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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맛있는 섹스 - 7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2,852 조회 날짜 20-07-2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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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양평 주유소에서 그녀와 헤어진 나는 곧바로 집으로 돌아와 걱정스러운 어머님의 눈길을 뒤로하고, 2층 내 방으로 들어가 

몸을 뉘었다. 윤경란, 45의 나이답지 않게 정열적인 생동감이 넘치는 카페 여주인의 이름이다.

대포 항에 도착한 우리는 운 좋게 구한 자연산 다금바리와 광어회를 소주와 맛나게 걸쳐댔다. 


바다는 인간에게 자유와 여유를 준다. 

그래서 때로는 마음속 깊은 곳에 간직했던 것들도 튀어나와 파도를 타고 소리를 질러대기도 한다. 그녀와 나도 그랬다. 

일출이 시작되는 여명 무렵 그녀가 아까와는 달리 그녀의 어두운 그림자를 털어 놓기 시작했다. 


대구 **대 메이퀸으로 날리던 그 시절, 그녀는 대구에서 몇 째 안가는 섬유회사 집안의 며느리로 들어갔다고 한다. 

훤칠한 키에 잘생긴 얼굴 거기에 도쿄대 출신인 남편과 모두가 부러워하는 신혼 생활을 하던 그때 호사다마라던가 일이 

터졌다.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가 돼 버린 것이다. 


그 후 5년이란 세월을 남편을 간호하며 지내던 그녀는 어느 날 밤 지금의 남편인 운전기사 강**에게 강간을 당했다. 

당장 경찰에 신고하고 그 사람을 유치장에 쳐넣었어야 하지만,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는 게 두려웠던 그녀는 그렇게 하지 

못했고, 결국 그에게 질질 끌려 다니게 돼 버렸었다. 

그러다가 임신까지 하게 됐고, 결국은 그 사람과 대구를 떠나 여기 저기 다니다가 일 년 전쯤 친정의 도움으로 양평에 

정착을 했다고 한다. 그녀가 지금은 하늘나라에 있을 전 남편에게 볼 면목이 없다며 훌쩍훌쩍 눈물을 흘린다.


차로 돌아온 우리는 취기가 어느 정도 가실 때까지 주차장에서 잠을 청했고, 그때 나도 그녀에게 내 그늘을 털어 놓았다. 

재혼하신 부모님일이며, 이복형제의 일, 그리고는 결국 형수와 주희의 일까지.. 가감 없이 솔직히 모든 걸 말하고 나니 

속이 시원하다. 내 이야기가 다 끝나자 순간순간 야릇한 표정을 짓던 그녀의 얼굴이 사뭇 진지하다.


"자갸, 진짜 사냥꾼은 자기가 잡은 새든 스스로 날아든 새든 새장 안에 가둬두지 안는데.. " 


나는 대답대신 손을 그녀의 추리닝 속에 밀어 넣으며 은밀한 곳을 기습했다. 보지 물로 흥건히 젖어있다. 

그녀의 보지 속에 손가락을 밀어 넣으며 말했다. 


"피.. 남은 심각하게 말하는데.. 이게 뭐에요?"

"어머, 내가 무슨 보살인줄 아나봐? 그런 말 듣고 아무렇치도 않은 사람 있음 자기가 데려와바.." 

"하하, 그런가요?" 


나는 웃으며 대답하며 그녀의 클리를 만져본다. 


"아이이, 안 돼 자기야.. 저기 사람들이.." 


그녀가 내손을 잡아 슬그머니 빼 놓는다.

그렇게 윤경란 그녀와의 우연이었지만, 뜨거웠던 만남을 되새기다가 잠이 들었다. 


아름다운 새들이 내 주위를 날고 있다. 나는 새장을 열고 새 들을 잡아넣는다. 

내 새장이 아름다운 새들로 가득 찼고, 나는 새장 문을 닫아걸었다. 

갑자기 새장속 새들이 날갯짓을 시작하며 새장 밖으로 깃털을 뿜어내고 있다. 그 중 한마리가 피를 토하며 쓰러진다.


"안 돼"


다시 한 마리가 쓰러진다.


