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여자들은 나의 여자들 - 36편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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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동네 여자들은 나의 여자들 - 3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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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9가이드
댓글 0건 조회 22,793회 작성일 22-10-22 18:07

본문

철민이의 두 손이 자기 아내의 출렁거리는 두 유방을 거칠게 주물러대며 욕망의 분출구를 향해 치달렸다.


“하.. 하.. 학!... 하.. 아.. 아.. 아~ 하.. 아.. 학!........”


소연이의 입에서 거친 신음 소리가 또 다시 흘러서 나왔다. 그녀는 이제 제정신이 아니었고 온몸은 이제 거부 할 수 없는
쾌락으로 빠져 들어갔다. 
철민이가 아랫도리에서 끄덕이는 큰 좆을 자기 아내의 보지에 계속 쑤셔대는 순간 소연이는 숨이
멎는 듯한 느낌으로 온 몸을 떨고 있었다. 여태껏 참고만 있던 그녀의 욕망이 크게 솟아오르면서 숨이 금방이라도 멎는 듯
하였다.
 

소연이는 완전하게 욕정에 사로잡혀서 자기 남편의 손에 온 몸을 맡긴 채 오직 그의 움직임에 따르고 있었다. 소연이의 온
몸은 아주 짜릿한 전류에라도 감전된 듯 부들부들 떨고 있었고 호흡은 점점 거칠어지고 있었다. 
자기 아내를 올라타고서
욕망을 맘껏 풀고 있는 철민이는 자기의 큰 좆을 자기 아내의 보지에 깊숙이 밀어 넣었다.
 

“하... 아.. 학!... 으 ~ 음.. 아~ 하.. 아~ 음~” 


자기 아내의 입에서 거친 신음 소리가 계속해서 흘러서 나왔다.


“여보!... 좋아?....”

“아~ 음~ 음~ 으 ~ 흑 ~ 학학!......”


자기 아내를 올라타고 누르며 욕망을 푸는 철민이는 이제 마음 놓고 성적인 쾌감을 즐기고 있었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처녀귀신 혜진이는 철민이가 자기 아내와 한참 절정에 다다라서 거친 숨을 헐떡거리고 있는 것을 보고 무척이나 흥분이 되어
있었다.
 

“우.. 으... 음~~ 아.. 하.. 우~ 흐.. 으~ 흐... 으... 읏!......” 


철민이의 큰 좆이 펌프질을 하듯 자기 아내의 보지 속을 계속 드나들고 있었다. 소연이는 아찔한 느낌을 받으며 더욱 세차게
들어오는 자기 남편의 큰 좆을 말없이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럴수록 소연이의 보지 질 입구에서 느껴지는 짜릿함은 온
허벅지를 타고 계속 온몸으로 번져가고 있다.
 

“쭈.. 즈.. 으~~~ 쭈.. 즙!!... 하.. 아.. 하~ 쭈~~~~~~~~우......”

“으~ 읍 ~~ 흑흑흑 ~~~~ 학학학!......”


소연이와 철민이의 숨찬 헐떡거림이 온 방안을 울리고 있었다.


“하.. 아.. 아.. 항~~ 하.. 아.. 핫!..... 아.. 흐.. 흐~ 하 아 하~”


보지 속을 꽉 채우듯이 밀고 들어오는 느낌에 소연이의 입에서는 무의식적으로 괴성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자기 남편은 어쩜
이렇게도 힘이 센 것일까? 
지금 소연이는 자기의 배 위에 올라타고 자기와 정사를 하는 남편에게서 느껴지는 엄청난 정력과
쾌감으로 흥분이 되어 있는 그녀는 마치 구름 위를 걷는 것 마냥 황홀한 기분에 휩싸이고 있었다. 
한창 자기 아내의 보지에
펌프질을 해 대던 철민이가 자기의 좆을 빼더니 침대에서 내려가 옆에서 지켜보고 서 있는 처녀귀신 혜진이를 덥석 안아서
방바닥에 눕혔다.
 

“어머머!.. 언니하고 마무리를 다하고 나하고 해요!.....” 


