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의 친구들 - 2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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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장모의 친구들 - 2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4,860 조회 날짜 20-05-06 17:32
댓글 0 댓글

내용

내가 자신의 아래를 쳐다 보고 있다는 것을 그녀도 싫지는 않은 듯 하였다.


순영 ▶ 동생...뭘 그렇게 봐..."


내가 고개를 들자 그녀는 나를 보며 웃는다.  나도 무안한 마음에 같이 웃어주며 그녀를 바라보았다.


순영 ▶ 동생...내 몸매는 나이가 들어서 보기 싫지."

나 ▶ 아니요... 누님 몸매는 아름다워요. 나이든 사람들은 누님 처럼 몸에 살이 많아야 보기가 좋아요." 

순영 ▶ 자네...처 백모와 비교 하면 어떻나..." 


그녀는 이미 나와 큰엄마의 관계를 알고 묻는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속일 필요 없이 그대로 이야기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나 ▶ 두 분다 아름다워요."

순영 ▶ 자네...큰엄마가 부산 가고 나니 섭섭하지..." 

나 ▶ 좀 섭섭하기는 해요." 

순영 ▶ 며칠전에 큰엄마 만났지..." 

나 ▶ 그걸 어떻게 아세요..." 

순영 ▶ 선애(처백모 이름)와 나는 친구 사이인데 왜 그걸 모르겠나... 오늘 아침에 통화를 했지."

나 ▶ 아...그러세요."

순영 ▶ 선애는 나와 통화를 하면 자네 이야기 밖에 하지를 않아." 

나 ▶ 제 이야기만 한다구요...무슨 이야기..." 

순영 ▶ 나는 자네와 선애가 정을 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 

나 ▶ 나도 누님이 알고 있으리라고 조금은 짐작을 하고 있었어요." 

순영 ▶ 선애는 자네를 만나고 나면 10년은 젊어진다고 하더군." 

나 ▶ 그게 무슨말인지..." 

순영 ▶ 호호호...긴장 할것 없어... 선애는 자네가 그것 하나는 똑소리나게 한다고 하더군." 

나 ▶ 그거라니...무슨 말인지..." 


나는 모른척하며 그녀에게 되 물었다. 


순영 ▶ 선애는 자네가 섹스 하나는 정말 잘 한다고 하더군. 그리고..." 


나는 그녀의 목소리가 약간 떨리는 것을 느꼈다.


나 ▶ 그리고 또 뭐라고 그래요."

순영 ▶ 이런말 하려니 좀 그러네." 

나 ▶ 무슨말인데 그래요. 해 보세요." 

순영 ▶ 선애는 자네 물건이 엄청 크다고 하더군. 사실인가..." 

나 ▶ 예...사실 내 물건이 남들보다 좀 크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그녀는 큰 눈을 반짝이며 내 얼굴과 하체를 번갈아 쳐다본다. 나는 그녀의 벌어진 사타구니를 다시 쳐다보았다. 

그녀의 아랫도리는 땀인지 분비물인지 모를 그 어떤 것으로 흥건히 젖어 있었다. 

나는 이쯤에서 그녀와 즐기고 싶은 마음이 서서히 솟아 오르기 시작하였다.


나 ▶ 누님...한번 보여 줄까요..." 


그녀의 눈빛이 크게 흔들린다.


순영 ▶ 아니 그럴 필요가 없네. 그만 가보게."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선다. 나는 그녀의 말에 깜짝 놀랐다. 

당연히 보여 달라고 해야 이야기가 맞는데 필요없으니 가라고 한다. 그러나 여기서 물러설 내가 아니다. 

나는 순간적으로 화가 났으나 화를 참으며 그녀와 나 사이에 있는 테이블을 한쪽으로 밀쳐버리고 일어섰다. 

그리고는 테이블 위에 있던 리모콘으로 에어컨을 꺼 버렸다. 나는 그녀의 어깨를 힘주어 잡으며 화가 난 듯 흔들었다. 

