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와 민수 - 2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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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정수와 민수 -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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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9가이드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6-01-02 17:27

본문

겉옷만 팬티는 오빠의 침대 이불 속에 밀어 넣었다. 민수는 치우느라 옷 입을 겨를이 없어 이불 속으로 들어갔다. 벌거벗은 채

곧 방문이 열렸다.
 

"왜... 있으면서 대답을 안하니..................."
 

두 사람을 쳐다보는 종칠이 오빠 땀에 흠뻑 젖은 둘을 보며 묘한 웃음 짓는다.


"뭐하니?................................................"

"그냥... 얘기해요....................................."


연주는 몸을 일으켰다. 그런데 종칠의 눈에는 연주의 팬티도 안 입은 아랫도리 사이로 검은 음모가 살짝 보였다. 놀란 종칠은

눈치채지 않도록 애를 썼다.


"아... 그래... 방안이 왜 이리 덥지?..................."
 

그 방을 나왔다. 그는 놀랐지만 곧 모르는 척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무언가 재미난 일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 방안에 남은
둘은 가슴을 쓸어 내렸다.


"휴... 들킬 뻔 했다........................................"

"그래... 오빠... 조심했어야 했는데..................."
 

연주는 오빠의 이불을 획 걷으며 성기를 톡톡 두들긴다. 민수는 그런 연주를 껴안으며 웃었다.


"오빠... 좋았어...?........................................"

"그럼... 말해봐... 너는...?.............................."

"나도... 좋았어............................................."


이불 속에서 연주의 팬티를 꺼내 냄새를 맡았다.

 

"난... 네가 이렇게 풍만한지 몰랐는데.............."


연주는 씽긋 웃었다.


"몰라... 몰라 하지만... 나도 오빠가 그렇게 성기가 큰지 몰랐어............"
 

팬티를 입었다. 그런데 곧 허벅지 위로 피가 흐른다. 민수는 놀랐다.


"너... 순결을 오빠인 내가 깨다니... 내가 참았어야 했는데..................."
 

연주를 껴안으며 입술에 키스했다.


"아냐... 난... 오빠가 날... 처음으로 가져줘서... 더... 좋아... 벌써부터 난 경험을 하고 싶었어... 하지만 용기가 없어 차마...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남자를 알게 되어 기뻐... 다른 남자한테 내... 순결을 주는 것보다 낫잖아... 경험이 생겨서 좋고...

 위험부담도 없으니까 더 좋지 뭐..................."


말하는 사이에 민수는 연주의 아랫도리의 피를 닦아준다. 연주는 오빠의 성기를 주무르며 장난을 친다.


"하긴... 정말 너를 다른 남자가 갖게 했다면 정말 억울했을 거야............."

"물론이지.................................................."
 

오빠의 아랫도리를 요모조모 살피었다.

 

"오빠... 정수 오빠의 것도 이렇게 커...?.........."


성기의 껍데기를 벗겼다가 덮었다가 장난을 쳤다.

 

"왜... 정수... 오빠와도 하고 싶어?................."

"아니야... 난... 오빠만 있으면 돼.................."


연주는 진지한 표정이 됐다.


"정수 형은... 공부만 해서 그런걸 모를껄........"
 

민수도 연주를 잃기 싫었다.


"오빠는.... 많이 해 봤어?............................"

"나야... 좀..............................................."

"왜... 어서 말해봐....................................."


그러나 민수는 웃기만 했다.


"여자 친구가... 없을 때는 어떻게 지내?........"
 

연주는 궁금한 것이 많았다.


"자위하지... 뭐........................................."

"히히... 자위 행위?... 많이 했어?................"

"어... 좀... 많이!......................................"

"아... 그렇구나........................................"


고개를 끄떡인다.


"근데... 오빠... 어느게 나아...?... 자위와 나............."
 

오빠의 얼굴을 본다.


