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 109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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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 109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2,950 조회 날짜 21-11-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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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광수는 미희의 보지에 열심히 박음질을 해대고 있었다. 달뜬 미희의 교성이 나와 지선의 합궁을 서두르게 하고 있었다.

바로 옆에서 들려오는 자기아들과 미희의 성교모습에 지선은 몹시 흥분했는지 보짓물을 질질 흘려대고 있었다. 거의 다
들어간 대물은 아주 천천히 지선의 보지구멍을 쑤셔주기 시작했다. 
지선도 아픔이 많이 가셨는지 엉덩이를 살며시 돌려주며
대물을 유혹하고 있었다. 
대물의 움직임이 조금 더 빨라지고 있었고 지선의 교성은 미희를 압도하기 시작했다.


"캬아아아앙!..아아앙!..너무커요!..병진씨꺼 정말대단해요!..뱃속이 가득차버렸어요..꽉 찬것같아요!..이런느낌 처음이예요!..
아크크흑!...정말대단해요...나 지금 어쩔줄을 모르겠어요...아하아앙...아아앙!"


"지선씨 보지도 정말 대단해요...조임도 너무강하고 뜨거움이 너무 좋아요...맛있는보지예요" 


"아아하아앙!...아아앙!...몰라요...부끄러워요!...캬아아앙!...아앙!...조금만 더요..빨리해줘요 병진씨!...정말 너무좋아요!...
미칠것같아요!...캬아아아앙!...아흐으크흡!..어쩜좋아!...미쳐요!...너무 황홀해요!"


"마음껏 즐겨요 지선씨!...아아아아...정말 맛있어!...지선씨보지 최고예요!" 


"아하아앙!..아아앙!...미쳐!..엄마아아앙!...병진씨..더요!...좀마더요!..캬아아앙!..나어떡해요!..어떡해!....캬아아아앙!..
아아아앙!..죽을것같아요 병진씨!..아흐크극!..지선이죽어요!..정말 죽을것같아요!..아큽!"


"오늘 지선씨 죽여버릴꺼야!...아아아...정말 죽여버릴꺼야" 

"안돼요..병진씨!..나 벌써 죽을것같단말이야!..캬아아하흑!..아크흡!..어쩜좋아!..미칠것같아..엄마아아앙!" 


지선은 누구의 눈치도 보지않고 스스로의 몸에 충실하며 신음과 교성을 마구 내지르고 있었다. 미희와 우리 남자들은 지선의
신음소리에 더욱 달구어지고 있었다. 
다리를 한껏 벌려주며 대물의 성능을 만끽하고 있는 지선의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대물은 뿌리까지 들어가 박히며 지선을 시원하게 만들어주고 있었다. 이미 오르가즘의 기별이 왔는지 지선은 몸을 동그랗게
말더니 내 품속으로 떨면서 안겨들었다. 
그때 광수가 내 등를 치더니 서로 자리를 바꾸자고 손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나는 광수가 무엇을 하려고 자리를 바꾸자고 하는지 알고 있었다. 조금 아쉬웠지만 오르가즘 문턱에서 떨고있는 지선의
벌렁이는 보지에서 대물을 빼내고 있었다. 
지선의 보짓물이 대물을 따라 나오며 항문쪽으로 주르륵 흘러 내리고 있었다.
이미 광수의 박음질로 충분하게 익어있는 미희의 살구멍도 다물지 못하고 속살을 내보이고 있었다. 지선의 보짓물이 흥건한
대물을 보더니 몸을 일으켜 대물을 입으로 물어 말끔하게 정리해주고 있었다. 
뿌리쪽 보짓물까지 다 핥아먹은 미희는 귀두에
귀여운 마무리 뽀뽀를 하고는 몸을돌려 뒤를 대주고 있었다.


음란스럽게 벌렁이고 있는 충혈된 미희의 보지에 대물을 넣어주고 있었다. 이미 대물의 통로가 확보되어있는 미희의 보지는
뜨거움으로 대물을 맞으며 물어주고 있었다. 
바로 이어지는 박음질에 미희는 높을곳을 향해 발걸음을 떼어놓고 있었다.
바로 옆 지선은 다리를 허공으로 높이 치켜들고 아들 광수에게 항문을 내어주고 있었다. 광수는 언제 준비했는지 항문크림을
자기 엄마의 똥꼬에 정성껏 발라주며 마사지를 하고 있었다. 
번들거리는 지선의 항문이 무척이나 음란스럽게 움찔거리고
있었다.


미희도 광수가 무엇을 하려는지 알아버린것 같았다. 내 강하고 빠른 뒷치기를 온몸으로 받아내면서도 광수와 지선을 힐끔
거리고 있었다. 
모자의 애럴섹스가 흥미롭게 느껴지는 모양이었다. 나는 자리를 조금 옮겨 미희가 편안하게 모자의 항문
섹스를 볼수있게 방향을 돌려주었다. 
미희는 바로 눈앞에서 자기 아들에게 항문을 마사지 받고있는 지선을 볼수있게 되었다.
지선의 번들거리는 항문에는 광수의 손가락 하나가 이미 들어가 박혀 있었다. 


"아아잉!...미희씨 뭘그렇게 뚫어져라 봐요?...나 창피해요...저쪽보면서 하세요...미희씨 짖궂어요" 

"오해하지 마세요..아하아아앙!..아아앙!..병진씨가 이렇게 만든거예요..캬아아앙!..아아앙!..아하아앙!" 

"병진씨...보지마세요...너무 창피해요" 

"지금 너무 흥분돼요...그냥 해주세요 지선씨...보고싶어요...광수랑 지선씨랑 하는 항문섹스 말이예요" 

"몰라요...너무해요...나 눈감을래요..하으흡!..아큭!...광수씨 아퍼!...너무 힘주지마" 

"하하하...그렇게 하세요...지선씨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아하아앙!..아아앙!..병진씨 나 질투나!..나도 예쁘다고 말해줘요!..아크흐큭!..아아앙!..미희도 예뻐요?" 

