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 62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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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 62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5,338 조회 날짜 21-09-2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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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그의 음낭을 혀로 핥아주어 동생의 보짓물을 미리 먹어버렸다. 동생보지 깊숙이 드나드는 그의 모습은 장관이었다.

도망가려는 미희의 골반을 그가 힘껏 잡고 놓아주지 않고 있었다. 


"캬아흐윽!...아하악!...자기야...아퍼어!...정말아퍼!...살살해줘...너무해...자기미워!...아아앙!..아앙!" 

"엄살부리지 말고 미경씨 보지나 빨아줘요...너무조여!...미희씨 보지 정말 쫄깃해요!...아아하아" 

"몰라아!...아프고 화끈거려...아하악!...언니이!...병진씨좀 말려줘...언니가 말려줘...언니이이!..아퍼엉!" 

"쫍!...조금만 참아!...좋으면서 내숭은...내눈에 보이는 네보지가 얼마나 음란한줄 아니?" 

"언니미워!...아크흑!...아아앙!...놓아줘!...자기야...나..정말 아프단말야...아앙...아아앙!...아아아아앙!" 

"미경씨!...미희씨 한번 봐줄까?....미경씨 보지에 해줄까요?" 

"그래요!...싫다는애 억지로 해줄 필요가 있나요?...나나 해줘요 병진씨" 


그가 미희의 보지를 깊이 한번 쑤셔주고는 자지를 빼내고 있었다. 역시나 한줄기 보짓물이 내 입가로 쏟아져 내렸다. 그가
뜨겁고 단단한 자지를 내 입에 물려주고 있었다. 
미희 보짓물이 흥건하게 뭍은 그의 자지가 내 목적까지 들어오며 내 숨통을
막아 버렸다. 
그 고통 속에서도 나는 희열을 느낄수 있었다. 그가 다른 표적을 공습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었다. 미희의
보지에서 흘러 나오는 애액을 핥아 먹으며 미희가 빨고있는 내 보지를 활짝 열어주고 있었다.


미희의 혀가 꼬리를 내리고 비켜주고 있었다. 뜨겁고 매끄러운 그의 귀두가 보지골을 따라 움직이며 연한 살들을 짖이기며
문질러 대고 있었다. 
이내 내 살구멍을 한치의 틈도없이 채워주며 그의 살기둥이 들어오고 있었다. 뜨거우면서 느껴지는
시원함에 온몸에 소릉이 쫙 끼쳐버렸다. 
화끈거리는 보지속이 더욱 뜨거운 불덩이를 품고 서로 녹아나며 한덩이가 되고
있는것 같았다. 
자궁까지 밀려 들어오는 아찔한 뜨거움에 몸을 웅크려야 했다.


모든 자극이 둘이서 할때보다 강하고 뜨거운 것 같았다. 그의 골반이 움직이며 활짝 벌린 내 보지가랑이를 소리나게 때리고
있었다. 
그만큼 깊은 삽입에 내 온몸이 들썩거렸지만 미희가 내몸위에 포개져 있어 구속감이 느껴졌다. 그의 박음질이 시작
되고 있었다. 
그는 강하고 빠르고 힘차게 내 보지를 쑤셔주고 있었다. 이미 내 보지는 감각조차 잃어버린듯 심한 경련을
일으키며 그의 자지를 물어대고 있었다.


나는 더이상 미희의 보지를 빨아줄 수 없었다. 그의 박음질에 내 몸은 허공에 떠버린것 같았고 내 머리속에 사고 능력은
이미 다 타버려 연기가 되어버렸다. 
난 그저 그의 뜨겁고 단단하고 커다란 대물에게 바쳐진 제물인것 같았다. 이대로 버티
다가는 또 기절할것 같았다. 
도망가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내 보지속이 휑하게 비어버리고 말았다. 내 몸속을 꽉 채우고
쑤셔주던 그의 대물은 바로 미희의 입속에 들어가 있었다.


따지려고 입을 떼려는데 다시 내 보지속 가득 뜨거운 그의 대물이 들어차고 있었다. 미희가 대물의 뿌리를 잡고 개구장이
처럼 사방으로 흔들어 대고 있었다. 
덕분에 대물은 내 보지속 사방으로 부딪히며 내 연한 속살들을 괴롭히고 있었다.

빠르고 강한 박음질에 다리가 덜덜 떨리기 시작한다. 미희가 떨리는 내 다리마저 구속하며 본능속에 숨겨져 있던 잔인함을
드러내고 있었다. 
정말 통사정을 해서라도 병진씨를 말리고 싶을때쯤 내 보지속이 갑자기 시원해 지고 있었다.


그가 성난 자지를 빼주더니 다시 동생의 입에 청소를 부탁했다. 말끔해진 대물을 덜렁이며 그는 미희의 보지구멍을 찾아가고
있었다.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의 대물이 내 눈앞에서 당당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입으로 물어 다시한번 예를
갖추고 손으로 대물을 공손히 잡아 모시고 있었다. 
벌렁이는 동생의 보지구멍에 정확히 대물의 대가리를 대어 주었다.
대물이 동생의 보지속으로 사라져 버린다. 그리고 이내 동생의 몸에 구멍이라도 낼 기세로 동생의 가녀린 보지구멍을 쑤셔
대고 있었다. 
보짓물이 튀어 내 얼굴에 떨어지고 있었다.