"물론... 너지... 내 손과 너의 보지를 비교할 수는 없지... 너의 보지는 아주 달콤해............"

"히히... 그래...?....................................."
 

연주가 좋아했다.


"너... 이제 보니 참 예쁘구나... 예쁘다고 내 친구들이 농담 삼아... 자기 애인하고 싶다고 하기는 했지만... 가슴이며 엉덩이

 얼굴 어디 하나... 안 이쁜 데가 없구나... 그땐 몰랐지...................."


"내가... 그때 그렇게 매력이 없었었어?......."

"아니... 전엔 나도 네 생각을 하면서 자위 행위를 하곤 했는데.........."
 

연주의 얼굴을 잡고 입에다 한참을 키스했다. 오빠의 혀를 음미했던 연주는 말했다.


"뭐...?... 그럼... 전에도 날 갖고 싶었어?..."


"그럼... 자위할 때는 연주를 단지 한 여자로 생각하지... 또... 너의 얼굴을 그리며 자위를 한다해도... 내 후배로서가 아닌...
 한 
여자로서 상상하며 자위하거든…그리고 자위가 끝나면 넌 여전히 내 후배일 뿐이었어... 그래서 사정 후에는 후회를 크게

 했지... 내 연주를 SEX의 상대로 상상한 내가 싫었지... 하지만 지금은 이상해... 지금도 사실 너는 내 후배이지만 한번 갖고

 나니까... 두 마음이 동시에 생겨. 후배이면서 동시에 나의 연인... 뭔가 신선해... 자극적이고... 넌... 어때?.............."


옷 위로 연주의 젖가슴을 주무른다.


"몰라... 처음이었지만... 남이 모르는 비밀이 있다는 게 좋아... 또... 오빠의 이 성기는 마음에 들어... 누구에게도 뺏기고...

 싶지 않아..........................................."


성기를 볼에 비빈다.


"자... 이제 씻으러 가자.........................."


씻으러 나갔다. 두 사람은 둘의 비밀을 누구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종칠이는 혼자 음흉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 날 이후
아무일 없이 지나갔다. 다만 민수와 연주가 서로를 바라보는 눈매만이 달라졌을 뿐이다. 다음 일요일 아침 민수에게 모르는
것을 물으러 왔다는 핑계를 갖고 찾아 온 연주를 아침이라 한참 발기되어 있는 민수가 
잡아 넘어뜨리고는 안고 이불 위에서
연주의 온 몸을 주물렀다.
 

"오빠는... 아이참... 들키겠어.................."


연주는 부끄러워했다.


"나의... 사랑스러운 연주........................"
 민수는 연주를 붙들고 키스를 하고 연주의 엉덩이를 비볐다.


"자... 일어나자....................................."

"그래.................................................."
 

같이 일어나 책상에 앉았다. 그런데 그때 파출부로 집안 일을 돌보아 주는 아줌마 신씨가 빨래를 널려고 빨래 집게를 가지러
들어오다가 방문 앞에서 이 광경을 보고서 놀라 그들을 지켜보았다. 둘의 행동은 여느 남녀의 연인간에 행하는 행동이었다.

키스와 애무 대학생 민수와 그를 좋아하는 여고생 연주와의 관계는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다. 그렇다. 요즘 애들은 조숙하다.


신씨는 못 본 척 일을 덮어두기로 했다. 신씨는 그렇게 마음을 잡았으나 두근거리는 가슴을 어쩔 수 없었다. 혼자 산지 벌써

2년이 다 되어 간다. 사우디에 간 남편은 언제 돌아올지? 신씨는 혼자 한숨을 쉬면서 하던 일을 계속했다. 늦게 결혼한 신씨

아줌마는 결혼한지 4년이 되었어도 아직 애가 없었다. 젊었을 때 돈을 벌어야 된다고 남편이 중동에 간 2년을 빼 버리면 결혼

생활은 겨우 2년 한창 남자가 그리운 나이의 신씨였다.
 

