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이야기 - 37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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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아르바이트 이야기 - 3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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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9가이드
댓글 0건 조회 20,369회 작성일 23-03-10 18:08

본문

내 손은 드디어 아이린의 팬티에 도달해버렸다. 그 순간 내 손은 아이린의 엉덩이를 감싸 잡았고, 아이린은 발꿈치를 들고
까치발을 딛는다. 아이린의 두 팔은 내 목을 끌어 안았고, 그녀의 양쪽 어깨는 움추러들고, 엉덩이를 뒤로 약간 빼는 것 같다.
나는 아이린의 엉덩이를 단단히 잡고 내 쪽으로 끌어당긴다. 
아이린의 스커트는 이미 허리까지 말려 올라갔고 내 몽둥이는
아이린의 팬티에 닿았는데 바로 정확히 그녀의 도톰한 그 부분이다. 아이린은 내 입에서 입술을 떼어내고 머리를 뒤로
젖히며 신음을 뱉는다.
 

"흐으윽... 하아아.........."
 

그녀의 신음소리가 끊어지다가 다시 이어진다. 우리의 거친 키스 때문에 숨이 너무 가빠져서 신음소리조차 낼 수 없다.
아이린의 은밀한 그 곳에 닿아있는 내 몽둥이는 그녀의 조개 곳곳을 꾹꾹 찌르며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이린의 몸이 부르르
떨린다. 그녀의 입술 사이에서는 흐느낌으로 변한 신음소리가 거침없이 흘러나온다. 내 몽둥이가 찔러대는 통에 그녀의
하체는 쉴새 없이 열리고 닫히기를 반복하며 괴로워한다.
 

"하하앙... 이제 그.. 마.. 아.. 안............."
 

아이린의 치마는 위로 허리께까지 말려 올라가고 그녀의 드러난 하체는 내 몽둥이가 찔러댄다. 아이린의 그 곳에서는 습한
기운이 팬티 위로 촉촉하게 번져나간다. 그녀는 흐느끼며 신음한다. 이것이 정말 음란한 장면이 아니고 무엇일까? 
아이린은
두 다리를 꼭 붙이고 하체를 이리 저리 비틀었으나 그녀의 무릎은 마침내 꺾이고야 만다. 그녀의 다리가 마침내 그녀의 몸을
지탱하기를 포기한 것이다. 나는 무너져 내리는 그녀의 몸을 부등켜 안아 올렸다. 그런데도 그녀의 고개는 뒤로 꺾인 채
계속해서 흐느낀다.
 

"하아악... 나도 하고 싶은데 참고 있거든... 하아아.. 어떡해?............"
 

아이린의 고개가 바로 거고 그녀의 머리는 제자리로 돌아오는가 싶더니 곧바로 내 어깨에 묻힌다. 그렇지만 아이린은 잠시
후에 원기를 다시 회복한 듯 고개를 들고 내 입술을 빨아당긴다.
 

"하아아... 자기 오늘 벌써 지각이야... 빨리 씻고 나와요................"
 

아이린은 나에게서 떨어져 나가고 내 몸을 돌려서 욕실로 밀어 넣는다. 그녀는 내 등 뒤에서 말했다.
 

"오늘 결근할꺼면 마음대로 해..............."
 

이 말을 듣자마자 나는 갑자기 결근하고 싶다. 아이린도 나에게 결근하라고 명령하는 것처럼 들린다. 나는 팬티를 벗어서
세탁기에 넣고 샤워기의 찬물을 틀었다. 세찬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면서 뜨겁게 달궈진 내 머리와 온몸을 때린다. 
샤워를
끝내고 바로 옆에 있는 옷방으로 가서 팬티와 반바지 그리고 티셔츠를 꺼내 입었다. 그리고 침실로 가서 전화기를 찾았으나
보이지 않는다. 나는 주방의 식탁으로 갔다. 아이린보다 먼저 전화기를 찾았다. 최수희나 강은영 과장으로부터 연락이 온
것이 있는지 보았으나 아무 연락이 없다. 내가 아쉬우므로 내가 우물을 파야 한다는 심정에서 할 수 없이 나는 강과장에게
전화를 걸었다.
 

"뭐야?... 오늘 오기 싫어?........" 