"안... 돼에"


또 다시 쓰러진다.


"안돼....에에에"


나는 잠에서 깨어났다. 얼마나 잔걸까?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 온다. 


"무슨 꿈이 이렇지.."


솓구쳐오르는 갈증에 물을 찾아 거실로 나갔다. 어머님이 점심을 준비 중이시다.


"무슨 잠을 그렇게 자니?" 

"죄송해요.. 엄마.. 그런데 웬 음식?" 

"오늘은 나가지 말고 집에서 좀 쉬어라, 니 형수도 곧 올꺼고.." 

"네, 엄마" 


냉장고 문을 열고 물을 찾아 벌컥벌컥 들이켰다. 방으로 다시 들어온 나는 침대에 몸을 뉘였다.


"형수가 온다고?"


그러고 보니 형수와 만난 지도 꽤 된 것 같다. 나는 몸을 벌떡 일으켜 침대 밑에서 포장된 박스를 찾아 꺼냈다.

다음 달 형수님 생일 선물이다. 내 얼굴에 짓궂은 미소가 머금어 진다. 


"그냥.. 오늘 쓸까?"


망설이던 나는 포장을 뜯고 내용물을 꺼냈다. 핑크색 딜도다. 

귀두 부분이 유난이 두껍고 몸체에는 오돌토돌 돌기들이 솟아 있었다.

건전지를 끼우고, 리모트를 누르자 뱀처럼 똬리를 틀며 회전을 시작한다. 

형수님의 반쯤 벌어진 입사이로 들어난 고운 치아와 감겨있는 혀가 보일 듯 말 듯 한 야릇한 표정이 떠올라지며 아래쪽이 

묵직해 진다.


딩동... 밖에서 벨이 울린다.


"정후야, 좀 나가보렴" 

"네, 엄마" 


나는 급히 딜도를 옆에 있는 메신저 백에 숨기고 밖으로 나갔다. 

현관을 나가 대문을 열려는데 아직 죽지안고 팽팽한 물건이 추리닝을 볼 성 사납게 밀어 붙이며 튀어나와 있다. 

나는 한손을 주머니에 넣고 물건을 잡아 붙이며 대문을 열었다. 


"도련님.." 

"사돈오빠" 

"사돈오빠.." 

"아저씨.." 


이런 온가족이 다 온 건가? 그럼 주희도? 하지만 주희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들어가세요, 형수님" 

"자..주미, 주연이도 들어가" 


나는 성민이를 안아 들려다가 아직 불근 솟아 있는 물건을 의식하며 그냥 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물었다. 


"어, 우리 성민이도 왔네.. 엄마는?"

"엄만 아파요" 


주미가 덧붙인다. 


"많이 났는데요.. 혼자 있고 싶데요"


오랜만에 집안이 시끌벅적 하다. 나는 수다를 떨고 있는 그들을 놔두고 슬그머니 방으로 들어갔다.

주희가 보고 싶다. 아니 지금 주희를 꼭 봐야만 할 것 같다. 

하지만 형수님이 왔는데.. 한참을 망설이던 나는 외출 준비를 시작 했다.

그리고는 주희에게 전화를 한다. 역시 꺼져있다. 집으로 전화를 돌리는데 누가 노크를 한다.

전화기를 침대에 던져놓고 살짝 문을 여니 형수님이다. 


"도련님.." 

"형수님.." 


형수님이 방으로 들어오자 나는 문을 살짝 열어놓고, 계단을 볼 수 있게 한 다음 그녀를 껴안았다. 

형수님도 내 어깨위로 손을 올려 나를 껴안는다. 나는 그녀의 입술을 찾았다. 

그녀가 발꿈치를 살짝 들며 고개를 들어 내 혀가 편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혀와 혀가 뒤엉키며 뒤섞인 타액이 그녀의 턱을 타고 흘러내린다. 그녀가 숨이 점점 가빠지는지 나를 살짝 밀어낸다.


“하우,하우..”


손을 뻗어 그녀의 턱에 흐르는 침을 닦아 주었다. 그녀가 가쁜 숨을 내쉬며 묻는다.


