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 10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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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 10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5,206 조회 날짜 21-07-0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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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모님의 전화도 씹고 문자도 씹었었다. 그런데 오늘은 어쩔수없이 이모신세를 져야 할 것 같았다. 배가 불러올 무렵 이모가
포장마차를 기웃거리더니 들어온다. 
극한 심리 상태에서 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니 너무 반가웠다.


"어머.. 여기들 있었구나" 

"안녕하세요!" 

"응.. 병진이 오랫만이네.. 잘 지냈지?" 

"예" 


우린 욕심을 부리며 시킨 음식을 다 먹지도 못하고 나왔다. 이모차를 탔다. 광수가 대충 상황을 말했는지 이모도 내 눈치를
보며 자기 집으로 차를 몰았다. 
이모의 아파트에 도착했다. 광수가 미리 사놓은 응급약을 놓으며 내 상처를 까보고 있었다.
이모도 내 배에 난 상처를 보고 놀라고 있었다. 


"어머!!...어떻해.....병원가자..응?" 

"괜찮아요...소독하고 약바르면 돼요...지혈도 됐고요" 

"어쩌다가 그랬어?..아이.. 속상해 죽겠네.. 정말" 


이모의 안타까움이 기분 좋았다. 누군가 내 아픔을 보고 같이 아파 한다는 것이 이렇게 위안이 되는구나 생각했다. 철없는
광수녀석이 자초지종을 이모에게 설명하고 있었다. 
녀석은 캠코더에 녹화된 영상을 대형 텔레비젼에 연결해 재생시키고
있었다. 
충격적인 장면에 광수는 격투기 시합을 보는 듯 환호했고 이모는 덜덜 떨며 모니터와 내 얼굴을 번갈아 보았다.
이모는 눈물을 흘리며 나에게 다가와 날 품에 안아주었다. 


"이젠 다잊어....병진이 힘들었지........다잊어..이제" 

"고마워요...그럴꺼예요" 

"집에 안가려구? 광수한테 얘기는 들었어" 

"오늘 여기서 잤으면 좋겠어요...하룻밤만 재워주세요" 

"그거야 어렵지 않지만...진짜 병원에 안가도 되겠어?" 


난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거렸다. 이모는 내 잠자리를 봐주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났다. 안방을 내주었다. 미안했지만 아무말
없이 이모의 호의를 받아들였다. 
광수놈이 들어와 내 배를 한번더 소독해 주고 있었다. 일부러 세게 문지르는것 같아서 때려
주고 싶었다.


"병진아...너 하고싶지 않아?" 

"뭘? 뭘하고싶지 않냐고?" 

"새끼 둔하긴...빠구리 말야" 

"빠구리?" 

"그래" 

"누구랑?" 

"누구긴.. 이집에 누가 있다고 ...너랑 나랑 빠구리하냐.. 모지란 놈아" 

"이새끼가.. 까불어 말을 똑바로해봐" 

"이모랑 새끼야..이모랑.. 나랑 너랑" 

"그게 가능해?" 

"그게 이모 로망이다!....모지란 새끼야..너.. 이모 전화씹구 문자씹구.. 내가 다알아..에휴..쌈질이나 할줄알지" 

"뭐..이새끼가...정말이야?...이모가 원해?...나 억지로 하는거 질색이야..알잖아 오늘도 결국 그것때문에" 

"니가 직접 물어 보세요!...모지란놈..참 답없다!" 

"답?" 

"너 하고싶지? 새끼야 전문용어로 3S 몰라?..알어? 답답허다!" 

"알어 새꺄.. 셋이 하는거잖어..이모가 정말 그걸 하고 싶어 하냐고?...내말은!" 

"한다고! 옛날부터! 이모는 ! 셋이서 하고 싶다고 나더러 너 잡아오라고 매일 매일...에휴..모지런놈!" 

"이새끼가.. 말끝마다 모지라데...지는 얼마나 남아 자빠져서!" 

