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 19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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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 19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3,198 조회 날짜 21-07-14 17:02
댓글 0 댓글

내용

뜨거운 체액이 보지구멍에서 스물스물 배어나와 내 팬티를 축축하게 만들고 있었다. 한손을 팬티 속으로 넣어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만져 주었다. 
방안에서는 이슬이가 다리를 벌려주고 누웠고 병진이가 이슬이 보지에 얼굴을 쳐박고 열심히 빨고
있었다. 
결국 내 손가락 두개가 내 보지구멍 속으로 들어가 움직이고 있었다. 이슬이의 엉덩이가 침대에서 들썩이고 있었고
병진이는 그런 이슬이 보지를 더욱 괴롭혔다. 
이슬이가 더 이상 참기가 힘드는지 병진이 머리를 밀어내고 있었다.


"벼..병진아...나...너무 노곤해...오늘.. 그만하면 안돼?" 

"그래...알았어...이슬이가 ...너무 울어서 지쳤구나?...내가 재워줄께" 

"응....나좀 꼭 안아서 재워줘...편안하게 잠들고 싶어" 


병진이가 이슬이를 품에안고 잠을 재워주고 있었다. 이미 흥건히 젖은 팬티를 갈아입기 위해서 내 방으로 돌아왔다.
간단하게 뒷물을 하고 팬티를 갈아 입었다. 아직도 뜨거운 애액이 서서히 배어 나오고 있었다. 뜨겁게 달구어진 내 보지는
좀처럼 식지않고 있었다. 
딴 생각을 하려고 하면 오히려 더 밑이 화끈거리며 온 신경이 보지에 집중되고 있었다.


팬티와 브래지어를 벗고 얇고 짧은 원피스만 한장 몸에 걸쳤다. 살금살금 이슬이 방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이슬이 방까지
가는 동안에도 뜨거운 보짓물이 계속 흘러 나왔다. 
결국 내 두 다리의 허벅지 안쪽으로 보짓물이 흘러내려 발까지 적시고
있었다. 
대충 손으로 훔쳐내 원피스에 손바닥을 문질러 닦았다. 팬티를 안 입고 온것을 후회하며 문앞에 도착했다.


순간 난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누가 뒤에서 날 끌어안고 있었다.


"헙!!" 

"놀라지마요...나예요" 

"벼..병진이?" 

"그럼.. 이집에 누가 또 있어요?" 

"안잤어?" 

"도둑고양이가 있는것 같아서 잡으러 나왔어요" 

"도둑 고양이?" 

"지금.. 나한테 잡혀있는 도둑 고양이요" 

"응?...나?...내가 여기 올 줄 알았어?" 

"아까.. 문앞에서 우리 훔쳐 본 것도 다 알아요" 

"이슬이도 알아?" 

"이슬이는 몰라요" 

"휴우...다행이다" 

"뭐가.. 그렇게 궁금해요?" 

"그만해...나 창피해...호기심이 생겨서...보고싶었어" 

"보니까 어때요?" 

"부럽고...질투났어" 

"딸한테 질투나 하고...바보같아요" 

"질투가 생기는 걸 어떡해...오늘 나 혼자있기 너무 싫었어" 

"알아요...그래서 이렇게 이슬이 재우고 나왔잖아요" 

"정말?!...고...고마워" 


이슬이 엄마를 번쩍안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침대에 눕자마자 이슬이 엄마가 내 옷을 벗겨버렸다. 알몸에 걸쳤던 원피스도
모두 벗어 던지고 내 자지를 잠깐 빨아 세우더니 내 몸위에 올라온다. 
보지구멍에 내 자지끝을 맞추고 내려앉아 버린다.
흔적도 없이 내 자지가 전부 이슬이 엄마의 보지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앞뒤로 요분질을 치며 머리를 뒤로 젖히고 있었다.
 

"아하앙!...너무좋아!...자기...얼마나 그리웠는지 알아?...아아앙!...아까 이슬이방 엿보다 들어갈뻔했어" 

"정말?...들어오지 그랬어요?...아하!....막물어요! 

"다음에는 정말 들어갈꺼야!...그러니까 나 자극하마...질투나서 힘들어!...아아앙!...아아..너무좋아!"

"질투쟁이...하아....귀여워요....예뻐요"

"고마워...하으읍!..아앙....꽉찼어....너무 황홀해....병진씨이...아아앙..아앙...너무뜨거...아아앙!" 


