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 41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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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 41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8,921 조회 날짜 21-08-09 18:25
댓글 0 댓글

내용

누나는 갑자기 터져 들어오는 내 정액을 몇번이고 삼키며 더 많은 정액을 빼주려 빨아주고 있었다. 2년이나 내 몸속깊이 틀어
박혀 덩어리가 되어버린 정액을 막내누나가 모두 받아 먹었다. 
끝도 없이 나올것만 같던 정액이 더이상 나오지 않고 있었다.
 

"누나...미안해...너무 갑자기 터져 버렸어...참을수가 없었어...너무 참았다가 해서 그런가봐" 

"그럴꺼야!...얼마나 많이 나온줄알아?...그전에 내 입에 해줄때 보다 3배는 나왔나봐" 

"먹지말고 뱉지...힘들지 않았어?" 

"힘들지 않았어...좋았어...이렇게 건강하게 돌아와준 너를 느낄수 있어서 행복했어" 

"조금만 있다가 또 빨아줘...아니...누나가 올라와서 해줘!...나 하고 싶어!" 

"그럴께...나도 밑에가 많이 젖었어...너무 그리웠거든...야속했어" 

"이제 다시는 안그럴께...누나...사랑해" 

"사랑해...어머...얘가 벌써 이렇게 커져있어!" 

"응...한번 싸고도 작아지지가 않아...바로 해줄 수 있어?" 

"응...문 잠그고 올께" 

"이시간에 아무도 안와"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누나가 병실문을 잠그고 침대로 다가오고 있었다. 원피스를 내리고 벗어서 옆 침대에 던져 놓았다. 브래지어와 팬티마저
천천히 벗으며 내 눈을 만족시켜 주었다. 
2년 전보다 더 성숙해진 누나의 몸에 만족감을 느끼며 바라보고 있었다.


"누나.. 몸이 정말 아름다워!...2년 전보다 훨씬 예쁘다" 

"고마워...그때는 수험생 이니까 아무래도 좀 뚱뚱했었지" 

"아니야...그때도 누나 정말 예뻤는데...지금이 훨씬 더 예쁘고 멋진것 같아" 

"너도 훨씬더 멋져지고 강해졌어...조금전에 빨아 주면서 느꼈어" 

"누나...나 얼른 해줘" 


나는 누나를 위해 환자복 웃도리를 벗어 던졌다. 바지는 성한 다리만 빼고 나머지는 깁스를 한 다리에 걸쳐 놓았다. 누나가
조심스럽게 침대로 올라와 내 옆에 눕고 있었다. 
우리는 또다시 뜨겁게 포옹하며 키스를 나누었다. 서로의 몸을 더듬으며
구석구석 어루만져 주고 있었다. 
누나의 젖은 보지를 만져주며 보짓물이 먹고 싶어졌다.


"누나...나 누나물 먹고싶어" 

"씻고올까?" 

"누나 바보야?...빨리 내 입에 대줘...침대머리 잡고 내 얼굴에 앉듯이 대어줘" 

"응?....여기잡고?...이...이렇게?" 

"맞아!...쪽!..쪼옵!...쪼오오옵!!...쩝!..쩌업!....맛있어!...누나보지...맛있어!...쪼옵!..쪼오오옵!!" 

"하아흐읍!!...아아으흥!..아아앙..아앙!...간지러...나...너무좋아!...병진아..실컷먹어줘!..아아앙!" 

"쫍!..쪼오오옵!!...쪽!...후루웁!!...쪼옵!...부드러워...달콤해...맛있어!...쪼옵!..후룹!..쪼옥!!" 

"아아앙!...아아하앙!..많이먹어...누나꺼...많이 많이 먹어줘!...아아앙...아앙!...너무 간지러!..좋아!" 


누나의 조그마한 보지구멍에 혀를 세워 넣어주었다. 혀를 타고 누나의 보짓물이 흘러내려 내 입속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쉼없이 내어주는 누나의 보짓물을 받아 먹으며 그동안의 갈증을 해소하고 있었다. 누나의 뜨거운 보지구멍에 들어가 내 혀가
빠르게 움직인다. 
누나의 보지와 똥꼬의 괄약근이 동시에 움찔 거리며 수축하고 있었다. 보지속에서 맑고 미끈한 애액이
혀 둘레로 모여 내 입안으로 흘러내리고 있었다.


