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한 우리 엄마 - 18부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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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음란한 우리 엄마 - 18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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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9가이드
댓글 0건 조회 9,682회 작성일 23-10-05 15:06

본문

풍만하게 드러나는 재민이 엄마의 엉덩이가 노팬티라는 걸 성현에게 확실히 알 수 있게 해주고 있었다. 성현은 순간 마른
침을 꿀꺽 
삼키며 터질듯이 부푼 자지를 바지 주머니로 손을 집어넣어 꽉 움켜쥐었다. 자지는 어서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재민이 엄마의 보지를 박으라며 미친듯이 꺼떡대고 있었다.
 

"저... 저기... 어머니.............." 

"응??.........." 


성현을 돌아보는 재민이 엄마의 모습.. 성현은 지금 이 순간 무슨 말이라도 해야만 했다.
 

"자... 잠시만... 재민이 보고 가면 안될까요?... 할 말이 있어서..........." 

"그래?... 근데 재민이 언제 올지 잘 모르겠는데.........." 

"일찍 오겠죠... 조금만 기다리다 안 오면 갈께요............" 

"그... 그래... 그러렴................." 


재민이 엄마는 성현을 향해 아주 어색하게 웃어보이고는 안 방 문을 닫고 들어갔다. 성현은 갑자기 재민이 엄마가 방으로
들어가버리자 몹시 아쉬웠다. 조금 더 야시시한 모습을 보고싶었것만 그 순간 재민의 눈에 베란다가 들어왔다. 
성현은 티비
볼륨을 살짝 올리고는 베란다 문을 열고 나가 조심조심 안 방 창문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다행히 
살짝 열려 있는 안 방 창문
창문 틈 사이로 안을 들여다보자 재민이 엄마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침대에 
컬터 앉아서 무언가를 손에 들고 바라보고
있는 모습 그것은 바로 팬티였다.
 

잠시 풀이 죽어있던 성현의 자지는 재민이 엄마가 진짜로 노팬티였다는 확실한 증거가 드러다자 잔뜩 흥분해 벌떡 서버렸다.
성현은 조심 조심 베란다에서 나와서 천천히 안 방 문으로 살금 살금 다가갔다. 완전히 닫혀있지 
않은 안 방문 성현은 지금
자신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조차 알 수 없었지만 이미 성현의 눈에 보이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성현은 다짜고짜 안 방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당황스런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았다
.

"무... 무슨 일이니..?..........." 

"들고 계신거 뭐에요?..................." 

"뭐???..........." 


재민이 엄마는 손에 들린 팬티를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바라보고는 고개를 숙이고 더 이상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성현은
갑자기 아무런 말도 못하는 재민이 엄마의 모습을 보자 무언가 모를 확신이 생기며 자신감이 마구 
솟구쳤다. 성현은 앞으로
터벅터벅 걸어가 재민이 엄마의 원피스를 그대로 위로 제껴버렸다. 갑작스런 성현의 
행동에 아무런 대처도 못하고 멍하게
재민이 엄마는 가만히 보고만 있었다. 원피스가 위로 올라가며 재민이 엄마의 눈부시게 하얀 속살이 그대로 성현의 눈 앞에
그대로 드러났다. 하얀 허벅지와 까만 보지털 
성현은 재민이 엄마를 밀쳐 그대로 침대에 넘어트리곤 재민이 엄마의 다리를
양 옆으로 활짝 벌렸다.
 

"너... 너 이게 무슨 짓이니... 지금..............." 

"그럼.... 지금 어머닌 뭐하고 계세요?.. 노팬티로...? 이렇게 음란한게 보짓물까지 줄줄 흘리며.............."
 

보영은 더 이상 성현의 말에 아무런 대꾸도 할 수 없었다. 성현의 말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분명히 성현의 행동을 보영은
제지해야만 했다. 안된다고 그런데 이상하게 몸이 듣지 않았다. 머리 속으론 당장 성현이를 밀치고 그만 하게 하라고 외치고
있었는데 몸은 뻗뻗하게 굳어 아무런 행동도 취할 수 없었다. 
성현은 보영의 보지를 뚫어져라 쳐다보더니 보영의 보지로
서서히 다가오더니 손가락 하나를 그대로 보영의 보지 
속으로 집어넣었다.
 

"흐으으응~~~" 


이미 잔뜩 달아오를대로 달아 올라있었던 보영의 몸이였기에 성현의 애무에 보영의 몸은 단 번에 터질듯이 반응해버렸다.
 

"와아... 완전 반응 빠르신대요?... 아까는 무슨 짓이냐면서요...?... ㅋㅋ" 


자신을 조롱하는 듯한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지금의 상황을 즐기는 성현의 모습은 보영을 아주 수치스럽게 했지만 보영은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보영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자 수락의 의미로 받아들였는지 성현은 보지 속에 넣은 손가락을 아주
서서히 움직이며 
보영의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성현의 애무에 미칠듯이 달아오르는 몸 보영은 정말 음란한 암캐처럼 마구
신음소리를 질러대고 싶었다. 


