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딸 - 7부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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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친구의 딸 - 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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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9가이드
댓글 0건 조회 4,644회 작성일 24-04-19 20:49

본문

더이상 커질수 없을만큼 커져버린 내 좃의 욕망은 끝없이 달려가기 시작했다. 혜지의 몸은 나를 아주 미치게 만들고 있었다.
딸 아이의 몸을 더듬기 시작한 나는 딸의 몸은 하얀 눈송이 같이 깨끗한 피부 솜털같이 부드럽운 살결 비너스의 여신같이
내 마음속을 뜨겁게 
만들기 시작했다. 무의식중에 아내로 알고 범해버린 딸을 지금 나는 욕망이라는 놈 때문에 딸을 다시
범하려한다. 
비몽사몽 중에 느낀 아내의 그 느낌을 딸을 통해 다시 느끼려한다.
 

욕망이란 놈을 앞세워 혜지의 몸을 살짝 안아보았다. 잠에 빠져있는 혜지의 몸 난 용기가 생기기 시작했다. 혜지의 입술에
살며시 뽀뽀를하면서 손은 혜지의 
유두를 유린하기 시작했다. 혜지의 몸은 나를 깊은 늪에 빠뜨리기에 충분했다. 혜지의
늪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나는 
영원히 빠져나오지 못할것 같은 이 기분을 어쩌면 스스로 빠져나오길 포기했는지도 모른다.
나는 미친듯이 혜지의 몸을 빨아들이기 시작한다. 


마치 내 마음속에 혜지의 전부를 담으려는 듯 뜨거운 열기로 방안은 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혜지와 나의 몸을 태우고도
남을 뜨거운 열기 
혜지의 몸에서는 나를 헤어나지 못하게 할 향기가 난다. 나만이 맡을수 있는 혜지의 향기 너무도 달콤하고
향긋한 향기 난 혜지의 아빠이기를 포기하고있다. 지금의 난 혜지를 딸이 아닌 여자로 보인다. 평범한 여인이 아닌 딸이라는
여인 
수많은 사람들은 나를 욕할지도 모른다.
 

주위의 수많은 눈을 감수하고라도 욕망이라는 놈과의 싸움에서 백기를든나 어쩌면 이기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지도 모른다.
딸아이의 향기에 흠뻑 취해버린 나 그 향기는 내 몸을 딸아이의 몸에서 헤어날수없게 만든다. 나는 그 향기에 취해 죽어도
좋다는 생각을 해본다. 
너무도 지독한 향기에 취한 나 혜지의 나체는 나를 더욱 유혹한다. 끝없이 혜지의 몸을 꼭 끌어안고
몸 곳곳을 산책하기 
시작한다. 혜지의 몸은 의지를 떠나 파르르 경련을 한다.


흥분을 참기 힘들다는듯 혜지의 몸을 열어가기 시작한 나는 혜지의 꽃잎을 살며시 열어가기 시작했다. 혜지의 꽃잎은 아주
부끄러운지 이슬한방울을 흘리며 
나를 유혹한다. 난 얼굴을 혜지의 동굴에 깊이 깊이 묻어버렸다. 잠결에 몸에 누군가가
내 몸을 만지는 느낌에 
살며시 눈을 떴다. 아빠의 조심스런 손 놀림 내 몸을 마치 빨아들일듯이 애무하는 아빠였다.
 

내 몸에서는 후끈한 열기가 올라온다. 아빠의 조심스러움이 조금씩 대담해진다. 이제 깨는건 관심없다는듯 아빠의 행동은
중단할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는것 같았다. 신음을 꼭 참고 있는 나는 아빠의 뜨거움이 몸을 통해 내 몸에 전달 되었다. 
몸은 불에 데인듯 뜨거움에 잔 경련을 일으킨다. 
혹! 아빠가 눈치챈건 아닐까 걱정했지만 아빠의 몸은 주위를 알아챌수있는
그런 상태가 
아니었다. 오로지 욕망을 채우기위해 달려가는 야수와 같았다.