막내누나가 몸을 틀어 내 자지를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우리는 69자세가 되어 서로의 성기를 빨아주고 있었다. 누나는
오랫동안 그 자세를 유지하지 못했다. 
내 자지를 보지속에 넣고싶은 조급함에 더이상 참지 못하고 몸을 일으켰다. 내 몸에
걸터앉은 누나가 한손으로 자지를 움켜쥐었다. 
가랑이 사이에 가져가 자기의 보지구멍 중심에 자지끝을 맞추고 밑으로 내려
앉고 있었다. 
순식간에 누나의 보지 속으로 빨려 들어간 내 자지는 자취를 감추어 버렸다. 자지 전체에 느껴지는 아찔한
조임이 황홀감을 느끼게 해주고 있었다.


누나의 움직임이 멈추었다. 아마도 생각보다 굵고 큰 자지가 갑자기 들어와 조금 아픈것 같았다.


"아아학!!...아퍼!...너무커!...병진이꺼...너무 커졌나봐...아퍼!...깜짝 놀랐어" 

"오랫만에 해서 그런가보지...많이 아파?...빼봐!" 

"싫어!...빼는건 싫어!...그동안 얼마나 그리웠는데...빼지 않을꺼야!" 

"그럼.. 움직이지 말고 조금만 있어봐...곧 괜찮아 질꺼야" 

"그럴려구...너무 좋다...뜨겁고..꽉채워주는...느낌이 너무 황홀해!...정말 커졌나봐!" 

"그래?...어쩌지 줄일수도 없고?" 

"내가 맞추면 되지!...좋아...병진이꺼..더 커져서 더 좋은것같아...꽉찬느낌이 장난아니야!" 

"누나보지도 너무 조임이 좋아...뜨겁고...보짓물도 맛있어" 

"앞으로도 많이 많이 먹여줄께...내...보..보짓물...말이야" 

"응...누나 귀여워...사랑해" 

"사랑해" 


누나가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빡빡한 조임이 느껴지는 마찰은 엄청난 쾌감을 서로에게 전해주고 있었다. 많은 애액을
흘려내 윤활작용을 해주고 있었다. 
아픔이 가셨는지 누나의 방아질이 빨라지고 있었다. 보지속 깊은 곳까지 들어가 박히는
내 자지를 연한 보짓살들이 쉼없이 물어대고 있었다. 
누나의 젖가슴을 만져주고 있었다. 그전보다 조금더 풍만해진 젖가슴이
아름다웠다. 
젖꼭지를 잡아 비틀어 주며 아래위로 출렁이는 젖가슴을 쳐다보고 있었다.


누나의 방아질이 터보엔진을 장착한 것처럼 너무나도 빠르고 규칙적으로 리듬을 타고 있었다. 엄청난 마찰은 우리 모두에게
참을 수 없는 자극의 한계점을 느끼게 해주고 있었다. 
그 한계점을 억지로 참으며 몇번을 넘나들었다. 점점 더 한계점의
높이가 높아져 갔다. 
이제는 더이상 참아내지 못할것 같았다. 누나의 마지막 방아질이 시작되고 있었다. 퍽퍽 소리가
병실안에 울려 퍼지고 있었다. 
최대한 낮을 소리의 신음이 우리를 더 흥분 시키고 있었다.


"아크흐윽!!...나...너무 간지러워!...병진아...너무 이상해...더 못해!...캬아아학!!..어떻해!" 

"아하아!...누나...나도...쌀것같아!...우리 같이 해!...더..좀만...더..더..더어어!!" 

"아하아앙!...아아앙!...캬아하흑!!...아아악!!....엄마아아앙!...엄마아아악!!!!!!!" 

"아하악!!....나....나와!!!" 


누나의 방아질은 멈추었다. 하지만 누나의 보지 속에 깊이 박혀있는 내 자지에서는 뜨거운 정액이 뿜어져 나가고 있었다.

