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 112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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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 112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2,346 조회 날짜 21-11-2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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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병진씨 옆에서 있겠다고 마음을 다잡고 귀국했다. 그는 매일매일 내가있는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 병진씨가 너무 고마웠다.
병진씨와 나는 엄마의 눈을피해 밤마다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다. 몇일전에는 조금열린 문틈으로 누군가 우리의 사랑을
엿보고 있는것을 느꼈다. 
재호가 아니라면 엄마이니 우리를 훔쳐보는 눈이 누구의 것인지는 충분히 알 수 있었다.


나는 일부러 더 간드러지는 교성을 내며 병진씨와 섹스를 하기 시작했다. 엄마가 몰래 나와 병진씨의 섹스를 보고 있는것이
처음에는 짜증이 났다. 
하지만 얼마가지 않아 나를 자극하였고 더 크게 흥분시키고 있었다. 나는 매일밤 병진씨의 아찔하고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오르가즘에 몇번씩 올랐고 죽음같은 잠이 들었다. 나는 
일부러 자지않고 엄마와 병진씨를 감시하고
싶었지만 내 뜻대로 되지않았다. 
하지만 여러가지 정황으로 엄마와 병진씨가 나를 재워놓고 섹스를 즐긴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피가 가슴에서 끓고 손이 떨렸지만 병진씨와 엄마에게 내색하지 않았다. 엄마에대한 증오와 질투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를
잠식하며 괴롭히고 있었다. 
증오와 질투의 분노가 심한날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재호마저 꼴도보기 싫었다. 이러면 안된다고
스스로 자책하며 빠져나오고 싶었지만 쉽지가 않았다. 
빠져나오려 발버둥 치면 칠수록 깊이 빠져드는 늪에 절망감마저
느껴야했다. 
병진씨의 모든것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겠노라 다짐하고 귀국했지만 현실은 내 여린각오를 비웃었다.


뜨거운피가 가슴속에서 소용돌이 쳐댔고 심호흡을 하지 않으면 가슴이 답답함을 자주 느껴야했다. 억지로 분노를 참으며
식사를 하면 십중팔구 체기가 느껴져 약을 먹어야했다. 
그나마 매일밤 병진씨의 품속에서 편안할 수 있었다. 오랫만에
대학 동기들을 만나 쇼핑도하고 수다를떨며 식사를 했다. 
엄마가 늦느냐며 전화로 뭍기에 순간적으로 늦는다고 대답했다.
그리고는 통화를 마치고 불과 10여분 거리의 집으로 부리나케 달려갔다. 현관문을 최대한 살며시 열고 들어가 신발을 얼른
신발장에 넣었다. 
욕실에서 물소리가 나고 있었다. 말소리도 나는것을보아 재호와 엄마가 샤워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욕실에서 나는 목소리는 재호가 아닌 병진씨의 목소리였다. 나는 얼른 재호방으로 들어갔다. 재호가 침대에 곤하게
잠들어 있었다. 
물소리가 계속 나기에 안방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안방은 이미 은은하게 사랑을 즐기기 좋은 분위기로 셋팅
되어 있었다. 
내 예감이 적중하고 있다고 느끼며 팔뚝에 소름이 돋아나 있었다. 나는 거실로 나가서 넓은 앞 베란다로 몸을
숨겼다. 
안방창문 밑으로 몸을 낮추어 앉아 마른침을 삼키며 내 예감을 시험하고 있었다. 잠시후 인기척이 느껴지고 엄마와
병진씨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여보 이슬이 늦는데요..나 얼른 안아줘요" 

"많이 늦는데?...일찍 들어오라고 그러지 그랬어" 

"싫어요...나 오늘은 내가먼저 자기품에 안기고 싶단말야" 

"요즘 나랑 이슬이랑 하는거 매일 훔쳐보지?" 

"응...안그럴려고 해도 잘 안돼요..훔쳐봐서 미경이 미워요?" 

"그렇지는 않지만..훔쳐보면서 힘들지않아?" 

"힘들어도...너무 궁금해서 몸이 저절로 문앞으로 가는걸 어떡해요..미경이 흉하죠?..흑..흐흑" 

"그런게 아니고...자기 힘들까봐 그렇지..뚝그쳐..얼른..뚝!" 


엄마는 병진씨에게 역겨울 정도로 애교를 부리며 여우짓을 하고 있었다. 눈물까지 보이는 엄마를 병진씨가 오히려 달래어
주고 있었다. 
내 손가락이 분노에 달달달 떨리기 시작했다. 심호흡을 해보지만 소용이 없었다. 가슴이 답답해지고 입에침이
말라붙는다. 
엄마와 이모를 이해하겠다고 다짐하고 다짐했건만 모든것이 무너짐을 느껴야했다. 온몸에 힘이빠져 방안을
살펴볼 수 없었다. 
하지만 엄마와 병진씨의 대화만으로도 방안의 상황을 모두 알 수 있었다. 두사람은 나를 조롱이라도
하듯이 애틋한 대화를 이어가며 서로를 애무하고 있었다.


