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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재벌가의 여인들 - 10부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6,287 조회 날짜 20-09-26 17:37
댓글 0 댓글

내용

오전을 집에와서 잠을 잔 고미경여사는 동민이와의 약속이 생각나서 친구에게 전화를 하였다.

간밤에 오랜만에 화끈한 밤을 보내서 기분이 흡족하였고, 아래쪽이 약간 얼얼한것 같기는 하였으나 아프다기보다는 

그래도 기분좋은 느낌이었다.


"후훗~ 역시 영계가 좋기는 좋아..." 


미경은 웃으면서 핸드폰을 눌렀다. 


" 고상한 우리의 구자현여사~ 지금 뭐해? " 

" 응. 미경이구나.. 지금 갤러리에 나왔다가 어디 좀 들르느라고..." 


자현은 사실 지금 대낮임에도 아들과 침대에 누워 아들의 품에 안겨 있는데 거짓말을 했다. 

아침에 남편 출근시키고는 갤러리에는 오후에나 출근한다고 연락해 놓고는 아들과 함께 있는 중이었다.


" 동민이는? " 

" 음... 아마 집에 있을껄? " 

" 걔 선물 사줘야 할텐데.. 뭘... 사주지? " 

" 글쎄.. 뭐... 직접 물어봐바... 뭐가 필요한지.." 

" 알았어.. 내가 동민이한테 전화 해 봐야지.." 


곧이어 옆에 있는 동민이의 전화가 울렸다. 


" 여보세요? " 

" 동민이니? 성북동 이모다. 너 언제 가니?" 

" 모레쯤에 갈꺼 같아요..." 

" 음.. 근데 너 선물 사줘야는데 뭘... 사줄까? " 

" 흠.. 글쎄요... 뭘... 사달래지? " 

" 그래.. 비싼거라도 사줄께... 말만해..." 

" 일단... 이모 만나서 얘기 할께요..." 

" 그럴래? 너 이모네 집 알지? 이리 올래? " 


동민이는 엄마의 얼굴을 쳐다 보았다. 


" 이모가 오라는데 어떡하지? 가봐두 돼? " 


동민이가 눈으로 묻자 자현이가 서운한 표정을 지었다. 


" 갔다가 금방 올께~" 


동민이 눈을 찡긋하고는 엄마의 뺨을 쓰다듬어 주었다. 


" 네.. 이모 그럼 제가 그리 갈께요..." 


전화를 끊고 동민이는 엄마를 꼭 안아 주었다.


" 내가 나가는거 싫어?" 

" 그럼... 너랑 같이 있는 것도 며칠 안되는데 계속 같이 있고 싶지.." 

" 그냥 잠깐만 다녀 올께.." 

" 그럼 나 한번만 더 안아주고 가.." 


엄마가 보내기 싫은 애처로운 눈으로 말했다. 


" 하하.. 그래 알았어.. 에구~ 엄마 그러니까 너무 귀엽다.." 

" 몰라~ " 

" 나.. 가만 있을테니까... 엄마가 알아서 맘대로 해볼래?"

" 그러까? 아들두 힘들겠다.. 매일 엄마 상대해주느라고..."

" 그래두 좋은걸.. 엄만 매력있어.." 

" 정말? 엄마 어디가 제일 좋아? " 

" 후후.... 요~~~~기.." 


동민이 엄마의 보지 둔덕을 쓰윽 쓰다듬으면서 말했다. 


" 아이... 미워~ " 


자현이 작은 손으로 아들의 가슴을 치고는 갑자기 아들의 입을 틀어막고 키스를 했다. 흡~~쯥~~쭙~~~~

동민은 누워서 엄마의 키스를 받으며 무릎을 올려서 엄마의 보지를 무릎으로 눌렀다. 보지털의 까스릅기도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무릎에 닿았다. 보지를 누르고 무릎을 좌우로 비벼대니 보짓물이 흘러서 미끈하였다.

