입에 네보지 대줘" 

"아니요...됐어요...저 괜찮아요" 

"빨리대줘...나 이슬이 보지 빨아보고 싶어" 

"이슬아... 지선이 말대로 해" 

"예..알았어요" 


못이기는체 다리를 활짝 벌리고 선애언니에게 보지를 내어준 새엄마의 입에 내 보지를 대주었다. 새 엄마의 혀가 바로 내
보지구멍에 들어오고 있었다. 
병진씨의 대물은 선애언니의 보지구멍에 선애언니의 혀는 새엄마의 보지구멍에 새 엄마의
혀는 내 
보지구멍에서 빠르게 움직이며 연결되어 있었다. 병진씨의 박음질이 두여자를 통해 내 보지구멍에 전달되는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새엄마 지선의 입에 보지구멍을 내어주고 병진씨의 박음질을 보며 흥분했다. 병진씨의 박음질은 출렁이듯
두여자를 통해 내 보지까지 생생하게 전달되고 있었다.


선애언니의 신음이 예사롭지 않았다. 아마도 언니에게 쓰나미같은 오르가즘이 밀려오고 있는것 같았다. 새엄마의 보지
가랑이에 파뭍은 얼굴을 좌우로 빠르게 도리질을 하면서 참아내고 있었다.


"아크흑!...너무간지러워요..엄마앙...나 어떡해...병진씨..더..좀만 더..빨리요...나 오나봐요....너무 이상해져...어쩜좋아...
미칠것같애...아하아앙...아아앙..빨리요...아크흑!...좀만더요!"


"주인님...선애가 오르려나봐요" 

"그래?...알았어...확실하게 올려줄께" 


암캐처럼 업드린 채 엉덩이를 치켜올린 선애언니의 허리를 병진씨가 단단히 잡고 있었다. 빠르고 강한 뒷 박음질이 큰소리를
내며 선애언니의 엉덩이에 집중되고 있었다. 
선애언니는 새 엄마의 보지에서 입을 떼고 자기 머리카락을 뜯으며 도리질을
쳐대고 있었다.


"꺄아하으큭!...아크흐극...그만요...선애죽어요...크흐극!...나..죽을것같애요...올랐어요 병진씨....제발 놓아줘요!...나 이미
올랐단말야...아크흐크윽!..아아아...살려줘요..죽을것같애..살려주세요"


선애언니는 커다란 오르가즘을 맞이하며 병진씨에게 애원하고 있었다. 엄청난 쾌감앞에서 온몸이 다 녹아서 없어질것 같은
신음을 내뱉고 있었다. 
그 느낌을 잘 알기에 선애언니가 지금 얼마나 좋은지를 알수 있었다. 말로는 놓아달라고 제발 멈추어
달라고 애원하지만 그건 정말 솔직한 표현은 아니다. 
너무 참기조차 힘든 쾌감에 어쩔줄 몰라 그저 공염불처럼 반복하는
신음과도 같은 것이다. 
새 엄마와 나는 선애언니를 부러워 하며 절정에 이른 여자의 모습을 구경하고 있었다.


병진씨는 의미없이 방언처럼 애원하는 언니의 말을 들은척도 하지 않았다. 더 빠르고 강한 박음질로 언니를 벼랑끝으로 몰아
가고 있었다. 
언니의 보지에서 보짓물이 왈칵 왈칵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온몸을 비틀며 도망가려 애쓰는 선애언니의 보지
구멍을 잔인하게 쑤셔대고 있었다. 
조금 풀려 보이는 눈동자로 새엄마와 나를 쳐다보며 말려달라고 애원하고 있었다. 엄청난
흥분과 쾌감에 빠진 언니를 보며 절정에 오르는 내모습을 상상해 보았다.


