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숙모 - 8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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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내 사랑 숙모 - 8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27,573 조회 날짜 20-10-27 19:02
댓글 0 댓글

내용

거들을 벗겨내리자 우유빛깔보다 고운 허벅지가 드러났다.


" 아..... 아......."


그녀의 허벅지를 두 손으로 쓰다듬다 나의 혀로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쓰~~~윽.....쭈르릅....


" 아.. 학....... 간지러...."


그녀는 벌렸던 다리를 약간 오무렸다. 나의 혀가 서서히 아주 서서히 그녀의 보지 계곡이 있는 곳으로 접근을 했다.

그녀의 떨림이 더욱 심해지고, 그녀의 검정색 작은 팬티를 손가락으로 헤집으며 들추었다.


" 아...... 음..... 아.... 동호.. 이상해.... 아...."


그녀가 허리를 비틀었다.


" 허..... 억.......... 억............. 억............ 아................. 악 ..."


그녀의 외마디 비명이 이어졌고, 그 순간 나의 혀바닥은 그녀의 일자 계곡을 따라 세게 빨아대고 있었다.


" 헉.... 허억..... 아....... 여보....."


여보... 라면.... 혹.. 삼촌을..??? 아닐거야.... 설마..... 후르릅.... 쭙.... 쭈우웁......

강하게 그녀의 보지를 빨았고, 대음순이 나의 입안 가득 들어왔다.


" 으... 헉..... 도... 동호.... 아... 허헉...."


그녀의 너덜너덜한 보지 속살들이 강한 입김에 모두 나의 입안에서 놀고있었다.


" 으...헉...헉....하....학....학...도,....동호야......나....이상해....막....더워져.... 으헉.. 이런 느낌...처음이야....하...학.....

아... 앙... 한번도 이런 느낌은 없었어.... 너무해....아....앙......너...너....처음이...아닌거. ..같아... 어떻게...하....악...

여자의..... 성감대를.. 정확히...으 .... 응..... 알고서.....악..."


그녀의 클리스토퍼를 혀바닥으로 강하게 돌리자 그녀는 더이상의 말을 잊지 못했다. 나는 그녀가 보는 앞에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나의 좆은 성난 황소처럼 그녀의 보지 구멍을 향해 툭 튀어 나왔고, 그녀는 외마디 비명을 내질렀다.


" 어때.... 요... 내 물건??..."

" 너무... 커........"

" 이게.. 바로 숙모의 구멍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 아.... 학....... 이상해....."

" 숙모... 빨아주세요......"


그녀는 어기적 다가와 나의 좆 대가리를 입에 살짝 물더니 조금씩 아래위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 아..헉...아파요...숙모.... 이빨은 사용하지말고.....혀와 입술로해줘요..."

" 으...헝... 미안해... 동호..."


그녀는 입을 빼내더니 나의 좆을 보고 심호흡을 한다음 한번에 좆대 깊은곳까지 밀어넣었다.


" 욱.....우욱....쭈우욱....읍.....커읍..."


그녀는 아래위로 열심히 좆대를 흔들어 댔다.


" 아... 흐... 헉.... 숙모...헉..헉..... 너무좋아요... 숙모가.. 내 좆을... 빨아준다는 사실이...헉....허헉...."

" 아..... 동호..... 나..... 사랑하지???..."

" 그럼요... 숙모..... 다른 여자와 할때에도 사정을 할때는... 헉.... 허억... 꼭 숙모를 생각하며.. 사정을 했어요..."

" 나쁜사람..... 아...동호.......웁....쭈우웁........너무.....커. ....힘들어..빨기가... 아...음.......쭈우욱......쭈우욱...."


어느새 우리는 푹신한 침대위에서 육구자세가 되어 서로의 성기를 탐하고 빨아대고 있었다.


" 동호..하...학.....넣어줘....나.... 참기가 힘들어...아....악.... 빨리.....아...아....앙....."

" 알아서요... 숙모...... 넣어드릴게요....."


그녀의 한쪽 다리를 나의 어깨위에 걸치고는 좆대를 그녀의 보지구멍에 조준을 했다.

푸...욱................. 질척...퍼어억!! 퍽퍽!!


" 아... 흑..... 너무... 커.... 동호....물 건은...아....퍼..... 학..."

" 잘... 맞는데요...뭘....헉..... 숙모... 헉헉!!! 숙모 보지... 조개 보지인거...알아요???..."