누나의 보지 속살들은 경련을 일으키며 심하게 떨어대고 있었다. 누나의 뱃속 깊숙이 뜨거운 정액을 가득 채워 주었다.

누나가 내 자지를 보지에 박은 채 내 가슴으로 안겨들고 있었다. 아직도 불끈거리며 나머지 정액을 짜내고 있는 뜨거운 내
자지가 시원한 배설의 쾌감을 느낀다. 
오랫만에 만난 연인을 안아주듯 부드러운 속살들이 돌아온 내 자지를 사랑스럽게
감싸주고 있었다.


"병진아...사랑해...나 너무 좋아...행복해...매일매일...이런 기분으로 살고싶어" 

"내가 그렇게 해줄께...누나 행복하게 살수있게 도와줄께" 

"그렇게 해줘...나 그동안 너무 힘들었어...이렇게 돌아와 줘서 정말 고마워...사랑해" 

"사랑해 누나...나 믿어...그동안 미안했어...내가 다 보상해 줄께" 

"아니...너만 편안하면 돼...그러면 나도 행복할수 있어...알았지?" 

"알았어...오랫만에 하니까 꼭 처음 하는것처럼 좋다!" 

"나도 그랬어...오히려 처음보다 더 좋았어...사랑해" 

"누나 나한테 사랑한다는 말 몇번한 줄 알아?" 

"몰라?...듣기싫어?" 

"아니...좋아...나도 누나 정말 정말 사랑해" 

"고마워...이세상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바로너야!" 


누나의 사랑고백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누나와의 뜨거운 섹스는 나에게 많은것을 되돌려 주었다. 이번 사고는 나에게
많을것을 가져다 준것 같았다. 
성욕을 돌려 주었고 긍정적인 사고를 돌려 주었다. 무엇인가 해보고 싶은 의욕또한 한없이
가슴 속에서 뜨겁게 끓어 오르고 있었다. 
누나는 내 몸위에서 내 자지를 보지속에 넣은 채 알몸으로 잠이들고 있었다.

막내누나는 그렇게 포개어져 떨어지지 않고 잠이 들어 버렸다. 


오래 자지는 못하였다. 왜냐면 누나의 보지속에 박혀있던 내 자지가 그새 다시 커져 버렸기 때문이었다. 누나는 내 몸위에서
다시 방아를 쪄 주었고 오르가즘을 먼저 느끼고 떨어져 나갔다. 
부족해 하는 내 자지를 입으로 물어 시원하게 나머지 정액을
뽑아내 주었다. 
뒷처리를 해주고 옷을 입은 누나는 내 옆에 누워 천사처럼 잠이들었다. 새 인생이 시작 되는것 같은 부푼
기대감이 내 온몸을 기분좋게 휘감아 주고 있었다.


퇴원해서 집으로 왔다. 둘째누나가 차로 태워다 줘서 학교도 다닐 수 있었다. 목발이 불편하기는 했지만 타박상만 입었던
다리가 좋아지면서 움직임이 훨씬 좋아졌다. 
학교앞에 도착한 누나가 옆 자리에 앉은 내 손을 다정하게 잡아주고 있었다.


"병진이 다쳐서 누나 너무 속상하다" 

"뼈만 부러진건데 뭐...걱정마 누나" 

"요즘 잘 웃던데 뭐 좋은일 있어?"

"응...나 예전처럼 살고싶어...그동안 누나도 힘들었지?"

"정말이야?...잘생각했어!...정말 잘생각 한거야!" 

"걱정 시켜서 미안해...많이 속상했지?" 

"그랬지...하지만 너만 예전처럼 돌아온다면 아무런 문제도 없어...정말 좋다!" 

"그렇게 좋아?" 

"그럼...내 사랑하는 사람이 돌아오는 거잖아!...병진이 너 누나 애인 이잖아...아니야?" 

"맞아!...누나는 그동안 나 그리웠어?" 

"그걸 지금 질문이라고 하니?...멍청이!" 

"애인 안생겼어?" 

"없어!...그냥 초희하고 수다떨면서 지냈어" 

"아!...초희누나...보고싶다" 

"초희가?...언제 봤어?" 