"흐어어엉...제발 멈춰주세요...선애죽어요...어머니..이슬아...병진씨좀 말려줘..나 죽이려나봐...정말 죽을것같단말야...
어허어엉...어어엉...전부다 정말 너무해요..아크흐큭!..꺄아아학!..제발.....
한번만 살려주세요...나 정말 죽는단말야...
너무크게 올랐단말야...흐어어엉..어허엉..어어엉"


"선애도 이정도 초벌만 해주고 놓아줘야 겠는데" 


병진씨가 선애언니의 보지에서 대물을 빼주었다. 언니는 침대에 폭 꼬꾸라지며 거친 호흡과 함께 오르가즘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이제 새 엄마 차례였다. 병진씨는 나를 끌어 침대 중간에 눕혔다. 그리고 새엄마의 보지를 내 얼굴앞에 오도록
69자세를 잡아주고 있었다. 
자연스럽게 새엄마도 내 보지를 내려다 보고 있었다.


"선애는 조금 쉬고...이슬이랑 지선이는 서로 보지빨아줘...둘이 서로 보지빨아주는거 보고싶어" 

"알았어요... 주인님" 

"이슬이도" 

"빠..빨께요" 


나는 새 엄마의 흥건하게 젖은 보지에 입을대고 있었다. 혀를 날름거리며 먹어보고 싶었던 새 엄마의 보짓물을 열심히 핥아
먹었다. 
새 엄마도 내 음핵과 보지구멍을 옮겨다니며 온몸이 짜릿하도록 내 보지를 빨아주었다. 병진씨가 조금 전까지
선애언니의 보지구멍을 쑤시던 대물을 덜렁이며 다가오고 있었다. 
내가 핥아주던 새엄마의 보지구멍에 선애언니의 보짓물이
잔뜩뭍은 대물을 집어넣고 있었다. 
잠깐 혀놀림을 멈추고 바로 눈앞에서 벌어지는 광경을 숨죽이며 구경하고 있었다.
 

너무 가까이에서 보이는 두사람의 생식기는 신기할 정도로 오묘한것 같았다. 젖은 새엄마의 보지구멍이 늘어나며 크고 굵은
병진씨의 대물이 들어가는 모습은 장관이었다. 
미세한 틈새를 비집고 배어나온 보짓물은 내가 혀로 정성껏 핥아주고 있었다.
병진씨의 대물이 새엄마의 보지구멍에 박힌채 드나들고 있었다. 음란한 소리까지 내며 보지 깊숙이 들어갔다 나오는 대물이
그저 신기할 따름이었다. 
그 와중에도 새엄마는 내 보지구멍에 혀를 넣고 빠르게 돌려주고 있었다.


병진씨의 움직임이 빨라졌다고 느꼈을때 새 엄마도 참지 못하고 내 보지에서 입을 떼었다. 그리고는 선애언니가 했던 방언
같은 애원을 시작하였고 병진씨는 또 들은체도 하지 않았다. 
내 얼굴로 보짓물이 떨어졌다. 병진씨의 대물을 타고나와서
음낭에 맺힌 새엄마의 보짓물을 혀를 내밀어 잡아들이고 있었다. 
병진씨도 내 혀놀림이 좋은지 손을 뻗어 새엄마 보지밑에
있는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손을 뻗어 튼실한 그의 엉덩이와 음낭을 어루만지며 그의 박음질을 따라 다녔다.

병진씨는 밑에서 열심히 구경하며 혀를 놀리는 나를위해 한번씩 펌프질을 멈추었다. 새엄마의 보지구멍에서 대물을 빼내어
내 얼굴앞에 가져다 주었다. 
보짓물이 뚝뚝 떨어지는 그의 뜨거운 대물을 입에 물어 말끔하게 청소를하고 다시 구멍에
넣어주었다.


"주인님...지선이 못참겠어요...올려주세요...너무좋아요...더 세게요...아크흑!...더요!" 