"여보 오늘따라 유난히 멋져보여요..최고예요" 

"그래?...미경이도 너무 아름다워" 

"이리 누워봐요...자기꺼 빨고싶어요" 

"나도 미경이 보지 빨고싶은데" 

"그럼...우리 같이해요" 


보지않아도 두사람의 체위가 머리속에 떠올랐다. 근원을 알수없는 분노가 온몸에 차올라 어지러움이 느껴졌다. 손이 너무
떨려 두손을 움켜잡고 억지로 참아내고 있었다. 
두사람의 신음과 교성이 잔인하리만치 선명하게 내 귀에 들어오고 있었다.
뜨거운 눈물이 내 뺨으로 하염없이 흘러 내리기 시작했다. 눈물이 터지지 않았다면 내 가슴이 터졌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여보..재호아빠...못참겠어..미경이 안으로 들어와줘요...아크흡!...여보..얼른요 여보오" 

"알았어..오늘따라 미경이 보짓물이 정말 맛있어" 

"정말요?..너무 듣기 좋다...오늘 미경이 맛있게 먹어주세요...여보...얼른 넣어주세요" 

"그럼.. 넣는다" 

"예..아크흑!...아하아앙...여보..뜨거워요...당신꺼 너무 뜨거워요...불덩이 같아요..아흐으윽!" 

"미경이 보지도 대단해...자지를 막 물어주는게 정말 최고야" 

"아흐으응...아아앙!..여보...좋아요..너무좋아...아윽...미칠것같애...사랑해요 병진씨" 

"나도... 미경이 사랑해" 


병진씨와 엄마의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엄마의 간드러지는 교성과 병진씨의 거친 숨소리도 또렷하게
들려오고 있었다. 
뜨거운 눈물은 쉼없이 뺨위로 흘러내린다. 질투의 분노에 내 몸이 다 타버릴것 같았다. 당장이라도
두사람을 떼어놓고 싶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속없는 내 가랑이 은밀한 곳에서는 뜨거운 애액이 배어나와 팬티를
적시고 있었다. 
이성과 감정의 충돌로 혼란스러운 나를 비웃듯 두사람은 황홀한 곳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모든것을
인정하고 이해하겠다고 다짐하고 다짐했지만 지금 이순간 엄마가 죽도록 미웠다. 
달려들어가 엄마의 머리채를 잡아채어
병진씨에게서 떨어트려놓고 싶었다.


"캬아아흑!...여보 그만해요...미경이 죽어요..사..살려주세요...여보오오...잘못했어요..아하아앙!" 


엄마는 마치 나를 약이라도 올리듯이 교성을 내지르며 오르가즘에 오르고 있었다. 살며시 몸을 움직여 방안을 쳐다보았다.
애원하며 병진씨몸을 밀어내는 엄마의 몸짓을 보며 내 샘물의 양이 많아지고 있었다. 우람한 병진씨의 자지가 엄마의 다리
사이 붉은 살구멍을 쉼없이 드나들며 막강한 힘을 과시하였다. 
엄마는 도리질을 쳐대며 많은 보짓물을 흘려내었고 온몸을
떨기 시작했다. 
이미 푹 젖은 내 팬티가 느껴졌지만 보짓물은 점점 더 많이 배어나오고 있었다.


엄마와 병진씨의 섹스를 그렇게 질투하고 증오하면서 보짓가랑이가 젖고있는 내모습이 우스웠다. 하지만 그런 현상을 말로
표현하기는 너무 어려울 것 같았다. 
내 질투와 분노를 조롱하듯 속살들은 아무 꺼리낌없이 본능에 충실하고 있는것 같았다.
 

"여보오오!...그마안!...살려주세요...미경이 죽어요...정말 죽겠단말야...아하아아앙...살려줘요 여보..그만..미경이 놓아줘요..
미경이가 입으로 해줄께요...나 병진씨꺼..먹고싶어요..입에다 해주세요 여보"


"그렇게 힘들어?...알았어..그럼 입으로 해줘...나도 싸고싶어...미경이 먹여줄께"

"미경이 먹여주세요..오랫만에 자기 뜨거운 정액..실컷 먹고싶어요...많이많이 줄꺼죠?" 

"많이줄께..실컷먹으며 느껴...너무 사랑스럽다 우리 미경이" 

"고마워요 병진씨...사랑해요" 

"나도 사랑해" 


병진씨가 엄마를 풀어주고 침대 한가운데 서 있었다. 엄마는 힘들어하는 몸짓으로 일어나 천장을 향해 발기해 있는 병진씨의
대물을 입에물고 있었다. 
자기의 보짓물이 잔뜩뭍어 번들거리는 대물을 한입가득 물고 머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엄마의
머리가 빨라지고 잠시후 병진씨의 머리가 뒤로 젖혀지고 있었다. 
아마도 사정이 시작된 모양이었다. 엄마는 병진씨의 큰
자지를 문채로 입안에 차들어오는 정액을 목구멍 안쪽으로 삼키고 있었다.


엄마는 병진씨의 자지를 쪽쪽 소리까지 내며 마지막 정액 한방울까지 빨아먹고 있었다. 병진씨도 시원한 사정을 했는지
만족한 표정으로 엄마의 머릿결을 쓰다듬고 있었다. 
더이상 정액이 나오지 않자 엄마는 병진씨 자지 주변을 입술과 혀로
말끔하게 닦아주고 있었다. 
두사람이 나란히 눕고 있었다. 일어서야 한다고 생각하고 조용히 몸을 움직였다. 내 팬티가 물에
담구었다가 입은것처럼 정말 흠뻑 젖어 있었다.


나는 내방으로 들어가 팬티만 갈아입고 집을 나왔다. 정처없이 걷다가 병진씨의 전화를 받고 집으로 돌아왔다. 어김없이
병진씨는 나를 안아주었지만 그날밤 나는 외로웠다. 
엄마와 병진씨가 없는 날 나는 바삐 움직였다. 미리 알아놓은 카메라
설치업체를 불렀기 때문이었다. 
출근을 앞두고 나는 엄마와 병진씨를 감시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카메라는 2대만 설치
했다. 
거실이 보이게 한대를 설치했고 안방 커텐봉 나사하나를 빼고 하나를 설치했다. 알고 보아도 잘 구분을 못 할 정도로
정말 감쪽같아 안심이 되었다.


