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 108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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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 108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2,023 조회 날짜 21-11-1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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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미희가 나를 쳐다보면서 속삭이고 있었다. 바지를 벗으라는 소리였다. 미희 너머 지선이 잠이든 모양이었다. 나는 허리띠를
풀고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내리고 얇은 이불을 덮고 있었다. 
미희가 지선을 살피더니 다가와 내 이불속으로 몸을 숨기며
들어오고 있었다. 
어느새 미희는 내 대물을 입에물고 혀를 움직이고 있었다.


순식간에 완전하게 발기한 대물은 미희의 오럴에 불덩이가 되고 있었다. 한정된 공간에서 느끼는 미희의 오럴은 나에게 많은
흥분과 쾌감을 만들어 주고 있었다. 
이불이 조금 들썩이는것이 신경은 쓰였지만 나도 미희처럼 얼굴에 철판을 한번 깔아야
겠다고 마음먹고 있었다. 
미희는 정말 열심히 내 대물을 빨아주고 있었다. 미희 자리 너머 지선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미희의 도발적인 행동에 지선이 많이 놀란것 같았다. 손가락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쏘아주었다. 지선은 이불속의 미희를
가리키며 손가락을 빠는 모습을 하며 확인하고 있었다. 내가 
고개를 끄덕여주자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미희의 도발을
역설적으로 비웃고 있었다. 
아마도 지선이 미희에게 질투를 느끼는것 같았다. 지선의 질투가 귀여워 보였다. 이불속에서
머리를 빠르게 움직이는 미희를 살짝 두들겨 주었다.


대물을 입에서 뱉고 빼꼼히 머리를 내미는 미희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왜 그러느냐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는 미희에게
지선을 향해 손가락을 가르켜 주었다. 
뒤를 돌아보던 미희가 지선과 눈이 마주쳤는지 이불속으로 들어가 숨어버리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지선을 입을 가리고 웃음을 참느라 애를쓰고 있었다. 잠시후 미희의 머리는 다시 움직이고 있었다. 나는
미희의 헌신적인 봉사에 보답하며 빠르게 사정하려 야한 상상을 하고 있었다.


좀전에 보았던 가장예쁜 승무원을 상상하며 빠른 사정을 위해 눈을 감았다. 조금 도움이 되었는지 사정할 수 있었다. 미희의
입에 뿜어주는 정액을 모두 삼키고 있었다. 
사정을 하고 나자 정말 잠이들고 있었다. 얼마나 잤는지 일어나자 붉은 아침 해가
떠오르고 있었다. 
지선과 미희는 얌전한 모습으로 평온한 수면을 취하고 있었다.

드디어 비행기가 무사히 착륙했다. 광수가 보내준 직원이 우리를 데리러 공항에 나와 있었다. 우리는 직원의 도움을 받아
곧바로 이슬이가 누워있는 병원으로 달려가고 있었다. 
병원에 도착하자 광수가 로비에 나와 기다리고 있었다. 이역만리
미국에서 만난 광수가 무척 반가웠다. 
우리는 이슬이가 있는 병실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광수야 많이 다쳤니?...어느정도야?" 

"다리가 골절되었구...약간의 뇌진탕 증세가 있어서 여러가지 검사를 진행중이야..큰 이상은 없는것같아" 

"휴우!...천만다행이다..오는동안 얼마나 가슴을 졸였는지...고맙다 친구야" 

"새끼...그런 인사는 집어치워...우리가 남이니?...선애씨도 몇번 전화왔었어...이슬씨랑 각별하잖아" 

"알아...선애누나가 하도 안타까워 하니까...광수 너희 어머님이 다 나스셨다"

"잘했어...그덕에 어머님도 여행한번 하시면 좋지 뭐...아무튼 아직까지는 큰 이상은 없어"

"야... 그런데 오랫만에 이런데서 미희이모 만나니까 조금 어색하다" 

"이새끼...너 이모 어떻게 하고싶지?" 

"아니야 임마!...이모랑 그런사이 끝낸지 오래되었어...선애씨 좋아하면서 부터 이모 손도잡지 않았어" 

"열부났네...그런 새끼가 친엄마랑은 그러구 살았냐?"

"뭐?!..너..지..지금 뭐라고 했어?"

"바보새끼...누나가 다 알고있어...너 이혼당할지도 몰라 새끼야"

"무슨소리야?...말해봐!"

"칠칠맞은 새끼...우선 이슬이부터 보고 천천히 말해줄께" 

"도대체 무슨소리야?...선애씨가 뭘 안다는 거냐구?" 

"주둥이 안닥칠래?...모지란놈" 


광수녀석의 얼굴이 굳어지고 있었다. 방심한 사이 카운터를 맞고 나가 떨어졌고 겨우 의식을 찾은 덜떨어진 파이터 같았다.
멘붕이 왔는지 갑자기 말수가 없어지고 표정이 어두워진 광수를 보며 조금 미안했다. 


이슬이가 있는 병실에 도착했다. 넓고 안락한 병실에 다리에 깁스를 한 이슬이가 환자복을 입고 외롭게 누워있었다. 달려가
이슬이를 품에 쓸어담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이슬이도 내 품에서 어깨를 들썩이며 참았던 이국의 외로움을 토해내고
있었다. 
우리는 한참동안 서로를 놓아주지 않고 뜨거운 눈물로 대화를 대신하고 있었다. 간호사가 다가와 나를 이슬이에게서
떼어놓고 있었다.


