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자위 - 50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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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유부녀의 자위 - 50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2,875 조회 날짜 21-05-0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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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우리는 목욕을 마치고 가운을 걸쳤다. 거실에 앉아 마시는 따듯한 레몬차의 시큼함이 마른 내 입에 침이 돌게 해주었다.

나도 모르게 자꾸만 긴장이 되고 있었다. 형자가 안방에 있는 마사지 테이블에 날 눕게 만들어 주었다. 얼굴을 붉히는 나를
배려하며 수건을 접어 내 눈에 덮어 주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게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다. 마사지를 받으러 온것이라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며 태연하려 애썼다.


"언니.. 시작할께요" 

"응.. 알았어" 

"언니 몸 참 예쁘다...여자가 봐도 예쁜데 남자가 보면 어떨까?" 

"뿅가겠지.. 뭐" 

"호호호...맞아요 언니..그럴것 같아요" 

"그냥 친근하게 불러...존댓말 깍듯이 하니까 거리 느껴진다" 

"그럴께요.. 언니" 

"또.. 그런다" 

"알았어.. 언니" 

"좋잖아" 


형자가 벌거벗겨진 내 몸에 오일을 떨구고 있었다. 형자는 거침없이 내 젖가슴과 심지어 둔덕까지도 오일을 손으로 펴발라
주었다. 
그리고 내 팔부터 능숙한 솜씨로 마사지를 해주고 있었다. 여태까지의 그 어떤 마사지보다 더 시원하다고 생각했다.

"어디서 배웠어?" 

"저.. 스포츠 마사지 배웠잖아요...솜씨 괜찮죠?" 

"최고야...정말 시원하다" 

"주인님도 제가 주물러 드리면 정말 좋아하세요" 

"아마추어 솜씨가 아니야" 

"배운지 얼마 안됐어요" 

"그런데 이렇게 잘해?" 

"직업으로 하는게 아니라 정말 해주고 싶은 사람만 해주니까 시원하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결국은 뭐든지 정성이 깃들어야 제맛이 나는거네?...음식도 그렇고" 

"언니말이 맞는것 같아...돌아 누워봐.. 언니" 

"응...아휴...정말 똥구멍까지 시원하다" 

"언니!...변태같애" 

"우리끼린데 어때?" 

"언니.. 번죽좀 닮고싶다" 

"이번 똥꼬 교육 잘해주면 전수해 줄께" 


농담을 해가면서 형자의 손길에 온 몸을 내 맡겼다. 엎어진 내 등과 두 다리에 오일이 떨어지고 있었다. 피부에 스며들며
느껴지는 오일의 촉감에 내 신경들이 예민하게 살아나는것 같았다. 
형자가 다른 용기를 열더니 내 한쪽 엉덩이를 밀어
제끼고 있었다. 
내 항문에 조금 차가운 질감의 딱딱함이 느껴졌다. 잠시후 치약을 짜넣듯 내 항문속에 연고같은 무엇인가를
조금 넣어 주었다. 
그리고는 자기 똥꼬에도 짜넣는것 같았다. 손가락으로 거침없이 내 똥꼬를 문지르는 형자의 자극에
소리를 낼 뻔 하였다.


"지금 넣은게 뭐야?" 

"애널 전용 오일이야.. 언니...괄약근을 부드럽게 해주면서 살균 기능도 있어" 

"그렇구나" 

"미리 발라 놓으면 효과를 최대로 볼수 있을꺼야.. 언니" 

"뭐든지 잘 알고 해야돼...항문섹스가 그냥 하는게 아니었구나" 

"위생적으로 해야 같이 즐길수 있잖아...막 걱정되고 그러면 어떻게 즐기냐구?" 

"네말이 맞다...응가라도 뭍어 나오면 어쩌나 하고 걱정하면 필이 안오지" 

"언니 웃기지좀 마...호호호...호호호...나 힘 빠지면 마사지 못해" 

"알았어.. 안웃길께" 


형자는 내 등과 두다리를 정말 시원하게 풀어 주었다. 애널섹스를 배우기 위해 왔지만 형자의 정성 스러운 스포츠 마사지에
매료되었다. 
몸이 찌뿌둥 하기라도 하면 형자의 손길이 그리울것 같았다. 온욕후에 마사지까지 받은 내 몸은 정말 상쾌했다.
그러나 그런 평화를 형자가 바로 깨주었다. 내 다리를 조금 벌리더니 미끈거리는 무엇인가를 내 항문에 발라 주었다. 그리고
내가 배우러온 그 교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었다. 
원을 그리며 항문을 문질러 주는 형자의 손가락 자극에 내 괄약근이
움찔 거린다. 
형자는 그런 괄약근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더 자극하며 한번씩 벨을 누르듯 힘껏 밀었다. 뱃속까지 전해져
들어오는 짜릿한 쾌감과 함께 본능적으로 꽉 조여지는 괄약근을 느꼈다.