"그전에...2년도 넘었어...누나랑 그누나네서 같이 잠도 잤잖아" 

"아!..맞다...생각난다...히히히...팬티 두고 나와서 쑈를 했었지!" 

"그 누나는 애인있어?" 

"예쁘장해서 좋아하는 남자는 많은데 애인은 없나봐" 

"그렇구나" 

"얼른 나아서 누나 오피스텔로 놀러와...나 안아줘야지" 

"알았어...누나랑 즐거웠던 날들이 나도 너무 그리워" 

"녀석...아침부터...누나를..뜨거워 지게 만들고 있어...금방 축축해 졌잖아!" 

"응큼해!" 

"뭐?...나만?....너는....어딨어?....너는 안응큼해?" 


누나가 어느새 잔뜩 꼴려있는 단단해진 자지를 움켜쥐며 깔깔 거리며 웃고 있었다. 누나와 이렇게 활짝 웃어 본것이 아득한
옛날일 같았다. 
목발을 집고 학교안으로 들어가는 나를 누나가 지켜보고 서 있었다. 목발을 하늘높이 들어 누나에게 흔들어
주었다.


하교길에 데리러 온다던 둘째누나가 전화를 했다. 회사에 급한일이 생겼다고 큰누나를 보낸다고 해서 그냥 놔두라고 하였다.
임산부 인데다가 어린 조카까지 데리고 움직이는 것보다 내가 택시를 타는것이 났다고 생각했다. 친구의 도움으로 택시를
잘 잡아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몸에 익지않은 목발을 짚으며 헛 힘을 많이 써서인지 땀이 흘러 끈끈했다. 이마에 맺힌 땀을
보며 엄마가 안스럽게 쳐다보고 계셨다.


"목발이 많이 불편하지?...미안하다...못난 엄마 때문에" 

"엄마는 또 그런다!...내가 그런말씀 이제 하지 말라고 했잖아요...또 울어?" 

"흑!...흐흑!...미안해...그날 일만 생각하면 자다가도 소름이 돋아...내가 미쳤었나봐" 

"그럴수 있어!...그날 내가 엄마마음 많이 아프게 해서 그런거잖아!...죽고싶다는둥" 

"맞아!...이제 절대 그런말 하지마...엄마 가슴이 얼마나 철렁했는지 알아?" 

"잘못했어요!...절대 그런일 없다고 했잖아요!...그리고 나 요즘 잘 웃지 않아요?" 

"잘웃어서 너무 좋아!...계속 그렇게 웃어" 

"알았어 엄마!...엄마도 나처럼 웃어요...우리 즐겁게 살아요...나 그러고 싶어요" 

"그럴께...나도 행복하게 살고싶어" 

"내가 엄마 행복하게 만들어 드릴께요" 

"고마워!...네가 행복하면 엄마도 행복해" 

"땀이나서 좀 씻어야 겠어요" 

"목욕해...내가 비닐봉투 큰것 슈퍼에서 몇장 얻어다 놓았어" 

"비닐봉투요?" 

"욕실로 들어가...엄마가 해줄께" 

"알았어요... 엄마" 


엄마가 정말 커다란 비닐봉투를 들고 욕실로 들어왔다. 웃옷을 벗고 서있는 내 바지를 벗겨주고 있었다. 바지속에 팬티가
있었지만 조금 민망했다. 
아빠가 쓰러지시기 전에 엄마와 자는 척 하며 즐겼던 스킨쉽이 생각났다. 엄마의 입에 사정까지
했던 날의 기억이 생생했다. 
비닐을 깁스에 씌우고는 동여매고 있었다. 욕조에 들어가 앉으라고 말씀 하셨다. 엄마의 말대로
욕조에 들어가 싸맨 다리를 난간에 올려놓고 비스듬히 등을 기대고 반쯤 누웠다. 
엄마가 샤워기의 물온도를 맞추더니 내
몸에 물을 뿌려주고 있었다.


정말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했다. 깁스를 한 다리에는 물 한방울 들어가지 않고 있었다. 엄마의 손길에서 사랑이 느껴져서
참 좋았다. 
머리를 감겨 주시고 얼굴에 비누칠도 해주며 아기처럼 씻겨 주신다.