내가 그녀의 어깨를 손으로 잡고 흔드니 그녀는 큰 눈으로 나를 쳐다본다.그러나 놀라거나 당황한 표정은 아니다. 

오히려 약간의 웃음을 머금고 있었다. 나는 그녀에게 조롱을 당한다는 기분이 들며 다시금 화가 나기 시작했다.


나 ▶ 누님...이제까지 나를 유혹 하고선 가라고 하면 내가 너무 섭하지 않소.."

순영 ▶ 그래. 처음에는 동생을 유혹하여 연애를 한번 할려고 했으나 마음이 변했어." 

나 ▶ 왜...마음이 변했지..." 

순영 ▶ 몰라. 그냥 이러면 안될 것 같아." 

나 ▶ 그러나 때가 늦었어... 내가 너무 흥분을 했어. 그러니 누님은 내 뜻을 따라야 해." 

순영 ▶ 동생 오늘은 이만 가고 우리 내일 만나서 한번 하면 안 될까..." 

나 ▶ 누님도 내 물건을 보면 마음이 다시 변할거야." 


나는 힘으로 그녀의 어깨를 눌러 바닥에 앉혀 버렸다. 그녀는 내 힘에 약간 놀란 듯 고개를 들고 나를 바라본다.


순영 ▶ 동생 이러지 말고 다음에..."


나는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그녀가 보는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힘껏 발기된 나의 페니스를 끄집어 내었다. 

그녀는 나의 페니스를 보는 순간 놀라움과 함께 입에서는 헛바람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순영 ▶ 허...억...아..."


그녀는 놀라움과 감탄을 한꺼번에 표현을 하면서 앉은체 내 얼굴과 페니스를 번갈아 가며 바라보고 있었다. 

나의 남근은 바로 그녀의 눈앞에서 굵은 핏줄을 드러내며 그 위용을 과시 하고 있었다. 온몸의 피가 나의 귀두로 몰린다. 

귀두가 더욱 팽창해지며 부풀어 오른다. 귀두끝이 벌겋게 달아오른다. 

당장이라도 그녀의 얼굴을 향해 정액을 발사할 것만 같았다. 

나는 조용하면서도 거부할 수 없는 목소리로 그녀에게 명령을 하였다. 


나 ▶ 빨아..." 


나는 그 말과 함께 엉덩이를 앞으로 쭉 내 밀었다. 그러자 나의 페니스는 그녀의 눈앞에서 더욱 화를 내고 있었다. 

나는 다시 그녀의 머리카락을 손으로 움켜쥐며 명령을 하였다.


나 ▶ 빨어..."


그녀는 내 손에 머리를 잡힌 채 나를 올려다 본다. 그녀의 눈이 붉게 충렬되어 촛점을 잃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놀라는 기색은 보이지 않고 오히려 어떤 기대에 찬 그런 표정을 지어 보인다. 

그녀의 손이 가늘게 떨리며 나의 페니스를 두 손으로 감싸쥐고 어루만진다. 손으로 귀두 끝을 꼭 잡고 힘을 준다. 

그러자 귀두 끝 갈라진 부분에서 분비물이 " 쭈욱 " 흘러내린다. 


그녀는 혀를 가만히 내밀어 귀두끝에서 흘러내리는 분비물을 혀로 핥으며 " 쪼...옥...." 빨아 먹었다. 

그리고는 그녀는 나의 남근을 입속으로 넣어며 강한 흡인력으로 빨기 시작한다 .

그녀의 빨아당기는 흡인력에 나의 엉덩이가 앞 뒤로 움직이며 그녀의 입속 깊숙히 페니스를 밀어넣었다. 

실내의 공기가 점점 더워지기 시작하며 그녀와 나는 온몸에 땀이 젖기 시작하였다.


나의 굵은 페니스가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가자 그녀의 입이 터질듯이 부풀어 오른다. 

