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딸 - 6부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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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친구의 딸 - 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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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9가이드
댓글 0건 조회 3,117회 작성일 24-04-18 18:20

본문

난 수경이에게 청혼 할려고 반지를 준비했다. 수경을 보는 순간 다 잊어 버렸고 청혼도 반지도 내겐 아름다운 수경의 몸 밖에
없었다. 
의식이 드는 수경이

"자기야... 나 죽는줄 알았어!... 마치 구름위를 걷는 기분이었어!... 
내겐 자기 밖에 없어... 나 버리면 안돼..............."

"그럴리가 있나요... 황후마마........................." 

"자기는 이제 내꺼야... 나만 바라 봐야돼 알았지......................."
 

"절대 그런일 없어... 내겐 수경이가 전부니까... 수경아 이쁜 손 내봐... 내가... 우리 이쁜 수경이 손에 멋진 다이야 반지를
 끼워 주고 싶었는데... 그건... 다음기회로 미루고... 
내 정성과 사랑을... 담은 반지를 수경이 손에 끼워줄께... 사랑해...
 수경이 
나랑 평생을 함께 해줄거지?........................" 


"고마워요... 당신의 사랑... 나를 항상 사랑해 주는 당신... 평생을 당신께 바칠게요... 영원히...................." 

"고마워... 내 사랑을 받아줘서... 사랑해... 수경이.........................." 

"저두요............................" 

"우리에게... 어떤 어려운 일이 닦쳐도 우리마음 변치말자............................" 

"전... 당신만 따를게요........................" 


우린 서로를 껴안고 뜨거운 키스에 빠져든다. 


"아.... 음... 아..... 음...................................." 


우리의 연주는 또다시 시작됀다. 영원한 사랑의 불꽃이 되었다. 수경이와의 뜨거운 사랑은 식을 줄 모른다. 사랑의 열병에
전염된 사람처럼 나의 사랑은 꺼질줄 모르는 불꽃 같았다. 
수경이에게 좋은일만 생겼으면 나의 바람은 수경을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해줄수있을까. 
일편단심 한가지 생각 밖에 하지 않는다. 아내가 채워주지 못하는 부분을 수경이가 채워주길 바라는
지도 모른다. 
내 사랑 수경이 항상 밝은 모습으로 주위 사람들을 대한다.
 

딸 같은 수경이지만 내가 힘든 부분을 수경은 너무 잘 이해를 해준다. 마치 오래살아온 부부처럼 난 수경과 있으면 편안함을
준다. 
엄마의 품처럼 때론 아내처럼 카멜레온 같은 여인 내 친구의 딸이면서 내게 행운을 안겨다준 여인 수경 허전하기만 한
내 마음속을 
따뜻하게 만들어준 그대 이름은 아름다운 수경 이 세상을 다주어도 바꿀수 없는 그대였다. 나와 수경은 집으로
향한다. 
우리의 안락한 보금자리였다.
 

"자기야?........................"
"응.........................."
"나... 당신 너무 좋아하나봐!... 당신을 쳐다 보기만 해도 가슴이 울렁거려요..................."

"나도... 그래.................................."
"당신이 옆에 있으면... 샤춘기 소년 처럼 가슴이 마구울렁거려..............................." 

"정말................................"

수경의 얼굴은 행복한 미소가 떠오른다.
 


"자기... 오늘은 왜그렇게 거칠게 해요?... 내 몸이 부서지는줄 알았어요.............."

"난... 당신을 보면 그렇게 돼 보는 것만으로도 흥분 되니까......................." 

"우리신랑 큰일 났네... 전... 당신과 있다간 몸이 남아 나질 않겠어요............................."


"수경아... 우리 몸과 마음이 원하는대로 하고 살자... 수경일 안고 싶을땐 안고 같이 자고 싶을 땐 편하게 잘수있는 우리가
 되자... 
그게 행복 아닐까.............................."


어느듯 집에 도착했다. 


"아이들은 아직 안 왔나보네........................"
"아빠... 저 샤워 해요... 
윤지는 친구 만난다고 조금 늦는대요.............................."

"내가... 저녁할테니 수경이도 샤워하지..........................."
"제가... 저녁 할게요.........................."
 

"그럼... 기대해 볼까.............................." 

