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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음란한 선언 - 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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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9가이드
댓글 0건 조회 5,622회 작성일 23-12-01 19:05

본문

회장실의 소파에서 지로가 이런 저런 생각을 하던 지로는 공연히 새로운 애완동물이 만나고 싶어지고 있었다. 수첩을 열고
그날의 일정을 체크한 후 휴대전화를 꺼내는 그였다. 
그리고 그 시각 카즈는 고속도로의 휴게소에서 점심을 마친 후 한참
담배를 피고 있었다. 그의 휴대전화가 울린다. 통화 버튼을 눌러 전화를 귀에 대자 귀에 익은 굵은 목소리가 들렸다.
 

"나다... 회장~~~"
"아... 회장님... 안녕하십니까............"


한창 담배를 피던 그는 아주 화들짝 놀라며 허리를 굽힌다. 지로공업의 회장인 지로는 그룹의 회장이기도 했으나 야쿠자의
보스이기도 했다. 그가 황급히 허리를 굽히는 것은 당연했다. 그것이 야쿠자의 법칙이였다.

"내일... 우리집으로 와라...................."
 


지로는 느긋하게 지시한다. 


"하... 하지만... 회장님... 이제 겨우 오늘부터 훈련이 시작인데............ " 

"카즈... 언제부터 보스의 말에 토를 달았지............" 

"아... 아닙니다... 회장님... 알겠습니다... 준비하겠습니다............ " 


카즈는 아주 절도있게 대답한다. 야쿠자인 그에게 지로 회장의 말은 절대적이였던 것이였다. 그리고 지로의 눈은 다시한번
가늘어지고 있었다. 물론 감금 장소에 있는 다케시의 딸을 빨리 보고 싶어졌다.
 

"아... 그래... 아무튼 수고가 많군... 그런데 어때???... 다케시의 딸은 잘 조교할수 있을거 같나???..........." 


갑자기 궁금해진듯 지로가 묻는다. 


"저... 그게... 의외로 쉬울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메조노예로... 충분히 소질이 있습니다............ " 

"오오~~~ 명문대를 나온 다케시의 딸이 매저키스트의 소질이라........... " 


이제는 흥미가 생긴 지로는 그렇게 묻고 있었다. 자기도 모르게 침을 삼키고 있었다. 


"하지만... 신중하게 진행해라...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야쿠자의 회장답게 지로는 이제 그렇게 지시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들이 이렇게 통화를 나룰 무렵 합숙소의 2 층에 낮잠에
빠져있던 오카가 깨어나고 있었다. 시계를 보니 오후 3시가 조금 지나고 있었다. 그는 침대곁에 있는 선풍기를 끈다. 그리고
cctv를 보며 유키코의 동태를 살핀다.
 

"후후... 잘있군................." 


모니터의 화면은 철창안에 가둬놓은 유키코가 잠들어 있는 모습이 비치고 있었다. 그는 안심한듯 기지개를 편다. 자리에서
일어나 방을 나온다.
 

"일어나라... 이 암캐.................." 


오카는 유키코를 깨운다. 옆으로 누워 잠시 쪽잠을 자던 유키코는 그제서야 일어난다. 여전히 불안한 얼굴이였다. 오카는
유키코의 목줄을 잡고 다시 리드하기 시작한다. 샌들 신은채 밖으로 나오면 오카는 콘크리트로 포장된 바닥이 뜨거워졌음을
깨닫는다. 아침에는 선선했지만 어느새 여름의 땡볕에 열기가 지글거리는 것이였다.
 

" 음... 이런 곳을 맨발로 지나가면 화상이 생기겠지..............." 


오카는 야외에서 유키코를 데리고 포장된 도로를 거치지 않고 흙이나 잔디가 난 쪽으로만 유도하며 끌고간다. 하지만 네발로
엉금엉금 기는 유키코의 다리와 종아리는 흙투성이가 되고 있었다. 묘하게 육감스런 모습이였다. 
유키코의 모습은 아침에
장착한 구속도구 그대로의 모습이였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에 목걸이에 허리벨트 그리고 직립보행을 불가능하게
하는 벨트와 발목에 족쇄에 연결된 짧은 사슬 아침 조교의 마지막에 설치한 음구도 제대로 엉덩이 깊숙히 파고들어 이제는
정말 개처럼 변해버렸다. 하지만 희고 고운 피부와 야들야들한 몸매는 20대 유부녀의 모습 그대로였다.
  