점점 대담해 지는 아빠는 내 성기를 만지기 시작하는 아빠였다. 혀를 내 동굴로 살짝 밀어 넣는 아빠 내 몸은 폭풍을 맞은 듯
부들부들 경련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아빠의 몸은 마지막 자세로 들어가고 아빠의 성기는 내 꽃잎을 살살 비비기 시작했다.
난 참을수 없는 흥분이 밀려온다. 어제밤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다시 아빠의 욕망의 소용돌이에 같이 휘말려든 나는
아빠의 성기는 내 꽃잎속으로 들어오기 시작한다.
 

아픔이 느낌의 확 밀려온다. 아빠의 몸은 이미 욕망이라는 화신이 덮혀 내 아픔 따윈 아예 염두에도 없는 듯 했다. 힘차게
밀어붙히는 아빠였다.
 

"아... 악.................................." 


난 눈을 번쩍 떳다.

"아빠........................."
 

"혜지야... 미안해... 아빠 좀 봐주라... 멈출수가 없어!..............................." 

"아빠... 어쩔려고 그래................................" 

"혜지야!... 아빠 그동안 힘들었어... 아빠 좀 봐주라..............................."

아빠는 내 얼굴을 덮어버렸다. 
내 입으로 밀려드는 아빠의 혀는 내 혀를 찾아 내 입안을 누비기 시작했다. 도망다니는 혀와
쫒는 혀 아빠의 하체 움직임이 
커지면서 난 나도 몰래 입을 크게 벌렸다. 순간 아빠의 혀는 내 혀를 마구 휘감아 버렸다. 우린
서로에게 매달리기 시작했다. 
아빠도 딸도 아닌 남자와 여자로 마치 이 세상을 다 태워버릴 듯 뜨겁게 뜨겁게 타 올랐다.
아빠는 내 몸을 울리는 악사처럼 멋진 연주를 하기 시작한다.
 

"앙... 아아아... 앙... 흐... 응... 흐... 응... 하....앙 하... 앙... 앙... 앙... 나 어떻해... 아빠... 나... 나... 좀................."

"혜지야!... 아빠도.............................." 


우리 두사람은 멋진 하모니를 이루며 끝없는 연주를한다 


"아빠... 사랑해요!..........................." 

"혜지야... 아빠두 혜지 사랑해!... 너를 태우고 싶어!..........................." "아빠... 사랑해요... 넘 많이..............................."


우린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며 끝없이 타 올랐다. 재가 되어 버릴것 처럼 아빠의 행위는 마지막으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혜지야!... 아빠... 할거같애..........................." 

"아빠... 구름위에 떠있는것 같애요..........................." 


아빠의 빨라지는 행위는 나를 더욱 신비로움으로 이끌었다. 아빠의 행위 끝을 향해 무섭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무언가 아주
뜨거운것이 내 동굴속을 가득 채우기 시작했다. 
우리 두사람은 서로를 꼭 끌어안고 후희를 즐긴다. 아빠는 사랑스러운지
내게 뜨거운 키스를시작했다. 
사랑하는 나의 아빠 아니 내 남자인 것이다.
 

"아빠... 우리 이제 어떡하지?.........................""
 

"아빠도 혼란스러워... 이 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해... 너와 내가 이렇게 되줄은 상 상도 못했으니까... 우리 두 사람의
 생각이 중요하지 않겠니?... 
혜지 넌 생각이 어때?..........................."


"아빠!... 난 우리에게 다가온 현실을 부인하고 싶진않아... 자연스럽게 받아 들였으면해... 우리 두 사람만 알고 비밀로 하면
 되잖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요... 아빠................................
"


"아빤... 혼란스러워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실타래가 헝커러진 기분이야... 좀더 시간이 지나면... 정리가 되겠지...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일순간에 해결될 일이 아닐것같아... 시간을 갖자... 우리에겐 힘든시간이되겠지만..............."


"아빠!... 나... 키스한번 해주면 안돼?............................" 

"아빠힘들게 하지마... 아빠 힘들어... 정리 될때까진 안돼.........................." 

"난... 아빠 입술을 잊을수가 없어... 너무 달콤하단 말야....... 내 부탁 들어주면 안돼......................."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아빠 몸이 시키는대로 하면 되잖아!... 딸이라고 생각하지말고 여자라고 생각하면 편하잖아... 응....................."