그녀는 약간은 힘겹게 나의 페니스를 물고 머리를 움직이며 빨아 주고 있었다.


" 아....음....냐.....후...루...룩...쩝...쪼...옥.....쩝접......쪼...옥......"


나는 그녀의 오랄 모습을 바라보며 옷을 벗었다. 

아파트의 거실이 비록 넓기는 하지만 한낮의 기온이 33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 속에서 모든 창문을 닫은채 에어콘 마저 

꺼버린 밀폐된 공간에서 두 남여의 뜨거운 열기로 나의 몸에서는 땀이 비오 듯 흘러내린다. 

나의 가슴에서 흘러내린 땀이 배꼽 밑으로 흐르더니 부랄을 타고 흘러 내린다. 

그녀는 흐르는 땀과 함께 부랄을 혀로 샅샅이 핥아 준다. 


그렇게 한참을 빨아주던 그녀가 이번에는 땀으로 흥건히 젖은 나의 음모를 입과 혀로 핥으며 빨아준다. 

그리고는 그녀의 혀는 점점 위로 올라와 아랫배에 흥건히 흐르는 땀을 핥으며 가슴쪽으로 올라온다. 

그녀는 망설이지 않고 가슴에 흐르는 땀을 핥아 먹으며 나의 젖꼭지를 입술로 빨아 당기면서 이빨로 살짝살짝 물어 준다.


그녀는 나의 온몸을 적극적으로 그리고 세밀하게 샅샅이 핥아 주었다. 나의 하체에서는 힘이 급격하게 빠지고 있었다. 

다리가 후들거리며 서 있기가 힘이 들었다. 그녀의 혀는 나의 목덜미를 지나 얼굴까지 올라오고 있었다. 

나와 그녀의 눈이 마주치자 그녀는 정겨운 웃음을 보이며 혀를 내밀어 나의 입술을 핥아 주며 얼굴 전체를 혀로 마구 핥아 댄다. 

그녀의 입에서 뜨거운 입김과 함께 진한 단내가 풍겨 나온다. 그녀도 나와 마찬가지로 온몸에 땀을 비오 듯 흘리고 있었다. 


그녀가 두팔로 나의 목을 감으며 뜨겁게 달아오른 살덩이를 내 입안으로 밀어 넣는다. 

뜨겁고 물컹한 고깃덩어리를 나는 본능적으로 빨면서 그녀의 타액을 마음껏 마셔 버렸다. 

그리고 그녀는 나의 혀를 자신의 입안으로 빨아 들이며 나의 타액과 함께 혀를 마음껏 빨아 먹고 있었다. 

참으로 긴 시간이 흐른것 같았다.


나는 그녀를 떼어 놓으며 그녀의 수영복을 위에서 부터 천천히 벗겨 내렸다.

그녀 역시 비에 흠뻑 젖은것 처럼 온몸이 땀으로 젖어 있었다. 

이번에는 나의 혀가 땀으로 얼룩진 그녀의 얼굴을 핥으며 애무를 하기 시작하였다.  

나의 혀가 그녀의 목덜미를 지나 유방에 다다르자 그녀는 맥이 빠진 듯 서있지 못하고 바닥에 주저앉아 버린다. 

나는 그녀를 바닥에 눕히고 그녀의 몸위로 나의 몸을 포개며 입술로 발기한 그녀의 젖꼭지를 세차게 잡아 당겨 주었다.


순영 ▶ 아....아................."


처음으로 그녀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 나온다. 나는 그녀의 유방을 번갈아 가며 강하게 애무를 해주었다. 

그녀의 짭잘한 땀이 목구멍으로 흘러 들어간다. 나는 그녀의 흥건하게 젖은 몸을 핥으면서 점차 아래로 내려가고 있었다. 

나는 혀로 그녀의 몸을 마사지 하기 시작했다.


순영 ▶ 아......아...흐흑.....으응......."


그녀는 온몸이 성감대 인양 가볍고 부드러운 혀의 감촉에 온몸에 경련을 일으키며 죽을 듯한 신음소리를 흘러낸다. 