"그게 아니라 지금 공항에..........."

"알았어... 너 지난 번에 하루 나왔던 것 까줄께... 그럼 되겠니?.........."

"과장님... 당신은 정녕 신이 내리신 천사이십니다............"

"언제는 아니었고?.........."

"글쎄요... 그건 쪼옴............"

"어쭈구리?... 너 당장 출근할래?..........."

"아닙니다... 과장님은 항상 천사이셨어요... 헤헤................."

"내일도 안 오면 정말 죽음이야..........."

"죽을께요... 헤헤................"

"뭐야?..........."

"아뇨... 출근한다고요............."
 

그 날 하루 나가기를 정말 잘했다. 아이린은 내가 전화하는 동안에 내게서 눈길을 떼지 못하고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 내가
전화를 끊고 전화기를 내려놓자 내게 물었다.
 

"그럼... 안나가도 돼?.........." 

"방금 누나가 가지 말랬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나쁜 사원이야... 완전 개판이네........."

"지혜는 거기에다 난장판도 갖다 붙이더만..........."


아이린의 검정 스커트와 뽀오얀 다리가 아주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나를 자극하고 있다. 하얀 블라우스는 안에 있는 것들을
거의 다 비친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아까는 그녀가 블라우스가 아니라 티셔츠를 입었던 것 같은데 내가 잘 못 본 것일까?
아이린은 토스트 조각을 접시에 담아서 내 앞에 놓아주고, 계란 후라이를 또 다른 접시에 담아온다. 두개의 머그 잔에 커피도
담아왔다.
 

"와서 같이 먹어요.........." 

"그.. 럴.. 까?.............."
 

아이린은 내 옆에 앉아서 토스트 한 쪽을 집어서 내게 주고, 자신도 한 쪽을 베어 문다. 배가 고팠나 보다. 그녀의 다리에
내 다리가 맞닿고 나는 거기에 한술 더 떠서 한 손을 그녀의 허벅지에 얹었다.


"하지 말고 우선 먹고.............."
 

나는 그 손으로 여전히 아이린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다른 손으로 토스트를 손으로 집어서 한입 베어 물고 씹었다. 아이린이
커피잔을 내 입에 갖다 대준다.
 

"그렇게 급하게 씹지도 않고 삼키면 체해요........."
 

그런데 나는 전부 다 씹어서 삼켰다. 아이린은 괜한 걱정을 한다. 나는 빨리 토스트 조각을 해치우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내 마음은 토스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저 멀리 다른 곳에 있는 콩밭에 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이린도 나를 따라서 천천히
일어선다. 그녀의 토스트는 절반도 더 남아있다. 나는 아이린에게 물었다.
 

"안먹을거죠?........."
 

그녀는 대답 대신에 고개를 끄덕인다. 나는 그 토스트 조각을 들고 한 입에 다 구겨 넣었다. 그녀는 놀라서 내 입에 커피잔을
물려준다. 나는 커피를 한 모금 입에 넣고 같이 씹어서 삼켰다. 그리고 커피를 몇 모금 더 마셨다. 
나는 고개를 아이린에게로
돌려서 그녀의 얼굴을 쳐다본다. 그 동안 나를 지켜보던 아이린은 고개를 돌려서 나를 외면한다. 
아이린의 얼굴이 언제
부터인지 붉게 물들어져 있다. 나는 아이린의 허리로 팔을 감고 손을 아래로 내려서 엉덩이를 손으로 덮었다. 손을 더 아래로
내려서 스커트를 들추고 그 안으로 손을 넣었다. 내 손은 다시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쥔다.
 

그녀는 이러는 내 손의 손목을 가볍게 잡을 뿐 전혀 거부하지 않았다. 만일 단 한 순간이라도 그녀가 거부했다면 아마도 나는
빛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회사로 도망쳤을 것이다. 
나는 스커트 안에서 아이린의 엉덩이를 더듬었다. 그런데 아이린의
팬티가 느껴지지 않는다. 아마도 티팬티일 것이라는 생각에서 끈을 찾하 헤매다가 엉덩이골에 처박혀 있는 가느다란 끈을
찾아냈다. 아이린은 한 손을 테이블에 짚고 고개를 숙인다. 
내 손은 스커트 안에서 그녀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누비고 다닌다.
딱 붙어있는 두 허벅지 사이로 집요하게 파고들자 그녀의 허벅지에서 힘이 빠지고 결국 굳게 닫혀있던 문이 열렸다.
그 문으로 나는 내 손을 집어넣는다.
 

