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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정숙한 유부녀 - 2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12,048 조회 날짜 20-10-0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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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처음으로 하는 자위에 진이 다 빠져 버린 나는 그대로 잠에 취해버렸다.


"으응? 여기가 어디지?.........." 

"흐으응.. 좋아... 흐윽... 하아악.. 하아아.." 


주위가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에 어디선가 신음 소리가 들려온다. 

신음소리를 따라 가보니 그곳에서는 한 남자가 여자의 음부를 혀로 핥고 있었다. 


"쭈웁.쭙...쭙..쭙......" 

"흐으그... 흐억... 좋아.... 너무 좋아......." 


여자의 음부를 핥던 남자는 여자의 다리를 들어 자기 어깨에 걸치고, 여자의 음부에 성기를 삽입 하고 펌프질을 시작했다.


"하악... 하아악... 하.. 아... 하아악..." 

"헉... 헉... 좋아?.... 헉" 


난 눈 앞에서 섹스장면을 보고 있자니 몸이 뜨거워 져서 왼손으로는 가슴을 오른손으로는 흥분해 튀어나온 음핵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으.... 으움.... 하... 하악.... 하악... 흐윽... 흐으윽.... 흐윽...."

"허헉... 헉... 좋냐? ... 앙? .. 좋냐고?..." 

"흐윽... 좋아... 너무 좋아.......더...더..." 

"헉..헉..헉... 아들이랑 하면서도 느끼는 이 음란한 년아...." 

"흐으응... 흐으윽... 좋아... 아들이랑 하는게 좋아...." 


이 말을 듣는 순간 나는 머리에 망치를 맞은 것 처럼 충격을 느꼈다. 


"저.. 사람들.. 모자.. 지간이란.. 말인가?...어떻게.. 엄마랑.. 아들이..." 


질펀하게 섹스를 하고 있던 두 남녀가 갑자기 얼굴을 내 쪽으로 향했다. 그 두 사람 얼굴이 환해지면서 얼굴이 보인다.


"허억.."


모자지간의 주인공은 바로 나와 내 아들 현우 였던 것이었다.


"아.. 아니... 아니야....... 아니야........ 허억..허억... 꿈이 였구나...하아.."


잠에서 깬 나는 꿈이라는 것을 알고 안도의 한 숨을 쉬었다. 

시간은 어느새 아들이 학교에서 올 시간이 되었기에 나는 황급히 자리를 정리하고 샤워를 하기 위해 안방에 있는 화장실에
들어갔다. 
쏴아아악ㅡ 샤워를 하면서도 내 머릿속에 아직 그 꿈이 생생하게 떠오르고 있었다.


"아.. 그런 생각 하면 안되......"


몸이 뜨거워 지는 것을 느꼈지만, 곧 아들이 올 시간이기에 나는 뜨거운 몸을 샤워기로 달래며 나왔다.


그날 밤 나는 처음으로 남편에게 성관계를 요구 했다. 

17년간 남편에게 한번도 요구를 한적이 없고, 남편이 하고 싶을 때 했었기 때문인지 남편은 당황해 하며 물어온다.


"이 사람이.. 왜... 지금까지 먼저 하자고 한적 없잖아?..."

"아.. 아니.. 요즘들어 안했잖아요... 그래서..." 

"미안... 나.. 피곤해..... 다음에 해줄게...." 

"알았어요......" 


나는 왠지 모를 실망감과 함께 물을 마시러 거실에 나가는데 아들방에 아직 불이 켜져 있었다.

아들이 아직도 공부하나 싶어 문을 살짝 열고 들여다 봤는데 아들이 포르노 잡지를 보면서 자신의 성기를 위아래로 흔들면서 자위를 하고 있었다. 아들의 성기는 남편 것보다 훨씬 크고 굵었다.

아들의 성기를 보면서 나는 흥분되는 마음에 당장 달려들어가서 이 엄마에게 넣어달라고 말하려는 충동을 느끼기 시작함과 동시에 나는 내 축축해진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 음핵을 찾아 문지르기 시작 했다.

뜨거워진 몸을 참지 못해 아까 낮에 사둔 오이를 냉장고에서 꺼내들고 부엌 뒤쪽에 있는 세탁실로 갔다.

