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한 선언 - 12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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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음란한 선언 - 1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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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9가이드
댓글 0건 조회 4,607회 작성일 23-12-04 18:55

본문

옆에서 보고있는 오카도 발정이 나버린 암컷 그 자체인 유키코의 치태에 자기도 모르게 좆이 다시한번 서고 있었다.


"와우... 씨발... 또... 서버렸네............ " 


오카는 몹시 곤란한 얼굴로 투덜거린다. 하지만 곧 엎드린 유키코의 전면에 서 자신의 좆을 유키코의 입에 물린다. 


"앙.............." 


유키코는 한입에 그의 좆을 물어주고 있었다. 강하게 그의 좆을 흡입하며 단숨에 기도까지 삼킨다. 입술에서 전후운동을 하던
유키코는 곧 후장이 카즈에게 뚫리며 그의 좆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논다.
 

"하하핫... 이년~~~ 정말... 너는 구제불능의 암컷이로구나~~~~~~~~~~" 


오카는 더욱 흥분하며 낄낄거린다. 


"아아... 안돼~~~ 하지만... 이 느낌은... 더이상은 못참겠어................." 


유키코는 머릿속으로 그렇게 외치며 더욱 음탕한 모습으로 두남자에게 달려든다. 자기도 모르게 엉덩이를 높이며 카즈의
좆을 항문 깊숙히 받아들이려 하고 있었고 오카의 좆을 빨아주는 눈은 아주 요염한 눈매로 변해버린지 오래였다. 그러다가
유키코의 상체가 경련한다. 벨트와 발목사이에 연결된 가느다란 구속사슬 역시 끊어질듯 늘어나 강하게 경직된다. 
유키코는
마치 감전된것 처럼 온몸을 부르르 떨고 있었다.
 

"앙~~~~~~~" 


유키코가 강한 전율의 비명을 지르는 순간 눈앞에서 오카의 좆이 강하게 분출되며 사정된다. 그의 하얀 정액은 유키코의 아주
아름다운 얼굴을 더럽힌다. 일부는 흑발의 긴 머릿카락에 튀기며 방울을 만든다. 유키코는 경험하지 못했던 오르가즘의 끝에
도달한 것이였다. 창자에서는 카즈가 싸놓은 정자의 아주 축축한 느낌이 전해진다. 두사람은 거의 동시에 이십대 유뷰녀인
유키코의 몸에 욕정의 찌꺼기를 분출한 것이였다. 팽창했던 카즈의 좆이 항문속에서 서서히 사그라지자 유키코의 긴장역시
조금씩 풀리고 있었다.
 

"하하하... 처음 항문섹으로 가버리다니... 역시... 대단한 년이로구나... 정말... 맛있는 항문이야............... " 


카즈는 깊숙히 묻어있던 자신의 물건을 아주 천천히 뽑으며 말한다. 항문에서 그의 귀두가 나오는 순간 생고무처럼 부드러운
유키코의 항문에서는 뽁하며 끊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탁한 점액이 흘러나와 아래쪽 균열을 타고 흘러내린다. 
카즈는
오염투성이가 되어 허덕이는 유키코의 하얀힙을 찰싹 하고 때린다.
 

"하하... 이 암캐야 수고했다... 흐흐... 앞으로가 기대되는 항문이로군..............." 


잠시후 카즈와 오카는 아주 여유롭게 옷을 입기 시작한다. 유키코는 땀투성이의 나체를 눕혀 절정의 여운에 젖어 넋을 잃은
사람처럼 눈을 감는다. 약간 길게 나 있는 속눈썹이 깜빡거리며 눈꺼풀이 다시 천천히 열리면 유키코는 그제서야 다시 정신이
돌아오고 있었다. 태양이 사라진 주황색 노을빛의 하늘을 멍하니 바라본다.
 

"흐음... 이제 많이 어두워지네... 일단... 이년을 데려가도록............" 

"네... 형님 일단 쉬시고... 이따 합숙소에서 뵙겠습니다............... " 

"아... 그래... 오카 너도 수고했다... 그건그렇고... 내일 회장님이 오시니... 오늘 이녀석을 깨끗히 씻기도록~~~~~" 

"네... 형님... 샤워를 하게 해주면 되는거죠???..........." 


"아니... 그것보다는 니가 직접 씻겨주는게 낫지 않겠나 싶어... 이년의 몸이 그래야 즐거워질테니... 뭐... 확실히 길들이자면
 방심해선 안돼겠지????..........."
 


"오오... 역시... 형님은 완벽하십니다...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직접... 이년을 씻기겠습니다... 뭐... 민감한 부위를
 만져주면 아주 못참을것 같군요... 이... 암캐년... 흐흐..............."
 


"으음... 오카 그럼... 부탁한다... 아... 이년은 개니... 이게 필요하겠지.................." 