난 딸을 거절하지 못하고 받아들인다. 우린 뜨겁게 엉키며 서로를 빨아들일듯이 유희에 빠져든다.


"아빠... 사랑해..................................." 

"나도... 혜지 사랑해.............................." 


혜지의 손은 팬티안으로 들어와 내 자지를 잡는다. 


"너무커... 하지만 너무 사랑스러워 나를 아프게 만들었지만... 너무 사랑스러워... 이제부턴 내가 아빠 이거 주인이네......"

"자꾸그러면 아빠 참기 힘들어... 도대체 어쩌려고 그래?..........................." 

"아빠는 엄마 없이 어떻게 살았어... 이렇게 예민한 몸을 가지고 아빤 참기 힘들었겠다.........................."

"힘들지만 어떡하니........................... "

"아빠... 이젠 내가 엄마 대신할게... 아빠의 외로움... 아빠의 모든 어려운일... 내가 엄마 대신할께... 
맞겨줘... 아빠도 하고
 싶은대로 해... 참지만 말고................................ "

"내가... 너희 엄마 얼굴을 어떻게 보겠니.........................."
 

"엄마도... 이해 해 주실거야... 아빠가... 외로운거 엄마도 알거야... 어쩌면... 엄마의... 바람일지도 몰라... 엄마는 얼마나
 힘들겠어... 아빠 혼자 괴로워 하는걸 보면 엄마도 힘들거야... 
아빠의 외로움을 엄마는 다 알고 있었을 꺼야... 그러니까
 아빠도 편하게 생각해... 응............................
"


"하지만... 우리서로 조심해야 된다... 알았지........................." 

"아빠나 조심해!......................." 

"내가... 이러고도 니 엄마를 볼수 있을까?......................" 

"먼저 간 엄마도 아빠에게 미안하게 생각 할거야........................" 


우리의 생각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면서 우리는 또 다시 타오르기 시작했다. 


"아빠... 나좀 꼭 안아죠............................." 


아빠도 이제 나를 받아 들이기로 결정을 했는지 뜨겁게 안아 온다.


"혜지야... 사랑해!... 아빠도 딸인 널 엄마로 착각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단다.................." 

"싫어... 날 그냥 혜지로 봐주면 안돼.........................." 

"노력해 보마!......................."

아빠의 손은 내 몸에 불을 피우기 시작했다. 
뜨거워지는 몸에 아빠 몸의 열기를 더하며 활활 타오르기 시작했다. 아빠는
그 동안의 외로움을 이순간에 다 풀기라도 하듯 내 몸을 마구 짓이기듯 탐하기 시작했다.


"혜지야... 아빠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 "

힘들게 살아온 순간을 보상이라도 받으려는 듯 
아빠는 거침이없다. 그런 아빠를 포근히 감싸안았다. 

"이제... 아빠를 외롭게 하지 않을께... 나를 자연스럽게 받아준 아빠가 너무 고마워... 아빠!... 이제 아빠의 외로움을 완전히
 던져 버려... 아빠곁엔 내가 항상 있을 테니까...............................
"


"사랑해... 혜지야!......................." 


난 혜지의 몸을 힘껏 끌어안고 완전한 내 여인으로 만들기 위해 혜지의 몸 곳곳을 내 기억속에 넣으려는 듯 아주 가빠지는
숨소리만이 방안 가득 맴돈다. 
나와 혜지의 끝이 없는 사랑 행위는 두 사람을 환락궁으로 던져버린 듯 헤어 나오지 못할 우리
두 사람 우리의 왕국을 건설한 것처럼 우리 두 사람의 공간을 만끽하는 우리 두사람 
끝없는 교성은 이어지고 혜지는 참을수
없는 듯 했다.
 

"아아아...... 앙... 앙앙앙........ 아빠... 그만!............................." 


나의 애무에 혜지는 끝이 없는 안개속을 헤매듯 허우적 거린다. 혜지의 눈동자는 풀릴대로 풀려있고 쾌감은 혜지의 이성마저
흐려 놓았다.


"아............ 아아앙...... 아.............. 빠.............................." 