"하아아... 아아................"
 

그녀의 고개는 때로는 숙이기도 하고 또 때로는 치켜들기도 한다. 그녀의 갈수록 거칠어지는 신음이 섞인 숨소리가 내 귀
속으로 파고든다. 내 손은 그녀의 엉덩이골에 숨어있는 끈을 살짝 잡아당기며 두 허벅지가 만나는 곳으로 천천히 이동한다.
내 손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서 어느새 그녀의 열기가 솟아나는 곳에 도착했다. 아이린의 몸이 휘청거리는 것 같다.
 

나는 손바닥으로 그녀의 은밀한 부분을 덮고 지긋이 누르며 손가락으로는 가운데에 나 있는 균열을 따라서 덮듯이 얹었다.
축축한 그 곳을 손가락이 누르자 그 손가락 전체가 빨려 들어갈 듯 하다. 축축하고 미끄럽기도 했지만 한번 안쪽을 향한 내
손가락은 다시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다. 
나를 향하여 옆으로 돌린 그녀의 얼굴은 잔뜩 찡그리고 있다. 쏟아져 내린
머리카락은 흔들리고 그녀의 열린 입에서는 교성이 흐느낌처럼 새어 나온다.
 

"하아아아... 자기... 하악... 이제 그만 해요... 흐으으..............."
 

그녀의 엉덩이쪽에서 아래로 가있는 내 손가락은 은밀하고 축축한 동굴 속으로 찌르고 들어갔다. 그녀의 동굴 속은 그야말로
용암이 끓고 있는 것 같다. 뜨겁고 흥건하다. 다른 손으로 나는 내 반바지와 팬티를 벗어버렸다. 
그녀의 동굴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이 내 손가락으로 덤벼들어서 감싼다. 그녀의 두 다리가 서로 꼬인다. 그녀의 두 다리가 그녀의 몸을 더 이상
지탱하지 못하는 것 같다. 아이린은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내지르며 무릎을 꺾고 주저앉을 것처럼 한다.
 

"하아... 하아............."


그녀의 몸이 아래로 추락하고 있다. 나는 얼른 아이린의 양쪽 겨드랑이에 두 팔을 끼고 그녀의 몸을 위로 들어올렸다. 내가
먼저 의자에 앉고 아이린을 내 무릎에 앉혔다. 스커트는 말려 올라가고 그녀의 맨살의 엉덩이가 내 허벅지와 배를 짓누른다.
그리고 두 손을 그녀의 겨드랑이로 보내서 그녀의 양쪽 가슴을 움켜쥐었다. 부드럽고 뭉클한 살덩어리가 내 양손에 가득
잡히면서 뭉클해온다. 이제 내 손은 물론이고 내 온몸이 부들부들 떨린다.
 

내가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는 것이 점점 거칠어지고 그녀의 아름다운 가슴은 그 모양이 형편없이 일그러진다. 단단한 내
막대기는 그녀의 엉덩이의 갈라진 틈으로 껴버렸다. 나는 힘을 주고, 막대기는 그녀의 엉덩이골에서 껄떡거리며 점점 그녀의
그 곳을 향하여 이동해간다. 아름다운 아이린의 아름다운 입에서 아름다운 신음이 흘러나와서 황량한 거실을 아주 아름답게
메워나간다.
 

"흐으윽... 하아... 하아앙... 자기야... 하악..............."
 

그 때까지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던 내 손은 그녀의 아랫배로 미끄러져 내려간다. 나는 차마의 앞자락을 말아 올리고 팬티의
앞부분이 훤히 드러나도록 한 후에 팬티라인을 들추고 옆에서 그 안으로 한 손을 밀어 넣는다. 축축하게 젖은 음모 그녀의
끝없는 욕망이 담긴 듯한 그녀의 계곡 이 일대는 진한 습기로 흥건하다. 
내 손은 다시 그녀의 균열을 가르고 그 안으로
파고들었다. 아이린은 엉덩이를 들었다가 다시 내려앉으며 내 막대기를 엉덩이로 짓누른다.
 

