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와 민수 - 20부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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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정수와 민수 - 2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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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9가이드
댓글 0건 조회 3,994회 작성일 24-02-24 17:28

본문

정여사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는 모양이었다. 남편 앞이었지만 자신을 억제하기란 불가능했다. 남편 앞에서 자신이 스스로
자원해서 다른 남자의 자지를 빨아줄 
줄은 몰랐다. 남편과는 다른 돌출된 살덩이가 맛있었다. 다른 남자의 자지라는게 이런
감각적인 맛이 있는줄 미처 몰랐던 일이다. 최사장의 눈을 가끔 쳐다보면서 
낼름낼름 혀로 핥았다. 두 손으로는 최사장의
불알을 애무해갔다. 박교수의 가슴이 
더욱 뛰었다.

박교수은 최사장 부인의 유방에 비누칠을 하며 손으로 터뜨렸다. 
반원형인 유방이 밖을 향해 솟아 유두가 도발적으로 좌우를
향해 기울어져 있었다.
 

"최사장이 더 큰 것 같은데요......................"
 

최사장 부인이 손을 내밀어 박교수의 음경을 부여잡았다. 여자의 힘에 넘친 손가락이 느껴졌다.
 

"아니에요... 맞아요... 교수님이 더 커요... 저이는 또 이렇게 단단하지 않아요................."
 

사실 박교수의 물건이 정수보다 큰 것 같았다. 단단하기야 정수가 더 하지만 박교수의 자지를 최사장 부인이 물감을 짜내는
듯 귀두쪽으로 당겼다.
 

"전... 뒤로 하고 싶어요..................."
 

선경의 눈가는 여전히 수줍음으로 가득했다. 그러나 눈의 동공은 짙은 빛을 발하고 있었다.
 

"뒤로요?... 항문으로 하고 싶으신 겁니까?...................."

"교수님만 괜찮으시다면................."

"우선... 비누거품부터 씻어내야겠군요................."
 

박교수은 선경을 눕힌뒤 샤워기를 뽑아 선경의 몸을 말끔히 씻어내렸다. 세찬 물줄기가 샤워기에서 뿜어나왔다. 시원하고
강렬한 물줄기가 선경의 몸 이곳저곳을 세차게 때렸다. 
유방이 물의 압력에 부르릉 흔들리고 유두가 유실속으로 잠기 듯
눌려졌다. 다리를 
씻은 뒤 샤워기를 선경의 음부에 갖다댔다.
 

"아아......................."
 

선경의 클리토리스가 물의 압력에 고통받고 있었다. 보지털에 묻은 비누거품들이 미련없이 보지털에서 떨어져 나갔다. 아주
말끔한 보지가 박교수의 눈에 들어왔다. 손으로 다리를 세워 
꽃잎을 열고 샤워기를 조준했다.
 

"아......................"
 

선경의 꽃잎들이 물살에 춤을 추었다. 질이 아주 힘찬 물살에 파이고 있었다. 그러다 선경이 오줌을 누는지 클리토리스 밑의
요도가 열리고 물이 뿜어져 나왔다. 박교수은 깜짝놀랐다. 
외간남자 앞에서 보지를 열고 누워서 오줌을 누는 여자의 모습이
이토록 요염할 
줄은 몰랐다. 박교수은 자지가 더 팽창되는 것 같았다.
 

"아... 교수님............................"
 

오줌과 물줄기가 섞여 샤워기 밑에서 하늘거렸다.
 

"당신... 웬일이야... 신혼때나 하던 짓을 다 하고?......................."
 

어느새 최사장과 정여사가 옆에 와 있었다. 정여사가 최사장의 몸에 팔을 두르고 고개를 기댄채 호기심에 가득찬 눈으로
박교수을 보고 있었다. 최사장이 계속 말했다.
 

"박교수... 우리 먼저 나갈께...................."
 

정여사의 엉덩이가 기대에 찬 듯 흔들리며 최사장을 따라갔다. 선경은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듯 가린채 여전히 오줌을 밖으로
내놓고 있었다. 차가운 물줄기에 따듯한 오줌의 
열기가 섞여 수증기가 피어올랐다. 샤워기로 요도를 아주 청결하게 해주며
박교수는 
암컷들이 수컷을 유혹하기 위해 오줌을 싼다는 얘기를 생각했다. 발정기가 되어 수컷을 받아 들일 준비가 됐다는
신호로 오줌에 특수한 호르몬을 섞어 오줌을 
누면 수컷이 암컷의 음부에 얼굴을 가져가 오줌을 받아마신다고 했다.

