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취미 생활 - 3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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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나의 취미 생활 - 3편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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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9가이드
댓글 0건 조회 5,695회 작성일 24-01-03 18:09

본문

민수는 변기에 앉아서 다희를 이끌었다.
 

"왜... 왜요... 어쩌라구..........."

"이번엔... 니가 위에서 해 봐............"

"예... 에?... 시... 싫어요.............."

"싫긴... 자... 어서 해봐 괜찮아..............."
 

민수의 요구에 다희는 우는듯한 얼굴로 민수의 다리위로 걸터 안는 자세를 취했다.
 

"이... 이젠... 어떻게 해요?..........."

"어떻게 하긴... 이제 내 물건을 다희의 그곳에 넣어야지........"

"나보고 그것도 하라구요... 시... 싫은데.............."
"괜찮아... 어서 해봐... 어서............."
 

민수의 요구에 마지 못해 다희는 민수의 물건을 살며시 잡았다.
 

"어머... 꿈틀거리고 있어요... 이거............."

"그... 그래... 이제 넣어야지............"
 

민수는 다희의 여린 손가락이 자신의 물건을 쥐어오자 더욱 흥분해서 다희를 재촉했다.
 

"예... 아... 알았어요..............."
 

민수의 재촉에 다희는 민수의 물건을 자신의 그곳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서서히 엉덩이를 내리기 시작했다. 이미 한번 들어
갔던 거라 민수의 물건은 쉽게 다희의 그곳으로 밀려 들어갔다.
 

"아흑... 흐... 응............."

"헉... 으음... 조... 좋아................."
 

두 사람은 동시에 신음 소리를 내었다. 다희는 서툰 몸짓이긴해도 서서히 몸을 위 아래로 움직여갔다.
 

"아... 아흥... 학... 아... 또... 좋아져요... 아... 아저씨도 조... 좋아요?............"

"그... 그래... 나... 나도 좋아... 계... 계속해........."

"으흥... 아... 아항... 으... 으응......"
 

다희는 고양이 울음소리같은 신음을 내며 열심이 몸을 위 아래로 움직였다. 민수는 맞은편 벽에 붙어있는 대형 거울을 보며
자신의 물건이 다희의 그곳으로 
사라졌다 나타났다하는 모습을 같이 즐기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이 모습을 다희에게도 보여
주고 싶어졌다. 
그래서 다희의 하얀 엉덩이를 잡고 다희를 멈춰 세웠다. 민수를 부둥켜앉고 열심히 몸을 움직이던 다희는
민수가 멈추게 하자 또 왜 그러나하는 생각에 
불안해 하며 물었다.
 

"왜... 왜... 그래요?... 아저씨............"

"아니... 그냥... 몸을 돌려서 하라구..........."

"아... 알았어요.............."
 

민수의 요구데로 몸을 돌려서 삽입을 한 다희는 민수의 의중을 알 수 있었다.
 

"아... 아학... 으흥... 아... 아저씨... 나... 나빠요... 차... 창피하게............"

"뭐가... 뭐가 나쁘다는 거야... 난... 이유를 모르겠네... 뭐가... 창피하다는거야... 말해봐............"
 

민수는 짐짓 이유를 모르겠다는듯이 다희에게 되 물었다.
 

"으흥... 아... 알면서... 으응... 학..........."

"글쎄 뭐가... 헉... 마... 말해보라니까... 어... 어서.............."

"으흑... 거... 거울... 아학... 아....................."

"거울이 왜?................"
 

민수가 허리를 튕기며 짖? 게 계속 물어갔다.
 

"으흑... 으응... 거... 거울에 모... 모습이............."

"무... 무슨 모습............."

"아... 아저씨와... 아흑... 내... 내가... 하... 하는 모습이... 흐응... 아... 조... 좋아.............."

"어... 어때... 거울로 보니................."

"모... 몰라요... 아학... 학... 아앙................"
 