카즈는 오카에게 무언가를 내민다. 그것은 개샴푸였다. 병의 옆면에는 귀여운 애완견의 사진이 박아져 있었다. 유키코는 다시
한번 강한 치욕감을 느낀다. 하지만 이들은 개의치 않는다. 
곧 카즈가 합숙소쪽으로 걸어가고 오카는 유키코를 대기시켜
신속하게 정리를 끝마친다.
 

"자... 이년아... 이제 목욕탕으로 가자구................... " 


유키코의 목에 걸린 개줄을 오카가 잡아당기며 말한다. 유키코는 다시한번 오카에게 질질 끌려간다. 오카의 발걸음은 무척
빨랐다. 기진맥진한 유키코였지만 목줄이 당겨져서인지 허겁지겁 그의 뒤를 네발로 따른다. 어느새 가느다란 허벅지에는
자기도 모르게 힘이 들어간다. 단 하룻밤새 유키코는 네발로 걷는것에 적응해가기 시작한 것이였다.

"아... 그래... 이년아~~~ 우리안에 요강을 하나 넣어주지... 혹시라도 목욕을 한후에는 화장실이 가고 싶으면 그안에 볼일을

 보는 거야..... 알겠느냐.................. " 


"아아... 제발... 그건 너무나 끔찍합니다... 그냥... 보통의 화장실을 사용하게 해주십시요..................." 


유키코는 걸음을 멈추고서 어딘가 응석이 섞인 눈으로 오카을 올려다 보며 말한다. 하지만 오카는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을
뿐이였다. 잠시후 휴 하며 한숨을 내쉬던 오카는 갈색머리를 한 손으로 넘긴다.
 

"어이... 부인... 부인은 아직도 자신의 입장을 알지 못하는구나... 부인은 인질따위가 아니라구... 바로 여기서 길러지게 될
 암캐라고... 이 암캐년이 그렇게 설명을 해도 몰라요........."
 


오카의 손에는 어느새 채찍이 들려져 있었다. 살벌한 분위기였다. 유키코는 고개를 도리도리 젓는다.
 

"아... 아닙니다... 알겠습니다...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마치 맹세하듯 유키코는 다급하게 말한다.
 

"내일 너의 주인이 될 분이 오신다~~~ 만약 그분의 기분을 망치면...." 


오카는 일단 말을 멈추고 유키코의 얼굴를 유심히 바라본다. 긴 머릿결과 갸름한 얼굴 오똑한 콧날 하늘의 달처럼 커다란
눈동자 여전히 아름다운 미인의 얼굴이였다. 청순한 모습에 순간 마음이 약해지는 그였다. 하지만 그는 마음을 굳게 먹는다.
 

"만약... 그분이 기분을 나빠한다면... 더욱 강하게 니년을 길들일 예정이니라... 후장에 넣은 막대기같은걸 보지에도 삽입하고
 니년 입에도 재갈을 물려 진정한 개로 길들일 것이니라................."
 


"아아... 그... 그런..............." 

"그러니... 내일은 알아서... 그분의 기분을 맞추거라... 웃는 얼굴로 그분을 맞이하고 불평불만같은건 말하면 안돼겠지???..."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카의 협박에 유키코는 다급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말한다. 겁이난 마음에 고운 입술은 떨리고 있었다.
 

"후후... 만약... 그분이 마음에 들어한다면... 좀 부드럽게 조교하도록 하지... 그러니 이년아 잘해야 한다............ " 


이제는 마치 설득하는 말투로 오카는 유키코에게 말한다. 곧 유키코의 목에 걸린 개줄이 당겨지며 오카의 리드가 시작된다.
고개를 떨군채 유키코는 그렇게 지체를 흔들거리며 저녁의 산책에 나선다. 
합숙소가 있는 이층의 조립식 건물 바로 뒷편
단층의 작은 건물이 있었다. 간이 건물로 지어진 그곳은 욕실이였다. 본래 용도는 고철 처리장의 인부들이 샤워를 하기위한
욕실이였다.
 

아까까지 야외에서 오카의 좆을 빨고 카즈에게 후장섹에 시달린 유키코였지만 그곳까지 기어가야만 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곳에서 목걸이와 벨트 족쇄 등 구속도구가 제거되었다. 아침부터 일몰까지 구속도구에 의해 무릎을 펼수 없었기 때문에
일어서려고 해도 발이 저렸다. 그만 일어나다 비틀거리고 만다. 오카는 유키코를 부축해 욕실로 들어갔다.
 