새엄마도 선애언니 못지않는 오르가즘이 찾아온것 같았다. 더 세게 해달라고 부탁하고는 금새 살려달라며 어린아이처럼
우는 새 엄마의 모습에 웃음이 나왔다. 
그런 새 엄마를 병진씨는 가지고 놀듯이 더 괴롭히며 끝까지 몰아가고 있었다. 결국
새 엄마는 울음을 터트리며 오줌같은 보짓물을 펑펑 싸대고 있었다. 
팔다리가 축 늘어져 벌벌 떨고있는 새 엄마의 눈이
촞점을 잃어가고 있었다. 
병진씨는 작정을 한 듯 새엄마에게 정말 잔인할 정도의 박음질을 퍼붓고 있었다. 눈물까지 흘리며
살려달라고 애원하던 새엄마가 갑자기 조용해지고 있었다. 
새 엄마는 정신을 잃은듯 늘어진 채 박음질을 받아내고 있었다.
병진씨는 그제서야 펌프질을 멈추고 새엄마의 뺨을 어루만져 주었다. 


"우리 지선이 기절했나보네...더 세게 해달라고 해놓구선...시시하게" 

"그렇게 하는데 기절 안 할 여자가 어디있어요?...짐승" 

"이슬이도 같이 들었잖아...더 세게 해달라고 하는거...난 해달라는대로 했을뿐인데" 

"아직도 몸을 떨고 계시잖아요...괜찮을까요?" 

"괜찮아...이슬이도 기절 해봤잖아" 

"그렇기는 하지만...내가 할때는 모르고 했지만...새엄마 기절하는걸 생생하게 보니까 무서워요" 

"아직 기절했다가 탈난여자 없으니까 아무걱정마...우리 거실에 나가서 마무리하자" 

"또..해요?" 

"선애랑 이슬이 더 올려줘야지...초벌만 했잖아...나도 싸고싶고" 

"정말 대단해요...나 힘드니까 언니랑 해요" 

"이슬아...나도 마찬가지야...우리 같이 병진씨 사정 도와주고 편하게 눕자" 

"같이요?...알았어.. 언니" 


병진씨는 힘들어하는 나와 선애언니를 양쪽에 부축해주며 거실로 나왔다. 쇼파 팔걸이에 언니를 걸어놓더니 그 위에 나를
포개어 얹어버렸다. 
졸지에 샌드위치 빵처럼 포개어진 우리 뒤에서 병진씨의 대물이 쳐들어오고 있었다. 언니의 단발마같은
비명소리로 보아 대물은 지금 언니의 몸속에 박혀있을것 같았다. 
잠시후 방심하고 있던 내 보지구멍에 뜨겁고 단단한 대물이
순식간에 쳐들어와 버렸다. 
머리카락이 쭈뼛하고 설 정도로 아찔한 느낌에 심장이 멎을것만 같았다.


병진씨는 우리 두여자의 보지구멍을 짧은시간동안 번갈아 쑤셔주고 있었다. 크게 오르려고 하면 보지에서 대물이 빠져나가
애가타서 죽을것 같았다. 
선애언니도 자꾸만 절정앞에서 빠져나가는 대물을 아쉬워하며 더 쑤셔달라고 부탁하고 있었다.

하지만 병진씨는 우리의 간절한 부탁을 들어주지 않았다. 자기 작전대로 우리를 애태우며 즐기고 있었다. 나와 언니는
애간장을 녹이는 병진씨의 작전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통사정을 해대고 있었다.


"아후으...좀만더요...나 올것같아요...더..좀만더 빨리요...더..좀만더요...아잉...몰라요..미워!" 

"아직 멀었어...이번에는 이슬이 보지 쑤셔줘야지" 


"아아항..아아..너무좋아요 병진씨...이슬이 올려주세요...더..더요..아잉...멈추지말고 빨리해줘요...응..그렇게요...좀만더요...
아크흐극!...세게요...더요...제발 멈추지 말아요...아아잉...너무해!"