"각설하고.. 너 내가 시키는 대로 해..내가 너 시키는 대로 다 하잖어..오늘은 니가 내말들어..OK" 

"알았어" 


광수가 나가고 잠시후 다시 들어왔다. 녀석은 검은 안대를 가져와 내 눈을 가려 주었다. 이모냄새가 났다. 둘이 키득거리며
공작을 부리는 것 같았다. 
광수녀석이 내 옷을 홀랑 벗긴다. 이모가 옆에서 도와주고 있었다. 이모의 손길을 귀신처럼 내
몸이 알아차리고 자지가 부풀어 오른다


"킥킥킥...저거봐.. 이모...이새끼....전부 내숭이라니까 ㅋㅋㅋ"

"호호..그러네 재밌다...ㅎㅎㅎ..묶자!...도망가면 김새잖아..ㅎㅎ 묶어버려" 


내귀에 다 들리는데 둘이 나즈막히 속삭이는 것처럼 대화을 이어가고 있었다. 평소에도 저러고 논다고 생각하니 웃음이
나오고 있었다. 
두사람은 내 사지를 부드러운 천으로 묶어 침대다리에 고정했다. 난 큰대자로 침대 중간에 놓여졌다.


"히히히.. 이모 이새끼 몸좋지? 1년동안 자기 누나 복수한다고 얼마나 악바리처럼 운동을했는지" 

"몸좋네..너두 운동줌 해라!.....그게 뭐니.. 병진이는 저렇게 몸이 좋은데" 

"아이씨..이모는 내몸이 언제는 멋지다며?" 

"비교가 되니까 그렇지..헤헤헤" 

"암튼.. 얼른 저새끼 따먹어!...매일 그렇게 엮어오라고 난리를 쳤잖아!" 

"고마워...광수가 최고야.....사랑해!" 

"히히..나두 사랑해...우리 미희씨...사랑해..히히히" 


난 두사람의 대화에 끼어들지 않았다. 두사람의 대화는 이미 내 뜨거운 피를 전부 자지 끝으로 모아 놓았기 때문이었다.

두사람은 키득거리며 내 성난 자지를 툭툭 건드리고 있었다. 광수놈 앞에서 성기를 드러내고 있는것이 조금은 쪽팔렸지만
불같이 일어나는 호기심을 멈출수 없었다.


갑자기 자지끝이 따스한 무엇에 휩싸인다. 경험상으로 보아 이모가 내 자지를 입으로 물어버린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했다.
침대 중간에서 사지가 묶인 나는 눈까지 가리운 채 두 사람의 먹잇감이 되어 있었다. 생전처음 느껴보는 묘한 흥분이 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었다. 
내 자지를 빨고있는 이슬이 이모 오미희의 혀가 내 살기둥을 휘감으며 날 자극하고 있었다.

소리로 보아 이모는 내자지를 빨고 있었고 광수는 이모의 보지를 빨아주고 있는것 같았다. 


"쪼옵!...쫍...쪽!....쩝..쩌업" 

"아앙...쭙.....앙....쪼옵.....아아...아...쫍..쪼옵" 


이모는 내 자지를 입에 물고 신음을 하고 있었다. 신음을 내 뱉을때 구강의 울림이 내 자지 전체를 떨게 만들었다. 난 이미
불덩이가 된 내 자지를 이모는 두손으로 잡고 정성껏 빨아주고 핥아주었다. 
묶인채 받는 애무가 더욱 날 감질나게 만들었고
커다란 흥분 속으로 밀어넣고 있었다. 
광수의 목소리 톤이 조금 이상해졌다. 마치 대륙의 군주라도 된양 위압적인 톤으로
이모를 압도하며 군림하고 있었다.


"미희야!...잘빨아줘.....병진이 그렇게 밝히더니...그렇게 밖에 못해?!" 

"잘할께요....잘 할수 있어요!" 

"지금 보짓물 많이 나오니까.. 병진이 목좀 축여줘!" 

"알았어요!...안그래도 그렇게 하고 싶었어요...히히히" 


둘은 어설픈 삼류 SM 을 흉내내고 있었다. 웃음이 나와 칼에 찔린곳에 통증이 오고 있었다.


"미경이가 제대로 못하니까.. 저새끼가 웃잖아...똑바로 못해?"

"똑바로 하겠습니다....쥔님!" 


