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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체인지 - 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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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9가이드
댓글 0건 조회 19,098회 작성일 23-06-10 16:10

본문

불꺼진 모텔방 안 방 안은 칠흑같은 어둠속에서 아무런 인기척조차도 없이 조용했지만 앞으로 아무도 예견할수 없는 상황에
대한 불길한 기운이 엄습해왔다. 
엄마는 침대위에 침대시트를 머리까지 덮고 숨을 죽이면서 누워있었고 나는 모텔방으로
들어온 누군가를 침대 옆의 간이 의자쪽으로 인도 했다. 
의자에 앉자 마자 갑자기 내 팔을 잡고 자기에게 당기더니 귓속말로
뭐라고 얘기하였고 난 그말을 들은후 침대에 누워있는 엄마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엄마 귀에 작은소리로 말했다.
 

“일단... 우리부터 시작하래네... 걱정하지말구... 나만 믿어?... 알았지?............”
 

엄마는 온 몸을 사시나무 떨듯이 부르르 떠시면서 아무말도 못한체 그냥 그대로 누워만 있었다. 난 침대 시트를 아주 천천히
걷으려고 했더니 엄마는 아직까지 마음의 정리가 되지 않으셨는지 시트를 양 손으로 잡고 놓치 않았다. 
순간 당연히 엄마가
이런 상황이 적응하지 못할꺼라 생각되어 강압적으로 하기보다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가기로 했다. 
난 침대시트
밑으로 들어가서 엄마의 가슴부터 발끝까지 부드럽게 마사지 하듯이 어루만지면서 내려갔고 이어서 다시 가슴부위로 올라와
솟아오른 봉긋한 유방을 양 손으로 모아서 유륜부위부터 혀를 크게 내 밀어서 원을 그리면서 천천히 핥았다.
 

엄마는 심장박동소리가 들릴정도로 극도로 긴장을 하셨다. 얼마 안 있어서 유두가 서서히 커지면서 단단해지기 시작했고
이윽고 서있는 유두를 혀끝으로 빨면서 입술에 밀착하여 흡입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조금씩 엄마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튀어 나왔다.
 

“아... 흑... 흑..............”
 

그렇게 한참을 빨다가 난 천천히 부드럽게 엄마의 깊은 계곡쪽으로 내 혀를 이동시켰고 엄마의 탐스러운 음모를 지나 갈라진
틈 사이까지 도착했지만 엄마는 아직까지도 긴장을 못 푸시고 양 다리를 붙인 상태로 계셨다. 나는 
안쪽 허벅지 사이에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면서 한쪽 다리를 벌리면서 들어난 보지 옆 부분에 내 얼굴을 파묻고 혀와 입술을 사용해서
빨아드리기 시작하자 어느새 다른 한쪽 다리도 벌어지기 시작했고 난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양다리를 어깨밑으로 바치면서
순식간에 보지 둔덕옆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나의 매서운 혀 놀림에 점차 엄마의 이성은 잃어가기 시작하였고 얼마안있어서 거친 신음소리가 방안을 울리기 시작했다.
나도 누군가가 지켜보는 상황에서 섹스 그것도 엄마와 섹스라는게 가슴속 깊은곳에서 올라오는 격한 흥분으로 인해 심장이
멈출것만 같았다. 
하지만 이런 흥분속에서도 난 멈추지 않고 엄마의 보지 깊은곳까지 나의 혀를 밀어넣고 좀더 속도를 내서
핥자 엄마의 보지에서도 보짓물이 용암처럼 분출되기 시작했다. 
엄마도 처음에는 이상황에 대해 적응하지 못했지만 점차
익숙해지면서 온 몸으로 나의 애무를 받아드리고 있었다.
 

아마도 엄마도 누군가 앞에서 섹스를 한다는것에 대해 묘한 흥분을 느끼시는거 같았다. 이렇게 한참을 엄마의 보지를 빨면서
엄마의 보짓물을 흡입하다가 난 드디어 결심하여 나의 지금까지 이렇게까지 팽창해서 커진적이 없을정도의 자지를 엄마의
보지입구에 가져다덴 후 앞에서 살살거리다가 이내 뿌리끝까지 삽입을 하였다.
 

“쑤... 우... 욱..............”
 