"미희도 귀엽고 사랑스럽고 아름다워...아아아!...보지도 맛있고 말이야" 

"고마워요 병진씨...아아앙!...아아아앙!...나 너무좋아...미치도록 좋아요!...최고야!...병진씨 최고예요!" 


미희는 내 박음질에 무척이나 만족하며 뜨거운 쾌감에 빠져들고 있었다. 지선의 항문에 박힌 광수의 손가락은 두개로 늘어나
있었다. 
얼핏 보아도 지선의 항문은 붉게 충혈된 채 많이 늘어나 있었다. 광수가 자기 자지에 크림을 뭍히더니 문지르며
골고루 펴바르고 있었다. 
적당히 늘어나 검은구멍이 나있는 자기 엄마의 엉덩이에 자지를 가져다 대고 있었다. 미희와 나는
잠시 박음질을 멈추고 역사적인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고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다.


지선은 정말 눈을 감아버리고 말았다. 우리를 힐끗 쳐다보며 음산한 웃음을 짓던 광수가 검은구멍 속으로 성난 자지를 박아
넣고 있었다. 
광수의 자지는 지선의 항문속으로 서서히 자취를 감추고 있었고 지선은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아악!...아퍼!...나 아퍼 광수씨...살살넣어줘...너무 아프단말야...흐어어엉!..어어엉!...살살넣어줘요!" 

"아..알았어 지선이...내가 너무 흥분했나봐...병진이랑 미희씨가 보니까 평소보다 더 흥분돼" 


"나두그래요..오늘따라 광수씨 자지가 너무 단단하고 뜨거워요..아크흡!..아퍼...아직 움직이지 말아요!...조금 더 늘어나면
움직여 주세요!..광수씨 자지 정말 뜨거워요!..똥꼬가 화끈거려 미칠것같아요..아아!"


잠시 멈추어 버린 모자를 위해 우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우리의 박음질을 보며 두 모자는 뜨거움을 유지하고 있었다.
자기 엄마의 항문에 자지를 박아넣은 광수는 몸을 숙여 지선에게 뜨거운 키스를 퍼부어주고 있었다. 


잠시후 광수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광수의 성난 자지는 자기 엄마의 항문을 유린하며 번들거리고 있었다. 다리를 활짝
벌린채 항문으로 아들의 자지를 받아주는 지선의 충혈된 보지에서 맑은 애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흘러내린 보짓물은
광수의 자지가 드나들고 있는 항문주변으로 흘러내렸다. 
미끈한 지선의 보짓물은 광수의 자지에 뭍으며 윤활제 역활을
해주고 있었다. 
허리를 비틀며 심한 자극에 반응하는 지선의 모습이 음란스러워 보였다.


미희의 보지속에 박힌 대물이 지선과 광수의 모습에 더 단단해져 있었다. 아까보다 빠르고 강한 박음질이 이어지고 있었고
미희는 엉덩이를 흔들며 감도를 높여주고 있었다. 
두 커플은 서로의 모습을 보면서 흥분을 고조시켜 나가고 있었다.
 

"캬아아아앙!...아크흐큭!..병진씨!...미희죽을것같아...자기 너무강해요!...미희 정신이 하나도없어요!...엄마아앙!...
미칠것같애...뱃속이 너무 뜨거워요!...아크흐큭!...자기야..더..미희 죽여줘!..아하아앙!"


"아아아!...미희보지가 막물어...느낌최고야!" 

"병진씨!...사랑해요!..아크흐큭!...아아앙!...아아아앙!...온몸이 녹는것같아!...엄마아아앙!..미쳐!" 

"아크흑!...아아흑!...광수씨 지선이 너무좋아요...빨리해주세요...아크흐윽!...아아앙!..더 빨리요!" 

"아아아!...지선이 똥꼬가 너무세게 무나봐...대단해...최고야!" 

"아아아앙!..아하아앙!...지선이도 너무좋아요!..자기 자지 정말뜨거워요!..여보오!..더 빨리요..좀만더!" 


우리 두 커플은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이 서로를 자극하며 크게 흥분하고 있었다. 온몸으로 뒤엉켜 몸을 불사르며 서로의
모습을 보며 더 뜨거운 흥분속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내 뒷치기가 미희를 몰아부치며 강하게 이어지자 미희의 몸은 지선에게
맞붙어 있었다. 
자연스럽게 지선의 젖가슴이 미희의 얼굴앞에 놓여있었고 미희는 자연스럽게 지선의 젖가슴을 물고 있었다.
아들 자지를 똥꼬로 받아주며 몹시 흥분한 지선도 미희의 머리를 감싸 안아주며 반가워하고 있었다. 우리 네 사람은 그렇게
한덩어리도 얽혀 방안의 온도를 높여주고 있었다.


잠시후 광수가 지선을 움직여 미희처럼 엎드리게 하였다. 아직 다물어지지 않은 지선의 항문에 다시 성난자지를 박아넣고
있었다. 
미희와 지선은 나란히 한방향을 보고 마치 쌍두마차처럼 높은곳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광수와 나의 박음질에
리듬을 맞추어 흔들리는 지선과 미희의 머릿결이 섹시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음란스럽게 흔들리는 풍만한 엉덩이를 두
남자의 손이 움켜잡아 주고 있었다. 
하지만 광수의 자지와 나의 대물이 쑤셔주고 있는곳은 조금 그 위치가 달랐다.
 

단단하고 뜨거운 광수의 자지는 움찔거리며 자지를 쉼없이 물어대는 지선의 항문을 쑤셔주고 있었다. 나의 대물은 물렁하게
잘 익어있는 찰진 미희의 보지구멍을 쑤셔주고 있었다. 
자지를 머금은 구멍은 서로 달랐지만 두여자의 하얀 허벅지 안쪽으로
맑은 애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두여자는 마치 고성능의 스트레오처럼 방안이 쩌렁쩌렁 울리는 신음과 교성을 마음껏
내지르고 있었다. 
두여자 모두 앞쪽으로 도망가려 하였지만 침대머리가 가로막아 있었고 허리가 남자들의 손에 잡혀있었다.
두 여자는 허리를 심하게 비틀며 참아내고 있었다. 