하지만 이슬이는 엉덩이를 끌며 내쪽으로 다가와 다시 품속에 안겨들고 있었다. 더이상 간호사도 우리를 떼어놓지 않았다.
머리쪽에 감겨있는 붕대가 너무 걱정되어 물어보았다. 이슬이 스스로가 별거 아니라고 말해주어 너무 고맙고 감사했다.

말하는 거나 행동하는게 별다르지 않아서 무척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내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이슬이의 눈망울이 오늘
따라 슬퍼보였다.


"어떻게 이렇게 빨리왔어요?...그정도로 많이 다치지 않았어요...걱정 많이했죠 병진씨?"

"어떻게 빨리안와?...이슬이 네가 다쳤다는데...정말 더 다친데 없는거지?"

"예 병진씨...더 다친데 없어요...정신도 멀쩡 하잖아요...엄마가 너무 호들갑 떨었나봐요" 

"그런말이 어디있어?...엄마한테 전화 드렸어?" 

"몇번이나 했어요..지금쯤을 아마 안심하고 계실거예요..그런데 우리엄마 주책이야..또 임신했다며 이모?" 

"응?...마..맞어...임신초기라 비행기 타면 위험하다고 해서 내가 온거야" 

"이모는 하나도 안늙는다...비결이 뭐야?" 

"계집애..정말 죽을것 같지는 않나보구나...이모 놀리는것 보니까" 

"응..나 괜찮아요..광수씨가 빨리 좋은 의료진 붙여줘서 도움도 많이 받았구요..병진씨..광수씨 신세갚아요" 

"알았어..내가 다 갚아줄께...고맙다 광수야...광수 어머님도 선애언니가 하도 걱정하니까 같이 오셨어" 

"어머!..안녕하세요...제가 여기저기 민폐를 끼쳤네요...정말 고맙고 죄송합니다" 


"아니예요..얼른 회복이나 하세요..우리 며느리가 발을 동동 구르며 안타까워 하길래..여기 아들도 있고해서 조금 도움이
되어주고 싶어서 같이 왔어요..어차피 이제 다 가족이 될건데 너무 미안해 하지 말아요 이슬씨"


"정말.. 고맙습니다" 


이슬이가 무슨 검사를 받기위해 의료진이 데리고 병실을 나갔다. 그제서야 우리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서로에게 고마워
하고 있었다. 
광수가 커피나 한잔 하자며 나를 잡아끌고 있었다. 매점에서 커피를 한잔씩 사들고 구석진 자리에 앉았다.
얼굴이 굳은 광수가 마른입술에 침을 바르며 다가앉고 있었다.


"선애씨가 무엇을 다 안다는거야?" 


"너 엄마랑 섹스하는거 누나가 직접 봤어..핸드폰으로 동영상까지 찍었더라..한심한놈..누나가 아픈과거 있는거 알면서 조금
조심해 주면 안돼?..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마음고생 하다가 나에게 털어놓으며 
얼마나 우는지 불쌍해서 미치는 줄
알았어 새끼야...칠칠맞은놈..어머님이랑 그런관계 따져뭍지 않겠....
하지만 최소한 들키지는 말아야지...이제 어쩔꺼야...야..
여기 한번봐라...누나가 찍은 모자 동영상을"


광수가 내 핸드폰에 저장된 동영상을 보더니 눈이 휘둥그레지며 눈물을 떨구고 있었다. 돌이킬수 없는 실수를 뼈저리게 후회
하고 반성하는 모습이었다. 
살짝 웃음이 나오는것을 참느라 애를먹고 있었다.


"병진아...나 이제 어떡하면 좋으니?...나 좀 도와줘...나 어쩌면 좋으냐구?" 

"니가 다 저질러 놓고 왜 나한테 그런걸 물어?...니가 알아서 해" 

"나 못해..선애씨 얼굴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할것같애...좀 도와줘..선애씨가 병진이 네말 잘 듣잖아..제발!" 

"도와주면 너는 나 뭐해줄래?" 

"다해줄께...니가 원하는거 내가 해줄수 있으면 다해줄께...정말이야...다해줄께 병진아!" 

"새끼가...잘못하긴 잘못했나 보구나...뭘 그렇게 겁내...선애누나도 나랑 섹스한거 알잖아?" 


"알아..하지만 그거하고 이건 아무상관도 없어..나는 선애씨가 지금도 너랑 섹스해도 상관없지만 그런다고 내가 엄마랑
섹스하는걸 무조건 인정하라고 할수는 없는거잖아..선애씨가 아픔이 있어서 더 그렇게못해"


"짜식..그래도 싸가지는 있네...너무 걱정하지마..내가 누나한테 잘 이야기 할테니까..너는 처분만 기다려" 

"시키는대로 할께" 

"너 앞으로도 엄마랑 계속 하고싶어 아니면 냉정하게 여기서 딱 정리하고 싶어?" 

"사실대로 말하면 엄마를 외면하기도 참 쉽지않아...하지만 선애씨가 정리하라면 할꺼야" 

"그럼.. 어머님이 힘드시지 않을까?" 