미희도 더이상 내 보지를 빨아주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하나도 서운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오히려 보지구멍을 쑤셔
대는 그의 대물을 방해하지 않고 동생의 음핵을 찾아 혀끝으로 찔러주고 있었다. 
그의 대물이 정말 거대하게 보였다. 음낭에
나있는 솜털마저 보일것 같았다. 
빠르게 움직이며 그의 음낭이 나의 이마와 코에 부딪히고 있었다.


"아크흑!...아아앙!..아앙!...너무좋아...자갸!...정말좋아...사랑해 병진씨!...자기야...자기야아아아!" 

"미희씨 보지 정말 맛있어!.....하아아아!...조임이 장난이 아니야" 

"자갸!..더...좀만 더...빨리요!...아아앙!...하아아앙!...아앙!...미쳐..미칠것같아!..너무간지러워!..엄마!..어쩜좋아!...하아앙!...
아앙!...아아아앙!...병진씨 사랑해!....캬아하앙!...엄마아앙...엄마아...아아아앙!"


"아하아...이모 사랑해...미경씨 사랑해...미희씨 사랑해....아아아!...경희야 사랑해!...경희야아 사랑해!" 


그의 신음에 머리카락이 쭈뼜거리며 서고 있었다. 우리 자매를 동시에 부르는 새로운 이름에 머리까지 흥분하고 있었다.

미희와 나는 경희라는 한 여인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었다. 동생도 오래는 견디지 못하고 그의 박음질에 온몸을 떨어대며
힘들어 하기 시작했다. 
미희를 돕고싶어 그의 자지 뿌리를 힘껏잡아 동생의 보지에서 빼내었다. 내 입속으로 들어온 대물은
훼방은 놓은 나를 응징하듯 눈물이 쏙 빠지도록 목젖 너머로 귀두를 넣었다.


켁켁 거리며 눈물을 흘리는 나를보며 웃고있는 그의 모습에서 잔인한 지배자의 본성을 보았다. 잔인한 지배자는 다시한번
내 목젖너머로 귀두를 집어 넣었다가 빼주고는 미희의 보지속에 숨어 버렸다. 
잠시후 미희가 앞쪽으로 재빠르게 도망가고
있었다. 
동생의 애액을 뭍히고 허공에 덜렁이는 병진이의 자지를 입에물어 빨아주었다. 병진이가 다정스럽게 안아주며
키스해 주었다.


아주 잠깐의 휴식이 있었다. 다시 병진이가 우리 자매의 몸을 만지면서 자리를 잡아주고 있었다. 우리는 침대 가장자리에
나란히 바람난 암캐처럼 엉덩이를 쳐들고 엎드려 있었다. 
침대바닥에 무릅을 대고 엉덩이를 천장쪽으로 한껏 치켜올려
놓았다. 
동생의 한쪽 엉더이와 내 한쪽 엉덩이가 닿을 정도로 가깝게 붙여 놓았다. 고개를 돌리니 미희가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바닥으로 내려가 선채로 우리 자매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쓰다듬어 주고 있었다. 그의 손길에 우리 자매는 몸을
소스라치며 조금은 간지러운 자극을 이겨내고 있었다. 
뒤에서 그가 우리자매의 적나라한 뒷모습을 감상하며 만져주기
시작했다.


보지는 물론이고 항문까지 까발려진 우리 자매의 모습을 보며 아마 그도 많이 흥분할것 같았다. 내 보지와 항문을 혀로 핥아
주며 한손으로는 동생의 보지를 만져주고 있었다. 
충분히 익어있는 우리 자매의 보지를 그의 굵고 단단한 자지가 교대로
쑤셔주고 있었다. 
미희의 보지속을 쑤셔주는 숫자를 마음속으로 세어보았다. 41번을 쑤셔 주고는 동생의 보짓물이 뚝뚝
떨어지는 성난 자지를 내보지에 쑤셔넣었다. 
그는 내 보지를 정확하게 45번을 쑤셔 주었다.


동생보다 더 그에게 사랑받는것 같아 무척이나 흡족했다. 그렇게 우리 자매의 보지를 뒷치기로 오랫동안 쑤셔주는 그의 힘이
존경스러웠다. 
우리 자매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애원하며 그의 선처를 구하고 있었다. 하지만 미희도 나도 그의 사정권을
벗어나며 도망가지 않았다. 
벌렁거리는 우리 자매의 충혈된 보지를 쑤시고 또 쑤셔주었다. 오르가즘이 눈앞에 와 있는것
같았다.


"캬아하악!...아아앙!...병진씨이이!...그만요!...미경이죽어요!...살려줘요...미희해줘요...미희해줘요!" 

"하아아....알았어!...미희씨 보지 대줘!" 

"아크흑!...아아앙!...나이제 그만할래!...더못해요!...언니많이 해줘...자기야..미칠것같애..그마안!!" 

"미안하지만 미희씨가 먼저 희생양이 되어야겠어...자이제 먼저 보내줄께!" 

"아아앙!..그만!...자기미워!...왜 나만가지고 그래?!...언니있잖아...하지마아!..정말죽겠단말야...자기나뻐 아크흑!...아아악!..
미칠것같아..아아앙..너무해..자기너무해!..언니이...병진씨좀 말려줘..나 죽어엉..
하지마아!...나쁜놈아...정말 죽는단말야!..
흐어어엉...어어엉...언니뭐해?!...말려줘어!...어헝..언니도미워!"


"미경씨는 똑바로 누워서...대기하고 있어!...임신하고 싶다며...아기 만들어 줄께" 

"아..알았어요!...너무좋아요...자기사랑해...병진씨 아기 빨리 갖고싶어...미희야...언니이해해줘!" 