그런 자극이 반복되고 있었다. 다리를 스스로 벌려주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묘한 흥분과 쾌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항문의 자극은 새로운 경험이었다. 
비데의 물을 맞으며 느끼던 그 간지러움의 최대치가 무엇인지 알 것 같았다.


"언니.. 괜찮아?" 

"응?...응...괜찮아" 

"손가락 하나 넣을꺼야...겁내지 말고 숨을 크게 쉬어...내뱉을때 넣을꺼야" 

"알았어" 

"숨 크게 내쉬고...들여마시고...내쉬고...들여마시고...내쉬고" 

"흐읍!...아우...혀...형자야!...들어왔나봐?" 

"손가락 하나 들어갔어...아퍼?" 

"아프진 않아...느낌이 정말 묘하다...아후...당황스러워" 

"천천히 넓힐꺼야...그리고 손가락 하나가 늘어 날꺼야" 

"응.. 알았어" 

"이렇게 사방으로 넓히면서 들어간 손가락을 돌리면 되는거야" 

"느껴진다...손가락이 사방으로 내 똥꼬를 넓히는게 느껴져" 

"오일도 미리 먹여 놓았기 때문에 부드러워...하나 더 넣는다?" 

"응" 

"언니 잘하네...소질있다" 

"그러니?...흐윽!...아후으...아아...아후...하나랑 또 달라...뻐근해...표현을 못하겠어" 

"그게 좋은거야...그냥 느껴봐 언니...앞에까지 흥분이 전해 올꺼야" 

"그런것같애...앞에가 뜨거워져" 

"아무생각 말고 본능이 이끄는대로 느끼면서 즐겨봐 언니...그래야 나도 편하게 해주지" 

"그럴께 형자야...정말 고마워...나 이제부터 내숭 안 떨꺼야" 

"맞아 언니...내숭 떨어봐야 언니만 손해야" 

"아흐으으...아아..아후...뻐근하고 막 화끈거린다...원래 이런거니?" 

"응.. 언니...점점 더 좋아질꺼야" 

"그런것도 같구...아하응...아아...아후 얘!...살살해...나 이상해...아흑...아아..아흐으" 

"언니 앞에서도 물기가 비치는데...좀 만져줄까?" 

"그래줘...아흐으흑!...아아...아후..이런 느낌 처음이야....아흐으으..아으으으..아하" 


형자는 자연스럽게 두 손가락을 내 항문속에서 움직이며 다른 손으로 내 보지를 만진다. 길게 늘어선 살틈을 문질러 주는
형자의 손에서 찔걱이는 소리가 나고 있었다. 
참아내고 싶었지만 신음이 새어 나왔고 몸이 뒤틀리고 있었다. 보짓물이
형자의 손을 적셔대고 있었다. 
미끈거리는 촉감으로 연한 속살을 문질러 주는 형자의 손길에 호흡까지 거칠어지고 있었다.
항문속의 두 손가락은 마지막 손가락의 자리를 내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언니.. 이제 손가락 세개야...괜찮겠어?" 

"해봐...괜찮을것 같아" 

"언니.. 정말 잘한다...나 몇일 걸렸는데" 

"그랬어?" 

"혼자해서 그런가봐" 

"아무래도 혼자하면 그렇겠다...엄마야!...야.. 갑자기 그렇게 넣으면 어떡해!" 

"미안.. 언니...아프지 않아?" 

"세개니?" 

"응.. 세개가 다 들어갔어...느낌이 어때?" 

"뻐근하고 화끈거려...아무튼 묘해...좋아...표현은 못하겠는데 하여튼 좋아" 

"정확한 표현이야...내 손가락을 힘껏 물어봐.. 언니" 

"물어?...응차!...이렇게?" 