" 그게... 뭐야.. 동호......."

" 좆을 조개처럼.. 물어대는..... 명기......"

" 좋은거야??.... 동호..아...앙...하...학......"

" 그럼요... 제일좋은... 보지지여...허억...헉..헉... 삼촌이... 빨리 사정한것도..숙모...때문인거..같아요...허걱...."

"몰 라......아...이....으...헉.... 빨리..... 좀더...동 호.... 하학..."


어느새 자세를 뒤치기 자세가 되었다. 그녀의 탄력있는 엉덩이를 부여잡고 열심히 좆질을 해댔다.

위에서 본 그녀의 엉덩이와 잘록한 허리와 이어진 넓적한 엉덩이가 마치 호리병을 연상시켰다.

그녀의 애액과 좆의 마찰음이 방안 전체를 뒤 덮었다.


" 아....  앙.... 이 소리.... 이 소리가... 넘...흥분돼...."

" 이 소리요... 보지에 좆들어가면서... 생기는 소리... 말이지여..."

" 으...엉...동호...아...악...나....미칠거.. 같아......나... 오르가즘 오나봐...아....앙... 하학..."


엉덩이가 이리저리 요란스럽게 움직이고, 나의 좆대는 엉덩이를 따라 열심히 좆질을 해대었다.

그녀의 보지는 여전히 나의 좆을 잘근잘근 씹어댔지만, 이젠 어느 정도 적응이 된 듯하다.


" 아...앙.... 동호... 그만... 나.. 흑.. 아앙....아.....흐흑.... .."

" 숙모.... 나도... 살거.. 같아....흐흑..... 넘.. 좋아.... 보지... 아...학....... 이제... 숙모보지는... 내꺼에요...으...헉...

남주면... 안돼...... 알았어요... 숙모... 흐ㅡㅡㅡ억....팍...박. ....푸욱..."


" 으... 앙...... 알았어...... 빨리...아..나.... 못견디겠어... 으헉. ..." 

" 아...숙모.......나.....사정해요....억........어억...... 


나는 허리를 최대한 뒤로 제치며 마지막 좆질을 해댔다.

으....헉......으헉....퍽퍽퍽퍽!!! 퍽퍽퍽퍽!!!! 울컥..........욱....울컹.........울컹......... 

마지막 한방울까지 그녀의 자궁속 깊이 다 쏟았다.


" 으..................... 억........ 너무좋아............" 


그녀의 보지는 여전히 나의 좆을 보지속살로 감싸며 잘근잘근 씹어대며 좆물을 한방울도 흘리지 않으려고 나의 좆을 꽈악
물었다. 나는 
그녀의 보지에서 좆을 빼내려고 했다.


" 아... 잠시만.... 빼지마......"


그녀의 목소리가 들렸고, 그대로 좆을 숙모의 보지에 넣은채 그녀의 위로 쓰러졌다.


" 동호야...."

" 네...숙모...'

" 이제부터... 숙모라고 부르지 말아줘.... 전에 동호가 이야기한 것처럼...이름을 불러줘..."


나의 품에 안겨 팔베게를 하고 있는 그녀의 머리를 나는 조용히 쓰다듬어 주었다.


" 지.......지....숙아......"

" 아.........동호씨........"

' 지숙아....사랑해......."

" 저두요.....사랑해요...동호씨...."


전에 내가 한말중에 삼촌이 없다면 숙모를 내가 차지 하겠다던 그 말이 실현이 되는 순간이었다. 숙모도 그때 그랬었다. 

삼촌 다음으로 나를 사랑한다고.. 이제는 나를 사랑해주는 그녀였다.


" 지숙아.. 왜.. 유학 안갔어???..."

" 당신때문에요....."


나의 품에 그녀가 안기여 왔다.


모든것을 정리하고 숙모집에 들어온지 3개월이 지났다.

계절은 벌써 가을로 접어들고 나는 오로지 숙모가 부탁한대로 공부에만 전념을 했다. 하기야.. 동기중에는 벌써 사시 1차를
합격한 놈이 여럿 있었다. 
숙모도 내가 공부를 할수 있게 모든 배려를 해 주었고, 내가 요구를 할때면 언제든지 나에게 모든것을 해 주었다. 아니 이제는 그녀가 더욱 즐긴다고 하는편이 맞을것이다. 우리는 신혼부부의 단꿈을 즐기고 있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그날도 여전히 숙모와의 섹스후 공부에 전념을 하고 있었다. 숙모와 나는 신혼부부처럼 집에서는 간편하게 입고 있었다.