광수가 내 한쪽팔을 툭 건드리며 무언의 사인을 보내오고 있었다. 우리는 서로 자리를 바꾸었다. 광수는 내 박음질로 흘러
내린 미희의 허벅지 보짓물을 핥아먹고 있었다. 
나는 지선의 열려있는 음란한 항문의 검은구멍을 보면서 지선의 보지구멍에
대물을 넣어주고 있었다. 
방금전까지 아들의 자지가 항문에 박혀있었던 지선은 갑지가 뱃속을 채워주는 대물의 뜨거움에
몸을 떨고있었다. 
바로 이어지는 박음질에 항문은 거의 닫혔지만 음란스럽게 움찔거리고 있었다.


박음질이 잠깐 이어지는 동안 움직임이 없던 광수가 움직이고 있었다. 미희의 항문을 넓혔는지 광수의 박음질이 시작되었고
미희의 달뜬 교성이 시작되고 있었다. 
두 여자들은 보지구멍과 항문을 번갈아 쑤셔주자 몹시 흥분하며 머리카락을 쥐어뜯고
있었다. 
한참의 박음질이 이어졌고 우리는 또다시 자리를 바꾸었다. 나는 두여자의 보지구멍을 번갈아 쑤셔주었고 광수는
두여자의 항문을 담당하고 있었다. 
두여자는 우리가 자리를 바꾸며 보지와 항문을 번갈아 쑤셔주자 어느새 나란히 오르가즘
앞에 도착해 있었다.


두여자의 하얀 허벅지 안쪽으로는 여러갈래의 보짓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렇게 많은 보짓물을 흘려내며 쌍두마차는
오르가즘 속으로 달려가고 있었다. 
두 구멍에 교대로 박혀드는 두남자의 다른 자극에 여자들은 적응조차 하지 못하고
허물어져 내렸다. 
광수와 내가 자리를 바꾸는 잠깐 동안에 두여자는 도망쳐 버렸다. 우리는 어쩔수 없이 잠깐의 휴식을
여자들에게 주며 호흡을 가다듬고 있었다.


광수와 나는 작전을 바꾸었다. 우리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지만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우리가 먼저 선택한 사냥감은 미희
였다. 
미희를 몰아 잡은 뒤 침대로 끌고가고 있었다. 양팔은 잡힌 미희는 낌새를 차리고 반항하며 앙탈을 부렸지만 이미
늦었다는것을 알고 있는것 같았다. 
지선은 그런 미희를 돕지않고 흥미로운듯이 팔장을 껸채 조금 떨어져서 바라보고 있었다.
침대에 도착한 우리는 미희를 침대가운데 암캐처럼 자리잡게 만들었다. 


어느새 광수는 미희의 엉덩이쪽으로 자리를 잡고 성난자지를 항문속에 밀어넣고 있었다. 내 대물은 미희가 입에물어 오물
거리며 혀를 움직여주고 있었다. 
포기한 채 온몸으로 두남자의 대쉬를 받아내는 미희의 눈에는 결연한 의지와 두려움이
공존하고 있었다. 
두 남자의 자지를 입과 항문으로 받아주며 눈물을 찔끔거리는 미희의 모습이 야하고 음란해 보였다.
쉼없이 보짓물을 흘려내는 미희의 달뜬 신음과 어쩔줄 몰라하는 몸부림을 통제하며 자극을 퍼부었다. 마지막 피니쉬를 위해
우리는 자세를 다시 잡아가고 있었다.


내가 침대 중간에 누우며 미희를 잡아당겨 내 몸위에 포개었다. 미희는 내 품에 안겨 들었고 한손으로 대물을 잡더니 자기
보지속에 집어넣고 있었다. 
요란스럽게 도망가려 하면서도 미희의 욕정은 아직 채워지지 않은것 같았다. 대물이 미희의
뱃속깊이 박혀 꿈틀거리고 있을때 광수가 미희의 엉덩이를 양쪽으로 벌리며 자지를 들이댔다. 
쉽게 광수의 자지는 미희의
항문속으로 박혀 들어가 버렸다. 
광수의 박음질이 다시 시작되었고 나는 밑에서 허리를 쓰며 미희의 보지구멍을 쳐올리며
쑤셔주고 있었다.


샌드위치가 되어버린 미희는 두 구멍에 모두 자지를 품은채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다. 보지구멍과 항문에 엇박자로 박혀드는
뜨거운 자지에 몸둘바를 모르고 있었다. 
도망가려 발버둥 쳐보지만 내 팔에 감기듯 안겨있었고 광수가 허리를 제압하고
있었기에 꼼짝할 수 없었다. 거
칠고 강한 박음질이 미희의 두 구멍에 퍼부어 지고 있었다. 미희의 보지속에서 얇은막을
사이에 두고 서로 교차되어 오가는 광수의 자지가 느껴질 정도였다.


미희는 몸을 동그랗게 움츠리며 내 가슴에 얼굴을 뭍고 버들버들 떨며 신음조차 내지를 못하고 있었다. 광수의 박음질에
맞추어 살짝살짝 움직이며 허리를 쓰기만 하여도 대물은 미희의 뱃속을 휘저어주고 있었다. 
자궁끝까지 들어가 박히는
아찔한 느낌에 미희는 마지막 발악을 하며 보짓물을 뿜어내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미희의 절규에 이성을 잃은 쌍 자지는
아무런 선처도 하지않고 있었다.


"아아악!...캬아악!...하지마!..미희죽어!...너무해!..미희죽는단말야!...지선씨!...이사람들 말려주세요!..정말 죽을것같아요!...
캬아악!..아아악!...하지마!...제발멈춰주세요!..병진씨!..광수씨!...미희 죽어요!"


"아아아!...광수야...멈추지말고 더 빨리 박아줘!...더 깊이 쑤셔버려!" 

"알았어 병진아!...아아!...너무 흥분돼서 멈출수도 없어!" 