다희는 절정이 다가온듯 울음 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런 다희를 보며 민수도 점차 참기 힘들어져가고 있음을 느꼈다. 이제
마무리를 해야함을 느끼고 민수는 다희를 번쩍 들어 처음처럼 세면기에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 뒤에서 강하고 빠르게 다희를
공격했다.
 

"아... 아앙... 아... 아저씨... 나... 나... 아앙... 아앙.............."

"나... 나두... 다... 다희야..............."

"아... 아저씨... 아앙... 엉... 엉엉엉... 나... 주... 죽을것... 같아... 아앙............"

"헉... 헉... 헉... 헉................."
 

민수는 아무말도 없이 다희를 거세게 몰아 붙였다.

"아... 아저씨... 학... 아앙... 나... 나... 주... 죽어요... 나... 나... 아앙앙앙앙............"
 

민수는 거센 분출을 느끼며 다희의 몸을 으스려뜨릴듯이 자신의 물건을 다희의 자궁 깊숙이 밀어 넣었다.
 

"헉... 으음..............."

"악... 아... 아... 으응..............."
 

다희도 절정을 맞이해 물을 쏟아내며 몸을 떨고 있었다. 민수는 마지막 정액 한 방울이라도 다희의 몸 속에 넣으려는 듯 몸을
떨었다. 
잠시후 민수는 다희의 그곳에서 자신의 물건을 빼며 다희의 어깨에 키스해 주었다. 다희는 아직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듯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아... 아저씨... 나...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  휴................"

"그랬니... 미안하구나............"

"아... 아니예요... 나... 이런 느낌 처음이었어요................."

"그래?................ "

"아저씨... 나.. 어쩜... 아저씨가 정말 좋아질것 같아요... 어쩌죠.................."

"하하하... 다희가 날 좋아 해준다면 나도 당연히 좋지..............."
 

민수는 기분이 좋아졌다.하기사 여자에게 그런 소리를 듣고 싫은 남자가 어디 있으랴! 자신의 남자로서의 능력이 인정을
받은것이다.
 

"자... 씻어야지... 내가 씻겨줄테니 이리와.............."

"예... 에?... 시... 싫어요... 창피해요............"
"창피하긴 뭐가... 자... 이리와 내가 씻겨줄테니..............."

"시... 싫은데................"
 

다희는 마지 못해 민수에게 몸을 맡겼다. 민수는 따뜻한 물로 다희의 몸을 씻어주었다. 물론 다희에게 자신의 몸을 씻기게
했다.
 

"근데... 아까 같이 있던... 지애란 애는 뭐하니?.............."
 

욕실에서 나와 물을 마시며 민수가 다희에게 물었다.
 

"지애요?... 뭐하긴요... 학생이지요... 왜요?.........."

"학생인지 누가 모르니... 너와 어떤 사인지... 또... 어떤 애인지 하는거지?..........."
 

"나랑 친해요... 범생이는 아니지만 무척 착해요... 사실... 오늘도 싫다고 하는걸 간신이 데려왔던거예요... 내가 이러는 것도
 싫어해요............"
 

"집안은 어때?............."
 

"집이요?... 글쎄... 아버지는 어릴때 돌아가셨고... 어머니하고 남동생이 있는데 이게 사고만 치고 다녀요... 암튼 문제아죠...
 근데... 왜... 지애에 대해 관심이 많아요?... 아저씨 설마............
"
 

"설마... 뭐?........"

"아저씨... 지애한테 흑심있는것 아니에요............"

"왜... 그러면 않돼니?..........."

"않돼요... 걔가 얼마나 착한데... 그리고 걘 숫처녀란 말이에요... 그리고 내 친구잖아요... 아무튼 걘 않돼요!............."
 

못을 박듯이 다희가 말했다.
 

"다희야... 어차피 지애도 남자를 격게 될텐데... 양아치같은 어린 남자보다는 나같은 어른이 첫경험 상대로는 더 나을거야...
 부드럽게 이끌어 줄수 있으니까... 사실... 니 또래 남자애들이야... 
자기 욕심만 차릴줄 알았지 여자에 대해선 잘 모르잖아...
 않그래?............"
 

