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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게시판 내 결과

  • 다음에는 내가 1등나고 윤지가 3등났다.윤지의 엉덩이를 보통 정도로 두대를 때렸다.엉덩이가 풍만해서인지 감촉이 좋다.그렇게 몇번 돌아가다가내가 1등하고 민주가 3등한다.나는 가볍게 스커트자락을 걷고 맨 엉덩이를 두대 때렸다.그것도 세게.........민주는 좋아서 엉덩이를 흔들었다."이 응큼한 가시내가 너무 좋아하시넹... 나는 바지위로 맞으니 하나도 재미없구만"윤지는 무릎 위 25센티 정도 올라오는 아주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키가 커서 그 통통하고 시원한 다리를 내놓고 있으니얼마나 섹시한지 모르겠다.…

  • 윤지는 고 1.........그래도 고모를 닮아서 체구가 아주 크다.고 2 인 민주는 아담하고 귀여운 타입인데 윤지는 민주보다 훨씬 더 크다.키가173 에다가 통통한 편이니 꼭 우리 엄마같은 타입이다. 자기반에서 가장 크다고한다.고모는 미용실을 하시고 그 윗층의두층을 고모부가 피부관리실을 하셨다.날마다 두분이 함께 출근하시고 밤 늦게 퇴근하시니 외동딸인 윤지는우리집이나 할머니댁이나 준호네집에 가서 식사하고놀다 가거나식사만 하고 자기 집으로 가곤 하였다.그래도 할머니댁은 할머니가 요즈음 골프에 재미를 붙이셔서 집을비우시고준호네 집은 …

  • 사랑하는 내 동생을 사랑하는 내 여인으로 만들고 싶었다.한편 민주는 오빠가 방에 들어오면서 방문을 잠그는 순간드디어오늘이구나...........하는 직감을 했다.안그러면 문을 잠글리가 없을텐데 말이다.사그락 사그락 옷을 벗는다.얼굴이 화끈거린다.두렵다.지금이라도 놔두라고 일어서버릴까...........그럴까 말까 하다가 오빠가 등위로 올라탄다.그러면서 아무말도 없이 어깨를 주무른다.온몸이 전기오듯 한다.오빠의 손길만 닿으면 몸이 저절로 깜짝 깜짝 놀랜다.오빠가 오빠가 아니라 전혀 모르는 남자같다.아프다던데..........피난다던데…

  • 나는 윗옷을 마저 벗고 살며시 몸을 포갰다.수아와 나는 태초의 모습 그대로 였던 것이다.나는 수아의 얼굴을 두 손으로쓰다듬었다. 나는뺨을 토닥거리던 손으로 가볍게 입술을 만졌다.그리고 목을 쓰다듬고 가슴을 만져주었다.유방을 가볍게쓸어보고 주므르기도 해보고는 이내 배를 쓰다듬고검은 수풀로 우거진 숲속을 더듬어 나갔다.숲속에서 평안한 휴식을취하던 보물들은 난데없는 침입자에 정신없이 유린되었다.슬퍼서 흘리는 눈물인지 기뻐서 흘리는 눈물인지 보짓물이 마구흘러나왔다.손가락이 촉촉하다.나는 수아의 입술을 포개갔다.둘은 짐승처럼 으르렁거렸다.소…

  • 그렇게 생활했던 수아였기 때문에 저런 남편의 모습을 보고 경악하는 것이었다. 어쩌면저렇게 정성껏 여자를 애무할 수있는지........자기는 소가 닭보듯이 하지 않는가.......두달에나 한번 정도 그것도 아무런 애무도 없이아무런 성의도 없이바로 삽입하고서는 바로 사정해버리고 돌아누워버리지 않는가......자기가 아무리 유혹하고 만지작거려도 꼼짝하지 않고돌아눕기 일쑤 아닌가........하도 돌아누워 등만 보이니 오죽했으면 내가 돌부처라고 했겠는가........하기는 나도 포기한지이미 오래여서 이제는 섹스하자고 재촉하지도 않는다.내가…