엄마의 보지는 마치 내 자지를 기다렸다는듯이 나의 자지를 에워싸서 쪼으기 시작했다. 그동안 엄마랑 섹스를 많이 한건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부드럽고 기분좋은 엄마 보지 느낌은 처음이었다. 
난 온 몸이 붕뜨는 느낌으로 순간 천국에 와있는것만
같았다. 
아무런 걱정도 아픔도 슬픔도 없는 단지 행복하고 황홀한 기분만 드는 엄마 보지안으로 내 영혼마저도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었다. 
엄마도 나와 같은 마음이었는지 부여잡고 있던 침대시트를 놓아버린체 다리를 최대한 벌려서 온몸을 벌벌벌
떨면서 도저히 자제할수 없다는듯이 입에서 격한 신음소리를 내뱉고 있었다.
 

“퍽.. 퍽.. 푹.. 푹.. 팍... 팍... 팍.............”

“악.. 학.. 학.. 윽.. 아아아... 학학... 학학...............”
 

우리들의 이런 섹스교성 소리가 모텔방에 메아리치듯이 터져나오는 상황에서 의자에 가만히 우리들 지켜보던 누군가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나기 시작했다. 
어둠속에서 일어나자마자 옷을 하나둘씩 벗더니 결국 마지막 남은 팬티까지 내린 후 천천히
우리들에게 가까이와서는 내 귓가에 소곤거렸다.
 

난 그 즉시 엄마와의 정상위 자세를 내 상체를 뒤로 당기면서 따라오는 엄마의 상체를 들어올려 여성상위 자세로 바꾸었고
엄마는 기다렸다는 듯이 내 위에서 마치 말타는 자세로 자신의 보지에 내 자지를 축으로 삼아 엉덩이 펌핑을 시작하였다.
이때 옆에 기다리고 있던 어둠속의 누군가는 내 얼굴위로 올라와서 엄마쪽으로 마주보면서 보지를 내 입에 갖다대었다. 
내 입에 보지가 닿자마자 보지 사이에 내 혀를 넣고서 위 아래로 휘저으면서 힘차게 빨았고 빨고 있는 보지는 이미 젖을때로
젖어서 보짓물로 범벅이 된 상태였다.
 

어둠속에서 내 위에 두 여자는 미친듯이 방아를 찍었고 난 그 방아에 리듬을 맞추어 허리와 내 혀를 적절히 써가면서 그들과
함께 신나는 섹스 향연을 펼치고 있는것이다. 
난 이대로 그냥 죽어도 좋다고 생각할 정도 미치도록 박고 빨고 있는데 드디어
난 사정이 임박함을 느꼈고 내 위의 그녀들도 온몸을 떨면서 마지막을 위하여 피치를 달리고 있었다.
 

“악.. 학... 학.. 더.. 더... 더.. 이상은..............”
 

난 더 이상 참지못하고 내 좆물을 엄마 보지안 깊숙이 싸버렸다. 미친 여자처럼 널뛰 듯 내 위에서 방아찍기를 하고 있던
엄마는 순간 정신을 차리고 내 좆물을 피하려고 엉덩이를 최대한 들었으나 이미 보지안쪽으로 엄청난 양의 좆물이 들어간
상태여서 피하기는 이미 늦은 상태였고 엎지러진 물이라고 생각하며 자포자기하여 그냥 그대로 주저앉아버렸다. 
세 사람은
암흑의 공간에서 숨을 헐떡이면서 잠시동안 그 전의 흥분을 가라앉히면서 열기를 식혀가고 있었다. 
이때 내 얼굴 위에서
쉬고 있던 그녀가 짧은 한숨을 내어 쉬면서 방안의 정적을 깨듯이 한마디를 하였다.
 

“아들 좆이 그렇게 좋아?............”

“누나!... 뭐... 뭐하는거야?... 이러지 않기로 했잖아?............”
 

난 너무 놀래서 누나라고 말해버리고 말았다. 순간 엄마는 너무 놀라서 내 위에서 내려와서 침대끝으로 주저앉은 자세로
쪼그리고 앉았다.
 

“너... 너... 정.. .애... 니?.................”
 