이슬이 엄마의 질투와 애교가 너무 사랑스럽다. 남편을 위해 몇일간 열심히 뛰었지만 한계에 부딪힌 좌절감을 내 몸 위에서
달래고 있었다. 
능력없는 자신을 질책이라도 하듯 내 성난 자지로 자기몸을 괴롭히고 있었다. 현실을 벗어나고 싶은 미희의
피난처는 내가 유일하다고 생각했다.


오늘 이슬이 엄마를 아주 멀고 깊은곳까지 보내주어야 겠다고 마음먹었다. 내 뜻을 알아차린 자지가 더 뜨겁고 단단하고
굵어지며 나의 동지가 되어 있었다. 
처음부터 강하고 깊고 빠른 박음질이 시작되었다. 오랜시간 달구어진 아줌마의 몸은
무척이나 예민해져 있었다. 
정상위의 빠른 박음질에 이미 많는 보짓물을 내어주며 아찔한 쾌감에 휩싸였다.


뜨거운 열기로 무장한 내 자지의 성능에 온몸으로 환호하고 있었다. 힘들어 하는 이슬이 엄마를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깊은
삽입을 해주었다. 
내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앞으로 조금씩 밀려가는 아줌마의 허리를 잡고 뒤에서 힘껏 박아댔다. 침대보를
움켜쥔 손에 힘이 들어가고 있었다. 
소리를 죽이려 입을 배게에 대고 소리내어 흐느끼며 애원하고 있었다. 오르가즘 쾌감에
이슬이 엄마의 온몸이 떨리고 있었다. 
이런 자극이 계속되면 죽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것 같았다.


"캬아하흑!...그만!...병진씨...죽어...그만....그만해!....나 정말 죽을거같단말야!...아하앙...아아앙!" 

"하아...아아....엄살은?....죽여버릴꺼야!" 

"엄살아냐!...아크흡!...아앙....하지마...미칠거같애...병진씨!....그만...나..너무이상해!..아아앙..아앙!" 


이슬이 엄마는 오르가즘의 쾌감을 이겨내지 못하고 애원하고 있었다. 너무나도 큰 쾌감에 온몸이 녹을것 같은 공포심 마저
느끼고 있었다. 
나에게 허리를 잡혔지만 이슬이 엄마는 조금씩 기어 도망가 침대머리까지 올라갔다. 더이상 도망갈 곳도
없이 뒤에서 쑤셔대는 내 잔인한 박음질에 난감해 하며 도리질을 해대며 애원한다.


"캬아악!...그만..나죽어...자갸!...살려줘!...나뻐...아아앙...아앙...하아아앙...엄마아!...나죽어!" 

"하아...아아!.....너무좋아....미경씨....사랑해!" 

"몰라아앙!...자기야...살려줘요!....크흑!...아앙...아아앙!...나뻐...병진씨...나뻐!...아아앙..그만!"

"멈출수가 없어...하아...아....미경씨보지...막물어!...아흡!....자기보지 맛있어!....하아아!"

"어흐흐엉...어어엉...어엉...흐어어엉!...몰라아...나..정말 죽어....살려줘요...병진씨..제발...캬아흑!!" 

"조금만..더!....하악!....나두 올것같아!......자기보지...맛있어!" 

"캬아하흑!!...엄마아!...아크흑!...아악!...흐어엉...어엉...바보야...나 죽는단말야...살려줘...병진씨!" 

"하악!!...나...한다!!!....미경씨이!....사랑해!!!!!!" 


이슬이 엄마는 오줌줄기같은 보짓물을 침대시트에 쏘아대며 자기 머리를 쥐어뜯고 있었다. 아줌마의 허벅지 안쪽으로는
애액이 흘러내려 무릅과 침대가 만나는 곳에 스며들고 있었다. 
온몸에 경련을 일으키며 덜덜 떨어대는 이슬이 엄마의 보지속
깊이 내 뜨거운 몸물을 채워주고 있었다. 
아줌마의 보지는 쉼없이 울컥이며 내 자지를 물어대고 있었다. 자지를 빼자마자
미희가 힘없이 옆으로 쓰러진다. 
거친 호흡을 내 쉬며 온몸이 들썩이고 있었다.


벌겋게 충혈된 보지두덩 사이 틈에서는 허연 정액이 천천히 배어나와 미희의 엉덩이를 타고 아래로 흐른다. 서둘러 닦아주지
않고 그모습 조차도 사랑스럽게 느껴져 쳐다보고 있었다. 
아무말도 없이 날 치켜보며 코를 찡그리며 내가 밉다고 애교를
부리고 있었다. 
살며시 기어와 자기 보짓물과 내 정액으로 범벅이 되었는 내 자지를 물어 빨아주고 있었다. 말끔하게 빨아
주고는 티슈로 자기 보지를 틀어막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나도 찬물에 샤워가 하고 싶어 따라 들어갔다.