“하우, 하우, 그런데 도련님, 어디 나가시게요?”

“네, 금방 올꺼에요”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보는 그녀의 눈에 여러 가지 감정이 묻어나오고 있다. 눈물이 약간 고인다.


“도련님, 혹시..제가..” 

“네? 형수님 무슨 말이에요?” 

“..” 


잠시 침묵으로 대답을 대신하던 그녀가 다시 말한다. 


“아니에요, 도련님.. 정말 금방 오실꺼죠?”

“네, 그럼요” 


그녀가 내 품에 안겨든다. 


“도련님, 저 좀 꼭 안아주세요!”


내가 그녀를 껴안자 그녀가 뒤꿈치를 들고 적극적으로 내 입술을 찾는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잡았던 손을 내려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잡았다. 그때 문밖에서 인기척이 들린다.

나와 그녀가 놀래서 허겁지겁 떨어지는 순간 문이 열렸다. 


"할머니이.."


성민이가 커다란 눈을 말똥거리며 서있다. 곧 주연 이와 주미가 따라 들어온다. 

형수님은 얼른 고개를 돌리고는 입을 훔쳐 턱 옆으로 흘러내리고 있는 침을 닦아냈다. 

형수님의 얼굴에 당황스러운 빛이 너무 역역하다. 나는 얼른 성민이에게 다가가 그를 안아 들었다.


"성민이.. 와 무겁네" 


성민이가 맑고 투명한 눈으로 나를 바라본다. 마음이 왠지 찜찜하다. 혹.. 조금이라도 본건 아닐까?

형수님과 내가 인기척을 느끼고 재빠르게 떨어졌으니 키스하는 모습을 보지는 못했을 꺼다.

하지만 아직 어린 나이이지만, 영악스러운 아이라서 혹시라도 이상한 느낌을 가졌을까 걱정이 되었다. 

그래도 성민이가 먼저 들어오길 망정이지 혹시라도 주연이나 주미가 들어왔었더라면 어땠을까 싶다. 

안정을 되찾은 형수님이 얼른 앞으로 나선다. 


"도련님, 그럼 다녀오세요.. 우린 오늘 아버님 오실 때까지는 있을꺼에요"


침대 옆에 놓여있던 메신저 백을 메고 키를 챙겨들고 나가려는데 그때 주미가 내 팔을 잡으며 애교를 부린다.


"피.. 사돈 오빠, 어디 가시게요? 너무해요.. 우리도 왔는데.." 

"어.. 미안, 내가 급히 다녀올 곳이 있어" 

"헤헤.. 장난이에요. 아빠도 오늘 출장 가서 며칠 후에 오시고.. 우리 오늘 늦게 까지 있을거에요" 

"그래, 그럼 좀 있다 보자. 주연이도.. 자.. 우리 성민이 잘 놀고 있어! 형수님 다녀올게요" 


나는 침대 옆에 있던 메신저 백을 메고 집을 나섰다. 


"아니 또 어디 가니? 형수도 왔는데.." 

"엄마, 금방 올거에요. 다녀오겠습니다." 


형수님 댁은 집에서 30분도 안 걸리는 거리에 있다. 곧 집 앞에 도착한 나는 주희에게 전화를 걸었다.

역시 전화기가 꺼져있다. 이번엔 집으로 전화를 했다. 드디어 그녀가 전화를 받는다.


"여보세요?" 

"나야.. 정후" 


그녀가 약간 당황스러워 한다.


"네? 어쩐 일이세요? 어머님하고 애들은 정후씨 집으로 갔는데.."

"알아, 나.. 집 앞이야.. 문 열어 줘" 

"아.. 아니에요, 제가 나갈게요." 


약간의 시간이 지나고, 그녀가 대문을 열고 나온다. 나는 대문 앞을 나서는 그녀를 밀고 집안으로 들어갔다.


"이.. 이러지 말고 우리 나.. 나가요"

"난 여기가 더 편해" 


나와 약간의 실랑이를 버리던 그녀와 나는 결국 내 뜻대로 집안으로 들어갔다. 


"차 드실래요?" 

"괜찮아.. 몸은 좀 어때?" 

"많이 좋아 졌어요." 


