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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 2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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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가이드 조회 5,893 조회 날짜 21-07-2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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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발신자는 막둥이 누나였다. 엄마의 손이 심하게 떨기 시작했다. 메시지창을 열어 보았다. 작은 글씨들이 대문짝 만큼 크고
또렷하게 보이고 있었다.


"병진아.. 이문자를 볼때쯤이면 집에 돌아와 있겠지?...못난누나 때문에 힘들었지? 짧은 세월 이었지만 네덕분에 훨씬 더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었어...하지만 우리들의 선택이 엄마를 슬프게 한것은 우리의 잘못이 분명한거야.. 
절대로 엄마
원망하면 안돼...언니들과 같이 부모님께 내 몫까지 효도해라...누나의 마지막 명령이다..ㅎㅎㅎ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못난누나 잊고...멋진인생 폼나게 살고 나중에 만나자...울기없기...병진아 사랑해"


엄마는 실성한 사람처럼 맨발로 뛰쳐 나가고 있었다. 미친 여자처럼 주변의 인사도 못받고 뛰어나가 아파트 앞에 정차해
있던 택시에 올라탔다.


"아저씨!...경찰서로 가주세요....빨리요!!....흑흑...내 불쌍한 딸 죽어요!...빨리좀 가주세요!" 


택시는 비상등을 켜고 요금 메터도 켜지않고서 빠른속도로 출발하고 있었다. 경찰서에 도착한 엄마는 다짜고짜 민원실로
들어가 내 딸을 찾아달라며 울부짖고 있었다. 
정복의 경찰관이 다가와 엄마를 부축해 민원실의 상담실로 안내하고 있었다.
젊어 보이는 경찰관의 계급이 높아서인지 업무를 보다가 일어나 인사들을 건네고 있었다. 


"천천히 말씀해 보세요...서장 장상철입니다....아주머니...물좀드릴까요?" 

"서...서장님?...아...알아요...방송에 나오신 최연소 경찰서장님.. 맞죠?!" 

"예...맞습니다...진정하고 말씀해 보십시요...제가 할 수 있는 일이면 적극적으로 도와 드리겠습니다" 

"우리딸이 자살하려고 해요!...서장님....살려주세요!...그아이 잘못되면 저도 죽어요!" 


병진이 핸드폰에서 선애의 문자메시지를 확인한 장서장은 빠르게 판단 하고 바로 지시했다. 선애의 핸드폰 위치추적 결과는
빠르게 보고되고 있었다. 
선애의 현재 위치는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와 잠원지구의 중간쯤 이었다. 장서장은 경찰 지휘통제
절차에 맞추어 수난구조대의 출동을 요청하고 있었다. 
그시간 선애는 공원난간을 넘어 강물 바로앞 1차 제방 앞에 서 있었다.
핸드폰과 신발을 나란히 바닥에 놓아두고 잠시 마음을 정리하고 한강에 몸을 던져 버렸다. 


출동한 수난구조대는 물에 빠져 마지막 힘을 다해 허우적 거리는 선애를 극적으로 구출했다. 이 모든 상황이 현장에 같이
출동한 기자의 카메라에 담겨지고 있었다. 
그날밤 마감뉴스에는 장서장의 기지와 빠른 판단력이 한 생명을 구했다고 떠들썩
해졌다. 
장서장은 자기의 승용차로 직접 엄마를 태워 가톨릭대학 병원까지 모셔다 드렸다. 병원 응급실에 도착한 엄마는
호흡기를 쓰고있는 선애의 침대앞에서 무너져 내렸다.


아빠와 선애의 언니들이 도착하고 있었다. 실성한듯 오열하는 엄마를 선애의 언니들이 양옆에서 부축해 응급실 빈 자리에
눕히고 있었다. 
병원측의 배려로 혈압을 체크하고 포도당주사에 진정제를 처방받을 수 있었다. 아빠와 언니들이 장서장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었다. 
장서장은 멋진 정복차림으로 거수경례를 하고 자리를 떠났다.


이모와 정동진 썬크루즈에서 첵아웃을 하고 차에 올라탔다. 이틀동안 럭셔리 룸에서 머물며 뜨거운 육체의 향연을 즐겼다.

덕분에 시간의 흐름이 실제 시간보다 훨씬 빠르게 흘러간 것 같았다. 이모의 행복한 미소가 보기좋고 사랑스러웠다. 우리는
일부러 새로뚫린 고속도로을 타지않고 예전의 대관령을 넘어 강릉을 빠져 나왔다. 
다시 고속도로에 올라타고 빠르게 서울로
돌아와 이모집에 도착했다.