본체는 내방 열쇠가 있는 책상서랍에 설치했다. 이제는 거실과 안방을 내 핸드폰으로도 볼 수 있게 되었다는게 조금 나를
위로해 주었다. 
집이 비었을때 점검을 해보고는 좋은 화질과 선명도에 놀랐다.


회사에 다시 출근하게 되어 기뻤다. 병진씨의 마중을 받으며 기쁜 마음으로 회사에 도착했다. 부서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같이 일 할 동료 선후배와도 인사를 나누었다. 
배려가 느껴지는 내 책상을 보고 기분이 정말 좋았다. 모두들 업무를 시작하며
분주해 하고 있었다. 
상대적으로 한가한 나는 핸드폰을 조물거리다 설치한 카메라가 궁금했다. 아이디와 비번을 누르자
우리집 거실과 안방이 카메라에 선명하게 나오기 시작했다. 
병진씨는 보이지 않았고 엄마가 분주하게 안방과 거실의 커텐을
치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후 욕실에서 알몸으로 나온 병진씨를 엄마가 거실 쇼파에 앉히고 있었다.


엄마는 곧바로 병진씨의 커다란 자지를 입에물어 빨기 시작했다. 얼마후 엄마를 쇼파에 앉힌 병진씨가 엄마의 보지구멍을
혀로 쑤셔주고 있었다. 
얼굴이 붉어지고 주변 동료들의 시선이 부담스럽지만 폰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내가 집에서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알몸으로 뒤엉킨 엄마와 병진씨를 보며 눈알이 뒤집혔다. 
심장이 벌렁거렸고 손이 떨려 폰을 힘주어 잡고
있어야했다. 
애교스러운 엄마의 모습이 너무 꼴보기싫고 추해 보였다.


엄마가 다리를 잔뜩 벌리고 병진씨의 대물을 욕심내고 있었다. 병진씨가 대물로 엄마의 겉보지를 문질러 주고 있었다.
커다란 버섯 대가리가 엄마의 보지속에 들어가는것을 보고 화장실로 향했다. 병진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다행이 병진씨가
우리둘만의 컬러링을 외면하지 않았다. 
나는 다리를 삐끗했다며 거짓말을 해 대었다. 내 예상대로 병진씨는 내 위치를
뭍고는 당장 달려올듯 반응해 주었다. 
실망스러운 엄마의 얼굴을 보면서 긴 한숨과 함께 조금의 위안이 되었다. 엄마를
외면하고 뛰어 나오는 병진씨를 보면서 눈물이 흘러 내렸다.


화장을 고치고 자리로 돌아왔다. 병진씨가 도착할 무렵 의무실이 보이는 곳으로 가 있었다. 병진씨가 뛰어서 의무실 앞에
도착했다. 
나는 의무실로 뛰어 들어가는 병진씨를 보며 전화를 걸었다. 별이상 없다고 말해주자 다행이라면서 한숨을 내
쉬었다. 
잠시후 허무한 발걸음으로 돌아가는 병진씨의 뒷모습을 보며 고소한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엄마에 대한 질투와
분노는 점점 더 내 가슴속에서 커다란 상처를 내며 날이서고 있었다. 
아무리 내 이성을 동원해서 갈무리 해 보려 하지만 이미
선을넘은 내 질투와 분노는 사나웠다. 
엄마를 내 분노속에 가두어 처참하게 응징하고 싶어졌다.


요즘 이슬이의 행동이 조금 이상하다. 내가 자기엄마와 같이 있는것을 기를쓰고 막는 느낌이다. 혹시라도 나와 미경이 섹스
하는 모습이나 소리를 들었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들었다. 
당분간 이슬이네 집에서 미경과의 섹스를 자제하는것이 좋을것
같았다. 
이슬이 엄마 미경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 미경과 당분간 조심하자고 뜻을 모았다. 실력있고 뜻이 맞는
선배와 후배들을 몇 명 모아 설계사무실을 열기로 마음먹었다. 
대학 졸업후 나의 여자들이 만들어준 자금은 더 늘어나서
10억이 넘게 있었다. 
준비를 철저히 해서 내실있는 창업을 하고 싶었다.


엄마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무척 좋아하셨다. 다음날 누나들에게서 차례로 이른 축하전화가 걸려왔다. 내 창업준비를 선애
누나에게 들은 광수가 창업자금은 얼마든지 돕겠다며 찾아왔다. 
당장은 크게 시작하지 않을것이기 때문에 광수의 마음만
받겠다고 정중히 거절했다. 
녀석은 진심으로 나의 창업을 돕고싶어했다. 나중에 필요하면 투자해 달라고 억지로 말려놓았다.
 

"처음부터 조금 크게 시작하는것도 나쁘지 않아..다시 생각해봐" 

"너 돈많은거 알아..경험좀 쌓아서 자신감 붙으면 벌려도 그때 벌리는게 좋을것같아" 

"자식 고집은" 

"네..녀석 돈 까먹지 않을 자신있으면 투자 하라고 할테니까 그때가서 딴소리나 하지마 임마" 

"너나 딴소리 하지말고 빠른 시일내에 투자거리 만들어놔" 

"아직 개업도 안했는데 너무 급한거 아냐?" 