교수님은 외국 학회에 출장을 가셨다. 이번에는 사모님도 같이 아빠를 따라 가셨다. 집에는 두 형제가 지키고 파출부 아줌마

신씨가 집이 빈 동안에 이 집에 들어와서 있기로 했다. 젊은 아들만 집에 놔두기가 불안했던 모양이었다. 이번 여행은 미국의

친척 집까지 들르기로 해 한달 이상 걸릴 것 같았다. 출장을 가신 후 일주일 정도 지난 어느 날 민수는 외출을 나갔다가 돌아

왔다. 문은 잠겨 있었다. 저녁에 돌아올 거라고 했는데 일이 빨리 끝나서 일찍 돌아온 것이다.


문이 잠긴 걸로 봐서 아줌마도 정수 형도 모두 외출한 것 같다. 민수는 문을 키로 열고서 들어가니 아줌마 신발이 그대로 있는

것이다. 이상히 여긴 민수는 귀를 기울이니 무슨 소리가 들렸다. 무슨 앓는 소리였다.
 

'아줌마가... 아프신가.............................'
 

안방으로 다가가니 점차 소리는 아주 분명해졌다. 그것은 여자의 신음 소리였다. 그것도 아파서 내는 소리가 아니라 쾌락으로
들떠 있는 신음소리였다.


'설마... 아줌마가 딴 남자와...?................'


그러나 남자의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아줌마는... 지금... 자위행위를 하는 것일까...?...............'


이런 생각이 들자 민수는 다시 밖으로 나갔다. 안방의 창문으로 다가가서 안을 들여다 보니 엄마의 침대 위에는 파출부 신씨
아줌마가 알 몸으로 손은 무언가를 쥐고 그것을 자기 사타구니에 대고 움직이고 있었다. 그것은 성기 모형이었다.


'저런... 게... 어디서 났지...?..................'


잠시 놀라서 창문에서 고개를 뺐다. 그리고는 발을 밖으로 돌리다가 다시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또 이미 봐 버린 아줌마의

알몸을 그것도 자위의 현장을 지금 안 본다고 그게 잊혀질까 거기다가 아줌마의 몸을 연주의 것과 마구 비교하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그러자 서서히 아랫도리가 뜨거워지면서 발기를 하기 시작하는 자신의 몸 그래서 다시 창문으로 다가가서는 안쪽을

엿보니 아줌마의 알몸이 한층 풍만해 보였다.


아까보다 찬찬히 아줌마의 몸을 훑어보기 시작했다. 아줌마의 젖가슴은 역시 연주의 것과는 비교가 안 되었다. 오랫동안의

성행위로 유두는 흔적이 역력했고 어쩌다 움직이며 보이는 사타구니의 검은 숲은 울창했고 그 속에 드러나는 빨간 살점들도

살짝살짝 보였다.


"저것이... 아줌마의 보지... 내가... 저것을 봐도 될까..............."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그의 눈은 아줌마의 신음 소리와 보지를 훑었고 더욱 흥분되는 그의 육체는 삽입도 아주 가능한

완전 발기 상태로 되었다. 이미 연주의 몸을 경험한 자극적인 사건에 익숙해져 또 다른 자극을 원하던 차에 아줌마의 자위

행위는 그것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 욕망의 방정식이 언제나 그렇듯이 그의 몸은 또 다른 자극을 원하는 것이다. 민수의

손은 바지 속으로 들어가 자신의 성기를 서서히 주물렀다.


이미 연주와의 관계로 남녀간의 야릇한 자극을 알았고 지금 아줌마까지도 자기 눈 앞에서 자위 행위를 하는데야 아줌마가

아줌마로 보이지 않고 한 여자로 보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아줌마의 다리 사이로 언듯언듯 보이는 성기 모형은 아주 컸다.