더운물을 받아 몸을 담구며 여독을 풀었다. 서로의 몸을 씻겨주며 샤워를 마치고 나와 간단한 간식으로 저녁밥을 때웠다.
침실에서 다시 하나가 되었고 섹스가 가져다 주는 나른함과 여행의 피로가 우리몸을 지배했다. 7시쯤 우리는 깊은 잠에
빠져들어 버렸다. 
배도 고프고 소변이 마려워 잠에서 깨어났다. 이모는 내 정액을 보지 주변에 풀처럼 바르고는 정신없이
자고 있었다. 
켜져있는 텔레비젼에서 마감뉴스를 하고 있었다. 내 몸이 순간 돌덩이처럼 굳어져 움직일 수 없었다.


구조보트에 건져져 올라오는 낯익은 모습 때문이었다.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를 했지만 막내누나의 신발과 핸드폰이 잠깐
화면에 비쳤고 난 확신했다. 
선애누나가 분명했다. 뜨거운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어떻게 옷을 입었는지 몰랐다. 이모를 세게 때려 빨리 일어나라고 소리치고 있었다. 영문도 모른 채 단잠을 자다가 깨어난
이모가 내 얼굴을 보고 묻지않고 행동하고 있었다. 
우리는 어느새 이모의 차에 타 있었고 차는 반포에 있는 가톨릭대 병원을
향해 달려갔다. 
이모의 차가 병원앞에 멈추었다. 난 이모와 인사도 나누지 않고 차문을 열고 응급실 불빛을 보고 뛰어가고
있었다.


아빠와 누나들이 내 앞에 나타났다. 아빠가 날 끌어안으며 눈시울을 붉히고 계셨다. 누나들이 다가와 아빠품에 안겨있는
내 주변에 둘러서며 같이 안아주며 한덩이가 되어 버렸다. 
누나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내 등에 얼굴을 대고 흐느끼고
있었다.


"선애누나...어딨어요?!...누나 어딨어?...응 아빠!...큰누나....막내누나 어딨냐구?!" 

"병진아...진정해!....선애 괜찮아...지금 주사맞고 잠들었어...아무렇지 않다고 하셨어!" 

"정말이죠?" 

"그럼...잘 돌아왔다!...녀석...힘들었지?" 

"아니요!...죄송해요...정말 죄송해요 아빠!......참...엄마는요?" 

"응...충격을 많이 받은것 같아서 지금 닝겔주사 맞고있어...걱정은 안해도 될 정도고" 

"다.. 나때문 이예요!...정말 죄송해요....누나들...미안해....잘못했어...정말 미안해!" 


아빠와 누나들은 나와 같이 울어주며 날 다시 껴안아 주고 있었다. 난 막내누나와 엄마을 교대로 쳐다보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가족들이 이런 고통속에서 날 찾아 헤메는 동안 이모와 밀월여행이나 즐긴 내 모습이 한심스러웠다. 내 잘못으로
인해 모든 가족이 불행속으로 들어가는 것같아 몸둘바를 모르고 있었다.


선애누나와 엄마는 나란히 2인용 병실로 옮겨져 안정을 취하고 있었다. 두사람은 몇일간의 심한 감정기복에 식사마저 하지
않아 쇠약해져 있었다. 
밀린잠을 자는듯 엄마와 누나는 좀처럼 눈을 뜨지 못하고 잠에 취해있었다. 두사람 못지않게 지쳐
있던 아빠는 엄마옆에 누워 엄마를 안고 잠이 들었다. 
누나들도 보조침대에 지친몸을 누이고 그동안의 긴장을 풀고 깊은잠에
빠져들었다. 
나는 엄마와 막내누나를 번갈아 살피며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병실의 창을통해 아침햇살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매일뜨는 태양이지만 항상 아침해는 희망을 전해주는 것 같았다. 엄마가
부스럭 거리시더니 잠에서 깨어나고 계셨다. 
엄마의 손을잡고 힘겹게 눈을 뜨고 계신 엄마와 눈이 마주쳤다. 엄마는 아무말
없이 내 손을 꼭 쥐고 놓아주지 않으셨다. 
뜨거운 눈물이 감고있는 엄마의 눈에서 한없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내 손을 잡고
있는 엄마의 손에 뺨을대고 뜨거운 눈물로 엄마의 손등을 적시고 있었다. 
엄마의 눈물에 내가슴이 너무 아파오고 있었다.
 