마지막으로 잡고 있던 보영의 이성의 끈마저 서서히 끊어지며 보영은 끝없는 쾌락의 나락으로 빠져들어가고 있었다. 이미
보영이 도저히 말릴 수 없는 상황 보영은 거의 넋을 잃은 상태로 성현을 바라봤다. 그런데 성현의 행동이 
무언가 이상했다.
보지를 쑤시던 성현의 손가락의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더니 어느 순간 보영의 보지에서 손을 
빼고 넋을 잃고 멍하게 서 있는
것이였다.
 

성현이 한 가지 생각하지 못한게 있었으니.. 성현은 자신의 누나와 성관계를 한 적은 한 번도 없다는 것이였다. 단지 최대로
손 대 본거라곤 누나의 보지를 핥아서 먹는 것뿐 그것도 딱 두 번 그래서 재민의 엄마가 노팬티라는 사실에 너무 흥분해 거의
정신이 나가서 재민이 엄마의 보지를 쑤시다가 정신이 멍해져 버린 것이다.
 

물론 성현도 야동 같은 걸 보며 여자랑 하는것 정도는 알지만 역시 사람에게 있어서 한 번 해봤나의 경험이 중요한 것이였다.
여자와의 섹스 경험이 한 번도 없는 성현은 순간 멈칫했다. 어떻게 해야할지 막상 일을 저질르긴 했지만 도저히 그 이상의
행동은 할 수가 없었다. 게다가 상대가 재민의 엄마가 아닌가 
잠시 멈칫하는 사이에 성현은 그제야 이성이 돌아와 두려움이
몰려왔다.


조금씩 떨리기 시작하는 성현의 몸 보영은 아무런 말도 행동도 하지 않고 살며시 떨리는 성현의 몸을 보고 눈치챌 수 있었다.
성현이 두려워하고 있다는 걸 그리고 그걸 안 순간 몸에 돌던 흥분이 착 가라앉으며 보영도 
이성적인 판단이 돌아왔다. 지금
지금 멈춰야만 성현의 행동을 막을 수 있다는 걸 
보영은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천천히 성현에게 말을 걸었다.
 

"서... 성현아..................." 

"..................."
 

성현은 정신이 없는지 보영이 두 세번 불러도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보영이 목소리를 가다듬고 다시 한 번 조금 크게 부르자
성현은 그제서야 고개를 들고 보영을 바라봤다.
 

"성현아..!.............." 

"네?................."
 

넋이 나간 얼굴 성현의 얼굴엔 두려움이 잔뜩 묻어나 있었다. 하긴 정상적인 상황에선 도저히 저지를 수 없는 일을 저지르고
있었다.
 

"우리... 오늘 아무런 일도 없었던거야............" 

"그... 그게... 무슨............." 

"아무런 일도 없었던거라구... 너와 나만... 입 다물면 돼... 그러면 되는거야.........." 

"어... 어떻게 있었던 일을... 없었다고.........."

"그냥... 그렇게 받아들여... 그리고 다시는 이러면 안된다...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지?............."

"아... 아주머니.........." 

"어서 대답해... 아니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몰라............." 

"네... 네... 알았어요... 그렇게 할께요... 다신 안 그럴께요..........." 


"그래... 그럼... 아줌마는 얼른 옷 입을께... 재민이가 언제 올 지 모르니... 넌 얼른 나가서 거실에 있으렴...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긴장 풀고........."


"네... 네... 알았어요..............." 


성현인 정말 보영의 말을 알아듣긴 했는지 아직도 넋을 잃은 표정을 하고 고개를 몇 번 끄덕이고는 천천히 안 방 문을 열고
거실을 향해 걸어갔다. 보영은 서둘러 벗겨진 팬티를 입고 헝클어진 옷을 정리를 했다. 거울
속에 땀으로 번들거리는 보영의
피부 보영은 거울 속의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 한심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이런 
자신의 모습이 너무 비참했다. 마치 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림받고 아무런 사람에게나 다리를 벌려주는 여자 
같았다.


보영은 긴 한 숨을 두 번 쉬고는 천천히 마음을 가다듬었다. 그래도.. 아들 친구에게 섹스만은 하지 않았다는 자기 스스로의
위안을 하면서 
안 방 문을 열고 주방에 물을 마시러 가며 거실을 보니 아직도 멍한 얼굴의 성현이 쇼파에 앉아 있는 모습이
보였다. 그 순간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며 재민이 안으로 들어왔다. 보영은 재민의 모습을 보자 긴장이 되기 시작했다.
 