난 참을 수가 없어서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이모도 광수도 배꼽을 잡고 웃으며 침대에 쓰러졌다. 난 눈물까지 흘리며
웃었다. 
못 참겠다며 풀어 달라고 사정을 하고 있었다. 이모의 목소리가 들렸다. 광수 흉내를 내는 것 같았다. 수건으로 묶인
내 다리를 채찍처럼 사용해 때리고 있었다 
광수가 옆에서 또 훈수를 두고 있었다. 이모가 못된 여제가 되어있었다.
날 굴복시키기 위해 위엄있게 명령하고 있었다.


"풀어주세요.. 주인님.. 해봐!" 

"푸러주세요..흐흐허...쥔님..히히히히히히히" 

"너.. 자꾸 웃으면 안풀어준다" 

"잘못했슴다.. 히히이이이...히히히히" 

"너...룰을 안지켜? 웃지마 바보야...씨이 다 망했어!...이게뭐야아!...속상해 정말" 

"알것슴다...쥔님..ㅋㅋㅋ...ㅎㅎㅎ...죽여줍쇼!...쥔님....히히히히...아..미치겠다..이히히히히" 


우린 아무것도 못하고 셋이서 계속 웃고 있었다. 웃음이 그칠만 하면 한명이 웃고 그러면 나머지도 다 웃을수 밖에 없었다.
웃음보가 터져 버렸다. 30분이 넘도록 웃어서 뱃가죽이 다 아파왔다. 이모가 꿈꾸었던 섹스는 결국 코미디가 되어 버렸다.
난 풀려났고 이모는 조금 실망한 듯 새초롬해 있었다. 


하지만 그전에서 부터 셋이서 섹스를 즐겨왔던 사람들 처럼 어색함은 사라지고 없었다. 광수의 벗은몸도 처음에는 조금 이상
했지만 포르노에서 많은 학습을 해서인지 별로 신경쓰이지 않았다. 
조명을 은은하게 조정하고 우린 커다란 침대에 다같이
누웠다. 
이모가 가운데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모님" 

"응.. 왜? 병진아" 

"저...나랑 이슬이 사귀는거 알아요?" 

"응.. 광수가 말해줬어" 

"그런데도 나랑 광수랑 셋이서 하고 싶어요?" 

"응...너 처음 본 날부터 그런 욕구가 생겼었어!...그때는 이슬이랑두 안사귀었잖아" 

"그랬죠....알고있으면 됐어요...혹시라도 나중에 날 더러운 놈이라고 욕하실까봐 물어봤어요" 

"더러워?...그게 무슨말이야?....병진이가 왜?" 

"이슬이와 사귀는 것을 몰랐다가 나중에 이모님이 불편하시면 저도 싫거든요" 

"응...알아들었어..병진이 많이 부담되면 하지마" 

"아니요...솔직히 하고 싶어요..이모님만 절 이해해 주신다면요" 

"피장파장이지 뭐...다 이해해...그런식으로 따지면 내가 더 나쁜사람이지..안그래?" 

"듣고보니 그렇네요....오늘밤 이슬이 잊고 즐기고 싶어요!" 

"그래...우리 뜨겁게 즐겨보자.....아무생각도 하지말고..서로 즐겨보자!" 

"이모님.. 굉장히 자유분방 하시네요!" 

"좀 그런편이야..단순하고...즉흥적이고....푼수같아?" 

"아니요..거리감 없고 좋아요....저 이뻐해 주셔서 고맙구요" 


이모와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에 벌써 광수녀석은 이모 젖꼭지를 입에물고 빨고 있었다. 한손은 이모의 보지둔덕에 올라가
손가락하나를 보지구멍에 넣고 깔짝거리고 있었다.


"말들이 많네...쫍...쪼옥...빠구리를 말로하나?" 

"호호호...맞아..광수말이 맞아!...역시 광수가 최고야...아아...살살..해....아퍼어!" 


이모가 조금 어색해하는 내 손을 잡아당기며 내 뺨을 한손으로 어루만지며 자기 얼굴로 유도한다. 이모와 입술이 포개지고
뜨거운 혀가 바로 서로의 혀를 압도하려 기선을 다툰다. 
이모의 부드러운 손이 이미 불덩이가 되어 터질듯한 내 자지를 쥐어
주며 천천히 주물러 주고 있었다. 
다른 손에는 자기 젖가슴을 빨아대며 보지를 만지고 있는 광수의 자지를 쥐고 있었다.


