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은 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었다.터벅터벅 집에 돌아와 보니 썰렁하기만 했다.라면으로 대충 끼니를 때운 그는 돌아오면서 구입한 같은 기종 비디오카메라에 테이프를 넣고 그걸 TV에 출력시켰다.테이프는 40분짜리로 짧았다.새 테이프로 깔아 끼웠는지, 그 짓은 중간부터 시작되었고, 민기란 놈이 자지에 생크림 케익을묻히자 그걸 누나가 맛있게 빨아 먹는 것부터가 시작이었다.비디오에서는 욕이 난무했다.민기란 놈이 누나에게 좆을 물리면서 마구 욕을 했고, 카메라를 들고 찍는 세미란 년도 맞장구를 치면서 마구 누나를 조롱했다.그런데 누나는 그런 …
“내 말이 맞지 않았습니까?”영수는 영호에게 강한 어조로 말을 했다. 자신의 계획대로 투표를 했다면, 탈락의 위험을 전혀 감수하지 않고 4라운드에진출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그건 인정합니다. 그런데... 이건 짚고 넘어갑시다. 영수님이 추행범이었습니까?”영호 역시 영수에게 지지 않았다.“그... 그건...”“차라리 처음부터 나에게 솔직했다면, 당신의 계획을 따랐을 겁니다. 그런데 당신은 나에게 추행범이라는 사실을 숨겼지않소?”영호도 영수에게 할 말을 했다. 영수는 영호에게 말을 하고 싶었지만, 자신이 추행범임을 부정한 것은 사실이…
" 야!! 권기민!!! 나오라고 이 자식아!!"아침 일찍부터 사무실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놀란 짱개가 소파에서 황급히 일어나 뒤춤에 사시미를 숨기곤 문밖의 사람을확인한다." 안 열어?!!! 방금 단춧구멍으로 눈동자 보였거든!!! 열어 이거!!"" 이게 뭔 짓이래?"" ....기..기민 어디 있어!"" 뭔데 울 형님 존함을 막 부른다냐.. 너 뒤질래?"" 그래 죽여라!!! 죽이라고!!"" ...이..이게 미쳤나..…
그 다음날 그 아줌마의 전화연락으로 난 아줌마가 말해준 호텔로 들어갔다. 아줌마는날 데리고 호텔방으로 들어가면서 나에게 맛사지 기구를 넘겨주고 연락하라면서손을 흔들면서 가버렸다. 안에 들어가자 기다리고 있는 남자는 50대 초반의 조금은뚱뚱한편의 아저씨였다. 아저씨는 나에게 술을 권했지만 난 고개를 저었다. 가운입고 있었는데 안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것 같았다. "반가워요." "샤워부터해드릴까요?" "그래요." 난 그가 보는 앞에서 옷을 벗었다. 브라우스를 벗고 팬티를벗고 거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