엄마가 아들의 젖꼭지를 핥으며 한 손을 내려 자지를 잡고 흔들었다. 


" 아.. 엄마....." 

" 음.... 자기야... 그냥.. 이름 불러줘..." 

" 응.. 자현아... 아으.. 자현이 손이 너무 부드러워서 자지 터지겠다.." 

" 응... 아으.. 나도 좋아..." 

" 자현아....." 

" 응...." 

" 사랑해..." 

" 음..음.. 나도 자기.... 사랑해...." 

" 아.. 엄마... 아.. 보지에 넣어줘..." 

" 응.. 나도 보지가 미치겠어...." 


자현이 일어나 아들의 위에 걸터 앉아 보지에 자지를 끼우고는 서서히 엉덩이를 움직였다. 


" 아... 엄마 보지 진짜 따뜻하다..." 

" 음..... 아으... 좋다..." 

" 엄마.. 나......." 

" 응... 왜.. 아.. 좋아..." 

" 나... 성북동 이모한테 선물로 보지한번 달래볼까? " 

" 아.. 아.. 그러지마.... 자기는 내꺼야...." 

" 싫어? " 

" 응.... 미워... 자긴 엄마 보지가 싫어? " 


자현은 갑자기 엉덩이를 빨리 들썩이며 보지로 자지를 조이며 물었다. 보지로 이렇게 해주는데도 싫으냐는 듯이....


" 응... 이래도 싫어? " 


보지가 움찔거리며 동민의 자지를 조였다가 풀었다가 하였다. 


" 헉~~허헉~~~ 좋아... 엄마 보지 진짜 좋아..." 

" 근데... 그때 이모 모습보니까 한번 하고 싶드라구..." 

" 아.. 아학~~ 아.. 나 지금 보지가 너무 좋아.." 

" 아.. 엄마.. 근데.. 이모 보지 봤어? 어때? " 

" 아이잉~~그러지마.. 나하고만 해..." 

" 헉~ 그래 엄마 보지한테만 할께.... 엄마 보지가 너무 좋으니까..." 

" 학학~~ 그래 고마워...." 

" 근데... 이모는 이거 잘해? " 

" 아.. 몰라.. .걘 밖에서 많이 한대... 엄마는 너밖에 없고.." 

" 응.. 그럼... 이모는 개보진가 보다...이놈 저놈 다 대줘? " 

" 아항~~ 그런말 하지마... 그래도 이모 착하자나..." 

" 응... 알았어... 알았어~..아.... 싸겠다...아....잠깐..." 

" 아.. 아으.. 자기야... 조금만 참어.... 아직,,,," 


자현이 움직임을 멈추고 동민이를 기다렸다. 


" 엄마... 그럼 인제 보지 이리 대줘 봐.... 빨아줄께.." 


동민이가 누운채로 혀를 낼름거리며 말했다. 

자현은 자지를 빼고 엉덩이를 당겨서 벽을 집고 선 다음에 시꺼먼 중년의 무르익은 보지를 아들의 얼굴에 들이 대었다.

동민은 눈앞에 꺼먼 보지를 보고 손으로 보지살을 벌린 다음 혀로 핥았다. 이미 보짓물에 흠뻑 젖은 보지에서는 보짓물이

줄줄 흘러 나왔다.


" 아학~ 아...아... 좋아.. 더 빨아....아..." 

" 으흑~~으...아앙...아......" 


엄마는 아들이 밑에서 보지를 빨아대자 보지를 얼굴에 비벼 대면서 신음했다. 


" 아으.....아....좋아.. 자기야...이제 박을래....." 

" 아흐흑~~~ 아... 아으.. 미쳐... 못참겠어.." 


자현은 다시 엉덩이를 내려서 아들의 자지를 보지에 끼우고 오줌누는 자세로 쪼그려 앉았다. 

그리고 엉덩이를 내리꽂으니 자지가 더 깊숙히 박히는 듯 하였다. 


" 아흐흑~~아흑~~아 좋아..." 

