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한 유부녀 - 10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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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정숙한 유부녀 - 10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3,592 조회 날짜 20-10-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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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정말.......그걸 원해?............."


아들은 나의 말에 그저 말없이 나를 쳐다보았다. 그리고 잠시 생각을 마쳤는지 입을 열었다.


"네........... 꼭... 들어 주셨으면 해요...." 

"알았어............. 학교 가봐야지 지각하겠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나는 현우를 학교에 보내고 나서 밀린 집안살림을 했다.

그렇게 평온한 시간을 보냈고, 시간이 흘러 현우가 집에 올 시간이 되었다.

현우의 소원대로 나는 옷을 다 벗고 앞치마만을 입었다. 앞치마만 걸치니 가슴이 거의 다 노출되고 아래쪽 역시 중요부위만 가려지는 정도였다.


띵동- 띵동- 

초인종이 울리자 나는 현관문을 열었는데 아들이 아닌 아들의 친구 호식이와 진원이였다. 


"꺄악ㅡ........." 

"아... 안녕하세요...." 


아들의 친구들은 멍한 상태로 나를 쳐다봤고, 나는 깜짝 놀라 방으로 후다닥 들어갔다. 방에 들어간 나는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고서는 얼른 급하게 옷을 입었다. 옷이라고 해도 속옷은 입지 못하고 그저 티와 반바지만을 입고 방을 나섰다.

아들 친구들은 얼 빠져 있는 얼굴로 현우가 있는지 물어봤고, 나는 이제 곧 올거니 잠시 들어와 기다리라고 했다.

아들 친구들에게 쥬스를 가져다 주고는 방으로 들어 갔다. 방에 들어온 나는 아들 친구들에게 그런 모습을 보였다는게 창피스러웠다. 하지만 음란한 내몸은 벌써 반응이 왔다. 젖꼭지는 이미 솟아 올라 티 위로도 확연히 티가 났다.


"애들이 날 뭘로 생각할까........." 


저 아이들은 날 뭘로 생각할지 두려웠다. 저번에도 노브라로 다른 남자와 만나고 온것도 알고, 이번엔 알몸에 앞치마만 걸친 모습을 보여주다니..... 얼마있지 않아 아들이 왔다.


"다녀왔습니다......" 


나는 아들을 얼른 내 방으로 불러 방금 있었던 일을 말했다. 그러자 현우는 걱정 말라하며 재들은 그런거 남들한테 말하고 

다니는 애들이 아니라며 나를 안심 시켰고, 오히려 흥분되지 않냐면서 내 가슴을 만져 왔다.


"헤에....... 노브라시네요.... 설마... 아래도?......." 


현우는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내 음부를 만졌다. 


"흐응... 그래서 이렇게 젖었군요........." 

"아니야........" 

"그럼... 이 물은 어떻게 설명하실껀가요?...." 

"이.. 이건..........." 

"우리 어머니는 정말 음란하시다니깐......" 

"흐음..... 아니야..........." 


현우의 손은 내 음부를 계속해서 공격을 했고 나는 입에서 터져 나오는 신음을 겨우 참으며 현우의 손을 떼어 놓을려 했다.


"흐음... 하지마...... 친구들도 있잖아..... 흠...." 

"뭐.. 어때요... 스릴 있잖아요.... 후딱... 한번 할까요?....." 

"아흣... 안돼...... 보면 어쩌려구........" 

"안보니깐... 괜찮아요........." 


아들은 나를 침대로 밀어 붙이고는 내 바지를 내리고 바로 자신의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자신의 성기를 내 음부에다 쑤셔

넣었다.


"하읏..........." 

"어머니.. 그렇게 크게 소리 내시면 밖에서 들려요........." 

"하음... 알았어.... 흐읍........" 


나는 입에서 터져 나오려는 신음소리를 간신히 참았다. 


"흐음..... 으음.......... 흐으음........ 흐읍.... 흐읍.... 빨리.... 흐음........"


나는 걱정이 너무 되자 아들에게 빨리 해달라며 졸랐다. 아들도 알았다면서 점점 스퍼트를 올렸고, 얼마 못가서 내 안에다 

질내사정을 했다. 처음으로 아들의 정액을 몸 안에다 받았다.


"어머니.... 괜찮아요?........" 

"으응...... 괜찮아............." 