내 한손이 광수놈 눈치를 보며 남은 젖가슴 하나를 조심스럽게 손안에 쥐어보고 있었다. 젖꼭지를 물고 빨아주는 녀석이
눈을 위로 치켜뜨며 나와 눈을 맞추고 윙크를 한다. 
광수의 손에 이모의 구멍이 열렸는지 찌걱이는 소리가 밑에서 들려온다.
광수가 슬며시 젖가슴을 뱉어놓고 아래로 내려가고 있었다. 광수가 먹다만 이모 미희의 젖가슴을 하이에나 처럼 어슬렁
거리며 입에 물어본다. 
부드럽고 풍만한 젖가슴이 정말 매력적이라 생각했다.


이슬이 엄마 미경의 가슴이 생각났다. 친자매의 젖가슴은 둘다 풍만했고 완벽할 만큼 아름다웠다. 이모의 벌린 다리사이에
무릅을 꿇고 광수는 혀를 놀려 보지를 핥아대고 있었다. 
손가락 하나를 보지구멍에 넣고 돌려주면서 이모의 클리토리스를
혀끝으로 괴롭힌다. 
내 입속에 이모의 양쪽 젖가슴이 교대로 물리고 있었고 내 혀는 이모의 젖꼭지를 유린했다. 광수와 나의
합동작전에 이모의 몸이 들썩이기 시작했고 빨간 입술 사이로 신음이 배어나온다.


"아흥...아아아앙..아아하앙..아앙...간지러....아앙...하으응..아앙" 


광수의 혀가 이슬이 이모 보지구멍에 절반쯤 박힌 모습은 나를 더욱 흥분시켰다. 내혀도 여자의 보지구멍에 박히면 저런
모습일거라 생각했다. 
이모는 내 자지를 더욱 섬세하고 짜릿하게 만져주고 있었다. 무엇인가 빨고 싶은듯 이모의 혀가 길게
나와 자기입술을 핥아 침을 발라주고 있었다. 
난 무릅으로 몸을 움직여 이모의 머리쪽으로 옮겨갔다. 이모의 눈앞에 성난
육봉을 가져다 주니 이모가 바로 입으로 물어버린다.


밑에선 광수가 이모의 보지를 빨아주고 있고 그 이모의 입에 내 자지가 빨리는 것이 흥분되었다. 둘이서 하는 섹스보다는
다양한 자극이 가능한것을 알 수 있었다. 
이모의 혀와 입술이 처음맛보는 내 자지를 음미하듯 빨아대고 있었다. 가끔 눈이
마주쳐 서로 미소지었다. 
내 자지를 물고 빠는 이모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모의 모습도 행복해 보였다.


광수가 이모 보지에서 입을떼고 일어나 꼴린 자지를 이모보지 앞에 가져가고 있었다. 자지를 이모입에 물린 채 녀석과 눈이
맞았다.


"병진아!...니가 먼저 해라..손님인데!" 

"괜찮아 임마...너 하고 싶으면 얼른해!" 

"아냐.. 이리와 자리바꾸자...미희도 그걸 원할것 같아..그치 미희야?" 

"이모한테 미희가 뭐야? 임마.. 말조심좀해" 

"우리 섹스할때 이렇게해.. 이모가 이걸 더 좋아하거든....그렇지 미희야?" 


놀랍게도 이모가 내 자지를 입에 문채로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광수는 아주 자연스럽게 이모를 하대하고 있었다.


"미경이.. 병진이가 먼저 박아줬으면 좋겠어?...대답해봐?" 

"쫍..쪼옥!....응...병진이가!...쫍...쪼옥!" 

"그.. 좇좀 빼고 대답하면 안돼?" 

"병진이가 먼저 해줘...너무 멋지다!...굵고 단단하고 ...대단해!" 

"뭐야? 내꺼보다 좋아? 빨리 말해봐? 내좇보다 좋아?" 

"응...더 크고 뜨거운거같애...히히....광수것도 좋아...삐졌어?" 