"물론 그럴테지만...선애씨를 잃을수는 없어...나 선애씨 없이 못살아" 

"순정만화가 따로없네...내가 왜 광수마음 모르겠니...우리 술이나 한잔하자...잘 될꺼야..나만믿어" 

"고맙다...역시 병진이 너밖에 없어" 


우리는 이슬이의 병실에 돌아갔다. 이슬이가 저녁을 먹고 잠들자 우리는 병원을 빠져 나왔다. 급히 오느라 숙소를 미리 잡지
못한 우리는 광수가 묶고있는 호텔에 방을 하나 더 잡았다. 
광수와 광수 엄마가 같이 룸을쓰고 나와 미희가 같이 한방을
쓰기로 했다. 
얼굴가득 질투심이 뭍어있는 지선을 보며 자꾸 웃음이 나왔다. 지선도 그런 내모습을 보았는지 다가와 광수
몰래 나를 몇번이나 꼬집으며 눈을 흘기고 있었다.


우리는 호텔에 들러 짐을 풀고 다시 스카이 라운지로 모였다. 화려하고 맛있는 음식을 이것저것 차려놓고 만찬을 즐겼다.

화장실에서 광수와 마주쳤다. 


"광수야...너 시키는대로 한다고 했지?" 

"할께...뭐든지..대신에 선애씨만 니가 안정시켜 줘" 

"누나는 내가 다 알아서 할께...대신...오늘 너네 엄마 우리방으로 데리고 올수있어?" 

"엄마?...같이 섹스를 하자구?" 

"새끼야 척하면 삼천리지...미희이모는 내가 알아서 얘기할테니까...너는 엄마데리고 와" 

"난 할수있어...엄마는 내가 하자면 할꺼야...넷이서 하려구?" 

"왜 싫어?...어차피 너 옛날에 미희이모랑 많이 했었잖아?...오늘 우리 같이 즐기자" 

"엄마는 내가 설득할수 있어...그런데 이모가 받아줄까?" 

"이모는 내가 접수했어...내말 잘 들으니까 아무 걱정마" 

"하기는 옛날부터 이모가 너 무척 좋아했었어...결국 그렇게 되었구나" 

"야... 그런데 니네엄마 내맛보고 안떨어지면 어떡하니?" 

"뭘... 어떡해 새끼야...니가 책임져야지" 

"뭐?..책임져...알았어 그럼 어디 나한테 아빠라고 불러봐" 

"미친새끼...이슬이 어떻게 됐을까봐 얼굴이 하얗게 되서 질질 짜면서 오더니 이제 본색이 드러나는구나" 

"들켰네...들어가서 우리 오늘밤을 위해 여자들을 설득시키자" 

"우리 엄마는 걱정마...내가 업고라고 갈테니까" 

"그럼 얘기 할것도 없네...무조건 우리방으로 건너와" 

"거긴 좁으니까 우리 방으로 와...두배는 넓으니까...방도많고 욕실과 거실도 넓으니까" 

"알았어" 


다시 자리로 돌아온 우리는 어색한 두여인을 친하게 만들어 주며 와인을 마셨다. 광수가 없는틈에 지선에게 오늘밤 이벤트를
귓속말로 해주자 놀라면서도 좋다고 하였다.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미희를 쳐다보고 있었다. 이미 비행기 안에서 부터
도발을 하던 미희는 박수까지 치며 반가워 하고 있었다. 
그런 미희의 모습을 보며 지선이 와인잔을 들며 건배를 제안하고
있었다. 
나와 같이라면 두 여자는 불구덩이 속으로 들어갈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두 여자는 와인을 나누면서 급격하게 친해지고 있었다. 같은 남자에게 영혼까지 바쳐 사랑한다는 공통점을 두여자의 벽을
순식간에 허물어 버렸다. 
나를두고 신경전은 있었지만 험한 모양은 절대 아니었다.


이역만리 뜨거운 밤이 깊어가고 있었다. 우리는 라운지를 내려와 각자의 방으로 내려왔다. 샤워를 마치고 약속한 시간에
맞추어 미희와 함께 광수와 엄마가 기다리는 객실로 걸어가고 있었다. 
벨을 누르자 광수가 나와 문을 열어주고 있었다.
조명을 조금 낮추어 놓은 광수의 방이 아늑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거실 한쪽에 앉아있던 광수엄마가 우리를
보더니 고개를 살짝 숙이고 일어서고 있었다.


하늘거리는 원피스를 입고있는 지선의 모습이 세련된 귀부인 같았다. 미희도 섹시한 란제리위에 짧은 원피스만 한장 걸치고
있었다. 
광수는 샤워를 하고 입은 가운을 여미며 우리늘 거실로 안내하고 있었다. 지선과 눈이 마주칠때 윙크를 해주자
주변을 살피며 윙크로 답해 주었다. 
지선의 얼굴에는 기대와 설레임이 뒤섞여 붉은 홍조가 되어 있었다. 지선의 수줍은
미소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광수가 준비한 와인을 높이들어 소리내어 부딛히며 오늘밤 파티의 개막을 선포했다. 와인을 모두 마신 엄마를 광수가 손을
잡고 침실로 데려가고 있었다. 
얼굴을 예쁘게 붉히고 있는 미희를 번쩍안아 들고 광수모자의 뒤를 따라 들어가고 있었다.
넓은 호텔 특실의 침실에서 네사람이 서 있었다. 잠깐 흐르는 침묵을 광수가 깨고 나섰다. 광수가 나서는 것이 오늘은 더
맞다고 생각하며 귀를 귀울였다.