드디어 그녀의 검은 숲이 내 입술을 간지르며 내 눈에 나타나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음모를 밑에서 부터 쓸어 올렸다. 

그러자 흥분하여 톡 튀어나온 그녀의 클리토리스가 나를 향해 고개를 내민다. 

나는 무릎을 세운 그녀의 다리를 더욱 벌리며 그녀의 음핵을 손가락을 튕겨보았다.


순영 ▶ 아......허..억.......음..............."


나는 다시 벌어진 그녀의 계곡을 옆으로 더욱 벌려 보았다. 

그러자 그녀의 다리가 벌어지며 잘익은 석류처럼 계곡속의 빨간 살들이 부끄럼없이 제 모습을 나타낸다. 

나는 그녀의 계곡을 혀로 핥으며 음핵을 입술로 강하게 빨아 당겼다. 

그녀의 계곡에는 땀과 음수로 범벅이 되어 물이 너무 많이 흐르고 있었다. 

그녀의 음부는 땀 냄새와 함께 시큼한 냄새를 풍기며 나의 후각을 더욱 자극시킨다.

나는 더 이상의 흥분을 참지 못하고 그녀의 음부를 마구 핥으며 빨기 시작하였다.


" 주욱.....쭉....쩝 접.....후르릅......." 


순영 ▶ 아..흥...아...흑.흑...허억....응...조..아......"


나는 그녀의 신음 소리를 듣고 더욱 흥분하였다. 그녀는 서서히 오르가즘으로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는것 같았다. 

나는 다시 한번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강한 흡인력으로 빨아 당기며 살짝 깨물어 주었다.


" 후...루...룩...쩝...쪼...옥.....쩝접......쪼...옥......"


순영 ▶ 아...아......그래.....조...아....너무....조아.........."


그녀의 엉덩이가 심하게 흔들리더니 위로 치솟았다가 아래로 내려온다.

순영은 흥분이 극에 달한 듯 숨이 거칠어 지고 몸이 심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순영은 다시 가쁜 숨을 몰아쉬며 나의 머리를 위로 잡아 당긴다. 

나는 그녀의 몸위로 내 몸을 실으며 혀로 그녀의 입술을 핥았다. 그러자 그녀는 감고 있던 눈을 뜨며 나를 바라본다. 


나 ▶ 누님...좋아...기분이 어때...말해봐."

순영 ▶ 아...아주 멋있어.아주 ...조아.....지금이야......지금 넣어 줘!!.." 

나 ▶ 지금 넣어 달라고..." 

나 ▶ 으응.....그래.......바로 지금이야......어서 넣어 줘........" 


나는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앉아 좆 끝으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자극 하였다.


순영 ▶ 아.....어..헉...하..학.....하......학...어서 넣어 줘 .....미칠것 같아..."


그러나 나는 페니스로 그녀의 클리토리스와 질 입구를 문질러 줄 뿐 삽입을 하지 않았다. 

그녀를 좀 더 애를 태우며 흥분을 시켜야만 그녀가 빨리 오르가즘에 오를 것 같았다. 

나는 페니스로 그녀의 계곡과 질 주변을 문지르며 그녀의 표정을 살펴보았다. 

그녀의 표정은 많이 일그러져 간절히 삽입을 원하고 있는것 같았다.


순영 ▶ 아.......여보.....지금 넣어 줘.......나.... 바로 할것 같아......어서......"


그녀는 손을 뻗어 내 페니스를 잡고 질 입구로 잡아 당긴다. 그리고 그녀는 엉덩이를 들면서 삽입을 시도 하려고 하고 있었다. 

이제 더이상 망설이면 내가 미칠것만 같았다. 나는 엉덩이를 들어 그녀가 원하는데로 밑으로 엉덩이를 내려 버렸다. 