이슬이 엄마의 몸을 구석구석 닦아주었다. 찬물로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나오자 침대시트를 새것으로 갈아놓고 예쁜 슬립을
입고 있었다. 
잠자리 날개처럼 속이 비치는 슬립 안에는 예쁜 핑크색 팬티와 브래지어를 섹시하게 입고 있었다. 물기도 다
마르지 않은 내품에 안겨들며 교태를 부리는 이슬이 엄마가 밉지않았다.


"예쁘네요...이것도 나 보여주려고 산거예요?"

"그럼!...정말예뻐?" 

"예뻐요...아름답고...섹시하고...귀엽기 까지 하네요" 

"헤헤헤...정말이야?...신난다" 


이슬이 엄마의 애교와 교태에 난 다시 걸려들고 있었다. 이슬이 엄마 미희가 조금전에 죽을 뻔 했던 곳으로 다시 가고 싶어
했다. 
결국 다시한번 아찔한 섹스를 하고서야 이슬이 엄마방을 나와 이슬이 방에 갈 수 있었다. 이슬이 엄마는 죽음같은 잠에
이미 빠져있었다. 
이슬이 옆에서 잠을 자고 일찍 일어났다. 집으로 돌아와 옷을 갈아입고 학교에 갔다.


점심시간... 

광수와 같이 급식을 먹고 운동장 스탠드에 앉아 있었다. 요즘따라 말수가 줄어든 녀석에게 무슨일이 있냐고 물어보았다.
녀석은 아무말 없다고 말하며 멋적게 웃고 있었다. 나에게 무슨 하고싶은 말이 있는것 같아 보였다. 막 물어보려는 찰라에
녀석이 입을 열고 있었다.


"너.. 요새도 선애누나랑 하니?" 

"선애누나랑?...뭘?" 

"자식아.. 뭐긴뭐야!...그거 하냐고?" 

"이새끼가 미쳤나? 너 말조심 안해?" 

"말해봐 임마!...선애누나랑 요새도 하냐구?" 

"한다 새끼야!...왜?...이게 미쳤나?" 

"웬만하면 식구들 끼리 그러지 마라!...이슬이랑 하던지 언제든지 할수있는 이모랑 하던지" 

"이게 정말 죽을려구 환장을 했네!...따라와 새끼야!"

"누가 겁날줄아냐 새끼야!...그래! 한번하자!"


운동장에 내려서자마자 광수녀석의 주먹이 허공을 휘젖고 있었다. 피하면서 녀석의 보디를 한대 찍어 넣었더니 녀석이 배를
움켜쥐고 주저앉는다. 
눈알에 핏발이 선 녀석이 다시 일어나 미친듯이 달려들고 있었다. 피하며 날린 짧은 훅 두방에 녀석의
다리가 풀리며 풀썩 주저앉았다. 
녀석이 다시 일어나 덤빌때 이미 주변에 아이들이 모여들었다. 말리는 녀석들의 팔을 뿌리
치고 내게 달려오던 광수는 결국 내 어퍼컷에 무너져 내렸다.


아이들의 부축을 받으며 걸어가는 광수의 뒷못습을 보며 속이 많이 상했다. 지난 몇년간 참 친하게 지내던 녀석과 영원히
이별이라도 하는 기분이었다. 
다행히 학생부 선생님의 호출은 없었다. 얼굴이 부은 녀석과 같은반에서 서로 말도 안하고
나머지 수업이 모두 끝났다. 
종례를 마치고 선생님이 나가셨다. 녀석이 내 쪽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아직 안끝났어.. 새끼야!...토끼지 말구 결판을 내자!" 

"뭐?...결판?...까불지마 자식아...죽여버리기 전에 저리꺼져" 

"죽여봐 새끼야!...너 주먹 잘 쓰잖아.. 죽여봐!...좇도 잘쓰고!" 

"이 개새끼가!" 


난 순간 눈에 불이 켜지는것 같았아. 녀석의 도발이 내 이성을 한꺼번에 마비시켜 버렸다. 녀석의 안면과 복부에 정타가
날아가 꽂히고 있었다. 
이성을 잃은 내 발차기에 녀석의 안면이 돌아가고 있었다. 아이들이 달려들어 말려서 멈추었지만
녀석은 미동도 하지 못하고 기절해 있었다.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 담임선생님이 오셔서 광수를 업고 나가셨다.