그래서 
확인이 되면 둘이 교접을 한다고 오줌 줄기가 점점 움츠러들고 있었다. 박교수는 샤워기를 내려놓고 선경의 요도에
입을 갖다대었다. 입 안으로 선경의 오줌이 
들어왔다. 아주 찌릿한 맛이 혀를 찔렀다. 눈을 감고 목구멍으로 선경의 오줌을
받아넘겼다. 
선경이 끈적한 탄성을 발했다. 선경이 손을 치우고 고개를 들어 자신의 오줌을 받아마시고 있는 박교수을 바라
보고 있었다. 박교수은 오줌이 그치자 얼굴을 
떼고 샤워기로 다시 선경의 음부를 깨끗이 했다. 선경은 몸을 꼬았다. 정수와는
차마 할 수 없던 꿈이 그의 아버지와 했다. 역시 나이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수님은... 여자를 기쁘게 하실 분 같에요......................."
 

선경이 몸을 일으켜 박교수의 품에 안겼다. 박교수의 가슴에 선경의 단단한 유방이 느껴졌다.
 

"저... 기대가 돼요......................."
 

선경이 끝이없는 공간을 담은 눈으로 말했다.
 

"키스해 줘요......................"
 

박교수는 선경의 입에 처음으로 키스를 했다. 선경이 혀를 내밀어 박교수이 혀를 찾아 뜨겁게 빨았다. 방금 전 자신의 오줌이
닿았던 혀를 아주 세차게 핥았다. 둘이 몸을 일으켜 
욕실밖으로 나가는 중에 선경이 별빛에 가닿을 것 같은 나직한 음성으로
말했다.
 

"교수님은 이미 저이한테 이겼어요... 절... 마음대로 하세요................."

욕실 밖으로 나온 
박교수의 눈에 한쪽 침대 위에서 정여사와 입을 맞대고 있는 최사장의 모습이 들어왔다. 아직 시작하지
않고 있었다.
 

"이제 나와?... 기다리느라고 혼났다....................."
 

정여사는 박교수를 쳐다보지도 않고 가만히 있었다. 박교수는 최사장 부인을 침대에 눕히고 자신도 침대에 올라갔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하는 거다... 어때요.... 사모님... 시작할까요?...................."
 

박교수의 귀에 정여사의 달짝지근한 말이 들렸다.
 

"좋아요........................."
 

최사장은 양반 자세로 앉아 정여사를 등이 보이게 안았다. 끝내 정여사의 보지안에 최사장의 몸이 들어간 것이다. 정여사는
심장이 멎는 것 같았다. 남편이 있는 앞에서 
다른 남자의 자지가 자신의 몸속에 들어온 것이다. 최사장이 정여사의 허리를
가볍게 잡고 위 아래로 움직였다.
 

"아... 응응........................"
 

최사장은 숨이 거칠어졌다. 친구 앞에서 친구의 아내에게 자지를 집어넣은게 즐거웠다. 보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오랜 동안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들게 했던 여자 조금도 위축되지 
않고 남편 앞에서 당당하게 남편 친구를 받아들이는 여자 그녀가 아주
가쁜 숨을 
내 쉬었다. 박교수도 그들에 의해 출렁이는 침대 위에 선경을 눕혔다. 그녀가 다리를 벌려 박교수가 그 사이에
자리 잡았다. 선경이 그의 몸을 잡아 자신의 
모에 대었다. 뜨거운 열기가 와 닿았다.

정여사가 거리낌없이 남편앞에서 좋아하고 
있는 사실이 더욱 자극이 되었다. 박교수는 바로 그녀의 몸안에 들어가고 싶지
않았다. 좀 더 그녀를 달구어 놓고 싶었다. 그는 몸을 내려 선경의 다리를 벌리고 얼굴을 파묻었다. 아내 정여사의 몸보다
탄탄한 느낌이 왔다. 손에 잡히는 허벅지의 
단단한 근육이 좋았다. 이내 손으로 대음순을 한껏 벌리고 혀로 질을 한꺼번에
쓸어갔다. 거칠게 손으로 보지를 찢어벌리며 이빨로 물었다.
 

"아...!... 아파요!..........................."
 

박교수는 자신이 어느 틈에 거칠어졌다는 걸 느끼고 멈췄다. 머리가 어떻게 된 듯 싶었다.
 

"미안해요... 내가 어떻게 됐나 봐요....................."
 

선경이의 볼이 달아오르더니 살며시 속삭였다.
 

"잊으셨어요?... 제가... 아까 절 마음대로 하라고 그랬잖아요... 전 교수님이 무슨 짓을 하든 흥분이 돼요... 교수님... 계속
 하세요... 제... 몸을 찢어보세요......................"
 