"몰라아앙!...캬아학!...아아악!..제발...살려줘 병진씨!...아아하앙!...죽겠어요 병진씨이!...언니야!..말려줘...이러지마아!...
둘다 정말미워!...나뻐!...나 죽어!...살려주세요...제발...아아앙!...미쳤나봐!..나 죽는다고!!"


"조금만 참아!...미희야!...언니를 위해서 조금만 더 견뎌줘!...나 정말 아기가 갖고싶어" 

"그러면 언니가 하면 되잖아!...캬아흑!..아앙!...너무해!...아아앙!..나 이상해!..너무이상해!...어지러워!..자기야...잘못했어!..
용서해줘...다시는 안그럴께!....제발 살려줘!...제발 용서해줘!...아아앙!..아아앙!"


"미희씨!....사랑해!...멈출수가 없어...나도 곧 할것같아!....아아아아!" 

"흐어어엉!...어어엉!..너미워!...병진이 미워!....언니도미워!...나살려줘요!...잘못했어요...자갸! 살려줘어!" 


그는 뱃속에 생명을 만들어 주기위해 마지막 피치를 올리고 있었다. 미희는 눈동자가 풀린 채 울부짖으며 애원하고 있었다.
나는 그의 생명수를 기다리며 힘들어 하는 동생의 손을 꽉 잡아주고 있었다. 자꾸 도망가려는 동생을 통제하기 힘들었는지
그가 동생을 침대에 눕히고 있었다. 
어깨에 동생의 두 다리를 걸치자 동생의 엉덩이가 그의 대물에 딱 맞게 올라가고 있었다.
깊고 강한 박음질에 동생이 도리질을 하며 비명을 질러대고 있었다. 


그의 대물이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빠르게 미희의 보지속을 쑤셔대고 있었다. 동생의 몸이 떨리고 있었다. 이미 경직된
동생의 몸은 병진이의 가슴에 달라붙어 있었다. 
한껏 벌려진 동생의 보지를 잔인하게 쑤셔대는 병진이의 눈빛에서 야성이
느껴졌다. 
몸을 동그랗게 말고 온몸을 떨어대며 보짓물을 쏘아대는 미희가 조금 가여웠다. 엄청난 오르가즘에 오르고 또
오르며 미희는 정신이 점점 없어 보였다. 
그가 엄청난 파워로 동생의 보지를 쑤셔주며 거친호흡을 내 뱉고 있었다. 미희는
이제 비명조차 지르지 못하고 풀린 동공으로 허공을 쳐다보고 있었다.


"아하아아!....나올것같아!....미경씨...받을준비했어?...아하아아!" 

"했어요!...내 몸속을 당신 생명으로 채워줘요!" 

"아하아아...시큰거려....금방 나올꺼야!....아아아!" 


정말 대단한 마지막 박음질을 미희가 받아내고 있었다. 하지만 더이상은 무리인 것 같았다. 외마디 비명과 함께 숨 넘어가는
소리를 내며 실신하는 미희를 똑바로 볼 수 있었다. 
그가 미희의 보지속에서 시뻘겋게 달군 무쇠같은 대물을 꺼내 내 몸에
올라오고 있었다. 
담금질을 하듯 애액이 가득한 내 보지속 깊은곳까지 순식간에 박아 넣어 버렸다. 이내 몇번의 박음질이
이어지고 있었다. 
그 뜨거움이 너무 강렬해 내 보지가 데일것만 같았다.


"아아하흑!....나...나와....나와아아!!!!" 


그의 뜨거운 생명수가 내 자궁을 때리며 뿜어져 나와 내 몸속 깊은곳까지 채워주고 있었다. 온몸의 문을 활짝열어 그가 보내
주는 생명의 씨앗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완벽한 사정으로 그가 나에게 생명의 불씨를 당겨주고 있었다. 우리는 10분동안
움직임도 없이 내 몸속에서 생명의 씨앗이 움틀수 있게 정성을 모았다. 
그토록 원하는 새생명을 달라고 기도하며 그의 몸을
힘껏 끌어안고 있었다. 
사랑스러운 키스로 생명의 모내기를 마치고 우리는 몸을 둘로 나누었다.


다리를 오무려 그의 정액이 빠져 나가지 못하게 하였다. 그가 내 몸을 닦아 줄때 비로서 넘쳐 흐르는 그의 정액을 몸밖으로
내보내 주었다. 
물을 한잔 받아 마시고 동생을 살펴 보았다. 죽은듯 기절해있는 동생의 희생이 무척이나 고마웠다. 몸을 바로
눕혀주려 한바퀴 굴렸다. 
동생의 엉덩이가 있던 부분에 생소한 것이 보였다.


"자기야!...미희 엉덩이 밑에 이게 뭐야?....어머!...혹시?!" 

"이모 또 쌌네!...정말 똥강아지 인가봐" 

"뭐?...그럼.. 그 소리가 이거였어?...어머...계집애...얼마나 좋았으면...정말 미희 얘도 대단하다" 

"아줌마 응접실에 가서 쉬어요....내가 치우고 시트도 갈아 놓을께" 

"내가할께...자기가 쉬어...그리고...호텔에서 나갈때까지...아줌마소리 하지 말아줘" 

"그럴께요...미경씨" 

"아휴...계집애...예쁘게도 쌌네...호호호...정말 똥강아지 맞네" 


난 정말 신기한 구경에 자꾸 웃음이 나왔다. 내 동생이 섹스를 하면서 흥분이 극에 달하면 응가를 한다는 사실이 생각 할수록
신기했다. 
병진이가 어느새 미희를 닦아주고 있었다. 병진이가 미희를 안고있는 동안에 얼른 시트를 새것으로 갈아놓았다.
벌써 뱃속에서 아기가 생긴것 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날 기쁘게 해주었다. 