"그렇긴하네...우리 술이나 한잔하자" 

"그래..간만에 목구멍에 때나 벗기자" 


광수와 나는 조용한 일식집 룸에 들어가 자리를 잡았다. 오랫만에 오랜 친구와 기울이는 술잔은 유쾌하고 입에 짝짝 달라
붙었다. 
어릴적 이야기를 하며 둘간의 오랜 우정을 확인했다. 광수의 승승장구를 진심로 축하하고 치켜세워 주었다. 녀석은
머리를 긁으며 모든것이 선애누나 덕분이라고 겸손해 하였다. 
누나를 많이 사랑해주는 광수가 고맙게 느껴졌다.


"너 요즘 어때?" 

"뭐가?" 

"선애누나랑 말이야..누나가 너랑 네 엄마 용서했어?" 

"표면적으로는 용서를 한것같은데...아직 선애씨 가슴에 앙금이 남은것같아" 

"새끼 그게 그렇게 빨리 잊혀지니?...엄마랑은 요즘도 섹스해?" 

"아니..내가 피하고있어...엄마도 서운해 하는것같애..두여자 사이에서 심리적으로 조금 힘들어" 

"니놈이 판 무덤인걸 누굴탓하냐?" 

"맞아..그런데 병진이 너 우리엄마 만났어?" 

"미국에서 돌아와서 한번 만났어" 

"어디서?..우리 엄마랑 관계가 이어지고 있는거야?" 

"너도 미국에서 직접 봤잖아...네 엄마가 나 놓아주지 않을것 같애" 

"나도 우리엄마가 그렇게 적극적으로 널 좋아하는것 보고 많이 놀랐어..요즘은 나한테 네 안부를 물어" 

"네 엄마랑 내가 섹스하는거 어떻게 생각해?..솔직히 말해봐" 

"미국에서 미희이모와 우리 넷이서 하고나서 멘붕이 있었지만 이제는 괜찮아..엄마가 좋으면 그만이야" 

"효자났네" 

"너.. 매형한테 까불래?" 

"자식 그렇게 따지면 난 니놈 아버지뻘이다 새끼야" 

"쩝..말된다" 

"누나는 내가 잘 설득해 줄테니까 너무 걱정말고 기다려...시간이 조금 필요할거야" 

"고맙다..어쨌든 선애씨가 상처없이 내사랑을 받아주게 해줘" 

"걱정마...누나도 그렇게 모질고 집요한사람 아니니까..누나랑 섹스는 자주해?" 

"섹스는 자주하는 편이야...아무일 없었다는듯 하는데 내가 자꾸 주눅이 들어" 

"이새끼 니가 더 문제다...니가 뻔뻔해야지..오늘부터 너 스스로 너무 자책하지마" 

"노력해볼께" 

"지선씨랑도 가끔 즐기고...오랫동안 맺어온 관계를 그렇게 끊으면 되냐?..나쁜새끼" 

"엄마랑도?...너 진심이야?" 

"에휴..모지란놈...그러니까 혼자 그렇게 마음고생을 하고살지...처세좀 배워라 이 형님한테" 

"배워서 될것같으면 배우고 싶다" 

"걱정말고 오늘부터 너 스스로 자책하지말고 누나랑 네 엄마 많이많이 사랑해줘" 

"고맙다...그렇게 이해해줘서..조금 자심감이 생긴다"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근사한 곳에 가서 한 잔 더 하자는 광수의 제안을 거절하였다. 광수는 아위움을 가운데 손가락에 모아
나에게 한방먹이고 차에 올랐다. 
광수가 출발하고 나는 막내누나 선애에게 전화를 걸었다. 반갑게 들려오는 밝은 목소리가
여전해서 기분이 무척 좋았다. 
목소리에서 그리움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이슬이 귀국했다고 정말 바로 이러기야?..너무한거 아니야?...정말밉다" 

"누나는 잘나가는 신랑있잖아" 

"놀리지마..나 정말 자기 너무 그립단말야...시간좀 내줘" 

"그럴께...광수 나랑 한잔하고 지금 출발했어" 

"알아..같이있다고 전화받았어" 

"잘해줘..누나 정말 많이 사랑하니까...좋은놈이야" 

"알아...나 광수씨한테 잘하고 있거든" 

"자기 엄마랑 섹스하다가 들킨거 아직도 마음속으로 많이 자책이 되나봐...누나가 풀어줘" 

"풀어주기도 민망해서 모른척 하는거야...그렇게 할께" 

"그리고 이슬이 한번 만나줄수 있어?" 

"왜?..무슨일 있구나?" 

"그런건 아니구...요즘 이슬이가 조금 이상한것 같아서 말이야" 

"정말?...내일이라도 내가 한번 만나볼께..이슬이랑은 속얘기도 하고 지내니까 슬쩍 떠볼께" 

"고마워.. 누나" 

"아이씨..누나싫어..사랑하는 애인으로 빨리와줘" 

"알았어 선애야...조만간에 안아줄께..사랑해" 

"나두 자기 사랑해..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누나와 전화를 끊고 문득 한여자가 생각났다. 여자들중에 처음으로 날 주인님으로 모시겠다며 극진한 사랑을 퍼부어 주는 지
은영이 보고싶었다. 
군대에서 만난 착하고 순종적인 여자 은영이가 그리웠다. 감히 나에게 전화조차 못하며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던 은영을 생각하니 미안한 생각이 밀려들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조차 못해준 나를 원망하고 있을것 같았다.

단축번호 10번을 길게 누르자 은영을 향한 핫라인이 연결되고 있었다.


"여..여보세요...저예요" 

"은영이 죽지않고 살아있었네?" 

"주..주인님..별일 없으시죠?..건강하시죠?" 

"그럼..은영이도 건강하지?" 