" 아... 자기야 캐나다 가지마.... 자기없으면 나 어떡해...." 

" 하학~~~ 나두 가기 싫어.. 나두 엄마랑 살고 싶어.."

" 아... 아이고.. 자기야... 나 이제 느껴.... 아하학~"


자현이 자지를 보지에 끼우고 엉덩이를 마치 멧돌을 돌리듯이 돌려대며 자지러졌다. 


" 아학.... 아.... 나도 이제 쌀거 같아...." 

" 아하학~~~흐흑~~~~ 아... 자기야 자기야.. 나 어떡해... 좋아... 좋아...." 

" 으흑~~~ 아앙~~ 아아.......... 아흑~~ 나 했어...." 


자현이 자지러지듯 엉덩이를 내리 꽂고는 움직이지 앉고 가만히 있다가 아들의 품으로 업프러졌다.


" 아...... 나도 싸,,,," 

" 자기야.... 이대로 가만 있어....." 

" 응...." 


동민이가 엄마를 가만히 껴앉고 얼굴을 보니 엄마의 눈에 눈물이 맺힌듯 보였다. 

그런 엄마의 입에 키스를 하고는 가만히 등을 두드리며 어른스럽게 말했다. 


" 울지마...내가 엄마 행복하게 해줄께..." 


쭙~~~쭈웁~~~~ 둘은 아무 말없이 긴 키스를 나눴다.

한번뿐이라 아쉬운대로 대낮의 섹스가 끝나고, 동민이 외출준비를 하였다. 


" 늦겠다...." 

" 엄마가 데려다 줄까? " 

" 아니.. 그냥 택시 타고 가지 뭐...." 

" 근데.. 아까 이야기 한거.... 맘대로 해... 내가 질투 안할께.." 


지현은 진심인지 아닌지 자신도 모를 말을 했다. 사랑하는 아들의 소원인것도 같아서 들어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 안하지 뭐.... 엄마 실망 안시켜야지... 내가 해달란다고 해줄지도 모르고..." 

" 괜찮아.... 엄마가 이모한테 얘기해볼까? " 

" 그럴수 있겠어? 그럼.. 엄마하고 나하고 관계도 말해야 되는데? " 

" 걔하고는 가리는거 없이 다 얘기 하긴 하는데.. 우리 얘긴 못하겠지?" 

" 그.. 이모두 섹스 좋아해? " 

" 호호~ 걔는 이거 없이는 못 사는 애야..." 

" 이모 보지에 털 많어? " 

" 응... 보지털이 많진않아도 이쁘게 났어." 

" 한번 보여달라구 해봐야지... 근데 엄마~ 내 자지 크고 좋지?" 

" 후후~ 엄만 몰라.. 아빠하고 자기꺼 밖에는.. 아빠꺼보다 좋긴한데.. 다른 사람하고는 몰라..." 

" 후후~ 이모한테 보여주고 한번 물어 볼까? " 

" 아이.... 어쩌나.... 자기하고 이렇게 헤어지기 싫은데..." 

" 내가 금방 올께... 이모 얼굴이나 보구 그냥 올께.." 

" 응....." 


자현이 고개를 끄덕였으나, 얼굴에는 아쉬운 빛이 역력했다. 


동민이 택시를 타고 미경의 집으로 향했다. 

미경은 동민이를 기다리면서 무얼 해줄까 생각을 해보니 적당한게 생각나는게 없었다. 

자현이의 외 아들이니 에지간한 건 다 해주었으니 물질적으로는 아마 더 필요한게 없을 것이었다. 


"그 놈이 조금만 더 컸으면 내가 뽀뽀라도 한번 해줄껄 그랬나? 후훗~" 


미경은 그런 상상을 해보기도 하지만 상상 뿐이었다. 

동민이 녀석에게 물어봐야겠다고 생각하곤 기다리는데 동민이가 도착 했다. 


" 이모.. 안녕 하셨어요?" 