갑작스런 철민이의 행동에 처녀귀신 혜진이는 깜짝 놀라며 소리를 지른다. 그러나 철민이의 귀에는 처녀귀신 혜진이의 이런
말이 전혀 들리지를 않는 듯 그대로 그녀의 하얀 옷자락을 걷어서 올리며 늘씬한 두 다리를 벌렸다. 
처녀귀신 혜진이의 눈이
부시도록 하얀 두 다리가 스르르 벌어진다. 
철민이의 두 손이 거칠게 처녀귀신 혜진이의 옷을 모조리 벗기고 그대로 그녀의
몸 위에 포개지며 자기의 좆을 그녀의 보지에 쑤셔 박았다.
 

신비롭고 박하사탕 같은 은은한 향기와 인간 세계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이상야릇한 쾌감이 처녀귀신 혜진이의 몸에서 난다.마치 온 몸이 붕붕 떠서 다니는 느낌이다. 한참을 처녀귀신 혜진이와 묘한 성교를 하고 난 철민이는 그녀와 떨어져 다시
침대위로 올라왔다. 그리고는 자기 아내를 엎드리게 하자 묘한 성적인 분위기에 휩싸인 자기 아내는 엉덩이를 높이 치켜들고
침대 위에 엎드렸다. 
자연히 소연이는 엎드린 채로 방바닥에 두 다리를 벌리고 누워있는 처녀귀신 혜진이를 보게 되었다.
철민이는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엎드려 있는 자기 아내를 뒤에서 공격해 들어갔다. 


그 순간 소연이는 자기 남편의 아주 큰 좆이 다시 자기의 보지를 쑤시고 들어오니 그 짜릿한 느낌은 뭐라고 표현해야 좋을지
그녀는 거의 미칠 지경이었다. 그녀 자신도 모르게 그 큰 엉덩이가 들썩 거려졌고 그 순간 자기 남편의 좆은 자기의 보지 질
깊은 곳 까지 들어와서 쑤셔대고 있었다.
 

“아... 하... 학!.. 아..아...음... 아... 음... 흑흑흑~ 으 으~”

“여보!... 좋아!.....”

“네~ 너~무 ~ 좋~ 아~ 음~ 아.. 흑~ 흑~ 흑~”


철민이의 좆이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느리게 그리고 자기 아내의 보지 아주 깊은 곳을 골고루 쑤셔대면서 자기 아내에게
또 다른 섹스의 맛을 보여주고 있었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그녀의 모든 신경이 아랫도리로 몰리는 것 같더니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류에 
감전 된 것처럼 소연이는 온 몸을 사시나무 떨듯이 떨다가 그만 흥분의 쾌감의 절정에서 온 방안이 떠나갈
듯이 울고 말았다.
 

“아.. 엉...엉~ 으.. 응~ 엉엉엉~~ 흑흑흑! 응.. 응.. 응~” 


이것이 남녀의 성적 관계에서 느끼는 오르가즘인가? 그녀의 아랫도리가 심하게 짜릿해 지는 느낌에 계속 흐느끼는 소연이의
보지에 철민이의 좆은 더욱 펌프질을 하면서 가속이 붙었다. 
이윽고 철민이의 두 손이 침대위에 엎드리고 있는 자기 아내의
그 큰 엉덩이를 벌리고 자기 아내의 보지에 그의 좆이 부르르 떨면서 사정을 했다. 
소연이는 그만 터져 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지를 못하고 마음껏 엉엉 울면서 큰 소리를 질러대고 있었다. 
이제 그녀의 머릿속에는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를 않았고

귀에서도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방안에는 두 사람의 거친 숨소리만 들릴 뿐 시간이 정지된 것처럼 두 사람은 하나로
달라붙어 그대로 있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자기 아내의 몸에서 내려 온 철민이는 땀으로 흠뻑 젖은 자기의 몸을 씻기 위해 방에서 나와 욕실로
들어갔다. 
온수가 나오는 수도꼭지를 틀어놓고 따뜻한 물이 나오자 샤워기를 들고 머리에서부터 물을 뒤집어쓰고 그대로
가만히 있었다.
 

“철민씨!... 내가 씻어 줄게 그대로 있어요!.....” 