오카가 도착한 곳은 아까 유키코를 훈련시킨 매트가 깔린 훈련장이였다. 오카는 네발로 업드린 유키코의 엉덩이 근처로 몸을
이동한다. 오카는 유키코의 쌍 항문의 틈에서 자라고 있는 꼬리를 가볍게 당긴다.

"아.................."
 


유키코의 입에서는 짧은 신음소리가 새어나온다. 엉덩이를 살며시 흔든다. 오카는 꼬리에서 손을 떼고 항문 안쪽의 접합부를
살핀다.
 

"혹시... 내가 보지 않는 사이에 직접 빼거나 하지는 않았지... 이년아........."   


유키코는 부들 부들 몸을 떨며 고개를 저었다. 


"호오... 단단히 물고 있었던 거로군... 그래 그렇다면... 이제 제대로 고정이 됐겠네............." 


오카는 다시한번 꼬리를 만지며 살며시 잡아당겨 본다. 


"아아... 이상합니다... 엉덩이가............. " 

"흐흐... 그래 어떻게 이상하지???............" 

"그... 그게... 그곳이 비좁은 느낌............." 


"하핫... 제대로 박힌 게로군... 후장이... 길들여지는 거야... 조만간 후장에 박지 않음 마음이 진정되지 않을거야... 진정한
 암캐가 되는거지................"
 


만족스럽게 웃으며 오카는 다시 유키코의 목에걸린 개줄을 리드하며 걷기 시작한다. 개처럼 걷는 유키코의 유방이 흔들흔들
무겁게 출렁거린다. 
오카는 창고의 정문이 아닌 반대쪽을 향한다. 유키코는 불안한 얼굴로 그를 올려다 본다.
 

"저... 저기................ " 

"응... 뭐지... 이 암캐야..................." 


오카는 멈춰서며 유키코를 바라보며 말한다. 


"저... 화장실이......" 

"하핫... 그렇다면 아침에 갔던 화장실을 다시가야겠군..............." 


오카는 즐겁게 웃으며 다시 아침에 갔던 화장실로 향한다. 그리고 아침의 그 화단앞 나무앞에서 오카는 유키코에게 말한다.
 

"아침에 해봤지... 마킹연습... 제대로 다리를 올리고 볼일을 봐라.............." 


그는 추상같이 유키코에게 명령하고 있었다. 유키코는 대답하지 않고, 참을수 없는 얼굴을 하고 있었지만 머뭇거리다 마침내
한쪽 다리를 들어올린다. 포동포동한 허벅지의 관절사이로 졸졸 흘러나오던 소변은 오래 참아서인지 곧 힘차게 포물선을
그린다. 나무의 뿌리부분에 명중하며 뿌리를 적신다.
 

"흐흐... 아주 잘했구나... 지금처럼 앞으로도 마킹을 하는 거다~~~~~~~~~" 


오카는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그리고 방뇨를 마친 유키코는 다리를 내리면서 수치심에 물든 얼굴을 떨군다. 오카는 다시
개줄을 잡아당긴다. 그가 향하는 곳은 욕실이 있는 가건물이였다. 그곳에서 그는 유키코의 뒤에서 오른손에 호스를 든채 물을
뿌리며 유키코의 보지를 씻겨주고 있었다. 그리고 왼손의 손가락을 이용해서 보지안에 감춰진 유키코의 속눈썹을 만지며 그
감촉을 즐긴다.
 

"띠리리리~~~~~~~~~~~" 


오카가 한창 유키코의 보지를 즐길무렵 휴대전화가 울린다. 그가 통화버튼을 누르고 귀에 대자 낯선 목소리가 울린다.
 

"어이... 오카... 나다... 카즈... 회장님이 내일 거기 방문하신덴다............."

"헐... 벌써요... 너무 빠른데요... 내일 이년을 따먹는 건가요???............"


