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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즐거운 404호 - 18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11,233 조회 날짜 20-09-0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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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성기는 수진이의 마음을 위로하 듯 천천히 리드해 가고 있다.

사촌오빠에게 강간 후 무의미한 섹스로 인한 회의와 고통을 그녀의 머릿속에서 지우고 싶었다.

또한 잠결에 행한 자신의 섹스도 지울 수 있다면 지우고 싶었다. 성기는 수진이의 입술에 포개인 채 손으로 그녀의 몸을

여기저기를 더듬어준다. 부드럽게, 때론 강한 터치로 그녀의 흥분을 도와주고 있다.


"아~~~ 오빠~~~ 이.. 느낌 너무 좋아~~~ 이런게 섹스라면~~아~~ 너무 좋아~~~"

"오빠도 좋아~ 우리.. 수진이를 행복하게 해줄수 있어서..." 


보지에 밀착된 자지는 뱀처럼 휘어감고 있는 쪼임에 견딜 수 없을 만큼 흥분이 절정에 다다른다.

자지를 휘휘 돌아 쪼이고 있는 속살들 하나하나가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자지를 흡입하고 있다.

허리의 전진이 너무 힘겨웠다. 한번 전진할때마다 좁은 구멍을 밀고 들어가는 귀두에 새로운 자극들이 전해진다.


"수진아~ 니.. 보지 정말 최고야~~ 너무 좋아~~ 오빠 죽을거 같아~~~흑~~~"

"아흥~~ 오빠도 최고야~~ 너무 꽉 찼어~~ 아흐흑~~~" 


성기의 등에 땀방울이 맺히기 시작했다. 살아있는 보지속에 들어간 자지의 뜨거움이 온몸을 타게 만든거 같았다.

이러다간 정말 사정을 하고 말거 같았다. 성기가 허리를 뒤로 밀며 자지를 빼 내었다.


"아~~~~"


아쉬운 수진이의 신음이 들려온다. 수진이는 자지가 빠진 보지를 달래 주려는 듯 보지에 가만히 손을 얹는다.


"미안.. 수진아~~ 오빠가 쌀거 같아서 대신 혀로 해줄게~~"

"응.. 오빠~~~~ 해줘~~~ 모든.. 상관없어~~~" 


성기는 그녀의 다리를 세우고는 보지 사이로 얼굴을 밀착시킨다. 양손은 들어 윤기가 흐르는 젖가슴을 지나 꼭지를 잡았다.

자지물과 보지물로 얼룩져 한껏 벌어진 보지 사이로 혀를 집어 넣으며 굴리기 시작했다.

이젠 깊은 계곡 속에 작은 옹달샘이 아닌 온천수로 변해 있었다. 뜨거운 보지물들이 쉬질 않고 넘쳐나고 있다.

성기는 그것들을 입으로 빨아가며 혀를 이용하여 보지속 돌기들을 점령해 나간다.


"아~~ 너무.. 부드러워~~ 녹을거 같아~~~아흥~~~~"


보지속에 들어온 모든것이 그녀의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그게 자지이든 혀든 상관하지 않고, 그녀의 보지는 강하게 흡임하며 쪼인다. 혀가 끊어질만큼 쪼인다.

새삼 느끼는 명기다. 혀를 움직일수 조차 없을 정도로 꽉찬 보지살이 휘어감곤 구멍속으로 빨아들이고 있다.

젖곡지를 해무하던 손이 내려와 그녀의 엉덩이를 매만지고, 수진이는 그런 성기의 머리를 양손으로 감싼다.


"오빠~~~ 행복해~~아흥~~~"


질질싸버리는 보지.. 혀에 부드러움에 반응하며 움직이던 수진이의 엉덩이가 더욱 요동친다.


"아~~ 넣어줘~~~ 어서~~~ 오빠를 느끼고 싶어~~~~아흥~~"


보지에서 혀를 빼고는 그대로 위를 향해 수진이의 몸에 밀착시키고는 이동한다.

입술에 닿은 혀와 수진이의 혀가 만나며 성기의 자지는 갈라진 계곡을 다시 찾는다.

거미줄처럼 투명한 애액이 성기의 자지 끝에 걸렸다. 너무도 많은양의 자지물이다.