그러자 땀과 음수로 흠뻑 젖은 그녀의 음부 속으로 " 쩌~~~억........" 거리는 마찰음과 함께 순식간에 빨려 들어가 버렸다. 

나의 거대한 페니스가 그녀의 구멍 속으로 깊숙히 진입해 들어갔다. 

그러자 그녀의 허리가 공중으로 활처럼 휘어 졌다 내려오며 환희의 신음을 토해낸다.


순영 ▶ 아.....허,,어억.......하..학......."


나는 그녀의 겨드랑이 사이로 나의 팔을 끼고 힘껏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 하였다. 


"뿌적,...뿌적......,뿌적..... 쩍..쩍....적.....쩌어...억.......적......."


그녀와 나의 몸은 땀으로 범벅이 되어 " 쩌....억....." 거리는 살 부딪치는 소리가 거실에 퍼져 울린다.


순영 ▶ 아...너무 좋아......응....하..하...헉......흑......좋아......" 

나 ▶ 누님.......이래도 다음에 하자고 그럴래...이제 그만하고 다음에 만날까." 

순영 ▶ 아...아니....미안해.......어서 해줘......아아...허헉.......좀만 더.......좀만 더세게....으응...." 


"퍽,퍽,퍽,뿌적,...뿌적......,뿌적..... 쩍..쩍....적........북...북.....뿍쩍...뿍적......"


순영 ▶ 헉~헉~헉,,,,,아.......너무...... 좋아......조...아...... 좀....더 강렬........하게 좀 더 세게......"


" 푹 짝 짝 퍽 퍽 퍽.....퍽 퍽....쩍..쩍......."


순영 ▶ 어머...어머......어머머....ㅇ,ㅇ.....너무 조..아......허억...헉헉......나 못 참겠어....."


그녀는 숨이 끊어질 듯 헉헉 거리며 온몸을 떨면서 경련을 일으키더니 다리를 쭉 뻗어 버린다. 

느낀것이다........그녀는 오르가즘을 느낀것이다. 순간 나도 모든 동작을 멈추고 그녀의 배위에 엎드려 있었다. 

그러나 나의 페니스는 그녀의 음부 안에서 계속 꿈틀 거리며 움직이고 있었다. 그녀가 살며시 눈을 뜨고 나를 바라본다.


순영 ▶ 아아..동생... 자기도 느끼나요... 내 보지속에서 자기 물건이 꿈틀 대는걸."

나 ▶ 아.......누님.....나도 쌀것 같아.........어쩌지......" 

순영 ▶ 동생..망설이지 말고 내 몸속에 마음껏 사정해 내가 다 받아 줄께......" 

나 ▶ 당신 입에다 사정하고 싶어.............." 


그녀가 내 얼굴에 흐르는 땀을 손으로 닦아주며 만족한 웃음을 보인다.


순영 ▶ 그래.......당신이 원하면 내 입에다 사정해..나도 당신것 먹고 싶어...."


내가 옆으로 눕자 그녀는 내 다리 사이로 들어오며 벌겋게 달아오른 나의 페니스를 잡고 빠르게 흔들어준다.

강한 전류가 온몸에 퍼지며 짜릿한 기분을 더 해주고 있었다.

그렇게 한참을 흔들던 그녀가 혀로 귀두를 핥으며 입안으로 페니스를 물고 들어간다.

그녀의 머리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녀의 한 손은 미끌거리는 부랄을 강약을 조절하며 만져준다. 쾌감이 더 오른다.


" 쭈루룩...흐릅...쭈우우웁;... 후르르륵...후릅.........." 


나 ▶ 아.......조아..... 그렇게 하는거야......."


그녀는 귀두끝에 자신의 침을 잔득 묻혀놓고 그것을 다시 빨아 먹으며 반복하여 핥아준다. 

나는 점점 자제력을 잃어가고 있었다. 

벌겋게 달아올라 충렬된 귀두에 그녀의 뜨거운 입김이 쏟아지며 강렬한 쾌감에 나는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나 ▶ 아아......허억..........미치겠어......못참겠어......." 