박교수은 최사장 부인의 비명이 흥분을 고취하고자 하는 수단인 것을 알았다. 남편이 있는 앞에서 다른 남자에게 보지를
학대 당한다는 생각과 강간이라도 당하는 것처럼 여기고 
싶은 것이다.
 

"아윽!... 교수님!... 더요!... 아악!.. 더요!........................"
 

박교수는 야수같이 최사장 부인의 보지를 학대해갔다. 최사장 부인의 다리를 들어올려 공중으로 향하게 해 허리가 거의 꺾일
정도로 엉덩이를 들어올리고 질안에 있던 오른 
손가락을 빼내 항문에 집어넣었다.
 

"아흑!... 아흑!... 으흐흑!... 아흐흐으흑!............................."
 

선경이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선경의 알몸이 바들바들 떨리며 눈자위가 뒤집어졌다. 공중으로 치켜올려진 다리가 놓을 곳을
찾지 못해 애태우고 발가락이 끊임없이 비벼졌다. 젖통이 
굳어지고 보짓물을 질질 쌌다. 박교수의 손가락에 선경의 보짓물이
잔뜩 묻었다. 
선경의 몸에 한차례 회오리가 지나간 후 선경이 몸을 일으켜 박교수에게 안기며 눈을 아주 가늘게 뜨고 나직이
말했다.
 

"넣지않고 제가... 느낀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정말 고마워요..................."
 

최사장 부인이 박교수을 눕히고는 박교수의 자지를 입에 담고 빨았다. 쭈웁쯔하고 쭈쭈바를 빨듯 맛있게 박교수의 자지를
뿌리에서 요도까지 빨았다. 누워있는 박교수의 
눈에 천정에 붙어있는 거울 안에서 여자가 남자의 성기를 빨고 있는 장면이
들어왔다. 그 남자는 만족한 표정으로 자신을 보고 있었다. 그 남자가 고개를 돌려 옆을 바라보았다.
 

"아응응... 응... 응... 으으응... 응응..........................."
 

아까의 자세에서 남자가 무릎을 꿇고 있었다. 정여사는 자연히 엎어져 최사장의 자지에 보지를 뚫리고 있었다. 정여사가
최사장의 허리에 맞춰 허리를 앞뒤로 율동하고 있었다.
 

"응... 응... 응... 으으응... 아응... 아응........................."
 

남편의 자지와는 느낌이 틀렸다. 자지의 기울기 감촉 굵기 경도 질안에서 휘어지는 각도가 다 달랐다. 허리를 돌리는 방법
박을 때의 힘 질벽을 가르는 귀두의 느낌이 
다 달랐다. 정여사는 익숙해진 남편의 자지와 달리 새로운 자지의 느낌에 몸을
떨었다. 남편에게 익숙해져 있는 보지가 다르게 삽입하는 자지에 아주 쉽게 쾌감을 느꼈다. 평소에 찔려보지 못한 질점막이
찔려서 짜릿짜릿했다. 그러나 정여사는 
눈을 뜨지 못했다.

눈을 뜨면 침대앞에 붙어있는 거울에 자신의 얼굴이 보일 
것 같았다. 볼 수 없을 것 같았다. 착한 두 아이와 자신을 사랑하는
남편을 
둔 가정주부가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의 자지에 뚫리면서 좋아서 신음하고 있는 얼굴을 그러나 어느틈에 정여사의
눈이 자신도 모르게 사르르 열렸다. 보였다. 
쾌락에 겨워 얼굴이 일그러져 달뜬 숨을 내쉬고 있는 여자의 얼굴이 그 여자는
정신없이 엉덩이를 뒤로 내밀고 있었다.
 

"아응... 응... 으응... 응... 응... 응응응... 앙... 아응................................"
 

최사장은 최사장 부인이 비명을 지르는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곧이어 절정에 다다르는 소리도 듣고 보았다. 선경이 그렇게
쉽게 시작도 안한 상태에서 절정을 느꼈다는게 
믿기지 않았다. 선경이 교수의 자지를 빠는 게 보였다. 보지않기로 했다. 지금
박고있는 여자만 해도 벅찼다. 동물적인 질벽이 자지를 감싸고 있었다. 축축한 습기로 자지를 주물떡거렸다.

정여사의 몸중에 보지만 살아서 꿈틀대는 것 같았다. 
정여사의 엉덩이가 연신 자신의 복부에 부딪쳐왔다. 보름달같이 풍만한
허멀건 
엉덩이 그 가운데의 빨간 보지가 자기가 박는대로 흐느끼고 있었다. 친구의 아내가 자신의 자지를 좋아하고 있었다.
최사장은 자신이 한계에 다다른 걸 
알았다.
 