어느새 뒤따라 들어 온 처녀귀신 혜진이가 철민이의 등 뒤에서 말했다.


“힘들지 않아요?.....”

“귀신이 뭐가 힘들어요?... 아무리 해도 괜찮아요!......”


염려가 섞인 철민이의 말에 처녀귀신 혜진이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말했다. 하긴 그렇다. 처녀귀신이 아무리 남자와
성교를 했다고 해도 피곤해 할 리가 만무하다. 처녀귀신 혜진이의 손이 철민이의 등 뒤에서 앞으로 와서 온몸을 만지더니
아래로 내려가 철민이의 큰 좆을 움켜서 잡고는 만졌다. 그러자 묘한 기분이 들면서 철민이의 좆이 다시 크게 일어섰다.
 

“이렇게 만지니 철민씨 그것이 다시 일어섰어요!.....” 


깜짝 놀라는 음성으로 처녀귀신 혜진이가 말을 하며 철민이 앞으로 와서 스르르 안긴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처녀귀신
혜진이의 알몸이 욕실의 하얀 전기 불빛에 비친다. 참을 수가 없어 철민이는 그대로 처녀귀신 혜진이를 두 손으로 번쩍 안아
들었다. 그러자 처녀귀신 혜진이는 철민이의 목을 두 손으로 감싸 안으며 자기의 두 다리를 크게 벌린다. 자연스럽게 말뚝
같이 일어 선 철민이의 큰 좆이 처녀귀신 혜진이의 보지에 그대로 쑥 하고 들어간다. 처녀귀신 혜진이를 두 손으로 높이
들어서 안고 철민이가 가볍게 흔들어 대자 그의 좆과 혜진이의 보지가 하나로 붙어서 씰룩거린다.
 

“아~ 철민씨!... 너무 좋아요.....”

“혜진씨하고 이렇게 하니까... 기분이 참 이상 야릇합니다.....”

“철민씨는 복이 너무 많아요... 이렇게 여자 귀신하고 다 하고......”

“그렇게 생각을 하니까 내가 복이 정말 많은 남자인 것 같습니다.....”


철민이가 이렇게 처녀귀신 혜진이하고 욕실에서 둘이 붙어서 성적인 관계를 가지니 그만 쾌감의 절정에 다다르고 말았다.
철민이가 흥분의 절정에서 처녀귀신 혜진이를 높이 안고 흔들어대니 그만 사정이 되면서 철민이의 좆 물이 혜진이의 보지에
들어갔다. 
둘이서 방안으로 돌아오니 잠이 들었던 소연이가 일어나 앉으며 철민이를 보고 말했다.
 

“나하고 혜진이하고 번갈아 하고 나니 이제는 성적인 욕망이 많이 가라앉았겠지요?......”

“그런 것 같습니다... 소연씨!... 두 여자하고 실컷 했으니 더 하고 싶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 무척이나 다행스러운 일이예요.....”


철민이의 말에 안심이 되는지 스르르 침대에 소연이는 도로 누웠다. 그 순간 침대에 도로 눕는 자기 아내의 두 다리 사이에
있는 보지를 보는 순간 철민이의 좆이 다시 일어서며 흥분하였다.
 

“어머나!.. 철민씨!... 또 다시 섰네요!.....” 


이런 철민이의 좆을 보면서 처녀귀신 혜진이가 깜짝 놀라며 감탄을 했다.


“응?.. 뭐?... 또.. 다시 섰어?......”


사르르 안심을 하고 침대에 도로 눕던 소연이는 처녀귀신 혜진이의 깜짝 놀라는 말에 자기 남편의 좆을 쳐다보니 정말로 말뚝
같이 크게 일어서 있다.


“아니?... 당신 좆은 정말 어찌 그리 힘이 세요?......”


자기도 모르게 자기 남편의 말뚝같이 큰 좆을 쳐다보며 소연이는 어이가 없는지 그만 그 고운 입에서 좆이라는 말이 튀어
나왔다.


“아무래도 소연씨하고 한번 더해야 할 것 같습니다.......”

“네?... 또.. 하자고요?......”

“그래요... 아무래도 소연씨하고 한번 더해야 내 것이 잠잠할 것 같습니다.......”

