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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정숙한 유부녀 - 3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11,005 조회 날짜 20-10-03 16:26
댓글 0 댓글

내용

서로 각자 샤워를 마치고 난 뒤 속옷을 입으려 하는데 동생은 나에게 브래지어를 달라고 한다.


"안돼.. 그럼.. 나 노브라로 가야 된단 말야...." 

"누님 괜찮아요... 어자피 누님 블라우스는 흥분해서 유두가 서지 않는 이상 티가 안나요.."

"그럴까?... 그럼 가져... 호호호.." 

"하하하하... 감사합니다..." 

동생은 나를 위해 택시를 잡아 주고 나는 그 택시를 타려는데 동생이 갑자기 나를 부르더니 가까이 다가 와서 내 가슴을 

옷위로 주물렀다.


"꺄앗~ 무슨 짓이야?...."


동생은 내 귀에다 대고 속삭였다.


"아.. 그냥... 누님의 큰 가슴을 한번 더 만져 보고 싶어서요."

"다시는 이런 짓 할꺼면 연락하지마...." 


나는 화를 내면서 동생에게 말을 한 뒤 택새를 탔다.

아까 동생이 만져서 그런지 유두가 서서 노브라인게 확실히 티가 났다

택시 기사가 백밀러로 내 가슴을 계속 쳐다보는 시선을 느끼지만 난 정장자킷을 입을수 있었지만, 입지않고 오히려 그 

시선을 느끼고 있었다. 집 앞에 내려서 엘레베이터를 타려는데 뒤에서 아들이 날 불렀다.


"어머.. 아들 학교 다녀오는 거니?.........." 

"네... 어머니는 어디 다녀 오시는거에요?...." 

"으응... 친구 좀 만나고 왔어......" 

"아... 애들아 인사 드려.. 우리 어머니셔....." 


아들이 말을 하자 아들 뒤에서 친구 두명이 나와 나에게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현우.. 친구들이구나... 반가워...." 

"엇.. 엘레베에터 도착 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가면서 아들과 아들 친구들은 내 가슴을 힐끗 힐끗 쳐다본다.

나는 그 시선을 느끼자 아래가 젖어 들고 있었다. 집에 도착해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갔다.


"아들... 방에 친구들이랑 들어가 있어.. 과일이랑 쥬스좀 가져다 줄게...

"네... 들어가자..." 


나는 과일과 쥬스를 준비 해 아들방에 가져다 주려고 문 앞에서 서 있었는데, 아들과 친구들이 내 애기를 하는것이 들렸다.


"야.. 니네 어머니 노브라로 다니시나보다...." 

"아니.. 그것보다 니네 어머니 어디서 섹스 하시고 온것 같아.." 

"엥... 니가 어떻게 알어?..." 

"니네... 어머니 머리 봐봐... 물기가 젖어 있어..." 


생각해보니 나는 샤워를 하고 머리를 말리고 오는 것을 생각치 못하고 왔었다. 


"아.. 정말이네.. 우리 어머니가 어디서 다른 남자와 섹스하다 왔나..?.." 

"아.. 자지 존나 꼴린다.." 

"나도... 니네 어머니 몸매 끝장이던데... 우리 엄마랑은 달라...." 

"나도... 뭐.. 우리 어머니 먹는 거 생각 하면서 딸딸이 치잖냐..." 

"짜식.. 큭큭큭....." 


난 아들과 아들 친구의 말에 몸에 힘이 쫙 빠지는 것을 느꼇다. 가까스로 떨어지려는 쟁반을 잡고 테이블에 가 앉았다.

테이블에서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는데 아들이 나와 나에게 다가왔다. 


"어머니 어디 아프세요..."

"아.. 아니.. 괜찮아... 왜?.." 

"얼굴이 시뻘개 지셔가지고서는... 저.. 친구들이랑 나갔다 올게요." 

"으.. 응.. 그래... 일찍 들어와..." 

"네..." 


아들과 친구들이 나가는 것을 확인 한 나는 음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흐윽... 흐으윽..." 


나는 아들과 섹스를 하는 그런 상상을 다시 한번 하기 시작 했다.


"흐윽... 흐으윽... 하앙... 현우야.. 이... 엄마를...."


한손으로는 젖가슴을 한손으로는 음부구멍에 손가락을 쑤시고 있었다


"흐으윽.. 흐윽.. 현우야.. 더..더.. 쑤셔줘... 이.. 엄마 보지에..... 흐으윽...하아아...하아앙...."