내 손가락은 그녀의 동굴 속을 후펴 파듯 헤집기 시작했다. 그녀의 뒷머리는 내 어깨에로 추락하고 천정을 향한 그녀의
얼굴에서는 아주 거센 교성이 터져 나온다. 그녀의 동굴 벽 여기저기를 손가락으로 긁어대고 다른 손은 그녀의 가슴을
일그러뜨린다. 그녀가 쏟아내는 액체는 내 손가락을 흥건하게 적시고 그녀의 엉덩이는 이리저리 흔들리며 내 손가락을
씹을 듯이 조여오도록 했다. 그녀의 몸이 굳으며 부르르 떤다. 그녀의 음부는 거칠게 몇 번을 퍼덕인다. 
나는 그녀의
음부에서 손을 들어올려서 두 손으로 그녀의 양쪽 가슴을 덮었다.
 

"누나... 갈증이 너무 심해............." 

"하아.. 커피?............"

"응................"
 

그녀는 커피잔을 들어서 내 입에 물리려고 몸을 돌렸으나 나는 피했다. 그녀의 몸은 반대쪽으로 돌아갔지만 나는 또 피한다.
 

"하아아... 어쩌라고..............."
 

그녀는 절망적인 푸념을 흘렸으나 나는 그녀의 뒷목에 내 거친 숨을 토했다. 그녀는 알았다는 듯이 입안 가득 커피를 머금고
나를 향해 고개를 돌리려 했다. 나는 내 팔에 힘을 풀고 그녀의 몸이 내쪽으로 돌아오도록 했다. 
아이린은 두 눈을 감고
얼굴을 내 얼굴 바로 앞으로 들이밀었다. 내 입술이 아이린의 입술 위로 포개지자 내 입 안으로 커피가 조금씩 조심스럽게
천천히 흘러 들어온다. 아이린은 혀를 내 입 안으로 밀어 넣고 마지막 한 방울까지 내 입 안으로 밀어 넣으려 했다.
 

나는 그녀의 입을 내 쪽으로 당기고 내 입 안에 모아둔 커피를 다시 그녀의 입으로 되돌려서 보냈다. 그런데 커피는 우리
두 사람의 입술을 타고 흘러내려와서 목을 타고 가슴으로 흘러내린다. 
그 다음에는 내가 커피잔을 들어서 한 모금 입 안에
머금는다. 나는 아이린의 입을 당겨서 그녀의 입 안으로 커피를 흘려 보내면서 내 혀를 밀어 넣는다. 아이린은 다시 나에게
되돌려준다. 아이린의 혀가 커피와 함께 내 입 안에 들어왔다. 커피는 또 우리 두 사람의 목을 타고 가슴으로 흐른다. 우리
두 사람의 가슴과 윗옷이 커피로 물든다.
 

나는 티셔츠를 벗고 아이린의 블라우스와 브래지어까지 벗겼다. 이제 우리 두 사람의 윗몸에는 아무것도 걸친 것이 없다.
나는 이제 완전히 벗은 몸이고 그녀는 티팬티에 스커트만 걸치고 있다. 그 스커트는 허리까지 말려 올라가고 티팬티의 앞
부분은 거여야 할 솟은 드러내놓고 엉뚱한 곳에 매달려있다. 
그녀의 윗몸은 나를 향하여 뒤틀려있고, 우리 두 사람은 서로의
입술을 탐하고 있으며 나는 한 손으로 아이린의 가슴을 주무르고 있다. 아이린은 자리에서 조용히 일어서서 내 손을 잡아
끈다. 우리는 침실로 가고 있다.
 

우리는 침실로 들어섰다. 나는 아이린을 짐실 벽에 기대서게 하고 양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내게로 당겼다. 아이린의
입술이 열리고 내 혀가 파고든다. 내 혀는 아이린의 입 안에서 아이린의 혀와 뒤엉킨다. 내 혀에 그녀의 타액을 흥건하게
적셔서 내 입으로 가져온다.
 

"읍... 으읍... 아음................."
 