"예..주인님 목소리만 들어도 너무 좋아요..정말 많이 그리웠어요" 

"미안해 지금 어디야?..우리 만나자" 

"정말요?...그..근데 지금 윤정언니하고 있어요...둘이 밥먹고 영화봤어요" 

"이선생이랑?...잘됐네..내가 호텔가서 방잡고 전화 할테니까 움직여..우리 자주가던 호텔로 같이와" 

"알았어요..윤정언니가 엿듣고 지금 좋아서 펄쩍펄쩍 뛰고있어요" 

"나도 많이 보고싶으니까 얼른 움직여" 

"그렇게 할께요 주인님..고마워요..그리구 사랑해요" 

"나도 은영이 많이많이 사랑해" 

"사랑해요... 주인님" 


오랫만에 정말 나에게 헌신적인 은영이와 섹스가 하고 싶었는데 윤정까지 있어 더 반가웠다. 두여자는 나의여자들 중에서도
가장 순하고 순종하는 여자들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오늘밤 두여자의 주인이되어 마음껏 즐길수 있을것같아 많이 기대가
되고있었다. 
평소 잘 다니던 호텔의 특실로 안내를 받아 들어섰다. 은영이가 좋아하는 샴페인과 윤정이 좋아하는 와인을
주문했다. 
은영과 윤정은 룸서비스보다 먼저 도착했다.


"주인님!..은영이 왔어요...너무너무 보고 싶었어요" 

"어서와 나도 은영이 많이 그리웠어" 

"치이..난 보이지도 않아요?" 

"우리 선생님이 왜 안보이겠어요...어서오세요 선생님" 

"아이 싫어요..나도 은영이처럼 대해줘요...병진씨 미워요" 

"하하하 알았어...어서와 윤정아..반가워" 

"너무 그리웠어요..별일없죠?" 

"윤정이 보고싶어 미칠뻔했던거 빼고는 그닥" 

"입술에 침이나 발라요..아무튼 자기 만나니까 너무너무 좋아요" 


룸서비스가 다녀가고 그사이 은영은 욕실로 들어가 욕조에 물을받고 있었다. 윤정은 그리움에 지친몸을 내품에 내맡기고
내 체취에 취해 있었다. 
욕실에서 나온 은영도 한팔을 벌려주자 윤정옆에 붙어 조금남은 공간을 포기하지 않았다. 윤정이
자리를 조금 양보해주는 대신에 얼굴을 들어 날 쳐다보며 뭔가를 원한다. 
나는 윤정이 원하는 나의 타액을 내어주기위해
살며시 벌린 입술사이로 혀를 밀어넣어 주었다. 
윤정은 기다렸다는듯 내 혀를 힘껏 빨아들이며 타액으로 갈증을 풀어내고
있었다.


윤정과 나의 깊은 키스를 바로 옆에서 보고있던 은영이 마른침을 삼킨다. 혀를 거두어 들이고 은영의 입술을 찾아 열기품은
혀를 밀어넣어 주었다. 
은영은 내 혀를 뽑아버릴듯이 힘껏 빨아당기며 그동안의 그리움을 애둘러 표현하고 있었다. 잠시후
두여자는 미리 각본이라도 짜 놓은듯 아무말도 없이 내 옷을 벗겨주고 있었다. 
정성껏 벗긴 옷을 교대로 옷장에 걸어놓고
돌아왔다.
내 마지막 옷을 가져간 두여인은 옷장앞에서 자기들 옷을 모두벗고 가운을 걸치고 돌아왔다.


"뭐야?..자기들만 가운입고 나는 벌거숭이로 놔둘꺼야?" 

"욕실로 가세요..오랫만에 우리가 주인님 씻겨 드릴께요" 

"그럼.. 오랫만에 왕이된 기분을 느껴볼까" 

"정말 황제처럼 모실께요" 

"왕도 아니고 황제처럼?" 

"예! 황제폐하!" 


은영이 정말 왕을 모시듯 진지하게 행동하고 있었다. 윤정도 그런 은영을 따라하며 재미있어 하였다. 두여자를 양쪽에 끌어
안고 욕실로 들어갔다. 
알몸이 된 두여자가 내 몸에 알맞은 온도의 물을 뿌려주며 사랑스러운 손길로 쓸어주었다. 부드러운
두여자의 젖가슴이 내 가슴과 맞닿으며 전해주는 감촉이 너무 감미롭다. 
부풀어오른 두여자의 젖꼭지가 내 살갗을 간지르고
있있다. 
두손을 내려 두여자의 풍만하고 탄력있는 엉덩이를 주무르며 매만져 주었다. 그 자극만으로도 나의 순종적인 두
여자는 온몸을 움찔거리며 반응하고 있었다. 
엉덩이 골 안쪽으로 손을 깊이 넣어 갈라진 살틈의 뜨거운 열기를 손가락으로
느껴보았다.


두여자의 살틈은 거의 비슷한 느낌을 손가락에 전해주며 미끈거렸다. 이미 배어나온 애액의 양이 상당하게 느껴지고 있었다.
비슷한 뜨거움이 양쪽 손가락에 전해지며 내 욕망의 고삐를 잡아당기고 있었다. 


"아아응..주..주인님...간지러워요..아하아응...은영이 간지러워요 주인님" 

"둘다 보지에서 뜨거움이 느껴지는걸" 

"아하흑!...매일매일 그리움이 쌓여서 그래요..주인님손길 너무 황홀해요..최고예요" 

"저두요..아앙...다리에 힘이 빠져요..너무애가타요...못참겠어요..아크으흡!" 