녀석은 선생님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녀석과의 관계가 자꾸만 내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는것 같아 마음이 많이
불편했다. 
참지 못하고 싸움도 못하는 녀석을 패버린 내 옹졸함에 스스로가 부끄러웠다. 울적한 마음으로 교문을 나서고
있었다.


둘째누나에게 전화를 걸었다. 광수와의 다툼을 대충 설명하고 내 심정을 얘기했다. 누나가 이번에 새로 산 하얀색 중형차를
끌고 금방 학교앞으로 왔다. 
너무 반갑고 고마워 눈물이 날 것 같았다. 내 어깨를 토닥이며 위로해 주었다. 뜨거운 눈물이
한줄기 흘러 내리더니 조금 가슴이 후련한 것 같았다. 
누나는 오늘 광수가 있는 병원에 가는것은 별로 좋은방법이 아니라고
말해주었다. 
오늘을 일단 내 기분부터 풀어보자고 제안했다.


누나가 무척이나 고마웠다. 차를 달려 외곽으로 빠져 나갔다. 한강이 보이는 도로를 계속 달렸다. 대성리를 지나 청평에 도착
했다. 
강가에 나가 보트를 타고 고기도 구워 먹었다. 사람들이 쳐다봐서 교복상의를 벗고 누나차에 있던 티셔츠를 입었다.
차를 몰아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누나가 노을을 본다며 강가로 내려갔다. 강물에 빨간 해가 비추어서 아름다운 경치가 장관
이었다.


"병진아.. 기분좀 풀렸어?" 

"응...조금 나아진것 같아...고마워 누나" 

"고맙긴...누나 어려울때 병진이가 누나한테 한것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아니야...너무 고마워" 

"병진이 아직도 얼굴표정이 어둡네...그렇게 마음쓰지 마...다 잘 풀릴꺼야" 

"그럴까?" 

"누나말 믿어...그렇게 싸우면서 크는거야...지금은 심각하지만 조금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게 될꺼야.. 오히려 그렇게
다투면서 지내던 친구들이 더 친해지는거야...누나말 믿어"


"그런데 내가 너무 많이 때린것 같아서 마음이 불편해" 

"그건.. 병진이가 잘못한거야...나중에 사과해" 

"그러고싶어...누나말 들으니까 마음이 좀 편해지네...고마워" 

"병진아"

"응?"

"오랫만에 누나랑.. 애인놀이 할까?"

"차에서?"

"나.. 차에서 한번 해보고 싶었어" 

"사람들이 안볼까?" 

"그게 그렇게 겁나?" 

"겁나긴 쪽팔리니까.. 그치" 

"호호호...여기 사람들 잘 안오는 곳이야...조금 있으면 깜깜해 질거고" 

"흥분된다.. 누나" 

"나도그래...우리 오늘 멋있는 추억 만들고 가자" 


나는 아무말 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누나가 환하게 웃으며 내 속상한 마음을 희석시켜 주고 있었다. 붉었던 강물이 점점
검붉어져 가고 있었다. 
이내 어둠이 강물의 모습을 검은천을 뒤집어 씌운 것처럼 만들어 버렸다. 강변도로를 달리는 차들의
불빛이 아름답게 띠를 이루었다. 
우리차 주변에는 차도 없었고 인기척도 없었다.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누나와 난 몸을돌려
마주보며 키스하고 있었다. 
서로의 혀를 주고 받으며 서로의 타액을 교환했다.


누나의 한손이 내 바지위로 올라와 성난 내 자지를 주물러 주고 있었다. 내 한손이 답례라도 하듯이 누나의 브라우스 단추를
열고 들어가 젖가슴을 주무른다. 
한참의 달콤한 키스가 이어지고 있었다. 서로 입맛을 다시며 잠시 떨어졌다.


"병진아...바지내려봐...내가 빨아줄께" 

"알았어 누나...벗을까?" 

"그래!...아주 벗어버려...아래만" 

"응.. 그게 편하겠어" 


난 실발과 양말까지 함께 벗었다. 내 허리 밑으로는 아무것도 걸쳐져있지 않았다. 누나가 몸을 숙이며 내 자지를 바로 입에
담고 있었다. 
부드러운 혀의 감촉이 너무 좋았다. 혀가 내 자지를 휘감듯 돌아가다 갑자기 대가리를 넓은혀로 핥아 올린다.
뿌리쪽 부터 대가리 까지 침을 잔뜩 발라주며 핥아올리는 누나의 모습이 가깝에 내려다 보였다. 내 자지를 정성껏 빨아주는
누나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주며 강건너 차량불빛을 보고 있었다. 
집안이나 침실이 아닌곳에서 받는 둘째누나의 오럴은
너무나 황홀했다.