내 두 손은 넓게 펴서 아이린의 엉덩이 전체를 골고루 어루만진다. 아이린의 두 손이 내 두 손을 잡는다. 나는 아이린의 두
손을 잡고 아이린의 머리 위로 올려서 벽에 붙였다. 우리 두 사람의 입술은 서로의 입술과 혀를 빨았다.
 

"아응... 아음... 아항... 하아아아..........." 

"아침에 뭐 먹었어요?........"

"하악... 아니... 아읍... 왜?........."

"입술이... 입이 너무 향기로워............."

"아항... 으읍... 별 일 없는데... 왜 그러지?.. 흐읍..........."

"요 입술은 향기로우니까 더 섹시해... 빨간 색깔보다 이 향기가 더 문제야..........."

"하윽... 으흥... 자기야... 하앙..............."
 

나는 두 손을 내려서 아이린의 양쪽 가슴을 움켜쥐고 비틀었다. 아이린의 고개가 뒤로 젖혀지면서 벽에 닿았다. 활짝 열린
입에서는 탄성이 끊임없이 터져 나온다. 한 손은 아이린의 가슴을 거칠게 주무르고, 다른 손은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내게로 힘껏 당겼다. 내 몽둥이는 아이린의 아랫배를 쿡쿡 찌른다. 이이린의 배는 그 몽둥이를 눕히고 눌러버린다.
 

"누나 나빠요........." 

"하아... 왜?... 으읍............"

"아침마다 빵빵한 이 가슴으로 나를 힘들게 하고............"

"하아... 그럴 것 같아서 오늘은 브라를 일부러... 으읍... 느슨하게 했는데..............."

"에이... 그러니까 더 흔들리잖아... 그럼 얼마나 섹시한 줄 모르죠?........."

"하윽... 크흐흥... 커서 그러나?... 하아아..........."

"매일 내 앞에 걸으면서 엉덩이도 일부러 더 요란하게 씰룩거리고........"

"으읍... 자기가 다른 여자 쳐다보니까... 키스하는데... 흐읍... 말시키지마........."

"왜?.........."

"으읍... 빠는데 집중이 안돼............."
 

나는 아이린의 블라우스에 있는 단추를 하나씩 풀었다. 아이린의 고개가 옆으로 약간 돌아가 있고, 블라우스는 활짝 열렸다.
그녀의 가슴을 덮어 감싸는 하얀 브래지어가 솟아오르고 꺼져 내려가기를 반복한다. 브레지어에는 새빨간 꽃무늬가 있다.
점점 빨라지는 아이린의 숨소리가 내 귀를 간지럽거 한다. 듣고 있는 내 온몸이 짜릿해온다.
 

"이 브라로 나를 잡으려고 작심을 했어?........" 

"하윽... 아니야... 하아아........ "

"이 꽃무늬 색이 엄청 강하고... 이 블라우스도 너무 얇거든... 이렇게 해서 일부러 훤히 다 비치게 한 것 아니야?........" 

"하앙... 맞아... 하악............."
 

나는 혀로 아이린의 목덜미를 혀로 핥아간다. 아이린의 두 손은 내 목을 감고 얼굴은 옆으로 돌아가있다. 내 입안의 타액은
모조리 아이린의 목을 도배해버리고 더 이상은 없다. 이제 마른 혀로 핥아야 한다.
 

"한수정이 있는 동안 나에게 접근도 못하고... 나를 기다렸어?........" 

"하아... 그래요............"

"그녀가 가고 나니까 오늘 아침에 단단히 벼르고 나타난 거죠?..........."

"아아아... 어제 밤에 오고 싶었는데 지혜가 있을까봐 못 왔어요..........."

"깨워서 출근시키겠다는 것은 거짓말이었지?........."

"하아... 그건 아니야... 그치만.. 자기 안나가서 짤리면 그게 더 좋아요... 매일 아침에 나랑 이러고 있을 수 있잖아요?........."
 

내 손이 그녀의 앞쪽에서 팬티 위를 아주 거칠게 움켜쥐었다. 얇은 망사조각 위로 아이린의 음모와 습기가 느껴진다. 내 몸이
떨린다. 내 손도 따라서 떨린다. 아이린의 몸도 움찔한다. 반복하면서 내 손에 힘이 들어가고 점점 더 거칠게 움켜쥔다.
 