"재... 재민이 왔구나... 친구 와 있는데................" 

"네... 어!... 성현아... 너가 왜??................" 

"어?... 어어... 그... 그게 너가 우리 집에... 휴대폰을 놓고 가서............" 

"휴대폰??... 그랬나... 워낙에 정신이 없어서... 그래 고맙다... 그런데 왜 아직 안 갔냐?... 나한테 무슨 할 말 있냐?..........."
 

"어??... 어어... 어... 그... 그게 뭐였더라... 아... 아니다... 별루 중요한 말 아니였어... 티... 티비보고 있었는데 너무 웃겨서
 까먹었어... 하... 하하............"
 


"그래?... 근데 왜 그렇게 말을 더듬냐... 무슨 나한테 잘못이라도 한 것처럼......" 

"어...?... 어어... 무... 무... 무슨... 소... 소리야............" 

"엥??... 진짜 완전 더듬네... 거 참 녀석..........." 

"아... 아니야... 내가 너한테 잘못은.............." 


심하게 떨리는 성현의 목소리는 보고 있는 보영의 마음까지 불안하게 만들고 있었다. 차라리 대충 변명하고 성현이 얼른
집에 가는게 훨씬 나을 듯 싶었다. 그런 보영의 마음을 안건지 아니면 더 이상 말을 하다가 진짜 
자신이 무슨 실수라도 할 것
같은지 성현은 더 이상 말을 하지 않고 쇼파에서 일어났다.
 

"나... 그만 갈께... 늦었네............" 

"그래... 버스 정류장까지 바래다 줄까?..........." 

"아... 아냐... 내가 무슨 애도 아니구... 쉬어라... 나중에 봐............" 

"그래... 가라.............." 


아들은 성현이 나가는 뒷모습을 보며 뭐가 계속 이상한지 고개를 갸웃하다 성현이 나가자 신발을 신고 안으로 들어왔다.
 

"엄마... 얘기 좀 해요.........." 

"얘... 얘기?... 내... 내일 하면 안될까?... 엄마 좀 피곤해서............" 

"지금 하고 싶은데... 어..!... 엄마... 왜 그렇게 땀을 흘려요?... 운동 하셨어요?.........." 

"어?... 어어... 그... 그냥 스트레칭 좀 했는데... 땀이 나네............" 

"그래요?... 그런데 성현이는 계속 그냥 거실에 있었어요?........." 

"어?... 어... 그럼.................." 


무슨 의도일까 성현이 그냥 있었냐는 아들의 질문에 보영은 괜시리 도둑이 제 발 저리듯 신경이 쓰여서 마음이 불안했다.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떨리는 보영의 몸 보영은 최대한 진정하려 노력했지만 쉽사리 진정이 되지 
않았다. 아들의 친구랑
그런 수치스러운 일을 저질렀다는 죄책감때문인지 아들에 대한 미안한 때문인지 모르겠다.
 

"엄마... 왜 이렇게 몸을 떠세요??... 괜찮아요?... 계속 땀도 흘리시구... 어디 아프세요?.............." 


아들은 보영에게 다가와 이마에 열이 있나 살피곤 보영의 얼굴에 흐르는 땀을 닦아 주었다.
 

"어휴... 땀 봐... 열은 없으시네요... 좀 쉬세요............." 

"재... 재민아... 흐흑... 재민아.............." 

"엄마??... 갑자기 왜 그래요..??... 무슨 일이라도 있었던 거에요?..........." 

"흐흑... 미안해... 미안............" 

"도대체 무슨.............." 


보영은 더 이상 말을 잇기 힘들었다. 이토록 자신을 걱정해 주는 아들이 있는데 자신이 도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었던건지
단지 성욕에 눈이 멀어 그토록 아들을 탐하기 위해 노력만 하던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 한심해 
견딜 수 없었다. 그 부끄러움
때문인지 보영의 눈에선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다. 아들은 그런 보영이 안쓰러운지 보영을 자신의 품에 꼬옥 안아주었다.
너무나 따뜻한 아들의 품 보영은 한참을 아들의 품에 안겨 울고서야 
어느 정도 마음이 진정되는 것 같았다.
 

재민은 산책을 하고 들어와 엄마와 아주 진지하게 얘기나 할까하다가 갑작스런 엄마의 행동에 너무나 당황스러웠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뜬금없이 방문해 있었던 성현이 거기에 상당히 어색한 집안 분위기 성현과 엄마의 행동은 아주 
지나치게
부자연스럽고 어색했다. 그리고 성현이 가자마자 갑자기 미안하다며 자신의 품에 안겨 우는 엄마 
재민은 이상하게 흘러가는
상황 속에서 자꾸만 말도 안되는 
성현과 엄마 사이에 무슨 일이 생겼을 지도 모른다는 상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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