누나도 많이 흥분되는지 한손을 자기 스커트 밑으로 넣어 움직이고 있었다. 아마도 보지를 만지거나 쑤셔대는 것이라고 생각
했다. 
침이 마르고 입술이 타는것 같았다. 갑자기 누나의 보짓물이 먹고 싶어진다. 천천히 누나의 머리를 들어올려 침뭍은
입술을 빨아먹으며 키스해 주었다. 
아쉬움에 누나가 내 혀를 빨아당겨 자기 입속으로 끌어들인다. 안 그래도 침이마른 내
혀에서 타액을 빨아내 삼켜버린다. 
내 입술은 누나의 타액으로 그나마 촉촉해져 있었다.


"더.. 빨고 싶은데" 

"혼자만 빨면 어떻해?...나도 누나꺼 빨고 싶어...누나물 먹고싶단 말야" 

"히히히...내물?...무슨물?"

"달구 달아가지구...창피한 것두 모르구"

"무슨물?...말해봐....히히히 오줌물?...똥물?...호호호호" 

"더러워!...바보야....보짓물!...됐어?" 

"응...더해줘...내꺼 먹고 싶다고 더 말해줘...너무좋고...흥분돼" 

"누나 보짓물 먹고 싶다구...보지 빨아주면서 뜨겁고 달콤한 누나 보짓물 먹고싶어" 

"달콤한 내 보짓물 먹고 싶어?....줄께 병진아...실컷먹게 해줄께" 


누나가 차문을 열고 나가더니 팬티와 스타킹을 같이 벗어버렸다. 운전석에 타지않고 뒷좌석에 타고 있었다. 운전석 바로
뒤에 앉아 운전석 등시트를 앞으로 보내 공간을 넓혔다. 
누나가 시키는 대로 조수석을 뒤로 완전히 눕혔더니 차안에 제법
넓은 공간이 생겨났다. 
뒷좌석에 등을 기댄 누나가 엉덩이를 들고 스커트를 허리위로 걷어 올렸다. 그리고는 나를 향해 하얀
다리를 벌려주며 보지를 내어주고 있었다.


살짝 벌어진 보지 사이로 애액이 반짝이고 있었다. 윤기나는 보지털도 오늘따라 많이 날 유혹하고 있었다. 너무나도 야하고
섹시한 누나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자기 두다리를 자기팔고 잡고 벌리며 반쯤 누운 누나의 모습에 마른침을 삼켜야
했다.


"누나 너무 예쁘다...다리하고...보지하고...지금 누나 자세가 얼마나 섹시한지 알아?" 

"섹시해?...고마워....병진아...보지만 말고 나 빨아줘...누나꺼 먹고싶다며" 

"응.. 알았어 누나...빨아줄께...누나보짓물 실컷 먹을꺼야" 

"얼른 잡수세요...우리 도련님....빨리 빨아줘...밑으로 흐르나봐" 

"응?!....알았어" 


누나의 살틈에서 흘러나온 애액이 방울로 맺혀 서서히 항문을 향해 가고 있었다. 내 혀는 미리 항문에 가서 누나의 보짓물을
기다리기 시작했다. 
잠시후 누나의 보짓물은 내 혀가 미리 잠복해 있는 누나의 항문으로 방심하며 흘러 들어왔다. 난 단숨에
그것들을 내 혀로 일망타진 하여 목젖뒤 어두운 감옥에 쳐 넣었다. 
물이 나서 인지 누나의 보짓물은 점점더 많이 배어나오고
있었다. 
내 혀가 넓게 펴지더니 항문부터 핥아올려 클리토리스에서 멈추었다.


변화무쌍한 혀는 어느새 뾰쪽하게 변하여 누나의 콩알만한 음핵을 찌르며 빙빙 돌고 있었다. 누나의 입술 사이로 신음이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누나는 브리우스를 걷어 올리고 브래지어도 목 밑까지 걷어 올렸다. 활짝 벌려준 보지를 내 입속에
내주고서 자기 두손으로 자신의 젖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다.


"아하앙..아아..아앙...너무좋아...간지러워...병진아...혀..혀를...넣어줘...아앙..아하앙...하아아으" 

"후룹!...쫍...쪼옥!....쪼오오옵!....응.....맛있어....쪼옵.....쪽!....누나물 맛있어" 

"많이먹어...아하응...엄마야!....아후!...너무 간지럽다...뼈가 녹을것같아...병진아...맛있어?" 