"서로 아무것도 묻지말고 오늘밤 즐깁시다...엄마...여기 병진이도 이슬이 이모님도 나와 엄마의 관계를 알고 계세요...
물론 병진이와 이모님도 서로 몸을 섞는 관계이구요...내가아까 엄마에게 말했듯이 나를 
믿고 따라와 주시면 되요...
서로의 호칭은 처음이니까...우선은 이름으로 시작하구요...조금 적응되면 
서로 하고싶은 호칭으로 하면 될것같아요...
나는 엄마와 섹스하며 부부처럼 지내고 있어요...두분께서 
그런점을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어요...이모님과 이런 밤을 다시
보낼수 있게 되어서 너무 행복해요"


"어머!...광수 너...이슬이 이모님과 관계가 있었니?" 

"예 엄마..나중에 말씀 드릴께요...이모님이 저한테 많이 시달렸어요...내 동정도 이모님과 떼었어요" 

"동정을?...그..그랬구나..그럼 아주 오래된 인연이구나...나는 네 동정을 내가 떼어준줄 알았단다" 


"오늘밤 화끈하게 즐기면서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하고 사랑할수 있는 밤을 만듭시다..오늘 친구 엄마와 미희씨를 한 침대에서
모실수 있어서 영광입니다..나와 광수가 두부을 멋진 곳으로 모실께요..갑시다"


"병진씨 말대로 우리 오늘 모든 허울을 벗어 던지고 즐겨요..한사람이 어색해하면 다 어색해 지니까요" 

"미희씨말이 맞아요...나는 아들이 시키는대로 할수있어요...따를께요" 


광수가 조명을 은은하게 맞추고 있었다. 너무 환하지 않은 조명은 여자들을 만족시키고 있었다. 밝음보다 어두움은 많은
은밀함을 감출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나란히 서있는 두 여자에게 다가가고 있었다. 광수가 자기 엄마쪽으로 나를
밀어주고 있었다. 
마치 처음 몸을 만지는것처럼 살짝 목례를 하고 광수엄마 앞에 서고 있었다. 미희도 내가 광수 엄마를 이미
접수한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혹시해서 입막음을 시켜놓았다. 
지금 이방에서 나와 광수엄마가 이미 여러차례 섹스를 했는지
모르는 것은 광수 뿐이었다.


나의 여자들은 이미 완벽한 팀웍으로 광수를 속이고 있었다. 광수는 어린시절 동정을 떼어주었던 이모앞에서 감회가 새로운
듯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이모를 살며시 끌어안더니 뜨거운 키스를 나누기 시작했다. 이모도 어린 남자의
동정을 떼어주던 지난 추억을 회상하며 뜨거운 혀를 광수입에 넣어주고 있었다.


지선을 살며시 안아주고 있었다. 품에 들어와 안기며 내 허리를 감는 지선의 손길이 너무 다정스럽다. 우리도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서로의 옷을 벗겨주고 있었다. 
우리는 광수와 미희보다 일찍 알몸이 되어 서로을 끌어안고 있었다. 부드러운 손길로
서로의 몸을 쓰다듬어 주며 다정스런 교감을 이어가고 있었다. 
너무 갑작스러운 스킨쉽은 광수가 이상하게 생각할지 몰라
조금 자제하고 있었다.


알몸이지만 키스만 하는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던 광수가 지선의 손을잡고 발기한 내 대물에 가져다 주었다. 지선은 부끄러운
듯 내숭을 떨면서 내 대물을 놓아버리고 있었다. 
광수가 눈을 부릅뜨며 나무라듯 쳐다 보면서 다시 대물을 잡아주자 더이상
놓지않고 있었다. 
그런 지선의 표정을 내려다 보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귓가에 대고 사랑한다고 속삭여 주었다. 지선도
잡고있던 대물에 힘을주며 화답해 주고 있었다. 
광수와 미희도 어느새 알몸이 되어 있었다.


광수가 미희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한쪽 젖가슴을 입에물어 빨아주고 있었다. 미희는 그런 광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광수의
엄마를 쳐다보고 있었다. 
미희의 시선에 자극을 느꼈는지 내 품에 안겨있는 지선의 몸이 뜨거워지고 있었다. 도발적인
미희의 시선에 지선도 지고싶지 않았는지 내 손을 이끌어 자기 젖가슴에 올려주고 있었다. 
나는 광수처럼 허리를 숙여서
젖가슴을 빨며 주물러 주기 시작했다. 
역시나 지선의 부드러운 손이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있었다.


광수가 미희를 살며시 내려 앉히고 있었다. 미희는 광수의 성난 자지를 손으로 잡고 매만져주며 위를 쳐다보고 있었다.
광수의 손이 미희의 뺨을 어루만지자 미희가 혀를내어 광수의 귀두둘레를 핥아주고 있었다. 바로옆에서 보이는 미희의
오럴에 지선이 많이 흥분하고 있었다. 
광수와 섹스는 즐기고 지냈지만 이런 섹스는 처음인것 같았다. 광수가 손을 뻗어
지선의 어깨를 살며시 누르고 있었다.