아빠와 누나들은 출근을 위해 병실을 나서고 있었다. 엄마가 학교에 가기를 원하셨지만 내일부터 가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결국 엄마는 선생님께 내일부터 등교 하겠다고 전화를 드렸다. 영양주사 덕분인지 엄마는 다행히 세면도구를 챙겨 욕실로
들어가셨다. 
잠에서 깨어 났지만 자는척을 하던 막내누나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누나에게 다가가 따듯하게 보듬어
안아주고 있었다.


"누나...나왔어...바보같이 왜그랬어?" 

"내 모습이 너무 흉한것 같아서 참기가 힘들었어" 

"그게 무슨말이야?...무슨일 있었어?" 

"병진아...우리...공부방에서 같이 잔날...그모습을 엄마가 보셨어" 

"뭐?!...정말이야!" 

"그래서 너한테 고약하게 구신거고...나한테도 차갑게 하신거였어...엄마가...충격이 크신것같아"

"아무리 그래도 물에 뛰어들면 어떡해?...또 그럴꺼야?...누나 그렇게 죽으면 나나 엄마는 잘 살수 있을것 같아?"

"미...미안해....그저 나하나 없어지면 모든게 해결될것 같았어....생각이 짧았어...너는 괜찮은거지?" 

"바보야.. 지금 내걱정 할때야?....정말 동생같은면 때려 줬을꺼야!" 

"무사히 돌아와줘서.. 고마워" 

"내가 고마워 누나....이렇게 살아있어줘서 ....너무 고마워 누나....사랑해" 

"누나도...병진이 사랑해" 


병실한쪽에 욕실에서 나온 엄마가 우리의 대화를 듣고 서 계셨다. 엄마의 뺨에는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엄마에게 다가가 안아드리며 눈물을 닦아 드렸다. 엄마의 모습이 너무 가엾게 느껴져 눈시울이 뜨거워 지며 눈물이 고였다.
 

아침식사가 도착했다. 두사람 모두 반그릇도 못먹고 상을 물렸다. 회진의사가 엄마와 누나모두 퇴원해도 좋아고 말씀하셨다.
아빠가 출근도장만 찍고 오셨는지 마침 오셔서 수속을 밟고 병원을 나섰다. 아빠 차로 집에 도착했다. 점심시간이 끝나갈
무렵 아빠는 나에게 몇가지 당부를 하시고 다시 회사로 돌아가셨다. 
거실에 남은 엄마와 나 그리고 막내누나는 긴 침묵을
이어가고 있었다. 
막내누나가 먼저 그 공간을 빠져나가 버린다. 엄마와 단둘이 마주앉았다. 도망갈 곳이 있다면 도망갔을
것이지만 나도 선애누나도 도망갈 곳이 없었다.


"병진이...유학가라...엄마가 준비할께" 

"못갈거 없어요...그렇지만 막내누나 지금 나랑 떨어지면 영원히 못 고쳐요" 

"엄마가 열심히 병원에 데리고 다니며 치료 받을꺼야" 

"해 봤잖아요...엄마가 더 잘 알잖아요?...병원치료로 힘들다는거" 

"방법이 있을꺼야...너는 유학준비나 해" 


막내누나가 어느새 방에서 나와 대화에 끼어들고 있었다. 어제 자살을 시도했던 누나의 갑작스런 등장에 엄마가 깜짝 놀라고
계셨다.


"엄마...차라리 내가 유학갈께요...그게 좋잖아요...거기는 내 과거를 아는사람도 없을테고"

"아..안돼...선애너는 환자야!" 

"병진이 억지로 유학보내고 여기서 내가 편할거라고 생각하세요?" 

"선애야!...엄마말 한번만 들어주렴!" 

"엄마야 말로 내 말 한번만 들어주세요...어차피 병진이와 나 떼어놓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하지만 넌 여자고...아프잖아!" 

"어린 병진이 보다는 내가 났지않아요?" 


이야기는 빙빙돌아 원점으로 오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결과도 답도없은 답답한 대화가 이어지고 있었다.


"엄마...시간을 좀 주세요...나랑 누나랑 엄마가 보신...그런행동...안할께요!" 

"아무튼 오늘은 그만하자...그리고 다른 식구들 한테는 말하지 말자...괜한 걱정들 시킬것 없으니까" 

"알았어요...엄마" 

"그리고.. 선애 너 또다시 어제같은 짓 하면 엄마도 너 따라 할꺼야" 

"누나가 사과드려...그건 정말 잘못한것같아....얼른!" 