나는 음부구멍에 쑤시던 손가락을 입에 넣고서는 아들의 성기를 핥는 상상까지 했다.


"하악.. 흐윽... 흐으윽.. 으으그...."


나는 한창 자위에 열중하고 있는 사이에 핸드폰이 울리기 시작한다.

동생이었다. 나는 자위 하는 것을 잠시 멈추고 전화를 받았다.


"누님... 잘 들어 가 셨어요?...." 

"허..허..으..응..잘 들어갔어..." 

"누님.. 아까는 죄송 했었어요..." 

"허..허..헉.. 알면 다시는 하지마...." 

"네.. 근데.. 누님 숨이 왜이리 가쁘세요?..... 혹시.. 지금 섹스라도 하시나요?.." 

"허...헉... 아니....." 

"그럼.. 설마... 자위라도?....." 

"헉..헉.. 그런거.. 자꾸.. 묻지마.. 부끄럽게....." 

"하하하.. 맞군요.. 자위중이셨나보네요... 하하.. 설마 아까 그 택시기사를 상상하면서?... 아니면 저?......"

"허어.. 몰라.. 아까 동생때문에... 택시안에서 얼마나 당혹스러웠는데....." 

"누님도 그런 시선을 즐기시는 거 아니에요? 

"허어... 즐기다니... 그런거 없어...." 

"하하하.. 누님 저 부탁 하나만 들어주세요....." 

"후.. 뭔데?.. 무리한것만 아니라면...." 

"무리한 건 아니구요.. 자위하는 거 전화로 듣고 싶어요...." 

"그런거.. 부끄러워...." 

"누님도.. 볼거 다 보고 했는데 뭘 그렇게 부끄러워해요...." 

"그래도....." 

"누님..제발요.." 

"알았어...." 


나는 동생이 부탁을 하자 거절 할 수가 없었다고 변명 해보지만, 나의 작은 음란함이 점점 커져 나의 자위를 듣게 해주고
싶었기 떄문이었다. 
나는 손가락으로 음핵을 살살 문질렀다.


"흐윽... 흐으으윽..하아..."

"누님.. 보지 아까 보니 상당히 물보지 던데.. 지금도 젖어 있나요?......" 

"흐으윽.. 하앙.. 젖어 있어.......하아앙." 

"헉..헉.. 누님 정말 흥분 되요.. 제 자지 빨딱 섰어요.." 

"흐으앙.. 나도... 너무.. 흥분되.....흐응..." 

"헉..헉.. 누님 보지에 제 자지를 박아 드리고 싶어서 미치겠어요...." 

"흐으윽..흐윽... 도.. 동생 자지 나한테 박아줘....." 


나는 손가락을 동생의 성기로 생각하며 음부 구멍에 쑤시고 있었다.


"헉..헉.. 누님 내일 또 만나요... 제가 자지로 죽여 드릴게요...."

"허억.. 허어억.. 좋아.. 내일 그 자지로 날 죽여줘...하아앙..." 

"누님... 느꼈어요?.... 전.. 벌써 싸버렸어요..." 

"허억..허억..허억... 나도 느꼈어...." 

"누님.. 내일 아들 학교 보내자 마자 바로 오늘 그 호텔 앞으로 와요..." 

"으응....." 

"그럼... 저 그만 가볼게요... 누님 잘자요..." 


나는 점점 자신이 동생한테 빠지게 되는 것이 아닐지 걱정 되었다. 


다음날 아침 나는 아들의 등교길을 배웅 하고 곧바로 방에 들어와 외출 준비를 했다. 

택시를 타고 어제와 같이 xx호텔 앞으로 가보니 동생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바로 호텔로 들어 갔다. 

서로 샤워를 맞치고 침대 위로가 동생은 혀로 내 입안을 마주 휘저으며 유방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누님.. 가슴 정말 아름다워요....."


동생이 혀로 가슴을 탐하자 쾌감에 젖어 몸은 베시시 꼬이고, 음부에 보짓물이 흥건히 고이기 시작 했다.

동생은 내 음부에 손을 대 만져 보았다. 


"역시.. 누님 보지는 물 보지야... 애무 조금 했다고 이렇게 물이 고이니.."

"흐윽... 하아아... 흐으으....."


그는 내 가슴으로 옴겨 유방을 살살 혀로 핥아가며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느리게 내 유방을 주무르고 핥고 있었다.

동생의 머리를 끌어 안고 신음하고 있었다. 