"맞어.. 언니...와 대단하다...언니 똥꼬 무는힘 정말 세다...주인님이 좋아 하시겠어" 

"정말?...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이제 다 늘어났어...내가 주인님 심벌 사이즈만한 딜도를 넣어 줄테니까 무는 연습을 해 봐" 

"그럴께" 

"언니 해본거 아니야?...처음인데 똥꼬가 이렇게 잘 늘어나나?...의심스러워" 

"처음이거든요.. 선생님...사이비 선생님 이신가봐..똥꼬 볼 줄도 모르는거 보니까?" 

"호호호...알았어 언니...믿어줄께" 

"줄께가 아니라 나 정말 처음이야" 

"알았어...넣는다?" 

"응..넣어줘" 

"숨 크게 내쉬어!" 

"후우...." 

"그렇지 똥꼬에 힘빼고 더 크게 내쉬어" 

"후우우...아후윽!...아아학!...아후...너무 이상해...깊이 들어왔어...어후 대단하다" 

"주인님 심벌이 들어오면 이 느낌정도 될꺼야...물론 뜨거워서 훨씬 더 좋지만" 

"아후..뱃속까지 들어온 느낌이야...아아...정말 희안하다...어후..어후..어후.. 움직이지마" 

"느끼라니까...얼마나 황홀한데" 

"아크흡!...아후...형자 너 너무해...너 일부러 그러는거지?" 

"아니야...이렇게 한 번 길내 놓으면 다음부터는 일도 아니야" 

"아후...엄마야!...살살해...아후.. 정말 묘하다" 

"뜨거운 주인님꺼 들어오면 얼마나 황홀한지 알기나 해?" 

"아흑!...모르지...너무 기대된다...빨리 경험해보고 싶어" 

"그러니까 엄살 부리지 말고 열심히 하란말이야 언니" 

"하..하고있잖아" 

"물어봐!...세게 물고 5초간 버텨...그리고 놓아줬다가 다시 콱 물어버려!" 

"알았어...이잌!...음...음....휴우우...숨을 못쉬겠어" 

"숙달되면 물고도 숨을 쉴수 있어...그렇게 되어야 주인님이 좋아하셔" 

"그러니?...쉬운일이 아니구나?" 

"난 한달동안 연마했거든...언니 너무 거저 먹으려고 대든다" 

"미안해...열심히 할께" 

"언니가 딜도 잡고 조이기 연습해봐...딜도를 조금 움직이면서 하면 더 짜릿할꺼야" 

"해볼께" 

"해봐.. 언니" 

"어디 가려구?" 

"침대에서 내가 시범보여 줄께" 

"알았어 형자야...정말 고마워" 

"말로만?" 

"너 정말 언니가 백 사줬니?" 

"사준댔어" 

"나는 형자 옷한벌 사줄게...정말 예쁜옷으로 말이야" 

"명품?" 

"그럼...당근이지" 

"고마워.. 언니...언니들 덕에 너무 신난다" 

"시범 보여줘...너 혼자 하는거 봐야 집에가서 나도 할거아냐?" 

"알았어...그래서 보여 주려는거야...잘 봐야돼?" 

"핸폰으로 찍으면 안돼?" 

"언니!...초상권 있거든요" 

"호호호...농담이야.. 농담...호호호....너 순진하다...호호호호" 

"안가르쳐 줄까보다 정말" 

"선생님 잘못했어요" 


형자는 내가 엎드려 있는 위치에서 잘 보이는 안방 침대에 큰 수건을 깔았다. 그리고는 내가 보기 좋도록 자기 똥꼬를 내어
보이며 손가락으로 문지르고 있었다. 
손가락이 하나 똥꼬에 들어가고 있었다. 손가락이 두개가 들어가고 얼마 안있어 세개가
들어갔다. 
그리고는 내 엉덩이에 박아놓은것 같은 딜도를 항문에 박아 넣었다. 그리고 정말 항문 근육으로 딜도가 움직이며
조금 찌그러 지도록 물어대고 있었다. 
움찔 거리는 괄약근에 따라 흔들리는 딜도끝을 보며 나도 항문을 조이며 용을 쓰고
있었다.


한참만에 훈련은 끝났다. 형자가 딜도를 빼서 내 손에 쥐어 주었다. 나는 형자가 보지 않는 틈을 이용해 딜도에 코를대고
냄새를 맡아 보았다. 
내 예상과는 달리 향긋한 오일냄새만 내 후각을 자극하고 있었다. 정말 냄새가 하나도 나지 않는것이
두고두고 신기했다. 
형자와 교대로 샤워를 마쳤다. 항문이 조금 아프면서 화끈거린다고 형자에게 말했다. 형자는 안방
침대에 나를 엎어놓고 똥꼬에 냉찜질을 해주고 있었다. 
화기가 조금씩 누그러지자 훨씬 편안함을 느꼈다.