“아.. 몰라요?... 무슨 좆이 그렇게 힘이 세요?........”

“글쎄.. 이것이 소연씨의 사타구니만 보면 저절로 섭니다.......”

“아이.. 참... 몰라요?..........”


그러나 철민이는 이렇게 앙탈을 부리는 자기의 아내 소연이를 그대로 올라타면서 자기의 좆을 그대로 자기 아내의 보지에
박았다. 
다시금 자기의 아내를 올라타고 섹스에 몰두를 하는 철민이는 예쁜 소연이의 입술을 쪽쪽 빨면서 자기의 좆을 자기
아내의 보지 구멍으로 더욱 깊이 박아 넣었다.
 

“헉..헉... 소연씨!... 하.. 아.. 학...” 


“여보!... 아.. 하.. 응~ 너무 좋아~ 흐 응~~”


이제 소연이도 흥분하여 아주 마구 소리를 지른다. 침대 위에서 소연이의 두 다리가 벌어질 대로 벌어지고 철민이는 자기의
흥분한 좆을 자기 아내의 보지에 깊숙이 박고서 쑤셔댄다.


“허.. 허.. 허.. 헉... 헉..헉... 우... 우... 흐~~”

“아.. 응~ 응~ 응~ 여보!.. 아~ 응~ 응~ 응~”


소연이는 자기 남편이 자기를 올라타고 좆을 거칠게 자기 보지에 박아대자 입을 크게 벌리고 가쁜 숨결을 마구 헐떡거리기
시작한다. 
이윽고 철민이의 발기 된 좆이 씰룩 거리는 자기 아내의 보지 속에서 마구 용두질을 하더니 깊숙이 들어가 박혔다.
철민이는 두 손으로 아주 커다란 자기 아내의 두 유방을 움켜서 잡고 마구 주물러 대자 소연이의 신음 소리가 점점더 커지기
시작한다.
 

“허... 헉..헉..헉.. 으... 흐..... 흐~”

“아.. 우.. 응~ 여보!... 아..아.. 하.. 응...응 으.. 흥~ 너....무...좋 아~ 여보!.........”


소연이는 흥분의 오르가즘이 시작 되자 온 몸을 뒤틀며 몸부림을 쳤다. 이제 두 사람은 하나로 몸이 붙은 채 신기한 쾌락의
바다를 향하여 항해를 시작했다. 
철민이의 두 손이 출렁거리는 자기 아내의 두 유방을 주물러 대자 소연이는 흥분을 참지
못하고 헐떡거리며 흐느끼기 시작했다.
 

“아~음~ 못...참..겠..어... 나....좀......여보!..... 흑...흑....흑......”

“아..소연씨가......너..무 좋...아.....”


철민이도 덩달아서 헐떡거리며 계속 출렁거리는 침대위에서 자기 아내를 올라타고 누르며 흥분의 쾌감을 마구 찾아서 거친
섹스를 계속했다. 
철민이의 큰 좆이 자기 아내의 보지를 계속 거칠게 쑤셔댔다. 침대가 두 사람의 몸무게에 짓눌려 삐걱삐걱
소리를 내었다.
 

“아~음~ 여보!... 너..무..좋... 아....나....좀......흑...흑....흑......”

“나...도....좋....아......아.....소연씨가........너..무.. 좋...아.....”


두 사람이 헐떡거리며 질러대는 괴성이 온 방안을 다시 울렸다. 철민이가 자기 아내의 입을 쪽쪽 빨면서 거칠게 애무를 하며
짓눌러 대자 그만 온몸에 땀으로 흠뻑 젖은 소연이가 곁에서 지켜보고 있는 처녀귀신 혜진이를 보고 소리쳤다.
 

“혜진아!... 어서 가서 물 떠와!......”

“언니!.. 무척 목이 마르지?..... 내가 가서 시원한 물 떠 올게..................”


처녀귀신 혜진이가 물을 가지러 주방으로 내려가자 소연이는 자기 남편의 몸에 깔려서 마구 버둥거리다가 그만 두 다리를
크게 벌린 채로 바들바들 떨면서 클라이맥스에 도달하여 축 늘어졌다.