보지 사이를 비벼대던 자지가 구멍에 걸렸다. 허리를 움직여 앞으로 전진하자 보지는 다시 자지를 빨아들인다.

진공 청소기 처럼 보지의 깊은 곳으로 머뭇거림 없이 성기의 대물을 흡입했다.

다시 한 덩어리가 되어 버린 자지와 보지.. 대물이 들어간 보지 주변은 두툼하게 솟아올라 있고, 성은의 허벅지가 성기의 

몸에 또 밀착된다. 강한 흡입과 쪼임이 있는 보지인데 거기에 다리까지 오므리니 더욱 강한 쪼임이 시작됐다.

이대로라면 넣자 마자 사정이다. 그녀의 쪼임을 바꿔야만했다. 성기는 그녀의 다리를 찢듯이 벌렸다.

그리곤 자신의 양어께에 걸치고는 발가락으로 지탱하며 엉덩이에 잔쯕 힘을 주며 내리 찍었다.


"뿌지직~~~~~~"


요란한 소리가 메아리치며 거세게 힘을 준 자지가 보지 끝까지 들어간다.

반복되는 성기의 힘찬 펌프질에 수진이는 이를 악물며 버틴다.


"아흑~~ 나.. 죽어~~ 아흑~~ 오빠~~~ 아흑~~ 아흑~~~~~"


성기는 쉬지 않고, 그녀의 보지를 향해 온힘을 엉덩이에 모아 방아를 찢는다.

집중적인 보지공격에 수진이 가무러치듯 몸부림 친다. 보지는 점점 뜨거워지며 절정을 향해 가고 있다.

그녀가 절정에 가까워지면서 더욱 많은양의 맑은 애개과 우유빛의 점액질이 자지에 묻어 나기 시작했다.


"아흐흑~~~오빠~~오빠~~~아흑~~아흑~~~ 나.. 죽어~~~아흑~~~~ 이상해~~아흑~~~뭔가.. 쌀거 같아~~~"

"참지마.. 수진아~~~어서~~~ 느껴봐~~~" 


수진이의 반응에 힘이 더욱 쏫는다.

바닥에 지탱된 팔뚝에 힘줄이 튀어 나오며 근육들이 움직이고, 엉덩이는 돌처럼 탱탱하게 힘이 들어갔다.

수진의 들려진 엉덩이로 애액이 질질 흐르고 있고, 그녀는 허리를 활처럼 휘며 머리를 도리질 친다.


"나.. 못참겠어~~ 아..흐흑~~~ 나와~~~ 내.. 보지~~ 터져~~~아.. 흐흑~~~!"


수진이 야수처럼 몸을 흔들어대며 강하게 보지를 쪼인다. 무언지 모를 뜨거운 것이 몸 깊숙한 곳에서 요동치며 올라 오는것을 느낀다. 온몸이 타들어가 듯 뜨거워지며 심장은 거세게 요동친다.

허리와 엉덩이에 잔뜩 들어간 힘.. 그리고 그 사이를 채우고 있는 자지. 그것 때문에 수진이는 입을 벌린 채 숨을 몰아쉬고는 꺽꺽 거리고 있다. 느끼고 있는것이다. 처음으로 오르가즘에 도달하여 짜릿한 느낌을 만끽하고 있다.

첫 섹스는 아니었지만, 사촌 오빠와의 섹스와는 차원이 달랐다. 


부드럽고 강한 짜릿함과, 보지를 가득채워가며 자신을 녹였다. 온몸이 땀에 젖었다.

아직도 성기는 수진이의 보지를 열심히 방아를 찢고 있다. 오르가즘을 느낀 보지가 그 어느때보다 강하게 자지를 휘감으며 질식사라도 시킬모양이다. 누워서 숨을 헐떡이는 수진이지만 여전이 보지속은 살아있는 듯 움직인다.

그런 느낌은 계속해서 자지에 흥분을 전달하고 있다.

사정을 참아오던 성기가 수진이의 오르가즘을 보고 안도 하자 긴장이 풀리며 수위가 올라갔다.


"수진아.. 오빠도 쌀거 같아~~~ 더 이상은~~~ 안되겠어~~"

"아흥~~~싸.. 오빠~~ 내 보지 안에다가 싸줘~~~아흥~~~" 

"괜찬아?" 