"죄송해요..... 조절을 못했네요..." 

"아냐......... 오늘 안전한 날이야........" 


아들은 옷을 정리하고서는 조용히 방을 나서 자기 방으로 갔다. 나 역시 뒷정리 후 과일을 깍아 아들과 친구들에게 가져다 

주었다. 얼마 있다가 아들과 친구들은 밖에서 놀다 온다며 집을 나갔다. 집을 나서는 아들 친구들이 나를 쳐다보는 눈은 왠지 뭔가를 노리는 눈치들이었다. 나는 아들 친구들과 눈을 차마 마주치지 못했다. 집으로 귀가한 아들과 나는 침대에서 질펀한
관계를 연출하고 있었다. 
아들은 내 위에 올라타 내 음부에 자신의 성기를 죽일듯이 집어 넣고 있었다.

엄마인 나는 그 아들의 성기를 몸에 받아 내면서 희열의 신음을 내뱉고 있다. 


"하읏.... 하아앗.... 하읏... 하읏........." 

"어머니 보지는 언제 먹어도 죽이는데요..........." 

"하읏... 나도 아들이 너무 좋아... 하읏... 하앗....." 

"혼자 먹기 아까운 보지인거 아세요?........ 후웃...." 

"하아아.... 몰라... 하읏... 아우웃........" 

"아까... 제 친구들이 어머니 따먹을려고 한거 아세요?...." 

"하아앙.... 하으읏..... 모.. 몰라........." 


생각해보면 아까 그 상황에서 여자가 알몸에 앞치마만 두르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성욕이 안받치고 그 여자를 가만히 내버려 뒀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 친구에게 먹히는 내 모습을 생각하자 내 몸은 더욱더 뜨거워 졌다.


"하아아아.. 하앙.하아아아.... 하으으스.........."

"허억.... 어머니... 조임이 더 강해졌는데요..... 흐으으..............."

"하으응..... 조.. 좋아........ 하아앙........." 

"저를 호식이나 진원이라고 생각해보세요..........." 

"하으으읏.... 싫어..... 하으으스....." 

"괜찮아요... 네?.... 그냥 상황극일뿐이잖아요... 흐윽......" 

"하아앙...... 그... 그래도... 하으으으으으...." 

"그냥... 상황만 즐기면 되잖아요...어서요......" 

"흐으응.... 호식아..... 하읏... 하아......" 


아들의 부탁에 못이겨 하기는 했지만, 사실 호식이와 진원이에게 따먹히는 생각을 하면서 아들과 성교를 하고 있었다.


"하읏... 아주머니 보지 너무 죽여줘요...... 이... 탐스런 유방도......." 

"하아아아.... 호식아... 자지도 너무 좋아............" 

"아주머니 보지를 진작 따 먹었어야 하는데.........." 

"사실... 나도 너희한테 따먹히고 싶었어....... 하응........"

"하아... 쌀 것같아요.... 아주머니............"

"흐으응... 나도... 하으읏......" 

"후웁........ 그럼... 같이 가는거에요........" 

"흐으응... 그... 그래.... 하으읏........" 


난 절정을 맞이 했고, 아들 내 몸에 한가득 싸 버렸다. 


"후웃.... 어머니 정말 좋았어요......" 

"나도 정말 좋았어......." 


아들은 내 옆에 눕고서는 내게 친구들과의 애기를 해주었다. 아까 나의 그런 모습을 본 애들은 정말 겨우 참았다고 했다.

그리고 저번에 집에 놀러 왔을 때 어머니가 노브라로 외출한 거랑 그 외출이 다른 남자와 자고 온것도 다 알고 있다고 했다.


"그런............" 

"걱정마세요.... 그런거 소문 낼 아이들 아니니깐요...." 

"근데.... 개들이 어머니를 그렇게 탐내더라구요...." 

"나를?.............."

"네.... 하긴 어머니 같은 여자는 한번 쯤은 먹고 싶어 하죠......."


칭찬에 기분이 좋아지는 걸 보니 나도 여자가 맡긴 맞는거 같다. 그리고 내 몸의 음란함이 내게 대담함을 올려줬다.


"현우야... 그럼.. 내 몸 한번 친구들 한테 보여줄까?....." 

"오... 정말요?........." 

"으응... 아들만 괜찮다면........." 