자신의 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성기 모형의 크기에 질투심마저 일었다. 남편이 사우디에 갔다고 하더니 남편이 외국에서 사서

보내 준 것일 가능성이 컸다. 아줌마의 알몸은 이리 저리 꼬이고 휘었다. 하얀 나신이 민수의 눈에 더욱 더 자극적이다.


금방이라도 뛰쳐들어가고 싶었지만 그럴 수는 없었다. 민수만의 자극일 뿐 아줌마는 그를 보고 놀랄지도 모른다. 어떤 일이

생길 지도 모르고 그런 갈등을 하는 주인 집 아들이 지켜보는 것도 모르고 아줌마는 아직도 성기 모형을 잡고 자위를 했다.


"아... 여보... 사랑해요... 윽... 허억... 악... 으윽흑..............."


쾌락에 열중한다. 곧 아줌마는 온 몸을 꼿꼿이 세우면서 절정이 왔음을 알렸다. 아줌마는 그 여운을 즐기면서 침대 모서리에

고개를 걸쳐 뒤로 젖히고 창문 쪽으로 한 채 여전히 손은 성기 모형을 잡고 한 손은 자기의 젖가슴을 꽉 쥔 채 눈을 감고 음미

한다. 아줌마가 눈만 뜬다면 민수와 마주치지만 민수는 그런 위험성에 더욱 더 흥분하면서 몸을 떨었다. 아줌마의 쾌락 후에

주인 집 아들 눈 앞에서 완전 개방되어 널브러진 자극적인 알몸을 지켜보던 민수는 손에 잡힌 그의 성기를 마구 흔들었다.


그의 눈은 아줌마의 얼굴을 바라보며 마치 아줌마의 입 속에 쏟아 붓듯 창문에다가 정액을 쏟아 부었다. 그 정액은 힘차게

튀어 몇 방울은 창문까지 날아갔다. 그러면서 창문에 몸이 부딪히고 말았다. 이 소리가 요란하여 아줌마는 눈을 떴다. 놀란

아줌마는 창문이 얼룩져 있고 누가 서 있는 것을 보았다. 바로 주인 집 아들이었다. 그러자 민수는 놀라 밖으로 뛰쳐나갔다.

아줌마는 주인 집 아들인 것을 봤지만 환상으로 생각했다. 민수도 아줌마가 설마 자기를 보지는 않았으리라고 생각했다.


연주야 자기가 원했으니까 문제가 아니었지만 지금은 다르다. 아줌마인 것이다. 아줌마는 다시 눈을 감았다. 그 기분을 다시

음미했다. 그리고 오랜만에 성적 긴장이 풀린 그녀는 침대에서 그만 깜빡 잠이 들었다. 한 서너 시간이 지나 잠을 깬 그녀는

아까의 일을 꿈이거나 환상으로 여겼다. 주인 아들이 벌써 들어왔을리도 없고 그가 아줌마인 자기의 자위 행위를 지켜 볼

리도 없고라고 자기 편한대로 생각했다. 그녀는 저녁 준비를 했다. 민수는 아무 일이 없는 것처럼 들어왔다.


아줌마도 모르는 듯하여 안심했다. 그날 저녁 민수의 머리에는 모형 성기를 몸 속에 꽂은 채 침대 시트를 아주 흥건히 적시며

쾌락에 몸을 떨던 암 고양이 같이 알몸을 바둥거리던 아줌마가 떠오른다. 연주의 몸은 아주 깨끗했지만 성숙한 맛이 없었다.

아줌마의 몸은 다를 것 같았다. 이미 남자의 손길에 익숙한 여체 그리고 배가 좀 나온 것이 더 자극적인 성숙된 몸과 어딘지

모르게 신비스러웠다. 거기다가 다른 남자의 전유물 그런 생각이 어지럽게 지나갔다.

 

'그래 언젠가... 꼭... 아줌마도 모르게....................'