"잘못했어.. 엄마!....다신 안그럴께요...죄송해요" 


엄마가 누나에게 다가가 안아주며 등을 토닥여 주고 계셨다. 누나도 손으로 엄마를 힘껏 안으며 힘껏 끌어안고 있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고 했던가? 엄마는 갑자기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오신듯 우리에게 먹고 싶은것이 없냐고
물으셨다. 
집나가 잘 먹고 잘자고 다녔지만 엄살을 부리며 맛있는거 많이 해달라고 부탁드렸다. 장을 보러 엄마가 나가고
계셨다. 
엄마가 나가시고 거실에서 마주보고 서있는 선애누나의 모습이 많이 야위었다. 강물에 몸을 던져 자살을 기도했던
누나의 심정이 떠올라 가슴이 울컥했다.


천천히 다가가 누나를 나의 품에 안아주었다. 내 품에 들어온 누나가 얼굴을 들어 내 입술을 찾고 있었다. 뜨거운 키스가
이어졌다. 
누나의 두볼을 타고 흐르는 뜨거운 눈물을 맞닿은 뺨으로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병진아...별일 없었지?....어디갔다 온거야?" 

"잘 있었어...나 몇일 없다고 죽으면 어떡해?...이제 다시 그러지마...누나죽으면...나도 죽을꺼야" 

"안그래...안그럴께!...너도 누나곁에서 멀어지지 않겠다고 약속해" 

"약속할께...절대 누나곁을 떠나지 않을께...꺼지라고 하기 전까지는" 

"히히...됐어.....나 뽀뽀 더하고 싶어" 

"엄마한테 들켜!....정신을 못차리고" 

"안무서워...난 너만 있으면 돼" 

"암튼...깡패가 따로 없어" 

"그래...나 깡패니까...내말 잘들어!...또 집나가지 말고" 

"알겠습니다...깡패누나!" 

"더 세게 안아줘...나 지금 하고 싶어" 

"죽겠다고 한지가 언제라고?...정말 하고싶어?...할까?" 

"몇일동안 너 없는 세상살면서...얼마나 네가 소중한 사람인지 알게되었어...동생을 떠나서 넌 나에게 전부같은 사람이야...
없으면 나 못살아...너무 사무치게 그립고...보고싶었어...하나가 되고싶어 지금"


"알았어" 


누나는 거침없이 옷을 벗어 던지며 알몸이 되어 버렸다. 상의를 벗는동안 내 아랫도리를 전부 다 벗겨 버렸다. 무릅을 꿇고
내 자지를 두손으로 정성스럽게 주물러 주고 있었다. 
날 올려다 보며 엷게 웃고있는 막내누나의 모습은 천사 같았다.


"누나...예쁘다...정말...천사같아" 


누나가 살며시 고개를 까닥하며 고맙다는 답례를 하고 바로 얼굴앞에 있는 내 뜨거운 자지에 입술을 가져갔다. 뽀뽀하듯
내 귀두에 살며시 입맞춤을 하더니 입술을 살짝 벌리며 귀두중간을 입에물고 있었다. 
혀가 살며시 움직이며 입안에 들어온
귀두끝을 핥아주고 있었다. 
자지끝에 느껴지는 부드럽고 따듯한 혀의 느낌이 너무 감미롭다. 입안 깊이 내 자지를 물어 빨아
주기 시작했다. 
내 자지가 충분히 발기 되었다고 느꼈는지 누나가 일어서고 있었다.


식탁의자를 하나 들고 거실쪽 베란다로 나갔다. 엄마가 돌아 오시는지 볼 수 있는 곳에 자리를 잡고 의자를 베란다 바닥에
놓았다. 
의자의 등받이를 손으로 잡으며 지탱하면서 허리를 숙이며 엉덩이쪽을 내게 내 주었다. 누나의 하얀 엉덩이가 내
한눈에 들어오고 있었다. 
엉덩이 앞에 섰다. 하얗고 부드러운 엉덩이를 쓰다듬어 주고 주물러 주었다. 그 자리에서 그대로
주저앉았다. 
내 얼굴앞에 막내누나의 엉덩이가 고스란히 보이고 있었다.


엉덩이 골짜기 저 안쪽으로는 보지두덩이 보였고 그 두덩을 검은 보지털이 덮고 있었다. 보지두덩 사이에 수줍게 갈라져
있는 살틈이 오늘따라 너무 아름다웠다.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살짝 양쪽으로 벌리자 까맣고 귀여운 선애누나의 항문이
나타났다. 
내 혀가 뾰족하게 만들어져 이미 누나의 항문 중심에서 빙빙 돌며 짖궂게 누나의 똥꼬를 골려주고 있었다.