"흐윽.. 하앙...아...흐...응..."


동생은 혀를 가슴에서 아래로 내려오며 핥고 있었다. 손은 계속 내 유방을 주무르면서 혀는 배꼽에서 음부두덩이로 옴기고
있었다. 
동생이 내 음핵을 살살 문지르자 난 엄청난 쾌감이 휘몰아 쳐왔다.


"흐윽.. 흐아앙... 흐으으.. 나.좀.. 어떻게...하아아......"

"누님... 뭘... 어떻게?......" 

"흐으응... 하앙.. 넣어줘......하앙...." 

"네?... 뭐를?...... 제대로 말씀 안해주시면 전 몰라요...." 

"하으응.. 너무해...하아.. 동생의... 이.. 보지에 넣어... 하으응..주세요........." 

"잘했어요.. 누님...박아 드릴게요......" 


동생은 성기를 음부구멍 안으로 밀어 붙였다. "철퍽...철퍽..철퍽......."

성기를 집어 넣을때 고여 있는 보짓물로 인한 소리와 내 엉덩이와 동생의 치골이 부딪히며 치는 소리는 나의 음란함을 

더욱 더 키우고 있었다.


"흐응..하악..하아악.. 좋아.. 너무 좋아.... 재원씨...."


나는 흘러 넘치는 쾌감에 얼굴을 침대에 처 박고 침을 흘리고 있었다.


"허억..허억..누님 보지 너무 쪼여요....."


"흐윽..흐윽... 정말.. 좋아....더..흐으응


나는 오르가즘을 느끼고 사정을 하였다. 너무나도 좋아서 온몸을 떨고 있었다.

동생 역시 성기를 밖으로 빼 내 허벅지에 사정을 하기 시작 했다. 나는 오르가즘의 황홀감을 느끼고 있는데 동생이 내 얼굴에 가까이 들이 밀면서 입으로 빨아 달라고 부탁 했다. 나는 동생의 성기를 입에 집어 넣고 위 아래로 움직이기 시작 했다.

나의 입으로 자극을 받은 동생의 성기가 다시 커지자 나는 목 깊숙히 까지 넣다 뺏다 하면서 빨고 있었다.


"으....누님... 하루만에 많이 능숙 해지셨어요......."


내가 동생의 성기를 빤지 몇분이 지났을까 동생은 성기를 빼더니 내 얼굴에다 정액을 상당히 뿌리기 시작 했다.


"얼굴에다 뭐야........" 

"하하하... 좃물이 얼마나 피부에 좋은지 모르세요?.. 누님.." 

"몰라.. 씻어야 겠다........." 

"아직 씻지마요.. 누님 보지에 또 박아야 겠어요..." 

"또....?" 

"아직 한번 밖에 안 박았어요.. 누님 보지가 얼마나 맛있는데...." 


말과 동시에 내 음부를 핥기 시작 했다.


"쭈웁..쭙..쭙.. 누님.. 보지 정말 맛있어요....쭈웁.."


나의 음부가 혀로 빨리자 나는 다시 한번 쾌감이 몰려 온다.

쾌감이 커지면서 내 안의 음란함이 더 커져 부끄러움이 사라진다. 


"흐으...흐으윽.. 내.. 보지 맛있어?....흐으응....."

"쭈웁..쭙.. 그럼요....쭙..." 

"그.. 그럼 이 맛있는 보지를 먹어줘... 동생의 자지로....." 

"좋아요... 먹어 드리죠...하하하..." 


동생의 흥분한 성기는 내 음부구멍을 향해 쑤셔오기 시작 했다.


"허윽...허헉..흐으으...흐으으..좋아...."


동생은 펌프질을 하면서 내 가슴을 애무 했다.


"헉..헉... 누님 가슴은 정말 탱탱 하니 좋아요........"

"흐윽... 흐아아...흐앙..흐아아...." 


나는 동생을 껴 안으면서 다시 한번 절정을 느껬다.


"허억.. 누님 좋았어요?......."

"흐으..흐으..으..응......." 


동생은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나오면서 나에게 말을 했다.


"누님..  천천히 씻고 나오세요.. 저.. 오늘 출장 가봐야 해서 당분간 연락 못드릴 듯 해요..."

"으응... 그래......." 

"제가 그립거든 그동안 자위로라도 성욕을 푸세요.. 같다 와서 또 박아 드릴게요..." 

"흥.. 내가 그리워 할 이유가 없다네..." 