두여자는 오랜 그리움에 차곡차곡 모아두었던 음란함과 욕망을 자제하지 못하고 허물어졌다. 보지구멍 입구에서 깔짝거리는
손가락에 뜨거운 보짓물이 미끈거리며 뭍어나고 있었다. 
두여자는 어느새 잔뜩 발기한 내 자지를 절반으로 나누어 움켜쥐고
있었다. 
윤정이 참지 못하고 내 입술을 탐내었다. 서로의 혀가 뒤엉키며 타액을 나누기 시작했다. 기다렸다는 듯 은영이
살며시 내려앉으며 잔뜩 발기한 귀두에 입술을 맞추고 있었다.


윤정이 은영에게 자지를 양보하며 손에 잡혀있던 불기둥을 놓아주었다. 대신 내 목을 두손으로 감으며 더 깊은 키스로 보상
받고 있었다. 
은영은 두손으로 대물을 정성스럽게 잡고는 얼굴에 부벼대고 있었다. 내 애간장을 태우던 은영이 대물을 입에
물고 혀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입가득 넣고도 절반은 남을 불기둥을 손으로 열심히 주무르며 앞뒤로 흔들고 있었다.

언제받아도 은영의 오럴은 부드럽지만 정말 자극적이고 또한 섬세하다.


성난 자지는 은영에게 맡기고 나에게 온몸을 밀착하고 내 혀를 뽑을듯이 빨아당기는 윤정을 힘껏 안았다. 한손은 쉼없이
탐스러운 윤정의 엉덩이를 주물러 주었고 다른 한손은 젖가슴을 매만져주고 있었다. 
은영의 머리가 앞뒤로 움직이며 커다란
자극을 만들어주고 있었다. 
은영이 참지못하고 한 손을 아래로 내려 자기 가랑이 사이로 가져가고 있었다. 아래로 내려간
은영의 손가락은 지체없이 음란한 소리를 만들어내며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욕실은 음란한 소리가 증폭되어 세사람의
피를 뜨겁게 달구어지고 있었다.


은영의 보지에서 나는 요란스러운 찔쩍거림에 윤정이 혀를 거두며 내려다 보았다. 한입가득 대물을 물고있는 은영과 눈을
맞추고 부러운듯 쳐다보고 있었다. 
내 목을 감았던 손을 풀더니 허락도 없이 스르르 내려앉고 있었다.


"은영아..나도 빨고싶어" 

"쭈웁..쫍..쪼오옥!...언니도 같이 빨아..아하앙!...너무 흥분되어서 참을수가 없어" 


은영은 물고있던 대물을 윤정에게 내밀어 주고는 사타구니 안쪽으로 입을 가져가고 있었다. 윤정은 지체없이 이미 달구어진
대물을 입에넣고 만족한듯 혀를 놀렸고 은영은 고환을 입에 물었다. 
두여자의 머리가 맞닿은 채 성난자지의 뿌리와 대가리를
빨아대고 있었다. 
윤정의 한 손도 은영과 마찬가지로 자기 보지에 가 있었고 두여자의 보지에서 요란한 소리가 나고있었다.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 두여자의 보지 문지르는 소리는 날 유혹하는 마성처럼 들렸다. 터질듯 부풀어 오른 대물의 뜨거움은
두여자의 침과 혀로 식혀지지 않았다.


두여자의 보지에서 흘러나온 미끈하고 뜨거운 보짓물은 손가락을 타고 흘러내려 욕실바닥에 떨어졌다. 음란한 소리는 더
가빠지는 숨소리와 뒤섞여 온몸에 욕정을 퍼트리고 있었다. 
많이 흥분한 윤정이 이마로 은영을 밀어내며 대물이 목젖에
닿을때까지 입안에 밀어넣고 있었다. 
욕지기와 함께 눈물을 글썽이면서도 윤정은 대물을 입에서 뱉지않고 있었다. 조금씩
더 목젖이 압박되도록 깊이 대물을 삼키며 침을 흘려대고 있었다. 
그 순수하고 부끄러움 많았던 어린시절 내 담임선생님
윤정은 더이상 남아있지 않았다.


여자들은 손가락을 보지속에 넣고 빠르게 자기 보지를 쑤셔대고 있었다. 뜨거워진 대물을 그녀들의 보지속에 채워주고 싶어
졌다. 
두여자의 입에서 대물을 빼았아 버렸다.


"둘 다 욕조 난간에 손 짚고 엉덩이 치켜들어..손가락으로 되겠어?" 

"예.. 알았어요 주인님...너무너무 기다렸어요..얼른 주인님 멋진물건 제 몸속에 넣어주세요" 

"나두요 병진씨..참을수가 없어...참아보려고 해도 몸이 내 뜻대로 참아지지 않아요" 

"누가 더 급한거야?" 

"윤정이 먼저 해줘요...나 정말 병진씨 너무너무 그리웠단말야..밤이면 밤마다 힘들었어요" 

"언니 그러는게 어딨어?...아무려면 내가 주인님 기다린것보다 더 했을라구!" 