"아직도 아파요.. 언니?" 

"아니..많이 좋아졌어...너무 용을써서 그런지 나른하다" 

"한숨자.. 언니" 

"그럴까?...나랑 같이자자...나 혼자 자기싫어" 

"언니 막내야?" 

"어떻게 알았어?" 

"아주 막내티가 줄줄 흘러" 

"같이자자....응?" 

"나도 조금 나른했어...그럴께...커튼 치고 올께" 

"응...조금 어둡게 해줘" 

"공주야.. 공주" 


형자가 커튼을 쳐 주었다. 잠들기 딱 좋은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우리는 침대에 나란히 누워 서로를 마주보며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언제 잠이 들었는지도 모르게 잠이들고 말았다. 


형자의 부스럭 거림에 잠이 깨었다. 정말 꿀맛같은 단잠이었다. 형자도 기지개를 펴며 일어나고 있었다.


"아아...살것같다...너무 잘잤어" 

"나두.. 그래 언니...몸이 가벼워 진 느낌이야" 

"나.. 꿈꿨다" 

"무슨꿈?" 

"야한꿈" 

"얘기해줘.. 언니" 

"병진씨랑 똥꼬에 하는꿈 꾸었어...너도 같이 했어" 

"치과언니는?" 

"영애 언니는 없었어...호호호...호호호..왕따시켰나봐" 

"어디 얼마나 야한꿈을 꾸었나 확인해 봐야지?" 

"어머!...야아..거길 만지면 어떡하니?" 

"가만있어봐.. 언니...아까 막 주물러 댈때도 좋다고 가만 있어놓구선" 

"어머...얘봐?..내가 언제 좋다고 했니?" 

"가만 있으라고 그랬지?...선생님 말 안들을꺼야?" 

"아이..간지러우니까 그렇지?" 

"언니" 

"왜?" 

"언니 치과 언니랑 둘이서 같이 자위 해 봤어?" 

"안해봤어" 

"언니" 

"왜?" 

"나.. 언니랑 같이 자위해 보고 싶어" 

"같이?....아이...계집애 정말 주책 바가지야" 

"해보자.. 언니" 

"난몰라...해보고 싶으면 니가 리드해...따라는 줄테니까" 

"그게 하자는 소리 아닌가?" 

"그게 어떻게 하자는 소리니?...니 분위기 맞춰준다는 소리지" 

"그게 그거지 뭐" 

"나.. 그럼 안할래" 

"언니.. 여우같애...불여우" 


형자가 남자처럼 내 몸위에 올라가 포개어 지고 있었다. 그리고 다짜고짜 내 입술을 빼았는다. 눈을 감고 내가 말한대로
형자에게 맞추어 주기 시작했다. 
형자는 내 혀를 빼앗아 힘껏 빨아당기며 타액을 약탈하고 있었다. 내 젖꼭지를 제맘대로
물고 깨물고 빨아주었다. 
내 둔덕에 젖은 자기 은밀한 곳을 비벼대며 애액을 뭍혀대고 있었다. 형자의 도발적인 행위에 같이
흥분하며 호흡이 거칠어 지는 내 모습이 조금 부끄러웠다. 
형자가 내 다리사이로 자리를 잡으며 내려갔다. 내 예상대로
형자는 내 다리를 벌렸고 어김없이 얼굴을 내 은밀한 곳에 파뭍었다. 
병진씨도 없는 공간에서 형자에게 보지를 빼앗기는
느낌이 들며 묘한 흥분에 휩싸였다. 
얼마전 병진씨와 우리 삼동서가 같이 즐기던 때와 다른 느낌이 들었다.


그날도 분명 형자는 나와 영애언니의 보지를 빨아 주었다. 나도 언니와 형자의 보지를 꽤 오랫동안 빨아 주었었다. 그런데
그날 느껴지지 않던 흥분과 쾌감이 오늘을 새롭게 느껴지고 있었다. 
오히려 병진씨와 같이 있을때보다 훨씬 더 강한 무엇을
느낄수 있었다. 
그날은 여자들끼리 빨아 주면서도 신경이 모두 병진씨의 심벌에 쏠려 있었다. 이런 섬세한 오럴이 주는
쾌감이 그날은 시시하게 느껴졌었다. 
그러나 오늘 형자와의 오붓한 오럴은 완전하게 다른 세상을 느끼게 해주고 있었다.
동성연애를 하는 여자들을 조금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았다. 형자의 혀가 내 살틈을 비집고 좁은 구멍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몸을 비틀면서 반응했다. 그리고 자꾸만 뭔가 허전함이 느껴졌다. 나는 허전함을 참지 못하고 내 보짓물을 맛있게 빨아먹는
형자를 불렀다.


