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의 마지막 - 12부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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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불륜의 마지막 - 1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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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9가이드
댓글 0건 조회 2,199회 작성일 22-11-23 18:43

본문

얇은 원피스는 지은의 몸에 딱 달라붙어 지은의 몸매를 드러낸다. 무현은 흥분을 애써 참는다.
 

"미안해요... 요즘.. 제가 바빠서 얼굴 볼 시간도 없네요.............."

"아니에요... 괜찮아요.............."

"이렇게라도 얼굴을 보니 좋네요... 저.. 잠깐 들어가도....."

"아.. 않되요... 지금 시부모님이 오셔서....."

"아........"

"제가 나갈게요... 잠시만 기다리세요............"
 

그 때였다. 엘리베이터가 지은이 사는 층에 멈춘다. 지은이는 엉겁결에 무현을 집안으로 들인다. 조금만 늦었어도 옆집에
들킬뻔했다. 
둘은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웃음이 터졌다.
 

"쉿... 시부모님 깨요... 여기서 잠깐만 기다리세요... 옷입고 나올게요.............."
 

집 안으로 들어가려는 지은이를 무현이 붙잡아 끌어당긴다. 그리고 지은의 입술을 막는다. 무현도 지은이 너무 그리웠다.
하룻밤을 같이 보내며 뜨거웠던 시간을 잊지 못했다. 무현은 지은의 입술을 탐하며 지은을 끌어안고 지은의 집 안으로 밀고
들어갔다. 
지은의 시부모님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만 지금 당장 지은이를 가지고 싶었다. 지은이 벽을 붙잡고 저항해보지만
무현의 힘을 이길 수는 없었다. 
무현은 거실 쇼파에 지은을 눕히고 지은의 원피스를 겉어올리려 하지만 지은이 무현의 팔을
붙 잡는다.
 

"무... 무현씨... 여기선 안되요... 우리 나가요................."

"지은씨... 못참겠어요.........."
 

무현이 다시 원피스를 겉어올리려 하지만 지은이 완강히 저항한다.
 

"정말 안되요... 저기 건너방에 시부모님이 계세요..........."

"하지만... 지금 당장 지은씨를 가지고 싶은걸요........."
 

지은이는 무현을 말릴 수 없음을 깨닫는다. 더 이상의 설득은 무의미하다. 지은이는 결정을 내려야만 했다.
 

"무... 무현씨 방으로 가요..........."
 

안방까진 들이지 않으려했지만 시부모님에게 들키는 것보다 나을 거라고 생각한다. 무현을 안방으로 데려가 문을 잠근다.
문을 닫자마자 무현의 키스가 이어진다. 지은도 이제 조금 편하게 무현의 입술을 받아들인다. 
무현은 지은을 침대에 눕힌다.
 

"빨리... 끝내셔야되요........"
 

무현은 지은의 원피스 어깨끈을 내리자 지은의 가슴이 드러난다. 지은이는 브라를 하지 않은 상태였다. 배고픈 아이가 엄마
젖을 빨듯 무현은 지은의 가슴을 붙잡고 빨기 시작했다.
 

"아~~ 무현씨......."
 

시부모님이 깰까봐 큰 소리도 내지 못했다. 무현의 혀가 지은의 유두에 닿는다. 지은이는 짜릿함을 느낀다. 무현은 지은의
원피스를 완전히 벗기고 지은의 다리를 활짝 벌렸다. 
그 때 무현의 눈에 띈 것은 지은의 보지에 박혀있는 것이였다. 무현이
자세히 보니 그것은 당근이었다. 무현은 웃음이 나온다. 
이물질은 싫다고 하던 지은이 당근을 꼽고 있었다. 지은이 당근을
가지고 자위하는 모습이 상상이 잘 않된다.
 

섹스할때 빼고는 지은이는 굉장히 정숙해 보였다. 그런 여자가 다리를 벌리고 혼자서 당근을 가지고 자신의 보지를 쑤시고

있다고 생각하니 이해가 가질 않았다. 굉장히 음란해보일 것 같았다. 지은의 자위하는 모습이 보고 싶어진다. 무현은 보지에
당근이 박혀있다는 것을 이야기 할까 하다가 오히려 당근으로 지은이를 괴롭히기로 했다. 
무현은 손가락을 넣는 대신 당근을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흐~~~ 무현씨.........."
 

지은이는 아랫도리에 뭔가 이상함을 느꼈다. 분명 손가락은 아니었다. 지은이 확인하고 싶어 보지로 손을 뻗어보지만 무현의
저항에 막힌다.
 

"아흐..........."
 

무현은 한손으론 지은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며 한 손으론 당근을 잡고 지은의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아흑... 무현씨.. 느낌이 이상해요.........."