병진씨는 선애언니와 나를 희롱하며 재미있어 하였다. 우리는 서로의 애타는 모습에 더 흥분하며 점점 더 흥분하고 있었다.
흥분이 커질수록 욕망도 뜨거워져 많은 보짓물을 뿜어내며 절정을 갈구했다. 위에있는 내 보짓물이 아래로 흘러 선애언니의
엉덩이 골을타고 아래로 흘러내렸다. 
내 보짓물은 선애언니의 보지 살틈에서 언니의 보짓물과 한줄기를 이루며 아래로
흘렀다. 
팔걸이 아래 바닥에 언니와 나의 보짓물이 흥건하게 떨어져 있었다.


병진씨의 대물에도 언니와 나의 보짓물이 뒤엉켜 번들거렸다. 모든것의 끝은 있는법 우리를 희롱하며 괴롭히던 병진씨도
사정이 임박해오고 있었다. 
우리는 병진씨의 신음소리로 마지막이 얼마남지 않았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병진씨는 아래에
있는 언니부터 높은곳에 올려주려고 마음먹은것 같았다. 
빠르고 강한 박음질은 더이상 멈추지 않고 언니를 정말 까마득한
정상에 올려주고 있었다.


"꺄아아학!...아크흐큭!...더요!...맞아요..나..나..이런느낌 처음이예요!..캬아악!..꺄악!"


언니가 보짓물을 뿜어대며 축 쳐져버리고 말았다. 언니는 여태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오르가즘을 느끼며 정신을 절반정도
잃어버렸다. 
이제 내차례라고 생각한 순간 내 보지속에 이미 대물이 깊이 박혀있었다. 정말 강하고 빠른 박음질이 이어지고
있었다. 
그동안의 애탐이 에너지가 되어 언니말대로 이제까지 못느꼈던 오르가즘이 밀려오고 있었다. 내 몸을 꿰뚫어 버릴듯
한 맹렬한 박음질에 온몸이 다 타버릴것 같았다.


"꺄아아으으...병진씨!..와요...나 와요!..엄마앙...정말대단해요..언니말대로 여태 느껴보지 못한 정말 아득한 느낌이예요...
아크흐응..아아앙...아하아아아앙...미칠것같애...이슬이 죽여줘요...
자기한테 죽고싶어요!...엄마아...꺄아학!...어떡해...
나몰라!...엄마앙!...이슬이죽여줘요 꺄악!"


"나도 못참겠어!...나도 이런느낌 처음이야...아아아...나올것같애!" 

"여보...나 당신꺼 먹고싶어요!...입에다 싸주세요!...캬아하악!...얼른빼서 입에다 싸줘요!" 

"알았어!" 


병진씨가 이미 모든것을 느낀 내 보지구멍에서 대물을 빼주었다. 언니 몸위에서 떨어져 나와 당당하게 서있는 병진씨 앞에
무릅을 꿇었다. 
선애언니도 병진씨의 분신에 욕심이 났는지 정신을 차리며 내 옆에 꿇어앉았다. 병진씨가 한발짝 다가서며
대물을 나란히 무릅을 꿇고 앉아있는 우리앞에 내주고 있었다. 
양보하기 싫었다. 보짓물로 흥건한 대물을 한입크게 입에물고
머리를 움직이고 있었다.


내 욕심을 병진씨가 알아차린듯 대물을 빼았아 언니에게도 물려주고 있었다. 교대로 병진씨의 대물을 빨아주며 뜨거운
분비물을 기다리고 있었다. 
병진씨의 신음이 점점 커지고 있었다.


"아아아...못참겠다..둘 다 입벌리고 있어...나누어서 싸줄께..아아아" 

"예...아아" 

"아아" 

"아아아흐...아아...나..나온다...입벌려!...싸줄께!!!" 