“아.......응....... 여보!............”


소연이가 두 팔로 철민이의 목을 끌어안아 당기며 그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그러는 소연이를 꼭 끌어서 안고 철민이는 자기
아내의 입을 계속 빨면서 한손으로 자기 아내의 가슴을 마구 주물러댔다.


“푸북~~ 푹푹~~ 찌걱~~ 찔걱 찔걱~”


“하앙~ 응.... 아... 응.......”


소연이는 고개를 뒤로 젖힌 채 계속 쾌감의 흥분으로 신음했다. 철민이는 크게 밀려오는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점차 아주
거칠게 자기 아내의 보지에 좆을 깊이 박아댔다.
 

“퍽!... 저벅!... 철썩~”

“하아~! 아... 여보!........ 아아~”


소연이는 두 손으로 자기 남편의 목을 감싸고 자기의 몸을 밀착시켰다.


“아아.... 여보!..... 사랑해요... 응응......”

“헉헉.... 소연씨!.....”


철민이가 자기 아내의 보지에 사정을 하고 있었다. 거의 일주일 동안 철민이는 자기의 아내 소연이와 처녀귀신 혜진이 하고
밤마다 섹스를 하고 보니 이제는 영 다른 여자와 섹스를 하고 싶은 마음이 싹없어 졌다. 
더구나 자기의 아내인 소연이와
할 때 보다 처녀귀신 혜진이와 하는 것이 참 좋았는데 그 뭐랄까? 살랑거리는 바람같이 자기의 몸에 느껴지는 순간 온 몸이
붕붕 뜨면서 이루 말로 다할 수 없는 황홀한 기분으로 그녀와 섹스를 하고 나면 그만 오감 만족도가 최고도로 달하였다.
 

“요즘... 사장님!..... 굉장히 피곤해 보여요... 집에 무슨 일이 있어요?......”

“그래요.. 사장님의 얼굴에 피곤함이 가득하게 보여요........”


철민이를 보고 미희와 옥경이가 염려가 섞인 표정으로 말을 했다.


“아... 그래요?..... 요 며칠 동안 잠을 제대로 자지를 못했더니 그런 가 봅니다.......”


차마 자기의 아내 소연이와 처녀귀신 혜진이와의 밤마다 벌어지는 섹스를 이야기 하지 못하고 그저 잠을 자지 못했다는 말로
철민이는 대답했다. 
사장실로 들어와 책상 앞에 앉자마자 철민이는 조금 전에 자기가 한 말처럼 잠이 쏟아지면서 졸기 시작
했다. 그전 같으면 이런 일이 전혀 없을 것인데 역시 항우장사같이 아무리 힘이 센 철민이지만 밤마다 두 여자와 섹스를
계속하니 체력이 조금씩 딸리는 것 같았다. 
책상 앞에 앉아서 의자에 머리를 뒤로 젖힌 채 한참 동안을 자기도 모르게 잠을
자고 난 철민이는 눈을 뜨고 벽에 걸린 시계를 쳐다보니 오후 1시를 지나 있었다.
 

“사장님께서 하도 곤히 주무셔서 차마 깨우지를 못하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미희가 사장실 문을 열고 들어와 말했다.


“나... 때문에 점심도 먹지를 못하고 기다렸어요?......”

“네......”

“그냥.. 둘이 가서 점심을 먹지 그랬어요?.......”

“사장님을 그냥 두고 우리 둘이만 가서 먹기가 그래서 못 갔어요.......”

“그럼... 지금이라도 둘이 가서 점심을 먹고 와요........”

“그냥.. 샌드위치로 점심을 때우려고 성우 해성이 보고 식빵이랑 햄 치즈 참치 샌드위치 만들 재료를 사러 보냈어요......”

“그래요?... 그럼.. 그렇게 해서라도 꼭 점심을 먹어요.....”

“혼자서 점심 먹으러 가시기가 그러시면 조금만 기다리고 계세요... 저희가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가지고 올 게요.......”


