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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은 입고있던 옷들을 훌러덩 훌러덩 순식간에 벗어버리고 욕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왔다. 이미 섹스까지했지만 보영은갑자기 부끄러움이 밀려와 가슴과 보지를 손으로 가렸다."엄마 뭐에요... 다 본 사이에...............""얘두 참... 그래두 부끄러운건 부끄러운거야.............""그런가요?... 헤헤.............""그래... 여자들은 다 그런거야!!... 엄마도 여자라구............""네네... 알았어요... 그…

  • 어느날 저녁 역시 엄마는 할머니와 내 밥상을 차려주고는 삼촌밥상을 들고 삼촌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게눈 감추듯 밥 그릇을비우고 할머니께 창수한테 놀러 간다고 말하고는 대문을 나섰다.나는 창수네 집으로 가지 않았다. 대신 우리집 담장을 아무소리없이 넘고 삼촌방 뒤창문으로 도둑고양이마냥 다가갔다.창문에 귀를 대고 주의를 기울이니 엄마와 삼촌의 대화 소리가들려왔다.“ 와요?... 입맛이 없어요?............... ““ 예... 고마 먹을라니더... 그나저나 형수요...?............ ““ 예... 말 하이소.......…

  • 약간 일어선 자세로 젖가슴을 입에 물리고 가랑이는 벌려서 현우의 거친 손을 받아 들이고 있던수정은 다리를 떨면서도앞 뒤로 쓸어주는 현우의 손 길에 자신의 가랑이 사이를 비벼 대고는뜨거운 숨을 토하고 있었다."아흑... 너무 좋아... 내 젖가슴도 더 빨아줘요... 그렇게... 더...........""후릅... 허억... 당신도 좋은거지?... 내가 만져주니 좋아?.............""네... 네... 너무 좋아요... 나 벌써 사... 타구니가 찌릿해요........"&#…

  • 다음날 월요일에 아침 일찍 수희에게 전화했다."지금 내 차 갖고 누나한테 갈께요... 준비하고 기다리세요..........""언제 와?...........""지금 출발하니까... 안막히면 20분 정도?................"차를 주차장에 세워두고 수희에게 올라갔다.수희는 문을 열어주고, 집 안으로 들어서는 나에게 안겨온다.우리는 미친 듯이서로의 입술을 찾았다."자기 엄청 나빠...........""왜?... 어제 연락 안해서 삐진거야?......…

  • 경계심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있나..? 아니면 일부러 밀착하는 걸까지우는 얼굴이 새빨개져서, 수경에게서 나는 기분좋은 향기를 맡으며 기분이 몽롱해진다.그런걸 아는지 모르는지 수경은 허리를 구부려서 지우의 머리를 살피고핸드폰을신기한 듯 구경하며 그대로 앉아 있었다.문제는 지금 자세가 아주 야릇하다.똑똑하고 센스있고 현명한 수경은 의외로 허당기질이 강하고 백치미가 있어서지금 같은 경우도..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벌떡 일어날 수도 있는데아무렇지도 않게 지우의배 위에 히프를 깔고 올라타서조금 야하게 보일 수도 있는데 지우의 배 양 …

  • 얼마동안의 휴식 후에지은이는 무현이 자지를 다시 세우기 위해 무현의 고환부터 귀두까지 혀로 핥는다.지은이 무현의자지를 입에 넣고 빨기 시작하자 무현의 물건은 다시 힘을 찾는다."무현씨... 내가 새로운거 해줄까요?..........""뭔데요?..........."지은이는 대답 대신 다시 무현의 자지를 빤다. 무현의 자지가 완벽하게 서자지은이는 무현의 위로 올라가 무현의 자지를잡고 자신의 보지속으로 집어넣었다."아흐~~"지은이는 무현의 위에 올라타 무현의 온 몸을 혀로 핥기 시작한…

  • 다음날회사에 출근을 하니 미희와 옥경이가 철민이를 보고 애원을 하듯이 말했다.“사장님!... 이제 어디 가시면 목적지를 분명히 말씀을 해주시고 가세요!......”“그래요... 회사에 사장님이 안 계시면 우리가 너무 불안하다 말 이예요.....”“다음부터는 분명하게 내가 가는 곳을 알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미안한 마음이 가득한 채로 미희와 옥경이를 보며 철민이가 대답을 했다.연쇄살인범 허준영은 며칠동안 자기 비밀 아지트에처박혀 두문불출하고 최근 자기의 하는 행동에 번번이 나타나 방해를 하는 뜻밖의 인물에 대해 어떻게 할 것…

  • 오후 늦은 초 저녁시간에 현숙씨가 보자고 하여 저녁은 해놓은 상태라서올라갔다.벨을 누르는데도 응답이 없어서 손잡이를돌리면서 들어섰다.거실은 온통 난리였다.방석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꽃병도 깨진체 물이 바닥을 흥건히 적시고 있고꽃은 사방으로 널부러져 있었다.문득 무서운 생각이 들어 방안으로 들어가보니 침대의 모서리에 머리만 올려저 있고몸은바닥으로 축 쳐진 상태였다.전화 통화 할때는 아무일이 없었는데불과 몇시간만에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다.우선 119에 신고를 하고 현숙씨 한테가서 말을 시켜봤다.기절 한건지 아니면 어찌 된건지 도…

  • 나의 두 눈은 천천히 아주 천천히 감기어져갔다. 순간 나는 다시 두 눈을떴다.금방 눈을 감았다 뜬것 같은데 시계를 보니어느새 11시가 넘었다.나는 깜짝 놀라 얼른 가방을 집어들고 태아의 집을 나섰다. 차가운 밤 공기가나의 뺨을 아우르며나를 기분좋게해주었다. 웬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다.나는 빠른걸음으로 집을 향했다. 그런데 태아의 집을 나선지 10분도안되어서 나는 황보청 아줌마를 만났다. 황보청 아줌마는 술을 드셨는지얼굴이 보기좋게 붉어져있었고 걸음걸이도 어딘가모르게 조금 어색했다.그러나 겉보기에는 그렇게 많이 취해보이지는 않았다. …

  • 나는 이미 헤어날수없는 전율상태에 빠져버렸다. 내가 엉거주춤 일어나자 엄마는 기다렸다는듯이나에게 다가와서는 살포시나를 앉아주었다. 엄마의 몸에서 나는 싱그러운 비누향기가 이미 이성을잃은 나를 더욱 전율시키게 했고, 엄마의 뜨거운입김은 나의 이성을 마비시켰다. 향기로운 알코올냄새는 나를 뜨거운 절정으로 몰고갔다. 떨리는 손으로 엄마의 허리를잡았다. 너무 가늘고도 너무나도부드러운 느낌이였다. 어떻게 한다기보다는 나는 그냥 본능에 의지하여 엄마와 가볍게춤을추었다. 나는 제정신이 아니였고 끝없는 하얀 구름속에서 몸을 움직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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