"하아아... 으흐흐................ "
 

브래지어의 컵 위쪽에서 어깨로 올라가는 레이스로 된 스트랩을 따라서 혀를 넓게 펴서 차근차근 핥아갔다. 이빨로 지긋이
깨물듯이 하면서 입술로 빨기도 했다. 아이린의 몸이 거칠게 떨린다. 
내 혀는 어깨에서 귀로 올라갔다. 귓볼을 이빨과 입술로
자근자근 씹는다. 혀로 강하게 밀어낼 듯이 마찰하다가 두 입술로 꼬옥 물고 아주 강하게 빨아당긴다. 팬티 위에서 거칠게
움켜쥐던 손은 이제 팬티 안으로 숨어들어갔다.
 

"으흐흐... 자기... 아흑... 아흐으.............. "


아이린은 침실의 벽에 기대고 서서 블라우스는 활짝 열려있다. 그녀는 팬티 안에서는 나의 거친 손길을 느끼며 턱을 위로
치켜 올린 채로 타오르는 마음을 억누르지 목하는 거친 욕망의 숨결을 토한다. 
아이린의 음모 아래쪽은 습기와 열기로
후끈하다. 그녀의 균열은 손가락으로 파헤칠 때마다 애액을 토해낸다. 내 손은 미끄러운 액체를 균열에서 받아다가 도톰한
그 일대에 넓게 펴서 발라준다. 조그만 클리토리스를 꺼내서 톡 솟아오르게 했다. 균열에서 손가락을 흥건하게 적신 후
클리토리스를 지긋이 누르며 돌렸다. 내 목과 어깨에 얹혀진 그녀의 손에 힘이 들어간다. 아이린이 자지러진다.

"크으... 흐윽............"
 

내 집게와 중지 손가락 두 개를 모아서 그녀의 균열 속으로 잠기게 했다. 위에서 아래로 훑어 내려가다가 동굴 입구를 아래
위에서 막고있는 틈 안으로 감자기 쑤욱 밀어 넣었다. 동굴의 벽을 밀어내면서 긁듯이 하며 동굴 안으로 파고들었다. 동굴
벽은 좁게 수축하려고 했지만 내 손가락은 그에 맞서서 전쟁을 치룬다. 동굴 속에서 파묻혀있는 손가락을 거칠게 좌우로
흔들었다. 아이린의 무릎이 접혔다 펴진다.
 

"흐윽... 아하.. 아흑............ "
 

그녀의 스커트를 들추고 팬티를 거칠게 벗겨 내리면서 나는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녀는 다리를 오무린다. 나는 아이린의
무릎을 핥으면서 허벅지로 올라갔다. 아이린의 다리는 다시 저절로 벌어졌다. 내 혀는 두 허벅지의 하아얀 살갗을 핥으며
오르내린다. 내 혀는 천천히 허벅지의 깊은 곳으로 올라간다. 그녀는 웅얼거린다.
 

"아하.. 아흑... 고만... 해............."
 

하라는 것인지 하지 말라는 것인지 그런데 그녀의 손이 내 머리카락을 휘어 감으며 끌어올리려 한다. 얼마나 거칠게 잡는지
머리카락이 뽑혀나갈 듯 한다. 내 혀는 그녀의 은밀한 동굴에 도착했다. 내 혀가 그녀의 까칠한 음모를 하나하나 헤치며 내
타액으로 적신다. 그녀의 음모는 자신의 애액과 나의 타액으로 흠뻑 젖은 채 누워버린다. 혀는 그녀의 음모를 가르고 내
손가락은 그녀의 동굴을 좌우로 당겨서 활짝 열리게 했다.
 

"아하.. 하지마... 하아... 더러워... 흐흑............"
 

아이린은 머리를 마구 저으며 흐느낀다. 그녀의 엉덩이가 들썩거리며 뒤로 빼려고 했다. 그렇지만 벽에 가로막혀 있다.
두 손가락에 의해 활짝 벌어진 곳에서는 그녀의 붉은 속살이 꿈틀거린다. 나는 혀 끝으로 그곳을 콕콕 찔렀다.
 

"하윽... 흐윽... 아아아..............."
 