움찔거리는 괄약근의 움직임이 혀끝에 고스란히 전해져 오고 있었다. 혀를 길게 입밖으로 빼내며 갈라진 살틈에서 똥꼬까지
핥아 댄다.


쓸어 올리듯한 혀의 움직임에 누나의 살틈에서 따듯한 애액이 배어나고 있었다. 누나의 한손이 자기 다리사이로 들어가더니
공알을 만져주고 있었다. 항문과 보지를 오가며 내 혀가 누나의 오감을 일깨우고 피를 덥혀 놓았다. 누나의 입술 사이로
사랑스런 신음이 조금 거칠어진 호흡을 타고 내 귀까지 전해져 온다.


"아아응...아아...부드러워....아하아응...병진이혀...따듯하다...아앙....나 좋아....너무너무...좋아..아앙" 

"쪼옵!....쪼오오옵!...쪽...쫍!.....맛있어.....누나....보지....맛있어...쪼옵!...쪽!" 

"아아앙...아항....아아....이제 그만해....병진아...넣어줘...내 몸속에 넣어줘....얼른 내안에 들어와줘..아아앙!" 

"알았어....누나!" 

"얼른넣어줘...아앙...아하아앙...아아...얼른 병진이랑....하나가 되고싶어...엄마오기전에...얼른해줘!" 


난 누나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일어나서 터질것 같은 자지를 잡고 누나의 보지구멍을 찾고 있었다. 골짜기를 따라 가던 내
자지는 동굴을 발견하고 기어 들어가고 있었다. 
조금 빡빡한 누나의 보지구멍을 천천히 넓히며 절반쯤 들어가 박힌 자지를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다. 
누나의 보지는 어느때보다 강한 조임으로 내 자지를 물어주고 있었다.


"아하흑!....드..들어왔어!....꽉찼어!....너무좋아....병진아...움직여줘...나 너무좋아!" 

"아하!...알았어 누나....너무 조여...막물어...누나보지...최고야!" 

"아하앙..아앙!...얼른 움직여줘....너무뜨거워....병진이꺼...멋져...너무커...단단해...최고야!...하아앙!" 


누나의 허리를 잡아주며 힘있고 빠른 뒷치기가 이어지고 있었다. 선애누나의 허리가 꼬이면서 보지의 각도가 달라지며 여기
저기 자지끝이 부딪히고 있었다. 
내 힘찬 박음질에 머리를 양쪽으로 흔들며 도리질을 하고 있었다. 강한 자극이 누나의
뒤에서 시작해 온몸으로 퍼져나가며 이성을 빼앗고 있었다.


"아크아흡!...아아앙...너무....간지러워...병진아...엄마오나 네가봐...나 못봐!...아캬하흑!..아아앙!" 

"알았어.. 누나!...내가 내다볼께...마음놓고...느껴!...내사랑 마음껏 느껴봐!!" 

"아아하앙!..아앙!...아아아앙!...너무간지러...아아앙...뜨거워!...아앙!...하아아앙!..아아앙!" 

"나두너무 좋아!...누나보지...너무 뜨거워!...정말좋아....사랑해..누나...선애누나...사랑해!" 

"사랑해!...병진아...아앙..아아앙...아하아앙!...이제 어디가지마!...싫어!...아아앙...아앙!" 

"하아!...안가....절대안가!....누나두고....절대로 안갈께...하아!....아아아!" 

"아아앙!...아앙!....사랑해....사랑해...병진이....정말...사랑해!....아아아항...아하앙..아앙!" 


누나의 보짓물이 갑자기 많아지고 있었다. 길게 내 뻗은 두다리 허벅지 안쪽으로 미끈한 보짓물이 길게 흘러 내리고 있었다.
내 거칠어진 박음질을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누나는 많은 보짓물을 내어 놓으며 도망가고 있었다. 의자의 등받이를 안고
의자에 털썩 앉아 흥건히 배어나온 애액으로 식탁의자를 적시고 있었다. 
누나의 거친 호흡으로 등허리가 들썩이고 있었다.

하얗게 뻗은 척추가 춤을 추듯 요동치고 있었다. 잠시 창쪽으로 고개를 내밀며 밖을 살피더니 나를보고 돌아앉고 있었다.

식탁의자에 자세를 잡고 앉으며 날보고 웃는 누나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아이씨!...다 젖었네...보지마!....이거 내물아냐!...다 네물이야!" 