지선은 광수의 손길에 내려앉고 있었다. 눈앞에서 꺼덕거리는 대물을 두손으로 잡고 광수와 나를 번갈아 쳐다보고 있었다.
광수가 고개를 살짝 끄덕이자 지선의 입술이 열리며 대물을 입에물고 있었다. 두여자의 머리가 앞뒤로 움직이며 광수와
나의 자지를 빨아주고 있었다. 
리듬을 타며 움직이는 두여자의 머리움직임은 광수와 나를 흥분시키고 있었다. 두 여자는
가끔 서로를 힐끔거리며 흥분의 동력을 서로 나누고 있었다.


광수가 오랫만에 만난 이모의 보짓물이 먹고 싶었던것 같았다. 광수는 이모를 침대로 데리고 올라가서 69의 자세가 되어
이모의 보짓물을 요란스럽게 빨아먹고 있었다. 
지선이는 그런 두 사람을 보며 대물을 정성스럽게 빨고 있었다.


광수엄마를 일으켜 세웠다. 품에 힘껏 안아주며 짜릿한 오럴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해 주었다. 미소지으며 좋아하는 귀여운
중년의 애인 지선이를 번쩍 안아들었다. 
침대 바로옆에 놓여진 커다란 1인용 깊은 쇼파에 지선을 내려놓아 주었다. 엉덩이를
앞으로 당겨 앉게하고 몸을 등받이에 기대게 해주자 반쯤 누운 모습이 되었다. 
쿠션을 허리에 받쳐주고 지선의 다리를 쇼파
양쪽 팔걸이에 벌리며 올려놓았다.


적나라하게 젖어있는 보지가 드러나 있었다. 살짝 벌어진 살틈으로 선홍빛 속살들이 반짝이며 수줍어 하고 있었다. 언제
흘러 나왔는지 맑은 애액이 회음을 지나 주름잡힌 항문위로 흐르고 있었다.


"지선씨 많이 흥분했나봐요...보짓물이 쉼없이 흘러나와요" 

"아잉...짖궂어 병진씨...놀리면 나 부끄러워요...놀리지 마세요" 

"정말 예쁜보지예요...색이 너무 고와요" 

"몰라요...병진씨 미워요" 

"빨아도 돼죠?...지선씨 보지 빨고싶어요" 

"그렇게 해주세요...빨아도 괜찮아요" 


우리의 대화를 서로의 성기를 빨던 침대위 커플이 유심히 쳐다보며 엿듣고 있었다. 우리의 대화가 그들에게 자극이 되었는지
광수의 입소리가 더 경박스러워 지고 있었다. 
지선의 허벅지 안쪽을 양손으로 쓰다듬어 주며 내려앉고 있었다. 보지구멍으로
흘러나와 항문을 거친 애액은 방울로 맺혀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먼 미국땅에서 고시래를 했다고 생각하고 두번째
방울부터는 바닥에 떨구지 않았다. 
혀를 내밀어 지선의 주름잡힌 귀여운 항문부터 갈라진 살틈을 지나 감씨같은 음핵까지
연거푸 핥아 올렸다.


온몸을 움찔거리며 자기 젖가슴을 살며시 잡고 주무르는 지선의 농염함에 대물이 더욱 단단해 지고 있었다. 혀끝을 뾰쪽하게
만들어 감씨같이 돌기한 클리토리스를 찌르며 원을 그리고 있었다. 
덩달아 움찔거리는 주름잡힌 항문도 찔러주며 혀끝을
짖궂게 밀어넣자 지선의 허리가 뒤틀리고 있었다.


"아흐으윽!..아아흥!..아아..간지러워요...너무 간지러워요 병진씨...아아흑!..아아흐응!..아아..아아앙!" 

"후룹!..쫍!..쪼오옥!...쪼옵!...맛있어요...지선씨 보짓물이 너무 맛있어요...달콤해요...후룹!..쪼오옵!" 

"아하으읍!..아으응..아앙!..아잉 몰라요..나 너무 부끄러워요...아흐으흡!..어떡해..아하앙..아아아앙!" 

"후루룹!...쪼오오옥!...맛있어...쪼옥!...쪼오오옥!" 


요란하게 빨아들여 보짓물을 먹어주는 내 소리에 방안 모든 사람들이 흥분하고 있었다. 광수와 미희는 서로의 성기를 빨다
말고 대놓고 우리의 모습을 쳐다보고 있었다. 
지선과 나는 그런 시선을 받으면서 더 음란스러운 신음을 주고받고 있었다.
몸을 푼 광수와 미희가 우리쪽으로 다정하게 걸어오고 있었다. 이미 달구어진 두사람은 아까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변해
있었다. 
미희가 쪼그려 앉아 지선의 보지를 빨고있는 내 다리쪽 바닥에 누우며 대물을 입에 물어주고 있었다.