"히히...엄마가 이렇게 씻겨 주니까 참 좋다" 

"다큰 녀석이 어리광은?"

"엄마.. 옷 다 버리겠다"

"괜찮아...어차피 엄마도 씻어야 하니까" 


물이튀어 엄마의 얇은 원피스가 다 젖고 있었다. 거품을 일으켜 내 몸 구석구석 닦아주고 있었다. 거품칠이 다 끝나자 엄마가
맨손으로 내 몸을 문질러 주고 있었다. 
등과 가슴은 물론이고 발가락 사이사이와 다리를 지나 허벅지를 문질러 주었다.
엄마의 몸에서 나는 여자의 체취와 요즘 워낙 예민해진 내 몸의 반응이 난처한 상황을 만들어 버렸다. 팬티속에서 자기가
발기해 팬티 중간을 떠받치며 뾰족하게 솓아올라 있었다. 
엄마가 힐긋힐긋 내 팬티를 쳐다보며 팔을 닦아주고 있었다.
엄마의 눈길에 내 자지는 더 팽창하며 내 의지와 상관없이 자꾸만 커져가고 있었다.


비누칠을 다한 엄마가 샤워를 틀어 물을 뿌려주고 있었다. 샤워기의 물줄기가 팬티위에 떨어질때 마다 불끈 거리는 자지를
엄마가 보고 있는것 같았다. 
난 머리를 숙이고 물을 맞고 있었다. 엄마가 보기좋게 일부러 다리를 조금 벌리고 있었다.

일부러 회음부에 힘을 주며 자지가 불끈거리게 만들었다. 엄마의 침 삼키는 소리가 물소리를 뚫고 내 귀에 들려왔다.


엄마의 눈길이 느껴진다. 나는 일부러 딴청을 하며 엄마가 팬티속 내 자지를 감상할 시간을 벌어주고 있었다. 엄마도 민망
하셨는지 내 등짝을 찰싹하고 때리셨다. 
놀란 눈으로 엄마를 보았더니 나를 째려보고 계셨다.


"녀석 응큼한 생각 하는거야?" 

"아니야 엄마...나 아빠 쓰러지고 부터는 자위도 한번 안했어...그런데 요새 이상해" 

"어떻게?...이상해?" 

"교통사고 난 후부터 마음이 좀 바뀐것 같아요...그전에는 짜증만 많이나고 의욕은 없고 그랬어요...모든것이 다 부정적으로
생각되었고...심지어 성욕마저...없어져 버렸어요...그런데 요번에 엄마 
다치실뻔 한 이후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긍정적이고...의욕도 생기고...성욕도 그전처럼..
왕성해 진것 같아요...잘된것 같긴 한데...이렇게 시도 때도없이 커지는
바람에 죽겠어요..학교
에서도 틈만나면 커져요...아무래도 2년넘게 너무 억압 되었다가 갑자기 풀려서 그런것 같아요"


"그럴수도 있겠구나...네 나이에 정력이 왕성한게 정상이지...잘못된 상황은 아닌것 같아..그동안 마음고생 하면서 억눌렸던
성욕이 다시 살아난것 같구나...잘된일이야...너 그럼 그동안..선애..
하고도 안했니?...너희들 엄마가 묵인해 주었잖아...
엄마는 아직도 하고 있는줄 알았거든"


"아빠 쓰러지고는 한번도 하지 않았어요...오죽하면 누나가 새벽에 내 몸 만지다가 맞을뻔 했어요" 

"그정도였니?...병진이 스트레스가?" 

"예...아빠가 저렇게 되신것이...꼭 내가 선애누나랑 그래서 대신 벌 받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그런 생각이 자꾸
깊어 지면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2년이 넘게 지낸것 같아요"


"에휴!...딱한녀석!...엄마한테 이야기를 하지!" 

"어마도 힘드셨잖아요...매일매일 우는 엄마모습 보는것도 많이 힘들었어요" 

"불쌍한 내새끼!...어린것이 2년이 넘게 그런 고통을 품고 살았구나!...불쌍한 내새끼!" 