한시간이 넘어서야 미희가 깨어났다. 자기를 보며 웃는 내 모습에서 뭔가 불길함을 느낀것 같았다.


"언니 왜 자꾸 실실웃어?" 

"응?..그냥...웃지도 못하니?" 

"왜.. 나를 보고 웃냐고?...뭐야?...똑바로 말해봐!" 

"아무것도 아니라니까...호호호...참 별일도 많아...호호호호" 

"아이씨!...짜증나잖아!...말해줘" 

"말해줄까?....우리 귀여운 똥강아지 한테...호호호호" 

"뭐야?...병진이 너!...언니한테 말했어?" 

"안했어!...이모가 한 걸 봤지...난 아무말도 안했어" 

"맞아...우리 병진씨는 아무말도 안했어...내가 봤지...호호호...얼마나 좋았으면...호호호호" 

"둘다미워!...나 갈꺼야!...하지도 않았는데...둘이서 짜고 놀리는거지?" 

"호호호호....그렇다고 하자...어쩜 저렇게 잘 우기니?...뻔뻔한것 같아...그치 자기야" 

"그만 놀려요...이모 울겠어요" 

"놀리긴 누가놀려?...자기가 물어 보니까 말해 주는거지" 


미희는 창피함을 회피하려고 욕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한참만에 나왔다. 더이상 미희를 놀리지 않았고 우리는 다시
응접실에 모여앉아 스킨쉽을 하면서 사랑을 나누었다. 
미희와 나는 그의 자지를 교대로 빨아주었다. 결국 그를 사정의 문턱
까지 몰아 부치고 말았다. 
재빨리 나는 보지를 활짝 벌리며 대 주었고 그는 내 보지속 깊이 정액을 뿜어 주었다. 침대에서
다시 섹스가 이어졌고 세번째 정액마저 내 보지에 담아주었다. 
우리 자매는 그의 양옆에 누워 잠이 들고 있었다.


우리의 섹스는 다음날까지 이어지고 있었다. 동생과 병진이는 수영과 사우나를 즐겼지만 난 룸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했다.
많이 움직이면 그가 뿌려준 생명의 씨앗이 자리를 잡지 못할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나는 호텔에 있는동안 6번이나 그의
정액을 몸에 품을수 있었다. 
호텔을 나올때 미희와 나는 다리가 후들거려 신경을 곤두세우고 로비를 통과했다. 미희와 나는
이틀전과 전혀다른 자매가 되어있었다.


우리는 한 남자를 같이 사랑하는 자매가 되어있었다. 한 침대에서 서로의 몸을 사랑해 주는 그 남자의 자매가 되었다.
그 남자 경희라고 불러주는 손발이 잘맞는 팀이되어 있었다.

큰누나는 산후조리원에서 퇴원을 해 집으로 돌아갔다. 이틀에 한번씩 오는 도우미 아줌마가 매일 와서 봐주기로 했다고
했다. 
아기도 아주 건강하다며 좋아 하였다. 매형도 가정적으로 다시 돌아왔다고 엄마를 통해 알수 있었다. 그럼에도 육아
스트레스가 심하다며 걱정을 늘어 놓으셨다. 
나는 누나와의 약속대로 자주 가지는 못했지만 거의 매일 전화로 목소리를
들려주었다. 
통화를 너무 오래하는 누나가 조금 힘들기고 했지만 내색하지 않았다.


우울증약은 전혀 먹지 않는다는 누나의 말이 참 고맙고 기뻤다. 한달이 넘어 가면서 자꾸 나와의 섹스를 원하기 시작했다.
임신중에 삽입섹스를 거의 하지 못했던 누나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 누나의 산부인과 주치의도 섹스를 해도 괜찮다는
소견을 내려 주었다고 했다. 
하지만 어린 아기가 있었고 매형의 스케줄도 신경써야 하는통에 시간이 잘 맞지 않고 있었다.
애타하는 누나가 오히려 조금 귀엽게 느껴졌다. 나는 언제고 누나가 부르기만 하면 달려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야말로
5분 대기조가 따로 없었다. 
누나의 예쁜이 수술이 잘 되었는지도 무척 궁금했다.


막내누나가 학교에서 밤샘을 하여야 한다고 전화를 걸어왔다. 밤참으로 시킨 치킨에다 맥주를 두잔 마신 아빠도 피곤하신지
아빠방에 들어가서 누우셨다. 
낮에 운동을 많이 하셔서 일찍 주무시는 편이었다. 엄마와의 섹스도 날짜를 정해서 한달에
한두번 정도만 한다고 하였다. 
아직 너무 무리하면 부작용이 있을수도 있다는 의사의 조언이 있었다고 엄마가 알려 주었다.
아마도 오늘은 두분이서 합궁하는 날이 아닌것 같았다. 엄마와 같이 남은 치킨에 맥주를 한캔씩 더 마셨다. 11시가 넘어갈
무렵 밥상을 치우고 엄마가 욕실에 들어 가셨다. 나는 이미 샤워를 했기 때문에 다른 욕실에 들어가서 양치만 하고 내방에
들어갔다.


큰누나에게 전화가 걸려오고 있었다. 혹시 5분 대기조를 가동하려나 싶어 얼른 전화를 받았다.