나는 엉덩이에 힘을 주면서 그녀의 머리를 잡고 입안에 힘껏 정액을 방출하였다.


나 ▶ 으으.....읍읍......어.....억........"


그녀는 읍읍 거리면서도 입안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정액을 받아 마시고 있었다. 

그러니 미쳐 목구멍으로 넘기지 못한 정액은 그녀의 입 밖으로 밀려 나오며 내 페니스의 뿌리를 타고 아래로 흘러 내린다. 

그러나 그녀는 계속 뿜어져 나오는 정액을 받아 먹으며 내 페니스를 잡고 흔들어 주며 나의 쾌감을 높여주고 있었다. 

나의 아랫배와 페니스 주위에서 그녀가 뱉어 놓은 정액이 땀과 함께 섞여 번들거리고 있었다. 


그녀는 얼굴을 들어 나를 한번 쳐다보고는 내 몸에 묻어있는 정액을 다시 핥아 먹기 시작 하는것 이었다. 

나는 꼼짝할 기력이 없어 그녀가 하는대로 그냥 가만히 있었다. 

내몸을 샅샅이 핥아 주던 그녀가 내 옆으로 쓰러져 누우며 숨을 할딱 거린다. 

우리는 가쁜숨을 진정시키며 오랫동안 누워 있었다.  

한참을 누워있던 그녀가 일어나 창문을 열고 선풍기와 에어콘을 동시에 틀어 실내 공기를 바꾸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욕실로 들어간다. 나는 그냥 누워 몸속으로 파고 드는 바람을 맞으며 기력을 회복하고 있었다. 

그녀가 욕실문을 열고 나를 부른다.


그녀는 벌써 샤워를 마치고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내 몸에 물을 뿌리며 땀을 씻어주고 있다. 

나를 씻어주는 그녀는 콧노래를 부르며 지금의 기분을 만끽하고 있었다. 

나를 씻어 주는 그녀의 손길이 참으로 부드럽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그녀의 손에 내 몸을 맡기고 있으니 또 다시 욕정이 쏟아 오른다. 

그녀가 비누가 잔뜩 묻은 손으로 페니스를 씻어주며 주물렀다. 다시금 이놈이 스물 거리며 고개를 쳐들고 일어선다. 

그녀는 신기한 듯 나의 페니스를 잡고 자위 하듯이 흔들어 주었다.


순영 ▶ 호호호....동생은 세기가 센 모양이야...벌써 이렇게 발기를 하다니.."

나 ▶ 누님......오늘은 그만 하고 다음에 또 해........" 

순영 ▶ 동생은 .....이렇게 발기가 되었는데.....참을수 있어.........." 

나 ▶ 나는 사정도 조절하면서 참을수 있는 걸.............." 

순영 ▶ 동생 우리 한번만 더 하자............." 

나 ▶ 하하하...누님은 암내 난 고양이처럼 밝히기는.. 오늘은 되었고..다음에..." 


내가 거절의 표시를 나타내자 그녀가 앙탈을 부린다.


순영 ▶ 그러지 말고 한번만 더 해...나는 오늘같이 짜릿한 경험은 처음이야..으응......."

나 ▶ 한번 더하면 나는 괜찮지만 누님이 코피를 쏟을것 같은데.........." 

순영 ▶ 코피를 흘려도 좋으니 한번만 더 해.....응...동생도 이렇게 성이나 있잖아......." 


나는 그녀의 앙탈에 못 이기는척 한번더 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삽입은 하지만 사정은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 하며 그녀를 욕조를 잡고 엎드리게 하였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옆으로 더 벌리고 아래를 쳐다 보았다. 

그녀의 음문은 활짝 열려서 벌어져 있었지만, 항문은 굳게 닫쳐 있었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항문을 양쪽으로 벌려 보았다. 항문이 조금 벌어진다. 