엄마는 내 얘기를 들으면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 마음속의 이야기를 엄마에게 털어놓자 너무나 가슴이 시원했다.
엄마가 우시면서 나를 품안에 안아주고 계셨다. 나도 덩달아 눈물을 흘리며 엄마의 등을 다독거려 주고 있었다. 엄마와 나는
그렇게 욕실에서 한참이나 울면서 서로를 위로해 주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내 자지는 진정되지 않고 있었다.


"병진이 이제 나가야지?" 

"엄마.. 안씻어요?" 

"씻으려구...왜?" 

"엄마 내가 씻겨드리고 싶어요...나 씻겨줄때 너무 좋았거든요" 

"다리 불편하잖아" 

"엄마가 욕조밖에 앉아 주시면 되잖아요" 

"그러고 싶어?" 

"응" 


엄마가 원피스를 티셔츠를 벗듯이 위로 벗고 있었다. 팬티와 브래지어만 남은 엄마가 낮은 욕실의자를 가져와 욕조 바로
앞에 앉으셨다. 
욕조 안에 앉아서 엄마의 몸에 샤워기로 물을 뿌려 주었다. 엄마의 머리에 샴푸를 풀어 머리를 감겨 드렸다.
엄마가 린스를 하시는 동안 거품을 내어 엄마의 등을 닦아주고 있었다. 팔과 목을 닦아주고 브래지어 후크를 풀어 내었다.

엄마가 앞쪽에서 브래지어를 벗겨내어 욕실바닥에 던져 놓으셨다. 거품수건을 받아 스스로 젖가슴을 출렁이며 닦고 계셨다.
그런 엄마의 젖가슴과 벗은 몸을 보면서 내 자지는 더 팽창하고 있었다. 거품타월을 빼앗고 엄마를 일어나게 부탁했다. 


엄마의 다리를 정성껏 씻겨 주었다. 물에 젖은 엄마의 팬티에 나타나며 비치는 보지털을 보며 침을 삼켜야 했다. 갈라진
보지의 살틈이 마치 탁본을 떠 놓은 것처럼 팬티에 선명하게 나타나 있었다. 
엄마의 몸에 샤워기를 대고 여기저기 물을 뿌려
주고 있었다. 
엄마가 뒤로 돌아서더니 팬티를 벗어내고 앉아 뒷물하듯 밑을 손으로 닦으셨다. 그리고는 수건을 머리에 한장
두르셨다. 
커다란 바디타월로 몸을 감으시고 나를 쳐다보고 계셨다.


"아직도 그러고 있는거야?...작아지지가 않아?" 

"응...너무 오래 이러고 있으니까...조금 아퍼" 

"아퍼?...어떻게 아퍼!" 

"끝에가 화끈거리면서 조금 아픈느낌이 들어...심하지는 않아요" 

"뭐가 잘못된거 아니야?...팬티한번 내려봐" 

"싫어!...창피해" 

"창피하긴!...얼른 내려봐...엄마인데 뭐 어때...내가 너를 낳았는데" 

"아이...그래두 싫어요...엄마 먼저 나가요" 

"왜?" 

"나 자위하고 나갈께요" 

"다리가 이래 가지고 할 수 있겠어?" 

"할수 있어요" 

"알았어...다하고 엄마 불러...미끄러 지면 큰일 나니까" 

"얼른 나가있어요" 


엄마가 욕실에서 나가셨다. 욕실문이 완전히 닫혀있지 않았지만 난 모른척 하였다. 팬티를 벗고 잔뜩 꼴려있는 내 자지에
비누칠을 하였다. 
손을 뻗어 벗어놓은 엄마의 팬티를 집어 들었다. 물에 젖었지만 엄마의 흔적이 남아 있었다. 자지를 흔들며
엄마의 팬티를 코에대고 냄새를 맡았다. 
몇해전 엄마의 보짓물로 흠뻑 젖은 팬티를 들고 짜릿한 자위를 한 일이 생각났다.

욕실 문틈이 조금 더 벌어져 있었다. 엄마의 기척이 느껴지고 있었다.


엄마의 호기심에 불을 붙여주고 싶어졌다. 일부러 소리가 나도록 손을 움직였다. 소리만 들으면 정말 섹스를 하는것처럼
요란한 살소리가 나고 있었다. 
신음을 섞어 완벽한 음란의 결정체를 만들어 엄마의 귀를 자극하고 있었다.