난 좃을 혜지의 보지에 살며시 밀어 넣었다. 혜지는 허리를 활처럼 휘며 거친숨을 몰아쉰다. 끝이 없는 쾌락은 우리 두사람을
끝없는 수렁으로 몰아넣었다. 
혜지의 참을수 없는 신음소리 우리 두 사람의 공간에서 맘껏 지르는 신음소리였다.


"아... 아... 으... 음... 으.........." 


딸이 점점 사랑스런 여인으로 변해간다. 내 모든걸 걸어도 아깝지 않을 몸은 정직하다. 딸의 몸을 알기 전에는 아주 아름다운
딸이었지만 
딸의 향기를 맡은 지금은 유혹의 덩어리로 변해 버렸다. 나와 혜지는 서로에게 충실했다. 혜지의 꽃잎은 내 좃을
놓지않으려는듯 꼭 조이기 시작했다. 
혜지의 꽃잎에선 울컥울컥 꿀물을 토해 내기 시작했다. 내 몸을 꿀물로 적셔주기라도
할듯 끝없이 흘러내린다. 
우리는 서로를 껴안고 미친듯이 물고 빨고 마지막을 향해 끝없이 달려간다. 내 모든것을 혜지의
소중한 몸에 쏟아 붙기라도 하듯 정액을 쏟아 부었다.
 

"혜지야... 사랑해!... 널 놓지 않을꺼야... 영원히........................." 

"아빠 사랑해!... 난 아빠 옆을 떠나지 않을꺼야... 아빠 우리 영원히 함께 해요?...................."

"그래... 우리 떨어지지 말자... 이생명 다 할때까지........................." 


우리의 뜨거운 사랑은 화려한 불꽃을 피우고 재가 되어 사그라든다. 내 딸이면서 아내같은 여인 너무도 사랑스러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멋진 여인 
나를 포근히 감싸줄 아름다운 나의 여인 불꽃같은 지난 밤 이후 혜지와 난 훨씬 가까워진
느낌이다. 
마치 편안한 옷을 입은 느낌처럼 사랑스러움에 연약한 혜지의 몸을 으스러질 듯 끌어안은 나는 이순간 만큼은
이세상을 얻은듯한 이 행복 크게 외치고 싶을 만큼 행복한 순간이다.
 

혜지와 나의 사랑의 불꽃은 조그마한 불씨를 붙혀 놓았다. 얼마나 뜨겁게 타오를 지 그 누구도 모른다.

이세상을 다 태울 정도의 뜨거움으로 나는 이세상 사람들의 눈은 이미 어두움으로 변해버렸다. 내 눈엔 오로지 사랑스런
내 여인들밖에 없다. 
난 사랑에 미쳤는지도 모른다. 나의 모든것을 사랑을 위해서 던져버렸다.


아내와의 뜨거운 밤 이후 윤지의 모습은 내게 많은 의혹을 불러 일으킨다. 내 얼굴을 보려하지 않는 윤지였다. 내가 윤지에게
말을 하면 얼굴이 빨갛게 변해버리는 윤지 도대체 알수가 없다. 
윤지의 행동을 알수가 없다. 분명 평상시의 윤지와는 많은
차이가 있다. 
그렇게 아빠가 좋다며 난리를 피던 윤지의 변화 나를 당혹스럽게 만든다. 이럴때 아내가 있었으면 모든게 해결
되었을 것이다.


사랑스런 아내의 모습이 떠오른다. 너무나 사랑하는 아내 얼마전 꿈에서 나에게 만족을 느끼게 해준 아내이다.
 

"여보!... 보고싶소...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이... 여보!... 나 지금 너무 힘들어... 혜지라는 늪에 너무 깊이 빠져 버렸어!...
 하지만... 난 혜지의 늪에서 내 스스로 빠져나오기가 싫은지도 모르오... 혜지와의 지난밤은 아찔할 정도로 나를 미쳐 버리게
 만들었다오... 
당신에게 용서를 구할 염치도 없지만 나를 조금만 봐주면 안되겠오... 혜지를 떠나서는 살수가 없을것 같아!"
 

둘째딸 윤지의 일을 원만히 풀어야 할텐데 마음이 무거워 온다. 윤지는 내게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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