"쫍!..쪼옥!....마시써....쪼오오옵!...쪽!....쪼옵!....누나보지...맛있어...쫍!...쪼옥!!" 


누나의 보지구멍 에서는 온천물처럼 쉼없이 뜨거운 보짓물이 퐁퐁 솟아나고 있었다.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모두 받아 먹고
있었다. 
내 혀가 누나의 뜨거운 구멍속에 절반쯤 박혀 들아가고 있었다. 주름진 누나의 보지 속살들이 내 혀를 물어대고
있었다. 
누나의 엉덩이가 시트에서 들썩이며 요동을 치고 있었다. 내 혀는 그런 누나의 보지며 항문을 가리지 않고 찌르고
핥고 돌려주고 있었다.


누나의 다리가 살살 떨리는 것이 눈에 들어온다. 너무 커다란 자극을 참다보니까 일어나는 경련인것 같았다. 누나가 내
머리를 밀어내며 바로 앉고 있었다. 
내 혀는 자연스럽게 누나의 보지와 헤어지고 말았다.


"아하아아!...병진아...그만빨고...누나...해줘...넣어줘...혀말구..정말자지...넣어줘...병진이꺼" 

"나도 넣고 싶어...누나 정말 짜릿하다...그치?" 

"응...등받이 운전석처럼 바싹 올려놓고 뒤로 넘어와...뒤에서 하자" 

"그게 났겠다....누나 카섹스 처음 아니지?" 

"어머 얘는 처음이야!...차사고 너랑 해보고 싶어서 검색좀 해봤어" 


난 조수석 시트를 올리고 앞좌석 시트사이로 몸을 빼내며 뒷좌석으로 넘어갔다. 누나가 뒷좌석 시트바닥에 등을대고 누워
다리를 벌려주고 있었다. 
누나의 브라우스와 브래지어는 목밑에 같이 말려 있었고 스커트는 허리에 링처럼 감겨있었다.

하얀 다리를 벌리고 젖어있는 보지를 내어주며 누워있는 누나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누나.. 오늘따라 너무 예뻐!...정말 예쁘다" 

"그래?...고마워...병진아..나...바로....지금좀 넣어주면 안돼?...누나 급해" 

"알았어...나도급해...아프면 말해...나 오늘 흥분해서 세게 할거같으니까" 

"응...세게해줘...나...오늘...네맘대로 좀 터프하게 해줘...오늘 그렇게 하고싶어" 

"나야좋지!...누나 힘들면 말해" 

"빨리 넣어줘" 


이미 누나의 보지에서 흘러나온 애액이 아래로 흘러서 항문을 지나 시트바닥을 적셔대고 있었다. 누나가 운전석옆 콘솔박스
위에 놓아둔 물티슈를 두장을 빼서 닦아주었다. 
애액으로 가득찬 누나의 탐욕스런 보지구머에 내 자지를 박아넣고 있었다.
많은 애액이 보지구멍에서 넘쳐나와 밑으로 흘러 내렸다. 내 자지는 뿌리까지 누나의 보짓물로 흥건히 젖어 버렸다. 충분한
윤활유 때문인지 내 자지의 왕래가 처음부터 너무 부드럽고 감촉이 훌륭하다.


누나를 안아주고 키스해 주며 허리가 조금씩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누나의 엉덩이도 좌우로 움직이며 내 펌프질과 리듬을
맞추고 있었다. 
누나의 젖가슴과 꼭지를 교대로 빨아주며 박아주었다. 뜨거운 보지 속살들이 내 굵은 자지를 물어대며
아우성을 쳐대고 있었다.


"아흐흡!!...아아...너무좋아...뜨거...병진아...아하아앙!...나..너무좋아!...꽉차...꽉찬느낌...너무좋아!" 

"나두.. 최고야!...누나!...뜨겁고 ...조여주고....막 무는거같애!....너무좋아!" 

"벼..병진아...좀만더...좀만....크허읍!!....하윽!!...끝까지 들어왔나봐!...아아앙...하앙...엄마앙..아앙!" 

"자지끝에 뭐가 닿은것같았어...아파?" 

"아니이!...너무 시원해!....더...더....세게....누나죽여줘!...너한테...죽고싶어...오늘...죽여줘어!...아아악!!" 