세탁기에 기댄 후 홈드레스를 위로 걷어 올린 다음에 팬티를 내린뒤 오이를 음부에 문지르기 시작 했다.


"흐음... 흑... 흐으윽... 흐윽"


난 반인륜적인 생각이지만 오이를 아들의 성기로 생각 하고, 오이를 음부 구멍에 집어 넣기 시작 했다.


"흐으음... 흐윽.. 좋아.... 현우야..."


나는 젖가슴을 비비고 오이를 넣었다 뺏다 하면서 아들이 내 젖가슴을 주무르고 펌프질을 하는 것을 상상을 했다.


"흐윽... 흐으윽.... 흐으으윽......."


나는 다시 한번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여운을 느꼈다.


"아 .. 왜... 이런 상상을.... "


난 이런 반인륜적인 상상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생각하면서도 아들의 크고 굵은 성기가 자꾸 자꾸 눈에 아른거린다.


다음 날 아침 나는 남편과 아들을 보내고 나서 컴퓨터를 켜고 메신져에 들어갔다.

들어가보니 동생이 오늘도 역시 먼저 들어와 있었고 나에게 대화 신청을 건다. 


"누님... 어서오세요..."

"응....." 

"누님.. 그럼 이제 어제 내준 숙제 검사를 확인 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음...뭐 일단 하긴 하셨나요?...." 

"응......." 

"착한 학생이시군요.. 그럼 무엇을 상상 하시면서 하셨나요?..." 


나는 순간 자동 반사적으로 아들이랑 섹스하는 것을 쓰려고 했었지만, 후다닥 정신을 차리고 대답을 했다.


"몰라~ 동생은 왜 자꾸 그런걸 물어봐..." 

"누님도 참.. 전 선생님인데요... 학생 숙제 검사는 정확히 해야죠.." 

"부끄러워서 그렇지...." 

"어허~ 선생님한테는 한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해요........." 

"그래도......." 

"그럼... 누님 자위 하시면서 오르가즘을 느끼 셨나요?...." 

"음.. 그게.. 몸이 붕뜨면서 머리가 새하애지는 느낌이 들긴 들었어...." 


나는 오르가즘을 느낀 것을 알지만, 바로 오르가즘을 느겼다고 말하면 왠지 이상해 보일 것 같아서 돌려서 말했다.


"하하하.. 누님 축하 드려요.. 그게 바로 오르가즘이에요.. 그때 기분 어떠셨어요?"

"으음.. 그때 기분은 황홀한 기분이였다고 할수 있겠다...." 

"하하.. 누님 그럼 이제 다음 수업으로 들어가볼게요..." 

"오르가즘에 대해서 이제 알았는데 또 다른 수업이 있어?...." 

"뭐... 오르가즘에 대해서 아셨으나 남자와 할때의 오르가즘을 느껴보셔야 하죠... 그것을 느껴보셔야 진짜 수업이 끝나는
거에요..."


"그럼... 남편이랑 해서?......"

"아뇨.... 저랑......." 

"동생... 미쳤어?......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이랑 어떻게.... 그리고 나에게는 남편이 있는데 어떻게 바람을 피라니... "

"아.. 누님.. 오해하시지 마시고 단지 그냥 사랑 이런게 아니라 단지 그냥 즐거움으로 육체적 즐거움을 느끼는거죠.. 

바람 피라는게 아니라......."


나도 육체적 즐거움을 느껴 보고 싶은 마음이 들긴 하는데 남편과 아들에 대한 죄책감이 들고 있었다.


"그래도... 남편이 알기라도하면......" 

"누님 걱정 마세요... 누님이 집에서 평소대로 행동 하시면 몰라요..." 

"그래도......" 

"누님 걱정 하시지 마시라니까요.... " 

"그래.. 그럼 딱 대신 한번만 만나는 거야......" 

"좋아요.. 누님.. 그럼 2시까지 강남 xx호텔 앞으로 오세요.. 정문 앞 정류장에 기대고 있는게 저에요... 

보시고 마음에 안드신다 싶으면 그냥 가셔도 되요."


"응......"

"누님... 그러면 저도 준비하러 가볼게요.... 좀 있다 뵈요...." 


동생은 그렇게 나가버리고 나는 두근두근 뛰었다... 모르는 남자와의 섹스약속에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 음란함이 점점
커져가고 있었다.. 
약속 시간에 다가오자 나는 첫 데이트의 설레임을 느끼고 있었다.