광수는 선채로 자기 엄마의 얼굴쪽에 다가서며 잔뜩 꼴려있는 자지를 입에 물려주고 있었다. 지선은 나를 힐끗힐끗 보더니
머리를 움직이며 광수의 자지를 정성껏 빨아주고 있었다. 
내 혀가 길게 빠져나와 힘이 들어간 상태로 살짝 열려진 지선의
살구멍을 파고들고 있었다. 
지선의 보지구멍에 5cm정도 들어간 뜨거운 혀가 원을 그리면서 지선의 주름잡힌 속살들을
일깨우고 있었다. 
난리가 난듯 지선의 보지 속살들은 내 혀를 물어대며 요동치고 있었다. 보지구멍에 머금고 있던 많은
보짓물이 혀를 타고 내 입안으로 들어와 갈증을 풀어주고 있었다.


광수가 그모습을 내려다 보면서 자기 엄마의 입에 거칠지 않은 박음질을 하고 있었다. 광수의 자지를 빨며 한쪽 뺨으로 흘러
내리는 지선의 침이 무척이나 음란스럽게 보이고 있었다. 
미희는 대물의 열기가 마음에 들었는지 쉼없이 혀를 날름거리며
내 흥분을 높여주고 있었다.


미희가 제일먼저 실증을 느꼈는지 바닥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지선의 보지속에 들어가 빙빙 돌아가는 내 혀를 보며 자기
보지구멍을 손가락으로 쑤셔대고 있었다. 
다리를 살짝 벌리고 서있는 미희의 보지가랑이 사이로 내 손가락 두개를 나누어
주었다. 
두 여자의 교성이 두남자를 유혹하고 있었다. 방안가득 울려퍼지는 두 여자의 신음과 교성에 더이상 참기가 힘들어
지고 있었다.


"아하아앙!..아아아흑!...병진씨..더 넣어줘...손가락 더 깊이 넣어줘요...아크흡!..아아앙!..미희감질나요..아하앙!..아아아앙!..
나 몸이 너무 뜨거워!..자기자지 넣고싶어요!..내가 지선씨 빨아줄테니 넣어주세요"


"쫍!...쪼옥!...쪼오옵!...쪼오오옥!...광수씨...사랑해...쪼옵!...쪼오옥!" 

"나두 지선이 사랑해!...아아...너무좋아...내보지 지선아...아아아...사랑해!" 

"쪼옥!...사랑해 여보...아아...쪼옥!...쪼오옵!..너무 황홀해...병진씨 혀에 내몸이 녹을것같애..쪼옵!" 

"병진아...우리 지선이 좋아하니까 혀좀 빨리 움직여줘...우리 지선이 좋아서 미칠려고 그런다" 

"후룹!...쩝!...그렇게 하고있어...광수 니네엄마 보지 정말 맛있다" 

"자식...실컷먹어라...생전 처음있는 일이니까 말이야" 

"어때?...내말대로 지선이도 좋지?...이렇게 여럿이서 즐기니까 지선이도 좋지?" 

"좋아요.. 광수씨...고마워요...사랑해요...쫍!..쪼옥!...쪼오옵!" 

"아아...오늘따라 지선이 오럴이 정말 짜릿해...내 자지가 터질것같아...아아아!" 


광수엄마 지선이 아들 광수의 자지를 열심히 빨며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모습으로만 보아도 지선의 느끼고 있는 흥분의
수위를 짐작할 수 있어 보였다. 
지선은 내 혀놀림에 허리를 비틀며 애타는 모습으로 아들의 자지를 힘껏 빨아주고 있었다.

"아잉.. 병진씨..얼른일어나요...지선씨 보지는 내가 빤다니까요..자기는 내보지에 자지를 넣어주세요" 

"쪼옥!...쪼오오옵!...알았어" 


나는 입맛을 다시면서 지선의 보지에서 입을 떼고 일어섰다. 미희가 냉큼 자리를 잡고 들어가더니 바로 지선의 보지를
양손으로 벌리며 빨아주고 있었다. 
그리고는 높이 엉덩이를 치켜들고 좌우로 흔들며 나에게 무언의 지시를 내리고 있었다.
바닥에 무릅을 꿇고 지선의 흔들리는 엉덩이를 향해 대물을 이동시키고 있었다. 이미 광수의 오럴과 내 손가락의 출입을
허락했던 미희의 뜨거운 보지는 충분하게 익어있었다. 
대물의 대가리로 갈라진 살틈를 따라 몇번 문지르자 충분한 애액이
대물을 적셔주고 있었다.


살구멍에 대물을 맞추고 몸을 앞으로 밀어부치고 있었다. 미끈덩하는 느낌과 함께 구멍을 넓히며 미희의 뜨거운 살속으로
대물이 사라져 버렸다. 
순간 몸을 경직시키며 단발마의 비명을 질렀지만 미희는 지선에게 보란듯이 참아내고 있었다. 마치
선배의 내공을 과시하고 있는것 같았다. 
미희의 만용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일부러 더 짖궂게 보지구멍을 쑤셔주었다.

"캬아아학!..아크흐큭!..너무커!...자기꺼 너무커요!..미희아퍼요!..살살해줘요 병진씨..아크흑!..아악!" 

"알았어...미희보지 조임이 너무세다...최고야...쫄깃한 보지 정말 맛있네...뜨거움도 짱이야!" 