  • 갑자기 얼굴이 벌개졌다.나는 잠옷스커트 속으로 손을 넣어서 민주의 허벅지를 만졌다.물론 민주가 잠잘 때 허벅지를 만져봤지만 그것은 잠잘 때였다.이렇게 맨정신으로 옆에 서있는 민주의 허벅지를 만지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느낌이었다.아~~~~~~ 우리 에쁜 민주의 허벅지!!...손을 조금씩 움직여보았다."으~~~~~~~~~응"민주는 하지말라는 소리인지, 좋다는 소리인지 엉덩이를 흔들었다.나는 민주를 바라보며 싱긋 웃었다.민주는 "뭐야~~~~~~~"민주는어깨로 내 어깨를 밀어온다.그러면서도 윗몸을 일…

  • 다음날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던 은영은오후 6시반에 딩동하는 소리에 깜짝놀랐다.7시에 퇴근하신다더니 삼촌이아니고 다른 사람일까..............생각하며 인터폰을 들었다."누구세요?""형수님 저예요"영수는 설레이는 마음에 평소보다 더 일찍 왔던 것이다.집안에 들어선 영수는 거실 바닥에 깔려져 있는 담요를 보고서는흐뭇한 미소를 지었다."좀 어떠세요? 아직 차도가 있을 단계는 아니지만 가려움증은 좀 가셨지요?""네... 삼촌 커피라도 한잔 타드릴까요?"…

  • 그러더니 민주는 휙~~~~돌아서 방을 나가버린다.내가 너무 빨리 엉덩이를 손댓나 하는 마음이 들어 후회가 된다.민주가나를 미워하거나 싫어하면 어쩌나 마음이 졸여진다.한편 민주는 제 방으로 들어와서 가슴을 쓸어내렸다.너무나 흥분해서가슴이 터져버릴 지경이었던 것이다.중학교 때 오빠 성기를 간혹 보거나 포르노를 몇번 본 적은 있지만아까처럼 그렇게빤히 본 적은 처음이었던 것이다.세상에 그렇게 클 수가 있을까?그렇게 큰 것이 어떻게 여자 성기 속으로 들어갈 수가 있을까?그것도 오빠 것이란다.흡사야구방망이 같았다.그리고 오빠의 손길이 스치는 …

  • 엄마와 나는 그대로 침대로 쓰러졌다.둘다 숨이 가쁜지 핵핵거린다.나는 엄마의 얼굴을 감싸면서 말했다."엄마 좋았어?"엄마가 아무말도 안 하신다.나는 속으로 아차했다. 지금 나는 아들로 엄마하고 섹스하는 것이 아니었다. 나는 엄마의 주인님이었던 것이다.엄마의 땀으로 범벅이 되어 쓰러져 있는 모습을 보니 다시 성욕이 일어난다.엄마의 가슴을 매만지면서다리로 엄마의 몸을 다시 감싸안았다.그러나 엄마는 나를 밀쳐내신다."민성아, 그만"그말을 들으니 나도 갑자기 마음이 식어지는 기분이었다.나는 화장실로 가서…

  • 엄마는 비록 캠이지만 내 앞에 그 눈부신 몸매를 드러내 보이셨다.하얀 브라에 하얀 팬티만 입으시고 수줍은 듯 컴 앞에앉았다." 실망하셨지요?""실망은... 너무나 예쁘네. 황홀해""정말?""그럼""아이~~~~ 조아라""정은아, 브라랑 팬티도 벗을 수 있어?""네"그러면서 뒤로 돌아서서는 브라와 팬티를 내리기 시작했다.엄마의 그 황홀하고 눈부신 나신을 바라보면서 견딜 수 없어서바지를 벗고 나는 딸딸이를 치기 시…

GNUBOARD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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