"내가 도와 줄께........................."
"됐어요... 나가 계세요... 혜지 눈치 채 겠어요................................
" 

"내가 하고 싶어서 그래........................"
"그러면... 마늘이나 까 주세요.........................."
 

"아... 시원하다... 아빠! 언니! 그러고 있으니까... 부부같네..........................." 

"얘는............................. "
"수상한데 두 사람 얼굴 빨개지는것좀봐... 수상해 뭔가가 있나봐... 구린 냄새가 나는데 조사해 봐야 겠어... 두 사람 나한테
 숨기는거있지?..........................
"


"얘... 생사람 잡지마 숨길게 없어서... 너한테 숨기겠니.........................."
"지금... 말 책임질수있지........................."
 

"믿어라... 기집애야............................."
"좋아... 속는셈치고 믿어볼게... 아무래도 두 사람이 의심스럽다............................"


너무 자연스러움 오래된 사이처럼 너무 자연 스러웠다. 우리 두자매의 보호자요 정신적인 지주인 아빠가 우리를 두고 마음이
떠나려 한다. 너무 질투가 난다. 
우리만 바라볼줄 알았던 아빠가 다른곳을 보려한다. 아빠의 외로움 얼마나 외로웠으면 그
외로움을 달래려고 다른곳을 보려한다. 
우리로서 아빠의 외로움을 달래줄수 없는걸까. 엄마가 살아생전 좋아하시던 잠옷을
입고 아빠방으로 향하는 혜지 
아빠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줄려는 혜지 아빠의 방문을 연 순간.
 

"헉... 당신이 어떻게 온거야................................." 

"아빠 나야!... 혜지..............................."
"으... 응... 깜짝 놀랬잖아... 어쩜 그렇게 니 엄말 닮았니... 니 엄마 잠옷입고 있으니까... 아빤 구별도 못하겟네............."


내 마음이 갑자기 울렁거리는건 뭘까 딸을 보고 성욕을 느끼다니. 우리 신혼때 아내가 즐겨입던 잠옷 매미 날개같이 속살이
훤희 들여다 보이는 야하디야한 잠옷 
혜지의 속살이 나를 유혹한다. 선녀가 하강한듯 유혹의 덩어리가 되어 내 방에 들어온
선녀 
개미 같이 아주 가는 허리와 뽀얀 살결 내 딸만 아니었으면 남자의 속을 새까맣게 태우려는 듯 혜지가 움직일때 마다
울렁거리는 가슴 난 현기증이 난다. 
평소 어린 딸로만 보이던 혜지가 갑자기 여자로 보이기 시작한다.
 

우리혜지가 언제 저렇게 컷는지 내마음을 통째로 흔들어 버린다. 혜지 풍은 나의 가지를 마구 흔들어버린다.


"혜지야... 그만 자야지?.............................." 

"아빠하고 잘거야............................"
"안돼... 니방에가서자라... 아빠는 술 한잔하고 올거야........................" "이밤에 무슨술이야... 아빤............................"

"조금만 마시고 올게... 기다리지 말고 혜지넌 자도록해........................." 


도저히 딸의 얼굴을 볼수가 없었다. 울렁거리는 내마음을 달래기 위해선 이자리를 피하는 방법밖엔 없었다. 딸의 몸을 보고
흥분한 나 내 속엔 도대체 뭐가들었을까. 
사랑스런 딸의 몸을 보고 흥분하다니 내가 잘못됀건 아닌가 자책도 해보고 후회도
해보지만 
좀전의 내 자신은 아버지가 아닌 야수에 불과 했다. 사랑스런 딸을 보고 흥분한 나는 아무리 아름다워도 딸인데
천사같은 우리 혜지를 
죄책감에 술만 마셨다.
 

순간 아내의 얼굴이 떠오른다. 당신만 내곁에 있어줫으면 내가 이렇게 힘들지안을 텐데 당신이 원망스럽소 왜 내가 자꾸
이상해 지는지 당신이 나를 좀 잡아 주면 안되겠소. 
아무리 아내를 원망하고 하소연 해봐도 들려오는건 공허함 뿐이다. 여보!
여보! 당신이 원망스러워 왜 애들과 나를 두고 떠났소. 
나를 왜 이렇게 힘들게 만들어 왜 술을 한잔 두잔 어느듯 병이 몇개
딩굴고 있다. 
이젠 잠이온다. 몽롱한 상태로 빠져들었다.
 