미희가 이 말만 남기고는 사장실을 나갔다.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거의 30분이 지나서야 미희가 예쁘게 만든 샌드위치를
접시에 예쁘게 담아왔다. 
밖에 사무실에서는 동민이 해성이 성호 영호 승우가 미희와 옥경이가 만든 샌드위치를 얻어먹느라
떠드는 소리가 약간 열려있는 출입문 틈으로 들려왔다. 
함께 와싹 샌드위치를 먹는 소리가 들려서 오자 철민이도 갑자기
식욕이 당기며 자기 앞에 놓여 있는 샌드위치를 하나 집어 들어 입에 물었다.
 

오랜 만에 먹어서 그런지 제법 맛이 있게 샌드위치가 당긴다. 철민이는 미희가 가져 온 샌드위치 한 접시와 생수 한 병을 다
마시고 나니 비로소 생기가 확 돌며 기운이 났다. 역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사람은 먹어야 건강해 진다는 생각이 퍼떡
났다. 편안한 마음으로 책상 앞에 앉아서 회사의 경영 보고서를 보고 있는데 미희가 들어와 철민이가 샌드위치를 먹고 난
빈 접시를 들고 나가며 물었다.
 

“사장님!... 먹기가 좀 그렇지요?... 옥경이하고 급하게 둘이서 만들어 보았는데 입맛에 좀 그럴 거예요.....”

“아닙니다... 아주 맛이 있게 잘 먹었습니다.....”

“정말요?... 저는 사장님이 점심식사를 거르실까 봐 걱정했는데.....”


“아주 잘 만들었어요... 다음에 미희씨와 옥경씨를 데리고 야외로 소풍을 가서 다시 한 번 두 사람이 만든 샌드위치를 먹고
 싶어집니다........”


“어머!... 그래요?... 정말 사장님과 함께 야외 소풍을 가고 싶어요.....”


철민이의 말에 미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너무나 좋아했다. 바로 그 순간 철민이의 눈에 미희의 미끈하게 쭉 빠진 두 다리가
짧은 미니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것을 보자 그만 그 동안 잠을 자고 있던 좆이 말뚝같이 일어섰다.
 

“앗!... 이러면 안 되는데......” 


자기도 모르게 철민이의 입에서 이 말이 흘러서 나왔다.


“네?......”


갑작스런 철민이의 말에 미희는 영문을 몰라서 그 자리에 서서 쳐다본다.


“아..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태껏 미희씨나 옥경씨에게 아무것도 잘 해주지도 못하면서 괜히 부담스럽게 이런 저런 요구를
 많이 하는 것 같아서 갑작스럽게 혼자서 하는 말입니다......”


얼굴이 화끈거리는 것을 애써 참으며 철민이가 재빨리 말을 돌렸다.


“아니에요... 사장님께서 얼마나 잘해 주시는 데요... 너무 그런 말씀마세요.......”


철민이의 말을 들은 미희는 가슴이 뿌듯한지 얼른 빈 접시를 들고 사장실을 나갔다. 미희가 자기 방을 나가고 나서도 그녀를
보고 흥분한 철민이의 좆이 얼른 흥분을 가라앉히지를 못하고 그대로 계속 말뚝같이 서 가지고 있다. 당장에 마음 같으면
미희를 사장실로 불러들여서 그대로 테이블 위에 눕혀놓고 치마를 걷어서 올리고 팬티를 아래로 끌어서 내리고 보송보송한
그녀의 보지털이 덮여서 있는 조개보지를 그대로 박고 싶지만 차마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아우... 그냥.. 잠잠하더니만 또 일어서네!......” 


그렇게 요즘 자기 아내 소연이와 처녀귀신 혜진이하고 둘이를 한꺼번에 올라타면서 했는데도 오늘 미희의 미니스커트 아래로
들어난 늘씬한 그녀의 두 다리를 보니 좆이 또 다시 흥분하여 일어 선 것이다. 좆이 흥분하여 일어섰는데 달래는 방법은
여자와 섹스를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지금 곧 바로 안마방이나 마사지 방으로 가면 얼마든지 흥분 된 욕구를
채울 수가 있겠지만 아직까지 철민이는 그런 곳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 그것은 언제나 철민이의 주변에는 늘 여자들이
득실거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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