"그... 그래도 않돼요... 난... 싫어요............"

"왜?... 내가 지애를 더 좋아 할까봐?..............."

"암튼... 난... 싫어요... 알았죠!................"

"그래... 알았다... 다희가 싫다는데 어쩔수 없지... 포기하마............."

"그래요... 고마워요... 아저씨............."

"다희야... 너... 오빠라고 부르라니까... 언제부터 다시 아저씨가 된거야..........."

"아... 알앗어요... 아저... 아니...  오빠................"

"그래... 오빠라구 불러............"

"예... 오빠..............."

"자... 이제 그만 가야지.............."

"예..............."


다희와 헤어주며 돈을 주는것을 민수는 잊지 않았다. 그러면서 새로운 먹이감인 지애에 대한 생각이 민수의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다. 
특히 지애가 숫처녀라는 다희의 말은 더욱 그를 흥분시켰다. 민수는 지금 약간 짜증이 나있다. 지애를 어떻게 하고
싶은데 방법이 떠 오르지 않는다. 
지애를 따로 만날수 있는것도 아니고 같이 만나면 다희의 감시때문에 힘들었다. 지애도
다희한테 무슨 얘기를 들엇는지 자기를 약간 경계하는것 같았다.
 

벌써 다희에게 실증이 난건 아니지만 그래도 지애에 대한 욕구가 강했다. 그러다 문득 정식이 떠올랐다. 정식은 자기 대학
후배인데 집안 사정으로 대학을 중퇴하고 
지금은 건달 노릇을 한다고 들었다. 정식이 대학을 중퇴한데는 집안도 어려웠지만
2학년때 
아버지가 돌아가신게 결정적 이유가 되었다. 그때 정식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었는데 그는 무척 고마워하면서
언젠가는 은혜를 갚겠다고 했다. 그런곳에 몸을 담고 있으니 방법이 있
을것 같았다. 그렇게 믿을순 없지만 그래도 이용할만은
하다고 민수는 생각했다.

정식을 찾는건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 그는 영등포 근처에서 중간 보스쯤되는 건달으로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를 불러서
룸싸롱에서 만났다.
 

"형님... 참... 오랬만이네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읍니까?... 안그래도 형님께... 신세진것도 있고해서 한번 뵈었으면...
 했읍니다.................."
 

"그래... 오랫만에 보니 반갑다... 어떻게 잘 지내고 있냐?..........."

"예... 덕분에요... 근데... 형님같은 분이 제게 웬 일이십니까?...................."
 

역시 옛날부터 눈치는 빠른놈이었다. 하긴 그러니 지금까지 살아남았을 것이다.
 

"아니... 뭐... 특별한 일이 있는건 아니고................"
 

"아니... 무슨일이 있긴 있는 모양이네요... 말씀하십시오... 형님께... 신세 진것도 있는데 제가 할수있는일이라면 무엇이든
 도와드리겠읍니다..............."
 

"정석이... 자네가 그렇게 말해주니 내가 말하겠네... 근데 좀 창피한 일이라서 말야..............."
 

민수가 다시금 머뭇거리자 정석이 말했다.
 

"형님... 저... 이래뵈도 입 무거운 놈입니다... 아니라면 이 자리에 오르지도 못했겠죠... 그럼... 문제는 형님이 저를 얼마만큼
 신뢰하시느냐가 문젠데... 어떻게 하시면 절 믿으시겠읍니까?..............."
 

"아니야... 난... 자네를 믿지... 그래 말하지... 사실은 말이야 부탁이 있는데................"
 

민수는 대충의 이야기만 했다. 이야기를 듣고난 정석이 말했다.

"하하하... 난... 또 무슨 일인가 했더니... 겨우 그런 것이었읍니까... 아하하하하하................." 