"아윽... 아... 응... 응... 아응... 으응응응... 아아아응... 응응......................."

"흐윽... 흐윽... 사모님... 더 못참겠어요.................."
 

정여사는 어쩌나하는 생각으로 잠시 고민했지만 마음을 굳혔다. 자신도 한계에 이르고 있었다. 남편의 정액이 아니면 어때.
 

"아으응... 같이 해요... 응... 응... 나도 나도 나오려고 해요... 아응... 응응응... 나... 나가요!... 으으응으응으응아응!....."

"사모님!... 흐으윽!........................."
 

정여사가 다른 남자의 자짓물을 보지에 싸도록 했다. 최사장의 좇물이 자신의 자궁을 마구 때리는 걸 느꼈다. 좇물의 느낌도
남편과 달랐다. 정여사는 감동을 느꼈다. 자신도 
무엇인가를 이룬 것이다. 남편이 있는 앞에서 당당하게 다른 남자와 몸을
섞고 
오르가즘을 느끼고 정액을 보지안에 싸게 한 것이다. 다른 남자의 씨를 몸안에 받았다. 자아실현 에고의 현실성취였다.
자신도 남편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다. 남편에 대한 사랑과 육체적 즐거움이 따로였다.

남편을 위한 보지와 
자신을 위한 보지가 따로 있었다. 자신을 위한 보지에 최사장의 자지를 허락한 것이다. 정여사는 몸을
희열로 경련하며 질벽을 마구 수축하며 그렇게 생각했다. 
둘다 침대에 누워 숨을 가다듬었다. 정여사가 최사장의 가슴에
안기며 말했다.
 

"하아... 좋았어요.............................."
 

섹스가 끝나면 고마움을 표시하는 여자. 누구한테나 고마워하는 여자. 박교수은 그런 여자에게서 시선을 돌렸다. 잘못하면
선경의 입에 사정할 지도 몰랐다. 선경이 온정성을 
다해 박교수의 자지를 빨고 있었다. 입밖으로 혀를 내밀고 같이 자지를
돌려가며 
핥고 있었다. 귀두를 입으로 쥐어짜듯하며 빨았다. 그럴때마다 입에서 떨어진 귀두에 선경의 침이 붙어 선경의
입술까지 늘어졌다. 박교수의 자지를 목구멍으로 
진퇴시켰다. 그러나 테크닉적인 면보다 선경의 표정이 더 감동적이었다.

선경의 
얼굴에는 헌신적인 표정, 몸과 마음을 다 바치고 있다는 표정이 서려 있었다. 이 자지라면 죽어도 좋다라는 표정이
담겨 있었다. 박교수은 이 여자를 기쁘게 
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박교수은 선경을 자지에서 떼어내 엎드리게 했다.
박교수는 자신의 자지를 잡고는 항문 쪽으로 넣었다. 자지에 고통과 같은 조임이 왔다. 금방이라도 사정할 것 같았다. 그러나
박교수은 선경이의 항문 안으로 
넣었다. 손의 힘에서 해방된 자지가 강렬한 탄력으로 선경의 항문을 벌려 나갔다.
 

"하악!... 교수님!............................"
 

선경의 몸이 활활 타올랐다.
 

"하윽!... 아악!... 아응!......................."
 

선경은 고통과 쾌감을 동시에 만끽했다. 자신을 위해 항문에 자신의 몸을 밀어 넣어 준 박교수가 말할 수 없이 고마왔다.
선경은 미친듯이 얼굴을 흔들어대며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였다. 이렇게까지 쾌감을 느껴본 적이 없었다. 자신의 젖꼭지가
뾰족해진 
것을 느끼며 복부의 근육이 모아져 경직된 것을 느끼며 선경은 얼굴의 근육을 벌벌 떨면서 지옥에라도 온듯 온몸을
긴장시켰다.
 

"아윽!... 아윽!... 아으응... 응... 아응으응... 응응!!........................"
 

드디어 큰 파도들 뒤에 오는 엄청난 해일이 선경의 몸을 때렸다. 얼굴을 시트에 파묻은 채로 오줌 누는 개처럼 몸을 바들바들
떨었다.
 

"아윽... 여보... 아응... 여보... 여보.........................."
 