"흐흐... 이년아... 좋냐~~~~~~~" 


오카는 뒤에서 양손으로 유키코의 어깨를 짚으며 말한다. 욕실의 의자에 간신히 자리를 잡은 유키코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어쩔줄을 몰라한다. 아직도 아까의 쾌감이 채 가시지를 않는다. 그리고 앞에 거울에 비친 자신의 알몸에 어쩔줄을 모른다.
어린시절 아버지가 씻겨줬던 기억이 아주 살며시 남아있기는 했지만 사춘기를 지나며 남자의 손에 의해 몸이 씻기는 것은
처음이였기 때문이였다. 몸은 매우 긴장하고 있었다.
 

"이년아... 벌려...................." 


오카는 나직히 말한다. 그는 비누를 유키코의 사타구니에 난 무성한 섬모에 거품을 내어 바르며 성기와 항문에 굵은 손가락을
넣어 충분히 씻겨주기 시작한다.
 

"아흑~~~~~~~~~~" 


가늘게 유키코는 소리친다. 턱을 올리며 흑발의 깃 머릿결을 늘어뜨린 모습은 매우 관능적이였다. 자신의 안에서 꿈틀거리는
남자의 느낌에 유키코는 씻겨지는 도중에 아주 자지러진다. 부끄러움은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이들의 능숙한 조교에 이미
유키코는 무너질대로 무너져 버린 것이였다.
 

"이... 씨발년이... 가랑이를 더 벌리지 못해... 보지 안쪽까지 물로 헹구려면 가랑이를 짝 벌려야지 이년아~~~~~~" 


이제 오카는 유키코를 마구 능욕하며 농락을 거듭할 뿐이였다. 유키코의 얼굴은 빨갛게 상기되었다. 뜨거운 온수의 느낌이
온몸을 적시고 호스에서 나오는 강한 수압은 보지속살을 파고든다. 유키코는 다시한번 야릇한 기분에 휩싸인다. 그리고
오카는 유키코의 말랑말랑한 유방과 엉덩이 포동포동한 허벅지등 부드러운 탄력이 넘치는 부분을 충분히 즐기면서 유키코를
씻긴다. 마치 스키장의 슬로프를 타듯 그의 손은 유키코의 매끄러운 몸을 미끄러져 내려간다.
 

"하하핫... 니년도 이제는 즐기는것 같군..............." 


오카의 말에 유티코는 입술을 깨문채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제는 부정하지도 못한다. 핑크색으로 상기된 유키코의
피부가 살며시 진동했다. 
샤워가 끝난뒤 유키코의 몸에는 다시 구속도구가 장착되었다. 오카는 다시 유키코를 끌고서 숙소로
데려간다. 철창이 설치된 동물우리 그곳이 유키코가 잠을 자는 곳이였다. 오카는 저녁식사를 가져온다. 그리고 식사를 마친후
오카는 유키코의 목에 걸린 개줄을 잡아당기며 화장실로 데려간다. 창고 공터뒤 오늘 처음 이성앞에서 배설하는 강제 체험을
한 유키코는 여전히 저항이 있었지만 오카의 살벌한 눈빛에 이내 체념하고 그의 앞에서 다리를 들어 볼일을 본다.
 

"하하핫... 저녁인데도 잘 맞추는군....................." 


오카는 아주 만족스럽게 말하고 있었다. 이제는 유키코가 나무의 기둥에 제법 줄기를 맞췄기 때문이였다. 생각보다 아주 잘
길들여지는 것 같아 무척 흡족한 얼굴이였다. 
그리고 그날의 일과는 끝이 나고 있었다. 오카는 다시 유키코를 숙소로 데려가
철창안에 가두고 사무실의 전등을 끈후 방을 나간다.
 

유키코는 그가 나가자 이불안에서 무릎주변을 만져본다. 무척 욱씬거렸다. 무리도 아니였다. 감옥에서 나와있는 동안 장시간
무릎을 구부리고 있었기에 그것은 당연한 것이였다. 하지만 이제는 몸이 익숙해져 가는 것일까 오히려 다리를 펴는 것이 더
부자연스럽게 느껴지며 아프게 느껴지는 유키코였다.
 


유키코는 이불로 아랫도리를 가린채 다리를 쭉 뻗고 가벼운 스트레칭 운동을 해본다. 하지만 여전히 다리에서는 욱씬거림이
느껴진다. 마치 쑤시고 걸리고 무릎이 시린 느낌이였다. 무엇보다 어딘지 모르게 느껴지는 위화감 다리를 펴자 자기도 모르게
그런 느낌이 들고 있었다.
 

문득 오늘 자신을 길들인 남자들의 입에서 나왔던 말들이 떠오르자 유키코는 갑자기 우울해진다. 내일 SM매니아인 그들의
보스가 자신을 보러 온다는 말이 갑작스럽게 뇌리를 스친다. 아버지에게 앙심을 품고 보복을 위해 자신을 애완동물 취급하는
변태가 아닌가 자기는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거란 말인가 유키코는 더욱 불안해진다. 무심코 손을 교차시키며 자신의 가슴을
누른다.
 