옷장에서를 고민하기를 30분 나는 검은 정장에 실크 블라우스를 선택 하고 입었다. 입고 난 뒤 거울에 서서 내 몸매를 보니
아직 날씬하고 탱탱한 모습을 보면서 
그 동안의 운동이 헛고생이 아니었다는 생각을 한다.


택시를 타고 강남 xx호텔 마진 편에 내려서 일단 천천히 주위를 살펴보았다.

XX호텔 정문 앞에 버스정류장에 하나 있는데 그곳에 한 남자가 서있었는데 그 사람이 동생인 듯 싶었다.

찻길을 건너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얼굴도 상당히 꽃미남처럼 이쁘게 생기고 키도 178정도 되는 건장한 체격이었다.

나는 그 남자에게 동생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떨리는 마음으로 말을 걸어보았다. 


"저... 혹시.... 김재원씨 맞나요?......."


내가 묻는 말에 남자는 웃는 얼굴로 자신이 김재원 맞다고 하면서 호텔에 방을 잡아 놨다면서 나의 손을 잡고서는 호텔로
들어선다. 
호텔로 들어서니 상당히 고급스러운 방이었고 테이블에는 와인과 촛불이 있었다.

동생이 먼저 들어가 테이블의 의자를 빼 나를 앉게 하고 와인잔에 와인을 따라 주었다. 나는 새색시 마냥 고개를 숙이며
들어가 앉았다.


"누님.. 정말 38살이세요?.........." 

"왜?.. 나이 들어 보여?...." 

"아니요.. 얼굴이며 몸이 유부녀 같지가 않아요...." 

"아냐.. 근데 궁금한 게 있었는데 동생은 충분이 이쁘고 젊은 아가씨 만날 수 있는데 왜 유부녀를 만나고 싶어 해?..."

"저는요.. 우리나라의 유부녀들이 불쌍하다 생각 하거든요...." 

"음... 뭐가?....." 

"누님처럼요...우리나라에는 평생 살면서 오르가즘을 느껴보지 못한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오르가즘과 섹스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그럼.. 꼭.. 유부녀들이 아니더라도 오르가즘 느끼게 해주면 되는거 아냐?..."

"그래도.. 결혼 하기전에는 기회는 많잖아요 .. 하하하하.." 


알콜이 어느 정도 들어가자 나는 상당히 어지럽기 시작했다. 그는 나에게 같이 목욕을 하자고 했고, 나는 부끄러움에 그저

고개를 끄덕이는 것으로 대답을 했다. 욕실에 들어간 동생은 나의 몸을 보면서 나에게 유부녀 같지 않다는 말을 수도 없이

반복해서 말을 했다. 동생은 손에 바디 샴푸를 묻혀 거품을 낸 뒤 내 몸에 문지르기 시작한다.

처음에 나의 목덜미를 문지르면서 등을 지나 가슴을 문지르면서 유두를 살짝 댕기면서 가슴을 애무를 했다.


"흐으윽... 흐윽"


나는 쾌감을 느끼고 있을때 동생은 허리를 지나 허벅지 안 쪽을 빼놓고서는 샴푸를 묻혀놓고 마지막으로 허벅지 안 쪽에

샴푸를 묻히면서 둔덕을 문지른다.


"흐으윽... 흐윽... 흐윽..."


샤워기로 비눗물을 다 씻어 내고 동생은 나의 음부를 핥으면서 말했다.


"누님... 보지 감도가 상당히 좋으시네... 단지 몇 번 만지는 것만으로 이렇게 젖다니...."

"흐윽... 흐윽... 그런 말 하지마.... 창피해....." 

"뭐.. 어때요... 지금까지 어떻게 참고 사셨는지 모르겠네요.. 누님.. 이제 저 좀 씻겨 주세요..." 


나는 동생이 애무를 멈추자 조금 아쉽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나 역시 손에 바디 샴푸를 묻히고 동생의 몸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동생의 몸은 적당히 마른 상태에 적당한 근육을 가지고 있었다.

목을 시작해서 상체를 하고 나의 손은 움직임을 멈췄다. 동생의 성기를 만져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일단 발쪽부터 시작해 올라가기 시작했다. 엉덩이까지 다 하고 남은 것은 이제 성기 뿐이였다.