"아으흑!...너무 간지러워...아후 형자야...너무좋아....아아...나도줘..형자꺼 나도줘" 


형자가 내 보지에서 입을 떼며 고개를 들었다. 형자의 입 주변이 내 보짓물로 온통 젖어 번들거리고 있었다. 형자는 몸을
돌려 내 입에 자기 보지를 맞추어 주며 다시 내 가랑이로 돌아갔다. 
형자의 보지는 음란스럽게 젖어 있었다. 혀를 내어 핥아
주었다. 
찝지름한 형자의 보짓물이 맛있게 느껴진다. 이제야 비로서 조금전의 그 허전함이 느껴지지 않아 좋았다. 우리는
서로의 보지구멍에 혀를 넣어 돌려주고 있었다. 
서로의 항문속에 손가락을 두개씩 넣어 쑤셔주고 있었다. 흥분한 우리는
보지속의 혀를 항문속에 넣었고 항문속의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셔댔다. 
주거니 받거니 이어지는 베틀같은 애무에 내가 먼저
백기를 들었다.


"혀..형자야...나.. 아까 그 모형 넣어줘...두개 다 가져와서 아래위로 다.. 넣어줘" 

"알았어.. 언니" 


형자는 깨끗하게 씻어놓은 모형자지 두개를 가지고 왔다. 침을 잔뜩 바른 모형을 내 항문속에 넣어주고 있었다. 형자에게
배운대로 호흡을 길게 내뱉으며 항문 괄약근에 힘을 빼버렸다. 
쑤욱 하며 모형자지가 내 항문 깊이 박혀들고 있었다. 형자가
똑같은 크기의 모형을 내 보지구멍 입구에 맞추고 문지른다. 
다리를 더 벌려주며 처음 시도하는 일탈의 쾌감에 기대를 잔뜩
만들고 있었다. 
딜도가 내 보지구멍을 넓히며 조금씩 들어오고 있었다. 앞뒤가 다 차버렸다. 형자의 두 손에 잡힌 딜도가
제각각 놀아나고 있었다. 
형자는 양손으로 두개의 딜도를 불규칙하게 움직여주고 있었다. 정말 미칠것 같은 쾌감에 내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고 있었다.


나는 얼마 버티지 못하였다. 밀려오는 쾌감에 보짓물을 흘려내며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내 낌새를 차린 형자가 더
빠르고 자극적으로 모형 자지를 움직여 주었다. 
보짓물을 왈칵 내 쏟으며 높은곳에 올라가고 있었다.


"캬아아흑!...아크흡!...나..왔어...올라!...형자야...나.. 올랐어!...그만해!!!!" 


형자는 움직임을 멈추어 주었다. 그리고 두개의 딜도를 물어대는 내 보지와 후장을 쳐다보고 있었다. 형자는 내 보지구멍의
딜도를 순식간에 뽑아 버렸다. 
갑자기 비어버린 보지가 원망스럽게 벌렁이고 있었다. 형자는 내 보지속에서 빼앗은 모형을
자기 보지에 채워넣고 있었다. 
그리고는 정신없이 쑤셔대며 신음을 내뱉었다. 형자도 오르고 싶어 하는것 같았다.
 

내 항문이 아직도 물어대는 딜도를 빼내었다. 그리고 형자의 항문에 넣어주고 있었다. 형자의 두 구멍에는 조금전에 내
두 구멍을 채우고 있었던 것들이 박혀 있었다. 
형자가 내게 해준대로 모형 두개를 힘껏 움직이며 보답해 주었다. 형자의
보짓물이 현저하게 많아지고 있었다. 
딜도가 앞뒤로 거의 끝까지 들어가 박혔다가 절반쯤 빠지게 쑤셔주고 있었다. 두개의
모형이 동시에 두구멍을 드나들며 내는 소리가 제법 요란했다. 
형자의 엉덩이가 자주 침대에서 떨어지고 있었다. 더 빠르고
깊게 두 구멍을 쑤셔주고 있었다. 
형자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고 있었다. 보짓물이 뿜듯이 쏘아지며 내 손을 적셔댄다.