나는 팬티와 런닝차림으로 그녀는 속이 훤이 보이는 슬립차림을 하고있었고, 사실 나와 있게된 뒤 부터 숙모의 언더웨어는
상당히 화려해지고 야해졌다. 
그건 내가 원하는 일이고, 그녀는 나를 위해 밤에는 야한 속옷을 자주 입고 있었다.


" 어... 엄마........"


밖에서 들려오는 외마디 소리에 뭔가 싶어 얼른 밖으로 나가보았고, 그 자리에는 숙모의 부모님이 와 계셨다.

우리의 차림으로 보아 벌써 짐작은 한듯 했다.


" 너... 뭐하는 짓이니... 지금.... 죽은 김서방도 모자라... 이제는 그 조카까지..... 니가 정신이 있는 년이니..."

저... 병신같은 집안 뭐가 좋다고..... 저놈까지...네가...네가....."


숙모의 어머니는 더이상 말을 잊지 못하고, 쇼파에 주저 않았고 아버지는 담배만 피우고 계셨다.


"가자...... 당장 짐싸...... 이 집도.... 팔아치우고.... 유학 가랬더니 안간다.... 선보랬더니....안본다고 하더니...

저런...병신을....끼고 앉아서...."


나를 보고 병신이라고 말하는 그녀의 아버지에게 나는 화가 버럭 치밀어 올랐고, 당장가서 멱살이라도 잡으려고 했지만

내가 지은죄가 많아서 말도 못하고 참았다.


" 내 친구...... 아들.... 녀석중에... 요번에 사법연수원 졸업하고 변호사 개업한 녀석이 있다.... 그 집과 사돈 맺기로 내...

친구하고 약속을 했으니.. 당장.. 들어가자.."


갑자기 천길 만길의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기분이 들었다.

나는 망연자실하여 문턱에 겨우 몸만을 의지한채 그녀의 아버지를 바라보았다. 


" 그 놈이... 판검사가 되었으면 더 좋아으련만..... 그래도 변호사가 어디야... 우리처지에...그정도라도 감지덕지지...

당장가자..... 이집은 내일 부동산에 내 놓고... 너는 집에서 조신하게 있어라....'


부모님은 그녀의 팔을 붙잡고 밖으로 이끌었다.


" 저...안가요.....아빠...."

" 뭐..........???"

" 저.. 이사람.... 사랑해요..... 저... 안가요..... 가세요.... 아빠.. 엄마..."


타.............악.........철썩............

그녀가 힘없이 쓰러졌다. 그녀의 아버지가 그녀를 사정없이 빰을 내리 쳤다. 

난 얼른 달려가 그녀를 감싸 안았고, 그녀 아버지의 발길이 사정없이 나의 등과 어깨를 가격했다.

희미한 소리가 들리는가 싶더니 이내 조용해졌다. 온갖 욕설과 꾸중을 뒤로 한채 부모님들이 가셨다.


며칠후.....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고, 이 집이 팔렸다는 이야기를 했다. 집도 비우라는 이야기도 했다.

그와 동시에 숙모가 운영하던 가게도 다른 사람에게 넘어갔고, 이 모든것이 그녀의 부모가 한 짓이었다.


우리는 학교부근 작은 원룸을 얻었다. 다행히 그녀가 지금껏 모아둔 돈이 제법되었다.

그렇지만 그녀는 선배가 운영하는 작은 회사에 취직을 했고, 내가 공부만 전념을 할수 있도록 모든 배려를 했다.

원룸 생활이 오히려 더 우리에게는 행복을 가져다 주었다. 그러던 어느날......


" 저... 동호씨........ 우리 내일 혼인신고 해요...."

" 뭐....................... 혼인신고....."

" 네......."

" 저... 임신했어요...."

" 이.... 임신.. 그럼 나의 아이를............"


그녀는 대답대신 고개만 끄덕였고, 나의 눈에서는 눈물이 좔좔 흘러 내렸다.

혼인신고를 하자마자 나는 등본을 떼 보았고, 거기에는 나의 밑에 처 정지숙... 이라는 글자가 선명히 새겨져 있었다. 