"응~~ 생리시작할때 됐어~~아흥~~어서 싸줘~~~" 


참았던 사정이 몰려 온다. 막힌 호수가 터지 듯 자지 끝 갈라진 틈으로 정액이 쏫아져 나오고 있다.


"아흑~~ 사랑해.. 수진아~~~ 아흑~~~"

"아~~~~ 오빠~~~~ 사랑해~~~ 아흥~~~" 


수진이 성기를 끌어 안는다. 분출되는 정액들이 뿌지직 소리를 내며 밀착된 사이로 흐르고 있다.

수진이는 성기를 끌어 안은 채 그의 입술에 입술을 포개며 진한 키스를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의 몸은 땀이 범벅인 채 뜨겁다. 성기는 심장이 터질거 같은 쾌감을 맛보았다.

색녀가 되어가는 성은이와의 첫 섹스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땀이 범벅이 된 채 섹스를 했던 기억이 없다.

성기는 수진이의 몸에서 내려와 옆으로 눕는다. 수진이는 보지에 흐르는 정액을 그대로 둔채 성기의 품을 파고든다.


"행복해~~ 너무~~ 그리고.. 기뻐 오빠를 만족시킬수 있어서~~~"

"나도 그래.. 수진아~~ 너무 좋았어~~~" 

"이젠 지울수 있을거 같아~~ 이런 느낌이라면 겁내지 않고, 남자를 받아들일 수 있을거야~~" 

"다행이다......." 


성기가 수진이의 머릴 쓰다듬으며 이마에 가볍게 키스를 한다. 그런 성기의 입술을 수진이 찾는다.

뜨거운 키스가 이어지며 그들은 그렇게 서로를 위로해준다.


동이 틀무렵 두 사람이 모텔에서 나왔다. 수진이 잘 걷질 못한다. 

성기의 대물을 2번씩이나 받아들여서인지 보지가 얼얼하다. 수진이를 부축하는 성기가 집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어짜피 수진이의 집으로 들여보내기엔 너무도 이상하다. 이미 정희와 성은이는 지난번 수진이와의 섹스를 알고 있다.

그러니 아무래도 자신의 집에 데려가는게 낳을거 같았다. 기온이 더 떨어진 새벽 공기는 몹시 차가웠다.

수진이를 부축하며 집으로 들어온 성기는 자신의 방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그리곤 침대 밑에 큰 요를 깔고는 따듯한 이불을 덥어 놓는다. 찬 새벽 공기를 맞고 온 수진이의 몸이 떨여 온다.

성기는 수진이를 안아주며 두꺼운 외투를 벗겼다.


"좀만 있음 따뜻해 질거야.. 자..이불 덥고 있어...."


보일러의 온도를 올리고는 수진이에게 이불을 덥어 주었다. 성기는 외투를 벗고, 주방에서 따뜻한 차를 한잔 내어왔다.

차의 온기가 전해지자 조금씩 수진이의 몸이 녹는다.


"여기서 자... 오빤 거실에서 잘께...."

"같이 자면 안돼? 나.. 오빠랑 같이 자고 싶어....." 


상관은 없지만, 아침에 둘이 자는 모습을 본다면 공식적으로 그녀와 섹스를 했다는것을 알리게 되는것이다.

다만 수진이가 걱정된다.


"너.. 괜찮겠어? 아침에 분명 성은이나 엄마가 보게 될텐데......"

"응.. 상관 없어... 나.. 오빠랑 결혼 할거니깐.....ㅎㅎ" 


당돌하지만, 무척이나 귀엽다. 성기는 수진이가 편하게 입을 티와 반바지를 꺼내 준다.

그리곤 자신도 편한 옷으로 갈아 입었다. 옷을 갈아입은 수진이 이불속으로 들어가 눕자 성기도 같이 들어간다.


"오빠.. 원래 벗고 자지 않어?"

"그건.. 언제 봤어?" 

"저번에 엄마랑 와서 자던 날 아침에 오빠 깨우러 들어왔다가 ㅎㅎㅎ" 

"으이구....." 


성기가 수진이에게 알밤을 먹인다. 수진이 성기의 몸으로 파고든다. 따뜻했다.