약간은 야윈듯한 그녀의 모습에 마음이 찡하다. 나는 성큼성큼 그녀에게 다가가 그녀를 껴안았다.

그녀가 나를 살짝 밀쳐낸다. 


"이러지 마요.." 

"보고 싶었어.." 


그녀가 크게 숨을 내쉬더니 손을 늘어뜨리고 내게 기대온다. 허리를 강하게 안자 그녀의 고개가 들려지며 나를 본다.

고개를 숙이고 그녀의 입술을 훔치려하자 그녀가 고개를 돌렸다. 


"여기서 이러지 마요.." 

"..." 


나는 말없이 그녀의 손을 잡아끌고 2층으로 올라갔다. 방문 앞에서 그녀가 잠시 멈칫거린다.


"왜? 불편해?" 

"그.. 그게" 


나는 망설이는 그녀대신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침대 위에 커다란 액자 속에 그녀와 그녀의 남편이 웃고 있다.

저것 때문인가? 행복한 미소를 활짝 머금고 있는 그녀의 표정에 순간 질투심이 솟아난다. 

어쩔 수 없이 그녀가 따라 들어왔다. 들어오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주치는 액자인데 그녀가 애써 사진을 외면하고 있다. 

나는 그녀를 번쩍 안아들었다. 


"왜.. 이래요?"


눈이 똥그래져 쳐다보는 그녀를 안고 성큼 침대로 다가간 나는 그녀를 무릎에 앉히며 침대에 걸터앉고 키스를 시작했다. 

그녀의 입술이 굳게 닫힌 채 열릴 생각을 안 한다. 나는 방향을 바꿔 그녀의 귓불을 먼저 살짝 베어 물었다. 

그녀의 이마에 부드럽게 입을 맞추고, 다음은 살짝 감겨 파르르 떨리는 두 눈 그리고 코에 그리고는 다시 입술로 돌아왔다. 

어느새 그녀의 입술과 하얀 치아가 살짝 벌어져 그녀의 혀끝이 보인다. 

나는 그 틈을 비집고 내 혀를 밀어 넣으며 그녀의 혀끝을 타고 탐험을 시작했다.


왼손으로 그녀의 치마를 들치고 무릎부터 쓰다듬으며 올라가자 내 목을 안았던 그녀의 손이 내려와 치마위로 내 손을 

붙잡는다. 하지만 나를 멈추게 할 정도의 강한 힘은 아니다. 

다시 내가 힘을 약간 더 주며 밀고 올라가자 포기한 듯 다시 손을 들어 내 목을 잡는다. 


그녀의 부드럽고 탐스러운 허벅지가 느껴진다. 

내 물건은 벌써 커질 대로 커져서 그녀의 엉덩이 사이에서 꿈틀거리고 있다. 


탐스러운 그녀의 허벅지에서 맴돌던 내 손이 드디어 그녀의 은밀한 곳에 도착하자 이미 팬티가 촉촉이 젖은 채로 내 손을

반긴다. 그녀의 갈라진 부분을 따라 올라가다가 클리를 찾아 살짝 누르자 그녀의 고개가 약간 젖혀지며 입이 한껏 

벌어지면서 뒤섞여 있던 그녀와 나의 침이 턱 선을 타고 흘러내린다. 


그녀의 팬티위에서 한참을 공략하던 나는 갈증이 나기 시작했다. 

그녀를 다시 살짝 안아들었다. 침대 위에 그녀를 눕히고 나는 침대 밑에 자리를 잡았다. 

그녀의 두 발목을 잡아 살짝 벌리며 가슴 쪽으로 밀어 올리니 자연스럽게 치마가 위로 젖혀지며 그녀의 팬티가 모습을 

드러낸다. 보지가 갈라진 선을 따라 동그라케 넓게 퍼지며 젖어있다. 

그녀의 두 팔을 이끌어 허벅지 안쪽을 잡게 하고 팬티를 잡아 내렸다. 그녀가 허리를 살짝 틀며 나를 돕는다. 


신기할 정도로 바로 맞붙은 그녀의 보지와 항문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허벅지를 두 손으로 살짝 벌리고 혀끝으로 항문부터 살짝 핥아 올렸다. 