"다른것은 양보해도 병진씨는 양보하기싫어...은영이가 한번만 봐줘" 

"얌체같아" 

"하하하..귀여워 둘 다...모자라지 않게 실컷들 해줄테니까 얼른 엉덩이 치켜올려" 

"알았어요...여기..병진씨...나부터...제발 병진씨 나 애가타서 미칠것타아요" 

"알았어 윤정이 먼저 해줄께...은영이 조금 참을수있지?..언니 불부터 꺼주자" 

"알았어요 주인님...대신 나 많이많이 사랑해 주셔야해요" 

"걱정마...먼저 기절하지말고 끝까지 견디기나하셔" 

"예..오늘 끝까지 견딜꺼예요...얼른 언니 해주세요..그래야 저도하죠" 


욕조 난간을 손으로 잡고 다리를 조금 벌린채 엉덩이를 치켜든 윤정이 애닯은 표정으로 쳐다본다. 윤정에게 다가서며 그녀의
하얀 허벅지 안쪽으로 흘러 내리는 맑은 보짓물을 볼 수 있었다. 
나란히 자리를 잡은 은영의 허벅지에도 아주 맑고 뜨거운
보짓물이 허벅지에 자욱을 내며 흘러 내린다. 
대물은 피냄새를 맡은 맹수처럼 이성을 잃고 허공에서 오직 한곳을 향해서
열기를 뿜고있었다. 
두손을 공평하게 나누어 은영과 윤정의 탐스럽고 풍만한 엉덩이를 움켜쥐고 주물러 주었다. 엉덩이살이
일그러지며 주릅잡힌 항문이 앙증맞게 나타나고 있었다.


윤정이 한손을 뒤로뻗어 허공의 대물을 손아귀에 낚아채 자기쪽으로 당기고 있었다. 엉덩이가 한쪽으로 일그러지며 살틈의
공간이 생겼는지 더 많은 보짓물이 한쪽 허벅지로 흘러내린다. 
윤정의 이끌림에 따라가자 미끈한 윤정의 보짓살이 느껴지고
있었다.


"병진씨..윤정이 안으로 들어와주세요...못참겠어요..얼른요..아아응...어서해줘요" 

"그래요.. 주인님..오늘따라 윤정언니가 유난히 애타보여요..얼른 해줘요" 

"그럴까?..은영이는 괜찮아?" 

"나도 애타고 너무너무 양보하기 싫지만 윤정언니보다 덜한것같아요"

"조금만 참아 은영아..바로넣어줄까?...윤정이 아프지 않겠어?"

"상관없어요..자기한테 죽고싶어...얼른 윤정이 채워줘요...병진씨 얼른요" 

"들어간다" 

"예...아아학!...아크으큭!..아아흑!...대단해요..너무뜨겁고 너무커요!...윤정이 아퍼요..아아앙" 

"많이아파?..빼줄까?" 

"아..안돼요..빼지마세요..싫어요...윤정이 참을수 있어요..아아..정말 뜨거워요..꽉찬느낌 최고야" 

"나도 정말좋아...윤정이 보지 부드럽고 뜨겁고 조임도 대단해..막 꿈틀거리며 무는느낌 최고야" 

"정말요?..정말좋은거죠?...병진씨가 칭찬해주니까 더 흥분되요...움직여줘요..덜아파요" 


이선생의 보지속에 절반쯤 박혀있는 대물을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다시 연한 속살의 늘어짐에 고통이 따르는듯 몸을
웅크렸지만 참아내고 있었다. 
미끈한 보짓물이 충분해서인지 엄청 조이는 느낌이지만 부드럽게 보지속을 드나들고 있었다.
은영이 윤정의 고통을 알고있는듯 힘들어하는 윤정의 웅크린 몸을 안아주고 있었다. 조금씩 더 보지 안쪽 연한살들을 뚫고
들어간 대물은 더 굵고 단단해져 있었다. 
윤정의 보지속의 뜨거움도 조금전보다 훨씬 더 세게 느껴지고 있었다.


웅크렸던 윤정의 몸이 제모습으로 서서히 돌아오고 있었다. 이제서야 대물의 입궁에 동반하는 고통에서 벗어나고 있었다.
내 박음질에 리듬을 맞추어 엉덩이를 좌우로 조금씩 움직여주며 대물을 유혹하고 있었다. 


"아아앙..아아...너무좋아요..미쳐...윤정이 미칠것같애..아크흑..아아앙...너무좋아..최고야" 

"아아...윤정이 보지 정말맛있어...하아아...무는힘이 대단해..정말 쫄깃해" 

"아아앙!..아하아아앙...미칠것같아요..윤정이 너무황홀해...더..더..좀만더요..아크흡!..대단해!" 

"이제 사정봐주지 않을꺼야" 

"아하아앙!...아아앙..너무좋아..미칠것같애...윤정이 죽여줘요 병진씨..아크흐극..아흑!..더..좀만더" 


윤정은 많은 보짓물을 내어주며 벌써부터 오르가즘의 기미를 보이기 시작했다. 옆에서 윤정의 흥분한 모습을 보며 덩달아
달아오른 은영이 박음질을 해대는 내 다리사이로 쪼그려앉았다. 
위를 올려다보며 연신 윤정의 뜨거운 보짓속을 드나드는
불기둥에 혀를 내밀어 뜨거움을 훔친다. 
은영의 입술에 윤정의 보짓물이 뭍어 번들거리고 있었다. 대물을 깊이 밀어넣고
잠시 멈추어주자 많은 보짓물이 살틈으로 새어나와 고환을 타고 흘러내린다. 
은영이 그것들을 그냥 버려둘리 만무했다.
 

혀를 낼름 거리며 고환으로 모여드는 윤정의 뜨겁고 미끈한 보짓물을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받아먹는다. 입맛까지 다시며
보짓물을 핥아먹는 은영의 모습에 윤정과 내 피가 더 뜨거워지고 있었다. 
아쉬워하는 은영을위해 깊이 박혀있던 대물을

빼주었다. 윤정의 보짓물이 흥건하게 뭍어있는 성난 대물을 은영이 순식간에 입안가득 물어버린다. 순식간에 말끔하게
보짓물을 빨아먹은 은영이 윤정의 벌렁이는 보지까지 입을대어 애액을 빨아먹었다. 
우리의 마음을 엿보기라도 하듯이
은영은 대물을 잡아 윤정의 보지입구에 대어주고 있었다.