 

바로 다음날 실행에 들어갔다. 아줌마 신씨는 집에 아무도 없어 특별히 할 일이 없으면 부엌에 있는 작은 방에서 낮잠을 아주

가끔 자고는 했다. 엄마도 정수 형도 집에 없는 것을 확인한 민수는 낮에 몰래 집에 돌아 왔다. 살짝 방문을 여니 아무 소리가

없었다. 그러자 아줌마가 이불도 안 덮고 자고 있는 것이다. 웃옷 사이로 약간 드러나 있는 젖가슴 근래에도 가끔씩 아줌마가

몸을 숙이는 바람에 보이기는 했지만 그때의 기분하고는 달랐다. 치마는 말려 올라가 흰 허벅지가 다 내보였다.


아주 부드럽고 탐스러우며 먹음직스럽다. 아줌마의 자위 행위며 음모며 속살을 봤기 때문이다. 이제는 아줌마는 아줌마가

아니었다. 민수에겐 이미 아줌마는 한 암컷으로 보였다. 침을 꿀꺽 삼키며 손을 가슴으로 가져갔다. 물컹 잡히는 살 덩어리

그래도 아줌마는 깨지를 않는다. 자신이 생기자 양 손으로 젖가슴을 주물렀다. 입으로 빨기도 했다.


"음... 음............................................."

 

몸을 뒤척이며 소리를 냈지만 깨지는 않았다. 한동안 젖가슴을 주무르다가 민수의 눈은 아래로 내려갔다. 그리고 아줌마의

발 쪽으로 갔다. 바로 밑에서 치마 속을 봤지만 허벅지까지 밖에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치마의 끝을 잡고 끌어 올렸다. 아주

조금씩 드러나는 아줌마의 다리 어제 낮에 보았던 그 다리가 지금 드러나고 있다.


"으음... 뭐야......................................"


소리에 놀라서 뒤로 물러섰다가 보니 아줌마는 잠꼬대를 한 것이다. 다시 다가가서 치마를 올렸다. 허리까지 올리려 했지만

엉덩이에 잡혀 더 이상 올라가지 않았다. 그러나 팬티는 이미 드러났다. 불룩한 둔덕이 있는 팬티 가운데가 보인다. 그곳을
지그시 손으로 감싸 안았다. 따뜻했다.

그리고 그곳을 아주 조금씩 비볐다. 한동안을 그러자 아줌마의 입에서 약간의 신음소리가 나왔다. 잠자고 있지만 느낌은 있는
것이다. 천천히 젖어들기 시작하는 사타구니 도저히 안 되었다. 민수는 아줌마의 허리를 
잡고서 들어서는 팬티를 허벅지까지
내렸다. 그리고는 자신의 바지와 팬티도 벗어버렸다.


젖어있는 음모의 숲을 헤치니 빨간 살덩어리들이 나왔다. 그곳에 혀를 대니 그 따스함이란 아줌마의 보지를 핥으니 아줌마의

신음 소리가 좀 커진다. 민수도 도저히 참을 수 없어 팬티를 완전히 벗기고는 웃 옷도 목 부분까지 올렸다. 그리고 아줌마의

다리를 벌리고 그 사이에 자신이 앉았다.

검은 음모 숲에 자신의 성기를 대고 밀어넣으니 이미 다른 사람의 성기가 드나들던 
곳이라 길이나서 슬그머니 들어가 버렸다.
별로 힘도 들이지 않았는데도 민수의 성기를 다 삼켜버렸다. 아줌마의 몸속은 
너무도 따뜻했다. 때문에 민수의 몸은 아줌마의
몸 위에 그대로 얹었다. 그러자 아줌마의 입에서 소리가 나왔다.
 

"음... 안돼......................................."


소리가 나왔다. 그러나 아줌마는 민수를 뿌리치려하지는 않았다. 민수는 그녀가 형식적인 저항만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자
자신이 생겼다. 점차 용기가 생긴 민수는 몸을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 아... 윽... 흐흑........................."