"안돼!..캬아아악!..아아큭!..하지마!..하지마!..하지마아아!...지선씨!..말려주세요!..정말죽는단말야!..캬아하아앙!...아아앙!...
흐어엉!...어어어엉!...미희 죽는단말야!..살려줘..살려주세요!...잘못했어요!..
다시는안그럴께요!..캬아악!..너무해!..
미희정말죽어요!..미워!..병진씨도 광수씨도 모두 미워요!..캬악!"


미희는 결국 온몸을 내 몸위에 포개며 실신하고 말았다. 섹스중에 여자가 기절하는 경험을 처음하는 광수가 눈이 동그랗게
변하고 있었다. 
놀란 광수는 얼른 미희의 항문에서 탐욕스럽게 보이는 뜨거운 자지를 빼내고 있었다. 미희의 항문과 보지
구멍은 아직도 다물어 지지 않은채 벌렁거리고 있었다. 
보지구멍 에서는 하염없이 맑고 뜨거운 보짓물이 흘러나와 침대를
적시고 있었다. 
미희를 굴려 침대 한쪽으로 편안하게 뉘여주고 버들버들 떨고있는 몸을 덮어주었다.


"병진아.. 미희이모 괜찮은거야?...나 이런일이 처음이라서 말이야...기절하신거야?" 

"맞어...걱정하지마...흔히 있는 일이니까...우리 마무리는 해야지?" 

"그럼...여기서 싸지도 못하면 너무 섭섭하지...마지막 점을 찍어야지" 

"자식...너 제법이더라...얼른 네 엄마나 잡아와...미희보더니 도망갔잖아...죽여버릴꺼야" 

"알았어...우리 엄마도 미희이모처럼 저렇게 만들어 주자...엄마한테 큰 선물이 될꺼야" 

"효자났네...하긴 효자니까 지엄마 외롭다고 장가까지 간 녀석이 지가 엄마 배위에 올라갔지" 

"야.. 너는 여기서 꼭 그말을 해야겠니?...너 선애씨 한테 내얘기 정말 잘해줘야해...알았지?" 

"알았어 임마...그 조건으로 지금 니엄마 따먹고 있는거잖아...얼른 잡아와 잔소리 그만하고" 

"알았어...우리엄마 어디로 도망간거야?...너무 귀엽다...도망가 봤자지" 


광수는 잠시후 알몸으로 버티는 자기 엄마를 끌고 오다시피 하고 있었다. 잠시후 편안한 쇼파에 등을 기대고 앉아있는 내
앞에 자기엄마를 잡아서 대령했다. 
지선을 잡아당겨 천장을 향해 잔뜩 꼴려있는 대물을 빨게 만들었다. 바닥에 무릅을 꿇고
대물을 두손으로 잡은 지선이 대물을 빨아주며 윙크를 해주고 있었다. 
아마도 오늘이 처음 인것처럼 광수를 감쪽같이 속였
다는 우리만의 신호 같았다. 
광수가 보고있어서 윙크는 못하고 대물을 정성껏 빨고있는 지선의 뺨을 어루만져주고 있었다.

광수는 무릅을 꿇고앉아 내 자지를 빨아주고 있는 자기 엄마의 뒷모습을 보며 다가서고 있었다. 어느새 항문을 찾아 자지를
박아넣고 있었다. 
지선은 자가 아들이 항문을 쑤셔대는 박음질에 따라 움직이며 대물을 빨이주고 있었다. 대물이 목젖에
닿았는지 눈물을 글썽이며 나른 바라보는 지선이 너무 사랑스럽다. 
결국 흘러내리는 지선의 눈물을 닦아주고 지선을 내
몸위로 잡아당기고 있었다. 
쇼파에 등을 기대고 반쯤누운 내 위로 지선이 포개여지며 올라오고 있었다.


광수도 잠깐 자지를 자기 엄마의 항문에서 빼고 지선의 이동을 도와주고 있었다. 지선은 대물위에서 다리를 벌리고 흥건하게
젖은 보지구멍을 귀두에 맞추고 있었다. 
지선이 내려앉자 보지구멍속 깊은 곳으로 대물이 자취를 감추어 버렸다. 뜨거움이
뱃속가득 차오는 느낌이 황홀한지 지선은 내 품속에 안겨들며 뜨거운 신음을 내뱉고 있었다. 
불끈거리는 대물을 지선의 보지
속살들도 지지 않으려는듯 물어주고 있었다. 
그때 지선의 항문을 채우며 들어오는 광수의 자지가 얇은막을 사이에 두고
대물에 고스란히 느껴지고 있었다.


"아악!..캬아아악!..나 어떡해!..나 이런거처음이예요!..아크흐큭!...굉장해요!...온몸이 꽉꽉 채워졌어요!..지선이 무서워요!..
나도 미희씨처럼 되는거예요?..너무 무서워요!..아아..뜨겁고 뻐근해요!..화끈거려요..
아아악!..아학!..
움직이니까 더 이상해요!..이런느낌 처음이야!...아크흐윽!..아아앙!...병진씨!..광수씨!"


"지선아 실컷느껴...나랑 병진이랑 오늘 지선이 정말 홍콩으로 보내줄께...지선이 사랑해" 

"아아앙!..몰라요..광수씨 미워...나 무섭단말야!...정말 너무떨려요!..한사람씩 하면 안돼요?..캬아하흑!" 

"안돼요 지선씨...오늘 지선씨 정말 죽여버릴꺼예요...각오하세요" 

"병진씨 살살해주세요!...지금 이정도가 딱 좋아요...아크흐윽!..아하아앙!..아아앙!...엄청나요 병진씨!" 

"병진아 우리 지선이한테 나처럼 편하게 말해줘..지선이는 그렇게 대해주는걸 좋아하니까..그치 지선아" 

"예..우리 광수씨 말이 맞아요..캬아하아앙!..아아앙!..너무이상해요!...미칠것같애요!..캬아아악!..하흑!" 

"아아아!...광수야 더 빨리쑤셔봐!...지선이 후장 더 빨리쑤셔봐...느낌좋다!" 