그녀의 항문은 아무도 침입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항문에 코를 박고 냄새를 맡아 보았다. 

상큼한 비누 냄새가 나의 후각을 자극 시키며 나의 페니스를 다시 한번 껄떡 거리게 만든다. 

나는 가만히 혀를 내밀어 그녀의 항문을 핥아 주었다. 

그리고 어린아이가 엄마 젖을 빨듯이 입을 모아 항문을 여러번 반복하여 쪽쪽 빨아 주었다. 그녀의 엉덩이가 심하게 떨려온다.


순영 ▶ 어머머......거기도 입을 대고 빠는거야........더럽지 않을까..."

나 ▶ 누님의 모든것은 더럽지 않아.....그리고 아름다워..." 


나는 혀를 꼿꼿이 세워 그녀의 항문속을 파고 들듯이 후벼 주었다.


순영 ▶ 아아......간질거리는게.......이상해........짜릿해.............."

나 ▶ 어때.....항문을 빨아주니 기분이 어때.........." 

순영 ▶ 아.....모르겠어......누가 내 항문을 빨아주기는 처음이야........짜릿한게 넘...조아......." 


나는 비누로 거품을 잔뜩내어 나의 페니스와 그녀의 항문에 칠하고 손가락 하나를 항문속으로 삽입을 시켰다. 

미끌거리는 감촉과 함께 손가락은 항문속으로 쑤욱 빨려 들어간다. 

나는 손가락을 움직이며 그녀의 항문을 쑤시기 시작하였다.


순영 ▶ 아......이상해.........자기 손가락을 넣은거야............"

나 ▶ 가만히 있어.....곧 좋아 질거야..........." 


나는 손가락 하나로 항문을 약간 넓혀놓고 이번에는 손가락 2개를 삽입시켰다.

손가락 2개가 빠듯하게 들어간다. 나는 손가락 2개로 그녀의 항문을 넓혀가며 쑤시기 시작 하였다. 

그러나 그녀는 아프다는 말 대신에 환희의 신음만 토해 낼 뿐이다.


"순영 ▶ 아.....흐흑........거기는 처음이야.........아.....조아........"


나는 손가락을 빼고 옆에 있던 샴푸를 그녀의 항문과 나의 페니스에 쏟아 부었다. 

손바닥으로 문지르니 거품과 함께 매끄러운 감촉이 아주 부드럽게 전해온다. 

나는 귀두끝을 그녀의 항문에 대고 서서히 밀어넣었다. 잘 들어가지 않는다. 

몇번의 시도 끝에 귀두끝이 항문속으로 진입해 들어간다.


순영 ▶ 아.......자기.....찢어 지겠어.......아....아퍼............"


나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엉덩이를 앞으로 내밀며 항문속으로 밀어 넣었다.

" 쭈~~~욱......." 소리와 함께 나의 페니스는 미끌거리며 뿌리까지 들어가 버린다. 

순간 그녀의 고통스런 비명과 함께 나의 피스톤 운동이 시작되고 있었다.


순영 ▶ 아..아......학.......아....퍼.......살살해......으응......아퍼........."

나 ▶ 참아 봐.......조금 있으면 좋아질거야................" 


" 찔꺽 찔꺽....북북...북.....찔퍼덕...찔꺽... 퍼벅...퍽...” 


순영 ▶ 아아......자기야.....찢어질것 같아...살살하라니까...으응....아퍼......."

나 ▶ 조금만 참아......이제 새로운 기분을 느끼게 될거야..........." 


" 철썩.....쩔썩......쩌~~억......뿍쩍....뿍쩍.....북북........"


순영 ▶ 아....흐..흐...흥....앙....아아아...........아........." 


나는 아무말없이 엉덩이를 움직이며 그녀를 박아 주며 피스톤 운동을 계속 하였다. 

그녀도 엉덩이를 흔들며 박자에 장단을 맞추고 있다. 

이제 고통은 사라지고 쾌감만이 그녀의 온몸을 지배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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