"주인님..언니 몸속으로 넣어주세요...두분다 열기가 대단해요..정말 뜨거움이 느껴질 정도예요" 

"그랬어..고마워 은영아...은영이도 금방해줄께" 

"예..주인님" 

"은영아 고마워...언니밉지?" 

"안미워 언니...마음껏 즐겨요..언니도 주인님 많이 그리워하며 기다렸잖아요" 

"그럴께..조금만 참아줘...은영이 할때 내가 많이 도울께" 

"알았어요 언니..그런신경 쓰지말고 주인님이 해줄때 실컷 즐기고 높은곳에 오르세요" 

"안그래도 조금전에 살짝 올랐었어...아마 금방 오를것같아..끝까지 견디고싶어" 

"언니 마음대로 안될껄요..주인님께 모든것을 맡기고 높이높이 올라가요 언니" 

"그게좋겠다...자기야..윤정이 까마득한 곳으로 올려놓아 주세요" 

"알았어..이제부터 엄살부려도 소용없는거 알지?" 

"알았어요...너무 기대되고 조금 무서워요" 


은영이가 잡고있던 대물의 뜨거운 대가리를 윤정의 보지구멍 입구에 문지르고 있었다. 아직 다물어 지지않은 윤정의 보지
구멍에서 뜨거운 열기가 뿜어져나오고 있었다. 
문지름이 멈추는 순간 허리를 앞으로 조금 움직이자 대물이 윤정의 보지속에
들어가 박힌다. 
흠칫거리는 윤정의 몸짓에서 방심의 틈을 느낄수 있었다. 다시 이어지는 연한 살들의 마찰에 윤정의 몸이
좌우로 꼬였다가 풀리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한번씩 대물의 압박에 앞으로 도망가려 하지만 두손에 잡혀있는 허리때문에
뜻대로 되지 않는다.


은영은 살구멍을 드나드는 대물을 혀로 핥아주기 바쁘다. 한번씩 윤정의 음핵을 혀로 찌를때면 속살들이 죄없는 대물을 더욱
세게 물어대고 있있다. 
거부할 수 없는 거센 박음질에 윤정의 보지속은 경련을 일으키며 절정으로 달려가고 있었다. 많은
보짓물을 살틈으로 흘려내며 엄청난 자극에 어쩔줄 몰라 머리를 두손으로 움켜지고 흔들어댄다. 
미친듯이 허공에 머리를
흔들면서 도망가려 애쓰지만 대물은 더 깊이 윤정의 보지속으로 박혀 들어갔다. 
도망가려한 윤정에게 일말의 배려나 더이상
자비는 없었다.


절절 끓듯이 뜨거워져 보짓물을 뱉어내는 윤정의 보지에 잔인한 박음질이 시작되고 있었다. 힘이 빠지는지 주저앉으려는
윤정의 다리를 밑에있던 은영이 잡아주며 도와주고 있었다. 
박음질이 윗쪽으로 이어지자 정말 보지구멍 저 끝까지 귀두가
들어가 심한 압박을 주며 박히고 있었다.


"캬아아흑!..그..그만!...병진씨 그만해요..죽을것같아요..정말죽어요...흐어어엉...윤정이 죽어요..아큭!" 

"용서하지 않는다고 말했잖아..아하아...이 좋은 느낌을 멈출수 없어" 

"캬아흐큭!..너무해...자기너무해요...윤정이 정말 죽는단말야..하지마요..아흐윽!..살려줘요 병진씨!" 

"아무리 애원해도 소용없어" 


"크흡!..아아하아앙..아아앙..나 미쳐요..정말 죽을것같애요..살려주세요!..잘못했어요..윤정이 제발..한번만..살려주세요...
죽을거같애..자기미워요...아크흐극!...은영아..병진씨좀 말려줘 제발!"


"주인님..언니 올랐나봐요"

"아직멀었어..이제 시작인걸" 

"어머..윤정언니 어떡해?" 


"안돼..어허어엉..어어엉..그만해요..제발..병진씨 제발..잘못했다고 했잖아요..아하아앙..아아앙..자기미워..병진씨 미워요..
나..나..정말 죽을것같단말야..살려주세요 병진씨!..제발 살려주세요"


들은체도 않고 더 강하게 이어지는 박음질에 윤정은 도리질을 치며 미친듯 흐느낀다. 다리가 풀려 주저앉듯 아래로 향하지만
내 두손이 허리를 잡고 위로 향한 박음질에 뜻이 꺽인다. 
뱃속까지 들어가 박히는 잔인한 대물의 점령에 윤정의 보짓물이
뿜어지고 있었다. 
오줌줄기같이 보짓물을 싸대며 온몸을 웅크린 윤정의 뒷모습은 정복감을 느끼게 해주고 있었다. 완전하게
제압된 여자의 뒷모습에서 남자는 우월감과 함께 커다란 자부심을 느낀다. 
나에게 완전하게 제압된 여자를 향한 무한한
사랑과 책임감도 덩달아 커지는 것 같았다.


멈추어 달라고 애원하는 윤정의 절규에 은영의 표정이 복잡해보인다. 안타까움과 부러움이 동시에 은영의 얼굴에 자리잡고
있었다. 
연신 침을 삼키며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은영의 애타는 모습이 나를 더 짖궂에 만들었다. 윤정의 애원은 울부
짖음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온몸을 떨기 시작하는 윤정은 이미 몇번째 정상인지도 잊은채 조금더 높은 봉우리를 오르고
있었다. 
자기 머리카락을 쥐어뜯으며 바들바들 떨고있는 윤정의 뒷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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