" 응... 이제 오는구나.. 혼자왔니?" 

" 네..." 

" 우선 이리와서 앉아라.. 이모 외출복으로 갈아 입고 나올께.. 쥬스라도 줄까?" 

" 아니 됐어요..." 


동민이는 미경을 보는 순간 가슴이 설레임을 느꼈다. 엄마의 친구인데 엄마보다는 작고 아담한 모습이 엄마보다 많이

어려 보였다. 가슴에 눈을 두자 아담한 가슴이 눈에 보이는듯 느껴졌다. 미경이 옷을 갈아 입으러 옷방으로 들어갔다.

아직 동민이를 어린애로 생각했기에 방문은 열어 놓은 채였다. 동민이는 살금 살금 기어서 옷방 안을 들여다 보았다.

미경은 팬티만 입은채로 브라자를 고르고 있는데 옆 모습으로 젖가슴이 보였다. 크진 않지만 탱탱하니 유두가 솟아오르고

짙은 보랏빛의 유두색깔이 유난히 검어 보였다.


" 꼴깍~ " 


동민은 침이 넘어가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엄마친구의 젖가슴을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는데 부라자를 차고는 팬티를 갈아

입으려고 팬티를 벗었다. 아쉽게도 뒤로 돌아 있어서 엉덩이만 보이는데 아담한 키에 비해 엉덩이는 엄청 큰것 같았다.


" 아.... 잠깐이라도 뒤로 돌아섰으면...." 


동민은 엄마친구의 보지를 보고 싶어서 안타까워 하고 있는데 잠깐 옆 모습으로 보지털이 스치듯 보엿다.

앙증맞게 역삼각형의 보지털이 보이는듯 하더니 금방 팬티를 입는 바람에 더이상 보지를 못했다. 


" 동민아~ 이리와바바~" 


미경이 짧은 치마를 걸치고 부라우스를 이리저리 몸에 대보다가 갑자기 동민을 불렀다. 

동민이가 무심결에 그 자리에서 대답을 했다. 


" 네.. 이모..." 

" 어머? 문 앞에서 뭐해? 이모 옷 입는거 보고 있었어?" 

" 아.. 아니요.. 그냥.." 

" 후후~ 요놈이~ 이제 너 다 컷구나? 관심있는거 보니.." 

" 아니요.. 그냥..." 


얼버무리다 보니 얼굴이 벌게지고 또 바지속에서 불룩 튀어나온 자지를 감추느라 어기적거리니까 미경이 그 모습을 보고

웃었다.


" 호호~ 동민아.... 너 아줌마 벗은거 봤어?" 

" 아니요..." 

" 이그~ 이놈아~ 후훗... 좀더 크면 다 알게 돼.." 


미경이가 동민이의 머리에 조그만 알밤을 먹이면서 말했다. 


" 근데 이거 어떠니? 이뻐 보여? " 

" 네... 그거 이쁜데요? "

" 그래 이거 입자... 너... 뭐 필요하니? "


미경이가 부라우스의 단추를 꿰면서 물었다. 


" 글쎄요.. 아직.. 못 정했는데..." 

" 일단.. 백화점에 가면서 생각하자..." 

" 사실은 이모 한번 먹고 싶어" 


동민이가 이렇게 대답하고 싶지만, 차마 말이 안 나왔다. 


" 이모는 아직 내가 어린애인줄 아는데 내 자지맛을 한번 보면 달라질텐데...." 


미경이 이런 생각도 들지만, 함부로 말하긴 좀 어려웠다. 아까 올때는 어떻게든 이모를 설득 시키려고 했지만, 막상 닥치니
그런 말이 나오질 않았다. 일단 밖으로 나서면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기회가 없어질 것 같았다.


" 이모...." 

" 왜? " 

" 저..... 그게.. 저..."

" 뭔데... 말해봐? "

" 누나하고 이모부도 잘 계시죠? " 


동민이 입에서는 생각과는 달리 엉뚱한 말이 나왔다. 