"뭐라구?...지금 장난쳐?...이제아주 뻔뻔해져서 큰일이야" 

"헤헤헤...창피하니까 그렇지...너물도 있잖아!" 

"그래...다 내물이라고 치자" 

"땡큐!...대신 빨아줄께....엄마오나 잘 보면서 내 입에다 해" 

"누나.. 거기에다 하고 싶은데" 

"나는 너무 간지러워서 더이상 못해...나는 다 느꼈거든!" 

"치사해...혼자만 먼저 올라가는게 어딨어?" 

"네가 너무 세게 잘하니까 내가 못참았어...대신 내가 빨아 준다잖아" 


누나는 자기의 보짓물이 흥건하게 뭍어있는 내 자지를 덮석 입에 물고 있었다. 엄마가 오시는지 망을 보라는 신호로 창가를
손가락으로 가르키고 있었다. 
누나의 입안은 뜨거웠다. 난 아파트 입구에 시선을 고정하고 누나의 오럴에 신경을 집중했다.
짜릿한 전기가 등줄기를 타고 올라오며 신호가 온다. 금방이라도 쌀것같아 막내누나 입에서 자지를 빼 내었다.


"하우우!....아흐으으....나 쌀것같아 누나!" 

"싸!...내입에 해....병진이꺼...먹을래...먹고싶어" 

"알았어...누나...조금만 더 빨아줘...금방 할것같아!" 


누나가 더 강하고 빠르게 자지를 빨아주었다. 나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누나의 입안가득 정액을 뿜어내고 있었다. 누나는
눈을 살짝 감고 음미하듯 내 정액을 몇번에 나누어 삼키고 있었다. 
마지막 한방울 까지 다 짜내어 목젖을 넘기고 입맛을
다시며 내 자지를 놓아주었다.


일어나 내품에 안겨드는 누나를 안아주며 뜨겁게 키스했다. 누나의 입에서는 내 정액냄새가 엷게 남아 있었다. 누나가
식탁의자를 제자리에 옮겨 달라고 부탁하고 자기옷을 들고는 욕실로 쏙 들어가 버렸다. 
얌체짓을 하는 막내누나가 그전처럼
밉지않고 참 사랑스럽고 귀여웠다. 
의자를 옮기려 다가가다 아파트 입구 경비실을 쳐다보았다. 눈에 익은 몸매와 체격이
이슬이 엄마 같았다. 


경비아저씨와 몇마디 말을 주고 받는것 같더니 이내 차에 올라타고 아파트를 빠져나갔다. 나도 타 보았던 이슬이 엄마의
차였다. 
아마도 내 걱정에 우리 아파트를 기웃거리다가 돌아 가는것 같았다. 아줌마의 의리에 기분이 무척 좋아졌다.


엄마가 입구에 나타나셨다. 얼른 의자를 깨끗이 닦아 제자리에 놓아 두었다. 거실 쇼파에 누워 자는척을 했다. 그러다가 정말
잠이들어 버렸다. 
깊은잠을 자고 일어났다. 어제 엄마와 누나의 병실을 지키는라 한숨도 못자서 피곤했던 모양이었다.
엄마가 맛있는 밥상을 거의 완성하고 있었다. 반찬을 하고있는 엄마의 뒤에서 엄마를 안아 주었다.


"징그러워!...저리가!" 

"엄마!...죄송해요...엄마가 보시면 안될것을 보여 드렸어요...선애누나가 좋아질 수 있다면 나 뭐든지 할꺼예요.. 물론 엄마가
싫어하시는 것은...고칠께요...나 믿어주세요...엄마...사랑해요...고맙고요"


"몰라!....저리가!...난 아직도 다 미워...암튼 둘이 절대 그짓은 하지말어!"

"넵!!...엄마 배고파요" 

"다 했어...선애도 나오라고 그래...먹자!...나도 배고프다" 

"넵!!...누나!!....밥먹자!!" 

"시끄러워!...가서 데리고와!" 


오랫만에 정말 우리집에 돌아온 것 같았다. 막내누나도 내 정액을 실컷 받아먹고 기분이 좋아져 있었다. 예쁘게 단장하고
나와 엄마를 돕기 시작했다. 
엄마도 그런 막내누나가 신기한지 자꾸 쳐다보고 계셨다. 입에 딱맞는 엄마의 정성스런 밥상은
감동이었다. 
선애누나가 눈치없이 내 밥위에 실한 생선살점을 올려 주자 엄마가 째려보셨다. 막내딸 답게 귀엽게 웃으며
엄마 밥 위에도 더 큼직한 생선살을 올려 드리고 있었다. 
엄마의 얼굴이 노여움을 조금씩 지워 가시는것 같았다.