새둥지의 아기새처럼 언니와 나는 공손하게 무릅을 꿇고 입을 크게 벌렸다. 대물을 움켜쥐고 빠르게 흔들며 병진씨가 우리
얼굴쪽으로 대물의 방향을 맞추었다. 
순간 내 얼굴로 뿜어져 나오는 뜨거운 정액을 느낄수 있었다. 내 입속에 정확하게
들어간 정액도 있었지만 얼굴에 길게 늘어진 정액도 꽤 많았다. 
얼마나 힘차게 뿜어져 나갔는지 바로옆에 얼굴을 대고 있던
언니의 얼굴까지 길게 정액줄이 생겼다. 
그가 배급해준 정액을 아까워 한번에 삼키지않고 머금으며 향을 음미했다.


그는 언니의 입에도 많은 정액을 나누어주고 있었다. 언니도 나와 똑같은 마음인지 병진씨의 정액을 입에 머금고 눈웃음을
짓고 있었다. 
얼굴에 길게 늘어진 정액도 손가락으로 모아 입으로 가져가는 언니의 모습이 무척 요염했다. 나도 언니처럼
요염한 동작으로 내 얼굴에 늘어져있던 정액줄기를 입안으로 옮겼다. 
병진씨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우리를 내려다보며
아직 식지않은 대물로 우리의 뺨을 툭툭 건드렸다. 
장난기 어린 병진씨의 행동조차도 우리에게는 정말 친밀한 후희처럼
느껴져서 너무 좋았다.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병진씨의 정액을 조금씩 음미하며 삼키고 있었다. 입안의 정액을 모두 삼키고서야 우리는 바닥에서
일어나 그의 품속에 나란히 안겼다. 
그가 섹스전에 말했듯이 오늘의 섹스를 영원히 잊지 못할것 같았다. 우리는 커다란
월풀에 물을 가득 받았다. 
마침 새 엄마가 깨어났다. 병진씨와 세여자는 월풀 한구석씩 차지하고 섹스가 만들어준 나른한
행복감을 만끽하고 있었다.


"이슬이 좋았어?" 

"예...너무 좋았어요 새엄마...오늘 너무 고마웠어요...덕분에 잘 적응한것 같아요" 

"내가 뭘했다구...다 우리 주인님 덕분이지...아무나 세여자를 이렇게 만족시킬수 있는건 아니잖아?" 

"그말도 일리가 있네요...아무튼 선애언니랑 새엄마 덕분에 더 행복했어요" 

"이슬이 친엄마 없는 자리에서는 그냥 엄마라고 불러...새자빼고" 

"그..그럴께요...엄마" 

"정말좋다...선애도 엄마라고 불러줘서 정말 친딸같은데 이슬이까지 내 딸이된것같아 참 기뻐" 

"고맙습니다"

"우리 자주 만나자"

"예...저두 그러구싶어요 엄마" 

"이렇게 예쁜딸이 생기다니...정말기뻐" 


병진씨는 눈을 감은채 우리의 대화를 듣고 있었다. 오늘따라 병진씨가 더 멋지고 크게 느껴졌다. 저남자가 없으며 지금 한
욕조에 앉아있는 우리 세여자는 아무것도 아닐것만 같았다. 
이제 내 인생의 중심이 되어버린 병진씨가 너무 사랑스럽다.
자기 주변의 많은 여자들을 다 챙기려는 그가 믿음직스럽고 존경스럽다. 난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저남자의 여자로 평생을
살것이라 마음속으로 맹세하고 있었다.


병진씨의 여자중에 가장 자랑스러운 여자가 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이제 그가 원하는 것이면 그것이 무엇이든 할것이라
다짐했다. 
그를 위한 일이라면 내 목숨도 아깝지 않을것 같았다. 살며시 그의곁에 다가가 앉았다. 물의 움직임에 눈을 뜬
그가 하얀이를 드러내며 나를 끌어안아 주었다. 
정말이지 이런 행복감은 태어나서 처음인 것 같아 너무너무 좋았다.


새 엄마와 선애언니의 눈치가 조금 보였지만 병진씨의 품에서 눈을감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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