" 응.. 이모부는 사업이 바빠서 얼굴 보기 어렵고, 누나는 이따 저녁에 올텐데... 누나 보고 갈래?" 

" 네.. 누나는 한번 보고 싶어요..."

" 전화 한번 해볼까? "


미경은 딸에게 전화를 했다. 벨소리가 가긴 하는데 전화를 받지를 않아서 음성을 녹음했다.

< 엄만데 이따 저녁에 일찍 들어 올래? 동민이가 너 보고 싶대... 알았지? 기다린다.> 

그런데 동민을 앞장 세우고 집을 나서는 순간 미경이 계단에서 발을 헛딛어 넘어졌다. 


" 아앗~" 


미경이 넘어지면서 비명을 질렀다. 

동민이 비명을 듣고 되돌아섰을때는 이미 넘어진 미경이 일어나지를 못하고 고통에 겨워 하고 있었다. 


" 앗~ 이모.... 괜찮아요? 많이 아퍼요? " 


동민이가 이모를 부축하여 일으켜 세웠다. 미경이 스스로는 일어나지를 못하여 두 손으로 뒤에서 안아 일으켰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모의 젖가슴을 만지게 되었다. 몰랑 몰랑한 감촉이 손으로 짜릿하니 느껴졌다.

집으로 다시 들어와보니 크게 다치진 않은것 같은데 발을 겹찔러 약간 부은듯 하였다. 


" 이모 괜찮으세요? "

" 응.. 아프긴 한데 아까 보다는 좀 덜한데? " 

" 이모 오늘 외출은 못하겠네요.. 그냥 집에서 쉬세요.." 

" 어쩌니.. 동민아... 네 선물도 못사고.." 

" 에이~ 이모두. .괜찮아요.. 어차피 이모 맘 아는걸요.." 

" 근데 옷을 다 버렸네.. 갈아 입어야겠다." 


미경이 다리를 약간 절뚝거리며 옷을 벗고, 홈 드레스로 갈아입고 나왔다. 


" 이모.. 이리 누워봐요... 제가 발 주물러 드릴께요.." 


미경이 눕자 동민이는 겹찔린 발에 냉장고에서 얼음주머니를 꺼내 올려놓고 주물렀다. 


" 아야.... 아.. 이제 괜찮어.." 


미경은 동민이가 챙겨주는 모습을 보니 어른스러워진 것 같아서 가만히 얼굴을 쳐다보니 벌써 어른티가 나느라 수염도 

거뭇거뭇하니 나 있었다.


" 후후.. 이놈두 이제 다 큰 모양이네... 아래두 지금쯤은 털이 났겠지?" 


미경이 그 모습을 상상하니 웃음이 나왔다. 


" 이모... 왜 웃어요? " 

" 응... 그냥... 널 보니 좋아서 웃음이 나오는구나." 


동민이는 미경이의 웃는 모습을 보니 앙증맞게 보조개가 쏙 들어간 모습이 너무 이뻐 보였다. 


" 저 입술에 뽀뽀하면 좋겠다.. 아니.. 저 입으로 내 자지를 빨면 좋겠다.." 


생각은 굴뚝 같은데 어떻게 실마리를 풀어야 할지 모르겠다. 통증이 어느정도 가시자 미경은 동민이를 보며 다시 생각했다.

미경은 이제 젊은 애들만 상대하다보니 동민이도 자기가 상대했던 애들보다 못할게 없는듯 보였다. 

그리고 동민이의 벗은 모습이 자꾸 머릿속에 떠올랐다. 


" 아니.. 내가 동민이를 보고 왜 이런 생각을? 후후.. 난 역시 영계 취향인가봐... 후훗" 

" 동민아.. 이따 누나 올동안 방에서 좀 쉬고 있어라. 이모도 잠깐 좀 쉴께.." 

" 네... 그러죠.. 뭐... 이따 누나오면 누나하고 놀께요.." 