많은 보짓물을 토해내며 누나는 절정에 오르는것 같았다. 누나를 더 크고 멋진 정상에 올려주고 싶어졌다. 난 뒷좌석 등받이
위에 한손을 얹고 다른 한손을 운전석 배게옆에 손을얹고 허리를 펴며 상체를 세웠다. 
누나의 한껏벌린 보지에 내 자지가
박혀있었다. 
자세가 좋아진 내 펌핑은 사납고 강력했다. 퍽퍽 소리까지 내며 누나의 젖은 사타구니 전체를 때려주었고 더
깊은곳까지 자지가 박혀들고 있었다. 
보짓물이 사방으로 튈 정도로 살과 살이 힘껏 부딪이고 있었다. 자기끝에 계속해서
무엇인가 닿는 느낌이 들었고 누나는 그때마다 자지러 지고 있었다.


"꺄아아학!!...아크흐억!...그만...병진아....그마안!!" 

"멈출수가 없어!....아아하!....뭐가 막 닿아!" 

"캬악!!....너무해...누나몸이 뚫어질것 같아!!...그만...누나죽어!...병진아!" 

"세게...해달라며!....터프하게 해달라며!" 

"크으흡!!...하크흡!!....누나가 잘못했어....제발!....그만!!" 


난 싹싹 빌며 애원하는 누나를 한번 용서해 주기로 했다. 자지를 빼주자 누나의 보지는 심하게 벌렁이며 울컥대고 있었다.
보지속 주름이 보지입구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물결치듯 움직이고 있었다. 손가락 이라도 물려주면 아프도록 물것만 같아
보였다. 
많은 보짓물이 항문을 타고 흘러내렸다. 물휴지를 꺼내 시트를 닦아내고 누나의 엉덩이를 찰싹 때렸다.


"새차에다 이게뭐야!...냄새라도 나면 어쩌려구?" 

"하아!...하아아....그럼 어떻해?...네가 나 이렇게 만들어 놓구선" 

"터프하게 하라며? 딴소리를 해!" 

"너무 터프했어!...아찔할 정도로" 

"누나.. 나 일어나서 하고 싶어...서서하고 싶어...우리 나가자" 

"밖에?...누가 보면 어쩌려구?" 

"언제는 나보고 겁나냐고 하더니만" 

"알았어.. 나가자" 


조금 불안한지 누나는 웃옷을 추스리고 나왔다. 치마는 여전히 허리에 말려 있엇고 아무것도 입지않은 아랫도리는 늘씬하게
뻗어있었다. 
하이힐을 신고 맨다리를 들어낸 누나의 모습이 정말 섹시하다. 난 웃옷만 입고 아래에는 신발이 전부였다.

내 요구대로 누나는 차 보닛을 손으로 집고 허리를 굽혔다. 기역자로 꺽인 누나의 모습이 레이싱걸 같았다. 다리를 조금
벌리고 선 누나의 엉덩이가 내 자지앞에 탐스럽게 달빛을 받아 하얗게 빛나고 있었다. 
누나의 뒤에 선채로 자지를 잡고
누나의 보지를 향해 다가갔다.


누나가 한손을 뒤로 보내 내자지를 잡아 보지구멍에 인도해 주었다. 허리를 앞으로 튕기며 골반을 밀자 순식간에 내 자지가
누나의 보지 속으로 빨려 들어가 버렸다. 
서서히 골반을 움직이며 누나의 보지속을 자지로 쑤셔주기 시작했다. 하이힐
덕분에 높이가 너무 잘 맞고 있었다. 
다리를 편채로 서서 내 자지를 뒷치기로 받아주는 누나의 모습에 많이 흥분되고 있었다.
달빛이 내려앉은 하얀 누나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골반을 쳐올리며 깊은 삽입을 유지하고 있었다. 


누나도 차 밖으로 나와서 하는 섹스가 다시 자극이 되었는지 요염한 몸짓과 교성을 허공으로 질러대고 있었다. 누나의
보지속을 드나드는 내 자지는 많은 애액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난 엄지 손가락에 애액을 듬뿍뭍혀 누나의 항문에 바르고는
손가락을 동그랗게 돌려주고 있었다. 
색다른 자극에 누나가 다리를 꼬며 참고 있었다. 몇번이나 애액을 뭍혀와서 항문에
발라주며 조금씩 손가락을 넣어주고 있었다. 
드디어 엄지손가락 한마디가 누나의 항문에 들어가 있었다.


누나 항문에 박힌 엄지 손가락이 사방으로 조금씩 힘을 쓰며 누나의 항문을 넓혀주고 있었다. 둘째누나도 비록 손가락이지만
항문과 보지구멍에 동시에 들어와 움직여 주자 좋아하고 있었다. 
누나의 보지구멍에서 열심히 드나드는 자지보다 누나의
항문에 들어가 있는 손가락이 날 더 흥분시키고 있었다. 
누나의 허벅지 안쪽으로는 계속해서 보짓물이 흘러 내려가 하이힐
안에서 미끈거리며 누나를 괴롭히고 있었다.