"아흑.." 


그녀의 신음이 나지막이 터져 나온다.

손가락으로 클리를 살짝 누르자 항문에 힘이 들어가는 게 혀끝을 통해 전해져온다. 

보지는 항문에 힘이 들어갈 때마다 자그마한 구멍을 만들어 냈다가 다시 닫히곤 하면서 주름과 주름사이로 하얀 보지 물을 

토해내고 있다. 

입을 벌리고 그녀의 보지를 다 머금고 쭈~욱 빨아들이자 후루룩 소리가 나며 그녀의 보지 물이 내 혀끝을 넘어왔다. 

그녀가 허리를 뒤틀어 댄다. 


"아아.. 정후씨. 아아흑"


나는 문득 딜도가 생각났다. 아까 메신저 백에 넣어 놨었는데..그녀의 클리를 문지르며 다른 손을 뻗어 백을 집어 들었다.

혀끝으로 클리를 할트며 딜도로는 그녀의 보지와 항문을 번갈아 문지르며 그녀의 보지물을 딜도에 발랐다.


“정.. 정후씨.. 뭐에요?” 


나는 아무 대답없이 딜도에 그녀의 보지물을 뭍히며 클리를 빠른 속도로 할타 올렸다. 

그녀의 엉덩이가 들려지며 이리저리 요동을 친다. 


“아후, 아흐윽 정후씨.. 이상해요.. 아흑... 나.. 오줌이 나올것 같아요” 

“괜찮아.. 참지마..” 

“아으흑, 정후씨.. 나.. 화... 화장실.. 조옴.. 아흑” 

“오줌이 아니야.. 그냥 편안하게.. 힘빼봐” 


혀끝으로 클리에 약간의 압박을 가하고 고개를 도리질 치며 할타대자 갑자기 그녀가 그녀의 보지를 내 얼굴쪽으로 강하게 

밀어 붙이며 몸을 부르르 떨고 있다.


“아후윽.. 아아아앙.. 아앙” 


보지물이 터져 나오며 딜도를 적시고 있다. 핑크빛 딜도가 그녀의 보지물로 번드르하게 빛을 낸다.

손가락으로 그녀는 클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딜도로 그녀의 항문을 살짝 찔러봤다. 


“헉, 정 정후씨.. 그게.. 뭬에요?”


다시 아무 대답 없이 딜도를 쥔 손에 약간 힘들 가하자 귀두 부분이 쑤욱 박혀들어간다. 


“아아, 아파.. 정후씨.. 거 거긴.. 아니에요”


그녀의 항문에 딜도를 살짝 박아놓은채 일어서서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조준하고 귀두를 살짝 밀어 넣었다. 

딜도 때문에 속살이 밀려올라와서인지 그녀의 보지 구멍이 빡빡하다. 


“아.. 아 아파요, 정후씨.. 아” 


나는 허리를 살짝 밀며 조금씩 자지를 밀어 넣으며 오른손을 뒤쪽으로 내려 딜도 끝을 살짝 압박한다. 

내 물건과 딜도가 조금씩 그녀의 구명을 파고들고 있다. 그녀의 입이 크게 벌어지며 고개가 뒤로 젖혀진다.


“아후, 아후.. 이 이게 뭐에요?”


먼저 딜도를 눌어 끝까지 박아 넣었다. 그리고는 바로 그녀의 허리를 잡으며 자지도 깊이 밀어 넣는다. 

그녀가 가슴을 위로 튀겨 올리며 두 다리를 하늘로 항한 채 한껏 벌리고 침대보를 찢을 듯 움켜쥔다. 


“아후윽, 아아아아.. 이게.. 아아”


그녀의 보지가 빡빡하게 내 물건을 조여 온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부드럽게 왕복을 시작했다. 

그녀의 보지 물로 번들거리는 내 자지가 그녀의 빨간 속살을 꺼내들었다가 함께 다시 박혀 들어간다. 


“아후, 아후, 정후씨.. 나.. 이 이상해요 아아아” 


좌우로 각도와 깊이를 달리하며 박음질을 하며 리모트를 살짝 작동시켰다. 