"헤헤.. 누님도 참.. 아.. 누님 이거 선물이요... 집에가서 확인 하세요.. 저 먼저 가볼게요.." 


동생은 나에게 선물상자를 주고는 나가 버렸다. 

나는 샤워를 하고 어제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머리도 확실히 말리고서는 호텔에서 나와 택시를 타고 집에 집에 

도착해 문을 열고 있을때 남편에게서 전화가 왔다. 급작스럽게 일이 생겨 3일 간 집에 못들어 온다는 것이었다.

나는 방에 들어와 받은 선물을 열어 보니 속옷셋트가 들어 있었다. 선물 받은 속옷 셋트를 입어 보니 너무나도 야했다.

슬립은 유두가 비쳐 보이고, 팬티는 음부가 비쳐 보이는 것이었다. 이런 속옷을 입기가 뭐해서 나는 선물 받은 속옷을 넣어
두었다. 
그리고서는 그동안 색정에 빠져 게을리 했던 집안 청소를 하기 위해 아들방으로 들어갔다.


먼저 아들방에 들어가 청소를 하려고 하는데 책상위에 옛날에 썻던 녹음기와 몇장의 뭉처진 휴지가 있었다.

휴지의 가운데에는 아들의 정액이 묻혀져 있었다. 나는 무엇이 녹음이 되 있었는지 궁금해서 녹음기를 틀어 보자 여자의
신음소리가 나온다. 
나는 온몸에 힘이 풀리고 머리가 어지러워 지기 시작 했다.

녹음기에서 나오는 신음소리의 주인공은 나이고 내가 어제 아들 이름을 부르면서 자위하는 것과 동생과 폰섹 한것까지
나오고 있었다. 
아들이 내 자위소리를 들으며 자위를 했다는 생각을 하자 몸이 뜨거워 지기 시작했다.

갑지기 몸이 뜨거워 지자 음란함을 주체하지 못하고 아들 침대에 누워 음부와 음핵을 문지렀다.

문질러 대며 아들의 그 자지를 먹고 싶은 마음이 켜졌다. 음란함이 커지면 나오는 표현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흐윽....흐으윽.....아들 자지를 내 보지에 넣고 싶어....흐으윽.... 흐으윽....아들의 혀가 내 보지를 핥아 줬으면...하앙.. 

흐으..하아악...아들의 좆물을 먹고 싶어..... 후으윽..... 흐으으.........윽..........!!..."


나는 커져가는 오르가즘에 몸을 비비꼬면서 사정을 해버렸다. 나는 나의 음란함에 미칠 듯이 머리가 아팠다.

나의 음란함은 모르는 남자에게 깔려서 교성을 질러대고 아들과의 섹스를 상상하면서 자위를 하는 음란함에 나는 눈물이
흘러나왔다. 
이런 내 자신이 무서웠다. 나는 눈물을 흘리면서 집안 청소를 했다. 

평소보다도 더 깨끗이 미친듯이 쓸고 딱았다. 그렇게라도 하면 내 음란함이 깨끗이 없어질 것 같았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청소가 끝나도 내 음란함이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음란함이 더 커지고만 있었다.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팠다. 이윽고 나는 결심에 이르렀다. 내 음란함은 천성이다라며 내 음란함을 인정하기로 한 것이다.

나는 음란함으로 내 아들과의 섹스마저도 합리화 시키고 있었다. 내가 다른 남자에게 욕정을 배출하느니 차라리 내가 

사랑 하는 아들에게 하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라면서 말이다. 결론은 내려졌다.


오늘은 남편도 출장가서 들어 오지 않았다. 하늘이 주신 기회 같았다.

나는 아들이 올시간에 맞춰 샤워를 하고 아까 선물 받은 속옷 셋트를 입고 거울 앞에 서서 내 자신을 보니 너무나도 음란해
보였다. 
아들이 학원을 마치고 올 시간이 되자 너무나도 떨리고 있었다.나는 진정하고 아들이 빨리 오기를 기다렸다.


띵 ㅡ 동.... 나는 기다렸다는 듯이 일어나 아들을 반겼다.


"어서와... 아들....."

"다녀 왔습니다...." 


아들은 위 아래 날 훑으면서 이상하다는 듯이 처다본다.


"아버지는 들어 오셨어요?........"

"아버지 출장 가셔서 3일 후에나 오셔.. 방에 들어가 공부하고 있어 과일 깍아 줄게....."

"네...." 


나는 과일을 깍고 마음을 다잡고 아들 방에 문을 노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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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BOARD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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