"엄마.. 정말 맛있어요!....대박!" 

"어디에 가 있었니?...밥은 제때에 먹었어?" 

"독서실이랑 만화가게 같는데 있었어요...밥은 무슨?...개고생 했어요" 

"집나가면 개고생이라고 텔레비젼에서 선전도 하잖아" 

"맞아요 엄마!...나 이제 정말 안나갈꺼야...엄마가 막 때려도 안나가!" 

"고생을 하기는 했나보구나?!...녀석...고소하다!" 

"엄마생각 많이 났어요!" 


엄마가 우걱우걱 밥을 씹으시면서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히고 계셨다. 내가 좋아하는 반찬을 내앞으로 자꾸 가져다 주고
계셨다.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며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이슬이 이모와 지냈던 몇일간의 화려했던 내인생 1급 비밀을 말을
할수는 없었다. 
맛있는 식사를 하고 엄마와 누나는 병원에서 준 약을 먹었다. 신기하게도 둘다 거의 동시에 졸립다고 하더니
나란히 안방 침대에 누워 세상모르고 잠이 들어 버렸다. 
한가한 집안 거실에서 핸드폰을 들고 전화를 걸었다. 이슬이 엄마가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누구세요?" 


관록이 비치는 통화멘트였다. 나의 핸드폰 이었지만 혹사리도 내가 걸지 않았다면 그 의미는 전혀 다를 수 있기 때문이었다.

"나예요...병진이....나 집에 들어왔어요!" 

"병진아!...너 왜그러고 다녀!...속상해 죽겠어.. 정말!" 

"예?!...미안해요....아줌마" 

"나쁜자식!...너 정말 미워!....아무일 없는거지?" 

"예...아무일 없어요" 

"그럼됐어...너때문에 내가 몇일동안 얼마나 울었는지 알아?" 

"알것같아요...죄송해요" 

"여우같아!....너무 얄밉고 화가나!...암튼 돌아와서 너무 기뻐...다음에 이런일 있으면 나랑 같이가줘!" 

"예?!...그럴일 없겠지만...혹시라도 그런일 생기면 그럴께요" 

"여우같은 늑대!....무사히 돌아와줘서 너무 고마워!......사....사랑해...병진아" 

"고마워요...아..줌....아니....미경씨!" 

"하여튼 수완은 좋아!....날 아주 들었다 놨다 한다니까....조그마한 놈이....고마워...사랑해" 

"아줌마...나도 아줌마...사랑해요" 

"끝에가서 아줌마가 뭐니?!...너 빵점이야!....바보!" 

"히히히...미안요.....사랑해요...미..미경씨....고마워요.. 아줌마" 

"이자식이!...너 당장 튀어와!!...하나! 둘! 셋!" 

"히히히...아줌마 보고싶다" 

"정말?...내가 지금 나갈께....시간맞춰서 아파트 앞에 빠리바케트 앞으로 나와" 

"알았어요" 


내가 먼저 나가 있고 싶었지만 빵집앞에 도착 했을때 이미 아줌마 차는 와 있었다. 조수석에 앉아 아줌마의 얼굴을 보니 정말
반가웠다. 
아줌마는 내 얼굴을 보는순간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날 끌어 안으셨다. 아줌마의 눈물이 미안하게 만들어 버렸다.
 

"병진아!....흑...흐흑....이제다시는 이렇게 없어지지마!...무서웠어...네가없는 세상이 이렇게 무서운지 정말 몰랐어...
그만큼 너...나에게 소중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그런 사람이야...아니...그런 남자야...나의 남자야"


"다시는 무섭게 만들지 않을께요....내가 잘못했어요....미안해요"

"됐어...그만해!....고마워....사랑해 병진아!" 

"사랑해요...아줌마!" 

"오늘은 왜그런지 아줌마란 소리가 너무 좋네!" 

"그래요?...히히..아줌마, 아줌마, 아줌마,아줌마,...아야!...왜 때려요?" 

"몰라서 묻니?....우리 어디갈까?...오늘 그냥 못들어가!" 

"각오하고 나왔어요" 

"귀여워" 

"아줌마도 귀여워요" 

"이눔이 어른한테" 

"히히히...쏘리...아줌마.. 아줌마.. 아줌마" 

"멍청이...너 오늘 내가 가만히 안둘꺼야!" 