"아저씨... 정신 차리세요... 왠... 술을 이렇게 드셨담... 이일을 어쩌지... 어디사는 분인지 알수가 있어야지........."


마침 전화 밸소리가 울린다. 


"여보세요?......................."
"누구세요... 우리 아빠 전화를 왜 댁이 받죠?.........................."
 

"여기 포장마차예요... 지금... 아빠 되시는 분이 술이 너무 취해 정신이 없어요...................." 

"나갈게요... 거기가 어디죠?..........................." 

"....앞이예요....................." 

"곳 갈게요...................." 


도착해보니 아빠는 인사불성이 돼있다. 


"아빠... 집에 가요............................"

아빠를 부축하며 발길을 재촉한다. 
아빤 나를 끌어안고 비틀거리며 걷는다..


"아빠... 정신 차려요... 여기서 이러심 어떡해요..........................." 

"쉬고 싶어... 걸을수가 없어... 나좀 쉬게 해줘........................." 


불빛이 보이는 건물로 들어가 방을 얻었다. 난 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 나를 데리고 가는 사람은 누군지 모른다. 방으로 들어
가는 느낌 밝은 불빛아래 희미하게 눈을뜬 난 나타나는 얼굴 아내의 얼굴이아닌가.


"여보!... 당신이 어떻게 여길찾아왔소...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알아... 이제 떠나지마 알았지...................."


꿈에서 만난 아내가 내 앞에 나타났다. 언제봐도 아름다운 아내의 얼굴 난 살며시 아내를 끌어안고 입맞춤을 한다. 너무나
달콤한 입맟춤 아내의 몸은 살짝 떨려온다. 
난 미친듯이 아내의 몸을 탐하기 시작한다. 아내의 혀를 미친듯이 빨아 들였다.
아내의 신음소리가 서서히 울리기 시작한다.
 

"으..... 음... 으...... 음... 아... 아...... 아...................................." 


아내는 아름다운 음률을 울리기 시작한다. 천상에서 온 선녀처럼 아주 아름다운 아내의 몸! 내 입술은 아내의 몸 전체를 마치
입 속에 빨아 들이듯이 애무한다.
 

"나..... 몰라... 아... 아... 아............................." 


아빠를 모시고 방에들어선 순간 살며시 떠지는 아빠의 눈 나를 본 순간 아빠의 눈이 커게 떠지며 엄마를 찾기 시작한다.
아빠는 나를 엄마로 착각한듯하다. 이제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엄마를 원하는 아빠 애처로워 보인다. 얼마나 엄마를 그리워
했으면 내가 엄마의 모습으로 보일까. 
애처로운 아빠를 보고 난 몸에 힘이 빠져나가기 시작한다.


"여보... 당신 몸은 언제 봐도 아름답구려.............................." 


난 아내의 옷을 하나하나 벗기기 시작했다. 아내는 부끄러운듯 고개를 살짝 돌려 버렸다.


"여보... 아름다운 얼굴을 왜 자꾸 돌려 내가 볼수있게 이리로....." 


아내는 수줍은듯 고개를 떨군다. 난 아내의 얼굴을 잡고 얼굴을 포개 버렸다. 아내는 부끄러운듯 혀를 내게 주지 않을려고
자꾸만 숨긴다. 
아내를 뒤로 밀면서 올라 타 버렸다. 아내의 숨소리는 점점빨라지기 시작한다. 아내의 얼굴은 온통 내 혀의
놀이터가 돼 버렸다. 
아내의 딸기 같은 입술은 달콤한 신음소릴 내 뱉는다. 아내의 유두는 내 혀를 기다리는듯 잔뜩 성이나
고개를 뾰족이 내밀고 있다. 
사랑스런 앵두는 나를 유혹한다. 내 입에 들어온 앵두는 수줍은지 살며시 내혀에 감겨온다. 아주
짜릿함에 아내의 석류같은 입술은 살짝벌어졌다.
 

"아....... 앙... 아......... 앙... 앙..............................." 


아내의 교성은 나를 더욱 흥분하게 만든다. 나의 영원한 안식처 쉬고 싶을땐 언제나 나를 포근히 감싸주는 아내 난 아내의
마지막 금지에 서서히 접근한다. 
아내의 분홍빛 음순은 나를 유혹하듯 살짝벌어져 꿀물이 한방울 흘러내린다. 나는 아내의
꿀물을 마시기 위해 아내의 보지에 얼굴을 묻어 버렸다. 
내 메마른 가슴을 젹셔주듯 아내의 꿀물은 한강이 되어 흘러 내린다.
아내는 몸을 부르르 떤다. 쾌감을 못참겠다는듯 이어지는 신음소리였다.
 