추위에 떨던 몸이 온기가 더해지면서 점점 녹는다. 성기가 팔베게를 하며 그녀의 머리킽으로 팔을 넣었다.

수진이는 성기의 몸쪽으로 몸을 돌리며 자연스럽게 다리를 올린다.


"ㅋㅋ.. 오빠.. 자지 다시 커진다.... 아직 힘이 남아 도나봐 ㅋㅋㅋ" 

"하여간 못말린다니깐...." 


수진이의 몸이 밀착되자 녀석이 꿈틀되는걸 느낀 모양이다. 한참이나 성기의 몸을 더듬던 수진이 조용해졌다.

고개를 돌려보니 수진이는 아이처럼 잠 들었다. 피곤했는지 세상 모르게 잔다. 새근거리는 숨소리만 들릴뿐이다...


"성은아.... 오빠.. 들어왔는지 확인해봐..." 


정희가 소란스럽게 주방에서 식사 준비를 하며 성은에게 소리친다. 성은이는 방에서 나오며 투덜거린다.


"신발 있는데.... 들어왔나 보지 뭐....."


그런데 낮선 신발이 있다. 누구의 것인지 처음 보는 신발이다. 발 싸이즈는 자신과 비슷하지만, 성은의 것이 아니었다.

이상하게 느낀 성은이 성기의 방문을 열어본다. 누군지 모를 여자가 성기와 같이 자고 있다.

여자가 등을 돌려있고, 성기는 그런 여자를 뒤에서 안고 있다.


[누구지?]


성은이 방으로 들어와 얼굴을 확인하더니 놀랜다... 수진이다.

간밤에 수진이의 전화로 같이 있을거란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같이 자고 있다는건 꿈에도 생각못했다.

수진이 방에서 나와 주방으로 향한다.


"오빠랑 수진이랑 같이 자고 있어?"

"뭐?!" 


정희가 확인을 하기 위해 방문을 열자 마찬가지의 모습을 보게 된다. 너무도 다정하게 잠을 자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그만 실소가 나왔다. 아무렇지도 않게 수진이를 끌어안고 자는 성기의 모습에 정희는 헛 웃음만 나온다.

결국 이렇게 될거란걸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설마 같이 자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정희가 성은이를 끌고 방에서 나왔다.


"이따가.. 오빠 깨면 공장으로 오라고 해....."

"나도 학원가야하는데..... 그때까지 안깨면 어떻게 해..?" 

"그럼.. 깨워?" 


출근 준비를 마치자 정희가 집을 나섰다. 성은이도 학원 갈 채비를 마쳤다. 하지만 성기와 수진이는 세상모르고 잔다.


[수진이는 학원 안 갈려나?]


"오빠 일어나봐......"


성은이 흔들어 성기를 깨운다....


"응??? 왜? 피곤해 나중에 말해.... 더 잘거야...."

"엄마가 이따가 공장으로 오래....." 

"왜????" 

"뭘.. 왜야.. 지금 오빠 어쩌고 있는지 몰라서 물어?" 


성기가 눈을 비비며 일어난다. 아직 자고 있는 수진이를 보고는 성은이를 한번 쳐다본다.


"아~~~"

"어떻게 된건지는 나중에 이야기해줘... 나.. 학원가야해.... 근데 얘는 학원안갈려나 아직 자고 있게....." 


성기를 깨워놓고는 성은이도 집을 나섰다. 성기는 다시 수진이를 끌어 안고 누워버렸다.


수진이 뒤척인다. 자신의 엉덩이 사이에서 무언가가 꿈틀되고 있다. 손을 돌려 만져보니 발기된 자지가 잡힌다.

수진이는 자지를 잡고 몸을 돌려 성기를 바라본다. 마치 남편을 쳐다보는 아내의 눈빛이다.

자고 있는 성기의 머리를 스다듬어주자 성기도 잠에서 깨어난다.


"더.. 자 오빠........"

"아니 일어나야지... 잘잤니?" 

"응.. 너무 잘잤어... 오빠는?" 

"나도... 같이 이렇게 눈 뜨니깐 기분 좋은데... 이래서 결혼 하나보다..." 

"나.. 졸업하고 오빠한데 시집갈까?" 