최사장 부인은 박교수을 여보라고 불렀다. 박교수를 최사장으로 착각한 건 아니었지만 최사장 부인은 박교수를 더이상은
교수님이라고 부를 수 없었다. 자신을 이토록 황홀하게 
하는 사람을 여보라고 불러야 했다. 그게 합당한 대우였다. 박교수은
속도를 
조절해가며 최사장 부인을 찔렀다. 허리의 스피드를 올려 마구 찌르다가 허리의 스피드를 내려 쉬면서 천천히 감촉을
즐겼다. 그리곤 다시 허리만 올렸다 내렸다하며 
세차게 찔렀다. 최사장 부인은 쾌락의 눈물을 흘렸다.
 

"응응... 끄응... 끙끙... 응응응... 아응응... 여보... 더... 아... 여보... 찢어줘요......................."
 

정여사 쪽에서도 박교수쪽의 섹스에 다시 자극을 받았는지 어느새 어울려 또 박고 있었다. 정여사가 최사장의 허리를 다리로
부여감고 찰싹 달라붙은채 자신도 최사장을 여보 여보라고 
부르며 흐느껴 울었다. 두 여자가 남의 남편을 여보라고 부르며
보지를 대주고 
있었다.
 

"여보!... 아으흑... 아응... 응응응응... 응... 응... 끄응........................."

"아응... 여보... 여보!... 더요!... 아응... 우으응... 응... 응.................."

"끄응... 끙끙... 아응... 나... 싸요!... 쌀거 같아요... 빨리!... 아흑흑!... 아아앙... 앙... 하으응윽!!..............."

"헉... 헉... 허으윽!......................."
 

선경이 세번째 오르가즘에 도달해 끝없이 보짓물을 흘렸다. 박교수도 선경의 보지를 더 참지 못하고 항문 안에 좇물을 쏟아
냈다. 기분이 극도로 좋았다. 선경의 점막이 자지에 
착착 감겨서 흐느끼고 있었다. 선경은 더이상 몸을 움직일 수도 없이
지쳤지만 
자신의 몸에 엎어지는 박교수을 부둥켜안고 깊은 키스를 했다. 이러한 밤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박교수에게만
들릴 정도의 속삭이는 소리로 박교수의 귀에 
대고 말했다.
 

"우리 만나요........................"
 

그리고는 최사장 부인은 기분좋은 잠속으로 곤히 떨어졌다. 박교수도 최사장 부인의 항문에서 자지를 빼내고 최사장 부인의
옆에 누워 최사장 부인의 매혹적인 유방을 만지면서 
잠 속으로 빠져들어갔다. 귓볼에서 여보 여보하는 정여사의 흐느끼는
소리가 
계속 메아리쳤다. 박교수은 일어나지 않았다.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아님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침에 곤한
잠을 깨고는 처음엔 조금 어색했으나 
곧 서로 자연스러게 대할 수 있었다. 넷이 모두 하나가 된 것 같았다.

저녁이 
넘어 돌아오는 차 안에서도 서로 아내를 바꾸어 앉았다. 박교수의 눈에 정여사가 다리를 꼬고는 손으로 치마를 슬쩍
올리는게 보였다. 박교수가 운전하는 최사장에게 
미소를 지었다. 박교수 옆에 앉았던 최사장 부인의 손이 박교수의 바지
쟈크를 
찾았다.
 

철주가 숙모에게 품은 욕정이 해결되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숙모는 어머니와 같이 쇼핑을 나갈 약속이 있어 집으로
오기로 했다. 그러나 마침 어머니는 간단히 약만 타러간 
병원에서 무슨 검사를 해야하므로 조금 늦어진다고 전화가 왔다.
집에는 철주 
혼자만이 남아 있었다. 그녀는 2시쯤 들르기로 되어 있었다. 완전한 기회, 숙모와의 결합의 완전한 기회였다.

그녀는 정각 2시에 문을 들어섰다. 중년의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요란한 헤어 스타일, 허벅지가 그대로 드러나는 꽉 끼는
짧은 
가죽치마에 검은 스타킹을 신은 야한 정갈한 모습으로 현관에 들어섰다.
 

"집에 아무도 안 계시니?.................."
 

숙모의 첫 질문이었다.
 

"네....................."
 

철주는 숙모에 대한 성욕으로 들끓었다. 숙모는 그 낌새를 눈치채지는 못한듯 했다.
 

"나... 전화 좀 걸고........................"
 

그녀는 전화기가 있는 안방으로 들어갔고 철주는 숙모에게 마실 것을 가져다 주러 부엌으로 갔다. 안방에서 숙모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철주는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전화를 다 받은 숙모는 거실로 나오면서 물 한잔을 철주에게 부탁했고 그 쥬스를
숙모에게 주었다. 더운 날씨여서 숙모는 쥬스를 맛있게 넘기었다. 그리고는 거실 소파에 편히 앉았다. 철주는 맞은편 소파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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