"누나 이시간에 웬일이야?...무슨일있어?" 

"아니...좀 울적해서...애들에게 치이고...낙이없다...내가 제일 좋아하는 병진이 목소리 듣고싶어서..흑..흐흑" 

"누..누나...울지마...내가 지금갈까?" 

"아니야...매형와있어...지금 샤워해...매형도 요즘 바빠서 힘들어해" 

"매형이 누나한테 잘한다고 했잖아?" 

"잘해...애들도 엄청 예뻐하고...내가 문제지 뭐...시간이 좀더 필요한가봐" 

"그래...누나는 똑똑하고 씩씩하니까 문제없어...힘내 누나" 

"응...매형 나온다...술마시고 온것같아...매형자면 또 전화할께...괜찮아?" 

"얼마든지 해...자다가 라도 받을테니까" 

"고마워...병진이 밖에 없어" 


누나가 전화를 끊자마자 엄마가 내 방문을 열고 얼굴을 빼꼼히 들이미셨다. 샤워를 해서 젖은 머릿결이 섹시하게 보이고
있었다. 
엄마의 마음이 보였지만 짖궂게 장난이 하고 싶어졌다.


"아들 자?...안잤구나...오늘 아빠도 일찍 잠들었고...선애도 안들어오는데...그냥 잘꺼야?" 

"그럼.. 뭐 하구자요?...히히히...엄마 꼴렸구나?" 

"저녀석 말하는것좀 봐...잘자라...엄마 안꼴렸거든!...잘자!" 

"어..엄마!...취..취소야!" 


엄마는 이미 문을 닫고 가버렸다. 나는 벌떡 일어나 핸드폰을 들고 엄마를 찾아 방을 나서고 있었다. 핸드폰은 혹시라도
큰누나가 전화를 하면 빨리 받아야 하기 때문이었다. 
엄마는 멀리 도망가지 못하셨다. 엄마방 문을열자 화장대에 앉아서
얼굴에 마스크팩을 붙이고 계셨다. 
나를 보시고는 주먹을 쥐어 허공에서 으름장을 놓으셨다.


"엄마 나도 한장 붙여줘...나도 예뻐지고 싶단말야" 

"어리광 부리지마...징그러워...씻고와" 

"샤워했는데 뭘 또씻어?" 

"참...했지...침대에 가서 누워...알로에로 해줄께" 


엄마가 다가와 팩을 얼굴에 얹어 주셨다. 냉장고에 있던 것이라 그런지 오금이 저릴 정도로 차가웠다.


"이이 차가워!" 

"그래야 땀구멍이 좁아지지...사내 녀석이 호들갑은?" 

"히히히...시원하고 좋다" 


엄마는 팩을 내 얼굴에 붙여주시고 내 옆에 누우셨다. 살며시 엄마의 손을 잡아 드렸더니 내손을 더 꼭 잡아주셨다.

엄마의 손은 나를 안정시켜 주고 편하게 해주는 마력이 있는것 같았다. 


"엄마...큰누나 전화 왔었어...별일은 없고...오늘 좀 힘들었나봐" 

"힘들지...애 둘 키우기가 쉬울 줄 알았어?...얼른 시간이 좀 지나야 적응이 되지" 

"우리 엄마는 참 대단해...넷이나 낳아서 키웠잖아" 

"녀석...그런걸 아는놈이 엄마보고...꼴렸다고 그래?...나쁜놈" 

"히히히...미안...사실 꼴린거는 맞잖아?...아니야?" 

"이녀석이 또...엄마가 꼴리고 자시고 할게 어디 있기나 하니?...뭐가 꼴려?" 

"히히히...그런가?...내가 매일 꼴리니까...엄마도 그런줄 알았지 뭐" 

"이녀석이...엄마를 아주 가지고 놀려고해...맴매한다" 

"히히히...맴매?...엄마...귀여워" 

"점점...꼴리고 귀여운 엄마가 세상에 어딨니?...너 말좀 가려서 해" 

"싫어!...귀여우니까 귀엽다고 하는데 왜그래?" 

"요녀석이 일부러 그러지?...엄마가 잔소리 하는게 재미 있어서 일부러 그래" 

"정답!" 

"오늘 아들이랑 같이 자고싶었어...넌 엄마랑 자기 싫어?" 

"아니...그러니까 내가 엄마찾아 왔잖아요...엄마 나 여기 봐...꼴렸어요" 

"호호호...맞다...이게 바로 꼴렸다고 하는거야...호호호...아주 잔뜩 꼴렸구나..어머...딱딱하다 얘" 

"엄마가 책임져...엄마 때문에 딱딱해 진거야" 

"녀석..뒤집어 씌우기는...그래도 엄마 때문에 딱딱해 졌다고 하니까...기분은 좋네" 

"엄마...사랑해...엄마랑 이렇게 지낼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항상 행복해요" 

"나도 항상 감사해...병진이 사랑해...넌 이제 이 엄마의 모든것이야...엄마는 너때문에 참 행복해" 

"나도 엄마 때문에 행복해요" 

"거짓말...너는 이슬이도 있고...선애...선미까지..있잖아...걔들대면...엄마는 할머니지?" 

"아니야!...난 이슬이나 누나들하고 하는것 보다 엄마랑 할때가 제일좋아...정말이야" 

"알았어...고마워...거짓말이라 해도 엄마는 지금 병진이 말 믿고싶어...사랑해...내아들..내애인" 

"히히히...순미씨...사랑해요" 

"넌 촌스러운 엄마 이름이 그렇게 좋니? 걸핏하면 순미라고 부르게?" 