"아하아!..아아!..엄마아!...내자지..빨아줘요!...엄마...아아아!...엄마보지..빨고싶어요..아아..엄마아!...보지..너무 맛있어요...
엄마보지...내보지야!...엄마아!...엄마보지...벌려줘요..아아아..
내 자지...넣고싶어요!...아아!...내보지야....엄마보지..내보지
야!...하으읍!....나..싸..쌀것같아..
아하흡!..아아!...엄마..보지에 쌀꺼야!..엄마보지에...싸줄꺼야...아아아!..나와...나..싸요!!"
 

엄청난 화력으로 뿜어져 나온 정액이 손에 들려있던 엄마의 팬티를 오염 시킨다. 허연 정액 덩어리가 엄마의 조그마한 팬티
위에 흥건하게 고여 젤리처럼 흔들리고 있었다. 
엄마팬티를 내 팬티위에 던져놓고 샤워기로 물을 틀어 몸을 식혀 주었다.
마른 수건으로 몸을 대충닦고 엄마를 불렀다. 잠시후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 엄마가 욕실문을 열고 들어왔다. 발에 씌운
비닐봉투를 풀어주고 팔을 부축해 내 방으로 데려다 주셨다.


수건 한장으로 자지만 가린채 침대에 앉아 엄마가 챙겨 놓으신 속옷을 챙겨 입었다. 엄마는 바닥을 훔치며 나가셨다.

옷을 찾아입고 거실로 나갔다. 엄마는 또 욕실에 들어가 계셨다. 한참만에 얼굴이 붉어져서 나온 엄마는 내 얼굴을 보고
민망한지 주방으로 걸음을 옮기셨다. 
대충 엄마가 무엇을 하셨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 아빠가 저렇게 누워 계신지가 2년이
넘었으니 엄마의 고충을 이해할수 있었다.


저녁준비를 하고 계시는 엄마의 뒷모습이 무척이나 슬퍼 보였다. 측은해 보이는 엄마의 뒷모습을 보면서 엄마의 행복을 기원
했다. 
엄마가 아빠의 식사를 먼저 준비 하셨다. 소화가 쉬운 유동식을 주로 드시게 하고 있었다. 쇠고기와 야채를 갈아넣고
정성껏 쑤운 죽과 부드러운 계란찜 그리고 연두부가 아빠의 저녁이었다. 
아빠를 부축해 잘 앉혀 드리고 음식을 먹여 드렸다.
숟가락을 손에 들려 드렸더니 떠시면서 몇 숟가락 떠 잡수시고는 놓아 버리셨다. 그래도 많이 좋아지신 아버지의 모습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겠다고 마음 먹었다.


아빠의 눈을 보며 음식을 먹여 드렸다. 다른날 보다 더 맛있게 받아 드시는 아빠가 고마웠다. 얇게 저민 사과를 몇쪽 가져다
드렸다. 
떨리는 손으로 사과를 집어서 입에 넣으시는 아빠의 모습에 눈물이 핑 돌았다. 절대로 아빠의 재활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양치를 해드리고 아빠의 얼굴을 물수건으로 닦아 드렸다. 개운하고 기분이 좋으신지 옅은 미소로 나를
격려해 주시는것 같았다. 
아빠의 손을 주물러 드렸다. 살이 많이 빠진 다리를 주물러 드리며 아빠와 대화했다.


"아빠...얼른 일어나세요...내가 매일매일 마사지 해 드릴께요...아빠는 할수 있어요...용기 내시고 하루 빨리 일어 나셔야
해요...꼭 일어 나셔서 엄마랑 같이 행복하게 사셔야죠...아빠가 일어나실 
때까지...제가 엄마 잘 보살피고 도와 드릴테니까...
너무 걱정마시고...빨리 회복하세요..알았죠?"


아빠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울고 계셨다. 언제 오셨는지 뒤에서 엄마가 그모습을 보시며 같이 울고 서 계셨다.


"병진이가 어른이 다 되었구나...아빠 꼭 일어나실꺼야...병진이를 봐서라도...꼭" 

"맞아요...아빠도 그런다고 하셨어요...엄마도 봤죠?" 

