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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이가 미간을 찌푸리며 내얼굴을 쳐다보며 난해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한쪽눈을 찡긋하며 윙크를 해주자 얼굴을 붉히며예쁜 윙크로 화답해 주었다.우리는 다시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선주와 미경의 오럴에 모든것을 내맡기고 있었다.밑에서고생하는 미경과 선주를 위해 침대로 올라갔다.자연스럽게 선주는 내 성난자지로 달려들었고 미경또한 이슬이의 가랑이에얼굴을 뭍었다.이슬이와 나도 몸을 조금 비틀어 서로를 끌어안고 서로의 몸을 어루만져 주었다."이슬아...널 뜨겁게 애무해주고 있는 미경이 보이지?""예...하지만...쳐다…

  • 이슬이가 정말 많이 변한것 같았다.내 주변 여자들과의 섹스도 잘 적응하는것 같아 정말 사랑스러웠다.이제 더 이상이슬이에게 내 주변의 여자들 때문에 눈치보는 일은 없었다.항상밝고 순수했던 예전의 이슬이로 다시 돌아와준것이 너무고마웠다.어린 시절부터 내곁을 지켜준 이슬이에게 특히 잘해주어야 겠다고 수시로 생각했다.개업준비를 돕는다고 매일출근하는 이슬이를 태우러 아파트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재호엄마가 아침을 먹고 가라고 졸라 차를대고 올라갔다.이슬이는 단장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미경은 주방에서 분주했다.미경에게 다가가 뒤에서 안아주며 …

  • 자연스럽게 두여자가 열심히 빨고있는 병진씨의 자지쪽으로 얼굴을 들이밀고 있었다.광수씨 어머니가 손을움직여 나를안내해주고 내 등을 쓰다듬어 주었다.짧은 순간이었지만 친밀감이 느껴져서 참 좋았다."내가 양보할께요...이슬씨가 주인님 뜨거운 자지 빨아주세요""고..고맙습니다...말 놓으세요""그럴까요?...주인님 그래도 되겠어요?""쪼옵!...쪽...그렇게 해...자기들 편한대로 해""알았어요... 주인님...이슬이에게 반말로 할께요...이슬이 보짓물 맛있어…

  • 선애누나가 나에게 전화를 했다.이슬이와 점심때 만나 쇼핑을하고 같이 집에 갔다고 했다.이슬이와 밤을 보내기로 했다고알려주었다."둘이서만 있을꺼야?""자기가 오면 금상첨화죠...그래서 전화 한거예요...많이 바빠요?""조금...하지만 오늘같은 날 내가 빠지면 안돼지""그럼... 와주실꺼예요?""갈께...대신 이슬이에게 비밀로 해...지선이는 아무것도 모르지?""예... 어머니는 이슬이 온것도 몰라요""지선이도 끼워주자.…

  • 엄마의 서운함과 외로움이 고스란히 목소리를 통해 느껴지고 있었다.아빠도 멀리 떨어져서 계시고 누나들마저 다 결혼해서나간 넓은집에서 엄마는 고립되었다.나의 다른 여자들처럼 서로 어울려 레즈를 즐길수도 없었던 엄마의 외로움은 설움이되었다.억지로 참던 엄마가 흐느끼는 소리를 끝까지 감추지 못하였다.엄마와 섹스를 시작하고 서로 연인처럼 지내며애틋했던 시간이 스쳐 지나갔다.그때와 비교하면 내가 정말 엄마를 너무 방치해 둔것같아 자책감이 밀려왔다.그간의설움이 엄마의 눈물을 멈추지 못하게하고 있었다.나까지 눈가가 촉촉해지고 있었다.깊은 반성을 …

  • 병진씨 옆에서 있겠다고 마음을 다잡고 귀국했다.그는 매일매일 내가있는 집으로 돌아왔다.그런 병진씨가 너무 고마웠다.병진씨와 나는 엄마의 눈을피해 밤마다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다.몇일전에는 조금열린 문틈으로 누군가 우리의 사랑을엿보고 있는것을 느꼈다.재호가 아니라면 엄마이니 우리를 훔쳐보는 눈이 누구의 것인지는 충분히 알 수 있었다.나는 일부러 더 간드러지는 교성을 내며 병진씨와 섹스를 하기 시작했다.엄마가 몰래 나와 병진씨의 섹스를 보고 있는것이처음에는 짜증이 났다.하지만 얼마가지 않아 나를 자극하였고 더 크게 흥분시키고 있었다.나는…

  • 우린 뜨겁게 키스하며 서로의 뺨을 어루만진다.내 한손이 누나의 젖가슴을 풀어헤치며 움켜쥐고 있었다.한동안 키스가이어지고 난 고개를 숙여 누나의 한쪽 젖가슴을 물어주었다.바닷가쪽 넓은 창을 향해 들어오는 달빛이 누나의 하얀 가슴에내려앉아 있었다.누나의 예쁘고 부드러운 젖가슴을 오랫동안 빨아주었다.키스가 이어졌고 허벅지에 앉은 누나의 팬티는 점점더 젖어들고있었다.누나가 내 손을 끌며 일어선다.선채로 다시 뜨거운 키스와 포옹이 한참이나 지나서야 마무리 되었다."힘들어...눕자 병진아""응.. 누나...나도 편하…

  • 우리는 손을 꼭잡고 몸을 부들부들 떨었고, 이리저리 눈을 돌려 정상 여기 저기에 삼삼오오 모여있는 등산객들의 말소리를듣고 있었다.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오늘 구름 상태를 보니 해돋이를 볼 수 있겠다" 는 말을 했고, 그 말에 우리는 충만한기대감으로 활짝 웃음 짓고 있었다. 그리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 동쪽 하늘을 쳐다보았다.저멀리 동쪽 하늘 위로 구름이 온통붉은 빛으로 채색되어 있었고, 해는 그걸 느낄 여유도 우리에게 주지 않은채 연이어 달걀의 노른자같은 자신의 모습을 보이기시작했다. 계속해서 좀 전의 부끄러운 모습…

  • 미숙과의 폰섹스를 옆에서 지켜본 영애가 요즘들어 몸이 달아 있었다.미숙에게 경계심이 생긴것 같았다.영애의 질투가귀여워 시간을 많이 내어주고 있었다.점심을 차려 놓았다고 영애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조금 부담스러웠지만, 영애의뜻대로 해주었다.점심을 먹고있는 내 자지를 빨아대는 영애 때문에 밥을 어떻게 먹었는지 모른다.결국 밥을 먹다말고영애를 응징했다.씽크대에 돌려 세워놓고 뒷치기로 혼을 빼놓았다.다리가 풀려 식탁앞에 철퍼덕주저앉은 영애를 보며나머지 밥을 다시 먹었다."여보...당신 정말 대단해요....어쩌면 밥먹다 말고 사람을…

  • 새 아파트로 이사 온지 한 달...살림이 하나 둘 씩 늘어나고 서로가 새로운 일상에 익숙해질 무렵,은주는 그 동안 부족했던사회성을 채우는데 시간을 투자했고, 그 사이 우진은 면허시험에 합격했다.그러나 익숙해지지 않는 것도 있었다.절대 용납되지 않는 모자근친이 그것이었다.두 사람은 함께 살았고, 그래서 손만 뻗으면 만질 수 있었고 또 가질 수 있었다.하지만 그날 섹스 이후에도 은주도 그렇고 우진도 여전히 서로에게 쉽게 다가갈 수 없었다.은주는 그날 비록 아들에게 몸과마음까지 몽땅 허락해 버렸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아들의 성욕을 풀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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