"응...순미..히히히...좀 촌스럽긴 해요...그래도 엄마이름 이잖아요...너무좋아...순미..내애인..한순미" 

"나도 병진이가 내 이름 불러주는게 좋아...비록 촌스러운 이름이지만...네가 이름을 불러주면 가슴이 뛰어..꼭 젊은 시절에
남자들이 날 꼬시려고 달려들때...내이름을 불러주던 그 생각이 나서 참 좋아"


"엄마...아니...순미씨...꼴린 내 자지 좀 빨아 주실래요?" 

"예...우리 병진씨...꼴린자지...내가 빨아 드릴께요" 


엄마와 나는 서로의 옷을 벗겨주고 있었다. 물론 얼굴을 덮고있던 팩도 모두 방바닥으로 날아가 있었다. 엄마가 단숨에 내
꼴려있는 자지를 입에물고 급한불을 꺼주시고 계셨다. 
한손을 뻗어 엄마의 젖가슴을 매만져 드렸다. 엄마의 엉덩이를 힘껏
잡아주며 주물러 드렸다. 
이미 촉촉히 젖어있는 가랑이 사이 보지두덩에 손을 보내 젖은 속살을 어루만져 드렸다. 내손이
금새 촉촉하게 젖어 버렸다. 
갑자기 엄마의 보짓물이 먹고 싶어졌다. 엄마의 엉덩이를 당겨 보지둔덕을 내 입위에 오게
만들었다.


혀를 내어 이미 허벅지 안쪽을 적시며 흘러 내리는 엄마의 달콤한 보짓물을 핥아먹고 있었다. 꿀물같은 엄마의 애액을 모두
입안으로 거두어 들였다. 
혀가 길게 빠져나와 엄마의 뜨거운 살구멍 속으로 천천히 들어가고 있었다.


"아아항...아앙!...너무좋아...아들혀가 너무 부드러워...정말좋아...사랑해...병진아" 

"후룹!...쩝!...쪼오오옵!...엄마보지 맛있어...정말맛있어요...쫍!...쪼오오옥!...쫍!" 

"아아앙!..아앙!...간지러...아하으흥!...아아아앙!..병진아...엄마너무좋아...고마워!" 

"쪽!..쫍!...아아하아!...엄마...내자지...맛있어?....쫍!...쪼옥!...쪼오오오옥!!" 

"너무맛있어!...병진이..자지는...엄마를 반쯤 미치게 만들어!...쫍!..뜨겁고 멋져!..최고야!!" 


그때 내 핸드폰이 진동을 하며 깜빡거리고 있었다. 손을뻗어 핸드폰을 집어 들었다. 큰누나 일것이라고 생각했다.

내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액상에 "고리순결녀" 라고 큰누나의 닉네임이 선명하게 보였다. 고리에서 큰누나의 순결을
접수하며 한 섹스가 워낙 잊혀지지 않아서 붙인 나만의 별명이었다.


엄마가 동작을 멈추고 나를 배려하고 계셨다. 내 자지를 입에물고 동작그만 상태로 멈추어 있는 엄마가 무척 귀여웠다.


"엄마...큰누나야...엄마는 계속해서 하던대로 하세요...엄마가 하고 싶은대로 오늘밤 섹스를 이끌어 주세요...알았지 엄마...
생각하지 말고...그냥 엄마가...하고 싶은대로...하시면 돼요...알았어요?"


"응...아..알았어" 


나는 엄마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한대 짝 소리가 나에 때려주고 누나의 전화를 받았다. 엄마는 엉덩이를 한대 맞고 정신을
바짝 차리시고 계신것 같았다.


"여보세요...누나...매형은 자?" 

"응...코까지 곯고 자네...꼴보기싫어" 

"술한잔 했다면서?...그럴수도 있지...하아아.....아아...누나는 뭐해?" 

"애들다 재우고...거실쇼파에 누워서 텔레비젼 보고있어" 

"재밌어?...아으으" 

"무슨 재미가 있어?...너는 뭐하니?...운동했어?...숨소리가...이상해" 

"히히히...나 지금 혼자서 자위해" 

"그렇구나...아깝다...병진이 기쁘게 해 주려고 질수술 까지 했는데...너랑 빨리 하고싶어" 

"갈까?" 

"약올리지마" 

"나 혼자하기 싫다...엄마방에 갈꺼야" 

"뭐?...아빠는?" 

"아빠는 치킨에 맥주 잡수시고 주무셔...엄마도 한잔 하셨어" 

"엄마랑 오늘밤에 한다고?" 

"응...혼자 딸딸이나 치고 자려고 했는데...누나가 전화해서...날 흥분시켰어" 

"내가 뭘?" 

"나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 질수술 했다는 말 들으니까...너무 흥분돼...갖고싶어...내마음 알겠지?" 

"그럼!...안그래도 매형이 하고 싶어서 달려들었어...조금더 있다가 해야 한다고 안줬어" 

"나주려고?" 

"응...너한테 제일먼저 주고 싶었어" 

"고마워 누나...나 엄마방에 갈테니까...누나도 수건이랑 준비해...우리 전화로 섹스하자" 

"전화로 섹스를 해?...이걸로 넣어?...진동?" 

"순진하긴...폰섹!...들어봤지?" 

"아!...난또 뭐라구...정말 그런게 있니?" 

"잘몰라...우리도 해보자...누나는 자위 준비나해...난 엄마방으로 갈테니까" 

"아..알았어...엄마가 가만히 계실까?" 