이모가 요부가 되어 우리둘을 홀리고 있었다. 이모의 뜻을 알고는 더이상 망설임은 필요없었다. 광수와 난 자리를 바꾸었다.
광수가 예열해 놓은 이모의 보지는 이미 펄펄 끓고 있었다. 뜨거운 애액을 흘려내며 침대보를 적시고 있었다. 벌려진 이모의
보지는 성숙해 보였고 욕심이 유독 많아 보였다.


이모가 광수의 자지를 물고 어서 넣어달라는 눈빛으로 날 쳐다보고 있었다. 난 한손으로 자지를 잡고 이모를 보며 젖은 보지
속살에 대가리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금방 대가리가 온통 보짓물로 번들거린다. 뜨거운 열기가 만나자 이모의 보지에서
더 많은 애액이 배어나 아래로 흘러내렸다.


"이모님.. 정말 예쁘네요....아래가 참 예뻐요" 

"새꺄.. 예쁘면 빨리 쳐먹어... 아래가 뭐니?...보지지...미희 애타서 죽겠다!" 

"뭐?..자...자식이...하는 말마다!" 

"말들어!...이번 이벤트는 내가 대장이야..알았어?...너두 미희 이름 불러줘..그걸 좋아하니까!" 

"이모..그래요?...이자식말 정말 이예요?" 


이모는 광수의 좇을 문채로 날보며 고개를 끄덕이며 환하게 웃고 있었다. 정말 속없어 보이는 이모가 왠지 더 사랑스럽다.
겉보지를 대가리로 문질러 대다 까만 보지구멍에 대가리를 대고 조준했다. 미사일 발사처럼 잔뜩 성난 내 자지가 이모의
보지구멍을 넓히며 박히고 있었다. 
쑤욱하고 깊이 단숨에 밀어넣자 이모의 보지속 열기가 느껴진다. 뜨겁고 움찔거리며
이방인을 경계하고 있는것 같았다.


조임이 너무 좋았고 애액 덕분인지 부드러움은 예술이었다. 무엇보다 물결치듯 연동하며 내 자지를 마사지하는 보지 속살이
최고였다. 
자지에 힘을 주며 깊이 쑤셔넣었다. 단단한 자지끝에 무엇인가 맞닿으며 더이상 들어갈 수 없었다. 이모의 몸이
순간 접히듯 움찔거린다. 
처음 느껴보는 열기와 보지구멍이 늘어날듯한 포만감에 당황하고 있었다.


"아야!!...왜물어!!" 

"미..미안...병진이가 너무깊이 갑자기 넣는바람에..나도 모르게...아파?" 

"아프지...조심좀해!....그렇게 좋아 저놈좇이?" 

"응..히히...넘 뜨겁고 꽉차는....좋아!.....광수꺼 만큼 좋아!" 

"거짓말 안해도 돼...이해하니까 오늘 미희 마음껏 즐겨 알았지?...귀여워!" 

"고마워요 광수씨...사랑해!.....아하...너무좋다!" 


이모의 보지를 가득채운 내 살 기둥이 이모의 살구멍을 드나들고 있었다. 깊숙이 박히고 대가리만 남기고 빠지며 음흉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이모가 다리를 더 벌려주며 내 자지를 깊이 받아내고 있었다. 조금 빡빡한 느낌이 너무좋았다. 속살들은
내 자지를 조이고 움찔거리며 물어대며 반겨주었다. 
처음 들어온 멋진 손님을 열열히 환영하며 맞아주고 있는것 같았다.

내 펌프질이 빨라지고 강해지고 있었다. 고단의 변속기어가 들어간 듯 출력을 내며 미경의 보지를 강하게 쑤셔대고 있었다.
호흡을 가빠하며 힘들어하자 광수가 이모의 입에서 자지를 빼내어 호흡을 배려했다. 흥분한 이모의 젖가슴을 주무르고 빨아
주며 이모를 배려하는 광수가 느껴졌다.


"캬아흐응!..아크흥!...아아앙...좋아....사랑해요...아아앙...간지러....어쩜.....아아앙..아하앙" 

"미희야...그렇게 좋아?...쪽...쫍.....병진이 자지가 그렇게 좋아?" 

"응...미칠거...같애...아하아앙...자갸...젖꼭지 세게 물어줘요!...아크흐응..아아앙..하아아앙..아앙!" 