"알았어...나도 굉장하게 느껴진다...병진이 니께 다 느껴져...너무 뜨겁다" 


"캬아아아앙!...아아아앙!...지선이 죽어요!...그만해요!...광수씨...멈추세요!..멈추라구요!..캬아아학!..아하아악!...
둘다너무해요!...지선이죽는단말야!...아크흐큭!...아크흑!..캬아학!..엄마아앙!..나 죽어!..
나 죽어!..지선이죽는단말이예요!..
제발 살려주세요!..캬아아악!...병진씨살려줘요!..광수씨살려줘요!"


지선의 애원에 광수와 나는 더 흥분하며 깊고 강한 삽입으로 지선을 농락하고 있었다. 두 구멍속으로 깊이 박혀드는 두개의
자지가 전해주는 뜨거움과 마찰은 짧은순간 지선의 이성을 마비시켜 버렸다. 
지선은 발버둥을 치면서 보짓물을 흘려내고

있었다. 광수의 박음질이 난폭하게 변하며 빨라지고 있었다. 아마도 자기 엄마의 음란한 모습에 많이 흥분한것 같았다.
그런 모자의 모습을 보며 나도 최근에 들어 제일 큰 흥분을 맛보고 있었다. 


지선은 이미 오르가즘에 당도했는지 보짓물을 뿜어내며 놓아달라고 통사정을 하고 있었다. 광수는 그런 자기 엄마를 더 몰아
부치며 거친 박음질을 이어가고 있었다. 
나는 지선을 힘껏 안아주며 지선의 몸을 비틀어 주었다. 덕분에 광수의 자지는
지선의 항문에서 빠져 버렸다. 
아주 잠깐 이지만 지선의 얼굴에서 다행스러운 표정을 느낄수 있었다. 지선을 안고 일어나자
광수가 득달같이 달려들어 허공에 떠있는 지선의 벌려진 항문에 자지를 쑤셔넣고 있었다.


지선은 허공에 뜬채 나와 광수 사이에서 보지구멍과 항문에 자지를 박은채 샌드위치가 되어 있었다. 잠시후 지선의 몸은
나와 광수의 팀웍에 맞추어 허공으로 몸이 움직이며 깊은 삽입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허공에 뜬 지선이 중력에 의해 내려
오면 밑에서 대기하는 쌍지지는 두구멍 속으로 깊이 박혀들고 있었다. 
지선은 내 목을잡고 아래로 내려가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었지만 자기 체중을 감당하지 못했다. 
모든것을 포기한 지선은 우리의 손에의해 온몸을 저글링당하며 허공에서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다. 
지선은 쉼없이 보짓물을 뿜어내며 온몸을 떨어대고 있었다.


보지구멍 속에서 심한 질경련이 일어나 있었다. 허공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지선의 두구멍은 성난 쌍자지에 의해 처참하게
허물어지고 있었다. 
지선이 뿜어내는 보짓물은 쌍자지를 타고 흘러내려 바닥을 적시고 있었다. 교성이 아닌 비명소리에
기절했던 미희가 깨어나 눈을 껌뻑이며 놀라운 광경을 쳐다보고 있었다. 
한덩이로 뭉쳐진 우리 세사람은 하나의 꼭짓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이미 여러번의 오르가즘에 오르며 실신하기 직전인 지선은 허공에서 괴성을 질러대고 있었다.


광수도 사정의 기미가 느껴지는지 신음을 내뱉으며 참고 있었다. 같이 한곳으로 가기위해 나는 더 빠르고 강하게 허리를
튕겨올리고 있었다. 
그 덕분에 지선의 보지는 마치 관통을 당할것 같은 엄청난 파워에 더 많은 보짓물을 토해내고 있었다.
 

"아아악!..캬아악!..미쳤나봐!...하지마요!..하지마 병진씨!...지선이정말죽는단말야!...너무해!..너무해!"

"아아아!...아아...병진아...나...쌀것같다!...못참겠어...아크흑!"

"나도 다 됐어...이제 오면 참지말고 싸버리자!" 


광수와 나는 마지막 피치를 동시에 올리고 있었다. 광수가 갑자기 움직임을 멈추더니 부르를 떨고 있었다. 아마도 지선의
항문속에 사정을 하고 있는것 같았다. 
하지만 내 박음질은 더 강하고 빠르게 이어지고 있었다. 지선은 내 몸에 매미처럼
달라붙어 보짓물을 연신 뿜어대며 떨어대고 있었다. 
자지끝이 시큰거리며 기별이 오고 있었다. 마지막 강하고 빠른 대물의
어퍼컷이 지선의 보지구멍을 올려치고 있었다. 
몸속 깊은곳에서 뜨거운 폭발이 일어날것 같았다. 순간 축 늘어지며 목에
감았던 지선의 팔이 풀어지고 있었다.


거의 동시에 지선의 몸속 깊숙한 곳으로 뜨거운 정액을 채워주고 있었다. 힘차게 뿜어져 나간 정액은 지선의 자궁을 채워
주고 있었다. 
우리의 움직임은 그제서야 멈추어지고 있었다. 나와 광수는 축 늘어지며 기절한 지선을 서로 떠받치며 서로
보고 겸면쩍은 웃음을 나누고 있었다. 
지선을 허공에 든채로 두 구멍에 박혀있는 쌍자지를 빼주고 있었다. 지선의 보지와
항문에서는 쌍자지가 싸놓은 뜨거운 정액이 흘러나와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잠시 지선을 그대로 들고있자 떨어지던 정액이 멈추었다. 겨우 정신을 차린 미희가 있는 침대로 지선을 옮겨 뉘여 주었다.
지선의 보지와 항문은 아직도 닫히지 못한채 벌렁대며 몸속 가득한 열기를 빼내고 있었다. 미희가 다가와 지선의 몸을
쓰다듬어 주며 이불을 덮어주고 있었다. 
버들버들 수족을 떨고있는 지선의 모습이 조금 애처로워 보였다. 미희는 우리를
째려보며 지선을 돌보아 주고 있었다.