혼인신고를 해주는 사람은 6살의 연상인 아내를 보며 이상하다는 듯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그녀도 감격스러운지 연신 눈물을 흘렸다. 우리는 가까운 절로 향했다. 그래도 혼인식은 해야만해서 였다. 

시골에 계신 어머니 생각이 많이났다. 


" 미안해요... 지숙씨.... 면사포를 올려 줘야하는데...."

" 아니예요..... 오히려 제가 미안하죠...."

" 그대신.... 내... 당신의 눈에 나로 인해 눈물 흘릴일은 없도록 할게요..."


그녀는 대답대신 나의 손을 꼬옥 잡아 쥐었다. 그렇게 그녀와의 조촐한 결혼식은 끝이났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그녀는 여전히 회사를 다녔고, 그렇지만 그녀는 한시도 힘들다는 표정을 내게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내게 항상 감사를 했다. 자신을 엄마로 만들어 준것에 감사한다는것과 나를 사랑할수 있게 해줘 고맙다고했다.

자기를 사랑해줘서 항상 즐겁다고했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회사를 나가는 것을 볼때마다 나는 더욱 열심히 공부를 했고,

그결과 사시 1차는 합격을 했다. 이제 2차만 남았다.


새해가 시작되고, 새 봄이 찾아오는 봄날...

이제 그녀는 9달의 만삭이 되었다. 애기를 받아줄 사람때문에 고민을 하던 나는 촌으로 내려 가기로 했다.

대학도 4학년이 시작 되어서 크게 바쁜일이 없었다.


그녀는 어머니가 어떻게 나오실지 몰라 고민을 하면서도 나의 제의에 따랐다.

얼마전까지 형님이었던 사람이 이제는 시어머니가 되기 때문이다. 사실 나도 어떻게 해주실지 걱정이 되었지만, 그래도 

만삭의 몸인 내 아내를 위해 나는 용단을 내렸다. 어짜피 알아야 될 일이기 때문이다.


시골집 부근에서 한참을 헤맸다. 들어가기가 부담쓰러워서 였다. 

나를 아는 몇분이 인사를 했고, 내 뒤에 붙어있는 이 여인을 이상하게 바라 보다 방긋 웃고는 가셨다.

상황을 눈치 챈듯 했다. 그러나 이 사람이 예전의 내 숙모라는 사실은 아는 사람은 없었다. 어머니를 제외하고는...

숙모는 삼촌이 계실때 몇번 내려왔지만, 동네 사람들이 얼굴을 기억할 정도로 자주 오지는 않았었다.


"어...머...니............"


문이 열리고 우리를 바라보는 어머니의 알수 없는 눈빛으로 그렇게.... 한동안 서로를 응시하다 방안으로 들어갔다.


" 이게...... 무슨일이냐..... 자네가... 어찌..... 우리 동호하고..???..."


그녀의 만삭의 몸을 보고서는 나를 바라본다. 몹시 불안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 제.. 아이입니다........."

" 뭐라고.................. 털석......."


어머니는 더이상 말을 잊지 못하시고는 그대로 주저 않아 버렸다.


" 용서하세요......... 어머님............"

" 휴,.............. 우........... 돌아가신 삼촌을 어찌볼려고........ 이토록.. 엄청난 일을....."


어머니의 손이 심하게 떨리었다.

그러나 이제는 돌이킬수 없는 지경이 된 처지여서 어머니는 모든것을 수용하고, 조용히 대비책을 마련했다.


" 그래.... 결혼식은 올렸냐???..."

" 네... 혼인신고까지 했습니다..."

" 휴...................우............."


아기는 아주 튼튼하게 태어났고, 물론 산모도 건강했다. 아들이었다... 눈,코,입... 모두가 나를 빼다 박았다.


" 네... 어릴적 모습과.. 빼다 박았구나... 이놈....."


늘 걱정이던 어머님이 모처럼 환히 웃으셨다. 손주 앞에서는 장사가 없는법인가보다. 내가 노린 것이기도 했다.

또.. 그 손주가 당신의 아들인 나를 그대로 빼다 박았으니 오죽하겠는가... 


" 김태성..." 


내 아들의 이름이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지어놓으신 이름이였다.


" 아가야... 고생했구나..."

" 어머님.........." 


그녀는 이내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시어머니에게 처음 들어보는 아가야 소리... 어머니도 이제서야 그녀를 며느리로 받아들이시는 모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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