"이거 넣고... 누구랑 하는 상상했어요?............."

"네?.. 아~~ 무현씨......."

"지은씨가 자위까지 하고..... 많이 하고 싶었나 보네요..............."
 

무현이 자위한 사실을 어떻게 알았는지 지은이는 그때 깨달았다. 무현이 지금 자신의 보지에 넣은것이 당근이라는 것을
사실은 무현이 넣은것도 아니었다. 지은이 넣어놓은 상태였다. 아까 샤워후에 잠들기 전 한 번 더 자위를 할려고 그냥 보지에
박은채로 나온것을 무현을 보고 흥분한 나머지 잊어버린 것이었다.
 

"아흑... 무현씨..........."

"부끄러워 마세요... 자위는 부끄러운게 아니니까요............."
 

그래도 부끄럽다. 왠지 치부를 들킨 느낌이다.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한 것은 당근이 현관에서 빠지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치마속에서 당근이 빠져나오면 얼마나 황당할지 다행이였다.
 

"누구 상상하며... 자위했어요?..........."
 

무현이 당근을 쑤시며 다시 묻는다.
 

"아~~~ 무현씨요........"

"정말요?............."

"네... 정말이에요.............."
 

무현은 지은의 팔을 잡아 당근을 잡게 한다.
 

"자.. 이제 스스로 움직이는 거에요..........."

"네?............."
 

무현의 요구에 지은이는 당황한다.
 

"혼자서 할때처럼 하는거에요..........."

"싫어요... 무현씨.. 무현씨가 해줘요..............."
 

무현은 지은의 요구는 무시하고 지은의 옆에 누워 같이 호텔에서 밤을 보냈던 일을 지은의 귀에 대고 작게 속삭이며 말하기
시작했다. 
무현의 이야기가 시작되고 지은이는 묘한 흥분감을 느끼며 당근으로 자신의 보지를 쑤신다. 남자 앞에서 처음해
보는 자위가 낯설고 부끄럽지만 귓가에 들려오는 무현의 이야기가 지은이를 자극한다.
 

"아~~ 무현씨 그만.........."
 

무현은 지은의 클리토리스와 가슴을 주무르며 지은의 자위를 도와준다. 무현의 자극이 더해지자 지은이는 더욱더 흥분감을
느끼며 당근을 더욱 빠르게 쑤시기 시작했다.
 

"아흐~~ 무현씨... 그만하고 싶어요.............."

"안돼요... 아직............."
 

무현의 이야기는 무현의 집 싱크대와 식탁에서 섹스했던 이야기로 옮겨갔다. 지은의 보지는 애액으로 흠뻑 젖기 시작했다.
 

"아~~ 무현씨 제발요... 당근은 이제 그만........"
 

지은이는 헐떡거리며 애원한다.
 

"그럼... 뭘 가지고 싶어요?..........."

"아~~ 무현씨 꺼요... 넣어주세요... 제발..........."

"뭘.. 넣어달라는 거죠?..........."
 

무현은 지은의 장난에 애가 탄다. 애타는 지은의 모습을 무현은 즐겁게만 바라본다. 지금 지은이는 마땅한 단어를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아흐~~ 무현씨 성기요... 아~~~~~"
 

지은이는 남편 앞에서도 넣어달라고 애원해본적이 없었다. 시부모님이 옆방에서 주무시는데 낯선 남자의 성기를 자신의
보지에 넣어달라고 애원을 한다. 
하지만 지금 지은이는 무현의 자지가 정말 필요했다. 무현은 지은의 보지에서 당근을 빼고
자신의 자지를 밀어넣는다.
 

"아흐~~~"
 

지은의 입에서 기쁨에 겨운 신음이 튀어나온다.
 

"좋아요?.........."
 

지은이 고개를 끄덕인다. 지은의 보지는 이미 흠뻑 젖어 있는데다 당근을 조으고 있어서일까 무현의 자지가 들어가자 마자
조으기 
시작했다. 매번 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지은의 보지는 조아주는 느낌이 정말 좋았다. 무현이 허리를 움직일때마다
지은의 몸이 들썩인다. 시부모님이 계셔서 일까 큰소리로 신음 소리를 내지는 못하지만 몸으로 
반응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10여분간 격렬한 허리운동이 이어졌다. 무현은 자세를 바꾸고 싶어진다.
 

"지은씨... 남편이랑 뒤로 해봤어요?..........."
 

지은이 고개를 끄덕인다. 무현이 자지를 빼고 잠시 숨을 고르는 동안 지은이 엎드려 엉덩이를 들어올린다. 무현은 뒤에서
강하게 삽입한다.
 