미현이가 아직 피로가 덜 풀렸는지 안방으로 들어가서 쉬고 동민이는 누나방의 침대에 누워 눈을 감았다.

여자가 쓰는 방이라 그런지 향긋한 냄새가 나는듯 하였고 누나의 성격따라 깔끔한 분위기의 방이었다. 잠깐 졸았다 싶다가
깨보니 불과 20분밖에 안 지났다. 
무료해서 일어나 컴퓨터를 켰다.

이것 저것 찾다가 내 컴에 압축으로 저장된 것이 있어서 압축을 풀고 보니 어떤 여자의 벗은 모습들이 나타났다.

화상캠을 찍어 놓은 것인데 처음에는 젖가슴이 보이다가 다음에는 보지를 확대해서 찍었다. 


"누구꺼지? " 하고 몇장을 더 보다가 동민은 깜짝 놀랐다. 전신 누드모습이 나타나서 보니 누나였다.


" 아.. 누나가 벌써 이렇게 야하게 놀고 있네.."


동민은 다시 사진들을 찬찬히 살펴 보았다. 배경을 보니 이 방에서 찍은 것이었다.

두손으로 보지를 벌리고 찍은 사진을 보니 애들보지같지 않게 씨꺼먼게 완전히 성숙한 것 같았다. 

그리고 또 보지에 털이 엄청 많았다. 


" 아까 이모를 보니 털이 안 많은것 같던데 누나는 털도 많네.." 


동민은 누나의 보지 사진을 보면서 자지가 벌떡 거려 참을수가 없을 지경이었다. 동민은 침대에 누워 팬티를 까 내리고 

자지를 잡고 흔들었다. 눈을 지긋이 감고 이모와의 섹스를 상상하며 흔들어대니 금방 반응이 왔다.


" 아... 이모... 이모..." 


미경은 안방에 들어와서 침대에 누워 눈을 감았다. 다리의 통증은 다행히 어느정도 참을수 있을 정도로 괜찮아졌다.

늦게까지 자고 일어났다가 다시 침대에 누워 있으려니 눈이 말똥거리고 잠이 오질 않았다. 


" 동민이가 심심하겠구나.. 동민이 말상대나 해줘야지..." 


미경이는 동민이가 있는 방으로 갔을때 방문을 열려는데 안에서 뭔소리가 났다. " 누가 또 있나?" 하고 문을 여는 순간 미경은 하마트면 소리칠뻔 하였다. 동민이가 미경이 들어 온것도 모르고 눈을 감고 이모를 부르며 자위를 하고 있었다.


" 어머나.. 쟤좀봐.. 자지가 저렇게 크네?" 


미경은 동민이가 어색해 할까봐 얼른 되돌아 나와서 안방으로 왔다. 침대에 다시 누우니 웬지 숨이 가빠왔다.

눈에서 방금 본 동민이의 자지 모습이 떠올랐다. 


" 안되지.. 동민이는 아들같은 앤데.. 친구 아들인데..." 


미경은 동민의 모습을 지우려 어젯밤에 상대한 애를 떠올렸다. 어제의 그 황홀했던 순간을 떠올리다보니 아래쪽이 약간 

이상해서 손을 갇다댔다. 눈을 지긋이 감고 어제의 모습을 상상하며 보지를 살살 문질렀다. 보지가 촉촉히 젖어 온다.

어제 그 애가 미경의 다리를 잡고 사정없이 박아댈때의 느낌을 상상하니 참기어려워 보지속에 손가락을 하나 넣고 살살 

쑤셔보았다. 느낌이 있었다.


" 아...동민아..." 


생각은 어제 생각을 했는데 자기를 안고있는 사내의 모습이 어느새 동민으로 변해있었고, 입에서는 자기도 모르게 동민이를 찾고 있었다. 동민이는 자위를 하다가 사정을 할때쯤 휴지가 없는걸 깨닫고 급하게 흔드는것을 멈췄다.