"아니... 그건 아닌 것 같고... 단순히 시찰하는 것 같으신데..... 하지만... 회장님 목소리가 유난히 들떠있으니... 조교는 잘
 진행되고 있는거지???..........."
 


"하핫... 물론이죠... 형님... 아주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행이군... 나도 곧 그쪽으로 갈테니... 준비하고 있도록... 아... 그리고 후장의 꼬리는 어때???.........." 


"흐흐... 후장이 아주 이제 꼬리를 제대로 물고 있는 상태입니다... 마침 마킹훈련도 시켜두었기 때문에 오시면 바로 조교에
 들어가면 됩니다........... "
 


"알았다... 그럼... 이따 보자고~~~~~~~~~" 


카즈는 그렇게 말하며 전화를 끊는다. 유키코는 자신에 대해 무슨말을 하는지 아주 불안한 얼굴이였다. 검은 자위 눈동자가
흐려진다. 아침에 완전히 그늘이 드리워졌던 간이 욕실 주변은 서서히 햇볕이 들기 시작했다. 유키코의 하체를 씻은 오카는
접이식 의자를 가져와 아까 시트가 깔려진 곳 근처에 세운다.
 

"흐흐... 이 암캐년아... 이리루 와라................. " 


오카는 다시 유키코의 목에 걸린 개줄을 당기며 말한다. 유키코는 욕실에서 천천히 손발을 내딛고 질질 끌려간다.
 

"곧... 형님이 돌아오시니... 그때까지... 일단 휴식이다.............. " 


오카가 의자에 앉으며 말한다. 유키코는 오카의 발밑에 깔려있는 시트에 손을 얹고 엎드린다. 한낮의 평화로운 오후였지만
불안한 눈빛으로 유키코는 오카를 올려다본다. 하지만 피로감 때문인지 자기도 모르게 스르르 눈이 감긴다. 
오카와 유키코가
휴식을 취하고 있을 무렵에 
창고 뒤쪽 다시 그늘이 드리워지며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었다. 햇빛도 다소 약해지고 더운
날씨가 쉬기 좋은 날씨가 되어가며 기분좋은 날씨가 되어가고 더군다나 알몸이라 그런지 유키코는 산뜻한 기분에 저절로
잠이 솔솔 쏟아진다.
 

어느덧 바닥의 시트에 옆으로 몸을 눕힌 유키코는 누드로 잠들어 있었다. 구속도구에 의해 펴지 못하는 다리였지만 옆으로
누운채 새우잠을 자는 모양새였다. 팔베개를 한채 새근새근 잠들어가고 있었다. 
오카는 접이식 의자에서 잠깐 졸다가 다시
눈을 뜨고 있었다. 기지개를 피던 그의 눈에 유키코의 모습이 들어왔다. 그는 넋을 잃고 잠든 유키코를 바라본다.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와 부드러운 곡선이 흐르는 우아한 실루엣 유부녀답게 발달된 유방은 유아가 아니어도 달라붙어 빨고
싶을 정도로 탐스럽게 보인다. 긴허벅지와 사타구니에 아주 부드럽게 돋아난 무성한 음모역시 황홀한 풍경이였다. 거기에
양 엉덩이 사이에서 흔들리는 꼬리까지 비록 암컷노예가 되버린 유키코였지만 여전히 여성스러움을 잃지않고 욕정을 증가
시키는 모습이였다.
 

오카의 좆은 자기도 모르게 서고 있었다. 솟구치는 욕정에 그는 일어나 유키코의 흰 피부에 손을 대려 하고 있었다. 그때였다.
끼이익 하는 소리와 함께 자동차 타이어의 소리가 들린다. 
카즈가 돌아온 것이였다.
 

"이년아... 일어나야지..................." 


오카는 이제 유키코를 깨운다. 단잠에 빠졌는지 유키코는 눈을 비비며 일어나고 있었다. 하지만 벌거벗은 자기의 몸과 장착된
구속도구를 보며 꿈이 아니란 사실에 다시 절망한다.
 

"이년아... 팔돌려..................." 


오카는 유키코의 양손을 뒤로 돌릴것을 명령했다. 그리고 유키코가 팔을 돌리는 즉시 족쇄를 채우며 사슬로 연결한다.
 