"아아앙!..아앙!..병진씨 자지도 대단해요..굵고 길어서 미희뱃속이 가득 차버렸어요!..엄청난 느낌이에요" 

"살살 해줄테니까...아프면 참지말고 말해" 

"그럴께요...아크흐큭!..아아흑!...해줘요...괜찮아요...나 참을수있어요!...캬아하흑!..아크흡!..해줘요" 


미희의 참을성에 박수를 쳐주고 싶었다. 잘 참아내며 지선에게 기선을 제압하고 들어가는 미희의 모습이 보고 또 봐도 너무
귀엽다. 
다치기라도 할까봐 살살 달래듯 대물을 움직이고 있었다. 그제서야 미희도 안정을 찾으면서 아주 예쁘고 탐스러운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며 지선의 보지를 빨아주고 있었다. 
지선은 여전히 아들의 자지를 입에물고 곁눈질로 대물의 입궁을
보고싶어 힐끔거리며 휜자위를 내보였다. 
그런 지선의 모습도 충분히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생각했다.


미희의 엉덩이에 뒷치기가 강하게 부딪히고 있었다. 덕분에 지선의 보지를 빨아주고 있는 미희의 길게 내밀어진 혀가 자동
으로 지선의 보지구멍을 드나들고 있었다. 
대물이 미희의 보지속에 들어가면 미희의 혀도 지선의 보지구멍에 들어가 있었다.
그런 모습에 자극을 받았는지 광수도 자기 엄마 지선의 머리를 잡고 입속 깊은곳까지 박음질을 하고있었다. 눈물까지 글썽
이며 아들의 자지를 받아주는 지선의 모습은 도미노처럼 나와 미희를 자극하고 있었다.


미희의 혀가 길게 빠져나와 지선의 보지에 밖혀 힘차게 원을그리며 돌아가고 있었다. 미희의 뜨거운 혀는 다시 보지구멍을
빠져나와 감씨처럼 돌기한 음핵을 짖이기며 혀를 움직여 주었다. 
지선은 지금의 뜨거운 분위기와 미희의 혀가 전해주는
자극을 이겨내지 못하고 있었다. 
지선은 아들 광수의 자지를 뱉어내며 몸서리를 치며 오르가즘에 제일먼저 올라가 버렸다.

미희는 그런 지선의 모습을 보고는 혀를 더 빠르게 움직여주고 있었다. 엉덩이를 들썩이는 지선의 골반을 두손으로 잡고
지선의 보지구멍에 혀를 넣어주고 있었다. 
지선의 흥분이 도가 넘었는지 보짓물을 허공으로 뿜어내며 미희의 얼굴을 적시고
있었다.


"캬아아항!...아아앙!..참을수가없어요!..캬아하아앙!..엄마아아아앙!..나 어떡해!..못참아 미희씨!..미안해요!..정말미안해요!..
아크흐큭!...참을수가 없어요!..어쩜좋아...너무부끄러워!..캬아하아앙!"


"후루웁!...쪼오옵!...쪼오옥!...마음껏 싸세요...저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지선씨...마음껏 느끼세요!" 


"아아아앙!..아하아아앙!..고마워요 미희씨..나중에 저도 미희씨처럼 해드릴께요!...캬아아항!.아아앙!..미칠것같아!..
아아아앙!...너무간지러워요 미희씨..그만빨아요!..나 이미 올랐단말이예요!..간지러워!"


지선의 애원에 미희가 입맛을 다시며 얼굴에서 흘러내리는 지선의 보짓물을 훔쳐내고 있었다. 두여자의 음란스러운 대화는
나와 광수의 자지에 더운피를 더 몰아넣고 있었다. 
광수는 미희의 보지구멍 깊이 박혀드는 내 대물을 바라보더니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다. 
낮은 오르가즘이지만 이미 올라버린 지선에게 나와 광수는 짧은 휴식을 허락해 주었다. 내 뒷치기를
힘겹게 받아내며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 미희의 앞에 광수가 서 있었다.


광수는 미희의 입에 맞추어 자지를 대어주었고 미희는 단숨에 잔뜩 성나있는 광수의 자지를 물고 있었다. 내 뒷치기가
미희의 엉덩이를 힘껏 때려주면 자동으로 미희의 입속에 광수의 자지가 깊이 들어가 버렸다. 
대물을 빼내면 미희의 몸도
약간 뒤로 움직이면서 광수의 자지를 절반이상 입에서 꺼내주고 있었다. 
우리셋을 같은 리듬을 타며 힘들이지않고 미희의
보지와 입속에 자지를 넣어 쑤셔주는 꼴이 되었다.


미희도 지금의 자세가 무척이나 만족스러운듯 몸을 비틀면서도 도망가지는 않았다. 미희의 허리를 잡고 대물을 뿌리까지
들어가도록 힘껏 앞쪽으로 밀어넣고 있었다. 
광수도 그런 내모습을 보면서 미희의 머리를 두손으로 잡고 자기 자지의 뿌리
까지 미희에게 물려주고 있었다. 
미희는 두 남자의 불덩이같은 자지를 보지구멍과 목구멍에 담고서 온몸을 떨어대기 시작
했다. 
움직이지 않고 미희의 몸을 뚫어 버릴듯이 양쪽에서 압박하는 두남자의 잔인함에 미희는 무척 흥분하고 있었다.
느낌만으로는 조만간 광수와 내 자지의 귀두가 미희의 몸속에서 만날것만 같았다. 