"또.. 그 소리다... 니네 부모님 아시면 서운해 하셔...." 

"ㅎㅎ...." 


포근했다. 막 잠에서 깨어나 사랑하는 사람의 가슴에 안겨 있는 수진이의 마음이...

이게 꿈이라면 깨어나기 싫을 정도로 행복했다.


"그런데 안 아프니? 저번엔 많이 아파했잔아."

"조금 얼얼하긴해도 저번 만큼은 안 아퍼..." 


아마도 잠든 상태에서 무리하게 그녀의 보지를 쑤셨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런 생각이 드니 성기가 조금은 미안했다.


"이제 일어나자.. 너 학원도 가야하잔아..."

"오늘 가기 싫어 하루종일 오빠랑 같이 있을래...." 

"나 할일 많어.. 엄마 공장에도 가봐야해...." 

"그래? 그럼 좀만 더 누워 있자. 그러고 싶어..." 


수진이 더욱 성기의 품에 파고든다. 성기가 그녀를 안아주자 그녀의 입술이 다가와 성기의 입술을 애타게 찾는다.

두 사람의 키스가 이어지며 혀와 혀가 마주친다. 성기의 자지는 또 다시 반응하며 방망이질을 치고 있다.

그런 느낌을 아는지 수진이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손안에 가득 잡았다.

부드럽고 작은 손 안에서 자지는 마냥 즐거운지 맑은 액체를 흘린다. 성기도 수진이의 젖가슴을 찾는다.

두 사람은 다시 알몸이 되어 뜨겁게 서로의 몸을 탐닉하고 있다. 눈을 뜨자마자 하는 섹스가 좋다.

포근하고 더 부드러웠다. 서로의 온기를 밤사이 느꼈기 때문인지 쉽게 몸이 뜨거워졌다.


수진이는 성기위에 올라가 자지를 엉덩이 사이의 갈라진 계곡속에 밀어넣는다.

허리를 움직이며 몸은 성기의 몸에 밀착시켰다. 먹기 좋게 익은 수진이의 젖곡지가 성기의 젖곡지를 간지럽힌다.

뽀얀 엉덩이속으로 사라진 자지는 더욱 힘차게 요동친다. 두 사람의 행위는 끝날 기미를 보이지않고 이어졌다.


오후 늦게서야 수진이를 돌려보낸 성기가 공장으로 향하고 있다. 정희가 왜 오라는지 알거 같았기에 조금은 걱정이된다.

이미 은영과 질퍽한 섹스를 한 정희였기에 그녀의 달과 성기가 자는 모습을 보고는 적지 않은 걱정이된다.

또.. 다른 모녀를 동시에 취한 아들이다. 공장에 도착하니 공장 식구들이 반갑게 성기를 맞아준다.

정희를 통해 성기가 제대한 것을 알고 있는 터라 이런 저런 덕담을 해준다.


"어머니는요?"

"아까 거래처에 가시는거 같은데.. 조금 늦으시나봐.. 사무실로 들어가봐 박실장있을거야" 


공장장이 바쁜지 이내 자신의 자리로 돌아간다. 공장 한켠에 샌드위치 판넬로 지은 사무실이 있다.

공간 활용도를 높히기 위해 이층구조로 된것이다. 내부가 시끄러워서 일부러 방음까지 한 사무실이었다.

계단을 올라 사무실 문을 연 성기의 눈에 박실장이 들어온다. 한대 자세가 이상하다.

성기는 그녀의 뒷모습만 볼수 있었지만, 자세가 음탕하다.

양다리는 의자 팔걸이에 걸쳐져 있고, 치마는 이미 허벅지를 다 들어내 놓은 채 말려 올라가 있다.

한손은 젖가슴을 주무르고 반대손은 보이질 않지만, 짐작이 가능하다.


"아흑 ~~~ 넣고 싶어~~~ 내 보지에 ~~~ 자지를~~아흑~~~"


박실장은 자위를 하고 있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모니터엔 커서가 깜박거리며 작은창에 글들이 올라가고 있다.

내용은 확인할수는 없지만, 메신저 대화를 통한 컴섹을 하고 있는거 같다.

박은애실장이 누구인가? 아버지의 오른팔이자 지금은 정희의 든든한 조력자인 여자다.