"이년아... 얌전히 있어... 알았지.................." 


오카의 말에 유키코는 고개를 끄덕인다. 채찍맛을 보더니 무척 고분고분해진 유키코였다. 서서히 자기도 모르게 이들에게
길들여지고 있는 것이였다. 오카는 이런 유키코의 모습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즉시 카즈를 마중나가기 위해 발걸음을
돌린다. 곧 카즈는 오카와 함께 다시 돌아오고 있었다. 카즈역시 유키코를 보며 씨익 웃음을 짓는다.
 

"하핫... 잘있었냐... 이... 보지년아... 어디 조교가 잘됐나... 확인을 해야겠군.................." 


카즈는 돌아오자마자 아주 걸쭉한 욕설을 이제는 일상으로 쓰며 유키코를 능욕한다. 유키코는 카즈에 의해 곧 네발로 다시
업드려지고 있었다. 카즈는 그윽한 눈으로 유키코를 살핀다. 탐스런 피부와 부드럽게 내려오는 흑발의 긴 머릿결 때문인지
알몸의 유키코는 더욱 아름다와 보였다.
 

"흐흐... 이년... 정말... 시발... 벌써 좆이 또서는군... 이런 년은 오랜만이군... 의욕이 솟는데..............." 


카즈는 감탄을 거듭하며 말하고 있었다. 그의 눈은 가늘어지며 다시한번 가학의 불꽃이 점화된다. 유키코는 곧 무릎을 꿇고
앉은 형태가 된다. 카즈는 유키코 앞에서 옷을 훌훌 벗어던진다. 푸른 문신으로 장식된 근육질의 씩씩한 누드가 유키코의
눈앞에 노출된다. 
그리고 유키코의 눈앞에는 마치 고목의 뿌리를 연상시키는 듯한 투박한 페니스가 내밀어진다.
 

"야이... 씨발년아... 함... 다 삼켜봐라... 해봤으니 이제... 잘하지... 어서 침을 듬뿍 잘 발라서 정성껏 빨아라~~~~~" 


카즈는 하체를 내밀며 말하고 있었다. 유키코는 주저하면서도 뺨에 비벼지는 그의 좆에 혀를 내밀고 있었다. 서서히 서서히
침을 바르던 유키코는 곧 그의 좆을 삼킨다. 유키코의 팔은 뒤로 돌려진채 상체를 앞으로 내밀고 있었다.
 

"오오... 씨발년... 좋아... 그새 사까시 실력이 늘었구나... 역쉬... 넌... 타고난 년이야................." 


카즈는 만족한 듯 유키코의 머리를 어루만지면서 말하고 있었다. 곧 카즈가 유키코의 군침이 가득 뭍혀진 남근을 뽑아낸다.
입술 봉사가 어이없이 중단되자 유키코는 카즈를 다시 올려다본다. 멍한 눈이였다.
 

"하핫... 이년이... 이제 좆맛을 알았나 보네... 그래... 이 씨발년아... 이젠 빨기는 됐구... 이젠 니년... 가슴사이에 내 물건을
 끼우고 함 비벼봐................"
 


"그... 그런... 그런건 한적 없습니다..............." 


유키코는 카즈의 시선을 외면하며 당황스럽다는듯 고개를 숙인다. 자신의 가슴을 활용 남자의 성기를 자극하라니 너무나
변태적인 그의 명령에 유키코는 경악한다.
 

"흐흐... 이년아 놀라긴... 뭐... 처음에나 거부감이 있지... 나중에는 별 무리없이 할수 있게 될거다................." 

"하... 하지만............" 


"걱정하지 마... 이년아... 니년이... 내 좆을 빨아서 침을 뭍혀놔서 아주 잘 미끄러질테니... 무엇보다 니년은 애낳은지 얼마
 안돼는 년이라 우유도 나오잖아... 어서 못하냐... 이년아.............."
 


카즈는 부드럽게 웃으며 유키코를 설득한다. 하지만 유키코가 계속 머뭇거리자 옆에있던 오카에게 눈을 돌렸다.
 