자기 젖가슴을 쥐어 뜯으며 형자가 내가 갔던 높은곳에 따라 올라오고 있었다.


"끄으으큭!...언니이!...나도왔어...올랐어!...그만해 언니!..제발 멈춰!!" 


형자는 참지 못하고 몸을 굴려 내 사정권에서 벗어나 떨고 있었다. 두 구멍에 깊이박혀 그 끝동이 움직이는 모형의 모습이
조금씩 드러나며 빠지고 있었다. 
잠시후 두 모형은 형자의 보지와 후장에서 저절로 뿅하며 빠져 침대에 나뒹굴렀다. 그렇게
우리의 비밀스럽고 거친 자위는 퍼펙트하게 마무리 되고 있었다. 
우리는 각자 침대에 편히누워 후희를 만끽하며 미세한
떨림을 즐기고 있었다.


"동생아.." 

"응.. 언니" 

"나.. 정말 너무 좋았어...고마워.. 형자야" 

"고맙긴.. 뭐가 고마워?..같이 즐긴걸 가지구" 

"새로운 세상을 경험한것 같아" 

"나도 여자끼리만 해본건 처음이야.. 언니...나도 언니랑 똑같아" 

"우리 가끔 만날까?" 

"언니.. 그러고 싶어?" 

"응...형자만 좋다면" 

"나도..좋아" 

"병진씨 바쁘고 힘들어 할때.. 가끔 만나자" 

"그럼.. 되겠다" 

"병진씨랑 상관없이 너 보고 싶으면 어쩌지?" 

"바로 연락해야지.. 뭘.. 어째?" 

"그래 고마워...너도 나 보고 싶으면 바로 전화해야해?" 

"그럴께.. 언니" 

"매일.. 영애언니만 쫓아 다니다가 동생이 생겨서 너무 좋다" 

"나도 정말 친언니같은 언니가 두분이나 생겨서 너무 기쁘고 행복해" 

"영애언니도 끼워줄까?" 

"언니가 알아서 해...그렇게 하고 싶어서 떠보는거 아니야?" 

"맞아..어차피 우리 셋은 한배를 탄 운명이야...한 집안의 며느리잖아" 

"그리고.. 모두 주인님의 여자이기도 하지...운명이 맞는것 같아" 

"형자야.." 

"응?..언니" 

"사랑해" 

"나두.. 언니 사랑해" 

"내가 사랑한다고 고백하는데 아무렇지도 않아?" 

"언니는 이상해?" 

"아니" 

"나도 아무렇지도 않은데...기분 좋아" 

"우리.. 이제 큰일났다" 

"정말...혹시 주인님이 싫어하시면 어떡하지?" 

"그게 문제네" 

"내가 슬쩍 떠볼께 언니...그래서 주인님이 싫어 하시면 나 안할꺼야" 

"나도 병진씨가 싫어하는거 굳이 고집부리며 할생각 없어" 

"내가 주인님 기분 좋을때 물어볼께...허락해 주실것 같아" 

"아.. 우리 주인님이 허락해 주셨으면 좋겠다" 

"언니 정말 주인님소리 해보고 싶구나?" 

"한번 해볼려구...네가 그렇게 하는거 보면서 부러웠었어...샘도 좀 났구" 

"그랬구나...해봐 언니...느낌이 괜찮아...주인님에게 소속된 느낌이 들어서 좋아" 

"일리가 있는 말이야...병진씨에게 소속된 느낌이 크게 느껴지겠어" 

"그런게 느껴져서 자꾸만 그렇게 부르게 되나봐" 

"병진씨가 너 보는 눈이 참 다정스럽더라...우리보다 널 더 사랑하는것 같더라" 

"그건 아니다.. 언니...병진씨 영애언니랑 언니 모두 사랑해" 

"그래...형자 네 말이 맞다...이러다가 또 주인님한테 나만 까일라" 

"호호호...호호호...언니 정말웃겨...그러니까 주인님도 언니보면서 잘 웃으시더라" 

"결국 난 웃기는 년이네?" 