"알았어....사랑해...미희가 좋아하는거 보니까...나두좋다.....흥분돼....병진이 좋다고 말해줘" 

"아하앙..앙아..몰라아앙....창피해....아아앙...아하아앙...대단해..불덩이같아...너무 단단해..아앙" 

"병진아...너두 미희 이름 불러주면서 뭐라고 해봐..미희 보지 맛있지?" 

"엉?...그..그래.....정말좋아....조임도 너무좋고...막...물어대...맛있어" 

"하아앙!..아앙...아..고마워!...하앙..아아앙!..아앙...미쳐..아아하아....미쳐!..아아앙..아아앙..아앙!" 


우리셋은 서로를 격려하고 칭찬하며 더욱 뜨거운 곳으로 달려들고 있었다. 이모의 보지에선 쉼없이 맑고 미끈한 보짓물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광수가 보지에 넣고 싶어해 자리를 바꾸었다. 무릅을 침대바닥에 대고 엎드린 이모의 뒤에서 뒷치기로
광수가 박아댄다. 
녀석의 자지도 그동안 많이 성숙해져 제법 어른티가 나고 있었다. 이모의 앞으로 몸을 옮겨 입에 맞게 내
자지의 높이를 맞추어 주었다.


이모는 발정난 암캐처럼 뒤로는 광수의 자지에 보지를 대어주고 있었다. 앞으로는 자기의 보짓물이 잔뜩뭍어 번들거리는
내 뜨거운 자지를 입에물어 빨고 있었다. 
광수와 난 서로의 모습에 자극받으며 평소보다 더 흥분해 있었다. 한 여자를 중간에
놓고 그 여자의 보지와 입에 자지를 물리고 마주보며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더구나 이모의 적극적인 표현은 우리를 더욱
강렬한 쾌감속으로 이끌어 주고 있었다. 
광수가 이모 뒤에서 펌프질을 하는바람에 난 가만히 있어도 내 자지가 이모의
입안을 들락거렸다.


이모는 침까지 질질 흘리며 힘들어 보였지만 내 자지를 놓아주지 않았다. 아니 더욱 더 깊은 곳까지 삼켜보려 노력하는 것
같아 보였다. 
광수와 난 자리를 바꾸어 이모를 몰아갔다. 마치 맹수떼가 연악한 양을몰듯 아찔한 곳으로 이모를 마구 몰아
가고 있었다. 
이모는 침대에 누워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이미 절정에 한번 오른 이모의 눈은 촛점을 잃은것 같이 보였다.
 

"이모...아니...미희씨..괜찮아요?..힘들어보여요!" 

"하아..하아..하아아.....어지러워요!...하아..아...죽는줄 알았어..아무생각도 나지않아!..하아..하아!" 

"뭐야?..엄살은..우린 싸지도 못했는데 끝내?" 

"글쿠나!...아니야...더해줘요...나...더하고 싶어......나한테 싸줘..내 몸속에..싸줘요!" 

"오늘 미경이 보지에 싸도되는날이야?...야호!...난 보지속에 싸는게 제일 좋더라" 

"오늘은 병진씨가 보지에 싸줘요!...광수씨 오늘만 양보해줘.....입에다해 그대신!" 

"뭐?..김샌다 정말! ...알았어.. 오늘은 특별히 내가 양보하지!" 

"나 이제 조금 나아졌어!....얼른해줘..더 오르고 싶어!" 


난 이모의 보지구멍에 대가리를 맞추었다. 보지 속살들이 크게 움찔거리며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었다. 보지구멍이
더 열리면서 보지속 주름이 보이고 있었다. 
뜨겁고 단단한 내 자지가 단숨에 주름을 펴며 미희의 보지속 깊이 박히고 있었다.
강력하고 깊은 삽입이 이어지고 있었다. 강하고 빠른 펌프질에 이모의 허리가 천장으로 활처럼 휘어지고 있었다.


얼굴을 옆으로 돌려 광수의 좇질을 입으로 받아주고 있었다. 그 모습이 날 더욱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가고 있었다. 광수가
빠르게 펌프질을 해댄다 
사정이 임박한 표정이었다.


"아흑!!....나........못참아....미희야아아!!!" 