신음소리를 내면서도 아줌마는 눈을 결코 뜨지 않았다. 민수는 이불을 끌어다 그녀의 얼굴을 덮었다. 그리고는 눈 앞에 놓인

젖가슴을 빨았다. 아줌마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져 갔다. 민수는 그녀가 상대하는 것이 자신인지를 알고 있는지 궁금했다.


"아... 더... 세게... 더... 세게..............."


계속 흐느낀다. 그와 함께 아줌마와 민수의 알몸이 부딪히는 소리 또한 커지고 빨라진다. 그러다가 민수는 재미있는 생각이

났다. 아줌마의 몸을 돌려 눕혔다.


"아흑... 아흑... 흑... 빨리 넣어 줘... 헉... 제발............."


민수는 엎어져있는 아줌마의 다리를 넓게 벌리고는 드러난 보지는 놔두고 바로 그 위의 항문에 손가락을 가져갔다. 그 곳을

아줌마의 보지의 애액을 묻혀서 마구 발랐다. 그리고는 자신의 성기에도 문댔다. 그리고는 자신의 성기를 몇번 움직이고는

항문에 대고는 아줌마의 허리를 잡고는 힘껏 밀어붙였다.


"끄윽... 아파... 거긴.........................."


엉덩이를 빼내려고 하자 민수는 정신없는 아줌마를 속이기 위해 다른 사람의 음성을 흉내내어 위협했다.


"꼼짝하지마!...?..............................."

"거... 거긴......................................."


손을 뒤로 돌려 민수의 성기를 잡으려 한다. 민수는 놀랐다.


"어서... 빼요... 거... 거긴 안... 안돼요... 한번도... 안한... 안한 곳인데... 왜... 거... 거기다가..........."


말을 못하고 머뭇거리다가 아줌마가 팔로 지탱하고 일어나려 하자 민수는 놀랐다. 


'안되겠다... 정신없게 만들어야지.......'
 

아줌마의 양 허리를 꽉 잡고는 "예잇" 하면서 힘껏 아줌마의 항문에 성기를 꽂은 채 아줌마 보지에 꽂은 것처럼 마구 앞 뒤로

움직였다.
 

"윽... 악악... 안돼... 윽윽... 아파... 흑흑... 안돼... 흡흡... 아파... 여보............."

 

아줌마는 절규한다. 다시 엎어져서 누워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를 낸다.


'힘을... 빼야되................................'


더 빨리 움직이니 아줌마는 조금씩 느끼는 것 같았다. 항문에서 오르가즘이 느껴지는 것이다.


"아... 이이제... 와와... 이이럴 수가... 여... 여보... 좋아요.............."


행위에 열중한다. 그러다가 곧 절정이 오는 듯 했다. 온 몸에 힘을 주었다.


"아... 느껴져요... 아... 너무 좋아... 아.................."


민수도 항문이라 아주 좁아서 꽉 조이는 맛에 빠른 절정이 왔다. 그러다가 아줌마의 보지 속에 정액을 넣고 싶은 충동으로

얼른 항문에서 빼자 아줌마는 허탈감에 빠졌다.


"안돼... 넣어 줘.............................."


몸을 뒤틀었으나 곧 그 성기가 보지에 들어왔다.


"끄윽... 윽... 좋아... 좋아................."


다시 느낀다. 이제 민수는 싸도 되겠다 싶어 아줌마를 앞으로 엎어지도록 하고 그 위에서 아줌마 보지를 쑤셨다. 그리고는

아줌마의 젖가슴을 움켜쥐며 힘차게 아주 엉덩이를 쑤셨다. 아줌마는 뒤에 올라타 있는 민수를 향해 엉덩이를 밀었다. 곧

아줌마와 주인 아들 민수는 함께 절정을 느꼈다. 민수는 아줌마의 몸 속에 자신의 정액을 쏟아 붓고야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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