"어이... 오카... 이년이 싫은가 본데... 니년이 뒤에서 이년 가슴을 주물러 주도록... 물론 내 좆을 가슴에 끼우고... 처음에는
 좀... 강제로 해야 되겠어... 손이 많이 가는년이야.................."
 


"알겠습니다... 형님... 재밌겠군요... 하긴 이년 손이 뒤로 묶여있으니... 지가 뭐... 어쩌겠습니까............." 


오카는 웃으며 화답한다. 곧 카즈가 접이식 의자를 가져와 두 다리를 쩍 벌린다. 그리고 그 다리사이에 유키코가 무릎을 꿇고
앉으면 오카가 뒤에서 양손을 돌려 유키코의 부드러운 좌우의 유방을 움켜잡는다. 그리고 그대로 카즈의 사타구니에 밀어
타액 투성이가 되어있는 그의 남근을 가슴골에 끼워넣는다. 좌우의 유방에서 전해지는 매끄러움 때문일까 카즈는 흐뭇한
웃음을 짓는다.
 

"오오... 이거 죽이는데..... 오카... 한번... 가슴의 젖을 짜서 내 자지를 훑어주도록..............." 


카즈가 유키코의 뒤에 있는 오카에게 다시 지시하면 유키코의 쌍유방의 중심부에 위치한 돌기에서 젖이 유출된다. 오카는
유키코의 쌍젖의 한가운데 카즈의 좆을 끼우고 상하로 흔들고 있었다. 포동한 유방의 틈에 강철처럼 발기한 카즈의 남근이
닳아진다. 유방이 상하로 움직일 때마다 귀두가 보일듯 말듯 한다.
 

"하핫... 이년아... 니년도 이제 적응이 된거 같군... 좋은거 같네... 왜... 남자물건을 보니 벌써... 보지가 벌렁벌렁하냐....."
"아... 아닙니다... 그런거... 이런 추잡한 행위는... 절대 기분좋지 않습니다................ " 


유키코는 모유를 분출하며 수치심에 얼굴을 완전히 새빨갛게 물들이며 말한다. 


"하하하... 형님... 이년 가슴에 또 젖이 나오네요... 빨통도 팽팽해지고... 말은 그렇게 하지만... 결국은 이년도 흥분하는 것
 같군요............"
 


오카가 좌우 유방을 번갈아 만지며 말한다. 


"흐흠... 그런가... 한번 확인을 해야겠군..............." 


카즈는 눈앞에서 흔들리는 좌우의 유방에 손을 뻗었다. 오카가 잡은 유방의 끝에 달린 열매인 유두를 집어 자극한다. 그리고
순간 긴장된 유키코의 유두에서는 저장되어 있던 모유가 힘차게 공중으로 솟구친다.
 

"하하핫... 이년아... 잘나오는구나... 흐흐... 흥분했구나............." 


카즈는 아주 좋아 어쩔줄 모를 것 같은 말투로 말한다. 굉장히 기분이 업되고 있었고 욕정은 더욱 치솟는다. 카즈가 유키코의
유방에서 손을 놓으면 이제 오카가 솜씨좋게 유방을 비틀며 상하운동을 계속한다. 위로 아래로 모유가 분출하고 카즈의 배와
가슴에도 흩날렸다. 카즈는 외면하는 유키코의 턱에 손을 대고 자신을 바라보게 한다.
 

"하핫... 이년아 기분이 어때... 파이즈리를 하는 심정이..............." 

"아... 이상합니다... 정말... 부끄럽고 이상한 느낌입니다............ "   


유키코는 완전히 치욕감에 불타는 얼굴로 말한다. 이제 수치심 때문인지 열기가 서서히 달아오르며 유키코 역시 흥분해가고
있었다. 곧 카즈는 좌우의 손으로 유키코의 머리를 옆에서 단단히 눌러 자신의 좆을 바라보게 한다.
 

"으윽... 이년아... 내 좆을 확실히 보거라... 곧... 쌀것 같다..............." 