"아흐~~~~~"
 

지은의 몸이 앞으로 쏠리자 허리를 붙잡고 바싹 당겨 지은의 몸과 더욱 밀착하여 격렬하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지은의 뽀얀
엉덩이가 
들썩거린다. 무현은 지은의 엉덩이를 애무해주었다.
 

"아~~~ 아흐~~~~~"
 

시부모님이 계신데도 남편외의 다른 남자에게 엉덩이를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이 들기도 하였지만 일단 차오르는
욕구부터 
해결하고 싶었다. 그리고 시부모님이 깰지도 모른다는 긴장감이 지은을 더욱 흥분시켰다. 무현은 거칠고 빠르게
허리운동을 시작하였다. 지은이는 침대 시트를 붇잡고 고통과 환희를 맛보며 절정에 치닫고 있었다. 
얼마를 그렇게 했을까
무현은 사정을 하고 싶어진다.
 

"지은씨... 나올 것 같아요............"

"무현씨... 밖에다.........."

"위험한 날이에요?............."

"아뇨... 하지만 요즘 계속 안에다 하셨잖아요... 좀 불안해서........"
 

무현은 지은의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었다. 무현은 지은을 다시 바로 눕히고 몇 번 더 지은의 보지를 쑤시고는 지은의 배
위에 사정을 하였다. 
뜨거운 섹스가 끝나고 둘은 누워 서로를 껴안은채 흥분을 가라앉힌다. 이대로 지은과 같이 밤을 보내며
한 두차례 더 섹스를 하고 싶었다. 하지만 지은을 곤란하게 만들고 싶진 않았다. 게다가 계속 새벽에 들어오는 자신을 아내가
의심하는 눈치여서 오늘은 조금이라도 일찍 들어가야만 했다. 핸드폰을 보니 이미 새벽 1시를 넘기고 있었다. 
무현은 옷을
챙겨입는다.
 

"언제쯤 한가해지죠?............"

"정확하겐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잠깐씩이라도 보면 되잖아요..........."
 

지은도 다시 원피스를 입고 조심스럽게 방문을 연다. 다행히 시부모님은 주무시는 듯 했다. 무현도 지은을 따라 조심스럽게
방을 나와 
재빨리 현관으로 향한다. 둘은 헤어지기 전 뜨거운 키스를 나눈다. 막상 떨어지는게 아쉬운 듯 둘의 입술은 떨어질
줄을 몰랐다.
 

시부모님이 가시고 일주일 쯤 지나고 지은이는 채우지 못하는 성욕을 자위로 해소하고 있었다. 지은이의 냉장고에는 오이와
당근이 항상 채워져있었다. 
하지만 오늘 아침은 많이 바쁘다. 무현과의 점심 약속이 있기 때문이었다. 매일 밖에서 점심을
먹는 것도 지겹기에 지은이는 도시락을 준비하였다. 
그러고 보니 남편에게도 제대로 된 도시락은 싸준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날 점심 방송국 근처에서 무현을 만났다.
 

"지은씨.........."
 

무현이 지은을 반갑게 맞이한다. 일주일 만에 보는 얼굴이라 더욱 반갑다.
 

"어떻게 지냈어요?.........."

"저야... 뭐 잘 지냈죠... 여전히 바쁘신가 보네요..............."

"네.. 좀... 배고프죠?... 뭐.. 먹을래요?............."

"오늘은 제가 솜씨 발휘 좀 해왔어요........."

"도시락이네요?... 뭘.. 이런걸 다......."

"어디 가서 먹죠?........"

"따라 오세요.........."
 

무현이 지은이를 데려간 곳은 작가 후배의 오피스텔이었다. 사실 밥을 먹고 지은과 섹스를 하기 위해서 오피스텔을 잠시
빌린거였는데 
여기서 밥까지 먹게 되었다.
 

"남자 후배 혼자 살아서 더러울거에요........"

"그래도 깔끔한데요?............"
 

지은이 식탁위에 김밥과 유부초밥을 펼쳐놓는다.
 

"지은씨... 우리 밥 먹기 전에....."
 

무현은 지은의 엉덩이를 쓰다듬는다. 꽃무늬 나풀거리는 치마에 속살이 살짝 비치는 블라우스를 입은 지은이가 오늘 너무
예뻐보였다. 그녀의 향수 냄새가 무현을 자극한다.
 

"어머... 무현씨 아직 12시밖에 안되었는데....."
 

그녀가 거절의 의사를 밝히진 않자 무현은 지은을 번쩍 안아들었다.
 

"어머... 무현씨............"
 

무현은 지은을 안고 침실로 가서 지은을 침대에 눕힌다.
 

"무현씨... 여긴 후배분 침대인데.... 읍!!........."
 