누나가 다시 오르가즘의 벽에 매달려 있었다. 나도 자지끝이 시큰거리며 소식이 오기 시작했다.


"병진아!...나...죽을거같아!...다리에 힘이 하나도 없어!...그만해...아아학!...올라!...나또..올라아아!!!!" 

"조금만더!...누나...멈출수가없어...나..도 금방....할거같아...아하!....아아아!...근지러워!!" 

"해!...빨리해!...나죽어...너무좋아!...어지러워!....살려줘!....병진아...아학!...얼른해!...아아앙..아아앙!" 

"알았어!!....다왔어!!" 

"아하아앙!..아아앙!...병진아...사랑해!!" 

"누나!!....사랑해!!!" 


우리는 이미 스스로 통제 할 수 없는곳에 도달해 있었다. 온몸의 신경이 곤두서고 팔다리에 소름이 돋아났다. 등줄기가 찌릿
찌릿 하며 고압의 전류가 지나가는것 같았다.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며 뇌의 활동이 일시정지 되는것 같았다. 더 단단해지고
굵어지고 뜨거워진 자지끝이 시큰거린다. 
누나 항문에 박힌 엄지손가락을 빼내었다. 조그마한 구멍이 어렴풋이 보였다.
난 순간 쌀것같은 자지를 빼내어 엄지손가락이 박혀있던 누나의 항문에 넣어버렸다. 순식간에 내 성난 불덩이는 난생처음
보는 미지의 구덩이에 빠져들며 폭발하고 말았다. 
많은양의 정액을 누나의 항문에 뿜어대고 있었다.


누나의 온몸이 편하게 있다가 칼에베인 해삼처럼 동그랗게 말려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미 항문에 깊이 박혀 울컥이며 좇물을
내뱉고 있는 자지때문에 도망가지 못하였다. 
찢어질듯한 목소리가 한강변 하늘에 퍼져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아무도 누나의
비명을 들어주지 못했다.


"까아악!!!.....캬악!!.....흐어어엉...흐으흑!...나쁜놈아!....나쁜새끼야!...흐어엉...어엉..엉엉" 


누나는 내 뜨거운 자지를 항문에 박은채로 흐느껴 울고 있었다. 순간 당황한 나는 조금 겁이났지만 후회는 하지 않았다.

생전처음 둘째누나의 똥꼬안에 시원한 사정은 기분좋은 정복감을 가져다 주고 있었다. 누나가 손을 뒤로 뻗은며 내 골반을
밀어내고 있었다. 
내 자지가 누나의 빡빡한 항문에서 빠지고 있었다. 내 자지가 다 빠지자 마자 누나가 오줌누는 자세로 풀썩
주저앉았다. 
다리가 풀리는지 누나는 손과 발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그동안 누나의 항문에서는 방울방울 내 정액이 바닥
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누나가 몸을 조금 움직이자 푸드득 하는 소리와 함께 항문에서 소리가 나며 많은 정액이 바닥에 뿌려졌다. 가스가 두번 더
빠지고 정액도 더이상 나오지 않았다. 
얼른 물티슈를 가져다 누나의 항문을 닦아주고 있었다. 덜렁이는 내 자지도 닦고
누나를 뒷좌석에 길게 눕혔다.


"누나.. 많이 아퍼?"

"너두 나중에 니꺼만한 걸루다 내가.. 쑤셔버릴꺼야!"

"정말?!...히히히..알써" 

"웃어?...웃음이 나와 변태새끼야!" 

"누나.. 자꾸 욕하면 다음에 또 넣을꺼야" 

"그랬단 죽을줄알아!" 


10분이상 누워서 안정을 취한 누나가 일어나 팬티와 스타킹을 신었다. 내 등을 세게 때리고도 분이 안풀리는지 걸핏하면
팔을 꼬집어 비틀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동안 내내 신호대기 때마다 꼬집고 때렸다. 하지만 누나도 처음 경험한 항문삽입이
그렇게 싫지는 않은것 같았다. 
다음에 또 하고 싶다는 내말에 누나는 말 잘들으면 해준다고 약속했다.


어느덧 우리 아파트 주차장에 도착해 있었다. 조금 불편해 하는 누나의 손을 잡아주며 집으로 들어갔다. 누나는 똥꼬가 화닥
거린다며 얼려놓은 얼음 한판을 얼음 주머니에 담으며 날 째려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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