엄마는 떨리는 목소리를 누나에게 물었다. 누나는 침대에서 내려와서 모텔방 한구석의 전등 스위치를 찾아서 전등을 켰다.
칠흑같은 모텔방안이 환해지면서 방안에 갑자기 불이 들어오자 다들 눈이 부셔 빛을 잠시 피한후 잠시후 적응되자마자
서로를 쳐다보았다. 
틀림없는 정애 누나였다. 엄마는 온 몸을 사시나무 떨듯이 떨면서 터져나오는 울음을 겨우겨우 참고
누나에게 얘기하였다.
 

“정.. 애.. 니가... 여기.. 어떻해..............”

“누나!... 처음부터... 이러려고 한거였어?..........”

“넌... 입닥치고 있어... 이새끼야!............”
 

누나는 날 잡아먹을듯한 표정과 목소리로 위협하듯 말했다.
 

“난.... 진짜 설마 엄마가 기태랑 섹스를 한다는게 믿겨지지 않았는데 이렇게 현실이 되니깐 엄마 아니 앞으로는 엄마라고
 부르지 않고... 그냥... 섹스에 미친 화냥년이라고 부를게....................”
 

엄마는 터져나오는 울음을 참지못하고 울음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흑.. 흑.. 그... 그래... 나... 화냥년이야................”

“누나!... 제발... 이제 그만해!... 나도 더 이상 엄마힘들게 하면 못참아..............”

“응... 니가 어쩔껀데... 이 씨발새끼야!..............”

“이게... 가만히 있으니깐... 내가 우습게 보이나 보지...................”

“나... 이대로 당장 아빠에게 이 모든 사실을 알리면... 너나 엄마는 어떻게 되는지 아냐?...............

“둘다... 이세상 하직할 생각이나 해?... 알겠냐...............”
 

이말을 듣던 엄마는 갑자기 누나앞으로 뛰어내려가서 누나의 다리를 부여잡았다.
 

“정애야!... 제발... 그건만은....흑흑..............”

“난... 어떻게 되도 상관없어!... 근데 기태만은 제발 용서해줘... 흑.............”
 

“내가... 엄마자격이 없는건 맞어... 하지만... 기태에게 무슨일이 생긴다면... 난 이세상을 살아갈 자신도... 의미도 없어.....
 제발 정애야!.........”
 

“흥.. 왜... 화냥년아!... 기태좆이 없으면 못살겠니?..............”
 

“정애야... 어떻게 그런말을... 난.. 기태 엄마야... 이모든 책임은 엄마가 져야 되고... 자식 앞날에 위해선 못할게 없다는
 말이야... 내말 모르겠니?............”
 

“참... 지극한 모성애네... 그런 모성애가 아들하고 떡칠하는데 정당성을 인정할수 있다고 생각해?...........”
 

“그래... 정애야 내가 무조건 잘못했고... 난 정말 미친년이야... 하지만 기태는 정말 봐줄순없니?... 내가 이렇게 무릅끓고
 빌게... 응... 흑흑..............”
 

“내가 그따위 가식적인 말들에 넘어갈줄 알아?... 아빠는 뭐야?... 당신한테는 남편이잖아?... 그런 남편을 배신하고 다른
 남자랑 관계를 맺는것도 용서못받을 행동인데... 당신 자식새끼랑... 참 할말이 없다................”
 

“정애야... 너말 다이해해... 내가 너에게 어떻게 해주면 되겠니?..........”

“니가 하라는 데로 다할게... 그러니깐... 제발 기태는 여기에서 빼주면 안되겠니?..............”
 

엄마는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면서 누나의 발목을 부여잡고 어떻게 해서던지 누나를 설득하려고 애쓰셨지만 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그냥 멍하니 고개를 숙인치 앉아만 있었다. 
한참동안 뭔가 생각하던 누나는 생각이 끝났는지 부여잡고
있던 엄마의 손을 헤치면서 한마디를 하였다.
 

“난... 분명히 말하지만... 둘다 용서하지 않을꺼야!...........”

“하지만... 당장 어떻게 하진 않을꺼지만 앞으로 일에 대해 기대해도 좋아...........”
 

이말을 끝으로 누나는 옷을 입고 모텔방을 나갔다. 엄마와 나는 누나가 나가자 한참동안 아무말 못하고 그냥 망연자실 앉아
있었고 
얼마후 둘다 정신을 차리고 집으로 발길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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