"짐승들...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어떡해요?...두사람 다 짐승이야" 

"너무 좋으니까 멈출수가 없었어" 

"핑계는...지선씨 정말 힘들었나봐...어쩜좋아?...물수건으로 닦아줘야겠어..나 지금 못걸어요" 

"알았어.내가 물수건 해올께..나는 살살 했는데 저새끼가 꽂혀가지구 나대는 바람에 이렇게 된거야" 

"뭐?...기가막혀서..누가봐도 자지크기나 힘이나 너때문에 그런거지 나때문에 그런거냐 새끼야!" 

"맞아요...광수씨보다 병진씨 책임이 더커요" 

"미희는 왜 갑자기 광수편을 들어?" 

"맞는말 하니까요...자기 책임이 80%는 되니까요" 

"맞아요...이모...나는 섹스하다가 기절하는 여자 오늘 처음으로 봤어요" 


"나 병진씨랑 섹스하면 절반은 기절해요..그러니가 병진씨 책임이 맞아요..거기에 광수씨가 거들어서 정말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을 정도의 엄청난 오르가즘을 느꼈어요...너무 황홀했어요..그만큼 아찔했구요... 오늘 
섹스는 참 특별하고
멋졌어요...기절은 했지만 지선씨도 깨어나면 나와 같은 소리를 할거예요...좋았어요"


물수건을 만들어다 미희를 주자 지선의 몸을 정성껏 닦아주고 있었다. 잠시후 지선은 눈을뜨며 깨어나서 쌍자지의 주인들을
째려보고 있었다. 
지선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는지 광수가 옆에누워 안아주며 다독거리고 있었다. 우리는 한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다. 
서로 뒤엉켜 잠이들었고 모두 다 늦잠을 자야했다. 잠에서 먼저 깨어난 여자들이 샤워를 하고
침대로 들어와 우리의 자지를 하나씩 물고 잠을 깨우고 있었다.


네사람은 다시 한 침대에서 서로 엉키며 뜨겁게 몸을 섞고 있었다. 상대를 수시로 바꾸며 진한 섹스를 즐기며 다시한번 세상
끝으로 여자들을 밀어 떨어뜨려 버렸다. 
점심때가 되어서야 객실에서 나와 호텔식당으로 올라가 늦은 아침을 먹고 있었다.
지선은 내 곁을 떠나지 않으며 모든것에서 나를 배려하고 있었다. 마치 몸종처럼 나의 일거수 일투족에 관심을 쏟으며
헌신하는 모습이 너무 예뻤다. 
얼마나 심했으면 자지큰 나에게 엄마를 빼았겼다며 광수가 농담을 하며 울상을 지어 보였다.
 

지선은 그런 광수의 질투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오히려 광수에게 우리의 관계를 각인시키려 노력하고 있었다. 광수도 나와
지선에게 따로만나 섹스를 해도 상관없다며 우리의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해 주었다. 
기뻐하는 지선을 바라보는 광수의
얼굴에서 자기 엄마를 떼어낼수 있겠다는 꼼수를 찾아낼 수 있었다. 
하지만 더이상 지선은 광수의 여자가 아니었다. 지선은
이미 서울에서 내 여자가 되었었고 광수에게 우리의 관계를 인정받으며 확고한 내 여자가 되었다.


지선은 아무런 갈등없이 광수에게 나와의 관계를 인정받아 무척이나 행복해 하였다. 같이 따라오길 정말 잘했다며 기뻐하는
지선을 광수가 보는앞에서 힘껏 안아주고 있었다. 
광수는 업무가 있다며 회사로 향했고 우리는 광수가 내어준 고급 승용차를
타고 이슬이에게 가고 있었다. 
미희에게 절대로 나를 양보하지 않는 지선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균형을 잃고 말았다.


미희는 사정없이 나를 꼬집었고 지선은 그런 미희의 손을 잡아 떼어내 주었다. 두여자의 미묘한 심리전을 즐기며 즐거운
마음으로 이슬이게게 달려가고 있었다. 
이슬이의 정밀검사 결과가 잘 나오기를 바라며 지선의 손을 꼭 잡아주었다. 이슬의
머리는 다행이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정밀검사 결과가 나왔다. 
이슬이의 손을 꼭 잡아주며 별탈없이 내 앞에 있어주어서
고맙다고 몇번이나 말해주었다. 
이슬이도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지 한참동안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내 품속에 안겨있었다.
 

머리쪽에 이상이 없는이상 더이상 병원에 있을 필요는 없는 상황이었다. 이슬이도 병원에 벌써 실증을 내고 있었다.
이슬이가 묵고있던 숙소는 작고 불편할것 같아 광수가 묵고있는 호텔에 방을하나 잡았다. 얼마간 이 호텔에서 생활하는것이
모든면에서 더 편리하다고 생각했다. 
호텔 숙박료는 광수가 이미 한달치를 지불해 버렸다. 여러말 하지않고 고맙다고 말해
주었다.


다리가 불편한 이슬이 곁에는 내가 항상 붙어있었다. 화장실도 따라 들어가는 나를 이슬이가 조금 귀찮아 하였다. 하지만
깁스를 하고 불편해하는 이슬이가 넘어지기라고 할까봐 핀잔을 들으면서도 이슬이를 따라 다녔다. 
이슬이의 목욕을 비롯해
모든 수발을 열심히 들어주었다. 
깁스를 했어도 내가 꾸며준 이슬이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다. 단장이 끝나면 이슬이는
목발을 집고 호텔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무료함을 달랬다. 
이슬이를 데리고 나가 맛있는 음식을 사먹고 놀다가 호텔로
돌아오는 날도 많았다. 
호텔 식사보다 더 맛있는곳을 이슬이가 제법 알고있었다. 나를 배려해 대부분 한식당을 다녀왔다.
 

일주일이 금방 지나갔다. 이슬이의 다리 부기도 많이 빠져서 깁스를 부목으로 교체해 주었다. 무릅관절을 사용할 수 있게된
이슬이는 날아갈듯이 좋아하고 있었다.