그녀의 속살을 내 혀가 찌르며 마찰하자 그녀의 다리는 점점 힘을 잃고 그녀의 몸은 중심을 잃는 듯 한다. 나는 두 손으로
그녀의 허리를 잡고 벽으로 밀어서 지탱시키며 계속해서 혀로 더 깊이 찌른다. 혀를 동그랗게 말아서 깊숙하게 찌른 후에
폈다. 펴진 혀를 속살이 꿈틀거리면서 누른다. 내 혀는 그녀의 속살이 쏟아내는 애액으로 흥건해졌다. 아이린은 나를 끌어
올리려고 안간힘을 쓴다.
 

"하악... 크흐윽... 그만... 이제... 하악.................."
 

그렇지만 나는 버팅기면서 그녀의 조갯살을 핥으며 빨았다. 아이린의 엉덩이는 들썩거리면서 벽을 친다. 그런데 이제는
아이린이 내 머리를 잡아당겨서 그녀의 조갯살을 더욱 더 내 혀에 밀착시켜온다. 
나는 이제 그 곳을 거칠게 빨았다. 아이린의
허리를 잡았던 손은 엉덩이로 미끄러져 내려갔다. 갈라진 틈을 경계로 좌우를 한쪽씩 움켜쥐고 쪼개듯 내 쪽으로 당겼다.
그녀의 동굴은 활짝 벌어졌고 그 속에 잇는 것들은 적나라하게 드러났으며 이제 내 혀는 그녀의 깊은 곳까지 드나들면서
자극한다. 아이린은 울다시피 흐느낀다.
 

"하아... 하아... 아윽................"
 

나는 이제 그 곳을 이빨로 지긋이 물었다. 아이린의 그곳이 팔딱거린다. 나는 혀로 찌르고 핥다가 빨아들이고 이로 씹듯이
물기를 반복했다. 아이린은 궁금한 듯이 고개를 숙이고 내가 하는 것을 바라보며 입을 벌린다. 그녀가 거친 숨을 토할 때
그녀의 활짝 열린 입에서 타액이 흘러내려 내 이마로 떨어진다. 나는 이마를 그녀의 음모에 대고 문질렀다.
 

"아항... 하앙... 자기야... 아흑............."
 

나는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고 내 어깨에 걸었다. 그녀의 그곳은 활짝 열린채 음란한 표정을 지으면서 열기와 습기를 내뿜고
있다. 나는 한참 동안 그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녀는 내 머리카락을 감아 쥐고 힘을 주어 당겨버렸다. 내 얼굴은 그녀의
그 곳으로 가까이 갔다. 나는 입으로 그 곳 전체를 빨고, 씹고 핥으며 애무하기 시작했다. 
나는 아이린의 비밀스러운 곳을
정말로 소중하게 다루면서 애무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정성을 다하여 열심히 했다. 아이린은 이런 내 마음을 알아줄까?
아이린은 쉬지 않고 입으로 거친 신음을 쏟아냈고 그녀의 조개는 계속 습기와 열기를 내뿜는다.
 

아이린의 하얀 블라우스는 활짝 열려있고 흰색 바탕에 빨간 꽃무늬가 새겨진 브래지어는 그녀가 흐느적거리며 숨을 거칠게
쉴 때마다 격하게 오르내린다. 벽에 기대고 서서 한적 다리는 내 어깨에 걸치고 나를 내려다보면서 침을 흘리고 있다. 그녀의
비경은 활짝 열려서 애액을 토하고 있다. 이 장면을 사진으로 찍는다면 얼마나 야한 사진이 될까? 
나는 일어섰다. 아이린의
얼굴과 목덜미는 온통 붉게 물들어있다. 그녀의 흠뻑 젖은 두 눈이 붉게 충혈되어있다. 그녀의 붉은 입술도 말라있다. 그녀의
몸에는 피로가 쩔어 있는 것 같다. 너무 애처로운 모습이다.
 

나는 아이린의 등으로 팔을 둘렀다. 아이린의 몸을 당겨 안았다. 아이린도 내게 안기며 얼굴을 내 어깨에 얹는다. 아이린의
두 팔은 내 허리를 감으려고 시도하다가 위로 올라가서 내 목을 감는다. 그녀는 고개를 들고 애처로움이 묻어날 듯한 얼굴을
내 앞으로 바짝 들이민다.
 

"하아... 침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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