나는 성기앞에서 망설이고 있는데 동생이 빨리 해달라고 재촉을 한다. 나는 마음을 꽉 잡고 동생의 성기를 잡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동생의 성기는 상당히 크고 굵은 것은 아들 것과 왠지 비슷 하다고 느꼇다.

샤워기로 동생 몸의 비눗물을 다 씻어 내니 동생은 나에게 자신의 자지를 빨아 달라고 부탁을 하는 것이다.


"나... 할줄.. 몰라.. 

"제가 가르쳐 드릴게요.. 일단 제 자지를 입에 물어 보세요.." 


나는 동생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그럼.. 손과 입으로 자지를 훑어 주세요..."


나는 동생의 자지를 빨면서 상당히 흥분이 되고 있었다. 

동생은 나에게 자지를 빨리면서 손으로 나의 음부 구멍을 쑤시고 있었다.


"흐윽.. 쭈웁.. 흐윽.. 쭈웁... 쭙...."

"허억... 누님... 좋아요.. 이제 쌀 것 같아요...." 


동생은 정액을 내 입에 쏟아 부었다.


"누님.. 다... 마셔요...."


꿀꺽.. 동생말에 정액을 삼켰다. 맛은 생각보다 이상하지는 않았다.

동생은 나를 들고 욕실을 나가가 침대위에 올려 놓고, 나에게 키스를 하기 시작하자 나는 묘한 기분을 느끼기 시작 했다.

그는 혀를 집어 넣어 내 혀를 잡아 빤다. 그다음 귀를 혀로 살며시 애무를 하는데 몸이 꼬이고 숨이 가파지면서 아래쪽은
너무나도 뜨거워졌다.


"하악..... 하악... 하악.."


귀를 애무하던 혀를 내리면서 목을 지나 가슴을 핥고 손은 유두를 비비고 있었다.

손으로 유방을 주무르면서 혀는 동시에 유두를 핥고 있는다. 


"흐으악... 흐윽.. 하악... 하아악..."


나는 단지 유방만을 애무당하고 있는데도 신음소리가 흘러나온다. 동생은 아래로 내려가 내 음부를 쳐다보고 있었다.


"부끄러워.... 보지마......."

"누님... 정말 아름다워요.... 애있는 유부녀 같지 않아요.........." 


동생은 그러면서 혀로 내 음부를 핥기 시작했다. 


"흐윽... 흐아윽... 윽.. 으윽......"


동생은 음핵을 살짝 살짝 깨물기도 하고, 빨기도 하였다. 나는 남자에게 음부를 애무당하면서 느끼는 흥분을 처음으로 

느끼고 있었다. 나는 그가 어서 나에게 자지를 넣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흐으윽... 흐윽.. 하악... 이런 기분 처음이야....."

"누님... 물이 장난이 아니에요.. 제.. 자지를 넣어 드릴까요?..." 

"하앙... 하아앙.. 넣어줘... 어서... 자지를....." 


그는 내 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걸치더니 자신의 자지를 내 음부에 삽입을 하고 펌프질을 시작했다.


"흐아앙.. 하앙.. 하아앙.. 하앙...."

"헉.. 헉.. 누님... 보지가 너무 쪼여줘요...." 

"흐앙.. 흐어엉.. 좋아... 너무 좋아......." 


나는 그의 목을 잡고 미친듯이 신음을 흘리고 있었다. 


"헉.. 헉.. 누님... 저... 누님 또 만나서 또 박아드리고 싶어요..." 

"흐윽... 흐으윽.. 재원씨.. 또... 만나서.. 박아줘......." 

"허억.. 헉.. 누님... 남편보다 제가 더 좋죠?..." 

"흐으응.. 더... 좋아.. 여보.. 더.... 좋아.... 흐아응..." 


나는 오르가즘을 느꼈고, 그 역시 내 배에다 정액을 쏟아 부었다. 


"헉.. 헉.. 누님.. 보지.. 정말 좋아요....." 

"흐음.. 그런말.. 하지마.. 부끄럽단 말야.." 


나는 너무나도 좋았다.. 

동생은 나에게 전화번호를 묻자 나는 선뜻 가르쳐 주면서 낮에만 전화하고 밤과 주말에는 전화를 하지 못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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