"아... 흑... 아... 앙... 아................................" 


난 내 좃을 아내의 보지에 살며시 끼운다. 아내의 몸은 마치 살아있는 물고기처럼 풀쩍뛰어오른다. 난 좃을 서서히 아내의
비궁으로 밀어 넣었다. 
아내의 보지는 너무 좁아 들어가질 않는다. 여보 긴장 풀어 난 자지를 보지에 끼운채로 살살 돌리기
시작했다. 
조금씩 밀려들어가는 좃 아내는 아픈듯 얼굴을 찡그리기 시작했다.
 

"아... 아... 아파요... 살살해요..............................." 


난 아내의 입을 빨면서 앞으로 앞으로 조금씩 전진했다. 뭔가 막히는듯한 느낌 난 힘차게 밀었다.


"앙... 아... 나 죽어... 그만... 나... 죽어요... 하지마... 하지마... 나좀 살려줘..........................."


엄청난 통증이 밀려온다. 이세상이 무너지듯 엄청난 해일은 내 마음을 풍랑에 휩쓸리게 만든다. 꿈에서도 상상하지 못할일이
현실에서 일어나 버렸다. 
내 마음은 꽃잎이 되어 물위를 떠 다닌다. 아빠를 조금씩 받아들이기 시작하는 나. 내 손은 아빠의
팔을 꼭 잡고 힘을 준다. 
아빠와 난 불덩이가 되어 두사람을 태워간다. 재도 남기지 않으려는 듯 아빠는 불꽃을 마구 지피기
시작한다.

아내의 호흡소리가 조금씩 거칠어진다. 참기힘든듯 약간의 떨림이 일기시작했다. 아내를 꼬옥 안아주며 살며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아내의 신음소리는 극에 달한다.


"아... 아... 아... 나... 몰라... 어쩜... 좋아... 으....... 음... 으......... 음.........................."


나를 놓으면 안되기라도 하듯 내 몸을 꼭 끌어안는다. 우리는 하나가 되어 끝없는 항해를 시작했다. 아내의 몸은 카멜레온
처럼 성녀에서 색녀로 
아내의 몸은 서서히 동조하기 시작한다. 하체의 움직임은 아내를 끝없는 쾌락으로 이끌어간다.
아내의 보지는 내 좃을 꽉 물어온다. 나의 좃을 놓지않으려는듯 난 힘차게 아내의 보지를 부셔 버릴듯이 힘차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내는 통증을 이기려는듯 내목을 꼭 끌어 안는다. 난 조금씩 스피드를 내기 시작했다. 아내의 보지는 축제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으... 응... 응... 으... 응... 으음..............................." 


아내의 끝없는 신음소리 아내는 통증을 잊은듯 적극적으로 호응하기 시작한다. 난 마지막을 향하여 힘차게 노를 저어가기
시작했다. 
항구에 거의 도달한 나 피치를 올리며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아내는 내등을 손톱으로 할퀴기 시작했다. 내 정액은
아내의 자궁을 가득채우려는듯 한없이 흘러 내린다. 
우리 두사람은 서로에게 만족한듯 잠에 빠져든다. 꿈결같은 아내와의
정사 풀지못한 아내에 대한 
남은 찌꺼기를 다 태워버렸다.

아직도 남아있는 아내의 체취 그리고 이 느낌은 내 몸에 감겨주져 있는 이감촉은 놀란 난 살며시 눈을 뜬 순간 혜지의 알몸이
눈에 들어온다. 
아니 아내가 아니고 혜지였단 말인가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은 이 기분 사랑하는 내 딸을 아내로 알고 미친듯
딸의 몸을 탐한 나 였다. 
아래로부터 올라오는 이 느낌은 뭔가.


뜨겁게 올라오는 욕망 내딸을 범한것도 모자라 또다시 일어서는 자지 난 인간이기를 포기한 건가 이제 딸의 얼굴을 어떻게
봐야할지 
딸의 몸은 나를 놓지않으려는 듯 내 몸을 꼭 끌어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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