각종 변태 행위에 능욕되며 아주 괴상한 쾌감에 사로잡히는 자신이 이상하게 느껴지고 있었다. 그러면서 어쩌면 정말로 내겐
매저키스트의 기질이 있는 것은 아닌가 이렇게 반문해본다. 어쩌면 피학의 쾌락에 몸을 맡겨버리는 것이 모든 것을 잊는
가장 쉬운 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은연중 유키코의 머릿속을 스친다. 어느새 유키코는 자신의 가슴을 누르고 있던 손으로
젖꼭지를 애무하고 있었다. 손가락은 젖어 있었다.


고여 있던 젖이 나오며 유키코는 그렇게 음란한 망상에 휩싸인다. 곧 유키코는 마치 부정하듯 머리를 쥐어뜯으면서 세차게
고개를 젓는다. 이런 자신이 너무나 원망스럽다. 유키코는 담요를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뒤집어쓴다. 곧 피로한 몸때문인지
잠이 쏟아진다.
 

다음날 아침 오늘도 야속한 아침 해는 뜨고 있었다. 창가에서 햇살이 비치며 유키코가 잠들어 있는 철창은 햇빛에 반사되며
광택을 발하고 있었다. 부르르릉 하는 요란한 소리가 나며 고철상 앞 전동 게이트를 통과하는 자동차의 소리가 들린다.

운전석에서 카즈가 절도있게 내려서 뒷문을 공손하게 열면 땅딸막한 몸에 은색의 품위있는 정장을 입은 지로공업의 회장
지로가 모습을 드러낸다. 
지로는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있었다. 그는 하늘을 지그시 바라본다.
 

"으음... 올해는 더위가 빨리 오는군... 아침부터... 덥군... 더워................." 


불만스럽게 지로가 말하며 정장 상의를 벗자 카즈는 제빨리 공손한 자세로 그의 옷을 받는다. 


"안녕하세요... 회장님... 아침부터 일찍 오셨군요..................." 


자동차의 소리를 듣고 토모코가 웃는 얼굴로 나오며 그에게 인사한다.
 

"으음... 잘있었나... 아주 자네... 아주 훌륭한 조직원이로군... 오면서 카즈에게 잘 들었다... 이번일만 잘되면... 조직에서
 너희를 간부로 진급시킬 생각이다............ "
 


"아... 감사드립니다... 회장님... 뭐... 말씀 감사하지만... 굳이 간부가 되지 않더라도 제 아버지의 복수를 하는 것만으로도
 저는 만족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오... 정말... 훌륭한 태도로군... 정말 맘에 들어... 토모코라고 했나... 내... 자네... 이름을 잘 기억해 두지.........." 


담소를 나누며 지로 회장의 의심어린 눈은 완전히 사라지고 있었다. 토모코를 바라보는 그의 눈은 아주 친근하게 변해간다.
위계질서가 확고한 야쿠자의 세계에서는 확실히 드문 장면이였다.
 

"오늘은... 내가 아침부터 바쁘다... 알다시피 조직의 사업은 매우 광대하다... 지로공업의 토건사업, 페기물 재처리 사업...
 관광호텔 사업에... 기타 소소한 사업체까지 신경쓸게 이만저만이 아니란 말이지... 나는 매우 바쁜몸이란 말이지......."
 

지로는 이제 호들갑을 떨며 말하고 있었다. 마음이 풀리자 경쟁기업 회장인 타케시의 딸의 동태가 몹시 궁금해지고 있었다.
얼마나 잘 길들여졌나 진도가 어디까지 나갔나 라는 생각에 그의 마음속엔 초조감이 생길 지경이였다. 
그는 몹시 서두르는
듯한 제스처로 주변을 두리번거린다.
 

"어디있나???... 그년은... 다케시의 딸은???......................" 


지로가 묻자 토모코는 살며시 고양이같은 눈으로 웃으며 한손을 내밀어 그를 안으로 모신다.


"이쪽으로 가시죠... 회장님~~~~~~" 


상냥한 목소리의 토모코는 친절하게 그를 안내한다. 


"아... 그러고보니... 오카가 안보이는군..........." 


"아... 오카는 지금 그년... 아니... 그 암컷개를 화장실로 데려갔습니다... 지금... 그곳으로... 회장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가실까요... 회장님................."
 


걸어가며 궁금한 것이 있을때마다 이것저것 물어보는 지로회장과 상세한 설명을 하는 토모코 둘은 그렇게 정신없이 대화를
나누며 한 지점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그곳은 바로 유키코가 암컷개로 훈련받는 공터였다. 그리고 창고의 모퉁이를 돌때
쯤이였다. 그들의 눈에 유키코의 모습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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