"호호호..호호호...아이 그만웃겨 언니...배아퍼..호호호..호호호" 


병진씨가 형자와 나 아니 우리 삼동서만의 은밀한 놀이를 허락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오늘 형자와 느낀 쾌감과 흥분은
또 다른 맛과 매력이 있었다. 
물론 병진씨가 있는 섹스가 최고이고 최선이지만 오늘의 경험은 대안이 될수는 있다고 느꼈다.
우리 셋이서 즐겨도 모든 결론은 병진씨와 이어져 있다는것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병진씨를 그리며 보름이나 한달동안
뜨거워진 몸때문에 하는 고생은 줄어들것 같았다. 
병진씨 품에 안기는 것만 못하지만 애타는 연정을 달래매 기다릴 수
있을것 같았다. 우리는 
소중한 발견 이라고 생각했다.


형자의 가르침대로 열심히 훈련했다. 영애 언니도 무척이나 열심히 하고 있는것 같았다. 아주버님이 매일밤 언니의 똥고를
넓혀주며 많이 흥분한다는 말이 날 자극했다. 
나도 남편을 구워삶아서 내 훈련에 동참 시켰다. 언니의 말이 거짓이 아니었다.
남편은 정말 매일밤 나와 스킨쉽을 즐겼다. 내 항문을 빨아주고 손가락으로 넓혀주며 흥분했다. 남편에게 상으로 보지를
대주면 고맙게 받아 먹으며 쾌감에 어쩔줄 몰라했다. 
입으로 빨아주며 자기 정액을 받아먹는 내 모습에 감동하는 남편의
모습이 참 귀여웠다. 
병진씨가 우리에게 말하는 숙제를 한것같아 마음이 가벼웠다. 병진씨의 목소리가 귓전에서 맴 돌았다.

"집에서 형님들에게 잘해...집이 편해야 나와서 즐겨도 마음이 즐겁고 편한거야" 


일상은 빠르게 흘러가고 있었다. 삼동서와 한 침대에서 뜨겁게 즐겼던 섹스가 조금씩 그리워 지고 있었다. 하지만 세여자를
한 침대에 올려 놓는게 그리 쉬운일은 아니었다. 
영애와 미숙이를 따로 만나서 안아 주었다. 두여자는 농담처럼 얘기한
똥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심 기대감이 피어오른다. 형자가 제대로 가르쳐 놓았을것 같아 더 기대가 되었다. 순애는
주로 내집에서 안아 주었다. 
도연이와 형자는 한국관의 안채 1,2층을 드나들며 서운하지 않을만큼 사랑해 주었다. 특히나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뜨거워 지는 도연이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우리.. 명장님 걸음걸이가 이상하네?...어디 아퍼?" 

"다.. 자기 때문이잖아" 

"내가.. 뭘?" 

"그렇게 놓아 달라고 애원하며 빌었는데 자기 욕심대로 다 했잖아?" 

"그럼.. 거기서 어떻게 멈추냐?" 

"그래.. 잘했어" 

"지금 비꼬는거야?" 

"아니.. 잘했다구 칭찬한거지" 

"비꼬는거 같은데?...많이 힘들어?" 

"말이라고 해!..뱃속이 다 뻐근해..다리가 아직도 후들거리고..똑바로 걸으면 거기가 좀 아퍼" 

"그럴 정도면 미리 말을 좀 하지...미련하기는" 

"뭐?...미련하다구?...이리와봐...나.. 더이상 못참아" 

"잡아봐...하하하...한번 잡아봐..나 잡으면 도연이 소원 다 들어줄께" 

"정말.. 자꾸 약 올릴꺼야?...하여튼 잡히기만 해...가만두지 않을꺼니까" 


별채 사무실에서 날 잡겠다며 엉거주춤 뛰어오는 도연을 품에 안아 주었다. 내 가슴을 조그마한 손으로 때리며 안겨드는
도연이가 너무 사랑스럽다. 
주변을 힐끔 살피고 도연의 입술을 빼았아 버렸다. 그전 같으면 어림도 없었을 도연이 혀를 내
입안에 보내주고 있었다. 
도연과 달콤한 타액을 나누며 힘껏 안아 주었다.


"그만.. 놔줘요.. 여보...누가 본단말야" 

"보면어때...우리 부부잖아?" 

"그래도 누가 보면 입방아들 찧어대서 싫어요" 

"사랑한다고 열번 고백해...그럼.. 놓아줄께" 

"진하게 한번 할래요" 

"해봐" 

"도연이는 우리 서방님 없이는 이제 단 하루도 못살아요...사랑해요.. 서방님 앞으로도 도연이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도연이도 서방님 잘 모실께요"


"딩동댕!...합격"

"나.. 갑자기 자기꺼 빨아주고 싶어" 

"여기서?" 