"이... 사람... 그만 웃게... 일에만 매달려 살다보니 이젠 염증이 나서..............."
 

민수의 변명에 정석은 더 크게 웃었다.

 
"하하하하... 암튼... 형님은 그런게................"

"정석이... 자네가 자꾸 그렇게 웃는다면 난 가겠네... 내가... 잘못 온것 같구만..............'
 

민수는 정말 화가 나 자리에서 일어나며 말했다. 그제서야 정석이 웃음을 멈추고 민수를 말리며 말했다.
 

"형님... 화 내지 마시고 앉으십시오... 오해하지 마세요............"

"오해라니...?............."
 

"형님... 제가 웃은건 남자라면... 영계 싫어하는 놈 있읍니까?... 저도 영계라면 환장하는데요... 단지 형님이 그런걸 창피해
 하시니까... 그래서 그만... 화 나셨다면 조송합니다..........."
 

정석은 일단 민수를 달랬다. 과거에 그에게 신세 진것도 있지만 지금 민수의 재력은 그가 앞으로 이 세계에서 커 나가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될수 있기에 그를 붙잡아야 했다. 그래서 민수에게서 
한번 만나자는 연락을 받고서 의아해 하면서도 속으론
쾌재를 외쳤던 것이다. 
근데 민수가 한 부탁이 그런 일이었으니 이건 정말 하늘이 준 기회였다.
 

"그럼... 형님... 제가 어떻게 도와 드리면 좋겠읍니까?... 납치라도 해 드릴까요?........."

"아니 무슨... 그럴 필요는 없고... 그 왜 영화에서 나오는 수면제 같은거나... 흥분제 같은걸 자네가 좀 구할수 있겠나?......"

"아... 그런... 약들이요... 예!... 별로 어렵진 않겠네요... 그거면 충분하시겠읍니까?.........."

"아... 그래... 그 정도면..........."
 

민수의 말에 정석은 이걸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사실 약 따위는 자기가 아니더라도 누구던지 구할수 있는게 아닌가.
그와 인연을 맺으려면 이걸론 부족했다.

"형님... 마약 같은건 필요 없으신가요?............." 

"뭐... 마약!!!... 난 그런것 까진 필요없어... 이... 사람아..........."
 

"형님... 꼭 형님이 하시라는게 아닙니다... 여자애들한테 조금만 해 주면 얘네들 아주 미쳐버립니다... 그룹 섹스도 마다하지
 않는다니까요... 정말입니다............"
 

정석의 설득에 민수도 약간 솔깃해졌다. 그래 내가 하는게 아닌데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 잘만 쓰면 되는것을 잘하면 다희와
지애를 한번에 먹을 수 도 있다는 생각을 하자 아래 도리가 달아 올랐다.

"그래... 자네 말도 일리는 있는듯하네... 그럼... 그것도 부탁하지..........' 

"예... 잘... 생각하셨읍니다... 형님... 그리고 그런 좋은일 있으면 저도 끼워주십시요..........."

"그러세나..........."


며칠후 민수는 정석에게서 물건을 받을수 있었다. 이제 웬만큼 준비는 끝났고 실행에 옮기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니 또
아래 물건이 뿌듯해진다.
 

"그래!... 그러면 되겠다............."
 

민수는 먼저 다희와 약속을 했다. 그리고 나서 학교에서 기다리다 차안에서 지애를 불렀다.
 

"지애야... 지애 맞구나... 나... 민수 오빠다........."

"아... 예... 민수 아저... 아니... 오빠............."
 

지애는 민수가 아저씨 소리를 싫어하고 오빠 소리를 듣기 좋아한다는걸 알고 느끼했지만 오빠라고 불러주었다. 사실 지애는
민수가 싫었다. 다희랑 같이 몇 번 만날때도 민수가 자신을 
쳐다보는 기분나쁜 눈길도 싫었고 무엇보다도 다희의 원조 교제
상대라는게 징그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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