카즈는 천장을 바라보며 말한다. 오카는 유키코의 유방을 계속 주물르며 상하시키고 있었다. 그리고 속도를 더욱 올려 카즈의
페니스를 더욱 빨리 훑어준다. 머지 않아 카즈는 유키코의 하얀 알몸을 자신의 하체에 밀착시킨다. 유키코의 얼굴에는 짐승의
비린내 나는 백탁의 액이 방출되며 얼굴에 더럽힌다. 하얀 물줄기가 입술을 타고 턱으로 흘러간다.
 

"헉헉... 이년아... 어서 전부 삼키지 못해................." 


크게 숨을 몰아쉬며 카즈는 명령하고 있었다. 오카가 여전히 뒤에서 유키코의 가슴을 만진채 유키코를 자극한다. 유키코는
눈을 꽉 감은채 안타까운 얼굴을 하지만 어느새 입술 주위에 뭍은 점액을 핥아 삼키고 있었다.
 

"자자... 그럼... 마무리 해야지...이번에는 내물건을 핥아서 청소해라............" 


카즈의 말에 유키코는 상체를 구부리며 사정의 잔재가 뚝뚝 떨어지는 귀두에 혀를 포복한다. 유키코의 혀로 사정의 뒤처리를
시킨 카즈는 만족스러운 눈으로 다시한번 유키코를 바라본다.
 

"하핫... 형님... 이젠 제가................." 


이번에는 오카의 차례였다. 오카 역시 어느새 옷을 전부 벗어 시트위에 다리를 벌리고 누웠다. 이미 남근은 딱딱해 아랫배에
붙어 있는 상태이다. 카즈는 정좌하고있는 유키코의 뒤로 가 양손을 채운 족쇄를 풀어준다.
 

"하핫... 이년아 좋지... 배웠으면 언능언능 기어가서 저 녀석의 좆을 비벼주지 못하냐....." 


카즈는 유키코의 하얀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며 말하고 있었다. 유키코는 자유로워진 손으로 아래턱에 달라붙은 카즈의
정액을 닦는다.
 

"이년이... 한방울도 남기지 말고 삼켜야지... 그것도 핥아 삼켜라..............." 


카즈의 말에 유키코는 순간 분노감에 그를 흘겨보지만 아주 살벌한 카즈의 얼굴에 체념하고 곧 카즈의 명령을 따른다. 그리고
오카에게 다가가 무릎을 세우고 가슴을 댄다. 유키코의 엉덩이는 높아지며 절로 변태적인 포즈가 나오고 있었다.
 

"하핫... 이년 잘하는걸... 그래... 어서 빨리 니년 스스로 가슴으로 오카의 좆을 만족시켜 주어라..........." 


오카의 성기에 가슴을 댄 유키코가 주저하는 사이 카즈는 유키코의 엉덩이에 손을 뻗어 꼬리의 부분을 잡으며 말한다.
 

"앗... 싫어......................."   


유키코의 몸은 다시한번 놀라고 있었다. 자기도 모르게 고개를 돌려 뒤를 보지만 카즈는 손을 천천히 움직이며 애널 플러그를
조금씩 전후시킨다.
 

"이년아... 빨리 빨리... 가슴으로 오카의 좆을 비비래두... 안그럼 니년... 후장에 꼬리를 더 세게 집어넣을테다!!..........." 


카즈의 협박에 유키코의 몸은 다시 정신없이 움직인다.
 

"아앗... 엉덩이가... 항문이.................." 


유키코는 몸부림친다. 엉덩이의 강한 쾌락에 어쩔줄을 모르다 천천히 오카의 좆을 유방에 끼우고 상하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하핫... 그래 그래... 아직 적응이 덜됐구나 니가... 그렇다면.................. " 


카즈는 음흉한 웃음을 지으며 말한다. 오카의 남근을 가슴으로 맛사지 해주는 유키코의 업드린 배후로 더욱 다가가 유키코의
그늘을 더듬는데 굵은 손가락이 유키코의 균열에 먹히며 포동포동한 유키코의 보지를 쓰다듬는다.
 

"아앙....................." 


유키코의 입에서는 다시한번 달콤한 소리가 울린다. 항문에서 전후로 왔다갔다하는 애널 플라그의 느낌과 보지를 만지는
느낌에 멀티 오르가즘을 느낀다. 그리고 몸안에서는 다시한번 강한 욕정의 회오리가 일어나려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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