"저는 환영이에요..... 아... 정말 꼴리네......." 

"너는 내가 너아닌 다른 남자한테 몸이 보여지고 하는게 괜찮아?...." 


나는 아들에게 진심으로 물어봤다. 

자신에게 눌려 쾌락을 느끼는 엄마라지만 아무리 그래도 다른 남자에게 몸을 보여주고, 섹스하는 모습을 보이는게 괜찮은지 궁금했다.


"사실.. 질투심도 느끼죠... 근데... 흥분되는 것도 사실이고, 제가 허락한 사람과 한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그리고..."

"그리고?......" 

"제가 허락한 사람이 아닌 사람들과 안했으면 좋겠어요... 제 사랑하는 어머니가 아무 남자랑 하는 건 정말 싫어요......"

"사실 이런걸 너한테 말히기도 그렇지만, 엄마는 남편과 너 그리고 준호 외에 단 두명이랑만 해봤어..... 

 한명은 흔히 말하는 섹스 파트너였어.... 그리고 다른 한명은 그 사람 때문에 딱 한번 잔거였어..." 


"이젠 앞으로 니가 허락 한 사람 아니면 안할꺼야............" 

"어머니..............." 


아들은 감동먹은 얼굴이다. 하지만 곧 그 얼굴은 음란한 얼굴로 바뀌고 있었다.


"어머니 어자피 내일 금요일이니깐 제 친구들 집으로 데려 올게요........." 

"그래....." 


아들은 공부를 한다면서 방으로 들어갔고, 나는 샤워를 하고서는 잠을 청했다. 내일 아들의 친구들에게 내 몸이 보여질 

생각을 하니 아래가 너무 뜨거워졌다.


다음 날 평소와 같이 아들은 학교에 가고 나는 집에서 청소와 빨래등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오늘따라 시간이 왠지 안가는 것 같다. 그래도 시계는 점점 돌아가 곧 아들이 친구들을 데리고 집으로 올 시간이다.

나는 샤워를 마치고 특별하게 구입해 둔 슬립을 입었다. 그리고는 향수를 몸에 뿌리고 시간이 가기를 기다렸다.


띵동 ㅡ 띵동 ㅡ 아들과 친구들이 왔다.

문이 열어주자 아들과 친구들이 집 안으로 들어왔고, 난 그들을 반겨주었다. 


"어서와 애들아..." 

"안녕하세요.........." 


아들의 친구들은 나를 보며 인사를 했다. 아들과 친구들은 아들의 방으로 들어가고, 나는 과일과 쥬스등을 준비해서 아들의
방으로 가져다 주었다. 
아들은 그런 내 손을 잡고는 자리에 앉혔다.


"애들아... 우리 어머니신데 어때 정말 아름다우시지?........" 


아들이 나에 대해 친구들에게 묻자 아들의 친구중 한명인 호식이가 나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았다. 


"어머니... 정말 아름다우세요..." 


그러자 옆에 있던 진원이 역시 나에 대한 칭찬을 했다. 


"맞아... 몸매 관리도 정말 열심히 하신 것 같은데요..." 

"우리.. 어머니도 이러셨으면 좋았을텐데....." 


아들 친구들에게 이런 칭찬을 듣자 지금까지의 노력을 보상받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오늘.. 우리 어머니가 너희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신다고 했으니깐... 원하는 것들을 말해봐..." 


아들이 이렇게 말하자 진원이가 내가 저번처럼 알몸에 앞치마를 두른 모습을 보고 싶다고 했다. 


"아... 그때 그 모습을 보고서 정말 꼴려서 하루종일 힘들었다구요....." 

"그럼... 내가 어머니를 부엌으로 데려 가 입히고 올테니 기다려........" 


막상 내가 허락한 일이긴 하지만, 아들의 친구들 앞에서 알몸을 보일생각을 하니 부끄러워 나는 아무말 없이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아들은 곧 나를 데리고 나가 부엌으로 향했다.

아들과 부엌으로 가자 아들은 앞치마를 들고 와서는 내 옷을 하나둘씩 벗겨 나가기 시작했고, 이내 팬티밖에 남지 안자 나는 아들에게 내가 괜한짓을 하는게 아니냐고 물어봤다.


"내가 너의 친구들에게 보여준다고 했는데 막상 이러려니 너무 부끄럽고 내가 너무 음란한 것 같아..." 