"봤어...얼른 밥먹자...배고프지?" 

"맛있는거 많이 했어요?...냄새가 너무 좋아요" 

"응...우리아들 좋아 하는거 많이 했어...많이 먹고 어서 나아야지..그래야..아빠도 일으켜 드리지" 

"알았어요!...나만 믿으세요!" 

"엄마도 힘이난다!...고마워...아빠도 기분이 좋으신가 보다" 

"아빠...밥먹고 또 올께요!" 


엄마는 정말 내가 좋아하는 반찬으로 진수성찬을 차려 놓으셨다. 엄마와 둘이 마주앉아 천천히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누며
정말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모처럼 행복해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며 그동안 침울하게 지내온 세월을 후회했다. 불행이
닥쳤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이제는 조금 알것만 같았다. 
서로 위로하며 다독여야 했는데 그렇지 못한 내 모습이 한심
하다고 생각했다.


막내 누나가 견디지 못할 정도의 분위기를 만든것은 내 잘못이 크다고 생각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또 반성했다. 소화도
시킬겸 단지앞 공원에 나가 산책을 하고 들어왔다. 
아빠의 팔다리를 한시간 넘게 주물러 드리고 잠자리에 들었다.


11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노크소리에 문쪽을 돌아보았다. 방문이 열리면서 엄마가 들어 오셨다.


"아직 안잤어?" 

"자려구요...엄마는 왜 안주무시고 오셨어요" 

"커피를 마셨더니 잠이 잘 안와서...병진이 안자면 이야기나 하고 싶어서" 

"잘 오셨어요...이리와 누우세요" 

"그럴까?...오랫만에 아들옆에 누워보자" 

"맞아요...그전에는 엄마랑 많이 잤었는데" 


엄마는 예전의 나를 추억하고 계셨다. 내가 기억조차 못하는 옛날 일들도 많이 기억하시고 말씀해 주셨다. 엄마의 얘기를
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엄마는 신나 하셨다. 
그동안 집안에서 말한마디 없이 지낸 내 자신이 너무나 죄스러웠다. 맞장구를
쳐주며 엄마와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었다. 
엄마는 이런저럼 이야기를 하시면서 웃다가 울다가 하시며 추억속에 빠지셨다.

엄마의 외로움은 이렇게 이야기만 들어 드려도 많이 없어질것 같았다. 


"엄마...나 엄마 젖한번 만져봐도 돼요?" 

"다 큰 놈이...만지고 싶어?" 

"응...조금만" 

"만져봐" 


잠옷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브래지어도 없었다. 엄마의 풍만한 젖가슴이 내 손아귀에 쥐어져 있었다. 침대에 똑바로 누운
엄마는 부끄러운지 눈을 감고 있었다. 
엄마의 양쪽 젖가슴을 교대로 만져주고 있었다.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잡아 살며시
비틀자 엄마의 몸이 움찔 거린다. 
조금더 힘을주어 젖가슴을 움켜 쥐었다. 젖꼭지 비틀며 앞으로 잡아당겼다가 놓아주었다.
엄마가 자극을 느끼는 지 눈을 감은 채 인상을 찌푸리고 있었다. 호흡이 조금 빨라져 있었고 얼굴이 조금 붉게 변하셨다.


"벼..병진아...그..그만해...엄마...가..간지러워" 

"내가 아기때 이 젖 빨아먹고 큰거야?" 

"그렇지...얼마나 엄마젖을 잘 먹었는데...그래서 네가 크고 튼튼한가봐" 

"나.. 엄마젖 먹어보면 안돼?" 

"징그러워" 

"정말 조금만...허락해줘...엄마" 

"녀석...아기가 다시 되려고 하네...먹어봐" 


엄마가 마치 아기에게 젖을 물릴때 윗옷을 걷어 올리듯 엄마의 손이 옷을 걷어 부쳤다. 엄마의 한쪽 가슴이 출렁하며 내
눈앞에 나타났다. 
엄마는 여전히 눈을 감고 내 행동을 기다리고 계셨다. 천천히 머리를 숙여 엄마의 젖꼭지를 찾아 입술로
살며시 물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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