"조심해...그러다가 다치면 더 오래가니까...차분한줄 알았더니 왈가닥이야" 

"답답하다가 조금 나아지니까 그렇죠...병진씨도 깁스 했었잖아요...잘 알면서 그래요?" 

"하긴...답답하지" 

"무릅만 굽힐수 있어도 이렇게 좋은걸...고마웠어요 병진씨 덕분에 공주처럼 지낸것 같아요" 

"내가 뭘했다고...이만하길 천만 다행이다....다쳤다는 소리 듣고 날아오면서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아?" 

"알아요...나 병원에 누워 있을때 들어오는 병진씨 얼굴 평생 잊지 못할꺼예요" 

"앞으로는 절대로 다치지말어...알았지?" 

"그럴께요...어떤일이 있어도 다치지 않을께요...병진씨도 다치거나 아프면 안돼요...알았죠?" 

"그럼...이제 마음이 조금 놓인다...이슬이 뭐 먹고싶은거 없어?" 

"나요?...음 이슬이 먹고싶은거 있어요" 

"뭐야?...말만해...내가 다 구해다 먹여줄께" 

"정말요?...구하기 쉬운거 먹을래요" 

"그럼 고맙지...뭐가 먹고싶은데?" 

"자기요...병진씨요...나 병진씨 먹고싶어요" 

"요물!..이요물!"

"호호호..이슬이 먹여줄꺼죠?...아잉 대답해요"

"알았어...오늘 밤새도록 먹게 해줄께...잠도 안재우고 먹여 줄테니까 실컷먹어" 

"알았어요...몇일동안 자기품에 안겨서 얼마나 안기고 싶었는지 알아요?...잠만 쿨쿨자고 미워요" 

"나도 많이 참은거야...환자한테 어떻게 들이대?...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알아요..자기가 그렇게 잘 참을줄 몰랐어요...대단한 인내심 이었어요..내가 안아달라고 할때까지 참다니" 

"나도 내가 신기했어...매일밤 그렇게 힘이 들어갔는데도 참느라고 조금 힘들었어" 

"아이... 밤되려면 아직 멀었네...속상해요" 


밤을 기다리는 이슬이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이슬이는 이모 미희와 함께 사우나에 가고 싶어했다. 내가 광수
방에 가서 말을 전하자 미희와 지선이 같이 움직이고 있었다. 
세여자는 사우나를 한다며 같이 방을 나갔다. 아마도 시간이
오래 걸릴것같아 나도 호텔 헬스장에 들러 운동을 하고 사우나에 들러 돌아왔다. 
모두 모여 광수가 예약해 놓은 한식당으로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


갈비에 된장국이 입에맞아 모두들 맛있게 먹었다. 지선과 미희가 술을 마시며 언니동생 하는 모습이 재미있어 보였다.
호텔로 돌아와 광수방에 모여 웃음꽃을 피우며 한참동안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다. 이슬이가 피곤한 표정연기를 하며 둘만의
시간을 재촉하고 있었다. 
이슬이를 등에 업고 광수방을 나와 우리방으로 돌아왔다. 그리움에 지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던
이슬이가 내 품으로 안겨들고 있었다.


잠시후 욕조에 더운물을 받기 시작했다. 이슬이 발에 채워졌던 부목을 제거해주고 욕조에 앉혀 주었다. 이슬이의 몸을 먼저
씻겨 큰 타월로 몸을 감싸안아 이슬이가 원하는 화장대 앞에 안겨주었다.


욕실로 다시 들어가 샤워를 마치고 나왔다. 이슬이는 단장을 마쳤는지 침대에 올라가 청초한 모습으로 앉아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마른 수건으로 몸을 닦는동안 이미 절반쯤 발기한채 허공에서 덜렁거리는 대물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자기꺼 정말 대단해요...그사이 더 커진것같아요 병진씨" 

"이슬이가 너무 그리워서 그랬을꺼야...자꾸 커져서 싫어?" 

"그런건 아니지만...조금 무서워요...안그래도 걸핏하면 기절하고 그러는데 점점 더할것 같아서요" 

"이슬이가 싫으면 기절하지 않을정도로만 해줄께" 

"그건싫어요...병진씨가 날 사랑해 주면서 그 강도를 줄이는건 정말 싫어요...차라리 기절할래요" 

"힘들때가 있잖아...그럴때는 억지로 참지말고 살살 해달라고 말하라는 소리야" 

"알아 들었어요...오늘은 마음껏 해주세요...자기 욕심껏 해주세요...기절하고 싶어요" 

"그럴께...오늘은 나도 자제하지 못할것같아...우리 오랫만이잖아" 

"얼른 이리로 올라오세요...내 옆으로 다가와 주세요" 


침대로 올라가 이슬이 옆에 누우며 이슬이의 알몸을 가슴에 쓸어담아 버렸다. 이슬이는 피가 몰려드는 대물을 한손으로 잡고
움직이며 점점 단단해 지고있는 대물을 느끼고 있었다. 
뜨거운 키스가 이어지고 서로의 혀가 엉키며 양쪽을 오가고 있있다.
오랫만에 맛보는 이슬이의 타액은 감미로웠다. 뜨거워지는 이슬이의 몸을 쓰다듬어 주면서 깊은 키스는 한참동안 이어지고
있었다. 
품속에 안겨있는 이슬이의 호흡이 점점 더 빨라지고 있었다.


봉긋하고 탄력있는 이슬이의 풍만한 젖가슴을 주물러주며 한쪽 젖꼭지를 입에 물어서 빨아당겼다. 움찔거리며 반응하는
이슬이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젖꼭지를 살짝 깨물어 주고 있었다.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신음하는 이슬이의 모습에서
그전보다 성숙한 여성을 느낄수 있었다. 
한손이 아래로 내려가 까슬하게 느껴지는 음모를 쓰다듬고 있었다. 조금 더 밑에
있는 촉촉한 살틈으로 손가락이 움직이고 있었다.