"응.. 자기야...나.. 자기꺼 먹고싶어" 

"여기서 싸달라고?" 

"해줘잉" 

"정말 누가 보기라도 하면 어쩌려구 그래?" 

"내가 문 다 잠그고 올께" 

"아무튼 못말려" 

"그럼 먹고 싶고 빨아주고 싶은데 어떡하냐?" 


한국관의 명장은 자기 사무실의 문을 모두 잠그고 내 앞으로 다가왔다. 품속으로 안겨들며 뜨거운 키스를 나누었다. 명장의
두손은 어느새 내 허리띠를 풀고 있었다. 
바지가 순식간에 발등에 떨어져 내린다. 도연이 내 품을 빠져 나가며 내려앉고
있었다. 
팬티를 벗겨 내리더니 바로 내 자지를 입에 물어 흥분시킨다. 머리를 앞뒤로 크게 흔들며 잔뜩 커져버린 자지를
정신없이 빨아대고 있었다. 
목젖까지 닿으며 깊게 빨아주는 도연의 오럴에 몸이 비비 꼬인다. 두손으로 도연의 양쪽 뺨을
잡아 고정시키고 박음질을 해주었다. 
귀두가 목젖을 건드렸는지 눈물까지 글썽이며 거친 박음질을 입으로 받아주고 있었다.

눈물이 도연이의 두 뺨위로 흘러 내리고 있었다. 자지끝이 시큰거린다. 도연의 뺨을 잡고 좇을 깊이 밀어 넣었다. 귀두가
도연의 목젖을 지나 목구멍에 꽉 끼어 버렸다. 
그리고는 뜨거운 정액을 뿜어내고 있었다. 폭발하듯 터져버린 정액은 도연의
입도 거치지 않고 바로 식도를 타고 내려가고 있었다. 
나머지 정액은 도연이의 입속에 얌전하게 싸 주었다.


뜨거운 자지를 입에서 빼주었다. 눈물자욱이 선명한 채 도연은 내 정액을 입안에서 굴리며 음미하고 있었다. 꿀꺽 소리를
내며 마지막 정액을 삼키고 살며시 일어나고 있었다. 
안아주며 아직 마르지 않은 눈물을 나는 손으로 닦아주고 있었다.
 

"힘들었지?...내가 너무 흥분했나봐...목구멍 괜찮아" 

"괜찮아.. 여보...너무 좋았어...진하고 맛있었어...이제 살것같아.. 여보" 

"그렇게 먹고 싶었어?" 

"응.. 갑자기 그 향이 너무 당겼고...또 미끈한 그 맛도 너무 그리웠어" 

"우리 도연이가 점점 뜨거운 여자가 되어 가는것같아" 

"그게 모두 다 자기 때문이야...나.. 미워보여?...천박스러워 보이는구나?" 

"아니야...자기 감정에 솔직한 도연이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사랑해 도연아" 

"더 진하게 고백해줘" 

"어떻게?" 

"몰라앙...그건 자기가 알아서 해줘야지" 

"야하게?...아니면 좀 무식하게?" 

"둘다" 

"힌트?" 

"거기" 

"알았어..감 잡았어" 

"해봐?" 

"음..도연이 넌 내보지야...사랑해 내보지...넌 영원한 내사랑이고 내보지야" 

"한번만 더해줘.. 여보" 

"도연이 넌 평생 내보지야...사랑해 내보지...넌 영원한 내사랑이고 나만의 보지야" 

"그럴께...도연이 평생 자기 보지할께...여보.. 사랑해" 

"자기도 내가 했던것 처럼 해 줘" 


"몰라..아...창피해서 싫어"

"해봐...듣고싶어" 

"아이씨...음...병진씨 내자지야...병진씨 자지 도연이꺼야...사랑해 내자지...정말 사랑해" 

"나도 사랑해.. 내보지" 

"저두요...여보...자기 짬지 또 빨고싶어용" 

"이제그만" 

"싫어용...조금만 빨께용...응?...으응?" 


도연의 애교에 기분이 좋아진다. 기어코 도연은 내 자지를 더 물고 빨아댔다. 도연의 핸드폰 전화벨이 울려서 내 자지를
온전하게 찾을수 있었다. 
한국관은 바뻤지만 안채의 나는 오히려 한가했다. 나가서 도와주고 싶어도 내가 할 일이 별로
없었다. 
괜히 이리저리 거추장 스럽다고 핀잔을 들을게 뻔할것 같아 안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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