"얼른해요...나 오늘 집에서 자야하니까" 

"OK" 


이슬이 엄마는 어디론가 전화를 하더니 차의 방향을 돌려 버렸다. 후배가 작업실로 쓰고있는 곳에 가는 것 같았다. 조그마한
4층건물 앞에 차를 세우고 있었다. 
에레베이터도 없는 건물이었다. 4층에 도착해 이슬이 엄마가 번호키를 누르고 들어갔다.
크고작은 그림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었다. 어지러운 공간을 지나 문을열고 들어서자 마치 근사한 모텔처럼 꾸며진 아담한
방이 나타났다. 
더이상 참지 않아도 되는 막다른 곳에 도달해 있었다.


우린 서로 부둥켜 안고 키스를 퍼부었다. 아줌마가 너무 힘껏 날 잡아당겨 안아주는 바람에 난 숨쉬기가 힘들 정도였다.

우리는 순식간에 서로의 옷을 다 벗겨 버리고 말았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았지만 온몸에 불이 난 듯 피가 끓고 있었다.
바로 69 자세가 되어 서로의 뜨거운 성기를 식혀주려 혀를 내둘르고 있었다. 아줌마의 뜨거운 보지에 빨리 내 자지를 박아
넣고 싶었다. 
이미 많은 보짓물로 흥건해진 아줌마의 보지는 열기를 내 뿜으며 내 자지를 맞이할 채비를 하고 있었다.


다리를 한껏 벌려주며 날 쳐다보는 이슬이 엄마의 모습이 너무 농염했다. 자기 보지에 깊이 박혀든 뜨거운 내 자지를 이슬이
엄마의 보지는 가만 놔두지 않았다. 
격투기 선수가 상대방 목을 조르는 듯한 초크와 더 나아가 두개골에 통증을 준다는
헤드락을 해대고 있었다. 
하지만 내 자지는 그 어떤 압박에도 굴복하지 않고 오히려 더 해보라며 도발을 이어가고 있었다.

조이는 힘이 조금 빠져갈 무렵 내 자지가 반격을 시작했다. 융단 폭격과 같은 엄청난 화력으로 정확한 좌표의 목표물을
집중적으로 타격하고 있었다. 
전략없이 싸우던 적이 나의 끝없어 보이는 화력에 굴복하며 전리품을 내어 놓고 있었다.
 

"크헉!...자갸!...사랑해....나....자기...사랑해...진짜..사랑해...병진씨!" 

"하아아아!.....아아!....사랑해요.....미경씨....아아....아줌마...보지...너무 맛있어!" 

"캬아하앙!!....아아아항!!.....나...나...어떻해!....너무이상해...아아앙...아앙..미쳐!" 

"아하아아!....나도....못.....참.....아.......아.....나와!!!" 


내 자지가 더이상 참지 못하고 한계를 드러내고 있었다. 이미 막내누나의 입에 엄청난 사정을 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인지
정액의 양은 많지 않았다. 
하지만 그 뜨거운 울컥거림은 더욱 용맹하게 미희의 보지속에서 이어지고 있었다. 이슬이 엄마의
보지 속살도 심한 떨림과 경련으로 내 자지를 더욱 힘들게 만들고 있었다. 
길지않은 아찔한 시간이 지나고 우리는 서로의
성기를 결합한 채로 몸을 포개고 있었다. 
세상에 부러운 것이 하나도 없었다. 순간 이슬이가 떠올라 당황 스러웠지만 이슬이

엄마를 절대 서럽거나 외롭게 만들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아니 그렇게 하고 싶었다.


정말 오랫만에 가족이 다모여 밤참을 먹고 있었다. 부모님과 누나들 모두 어젯밤의 악몽은 모두 잊은것 같아 보였다. 치킨과
피자에 맥주파티가 벌어졌다. 
가족이라는 공동체가 얼마나 대단한가를 스스로 뽐내는 자리 같았다. 완벽한 팀웍을 이루며
서로 칭찬하고 격려했다. 
허물을 감추어 주려고 애썼고 서로 상처를 어루만져 주고 싶어했다. 술이 조금 들어가자 큰누나와
둘째누나도 날 안아주며 눈물을 흘렸다. 
누나들의 등을 같이 두드리며 우리의 가족애가 얼마나 큰 것인지 모두다 가슴으로
느끼고 있었다.


엄마의 노여움도 오늘밤에는 자취를 감추었다. 엄마는 나와 누나들의 애교와 어리광을 너무 반갑고도 기쁘게 받아주셨다.
엄마의 행복한 모습이 너무나 좋았다. 이제 다시는 엄마를 울리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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