32살의 유부녀이면서 콧대가 쌔기로 소문난 여자였다. 아직 애를 낳지않아 몸매는 처녀쩍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장에 취업하며 경리에서 부터 시작하여 오늘의 그녀가 되었다.

아버지의 전폭적인 지지와 엄마의 든든한 조력자가 된 뒤로 그녀의 기세는 더욱등등했다.

지금은 거의 공장일 모든것에 관여를 한다. 군대가기전에 자주 들렀던 성기였지만, 언제나 성기를 무시하던 여자였다.

그런 그녀가 쳇팅을 하며 사무실에서 자위를 하고 있다.


"아흑~~~ 쌀거 같아~~~아흑~~~ 내 보지 쑤셔줘~~~아흐흑~~~"


메신저의 창은 여전히 빠르게 글들로 채워진다. 그녀는 그런 모니터를 주시하면서 자신의 보지를 열심히 쑤시고 있다.

팬티 스타킹 한쪽은 벗어던진 채 다리를 활짝 벌리고 모니터속 사람에게 보여주기라도 하듯.. 사무실이 음란한 그녀의 

자위소리로 가득하다. 공장이 시끄럽지만 않으면 그녀의 소리는 울렸을것이다.

차츰 절정을 맛 보는지 그녀가 머리를 젖히며 눈을 감고 있다. 아랫 입술을 꽉 깨물며 무언가 부족한 신음을 터뜨린다.


"아흑~~ 내 보지 쑤셔줘~~~아흑~~~아흑~~~~ 나좀 제발 ~~ 어떻게 해줘"


성기는 뛰어들고 싶다. 도도한 그녀를 자신의 자지로 쑤시고 싶었다. 하지만 성기는 참았다.

괜히 문제를 일으키고 싶지 않았다. 성기가 핸드폰을 들어 사진을 찍는다.

도도한 그녀를 한방에 보내 버릴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아.. 흐흑~~~ 나.. 싼다~~~아흑~~~~아~~아~~~~학~~!"


절정을 맞이하나보다. 거칠게 몸을 흔들며 엉덩이를 들어올린다. 가슴에 올라간 손이 젖을 쥐어짜듯 강하게 움켜 잡고 있다.

연신 보지속을 들랑거리는 손이 급하게 움직인다. 의자가 넘어질 정도로 그녀는 격하게 오르가즘을 맛 보았다.

박실장은 오르가즘을 느끼자마자 휴지로 보지를 닦고는 옷을 고치고 주변을 빠르게 정리했다.

그리고는 키보드를 치며 메신저의 대화상대랑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오랫만이예요... 박실장님....."


성기는 일부로 크게 인사를 하며 사무실문을 열고 들어간다. 은애는 화들작 놀라며 급히 창을 숨긴다.


"응... 응... 성기 왔니? 제대했다더니 좋아보이네...'

"엄마는요?" 

"거래처 가셨는데 아직 안 오시네... 와서 앉어,," 


은애는 당황하며 성기에게 쇼파를 가르킨다.


"커피마실래?"


성기가 쇼파에 앉자 은애가 다가와 묻는다. 아직 상기된 얼굴이 벌게 져 있다.


"네.. 주세요..... 근데 사무실에 무슨 냄새 안나요?"

"무슨 냄새가 난다고 그래.... 호호....." 


은애는 더욱 당황했다. 방근전 오르가즘을 맞이했던 생각 때문인지 식은땀이 날 정도다.


"코가 이상한가봐... 난.. 아무 냄새도 안나는데... 호호."

"내가 이상한가? 아니면 말고요....' 


커피를 타던 은애의 손이 후들거린다. 들키기라도 한게 아닌지 걱정이다.


"이거 마시고 있어.. 엄마 곧 오실거야... 난 바뻐서...."

"네... 커피맛 좋네요.... 자주 와야겠어요... 박실장님 커피 마시러....ㅎㅎ" 


은애는 자리로 돌아와 메신저를 끈다. 자리에 앉은 은애의 등에 땀이 흘러내린다.

절정을 맞이하고 환기를 안 시켰기 때문인지 스스로도 이상한 냄새가 나는것 같다.

그런 은애의 모습을 보고 성기는 혼자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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