"엄마는 나랑 섹스까지 하는거 누나한테 들켰는데 뭐가 문제야?...내가 책임질께..얼른 준비나해!" 

"알았어...타월만 하나 있으면 될것같아" 

"누나 스마트폰...한뼘통화 돼지?" 

"응...기본이잖아...당연히 돼지" 

"지금부터 한뼘 통화로 해...매형 술먹고 잔다며?...방문 닫아주고" 

"알았어...그렇게 할께" 


엄마가 잠시 내 통화를 엿들으며 멈추었다. 엉덩이를 한대 더 맞고서 다시 내 자지를 정성껏 빨기 시작했다. 엄마도 내 통화
내용이 무엇인지 다 알고 있는것 같았다. 
나는 한뼘통화 버튼을 눌렀다. 큰누나 거실에 켜놓은 텔레비젼 소리가 내 폰을 통해
엄마방에 생중계가 되고 있었다. 
선명하게 들리는 누나쪽의 소리에 나와 엄마는 집중하고 있었다. 엄마와 나는 잘 훈련된
공작원처럼 눈빛으로 소통하고 있었다.


엄마와 나는 순조로운 생중계를 위하여 69의 체위를 풀고 일단 나란히 누웠다. 실제적인 자극은 큰누나에게 전해지지 않을
것 같았다. 
오로지 청각에 의지하는 섹스라고 생각했다.


"누나...나 지금 엄마방에 왔어...지금 엄마옆에 누웠어..누나는 뭐해?" 

"나도 쇼파에 누웠어...네가 시킨대로 준비했어...팬티도 벗었어" 

"매형은 자?...텔레비젼 소리 안나게 하면 안돼?" 

"곯아 떨어졌어...끌께...마음놓고 해도 될것같아" 

"잘됐다...엄마 옆에 있어...지금 내가 엄마옷 다 벗겨 버렸어....눈이 동그래 졌어...인사해" 

"엄마!...나 선미야...자다가 놀랐겠다" 

"응...아니야...병진이가 설명해 주었어...오늘 힘들었다며?...엄마가 도와주러 갈께" 

"응.. 엄마...고마워요" 

"둘이 지금 뭐해?...반상회해?...지금부터 야하지 않은 이야기는 하지도 마!...알았지?...엄마도" 

"알았어...병진이 네가 먼저해봐...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 

"누구는 해봤나?...그냥...마음속에 있는 본능을 말로 표현하면 되는거야...이해가 안돼?" 

"대충 알겠어...조금 부끄럽다" 

"부끄러우면 끊어!....엄마랑 오붓하게 하고싶어" 

"아..아니야...해보고 싶어...병진이 너 나중에 누나한테 혼난다" 

"히히히...나 오늘은 무서운게 없어...시작하자 누나!....요이땅!!" 

"요이땅?!...히히히...수준 나온다" 

"끊는다!...누나 나지금 엄마 가슴 만지고 있어....엄마는 지금 뭐하는지 궁금하지...엄마지금 뭐하는지 누나가 궁금하대...
지금 뭐하는지 말해줘요.....쫍!...나지금...병진이..고추...빨아주고 있어...쪽!...쪼옵!..쪼오옵!"


"어머!...엄마 정말 야하다...잘한다!...짱이야...엄마 해봤어?" 

"쫍!...아니..쪽!...안해봤어...첨이야..쪽!..쪼오오옵!...누나...엄마랑 통화해...나 엄마보지 빨아줄꺼야" 

"응...아..알았어....엄마는 좋겠다...부럽당" 

"아흐응!....아앙!..간지러워 병진아!...엄마보지..간지러워!...아아앙!...미칠것같애..아아앙...아앙..엄마앙 아아하앙!...거기...
응...거기해줘...내 공알해줘....응!...더...더...아하아앙!...정말좋아...아 너무좋아!!"


"엄마..그렇게 좋아?...병진이가 엄마거기 빨아줘서 좋아요?" 

"응...아아앙!....조아...아크으흡!...너무좋아아!....하크흐읍!...너무간지러워...사랑해 병진아!..아아앙!" 

"정말 흥분된다...엄마..부러워...나도 누가 좀 빨아줬으면 좋겠어...나도 손으로 만지고 있어..아아흐응..아아" 

"내가 지금 누나보지 빨아주고 있다고 상상하면서 해봐...엄마보지 빠는 소리 들으면서" 

"알았어...아아앙!...아앙..병진아...더 빨아줘!...누나보지...빨아줘!...내보지..맛있어?..아아앙!..아아앙!" 

"후룹!...쪽!..쪼옵!...쪼옥!...누나보지 맛있어!....보짓물이 달콤해!....쪼옥!..쫍!...쪼오오옥!" 

"아흐아앙!..아아앙!...병진씨이!...아아하앙!...순미보지...너무좋아요...아아앙!..미쳐..아아하앙!..아앙!" 

"순미씨...보지도 맛있어!....쪼옥!...쫍!...쪼오옥!...사랑해요...순미씨...사랑해...엄마아!...쪽!...쪽쪽!" 

"아하아앙!...너무흥분돼...엄마..병진아...전화기좀 더 가까이 놔줘!...아아앙!...아하아앙...아 간지러워" 


큰누나의 주문대로 전화기를 더 가까운 곳에 놓아주었다. 누나도 전화기를 보지옆에 대어 주었는지 찔걱이는 소리가 더 크게
전해져 오고 있었다. 
그 소리는 엄마와 나를 큰 흥분속으로 밀어넣고 있었다. 서로 중계를 하듯 야한 신음과 교성을 나누고
있었다. 
엄마의 보지에 성난 자지를 넣어주고 있었다. 핸드폰은 엄마의 머리 바로옆에 놓아 두었다.