미희는 신음조차 내지못하고 온몸을 비틀며 떨어대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미희를 가여워하지 않았다. 광수와 나는
미희의 정말 가엾은 모습을 보고싶어 더 힘껏 미희를 몰아부치고 있었다. 
잠시후 눈물까지 흘리며 나와 광수의 중간에서
몸을 꿈틀거리던 미희의 보지에서 보짓물이 뿜어져 나왔다. 
그런 힘든 상황에서 오르가즘을 느끼는 미희의 모습을 보며
수컷의 본능은 더 뜨거워지고 있었다. 
인정많은 광수가 미희의 눈물을 보고는 자지를 빼내주고 있었다.


"캬야아흑!..아흐으으으!..두사람 너무해요!...미희죽는줄 알았어요..둘다 똑같아!..누가 친구 아니랄까봐..죽이 어쩌면 그렇게
잘 맞아요..사람 가운데 넣어놓고 그러면 어떡하냐구요..죽는줄 알았네..자기도 빼요"


"아..알았어...말을하지 그랬어...그러면서도 오르는건 뭐야?" 

"몰라요...몸이 저절로 그렇게 되는걸 나보고 어쩌라구요?...나 침대로 옮겨줘요 병진씨...조금만 쉴래" 

"그렇게 해...많이 힘들었어?" 

"조금요...하지만 짜릿하고 많이 흥분했어요...아찔하게 올랐어요" 

"광수야.. 너는 지선씨 안아서 옮겨줘" 


광수와 나는 오르가즘에 올라 나른해 하는 두여자를 안아 침대위에 올려주고 있었다. 두여자는 편안하게 누워 있었다. 하얀
몸이 눈부시게 빛나는 농염한 두여인의 몸을 보며 아직 사정하지 못한 두 수컷은 참을수가 없었다. 
광수와 나는 두 여자의
다리 사이에 들어가 앉았다. 
오르가즘에 올라 붉게 충혈되어있는 조금 열린 뜨거운 살구멍에 부드러운 혀를 넣어주며 수작을
부리고 있었다. 
두 여자는 극심한 간지러움을 억지로 참으며 우리의 수작을 받아주고 있었다.


"아아하아응..아아앙!...너무 간지러워요...어쩜좋아..미..미칠것같아...아크흡!...아아앙!..병진씨..아앙!" 

"아아앙!...아아앙!...좋아..너무좋아 광수씨...아크흐큭!..아아아앙!..혀가 너무 부르러워요..정말좋아요!" 

"후룹!..쪼오옵!...쪼오오옥!...지선이 보지 맛있어...달콤해...쪼오옵!...후룹!..쪼옥!" 

"쪼오옵!...쪼옥!...미희보짓물 너무맛있어!...쪼오옥!...후루웁!..쪼옵!...쪼오오옥!"

"아크흑!..아하아아앙!..미희 미칠것같아요!...너무황홀해...사랑해요...아크흐큭!...어쩜좋아...엄마아앙!"

"아아아앙!..아아앙!...나두그래요...지선이두 어지러워요!..최고예요...아크흐으응!...아아앙!..아아아앙!" 


두 여자의 신음 소리가 방안가득 차오르며 나와 광수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었다. 광수녀석이 바로 옆에서 자기엄마 지선의
보지속에 혀를넣어주고 돌리는 내 귀에 속삭이고 있었다. 
녀석은 자기의 음란함을 숨기지 못하고 나에게 털어놓고 있었다.

"병진아...우리엄마...내가 후장에 박을테니까 니가 보지에 마무리 해라...아주 보내버리자" 

"후장에다 해봤어?" 

"엄마랑 가끔씩 후장에다 했었으니까 아무런 걱정도 하지마" 

"새끼 할거는 다했네...너 누나 후장도 땄어?" 

"아직 못땄어...나중에 천천히 달라고 할거야" 

"병신새끼" 

"선애씨 후장 못땄다고 병신이냐.. 새끼야" 


여자들은 우리의 속삭임을 알아듣지 못하고 있었다. 여전히 커다란 흥분속에서 이리저리 밀리고 있는 두 여자의 교성은
우리의 이성을 마비시켜 버렸다. 
혀가 전해주는 자극이 너무 간지러운지 두여자는 짜기라도 한듯이 우리의 머리를 밀어내고
있었다. 
광수는 그런 미희의 몸에 올라가며 잔뜩 꼴려있는 자지를 보지구멍에 채워주고 있었다. 나도 광수엄마 지선의 몸에
내 몸을 포개며 키스해 주고 있었다. 
지선은 마치 기다렸다는듯 대물을 한손으로 잡더니 보지구멍에 문지르고 있었다.
 

지선의 보지구멍은 뜨거웠고 많은 애액이 배어나오고 있었다. 지선이 열심히 문지르던 손을 멈추더니 구멍입구에 귀두를
대어주고 기다리고 있었다. 
지선의 마음을 알수있었다. 천천히 몸을 앞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귀두가 지선의 보지구멍을
넓히며 서서히 들어가고 있었다. 
아주 조금씩 대물을 보지구멍에 넣어 주었지만 지선의 미간을 많이 찌푸러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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