무현은 자켓을 벗고 지은의 입을 막는다. 지은의 립스틱이 달콤하다. 저항하던 지은이도 무현의 입술을 받아들인다. 힘이
풀리자 무현의 혀가 
입 안으로 들어온다. 지은이는 무현의 와이셔츠 단추를 풀어헤친다. 일주일만에 만나는 무현을 거부할
의사는 전혀 없었다. 
무현은 지은의 블라우스 단추를 풀어헤친다. 그리고 브라 속으로 손을 넣고 지은의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러는 동안에도 
서로의 입술은 떨어질줄을 모른다, 서로의 혀가 몇 번이고 뒤엉킨다.
 

지은이는 치마 지퍼를 내리고 치마를 벗었다. 무현도 바지를 벗어던진다. 이제 겨우 정오를 조금 넘긴 시각에 두 남녀는 해가
중천에 떠있는 벌건 대낮임에도 아주 
뜨겁게 달아오른 채 몸을 섞는다. 무현의 한 손이 지은의 팬티속으로 들어간다. 오늘
지은이는 무현이 사준 보라색 팬티를 입고 있었다. 그 점이 무현을 
더욱 흡족하게 한다. 무현의 손이 클리토리스에 닿자
지은이는 자지러진다.
 

무현은 브라를 들어올리고 그녀의 탐스런 유방을 애무한다. 지은의 팬티속으로 들어간 무현의 손가락은 이제 지은의 보지를
자극한다.
 

"아흐~~ 무현씨... 좀 더 거칠게 애무해주세요............"
 

무현의 손가락이 지은의 보지속으로 파고든다. 그리고 거칠고 빠르게 쑤셔댄다.
 

"아흐~~~"
 

지은이 온몸을 들썩인다. 무현은 빳빳해져 버린 유두를 깨물며 애무한다. 지은의 아랫도리가 젖기 시작한다. 젖기 시작한
보지를 무현의 손가락은 더욱 더 빠르게 쑤신다.
 

"아~~ 아~~ 좋아~~~ 계속 아~~"
 

무현의 애무는 계속되었다. 일주일간 굶주렸던 지은이는 애무만으로도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아흐~~~~~"
 

지은이는 흥분에 겨워 거칠게 숨을 몰아쉰다.
 

"아흐... 무현씨 손가락은 이제 그만... 무현씨... 꺼.. 넣어주세요..... 아흐~~~~~~"

"지은씨가 원한다면요..............."
 

무현은 속바지와 팬티를 벗기고는 지은의 다리를 활짝 벌렸다. 지은이 피식 웃는다.
 

"무현씨.. 왠지 부끄러워요............"

"뭐가요?............"

"이렇게 대낮에 남의 집 침대에서 섹스한다는게........"

"아직 시작도 안했는 걸요..........."

"아잉~ 몰라요..........."
 

무현은 빳빳하게 선 자신의 물건을 젖은 보지속으로 밀어넣는다.
 

"아흐~~~~~"
 

무현은 남자의 물건을 받아들이면서 묘한 표정을 짓는 지은의 얼굴을 바라본다. 정말 예쁜 얼굴이다. 무현이 허리 운동을
시작한다.
 

"아~~~ 좋아........."
 

일주일만에 맛보는 지은의 보지였다. 지은의 보지는 변함없이 무현의 자지를 반갑게 맞이한다. 일주일만에 하는 섹스라서
그런지 
무현도 빠르게 흥분한다.
 

"아~~ 좋아... 아~~ 계속... 멈추지 마세요.........."
 

일주일만에 맛보는 무현의 자지 그리고 남의 집 침대에서 대낮에 하는 섹스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 이 모든 상황이 지은이를
흥분시킨다. 
무현의 허리 운동이 더욱 격렬해진다. 지은이는 오르가즘을 느끼며 절정으로 치닫는다.
 

"아~~ 무현씨... 좀.. 더.. 아~~~"
 

무현이 거친 숨을 몰아쉬며 격하게 그녀의 보지를 쑤신다. 무현은 한계에 다다른다. 무현은 자신의 자지를 빼내 지은에게
내민다.
 

"지은씨... 손으로 해줄래요?..........."
 

지은이는 대답대신 무현의 자지를 입에 물고 빨기 시작한다.
 

"아흐... 지은씨........."
 

무현은 지은의 머리채를 잡고 조금 깊숙이 밀어넣는다. 지은이 살짝 숨막혀 하더니 이내 안정을 찾고 다시 무현의 자지를
빨아준다. 
지은의 혀가 귀두 부분에 닿을때마다 무현은 묘한 흥분감을 느끼다.
 

"지은씨... 나올 것 같아요..........."
 

무현의 자지를 입에서 뺀 지은이는 손으로 무현의 것을 잡고 피스톤 운동을 해 주었다. 무현은 지은의 애무에 참지 못하고
지은의 얼굴에 정액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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