"크어헉!...들어왔어...아학!...너무커!...꽉찼나봐....아아아앙!...너무좋아...아아하앙!...아아앙!...최고야!" 

"아하아아!...순미씨 보지 정말 조여!...정말좋아...엄마!...사랑해!" 

"사랑해!...아아앙..아앙!...대단해!...아흐읍!...아아앙!...엄마너무좋아...병진아..사랑해!" 


누나는 보지가까이 핸드폰을 대고 손가락으로 보지구멍을 쑤시고 있는것 같았다. 찍걱이는 소리만 핸드폰을 통해서 들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엄마도 평소보다 더욱더 흥분하고 있었다. 정상위와 후배위를 번갈아 가며 엄마의 뜨거운 보지를 쑤셔
주었다. 
엄마가 커다란 오르가즘 앞에서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다.


"카아하앙!...아하악!...살려줘!...엄마죽어 병진아!..살려줘...멈춰!...제발!...병진씨이!...순미죽어요!" 

"하아아!...멈출수가 없어요....순미씨 보지 정말 맛있어!...최고야!" 

"아캬아하앙!...아아앙!...미쳐!...순미정말죽어요!...살려줘!...제발살려줘요...병진씨미워!..아크흐흡!!" 

"조금만...참아요!....아아아!....순미씨 보지가 막 물어!...너무황홀해!...아아아아!" 

"몰라아앙!..나뻐!...병진이미워!...순미정말 죽는단말야!!...아크흑!...아아앙!...살려줘!...병진씨 잘못했어!" 

"나...나올것 같아....순미씨...나....나와아아아!!!" 


엄마는 다리를 활짝 벌리고 내 정액을 몸속깊이 받아내주 있었다. 내 핸드폰에서 큰누나의 거친 호흡소리와 혼자 신음하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아아항으앙!...아앙!...병진이 자지최고야!...내자지야!..아아아앙!...내보지맛있지?...아아아앙!..자기자지도 너무 맛있어...
아크흐으응!...아아앙!....엄마아아앙!...병진이 자지 내자지야...내보지...병진이꺼야...아앙"


누나는 아직도 정상에 오르지 못한 채 열심히 손가락을 움직이고 있는것 같았다. 나는 전화기를 들고 누나의 자위를 도와
주고 있었다. 
누나가 들을수 있도록 전화기에 대고 나즈막히 속삭여 주고 있었다.


"누나...사랑해..선미씨..사랑해요...선미보지..정말맛있어...선미보지..내보지야...아아..내보지...선미씨..내 자지 좋아요?...
난 선미씨 보지가 너무좋아요...정말맛있는 보지야...쫄깃한 보지야...자기보지 최고야!"


누나가 훨씬 더 가쁜 호흡으로 속삭이고 있었다. 엄마가 어느새 다가와 정액과 자기 보짓물로 흔뻑 젖어있는 내 자지를
엎드려서 빨아주고 있었다.


"병진씨..자지 너무커요!...아아아..선미보지가 찢어질것 같아...아아앙!..자기멋진 자지로...내보지 좀 시원하게 쑤셔줘요!...
아아아하앙!...자기자지...내자지야!...병진이 자지...내꺼야...내몸속에 싸줘요!"


누나는 내 도움으로 높은곳에 오르며 가쁜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호흡을 가다듬은 누나가 한뼘 통화를 해제하고 전화기를
들었다.


"병진아...힘이 하나도 없어...진이 다 빠졌나봐...엄마는?" 

"높은곳에 오르고 지금...늘어져계셔" 

"엄마가 부럽다...언제나 병진이가 옆에 있으니까...엄마좀 바꿔" 

"응" 


엄마가 전화를 받았다. 누나와 통화를 하고 있었다.


"뭐?...내일?...그렇게 급해?...계집애...좀 참지못하고...알았어...끊어"


엄마가 전화를 끊어 버렸다. 나를 보고 웃고 계셨다.


"병진이 내일 출장가야 겠다" 

"출장?...뭔소리야?" 

"선미가 나보고 애들 몇시간만 봐달래...너랑 어디 호텔이라고 갔다 와야 한다며" 

"호텔?" 

"시간이 잘 안 맞으니까...애들도 있고...너랑 몇시간만 오붓하게 있고 싶대...같이 다녀와" 

"그렇게 할께...누나가 이제 해도 돼나보구나" 

"그렇다네...너무 무리하게 하지말어...네물건이 어디 보통 물건이라야지...심하게 하지말어" 

"알았어...근데...큰누나 이쁜이 수술한거 엄마도 알아?" 

"그럼.. 알지몰라...넌 좋겠다...그런것까지 챙겨주는 누나가 있어서" 

"응...솔직히 좋아...누나가 나한테 제일먼저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했어..기분정말 좋았어" 

"선미가 널 많이 사랑하고 있는거야...신랑보다도 더 너를 위하는 것 같더라"

"이제 매형하고도 잘 지낼꺼라고 했어요...너무 걱정마 엄마"

"걱정안해...선미가 잘 할거라고 믿어...병진이도 있고...아무걱정 안해" 


엄마와 나는 알몸으로 꼭 끌어안고 잠을 청했다. 엄마의 부드러운 살갗이 너무 정겹고 사랑 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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