위잉.. 모터음이 은은하게 들리며 딜도가 그녀의 항문 속에서 꽈리를 틀고 휘젖기 시작한다. 


“아후윽, 아아아아응.. 아후.. 이 이게.. 아후윽 이게.. 아학.. 어떡해..” 


딜도가 꽈리를 틀며 휘젓는 모양이 그녀의 보지속 내 자지에 강한 압박을 주며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 

흥분이 배가 되며 나를 달아오르게 한다. 난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클리를 미친 듯이 비벼대며 박음질을 시작했다.


파파파팍.. 파파파파파파팍.. 팍.. 파파파파팍.. 팍.. 팍.. 파파파파팍....


그녀의 고함처럼 질러대는 신음과 내 치골과 그녀의 치골이 부딫지며 보짓물이 튀는 소리와 또 은은한 진동음과 침대의 

삐거덕 거리는 소리가 방안을 이리 저리 맴돌며 울리고 있다.


“아후, 아후, 아후윽 정 정후씨.. 미..치겠어.. 아후윽 어떡해.. 아아앙” 


그녀의 엉덩이가 들려진채 허리를 비비꼬며 정신없이 돌려지고 있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잡고 움직임을 멈추게 한 다음 그녀를 조심스럽게 안아들었다. 

잠시 딜도의 진동음만 음란하게 울리고 있다. 

내가 침대에 걸터 안고, 그녀의 히프를 잡자 그녀가 두 손으로 내 목을 감싸고 고개를 젖힌다. 


한손으로 딜도의 끝을 잡고 살짝 살짝 각도를 바꿔보며 부드럽게 빼냈다가 박았다가를 반복하자 다시 그녀의 몸이 

부들부들 떨리며 엉덩이를 요동치기 시작했다. 


“아후, 아후 정후씨.. 나 어떡해요.. 어떡해... 요, 아후, 아후윽”


그녀가 내 목을 꺽을듯이 강하게 껴안으며 엉덩이를 내 치골에 부친채 격렬하게 부비기 시작했다. 

그녀의 보지가 꿈틀거리며 내 자지를 뽑아갈 듯 빨아들인다. 

아.. 피가 쏠리며 내 깊은곳에서 정액들이 밀고 나오기 시작했다. 내 자지가 한껏 부풀어 오르며 그녀의 보지속을 채운다. 

그녀가 내 사정의 기운을 느꼈는지 허리를 활처럼 젖히며, 보지를 내 치골쪽으로 밀어 붙힌채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어 댄다. 


“아아아흑, 아후윽.. 아아아아아앙.. 나.. 나.. 미..치겠어요.. ” 


나는 사정을 시작했다. 내 귀두에서 정액들이 솟구쳐 오르며 그녀의 보지 깊은 곳을 때린다. 

그녀도 곧 사정을 시작했다. 뜨거운 기운이 내 귀두를 확 감싼다. 

순간 그녀의 검은 눈동자가 가운데로 모이는 듯 하더니 곧 눈을 까뒤집으며 부들부들 떨던 몸을 뒤로 축 늘어트렸다. 


깜짝 놀란 나는 그녀의 허리를 얼른 감싸 안고 조심스럽게 안아들어 침대 눕혔다. 

아직도 딜도는 윙 소리를 내며 그녀의 후장을 휘젓고 있었다. 나는 리모트로 작동을 중단시키고 딜도를 뽑아냈다. 

야릇한 냄새가 피어오른다. 


그녀의 옆에 누워 팔을 베주고 그녀를 감싸 안았다. 그녀의 가슴이 미미하게 규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나는 잠시 걱정했던 마음이 누그러진다. 

그녀의 머릿결을 귀 뒤쪽으로 넘겨주며 발가스름 달아올라 있는 볼을 소중하게 쓰다듬었다. 

입을 살짝 맞추어 본다. 약간 부은듯한 그녀의 입술이 포근하게 느껴진다. 


사랑스러운 여인.. 내 마음 속 깊은곳에서 조금씩 뿜어져 나오는 이 찡한 느낌은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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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BOARD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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