벌써 찔끔하니 나온 것은 손바닥으로 문지르고 일어나서 휴지를 찾았다. 방에서 찾다가 휴지가 안보여서 거실로 나왔다.

거실로 나와 휴지를 찿아서 되돌아가려다가 맞은편에 안방문이 보여 이모의 모습을 보고 싶었다. 아직은 자고 있을 이모의
모습이나 보려고 살금살금가서 문고리를 살짝 돌려보니 
문이 잠기지 않아 스르르 열렸다.

혹시나 잠이 깰까봐 살그머니 문을 여는데 이모의 소리가 들렸다. 


" 아.. 동민아...." 


동민은 들킨줄알고 대답을 하려다가 문득 침대를 보니 이모가 두 다리를 쭉 펴고 눈을 감은채 동민이가 온것도 모른채 

손가락으로 자위를 하고 있었다. 한 손으로는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또 한손으로는 보지를 만지고 있었다.

가만히 보니 자위를 하면서 자기를 부른 것이었다. 동민은 다시 거실로 나왔다. 숨이 가빠졌다.

소파에 앉아 자지를 움켜쥐고 괴로움에 몸부림쳤다. 


" 어쩌지?..  내 이름을 부르면서 자위하는걸 보니 이모도 날 원하나 봐.. 그냥 쳐들어가도 되지 않을까? "


동민은 팬티를 내리고 자지를 잡고 흔들었다. 


" 아....아.......이모..이모...." 


동민이 사정 직전의 쾌감에 큰소리로 신음이 나오는것도 모르고, 마지막 사정을 위해 빠른 속도로 자지를 흔들어댔다.

이때 미경은 거실에서 자기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 뭔 일인가 하고 얼른 거실로 나왔다. 방문을 열고 나오는 순간 동민의 

자지에서 정액이 뿜어져 나와 미경의 앞에까지 발사되었다. 미경이 놀랄 사이도 없이 두번 세번 뿜어져 나오는 정액이 

거실 여기저기에 뿌려졌다. 동민이 사정의 쾌감에 눈을 감았다가 서서히 눈을 뜨는데 앞에 서있는 미경이와 눈이 마주쳤다.

미경은 입을 벌리고 동민이의 우람하게 커있는 자지를 바라보며 감탄하고 있었다. 


" 이.... 이모.. 죄송해요..." 


미경은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를 몰라 그냥 방으로 도망가듯 돌아갔다.


" 아...어쩌지..." 


미경은 가슴이 벌름 거리고 답답해 짐을 느꼈다. 무언가가 부족한듯 입술이 바싹 탔다. 지금 이 순간에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하는지 갈피를 못 잡고 있었다. 
갈팡대는 마음과는 달리 몸의 아래쪽에서는 보지가 혼자서 움찔대며 촉촉히 젖고 있었다.


" 아.. 어쩌지... 동민이의 싱싱한 것을 한번 먹어보고 싶어..." 


어린 것으로만 알았던 동민이가 벌써 저렇게 성숙했다니.... 하며 놀라면서도 친구 아들이라는 것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마음의 결정을 못 내렸다. 침대에 걸터앉아 머리를 감싸고 있는데 동민이가 들어왔다.


" 이모...." 

" 응.. 동민아.. 괜찮아..." 

" 이모.... 저... 선물이요.." 

" 응.. 말해봐.." 

" 저... 이모 몸 한번 만져보면 안돼요? " 

" 뭐? 이모를 만져 본다고? " 

" 네... 제 선물로요..." 

" 동민아..... 그러고 싶어? " 

" 네...." 


동민이는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눈을 내리깔며 말했다. 


" 동민아.. 너 벌써 여자에 호기심이 생기니? " 

" .........." 

" 동민아... 그래도 이모한테 그러면 안되지.... 아니.. 그래... 이리와바.... 못볼걸 봤으니 어쩌겠니" 


동민이가 미경의 옆에 앉자 미현이 동민의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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