광수가 자지를 입에서 빼내어 흔들며 이모의 입가에 정액을 쏘아댄다. 입을 벌리고 있었지만 일부는 입술 주변과 볼에 뿌려
지고 있었다. 
내가 박아대고 있는 여자의 입안에 다른놈의 정액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는것 자체가 흥분이다. 이모는 광수의
정액을 천천히 음미하듯 입맛을 다시며 목젖을 넘기고 있었다. 
 

입술에 뭍은 정액을 혀를 날름거려 입안으로 가져가고 있었다. 광수가 자지를 손으로 잡고 이모 볼에 뭍어있는 정액을
대가리에 뭍혀 입안에 넣어주고 있었다. 
이모는 광수의 자지를 입에물어 쭈쭈바를 빨아먹듯 남아있는 정액을 빨아먹었다.

그런 와중에도 이모의 온몸은 불에 데이는듯 움찔거리며 다시한번 정상을 향해 가고 있었다. 이모의 보지를 뚫어 버릴듯한
펌프질이 이어지고 있었다. 
이모가 자기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고 도리질까지 치며 커다란 쾌락에 맞서고 있었다.


광수도 이모의 젖가슴을 물고 빨아주며 이모의 흥분을 높여놓고 있었다. 더욱 단단해지며 자지끝이 시큰거려 오고 있었다.
얼마남지않은 결승점을 향해 피치를 올리기 시작했다. 엄청난 자극에 등줄기에 찌릿찌릿 전기가 통하는것 같았다. 이모도
허리를 비틀어 대며 몸을 들썩이고 있었다. 
내 허리를 감은 두다리가 나를 더욱 조이며 고삐를 당기고 있었다.


"캬아악!!....하악!!......그마안!....나..죽어!.....제발!....하앙...아아앙!...죽어어!" 

"미희야 좋아?....올라봐...멋지게 올라봐!....병진아..미희 보지 더 쑤셔줘!" 

"응?...그..그래...알았어!...하아..하아아...아......하아아!" 

"아크흐윽!!...아앙...살려줘!...아아앙!...병진씨이!....죽어!....주거...나죽어어!!...아흐으응..아앙앙!!" 


이모의 오르가즘을 위하여 마지막 힘을 자지끝에 모아본다. 시큰거림이 예사롭지 않았다. 자지끝이 이모의 보지속에서 터져
버릴것 같았다. 
이모의 눈이 흰자위를 내보이며 뒤집히고 있었다.


"캬흑!!...나뻐!....캬아아흥!!!...광수씨..말려줘요!.....병진씨좀 말려줘요!...나 정말 죽는단말야!!" 

"미희야!...죽어....병진아..더해!...미희 아주 죽여버려!....얼른!!" 


내 박음질은 채찍을 맞고있는 경주마처럼 한곳을 보며 달려가듯 빠르고 강하게 이모보지를 쑤셔주고 있었다. 이제 이모는
울부짖으며 도망가려 하고 있지만 광수가 이모의 상체를 구속해 버렸다. 
이모의 보지에서 오줌줄기 같은 물줄기가 뿜어져
나와 내 배꼽부분에 뿌려지고 있었다. 
이모가 엄청난 오르가즘에 올르며 모든것을 우주에 놓아주고 있었다.


"어허엉!...흐으으...어엉..어허어엉!...나뻐!.....어허어엉..몸이..이상해!....나..이상해!...어허엉!..어엉!" 

"아하흑!!....나..나두..나와!!!....이모니임!...아아!...미희씨!...아아학!!!!!!" 


화산이 폭발하고 뜨거운 용암이 터져 나온다. 자궁끝을 때리며 뿜어진 내 좇물이 이모의 보짓속을 가득 채워주고 있었다.
아찔한 뜨거움에 이모가 내 몸에 거머리처럼 달아붙으며 매달리고 있었다. 이모의 가녀린 몸을 부서져라 안아주며 꾸역꾸역
밀려나오는 좇물을 미희의 보지속에 맡기고 있었다. 
광수가 정액을 싸주었던 이모의 입술을 빨아당기자 이모의 혀까지 내
입속으로 들어온다. 
우린 뜨거운 키스를 주고 받으며 완전한 하나가 되어 영혼을 주고 받는다. 미경의 보지 속살들은 아직도
흥분을 떨구지 못하고 떨림을 이어가며 내 자지를 조여주고 있었다. 
뜨거움이 좀처럼 식지 않았다.