"어머니... 전.. 어머니가 음란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절 위해 그런 행동을 하시는 거잖아요.... 절 위해........" 


아들은 내게 입술을 맞히면서 내게 안심을 시켜주었다. 


"그래... 아들이 즐거워 한다면..... 이건... 아들을 위해서야..." 


나는 아들의 말에 위안을 삼고는 팬티를 마저 벗어버리고 앞치마만을 착용했다. 그리고는 아들의 방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 나는 부끄러워 고개를 숙이고 있었고, 아들의 친구들은 그저 내 몸을 보며 감탄을 했다. 


"와... 정말 아름다워요.........." 

"정말 왠만한 성인 화보 보다 더 야하고 아름다워요........" 


친구들을 보자 아들은 득의양양한 표정을 지었다. 


"헤헤.... 니들 좀 꼴리면 딸이라도 잡는게 어때?........." 

"아... 그래야겠다... 진짜 꼴려서.." 

"아..... 나도 미치겠어.........." 


아들 친구들은 자신들의 바지와 팬티를 벗어 버리자 크게 서버린 물건이 툭 하며 자유를 찾았다. 

그리고는 자신들의 물건을 잡고서 위 아래로 흔들며 자신들의 물건을 달래기 시작했다. 

아들 친구들의 자위하는 모습을 보자 나는 침이 삼켜지며 몸이 조금 씩 뜨거워졌다. 

그리고 이내 곧 몸이 흥분 했는지 젖지가 발기 해 앞치마 위로 튀어나오고, 아래 역시 물이 조금 씩 흘러 나왔다.


"어머니... 애들이 좀 더 쉽게 딸 칠수 있게 도와 줘야겠네요..." 


그리고는 아들은 내 뒤로 와 앞치마 끈을 풀어버리고는 내 앞치마를 벗겨 버렸다. 

앞치마가 흘러 내리자 내 몸은 알몸상태였고, 아들의 친구들은 알몸이 된 나를 쳐다보면서 손은 계속 흔들어 대고 있었다. 


"애들아.. 우리 어머니 봐봐... 니들이 딸치는 모습을 보고서는 흥분했는지 젖지가 빠딱 서 버렸어..." 


나는 아들의 말에 그저 아무 말도 못하고 호식이와 진원이가 자위하는 모습을 계속 쳐다보았다. 


"아... 아주머니가 손으로 해주시면 금방 할 것 같은데........" 

"나도....." 

"어머니 애들이 원하는데 한번 도와주시는게 어때요?......"

"그.. 그게.........."


나는 부끄러워서 그저 서있기만 하자 아들은 내 손을 잡아 호식이와진원이의 성기에 가져다 대었다. 

호식이와 진원이의 물건은 엄청 딴딴하고 따뜻했다. 


"어머니 빨리 도와 주세요... 어머니가 제 친구들한테 손빨래 해주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아들이 그렇게 말하자 나는 천천히 아들 친구들의 물건을 흔들어 주었다. 

조금 씩 빨라지자 애들도 점점 절정으로 다가가고 있었다. 


"아... 어머니 손길이 너무 좋아요... 금방 쌀 것 같아요..." 

"아~~~ 쌀 것 같아........." 

"그럼... 우리 아름다운 어머니 얼굴에 싸서 음란한 얼굴로 만들어 줘........." 


아들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애들은 내 얼굴에 싸기 시작 했다. 

얼마나 흥분 했는지 내 얼굴에는 엄청 많은 정액이 묻어 흘러 내렸다. 


"어때... 좋았어?........" 

"응... 너무 좋았다..." 

"나도 최고 였어......." 


아들의 친구들은 이내 뒷 정리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정말 많이 변했구나... 아무리 아들을 즐기는것을 도와주기위해서라지만 나 역시 거부감이 점점 없어지는 것을 보니 

난 정말 음란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쩌면 아들이 원해서 한다는건 핑계 같았다.. 오히려 내가 더 즐기는 것 같았다.

그런 생각이 들자 이내 곧 결심이 섰다. 

어자피 나도 이제 남들이 말하는 걸레가 되어도 내가 즐겁고 아들이 즐거워 하는거면.... 

이런 결심히 서자 난 아들의 친구들에게 입을 열었다.


"니들... 오늘 여기서 자고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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