따듯하게 애액을 머금고있는 이슬이의 비밀스러운 살구멍이 내 손가락을 살며시 감싸주고 있었다. 손가락을 움직여주자
이슬이가 엉덩이를 살짝 들썩이며 반응하고 있었다. 
어느새 내 손가락은 이슬이의 미끈거리는 보짓물로 적셔져 있었다.
나는 손가락에 뭍은 보짓물을 젖꼭지에 돌려 바른후 혀로 핥아먹고 있었다. 몇번이나 젖꼭지에 보짓물을 발라 핥아 먹었고
중간중간 이슬이의 입술에도 발라주고 있었다. 
자기 입술에 발라진 반짝이는 보짓물을 혀로 핥아 입안으로 살며시 가져가는
이슬이의 모습이 자극적이다. 
우리는 그렇게 이슬이의 보짓물을 나누어 먹으며 몸을 뜨겁게 데워가고 있었다.


"병진씨...나 빨아주세요...자기 부드러운 혀로 이슬이 거기 핥아주세요" 

"그럴께..나도 손가락으로 찍어 먹으려니 감질나서 힘들었어...이슬이 보짓물 실컷 먹고싶어" 

"실컷 줄께요...얼마든지 먹을수 있게 해줄께요...얼른요...이슬이 거기서 막 흘러나와요" 

"그래?...아까운 우리 이슬이 보짓물이 버려지면 안돼지" 

"맞아요..이슬이 보짓물 자기가 맛있게 먹어줘요" 


이슬이가 다리를 벌려주며 내 자리를 만들어주고 있었다. 예쁜 색깔로 보짓물을 흘려내며 반짝이는 이슬이의 살틈이 너무
아름다웠다. 
입에 군침이 돌 정도로 이슬이의 붉은 속살은 내 미각을 자극하며 뜨거운 혀를 유혹하고 있었다. 몸을 숙이며
이슬이의 젖어있는 보지가랑이에 입을 맞추고 있었다. 
부드러운 느낌의 보짓물이 입술을 적셔주고 있었고 이슬이의 은밀한
살내음이 느껴지고 있었다. 
보짓물의 감촉과 은밀한 살내음은 내 흥분센서의 게이지를 올려주고 있었다.


혀를 내어 회음쪽부터 길게 핥아올려 클리토리스에 혀가 닿으며 멈추고 있었다. 내 혀에 밀려 올라온 이슬이의 보짓물이
콩알만한 클리토리스를 반짝이게 해주고 있었다. 
타액과 뒤섞인 이슬이의 보짓물은 짧은순간에 입안으로 빨려들고 있었다.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이슬이의 붉은 속살과 음핵이 미세한 떨림으로 설레임을 표현하고 있었다. 음핵을 누르면서
돌고있는 내 혀끝에 이슬이의 허리가 휘어지고 있었다. 
조금 더 많아진 보짓물이 아래로 흐르다 주름진 항문에 머금어지며
잡혀버리고 말았다.


출동한 내 혀에의해 꼼짝없이 잡혀 들어온 보짓물의 맛은 더 좋은것 같았다. 귀여운 항문주름에 머금어져 있던 보짓물이
나를 더 흥분시켜 주는것 같았다. 
항문주름을 혀끝으로 힘껏 찌르며 원을 그려주자 이슬이의 엉덩이가 바닥에서 떨어지며
들썩이고 있었다.


"아하아아응...아아잉..간지러워 병진씨...이슬이 너무 간지러워요...자기 너무짖궂어" 

"후룹!...쪼오옵!...이슬이 보짓물 정말 맛있다...못본동안 더 맛있어졌어...최고야...쪼오옵!" 

"아아앙!...아흐으으...많이 먹어줘요...아크흐윽!...이슬이 너무 좋아요...병진씨 혀가 뜨거워요" 

"쪼오옵!..쪼옥!...밤새도록 먹을꺼야...쪼옥!..쪼오옵!...후룹!...쫍!...사랑해" 

"아하아앙!...크흐흡!..아아...사랑해요...이슬이도 병진씨...정말 정말 사랑해요...아크흡!.아아앙!" 


혀가 길게 빠져나와 이슬이의 좁은 살구멍으로 파고들기 시작했다. 이슬이도 그 느낌이 싫지않은지 다리를 조금 더 벌려주며
길을 내어주고 있었다. 
덕분에 내 뜨거운 혀는 이슬이의 보지구멍 속으로 5cm정도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이슬이의 보지
구멍에 들어가 박힌 혀는 원을 그리며 돌아가고 있었다. 
이슬이는 많은 보짓물을 혀와 보지구멍 사이로 흘려내며 내 혀를
압박하고 있었다. 
타액과 뒤섞여 흘러내리는 이슬이의 보짓물은 항문을 지나 침대를 적시고 있었다.


"아크으으으큭!...아아앙!...병진씨..너무 간지러워요...아하으흡!..아아앙!...병진씨꺼 빨고싶어요" 

"후룹!...쪼오옥!...알았어...나도 자지가 너무 화끈거려서 참기 힘들었어..이슬이가 빨아줘" 

"그럴께요...병진씨 멋지고 큰자지...이슬이 입에 물려주세요" 


몸을 움직여 이슬이의 입에 대물을 물려주고 있었다. 이미 완벽하게 발기한 대물은 이슬이의 얼굴을 툭툭 건드리며 도착해
있었다. 
지체없이 대물을 한입가득 물고 혀를 움직이고 있었다. 오랜 그리움이 느껴지는 이슬이의 오럴은 급하고 거칠었다.
너무 깊이물어 헛구역을 하면서도 대물을 입에서 뱉지않는 이슬이가 너무 귀여웠다. 이슬이는 빨고있던 대물을 입에서
꺼내어 얼굴 여기저기에 문지르며 오랜 헤어짐의 허기를 달래고 있었다.


우리는 한참동안 69자세로 서로의 뜨거운 성기를 입으로 식혀주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의 성기는 점점더 뜨겁게 달구어지고
있었다. 
우리의 뜨거움은 다른 조급함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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