"이모..아니..미희씨...힘들죠?..무겁죠?" 

"아니요..이대로 좀더 있어요 우리....넘좋아요....나 이렇게 느껴본건 처음이예요" 

"아씨.. 뭐야?...날 아주 개떡을 만드네" 

"아니야.. 광수씨...자기도 넘 멋졌어....오늘 둘이서 나를 이렇게 만든거잖아..정말 생각할수록 아찔해" 

"그렇게 좋았어요?...저도 좋았어요" 

"그만 떨어져...하긴..나두 정말 많이 흥분되긴 하더라...우리 종종 같이 즐기자" 

"어머!...정말?....히히...약속해줘.....얼른 약속해...병진씨" 

"그래요...우리 잘 지내요....나도 정말 황홀했어요" 


힘이 조금 빠져있는 자지를 빼내자 미희의 보지속에 차있던 정액이 보짓물과 엉켜 쏟아져 나왔다. 옆에있던 광수가 얼른
수건을 가져다 닦아주고 있었다.


"아자식!...좀 어지간히 싸놔라...무슨 땜터진줄 알았네!" 


이모가 내 자지를 잡아 입으로 말끔하게 정리해 주었다. 다리가 풀려하는 미희를 번쩍안아 욕실로 데려다 주었다. 거실에서
팬티만 입고 광수와 마주 앉았다. 
녀석과 훨씬 더 가까워진 느낌이 기분좋았다.


"배 괜찮아?" 

"응.. 조금 얼얼한데 참을만 해" 


이모가 샤워를 하고 나왔고 나와 광수는 같이 들어가 샤워를 했다. 상처에 소독을 이모가 해주었다. 우린 다시 침대에 누웠고
이모의 손장난에 내 자지는 다시 일어나고 있었다. 
광수가 피곤하다며 둘이 오붓하게 만리장성 쌓으라며 건너방으로 갔다.
나와 이모는 사랑을 속삭이며 다시 하나가 되었다. 그렇게 두번이나 뜨겁게 하나가 되고서야 우린 언제 잠이 들었는지도
모르게 잠이들고 말았다.


나는 침대가 출렁거려 잠에서 깨어났다. 광수놈이 어느새 일어나 이모위에 올라가 있었다. 난 광수놈의 엉덩이를 찰싹 때려
주고 욕실로 들어갔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둘이같이 욕실로 들어간다. 소독을 하고 상처를 살폈다.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될것같아 보였다.


옷을 입고 살며시 이슬이 이모집을 나왔다. 시계를 보려 핸드폰을 꺼내니 전원이 나가 있었다. 배터리가 다 된 모양이었다.

터덜터덜 집을 향해 걸어갔다. 깁밥집에 손님들이 많이 있는 걸 보니 점심때쯤 된것같았다. 우리 아파트 입구에 도착했다.
우리집 층을 올려다 보았다. 막내누나가 날 발견하고 뛰기 시작했다. 에레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다. 문이 열리고 두눈에
눈물을 흘리며 막내누나가 맨발로 서 있었다.


선애누나는 소리내어 울며 나를 끌어안고 발을 동동 구르며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다. 할머니 한분이 우리의 모습을 이상스레
보시며 힐끔거리고 있었다. 
내 가슴을 조그마한 주먹으로 때리며 울고 있었다. 누나를 번쩍안아 에레베이터에 올라탔다.


"누나..들어가자....이게뭐야?...맨발로?" 

"흑...너..누나 죽는거 보고싶어서 그래?" 

"왜?" 

"내가 전화를 천통은 했을꺼야!...나쁜놈....미워 죽겠어!" 

"배터리가 닳아서 그런거야...들어가자!" 


누나는 에레베이터 안에서만 긴 한숨을 몇번이고 내 쉬었다. 내 손을 꼭잡고 놓지 않았고 심지어 손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걱정 할까봐 일부러 연락하지 않고 일찍 들어오려 했는데 어젯밤 이모와의 섹스때문에 늦잠을 잔 것이 화근이 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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